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번호

1. 개요
2. 역사
2.1. 현행 번호
2.1.1. 현행 통화권 상세
2.2. 2000년 7월 1일까지 사용되었던 지역번호
2.3. 과거 경기도 지역의 서울전화 편입 논의
2.3.1. 1970년대 서울변두리 및 경기도 일부지역의 서울전화 편입 과정
2.3.2. 1980년대, 1990년대의 경기도 지역 서울전화 편입 논의
2.4. 그 외
3. 외국

1. 개요

전화번호 중 각 지역을 분리하기 위한 번호. 본 문서에서는 주로 대한민국에서 사용되는 지역번호를 다루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다른 지역으로 전화하려면 반드시 지역번호를 눌러야 한다. 예외는 있으나 전화 회선 수가 많지 않은 국가인 경우, 전화번호 자체를 전국적으로 부여하여 지역번호를 전화번호에 합친 형태를 사용하기도 한다.

국내 지역번호 획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시에 따른 것으로, 민간 대기업인 KT가 자율적으로 결정, 개편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1]

2. 역사

전화 보급률이 상당히 낮았고, 장거리 전화는 교환원을 통해야 했던 시절에는 당연히 지역번호라는 것이 없었다. 물론 당시에도 통화권 개념은 있어서 시내전화와 시외전화는 구분되었다.

전화번호는 초기에는 국번도 없이 네 자리. 그나마도 대도시가 아닌 지방의 · 지역에서는 1980년대 초까지도 네 자리를 다 채우지 못했다. 검은색 전화통의 핸들을 열심히 돌려[2] 교환원과 연결한 후 "86번 대주세요" "131번요" "1989번요" 하는 식. 굳이 다른 지역으로 연결할 때는 '양구 86번' '함안 131번' '성남 1989번'하는 식으로 교환원에게 지역을 알려줬다. 그리고 '전화세'[3]가 부담스러웠다.

그러다가 한 자리 수의 국번이 나왔다(X-XXXX). 이 한 자리 수 국번은 군 단위의 경우 1980년대 중반에도 읍내 전체를 1자리 국번으로 커버할 정도.

하지만 1970년대 후반으로 넘어오면서 전화 보급률이 상당히 높아지면서, 결국 두 자리 수의 국번(XX-XXXX)이 등장하게 되었고, 이후 세 자리 수 국번(XXX-XXXX), 네 자리 수 국번[4] 등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여기서 지역번호는 해당 지역마다 같은 번호를 부여할 경우 혼동을 막기 위해 매기는 번호였다. 즉, 서울에 123-4567이 있다고 하더라도, 강원도나 인천에도 123-4567이 있을 수 있게 해서, 번호 부족으로 인한 폐해를 막기 위하여 등장하였다. 특히 1980년대 중반 DDD(전자교환시스템)가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기존 국번의 혼선을 피하기 위해 일종의 시/군 단위 지역코드를 배정하였던 것.

여담으로 예전에 전화를 신청하였을 때는 뒷 번호 4자리를 내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골드번호인 3111, 2345, 5678 등의 번호를 사용하기도(...)

1980년대~90년대의 지역번호는 서울(02)과 여타 직할시(광역시), 제주도(064)[5]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시군별로 네댓 자리 수의 전화 번호가 있었다. 그러나 2000년 7월쯤에 지역에 따라 혼재하던 두 자리 수 국번과 세 자리 수 국번을 (세 자리수 국번)+(네 자리 수 번호)로 통일하는 과정에서 지역번호도 세 자리 수로 개정해서, 서울을 제외한 전국의 모든 지역번호는 세 자리 수로 줄어서 이제는 031, 033 등으로 바뀌었다. 이는 복잡한 것도 있지만 수도권 및 각 대도시권의 팽창으로 인한 인근지역 간의 전화통화 수요 급증 등으로 시내통화요금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행해진 변화이다.[6] 그러나 같은 도내라고 해도 거리가 멀면 시내통화 요금이 아니다. 가령 평택과 가평 사이의 통화는 지역번호를 누르지 않지만 엄연한 시외통화로 요금체계도 시외전화 요금을 따른다. 사실 안양-안산 간 통화도 엄연히는 시외통화이지만 인접지역이라 시내전화 요금을 적용하는 것일 뿐이다.[7] 사실 인접지역 시내전화요금 적용이라는 부분도 엄밀히 따지면 틀린 얘기다. 시외통화 1구간 요금을 시내통화 요금에 준하여 책정했을 뿐이다.

