죽전역(분당선)

{{{#!wiki style="margin-right:10px;margin-left:30px"

이 문서는 비로그인 사용자의 편집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사유는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수도권 전철

죽전
(단국대)

<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청량리 방면</font> 오 리
← 1.8 ㎞ [1]

<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FFFFFF">분당선<br>(K233)</font>

(일부열차 시종착)

<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수원 방면</font>보 정
1.3 ㎞ →

<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FFFFFF">분당선<br></font>{{{#!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FF0000; font-size: .9em"

급행}}}

<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수원 방면</font>기 흥
5.9 ㎞ →

다국어 표기

영어

Jukjeon

한자

竹田

중국어

일본어

チュクチョン

주소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포은대로 530 (죽전동)

관리역 등급

관리역
(2급 / 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

운영 기관

분당선

개업일

분당선

2007년 12월 24일

역사 구조

지상 2층

승강장 구조

복선 쌍섬식 승강장

열차거리표

<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왕십리 방면</font> 오 리
← 1.8 ㎞

분당선
죽 전

<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수원 방면</font>보 정
1.3 ㎞ →

기점

분당기지선
죽 전

<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분당기지 방면</font>분당기지
0.5 ㎞→

竹田驛 / Jukjeon Station

1. 개요
2. 역 정보
3. 역 주변 정보
4. 일평균 이용객
5. 승강장
6. 사진
7. 버스연계
8. 기타

1. 개요

분당선 K233번.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포은대로 530 (죽전동) 소재.

2. 역 정보

죽전역 역 전경과 역명판.

죽전역 역명판. 역명판을 유심히 보면 역번이 들어갈 원 부분에 분당선 노선 색상인 노란색이 아닌 1호선과 같은 군청색이 적용되어 있다. 경의·중앙선경춘선의 대부분의 지상역들과 안산선, 수인선의 역들이 저런 식으로 처리되어 있는데, 교통약자들에게 오해를 사기 딱 좋은 케이스다. 클레임이 있었는지 신내역, 야당역 등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역들은 색상이 제대로 들어가 있다. 같은 노선의 왕십리역도 분당선 쪽은 비교적 최근에 개통한 덕분에 제대로 되어 있다. 그러나 실제 CI규정에 따르면 역명판에는 노선색을 넣지않는게 맞다. 워낙 중구난방이라 의미없는게 코레일CI기는 하지만.

2012년부터 서현역관리역 지위를 이관받았으며, 서현역은 죽전관리역에 소속된 보통역이 되었다. 한동안 분당선의 유일한 관리역이었으나 수서역이 관리역으로 복귀하면서 과중한 업무를 분담하게 되었다.[2]

분당차량기지로 인해, 청량리역, 왕십리역과 함께 분당선의 셋 뿐인 지상역이다. 수원쪽으로 가는 사람은 죽전행 열차를 탔다가 죽전역에서 내려 수원행 열차를 기다리며 고통받지 말고, 죽전행 열차가 오더라도 수원행 열차를 기다렸다가 타자. 만약 행선지를 확인하지 않고 급하게 탔다면 오리역에서 갈아타도록 하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체감상 수원행을 타야되는데 죽전행이 먼저오고 수원행을 먼저 안타도 되는 날엔 수원행이 먼저 오는 경우가 대다수이다.[3]죽전행 열차의 경우 모란~이매구간 에서 사람들이 많이 내리기 때문에 수원행에 비해서 앉아갈 확률이 높아 실제로도 일부러 그렇게 타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센스있는 기관사의 경우 수원방면으로 갈 사람은 덥거나 추우니까 오리역에서 환승하라고 안내방송하기도 한다. 같은 지상역이었던 보정역은 2011년 12월 28일 연장구간 개통으로 임시역사를 폐쇄하고 지하역사로 옮겼지만, 선릉-왕십리 구간이 2012년 10월 6일에, 왕십리-청량리 구간이 2018년 12월 31일에 개통되어 왕십리역청량리역에선 지상역사에서 정차하게 된다.

