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유럽

중부유럽의 국가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1px; margin-top:-8px; margin-bottom:-6px"


독일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오스트리아


헝가리

}}}}}}

영어

Central Europe

독일어

Mitteleuropa

폴란드어

Europa Środkowa

1. 정의
2. 중부유럽의 경제
2.1. 중부유럽권 경제규모
2.2. 지역/국가별 경제
3. 중부유럽의 군사
4. 좁은 의미의 중앙유럽 국가들
5. 넓은 의미의 중부유럽 국가들
6. 관련 문서

1. 정의

중유럽, 중부유럽 또는 중앙유럽은 8개 국가들로 이루어진 유럽의 중부 중앙 지역을 합쳐서 부르는 말이다.

유럽 자체가 넓진 않아서 보통 중부를 뺀 동서남북 구분만으로도 별 문제가 없기에 정확히 어디서부터가 중부유럽인지도 확실한 경계가 정해지지 않아서 여러 가지로 말이 많다. 심지어 바다에 가까이 위치한 독일 북부 지방을 북유럽으로 분류하는 경우도 있다. 일단 대충 서유럽 일부 + 동유럽 일부 정도의 느낌.

대체로 서유럽과 동유럽 사이에 끼어 있는 알프스 지역, 유럽 대륙 중부에 있는 독일계 게르만족과 서슬라브족 문화의 영향을 받는 지역으로 정의된다.

한국에서는 그렇게 사용 빈도가 높지 않고 한국 해외 여행 광고를 보면 독일(특히 구 동독 지역)과 오스트리아는 서유럽 여행 코스와 동유럽 코스에 둘 다 나온다.

일반적으로 독일,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오스트리아,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를 이르나 여기에 발트 3국,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북부, 세르비아 북부, 루마니아 북서부, 칼리닌그라드 주 등이 끼기도 한다. 여기서 스위스는 프랑스어도 사용하는 지역이고 가장 서쪽이라서 이 지도에서처럼 중부유럽에서 빠지는 경우도 있다.

쉽게 이해하자면 구 독일 제국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영역으로 봐도 좋다. 폴란드-리투아니아 왕국의 영역 중에서는 동부에 해당하는 벨라루스 서부, 우크라이나 중서부의 영토는 중부유럽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냉전 시대에는 베를린 장벽을 비롯한 철의 장막이 중부 유럽을 관통해서 장막의 동쪽은 동유럽, 서쪽은 서유럽으로 분류되었다. 19세기 근대국가 설립 실패와 함께 냉전 시대에 동서로 갈라져서 경제적으로 격차가 벌어졌고 냉전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다. 종교는 개신교가톨릭 중 어느 한쪽이 확실하게 우세하지 않고 비슷한 비율로 섞여 있는 독일과 스위스를 제외하면 다른 중부유럽의 국가들에서 가톨릭이 우세하며 독일도 남부 지역만 한정했을 때는 가톨릭이 우세하다. 실제로 체코와 헝가리의 경우 개신교가 인구 대비 소수이지만 역사적으로 꽤 중요한 지분을 차지했고 지금도 그 흔적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체코의 경우 국훈인 "진실이 승리한다"부터 얀 후스의 명언을 윤색한 것이며, 헝가리는 데브레첸을 중심으로 한 동부에 개신교세가 집중되어 있다.

냉전 시절 동유럽으로 분류되었던 서슬라브 3개국+헝가리는 비세그라드 그룹(Visegrád Group)이라 하여 1989년~1990년 동유럽 혁명 이후 옛 소련 위성국가들 중에서 가장 안정적인 체제 전환과 경제 회복, 성장을 이룩한 나라로 평가받고 있다.[1]

2. 중부유럽의 경제

2.1. 중부유럽권 경제규모

중부유럽 국가 경제규모 순위(2017년, IMF 기준)[2]

순위

국가

규모 (단위: 백만 달러)

1위

독일

3,651,871

2위

스위스

680,645

3위

폴란드

509,955

4위

오스트리아

409,316

5위

체코

209,652

6위

헝가리

132,034

7위

슬로바키아

94,997

리히텐슈타인 (2010년 CIA 자료)

5,113

2.2. 지역/국가별 경제

중부유럽경제

독일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오스트리아

헝가리

3. 중부유럽의 군사

세계의 군대

{{{#!folding 아시아

동아시아


대한민국


북한


중화인민공화국


중화민국


일본


몽골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군


싱가포르

라오스군

브루나이군

남아시아

인도군

파키스탄군

방글라데시군

스리랑카군

부탄군

몰디브군

네팔군

서아시아

터키군

이스라엘군

사우디군

이란군

이라크군

시리아군

아랍 에미리트군

레바논군

예멘군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군

우즈베키스탄군

키르키스탄군

투르크메니스탄군

타지키스탄군

아프가니스탄군

}}} ||

{{{#!folding 유럽

서유럽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아일랜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모나코