2.1. 현행 번호

일반전화 지역번호는 2000년 7월 2일부터 시행되었다.

통신망 식별번호

일반전화 지역번호

010

휴대전화[8]

02

서울특별시

011

휴대전화

031

경기도

012

무선호출기
사물인터넷[9]

032

인천광역시

013X

TRS

033

강원도

014XY

데이터통신망[10]

041

충청남도

015

무선호출기

042

대전광역시

016

휴대전화

043

충청북도

017

휴대전화

044

세종특별자치시

018

휴대전화

051

부산광역시

019

휴대전화

052(2)

울산광역시

053

대구광역시

054

경상북도

055

경상남도

061

전라남도

062

광주광역시

063

전라북도

064(7)

제주특별자치도

피해갈 수 없는 44의 운명[11]

통화권 행정구역(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시 2013-60호)

07X[12], 09X가 없는 이유는 남북통일 이후 평안도함경도, 황해도에 부여하기 위해서라는 이야기도 있다.

08X(080 제외)는 시외전화의 사업자 식별번호이다. 080은 수신자부담 무료전화, 081은 KT의 시외전화 사업자 식별번호로 사전 선택을 082(LG U+)로 한 가입자가 지역번호 앞에 081을 누르고 걸면 KT의 시외전화망을 사용할 수 있다. 082 데이콤[13]가 있다.

060[14]ARS, 운세, 생활 정보 등에 이용된다. 유용한 것도 있어서 매니아층까지 있는데 그 대신에 통화료가 비싸다. 심한 건 30초에 1,000원(!)이 나가기도 한다.

050X라는 번호도 있는데, 이는 가상번호로 실제로 홈쇼핑 등에서 상품을 주문할 때 안심번호 서비스를 신청하면 050X로 시작하는 번호를 부여받을 수 있고, 일부 온라인 팩스도 이 번호를 사용한다.

경상도를 제외하고 0X2 지역번호는 모두 그 도 출신의 광역시, 0X1과 0X3은 도의 번호라는 특징이 있다. 그 예외인 경상도는 도내에 광역시가 3개이다 보니 051(부산), 052(울산), 053(대구광역시) 등 앞번호를 부여받았다.

단, 이게 행정구역과 100%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이는 같은 교환국 내에 물리는 전화선로의 특성 때문으로, 어느 지역에 전화를 개설할 때 주변의 전화국에 연결하는데 전화국의 할당 지역이 행정구역을 경계로 딱딱 나눠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현재는 교환기가 디지털 방식이라 말 그대로 아무렇게나 번호를 줘도 문제가 없지만, 예전 수동 교환 및 아날로그 교환기 때는 효율성 문제로 전화국에 할당된 지역번호와 국번을 쓸 수밖에 없었고 그것이 현재까지 내려왔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같은 경기도에 속해 있는데도 부천시안산시 대부도의 경우 인천과 동일한 032를 사용하며[15], 광명시과천시는 서울과 동일한 02를 사용한다.[16][17] 그 밖에도 서울이 아닌데도 서울 번호를 쓰는 지역으로는 고양 삼송, 화전 권역(즉, 옛 고양군 신도읍 전역 + 원당읍 신원리 지역-한국항공대학교 참조), 하남시 초이동, 감북동 등 서부지역(위례신도시 하남시 위례동 지역 포함), 부천시 옥길동과 역곡동 일부[18], 시흥시 과림동(법정동 기준), 안양시 석수동 일부[19], 의정부시 장암동 남부 수락리버시티 아파트 지역, 구리시 아천동 일부 등이 있다.[20] 경북 경산시는 대구의 053을 사용한다. 충남 계룡시도 대전의 042를 사용한다. 특정 행정구역의 가장자리에 있는 경우에도 옆 지역의 지역번호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전남 나주시의 북동쪽 끄트머리에 있는 산포면 덕례리의 경우 지리적으로 가까운 광주의 062를 쓰며, 충남 공주시 반포면 일부 지역과 충북 청주시 현도면의 일부 지역에서도 대전 042 지역번호를 사용한다.