차량기지가 있기 때문에 차량기지 입고를 위해 죽전역 종착 열차가 분당선 전체 열차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다. 그런 탓에 죽전 이남 배차는 무려 경의중앙선 (문산~덕소) 배차간격과 비슷한 수준. 입고를 하지 않고 회차만 하는 차량도 있다. 연장 이전 중간 종착역인 선릉역, 수서역, 보정역, 기흥역, 망포역, 오리역과는 다르게 연장에 따라 더 이상 일부 열차의 종착은 없다. 수원행을 늘린다면 좋겠지만.

부역명은 단국대로,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로 향하는 출구가 있다. 단대오거리역에는 없다. 단국대가 한남동에 있던 시절에는 수도권 전철 중앙선 한남역에 붙어 있었다가, 캠퍼스가 이전된 후 부역명도 죽전역으로 이전 부여된 것이다. 하지만 단국대 입구와의 거리는 2㎞ 이상 떨어져 있어서 걸어가기에는 상당히 멀다 보니 단국대 방문을 위해 처음 죽전역에 도착하는 사람들이 혼란을 겪는 경우가 많다.[4] 다만, 이 역에서 학교를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와 노선버스들이 있으니 죽전역에서 단국대로 이동할 때는 버스를 이용하자. 다만, 무료셔틀버스는 탑승 위치가 은근히 어려운 곳에 숨어있어서 자주 통학하는 학생들 외에는 찾기 쉽지 않고 주말 및 공휴일에는 아예 운행을 하지 않으니 처음 오는 사람들은 버스정류장에서 24, 40, 720-3, 660번 노선버스를 이용하는 게 편하다. 이 중에서 교내에 들어가는 버스는 24, 40, 720-3번으로, 죽전역 - 단국대 구간을 왕복하고 교내를 한바퀴 도는 24번의 이용률이 가장 높다. 사람 많은 시간에는 버스에 빈틈이 없는 모습을 볼 수 있다. 40번은 교내에 들어가긴 하나 교내를 순환하지는 않아 많은 사람들이 타긴 하지만 24번보다는 이용률이 낮고, 720-3번은 교내를 한 바퀴 순환하는 버스이나 배차간격이 길다는 단점이 있다. 660번 버스는 교내로 들어가지 않고 정문 근처 정류장에서 타고 내릴 수 있다.

역 주변을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이 감싸고 있는 형태의 민자역사이며, 근처에 이마트도 있다. 이마트 쪽에 신세계 지하와 이마트 지하를 잇는 지하로와 이마트 맞은편으로 넘어가는 지하로가 있으므로 잘 이용하시길. 바로 앞의 버스 정류장 앞에 분식을 파는 포장마차가 몇 개 있으며 바쁜 날에는 사람이 꽤 붐빈다. 역 맞은편에는 죽전2동사무소, 수지 레스피아, 아르피아, 포은아트홀 등이 있다.

역 근처에 분당차량사업소가 도보로 15분 거리에 있으며 급행열차의 승무교대는 이 역에서 이루어진다.[5] 비록 차량기지가 가까워서 차량이 선로교환기를 지날 때 소음이 있지만 신세계백화점과 주변에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있는데다가 경유하는 버스 노선도 많이 있어서 역 이용객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3번출구로 빠져나가면 버스 정류장마저 백화점 지붕 아래에 있어 상당히 편리하나 이 정류장은 죽전역을 기점으로 삼는 마을버스만 정차한다. 풍덕천교차로/수지 방향으로 가는 노선버스들은 1번출구로 나와 육교를 건너 포은아트홀 방향으로 가면 정류장이 있으며, 구성/동백 일대로 향하는 버스들과 죽전역 착발 일부 마을버스들은 1번출구로 나오면 바로 정류장이 있다. 구성/동백 방면 버스정류장의 경우 분당선 교각 아래에 위치해 사실상 지붕을 끼고있는 것과 다름없으니 이쪽도 편리하긴 하다.

