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키멜

이름

지미 키멜 (Jimmy Kimmel)

본명

제임스 크리스천 키멜 (James Christian Kimmel)

국적

미국

출생

1967년 11월 13일 / 뉴욕 주 브루클린

직업

코미디언, MC

활동

1989년 – 현재

학력

애리조나 주립대학교

신장

185cm

가족

지나 키멜 (1988 – 2002), 1남 1녀
몰리 맥니어니 (2013 – ), 1녀

링크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자

이름

지미 키멜
JIMMY KIMMEL

분야

텔레비전

입성날짜

2013년 1월 25일

위치

6840 Hollywood Blvd.

1. 소개
2. 지미 키멜 라이브
3. vs 맷 데이먼
3.1. 사건의 발단
3.2. 전개
3.3. 데이먼의 복수와 키멜의 반격
3.4. 맷 데이먼의 쇼 점령
4. 게이머들 공격/어그로 사건
5. 다른 영상샘플들

1. 소개

미국코미디언이다. 미국 ABC를 대표하는 MC로, 자신의 이름을 건 '지미 키멜 라이브' 를 진행하고 있다. 영화배우이자 성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제이 레노와 데이비드 레터맨이 그만두면서 빌 마허와 더불어 현재 미국 심야 토크쇼 중 가장 오래 진행을 맡은 MC이다.

관록있는 코미디언이지만 여타 쇼 호스트들에 비해 호불호가 극심하게 나뉜다. 게스트가 한국에 갔다는 이야기에 개고기북한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나 당장 본인의 경비 명목으로 두고 있는 사이드킥인 기에르모도 지속적으로 히스패닉 인종/문화에 대한 농담으로 활용한다. 2017 오스카에서 라이언킹 퍼포먼스 등은 흑인 들에 대한 인종 차별이 문제가 되기도 했다. 이처럼 인종차별적 코미디를 많이 하는 코미디언이다. 민감할 수 있는 인종/문화 등도 피하지 않고 코미디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2013년에 진행한 길거리 인터뷰 중 어린 아이의 중국인 비하 발언을 편집하지 않고 그대로 내보낸 사건은 큰 논란이 되기도 했다.관련 기사 이 사건은 중국에서도 꽤 심각한 문제가 되었고 미국 내 중국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와 본인이 공개적으로 사과를 하기도 했다. 사과 과정에서도 별로 진정성이 없다며 논란은 계속되었다. 쇼의 가장 큰 위기였다고 볼 수도 있었는데 중국계 미국인들이 쇼의 폐쇄와 키멜의 퇴출을 요구하며 청원을 지속하자 백악관에서 해당 쇼의 입장이 미국 방송 전체의 입장이 아님을 해명 하며 입장 정리를 하기도 했다.

인종 문제 말고도 한국인이 보기엔 충격적인 인터뷰도 서슴없이 하는 경우가 있다. 아래 영상 샘플을 보아도 한국의 일반적인 시각에서 보기엔 충격적인지 해당 영상의 댓글에 우리 나라에서는 성추행/성희롱으로 감옥행 이라는 의견과 같이 문화 충격을 받은 반응을 볼 수 있다. 미국내에서 인기도 최상위이지만 아래 게이머들에 대한 논란 등 해당 이슈에서는 꽤 논란이 될 내용을 중년 백인 남성의 지각없는 코미디로 내놓는다. 그 생각없는 행동이 여러 파장을 일으켜 왔기 때문에 미국 내에서 이런 이유로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다.

요즘엔 수염을 기르고 있다. 아마도 어느 중고차 수집광 양반과 닮은 외모를 의식하고 있는 듯...

제 89회 아카데미 시상식 MC를 맡았다. 여기서도 동양인 관광객의 이름에 대한 멘트가 인종차별적이라는 논란을 불러오기도 했다.