2.1.1. 현행 통화권 상세

2000년 지역번호 개편으로 네 자리 지역번호들이 세 자리로 통폐합되었지만 종전의 통화권역은 지금도 유지되고 있다. 예를 들어 경기도의 031의 경우, 지역번호 자체는 각 시군별 네 자리에서 경기도의 031로 통합되었지만 안양 통화권, 안산 통화권, 성남 통화권 등 기존 통화권역은 유지되고 있다는 것.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시

따라서 같은 도 내에 있는 시군이어도 평택-가평 간 통화같이 장거리이면 당연히 시외통화 요금이 부과된다. 안양-안산 간 통화는 엄연히 시외전화이지만 인접지역이라 시내통화 요금이 부과된다.

거리 책정에서 서울은 KT구로지사가 기준인데, 이는 1990년대에 경기 남부(수원권)의 어느 지역구 국회의원들의 로비로 한국통신이 해당 지역과 서울 간의 통화에 시내요금을 적용시키고자 그 기준점을 혜화전화국에서 구로전화국으로 옮겨놓는 꼼수를 썼기 때문. 참고 기사

특별시, 광역시 - 도 순으로 정리.

지역번호

통화권
명칭[21]

행정구역

02

서울

서울[22], 과천[23], 광명[24], 부천 옥길동, 역곡동 일부(온수산업단지), 안양 석수동 일부[25], 고양 덕양구 일부(구 신도면+원당면 신원리 지역. 단, 스타필드 고양 제외), 시흥 과림동, 의정부 장암동 수락리버시티 단지, 구리 아천동 일부, 성남 창곡동 육군종합행정학교 주둔지[26]

032

인천

인천(옹진[27], 강화[28] 포함)(옹진군 덕적면 백아리 목덕도 제외), 부천[29], 안산 대부도

042[A]

대전

대전[31], 계룡[32], 공주 반포면 학봉리 일부, 청주 현도면 일부, 덕유리 대청댐사무소

044

세종

세종

051

부산

부산(기장[33] 포함), 울주 고리원전

052(2)[34]

울산

울산(울주 포함)

053

대구

대구(달성[35] 포함), 경산[36]

062[A]

광주

광주[37], 나주시 산포면 덕례리

031

수원

수원(당수동 제외), 용인시 수지구, 기흥구[38], 화성시 병점 지역, 봉담읍, 매송면

평택

평택, 안성시 공도읍, 원곡면

안성

안성(공도읍, 원곡면 제외)

용인

용인시 처인구

이천

이천, 여주시 흥천면 외사, 내사, 상대리

여주

여주(흥천면 외사, 내사, 상대리 제외)

양평

양평

화성

화성(병점 지역, 봉담읍, 매송면 제외), 오산

김포

김포

성남

성남, 광주시 남한산성면 서부 4개리, 오포읍 서부 2개리

안양

안양, 군포(대야동 제외), 의왕

고양

고양(구 신도읍, 화전읍 일대와 신원동 제외)[39] 단, 스타필드 고양은 구 신도읍임에도 031 고양통화권 부여[40]

안산

안산(대부도 제외), 시흥(과림동 제외), 군포시 대야동, 수원시 당수동

구리

구리, 남양주(별내면 청학리, 용암리 제외)

경기광주

광주(오포읍, 남한산성면 각 일부 제외), 하남(위례동, 초이동, 감북동 제외)

파주

파주

의정부

의정부, 남양주 별내면 청학리, 용암리, 동두천, 양주

연천

연천

가평

가평, 춘천시 남이섬

포천

포천

033

철원

철원

춘천

춘천(남이섬 제외)