2면 4선 쌍섬식 승강장이며, 대피선이 건설되어 있다. 급행열차 운영 목적 보다는 바로 전 역인 오리역과 비슷하게 차량기지가 근처에 있어서 건설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2018년 1월 현재 시각표에 따르면 이 역에서 대피가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통상적으로 가운데 2, 3번 승강장을 이용하며 1번 승강장은 죽전에서 출발하는 수원행 열차(출근시간 한정), 4번 승강장은 수원역을 출발하여 죽전에서 종착하는 죽전행 열차(대부분 막차)[6]가 정차한다. 또한 배차간격이 매우 좁을경우에 아주 가끔 정차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분당선 열차는 이 역과 오리역 사이에서 서행을 하는 구간이 있는데, 오리역에서 죽전역으로 가는 선로가 원래 본선이 아니기 때문이다. 원래는 오리역에서 회차를 하던 선로의 터널을 연장해 본선으로 쓸 예정이었고, 죽전역으로 가는 선로는 원래 본선에서 옆으로 빠져나올 예정이었던 차량기지 인입선이었다. 당연히 차량기지 인입선은 속도를 신경쓸 필요가 없었기에 선형 자체가 불량했다. 애초에 분당 이남의 연장 선로도 전 구간 지하로 건설될 예정이었다. 예정대로라면 분당선은 용구대로를 따라 지금의 보정역까지 연장되었을 것이며, 죽전역도 지하역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계획이 지상구간이 있는데 지하로 만들지 말고, 인입선 위에 죽전역 지으라는 감사원의 지적을 받았기 때문에 실제로 연장을 하면서 본선을 새로 만들지 않고 분당차량사업소인입선을 활용하여 도중에 죽전역을 만들고, 나아가 차량기지 중앙에서 지하로 들어가 보정역으로 이어지면서 차량기지 인입선이 졸지에 본선으로 탈바꿈했다. 이 때문에 오리-죽전 구간은 열차가 제 속도를 못 내는 구간이 되어 가뜩이나 굴곡노선에 역이 많아 느린 분당선의 표정속도 하락에 공헌하고 있다. 선로개량이 된다면 좋겠지만. 그나마 다행인 점은 속도제한이 걸리는 곳이 오리역 남단에 거의 붙어 있어서 오리역-죽전역 전 구간을 서행하지는 않는다.

3. 역 주변 정보

신분당선 정자역 ~ 광교역 구간이 개통되기 전까지는 용인시 수지구 관내의 유일한 역이었으며, 수지의 관문 역할을 했었다. 이 역할은 동천역, 수지구청역, 성복역, 상현역이 각각 나누어 받았고, 지금은 주로 죽전의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수지 곳곳에서 오는 마을버스는 회차점이 죽전역인 노선들이 대부분이다. 게다가 이 역 앞을 지나는 43번 국도는 예나 지금이나 용인 지역의 주요 도로 중 하나다. 고가도로와 사거리에 수지, 죽전, 분당신도시, 광주시 등지로 가는 많은 버스들이 이 곳을 경유하기 때문에, 교통 체증이 심각하다. 이 일대에 우회도로가 개통되기 전까지는 전국 최악의 헬게이트 중 하나였다. 참고로 이 역에서 버스 한정거장 거리에는 그 헬게이트로 유명한 풍덕천사거리가 있다. 이 정도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지금은 예전보다는 좀 덜하긴 하나, 신세계백화점 경기점(CGV도 딸려 있다),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의 이마트, 죽전 아울렛, 죽전 레스피아(수지 아르피아), 포은아트홀 등 쇼핑·문화시설 등이 밀집한 관계로 교통 체증이 사라질 수 없는 동네이고, 주말에는 백화점에 진입하려는 차량들 때문에 헬게이트가 열린다.

인근에 보정동 카페거리가 있으며 죽전역에서 도보로 10~15분가량 떨어져있다. 규모가 작지만 보행자 위주로 길이 꾸며져서 아기자기하니 카페를 좋아하는 사람은 가볼만 하다. 다만 오가는 길이 복잡한데 성복천변 뒷길을 따라 들어가는게 가장 거리가 짧지만 초행자들이 길찾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수준이고(...) 용구대로를 따라 보정동을 거쳐 들어가면 길 찾기는 더 편리하나 조금 돌아가야한다.[7]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고층부에서는 분당선 분당차량기지보정역을 볼 수 있어서, 철도 사진 찍기 좋은 명당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주차동 8층과 백화점 6층을 잇는 연결통로는 바로 아래로 분당선이 지나가기에 최고의 포인트 중 하나다[8]. 2016년 1월 30일 신분당선이 광교로 연장되기 전에는 오리역에서 죽전역 방면으로 지하에서 나오는 신분당선 열차도 촬영할 수 있었으나 신분당선이 2016년 1월 30일자로 광교까지 연장개통한 후 부터는 분당차량사업소에 들어가는 신분당선 열차는 다 운휴처리되고 광교역에 연결된 광교기지를 이용한다. 광교역에서 촬영을 노리자.