2017년 4월, 코난과 마찬가지로 유나이티드 항공의 승객 폭행 사건을 쇼에서 개그소재로 삼아 논란이 되었다. 물론 키멜 본인은 "이번 사건에서 최악은 분명 유나이티드 CEO의 트위터다. 재배치(re-accommodate)는 탈옥범이 다시 잡혀서 감옥에 이송되었을때나 쓰는 단어다."란 말을 하는 등 피해자를 까는 게 아님을 강조하려 했지만 "마치 침대에서 엄마가 애를 끌어내려는 것 같다"고 실언을 하는 바람에 욕을 먹게 된 것.(##)

2. 지미 키멜 라이브

허구연???

NBC지미 팰런, CBS스티븐 콜베어, TBS코난 오브라이언이 있다면 ABC에는 지미 키멜이 있다. 그럼 FOX는?[1]

2003년부터 지금까지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지미 키멜의 이름을 내건 심야 토크쇼. 각종 상을 수상한 기록도 있다.

한국에도 잘 알려진 지미 키멜 라이브의 소재로는 'mean tweet'(셀럽들이 자신에관한 mean tweet(악플)읽기 )라는 코너가 있다. 장수 코너로 유투브에서도 볼수 있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나, 미국의 유명 유투브 스트리머들이나 똑같이 나와서 트위터의 악플을 읽으면서 리액션을 해준다.

ABC가 디즈니의 자회사라 스타워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포함한 디즈니 영화들이 여기서 종종 예고편을 공개하고 출연 배우들도 영화 홍보차 출연하는 경우가 많다.

가끔씩 정치인들도 출연한다. 2016년 6월 3일 밤에는 도널드 트럼프가 출연했는데 이 날은 중간에 무하마드 알리 사망 속보가 뜨면서 맥이 완벽하게 끊겼다(...).

3. vs 맷 데이먼

정리글

지미 키멜이 한국에서도 유명한 이유는 바로 배우 맷 데이먼 때문. 미국인들이 인정하는 데이먼과 원수지간이다. 물론 실제로도 원수지간인 것은 아니고, 둘은 실제로는 상당한 절친 관계이다. 밑에 나오는 사건들은 어디까지나 모두 미리 각본을 짜두고 연출한 것.

3.1. 사건의 발단

인터뷰에서 밝히길, 무명들과 했던 쇼가 자기 커리어 중에 최악이었다고.. 그때 쇼 끝에서 (쇼의 마무리 멘트로) "미안하지만 시간관계상 (대기실에서 기다리던) 맷 데이먼은 모시지 못하겠다" 는 멘트로 마무리를 한다. 당시 그 짧은 농담을 할 때 떠오른 게 맷 데이먼이었고, 데이먼 회사측으로 부터 반응이 좋으니 계속해서 해달라는 부탁을 받으면서 본격 적으로 지미 키멜 vs 맷 데이먼 구도가 잡히기 시작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데이먼이 본 얼티메이텀 영화 개봉 시기에 실제로 쇼에 초대되자 별 쓰잘데기 없는 얘기만 잔뜩 해서 시간을 끌더니 토크쇼 막판에 데이먼을 소개. 데이먼이 나오자 마자 "이번에도 시간 관계상 쇼를 끝내야겠다" 며 쇼를 끝내버린다. 쇼의 마지막에 데이먼이 핏대까지 높여가며 쌍욕을 하면서 크레딧이 올라간다. #

이후로 데이먼은 키멜과 앙숙이 되며, 쇼 출연을 기다리며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 기믹이 된다.

3.2. 전개

지미 키멜이 《오션스 13》 시사회장에 지미 키멜 쇼의 멕시코 출신 주차장 관리인 기예르모를 리포터로 파견. 다른 출연배우들에게는 매우 열광하며 적극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다가 맷 데이먼이 인터뷰에 응하려고 하자 "이번에도 시간이 없다" 며 오션스14에서 보자고 하곤 인터뷰를 또 끝내버림, 열받은 데이먼 "너 키멜이랑 한패지?"