화천

화천(평화의 댐 일대 제외)

양구

양구, 화천 평화의 댐 일대

인제

인제

홍천

홍천

원주

원주

횡성

횡성

영월

영월, 정선군 신동읍

평창

평창

강릉

강릉

속초

속초, 고성

동해

동해, 강릉시 옥계면

태백

태백, 삼척시 도계읍, 하장면, 신기면

양양

양양

삼척

삼척(도계읍, 하장면, 신기면 제외)

정선

정선(신동읍 제외)

043

영동

영동

청주

청주(구 청원군 포함, 현도면 일부 제외)

보은

보은

충주

충주

제천

제천

단양

단양

괴산

괴산, 증평, 진천군 초평면 남부 5개리

음성

음성

옥천

옥천

진천

진천(초평면 일부 제외)

041

금산

금산

공주

공주(반포면 일부 제외)

천안

천안

아산

아산

홍성

홍성, 보령시 천북면

보령

보령(천북면 제외)

청양

청양

서산

서산, 태안

당진

당진

예산

예산

서천

서천

논산

논산

부여

부여

054

청도

청도

고령

고령

성주

성주

칠곡

칠곡

구미

구미

김천

김천

경주

경주

포항

포항

영천

영천

영덕

영덕

울진

울진

울릉

울릉

안동

안동

영주

영주

봉화

봉화

영양

영양

청송

청송

의성

의성

군위

군위

문경

문경

상주

상주

예천

예천

055

양산

양산

김해

김해

밀양

밀양

창원[41]

창원(구 마산, 진해 포함)

함안

함안

의령

의령

고성

고성(하이면 제외)

통영

통영

거제

거제

창녕

창녕

진주

진주

사천

사천, 고성군 하이면

남해

남해

하동

하동

산청

산청

함양

함양

거창

거창

합천

합천

063

전주

전주, 완주

익산

익산

군산

군산

진안

진안

장수

장수

무주

무주

김제

김제

남원

남원

임실

임실

순창

순창

고창

고창

정읍

정읍

부안

부안

061

화순

화순

나주

나주(산포면 덕례리 제외)

함평

함평

목포

목포, 신안, 무안군 삼향읍, 일로읍

진도

진도

완도

완도(금당면 제외)

해남

해남

무안

무안(삼향읍, 일로읍 제외)

강진

강진

순천

순천(구례구역 일대 제외)

여수

여수

구례

구례, 순천시 황전면 구례구역 일대

장흥

장흥

고흥

고흥, 완도군 금당면

광양

광양

담양

담양

장성

장성

영광

영광

곡성

곡성

영암

영암

보성

보성

064(7)

제주

제주도[42]

2.2. 2000년 7월 1일까지 사용되었던 지역번호

행정구역 명칭과 지역번호 목록은 2000년 7월 1일 번호개편 직전 기준으로 정리하였다. 아래 지역번호 체계는 1983년부터[43] 2000년까지 쓰였던 것이다.

참고로 1982년까지 쓰였던 것은 이것과 좀 많이 달랐고 (예: 안양 1343 → 0343), 1980년경까지는 예를 들어 서울에서 인천으로 전화를 걸 때의 지역번호(132)와 수원에서 인천으로 전화걸 때의 지역번호(032)가 다르기도 했다(...). 또한 통화권역이 1987년 이전에는 읍면 단위가 갈려 읍면이 달라 시외전화 취급되는 골때리는 경우가 많았다.

지역번호

당시 통화권 명칭[44]

행정구역

02

서울

서울[45], 과천[46], 광명[47]

032

인천

인천(옹진[48], 강화[49] 포함), 부천[50], 시흥 중·북부[51]

042[A]

대전

대전[52], 논산시 두마면[53]

051

부산

부산(기장[54] 포함)

052(2)[55]

울산

울산(울주 포함)

053

대구

대구(달성[56] 포함), 경산[57]

062[A]

광주

광주[58]

0331

수원

수원(당수동 제외), 용인시 수지읍, 기흥읍, 구성읍, 화성군 태안읍, 봉담읍, 매송면[59]

