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

1. 개요
2. 기업
3. 사회
4.1. 선출직 공무원
4.2. 국가수반
4.3. 군대
5. 특권계급
6. 종교 지도자
7. 정치/행정 지도자
8. 교육 관련
9. 의료 관련
10. 국제기구 관련
11. 기타

1. 개요

指導者

조직이나 집단에서, 가장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 또는 조직이나 집단의 주된 활동을 가장 앞장서서 주도하는 사람.

여기서 말하는 조직이나 집단은, 전자의 경우는 수직적이고 체계적인 경향이 있고, 후자의 경우는 수평적이고 느슨한 경향이 있다. 한때 유행어인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 무색하지 않게 유의어가 엄청나게 많다. 높으신 분들, 보스, 우두머리, 수장, 수석, 감독, 대장, 캡틴, 영수, 수령, 지휘자, 리더, 교주, 단체장, 총책, 수뇌, 수반, 두목, , 헤드 등등...

반면에 2인자는 '오른팔'을 제외하면 딱히 통틀어서 표현할 용어가 별로 없다. 콩드립이 흥했지만, 인터넷 외에서 쓰기에는 적절한 단어가 아니다.

영어권에서는 집단의 성격에 따라 'Leader(리더)'와 'Boss (보스)' 의 뜻 차이가 생긴다. 보스는 상명하복, 복종, 처벌을 강조하며 찍어누르고 밟으면서 충성하기를 강요한다. 폭력조직의 경우 '리더'라고 부르는 경우가 거의 없음을 생각해보자. 반대로 리더는 건전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솔선수범하고 대화하며 수평적인 관계를 요구한다.

지도자의 역할과 능력은 매우 극단적으로 중요하지만, 현실에서는 의외로 많은 사람에 의해서 경시되는 편이다. 전국시대 조나라는 지도자가 염파에서 조괄로 바뀌자마자 장평대전에서 진나라에게 참패하여 40만 병력을 잃고 나라가 휘청거렸는데, 단지 총 사령관 1명을 바꾼 것으로 너무나도 처참한 결과를 불러온 것이다. 어떤 나라든 애초에 능력이 없거나, 정보 부족, 대처방법을 몰라서 정책에 실패하는 경우란 드물다. 지도자는 수많은 정보와 대처방법 중에서 최선의 선택을 고르고 선택하는 역할이며, 그 결과는 국가의 존망까지도 가른다. 따라서 지도자의 평가는 결과가 전부이며, 의도는 좋았다는 식으로 실패를 좋게 포장 할 수 없다.[1]

2. 기업

3. 사회

4. 공무원

4.1. 선출직 공무원

4.2. 국가수반

4.3. 군대

현재 본 목록에는 지휘관, 지휘자, 부서장이 섞여 있으며, 셋 중 어디에도 속하지 않지만 최선임자로서 '지도자처럼 취급되는' 직책이 섞여 있다. 최선임자라거나 부서장이라고 무조건 지휘관인 것은 아니다. 참모인 경우도 많다.

5. 특권계급

6. 종교 지도자

7. 정치/행정 지도자

대한민국의 공식 국가의전서열 참고

8. 교육 관련

9. 의료 관련

  • 의사: 2015년 한국외대 내부 공문은 '종합병원 과장(科長)급 이상 의사, 개인병원 경영 의사'를 오피니언 리더로 규정했다.
    • 대학병원 의사의 서열은 병원장/의료부원장급 의사/과장급 의사/겸임 교수/임상전임강사/전임의/전공의/인턴으로 갈린다. 굳이 따지자면 아랫사람 입장에서는 손톱만큼만 서열이 위이더라도 높으신 분들에 들어가겠지만, 사회 일반적으로 높으신 분들로 치는 것은 겸임교수 부터이다.

10. 국제기구 관련

  • 각종 범세계적 스포츠 연맹단체의 회장들
    • 3대 스포츠 대회를 주관하는 IOCFIFA, FIA의 회장

11. 기타



  1. [1] 의자왕이 잘못된 항전방법을 선택해서 백제는 허망하게 멸망했다. 의자왕은 망국 군주로 기억될 뿐, 백제 멸망을 초래한 다른 요인들을 고려해서 평가하거나 기억하는 사람은 없다.
  2. [2] 대학원생들한테만 높으신 분이다. 만일 업체 관계자 입장이라면 도리어 발발이로 보일 정도로 추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펀드 따야 되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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