또한, 이 역 주변에는 경부고속도로 죽전 버스정류장이 있다. 광역버스, 고속버스의 정차는 없으나 서울남부-탕정 시외버스가 1일 5왕복, 서울남부-청주 시외버스가 1일 8왕복 정차한다. 다만 청주행의 경우 오창, 북청주, 청주행 등으로 나뉘어 있고 정차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들 노선버스보다는 통근셔틀버스, 관광버스가 많이 정차한다. 때문에 죽전역에서 하차하여 출근셔틀버스/관광버스를 승차하거나, 반대로 퇴근셔틀버스/관광버스에서 하차하여 죽전역으로 환승하는 수요도 있는 편.

4. 일평균 이용객

죽전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수도권 전철 분당선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9,882명

15,064명

24,328명

28,630명

31,506명

37,515명

43,694명

47,801명

47,926명

36,751명

2017년

2018년

34,433명

33,914명

  • 2007년 자료는 개통일인 12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인 8일 기준으로 환산한 것이다.
  • 현재까지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용인시 관내 철도역 중 이용객이 가장 많은 역이다.[9]
  • 죽전역은 수지구의 관문쯤 되는 역으로서 한때 수내역 이남의 분당구 남부 역들을 통틀어 가장 많은 이용객을 자랑하던 곳이었다. 개통 직후부터 매우 빠르게 이용객이 증가해 개통 2년 차에 15,000명, 4년 차에 30,000명을 돌파하고 2015년에는 최대 48,000명 선까지 올라가면서 야탑역, 서현역에 이어 분당선 전체 3위의 승하차객을 기록한 적이 있었다.
  • 그러나 2016년 초 신분당선 연장구간 개통과 함께 수지 지역의 이용객이 분산됨에 따라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신분당선 개통 첫해에 무려 11,000명 이상 감소하였고, 두번째 년도에도 2,300명이 추가로 줄어들어 2017년 기준 하루 평균 이용객은 34,433명으로 2년 전의 70% 수준에 불과하다.
  • 비록 이용객이 엄청나게 줄어들기는 했지만 분당선 전체 6위를 차지해 이용객 상위권 그룹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전형적인 베드타운용인시의 인구에 비해 너무나 열약한 대중교통 인프라 + 수원시 연장으로 인해 분당, 수원으로 오가는 사람들 +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을 방문하는 쇼핑객들이 모여 만들어진 결과이다.
  • 신분당선의 개통으로 기존의 순수 분당선 이용객도 신분당선을 이용하여 미금역이나 정자역에서 환승하는 경우가 많아진 것이 죽전역 이용객 급감 원인 중 하나이긴 하지만, 상현동에 한정해서는 수지 투어 없이 거의 직선으로 죽전역까지 이어주는 660번이나 720-3번을 이용하는 게 시간 면에서도 큰 차이가 없고, 또 요금 면에서도 훨씬 유리하여 이런 방식을 이용하는 경우도 많다.

5. 승강장

오리

4

3

2

1

분당기지·보정

1

분당선

기흥·망포·수원시청·수원 방면(죽전역 출발(시발)열차)

2

분당선

기흥·망포·수원시청·수원 방면/당역종착

3

분당선

정자·모란·선릉·왕십리 방면

4

분당선

당역종착

2015년 본선 승강장(2, 3번)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었으며 부본선 승강장(1, 4번)에도 2017년 11월 30일을 완공목표로 스크린도어 설치공사 중에 있다. 3월 기준 스크린도어 설치가 완료되어 가동 중이다.[10]

6. 사진


죽전역 전경 크게보기


수도권 전철 분당선 승강장.(스크린도어 설치 이전)