0333

평택

평택, 안성 공도읍, 원곡면

0334

안성

안성(공도읍, 원곡면 제외)

0335

용인

용인(수지, 기흥, 구성 제외)

0336

이천

이천

0337

여주

여주

0338

양평

양평

0339

화성[60]

화성(태안, 봉담, 매송 제외), 오산[61]

0341

김포

김포[62]

0342

성남

성남

0343

안양

안양, 군포(대야동 제외), 의왕

0344

고양[63]

고양[64](구 신도읍, 화전읍 일대 제외)

0345

안산[65]

안산, 시흥 남부, 수원 당수동, 군포 대야동

0346

구리

구리, 남양주[66]

0347

경기광주

광주, 하남

0348

파주[67]

파주

0351

의정부

의정부[68], 동두천[69], 양주

0355

연천

연천

0356

가평

가평

0357

포천

포천

0353

철원

철원

0361

춘천

춘천

0363

화천

화천

0364

양구

양구

0365

인제

인제

0366

홍천

홍천

0371

원주

원주

0372

횡성

횡성

0373

영월

영월, 정선군 신동읍[70]

0374

평창

평창[71]

0391

강릉

강릉(옥계면 제외)

0392

속초

속초, 고성[72]

0394

동해

동해, 강릉시 옥계면

0395

태백

태백, 삼척시 도계읍, 하장면, 신기면

0396

양양

양양

0397

삼척

삼척(도계읍, 하장면, 신기면 제외)

0398

정선

정선(신동읍 제외)

0414

영동

영동

0431

청주

청주, 청원

0433

보은

보은

0434

진천

진천(초평면 일부 제외)

0441

충주

충주

0443

제천

제천

0444

단양

단양

0445

괴산

괴산[73], 진천 초평면 남부 5개리

0446

음성

음성

0475

옥천

옥천

0412

금산

금산

0415

연기

연기(소정면 제외)

0416

공주

공주

0417

천안

천안, 연기 소정면

0418

아산

아산

0451

홍성

홍성, 보령 천북면

0452

보령

보령(천북면 제외)

0454

청양

청양

0455

서산

서산, 태안[74]

0457

당진

당진

0458

예산

예산

0459

서천

서천

0461

논산

논산[75]

0463

부여

부여

0542

청도

청도

0543

고령

고령

0544

성주

성주

0545

칠곡

칠곡

0546

구미

구미

0547

김천

김천

0561

경주

경주

0562

포항

포항[76]

0563

영천

영천

0564

영덕

영덕

0565

울진

울진

0566

울릉

울릉

0571

안동

안동

0572

영주

영주

0573

봉화

봉화

0574

영양

영양

0575

청송

청송

0576

의성

의성

0578

군위

군위

0581

문경

문경

0582

상주

상주

0584

예천

예천

0523

양산

양산

0525

김해

김해

0527

밀양

밀양

0551

마산

마산, 창원

0552

함안

함안

0553

진해

진해

0555

의령

의령

0556

고성

고성(하이면 제외)

0557

통영

통영

0558

거제

거제

0559

창녕

창녕

0591

진주

진주

0593

사천

사천, 고성 하이면

0594

남해

남해

0595

하동

하동

0596

산청

산청

0597

함양

함양

0598

거창

거창

0599

합천

합천

0652

전주

전주, 완주

0653

익산

익산

0654

군산

군산

0655

진안

진안

0656

장수

장수

0657

무주

무주

0658

김제

김제

0671

남원

남원

0673

임실

임실

0674

순창

순창

0677

고창

고창

0681

정읍

정읍[77]

0683

부안

부안

0612

화순

화순

0613

나주

나주(산포면 덕례리 제외)

0615

함평

함평

0631

목포

목포, 신안, 무안일로읍, 삼향면

0632

진도

진도

0633

완도

완도(금당면 제외)

0634

해남

해남

0636

무안

무안(일로읍, 삼향면 제외)

