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

본래 중구 필동 충무로역 부근[1]에 있었던 대학병원. 1997년에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가 강남으로 이전 후 떠난 부지에 2005년 오픈하였다. 3차병원에 진입했으며, 두산 재단에 의해 유명 교수를 대거 영입하는 등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병원 정문 좌측에는 선큰가든, 우측에는 주차타워가 있다.

용산병원과의 통합이 결정되어 이를 수용하기 위해 병원 후문 쪽에 별관(다정관)이 2011년 1월 완공되었다. 이로 인해 주변의 경쟁대학병원들과 견줄수 있는 1,000병상을 갖추게 되었다.

중앙대 학생들 사이에서는 바로 옆의 중앙대학교 부속병원에 대한 이미지가 좋지 않다. 재학생 할인이 사실상 없는 수준[2][3]이기 때문인 것도 있으며, 흑석동 교통난을 유발하는 이유 중의 하나이기 때문이기도 하다.[4]

중앙대 용산병원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3가 65-207번지에 있었다. 원래는 구 철도청 소유의 철도병원이 었다[5]. 흑석 병원이 생겼을 때 없애려고 했지만 용산구의 반대로 계속 유지하기로 했었지만... 코레일과의 임대차 계약이 2009년에 만료되었고, 이와 관련한 소송에서도 중앙대병원이 패소하였다. 결국 2011년 2월 28일까지만 운영하고 흑석 병원에 모든 업무가 통합되었다.

국내 대학병윈에서는 유일하게 자체 헌혈센터를 운영 중이다.

2017년 8월 말에 광명시 소하동에 중앙대학교병원이 유치되었다.


  1. [1] 한편 이 건물은 동국대학교가 사들여 충무로영상센터로 사용되고 있다.
  2. [2] 비급여진료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어디까지나 진료에 한한 부분이다.
  3. [3] 응급실을 이용하고 27만원이 나왔는데 학생증을 내밀자 120원(!)을 할인해줬다.
  4. [4] 흑석동 교통난은 상도터널 우회 등에 따른 문제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지라(...)
  5. [5] 병원 부지는 코레일 소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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