스크린도어 설치 이후 크게보기


역안내도 크게보기

7. 버스연계

  • 죽전역.수지레스피아.죽전2동주민센터.신세계경기점 정류장 29-200 (죽전역 포장마차 앞)
- 마을버스 : 15-4, 20, 23-1A, 24, 26-1, 29-1, 30, 31, 40, 49, 57, 58, 59- 시내버스 : 27, 68, 660, 670, 690, 720-3
  • 죽전역.신세계경기점 정류장 56-073 (죽전역환승센터)
- 마을버스 : 1, 1-1, 2-1, 11, 14-1, 15-2, 17-1, 39-1, 56, 58-1, 82, 82-1
  • 용인포은아트홀 정류장 29-160 (포은아트홀 건너편)
- 마을버스 : 2-1, 19, 20, 26-1, 31, 39-2, 57, 57-1, 59, 59-1, 82-1, - 시내버스 : 27, 60, 68, 660, 670, 690, 720-2 720-3- 공항버스 : 8852, 8165
  • 죽전역.포은아트홀.죽전2동주민센터.신세계경기점 정류장 29-199 (죽전2동주민센터 앞)
- 시내버스 : 27, 60, 68, 660, 670, 690, 720-2 720-3- 공항버스 : 8852, 8165
  • 죽전역 56-524 (죽전역 뒤편)
- 마을버스 : 24, 40

8. 기타

이 역과 이름이 똑같은 역이 다른 지역에도 많이 있다. 대구광역시에도 죽전역이 있고 일본, 대만, 북한에도 한자까지 똑같은 역이 있다.

2011년 4월 23일, 보정역을 출발한 선릉행 열차가 죽전역에 진입할 때 분기기 정비불량으로 인해 탈선하는 사고가 일어났다.[11]

2013년 어느날, 한국 안내방송 성우가 김기열로 바뀌었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다.[12][13]


  1. [1] 급행열차 왕십리~죽전 각역정차
  2. [2] 수서역의 경우, 분당선(수서-오리 구간)이 처음 개통한 1994년부터 2003년까지 근 10년 동안 관리역이었는데, 선릉-수서 구간이 연장 개통했을 때 타이틀을 선릉역에 빼앗겼다가, 2012년 선릉 이북 구간이 최종 개통되면서 다시 근 10년 만에 관리역 지위를 되찾게 된 것.
  3. [3] 재수없을 때는 수원행을 타야 되는데 죽전행이 2대나 먼저 오고 그 다음에 수원행이 오는 경우가 있다.심지어 간혹 죽전행이 3번이나 연속으로 온 후 수원행이 오기도 한다.
  4. [4] 특히나 죽전역 도착시 안내 멘트에 단국대가 필수적으로 들어가다보니 혼란을 겪는 사례가 많다. 2018년 2월에 코레일에서 자체 회의를 열어 이 문제에 대한 논의를 하였지만, 다른 역들의 부역명 안내멘트를 그대로 두고 죽전역의 멘트만 바꿀 수는 없다보니 결국 2020년 5월까지는 안내멘트를 그대로 유지하는 쪽으로 잠정 결론지었다.
  5. [5] 일반열차는 차량기지에 더 인접한 보정역에서 이루어진다. 급행열차는 보정역에 정차하지 않기 때문에 죽전역에서 승무교대를 진행하는 것.
  6. [6] 막차시간 외에도 수원발 죽전행 열차가 1일 1편성 존재한다. 수원역 오전 9시 23분 출발열차가 그것.
  7. [7] 아니면 죽전역 2번 출구 바로 앞에서 보정 방면으로 가는 마을버스를 타고 바로 다음 정류장인 죽현마을에서 내리면 길 건너편에 카페거리가 바로 눈 앞에 보인다.
  8. [8] 반대로 터널 입구 쪽에서 촬영해도 좋게 나온다. 다만, 역에서 좀 걸어가야 한다.
  9. [9] 일단 2017년 기준 2위는 신분당선수지구청역(19,698명)인데 아직 4년밖에 안된 신생 역에다가 승하차 인원수도 공개안하기 때문에 2018년 이후의 수치는 알 수 없다. 신분당선 미금역 이남 구간 이용객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거보면 죽전역과 승하차 인원 차이수는 그렇게 크지 않을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3위는 분당선용인 경전철의 환승역인 기흥역(17,819명+용인경전철 약 1,800명)이며 최하위는 878명으로 죽전역의 1/40 쯤 되는 용인 경전철의 고진역이다.
  10. [10] 그런데 부본선의 스크린도어와 본선의 스크린도어가 서로 다른 모습이다(...).
  11. [11]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의 보고서
  12. [12] 디시인사이드
  13. [13] 네이버블로그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109.91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