0638

강진

강진

0661

순천

순천

0662

여수

여수

0664

구례

구례

0665

장흥

장흥

0666

고흥

고흥, 완도 금당면

0667

광양

광양

0684

담양

담양

0685

장성

장성

0686

영광

영광

0688

곡성

곡성

0693

영암

영암

0694

보성

보성

064(7)

제주

제주도[78]

2.3. 과거 경기도 지역의 서울전화 편입 논의

2.3.1. 1970년대 서울변두리 및 경기도 일부지역의 서울전화 편입 과정

시외요금과 시내요금의 차이가 컸던(1985년 기준 3분당 시내통화요금 20원, 최근접지 시외통화요금 270원) 시절에는 서울전화는 그 자체로 특혜나 다름없었다. 서울전화 구역에 편입된다는 것은 서울시 행정구역 편입에 못지 않은 특혜와 다름 없었다. 시흥군 서면(현 광명시)과 고양군 신도면(현 고양시 삼송, 화전 지역)의 경우는 서울전화망이 광역화되면서(서울 시계내 변두리 지역에도 서울전화가 개설되면서) 자연스럽게 서울전화로 편입된 케이스. 다만 하남시 일부(옛 광주군 서부면 지역)에 해당되는 감북동, 초이동 일대는 당시에 서울시 도시계획구역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생활권이 사실상 송파구, 강동구에 종속되어 있었기 때문에 서울전화 권역으로 편입되었다.[79] 시흥군 서면 철산리, 광명리, 고양군 신도면+원당면 신원리, 광주군 서부면 초이리가 확정적으로 서울전화로 편입된 것은 1978년 8월 1일(체신부 고시 제476호). 서울시 신규편입지들이 온전한 서울통화권에 편입된 것은 1970년부터 1978년까지의 기간 동안이었고, 일부 경기도 지역(광명, 고양 신도, 서하남)도 서울변두리와 같이 서울전화로 편입되었다. 시흥군 서면, 고양군 신도면, 광주군 서부면 전역의 서울전화 편입이 완료된 것은 1980년 수도권 전화 광역화 계획이 실행되면서다. 이쯤 되면 묻지마식[80] 서울전화 편입인 셈. 1970년대에는 서울시내 변두리[81]의 경우 전화가 설치안되었던 가구나 업체가 전화 신규가입하면 그 주소지가 서울전화로 편입되는 식으로 서울통화권 확장이 이루어졌다. 여담으로 영등포가 서울전화에 편입된 것은 1960년경의 일이다. 그 이전에는 영등포 - 서울 간 전화에는 시외요금이 부과되었다.

일부 경기도 지역의 서울전화 편입이 서울특별시 도시계획구역과 연관이 크지 않냐는 의견이 있지만, 서울도시계획에 포함되었던 과천, 구리 갈매, 남양주 별내, 부천 오정은 서울전화 구역에서 배제되어 있었고(그나마 과천은 정부청사 버프로 1985년에야 서울전화 편입)[82], 광명 남부(소하, 학온)와 고양 신원동(구 원당읍 소속), 서하남은 엄밀히 말해 서울도시계획에 포함 안되었으나 일찍이 서울전화로 편입되었다. 서울통화권 편입과 서울시 도시계획구역 여부와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었다는 것.

이외에 옥길동(부천시 옥길동, 광명시 옥길동 모두 포함)[83], 과림동(행정동 과림동이 아닌 법정동 과림동 기준)[84]은 1978년에, 역곡동 일부(온수공단지역)[85]는 1980년에, 구리 아천동[86] 일부는 1981년에 서울전화로 편입. 서울전화를 쓰는 안양 석수동 일부는 원래 광명 소하동의 월경지였다가 1987년 행정구역 경계 조정으로 안양으로 편입된 동네다.

2.3.2. 1980년대, 1990년대의 경기도 지역 서울전화 편입 논의

분당전화의 서울전화로의 편입요청 사항은 현실적으로 서울전화가 과포화 상태에 다다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서울 인접도시들의 서울전화 편입 요구가 너무 많아 분당전화의 서울전화 편입은 불가한 것으로 검토되었다.