남유럽


이탈리아

스페인군


그리스


포르투갈


불가리아

중부유럽


독일

오스트리아군

스위스군

슬로바키아군

체코군

폴란드군

헝가리군

북유럽

스웨덴군

노르웨이군

핀란드군

덴마크군

아이슬란드군

리투아니아군

동유럽


러시아

우크라이나군

벨라루스군

몰도바군

크로아티아군

루마니아군

세르비아군

}}} ||

{{{#!folding 아메리카

북아메리카


미국


캐나다

멕시코군

카리브해

쿠바군

도미니카 공화국군

도미니카 연방군

자메이카군

아이티군

바베이도스군

트리니다드 토바고군

중앙아메리카

과테말라군

니카라과군

벨리즈군

코스타리카군

파나마군

남아메리카

브라질군

아르헨티나군

볼리비아군

페루군

칠레군

콜롬비아군

}}} ||

{{{#!folding 아프리카

북아프리카

이집트군

리비아군

알제리군

튀니지군

수단군

남수단군

차드군

모로코군

남아프리카

남아프리카 공화국군

앙골라군

짐바브웨군

모잠비크군

서아프리카

나이지리아군

가나군

세네갈군

코트디부아르군

카메룬군

라이베리아군

말리군

모리타니군

동아프리카

에티오피아군

케냐군

소말리아군

지부티군

세이셸군

}}} ||

{{{#!folding 오세아니아

오스트랄라시아


호주


뉴질랜드

멜라네시아

바누아투군

솔로몬 제도군

파푸아뉴기니군

피지군

미크로네시아

나우루군

마셜 제도군

미크로네시아 연방군

키리바시군

팔라우군

폴리네시아

사모아군

통가군

투발루군

}}} ||

4. 좁은 의미의 중앙유럽 국가들

5. 넓은 의미의 중부유럽 국가들

6. 관련 문서


  1. [1] 현지인들에게 동유럽이라고 하면 싫어하는데 그럴만한게 동유럽의 이미지가 구공산권의 낙후됨, 혼란스러움(분쟁 및 일부 인종차별적 성향)의 이미지가 있기 때문이다.
  2. [2] 경제규모 순위
  3. [3] 프로이센의 오스트프로이센 주 북부였다. 그리고 오스트프로이센의 주도이자 독일의 중요 도시 쾨니히스베르크가 있던 곳이기도 하다. 이 주의 중심도시 이름도 주 이름과 같은 칼리닌그라드인데, 쾨니히스베르크는 칼리닌그라드 시의 옛 명칭이다.
  4. [4] 1차대전 이전에는 오스트리아-헝가리의 갈리치엔 주 및 헝가리 왕국의 영토였으며, 양차대전 사이에는 폴란드, 체코슬로바키아 및 루마니아의 영토였던 곳이다. 각각 지역의 독일어 명칭은 렘베르크, 트란스카르파티엔, 체르노비츠, 슈타니슬라우, 타르노폴.
  5. [5] 오스트리아-헝가리의 부코비나 주, 헝가리 왕국 영토였던 곳이다. 지형적으로 봐도 루마니아의 다른 지역인 몰다비아, 왈라키아와는 카르파티아 산맥으로 분리되어 있다.
  6. [6] 주로 서유럽으로 분류됨.
  7. [7] 독일 연방에 가맹되어있던, 독일로 간주되던 곳이다.
  8. [8] 튜튼 기사단 시대나 제1차 세계 대전 후반 러시아가 전장에서 발을 빼며 독일 제국에 양도한 것 때문에 중유럽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9. [9] 에스토니아라트비아스웨덴의 통치를 받을 동안 리투아니아는 독자적으로 폴란드-리투아니아 동군연합 체제를 이루고 있기도 했고... 영어 위키백과의 북유럽 항목 참조. 해안의 클라이페다 지역은 아예 프로이센의 메멜 지역으로 독일령이었다.
  10. [10] 튜튼 기사단 시대에는 독일의 영향권이었지만 이후 스웨덴이 통치하던 기간이 더 길어 북유럽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더 많다. 리투아니아와 마찬가지로 발트족 국가지만 독실한 가톨릭 국가인 리투아니아와 달리 개신교가 더 강한 나라라는 면에서는 에스토니아와 엮인다.
  11. [11] 이 지도처럼 중부유럽으로 분류되거나 동유럽으로 분류되는 경우도 가끔 있지만 보통 북유럽으로 분류된다.
  12. [12]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헝가리 왕국 영토였다.
  13. [13] 알프스 산맥 끝부분에 위치한 알프스 국가. 또한 역사적으로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크라인 주 및 퀴스텐란트 주였다.
  14. [14]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달마티엔 주, 헝가리 왕국령 크로아티아-슬라보니아 왕국, 피우메 자유시였다.
  15. [15] 과거에는 신성 로마 제국의 영토였지만 현재는 프랑스의 영토이기 때문에 주로 서유럽에 포함됨. 독일 제국의 엘자스-로트링겐 제국령이기도 했다.
  16. [16] 각각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티롤 주 남부, 퀴스텐란트 주였다.

분류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82.10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