이번엔 아예 지미 키멜 쇼에 게스트로 초대된 기예르모, 맷 데이먼보다 더 어리고(younger), 더 끝내주고 (hotter) , 더 멕시코인스러운(mexicaner) 뉴 스타라고 소개받으며 맷 데이먼이 가는 곳마다 미리 가서 훼방을 놓는다. 심지어는 본 시리즈 촬영장까지 따라가서 맷 데이먼의 약을 올린다.

3.3. 데이먼의 복수와 키멜의 반격

지미 키멜 쇼에 게스트로 초대된 배우 세라 실버먼. 여기서 맷 데이먼이 키멜의 뒷통수를 침. 실버먼과 그렇고 그런 사이라는 영상을 제작한다. 상당한 섹드립의 향연이 펼쳐진다. #

이것이 문제의 동영상. 섹드립 수위가 높으므로 후방주의.

지미 키멜이 위의 동영상을 패러디한 뮤직비디오를 제작. 여기서는 맷 데이먼의 가장 친한 친구인 벤 애플렉이 나온다. 게다가 여기서 키멜의 방대한 할리우드 인맥들 총 동원하여 데이먼을 엿먹인다. 카메오로 출연하는 택배 배달부(2분 20초)가 심지어 브래드 피트. 이 외에 아예 합창 파트는 We Are The World 뮤직비디오 패러디 형식으로 웬만해선 한데 모이기 힘든 할리우드 유명 인사들이 떼거지로 줄줄 나온다.

조앤 제트(3분 13초),로빈 윌리엄스(3분 23초), 돈 치들(3분 30초),피터 웬츠&도미닉 모나한(3분 38초), 페리 패럴(제인스 어딕션) (3분 40초),메이시 그레이(3분 48초), 조엘 메이든& 벤지 메이든(3분 53초), 랜스 베이스(3분 57초), 캐머런 디애즈(4분), 휴이 루이스(4분 6초), 조시 그로번(4분 11초),크리스토퍼 민츠플라스(4분 31초), 미트 로프(4분 37초), 디키 배럿(4분 47초), 해리슨 포드(4분 53초),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 & 리베카 로메인(5분)

정말로 대단한 초호화 캐스팅. 그런데도 데이먼 엿먹이려고 거의 무보수로 출연을 해줬다고 한다. 특히 해리슨 포드는 근엄,딱딱한 이미지로 소문난 사람인데 이런 노래를... 아아 존스 박사님... 거기다가 이 방송 이후 다른 유명 스타들이 여기저기서 왜 자기는 부르지 않았냐고 서운하다고 연락이 빗발쳤다는 후문이 있다.

자신의 애인인 세라 실버먼이 데이먼과 함께 잔 것처럼 키멜 자신은 데이먼의 애인절친인 벤 애플렉과 잤다는것NTR에는 NTR로 상대한다

3.4. 맷 데이먼의 쇼 점령

그리고 2013년 1월, 그 영상을 봤는지 결국 화가 머리꼭대기까지 난 데이먼은 키멜을 납치해서 자신이 쇼를 진행한다.(...)

나라잃은 표정의 기예르모...

오프라 윈프리, 로버트 드 니로, 제니퍼 로페즈, 돈 치들 등이 축하 영상을 남겼고 맨 마지막으로 지미 키멜의 부모님이 축하한다. (...)

한편, 벤 애플렉은 데이먼의 대사판을 바꾸고[2], 울먹이며 키멜을 응원했다. (숨겨왔던 나의.. 사실 숨긴 것도 아니다.)

기예르모는 지미는 *신이라 부르고, 맷을 주인님이라고 부르며 비굴한 모습을 보였으나, 맷은 못 믿겠다며 제거해버리고, 기예르모를 대신할 사람으로 앤디 가르시아를 부른다.

그리고 지미의 악단도 짤라버리고 셰릴 크로우를 부른다.

게스트는 로빈 윌리엄스, 세라 실버먼, 니콜 키드먼, 게리 올드먼, 에이미 애덤스, 리스 위더스푼, 데미 무어 등..

3.5. 화성에서의 재회

브루스 웨인클라크 켄트 사이에서 깨방정을 떨다 결국 참다못한 클라크가 지미를 멀리 화성까지 날려버리는데, 거기서 지미를 발견한 것이 바로 맷 데이먼이었다..

4. 게이머들 공격/어그로 사건

지미 키멜의 병크. 전 북미 게이머들을 단합시켜 기종 싸움이고 뭐고 일심단체로 지미를 폭격하게 한 사건. 본인은 '게임을 하지도 않고 보는 멍청한 사람들도 있구나'라는 생각에서 시작한 농담인 듯 한데, 해당 이슈가 북미 게이머들 전체의 분노를 사게 되었다.

해당 영상은 '싫어요'의 비율이 압도적이었다.

지미가 세그먼트 도중 유튜브 게이밍 방송과 관련, 다른 사람이 게임을 하는 걸 보고 있는 게 대체 뭐 하는 짓이냐며 깠다. 우리가 부모로서 실패했다는 얘기를 하면서, 남이 하는 게임을 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먹는 대신 남이 먹는 걸 보고 있는 것과 같다. 내가 어렸을 땐 동전이 떨어졌을 때나 서서 남이 게임하는 걸 구경했다.'라는 발언을 한 것. 사실 게이머 자체를 깠다기보다는 게임 방송 시청자들을 까는 내용이다. 하지만 이에 대해 게이머 커뮤니티들과 유투브 커뮤니티가 분노를 표했다.

다음 달에는 사과라도 하나 했더니 자신을 욕한 댓글을 보여주며 놀려먹고 반박하고는[3][4], 결정적으로 마지막에 "밖에 나가서 놀아라. 아니면 나가서 노는 비디오를 보든지 어쩌든지. 이런 게 뭐 그리 중요한 일이라고 난리들인지."라며 불에 기름을 붓게 된다.

이에 팬들이 대거 이동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는 하는데, 사실 실제로 굉장한 변화는 없었다. 애초에 대선 기간이라 당시 선전하는 상황에 따라 많이 왔다갔다 하는 중이어서 조직적인 움직임이 있었다고 해도 분별하기 쉽지는 않았을 것임을 고려해야 하겠지만, 시청률이나 광고, 유부트 뷰 등에 있어 유의미한 움직임이 보이지는 않는다. 추가로 당시 콜베어가 경쟁에 끼어든 것도 고려해야 할 것이고.

그래도 유투브에 싫어요 테러가 진행되었고 코타쿠나 게임스팟 등 이쪽 기자들은 지속적으로 비난하는 기사를 냈다. 일단 유투브가 토크쇼들의 중요한 창구인 만큼 키멜도 어느 정도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었으며, 몇몇 메인스트림 언론들도 이 사건에 대해 다루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만 두 번째 세그먼트 이후에는 게임 스트리밍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는 구세대라는 이유로 죽어라 욕을 하는 모습이 그리 긍정적으로만 보이지는 않아서, 도리어 키멜 쪽을 유리하게 만들고 있다는 평도 많았다.

결국 제작진도 유투브 클립에 대한 지속적인 테러는 부담스러웠던지 유투브 유명 게이머들과 게임 문화를 알아보는 세그먼트를 했으나 그냥 '이런 세계였군' 수준이었고, 키멜 본인도 특별히 사과를 하거나 하지는 않았다. 특별히 재미도 없고 의미도 없는 세그먼트였다는 평이었지만, 이후 유투브 테러 등도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회복되었다.

이 사태를 보고 북미 게임 칼럼니스트 들은 3개의 결론을 내리는데,

1. 비디오 게임은 더 이상 서브(sub) 컬처가 아니라는 것.

2. 일반 사람들이 보는 게임 시각이 과거와 엄청 다르다는 것.

3. 지미 키멜은 영원히 쇼 호스트 1위를 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것.

이미 키멜의 수많은 게이머 팬들은 노답 게이머(Clueless Gamer)로 게임 컬쳐를 알아가는 개그를 담아내는 코난이나 당시 쇼를 시작한 콜베어 쪽으로 이동하였다. 일단 유의미한 변화를 보이지는 않았지만, 그래고 서브컬처라 불리던 커뮤니티에서 메인 스트림 나이트 토크 쇼에 영향[5]을 주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2015년도 게이머들의 평균 나이가 35세임을 고려하면 이들의 영향력을 키멜 말처럼 단순히 어린 학생들로 폄하하기는 어려워진 것이 사실이다.이걸로 키멜의 라이벌 토크 쇼 팀들은 환호했다는 말이 있다

물론 이러한 평은 게이머의 입맛에 맞춘 과도한 평일 수도 있다. 일반적인 커뮤니티에서는 농담은 농담으로 받아들이라는 반응이 많았다. 이번에 효과적인 모습을 보인 것은 유투브라는 창구가 게이머들이 영향을 미치기 쉽게 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일 뿐이라는 것. 특히나 유투브라는 창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온 지미 키멜 쇼이기에[6] 해당 채널의 테러가 다른 쇼에 비해 더 큰 영향력을 가졌을 수 있다.

무엇보다 게이머 커뮤니티에서도 당시 의견이 좀 갈렸다. Let's Play(실황) 문화가 이에 대한 이해와 평가를 통해 적절하게 수용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 어느새 너무 커져서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았다는 평[7]도 있는 만큼, '잘 모르면 다른 사람이 게임하는 것 보고 농담 좀 할 수 있지'라는 반응이 꽤 있었다. 또한 키멜이 농담한 대상은 다른 사람이 게임을 하는 것을 보는 사람들인데, 게이머 커뮤니티 전체가 나서서 공격을 시작한 것에 대해 의문을 표하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키멜이 타겟으로 삼는 시청자 층이 게이머들과 겹쳤고, 게이머들이 농담에 공감하지 못하면서 효과가 극대화처럼 보인 것일 수 있다는 것.

5. 다른 영상샘플들

그의 인터뷰영상들은, 길거리의 행인들을 랜덤히 잡아 그냥 질문을 물어보는데 그게 수위가 좀 쎄다....

아래 영상들 참조


  1. [1] 구글에서 fox talk show hosts라고 뜨는 양반은 다름아닌... 다만 현재는 숀 해니티가 바통을 이어받은 상태이다.
  2. [2] 데이먼: "지미가 나쁜 점만 있는 건 아니에요. 좋은 점도 있죠. 재밌고, 똑똑하고, 가족에게 잘 하고, 끝내주는 연인이고.. 잠깐 이게 뭐야? 내가 쓴 대사가 아닌데?"
  3. [3] 키멜의 인기 코너인 'mean tweets'(유명인들이 자신을 욕하는 트윗을 직접 읽게 하는 코너)와도 비슷한 부분이 있다.
  4. [4] 축구 하는 대신 축구를 보는 것과 뭐가 다르냐는 주장에는, 게임 방송을 보는 것은 환상의 활동을 하는 걸 보는 것이므로 실제 인간 활동에서 한 단계 더 떨어진 것이라 축구 관람과는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 각자 판단하자.
  5. [5] 일단 마키플라이어 등과의 협업을 통해 해결을 해 보려고 하는 시도가 있었다는 점이 유의미하다. 다른 주제였으면 그냥 무시하고 넘어갔을 만한 이슈를 쇼에서 9분을 들여 해결을 보려고 했다는 점은 게이머 커뮤니티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점.
  6. [6] 키멜은 유투브에 공을 많이 들이는 편이다. 유투브에만 올리는 클립도 있고, 할로윈, 엄마의 날 등의 기념일에 챌린지를 제시하여 유투브를 통해 컨텐츠를 만들기도 한다.
  7. [7] 게임의 플레이 영상에 대한 저작권 등에 대해 논의가 완전히 진행되기도 이전에 해당 문화가 너무 커져서 게임사 측에서는 제재하기 곤란했다고 보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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