-

분당입주대상자 설문조사결과 추진계획, 1990년, 건설부

요약하자면, 1985년 과천 서울전화 편입 이래로 정부는 서울통화권 추가 확장 불가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02 사용지역의 추가 확장을 막으려는 정부의 치열한(?) 몸부림이 보이는 대목(...)

1985년에 정부과천청사 문제로 시흥군 과천면(현 과천시)을 서울전화로 인위적으로 편입(서울전화 편입 이전에는 과천은 안양통화권에 속했음)시키면서 타 경기 지역과의 형평성, 전화요금 수입 감소 등의 문제로 시끄러웠던 적이 있었다.[87] 한때 서울시 행정구역 편입설이 나돌았던 과천조차도 정부청사 버프로 겨우[88] 서울전화 편입에 성공한 것. 물론 과천도 지역주민 차원의 서울전화 편입 요구가 있긴 했다. 서울전화 편입에 성공한 것. 그 후에도 부천시, 안양시, 고양시, 구리시 등지에서 총선, 지방선거 후보들의 공약으로 '서울전화 편입' 떡밥이 자주 나왔었다. 분당신도시 건설 당시에도 주민들은 서울전화 편입을 요구했지만 건설부에서 서울전화 02에 이미 편입된 광명, 과천을 제외한 서울 인접 위성도시들과의 형평성과 서울전화 포화문제를 근거로 거절한 적이 있다. 그보다 앞서 정부는 1기 신도시의 서울전화 편입은 없다고 밝힌 적도 있었다.기사 사실 1기 신도시 계획 초기에는 이들 신도시의 서울전화 편입을 잠깐 고려한 적이 있었지만[89] 상기한 여러가지 문제점 때문에 분당, 일산 등지의 서울전화 편입 계획은 일찍이 전면 폐기되었다. 분당신도시의 서울전화 편입을 거부한다는 내용의 당시 정부 답변

물론 광명, 과천, 고양 신도의 서울전화 편입은 서울시 행정편입 배제에 따른 일종의 보상책이었다는 카더라가 있을 정도로[90], 서울시 도시계획과 전혀 무관하게 개발·발전된 도시들인 분당, 안양 등지의 서울전화 편입은 정부 입장에서도 들어줄 수 없는 사항이었다. 그런데 사실은 1990년대까지 수도권 곳곳에서 일어난 서울전화 편입 요구 떡밥의 직접적인 계기는 1985년 과천시의 서울전화 편입 탓이다(...).

정리하자면, 위성도시 중에 광명시는 서울전화를 거저 얻어먹은 곳이고(...), 과천시는 정부과천청사 때문에 특별히 서울전화로 편입된 곳이다.

오늘날 서울특별시와 인접 위성도시 간에 시내요금으로 통화할 수 있게 된 것은 정부가 도시권 광역화의 현실을 반영하여 근교 주민들의 편익 증진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위성도시(서울전화로 이미 편입된 과천, 광명 제외) 주민들의 서울전화 편입 요구를 억제하기 위한 목적에서 실시한 것이기도 하다. 1991년 당시 통신연구소 연구문서 (PDF파일 기준 페이지 378-383 참조)에서도 서울 근교지역의 온전한 서울통화권(02) 편입보다는 시외요금체계 합리화가 더 합리적이라고 결론을 내리기도 했다.[91] 위성도시들까지 서울시내 통화요금 권역으로 묶어놓으면 서울전화 편입 요구의 가장 큰 근거였던 '시외통화요금 부담 해소'라는 명분이 사라진 셈이니. 아무튼 이렇게 수도권의 통화요금권이 광역화 된 것은 1993년 7월 1일이다.기사 그 이전에도 인접지역 시외통화 요금 합리화 개편이 점진적으로 이루어졌었다.

서울통화권(02 쓰는 지역)의 확장은 서울지역 국번이 이미 과포화된 상황에서 031, 032 통화권까지 02로 통합하면 국번을 죄다 갈아엎어야 하는 문제[92]가 크기 때문에 경기도와 인천광역시가 서울특별도로 광역대통합하더라도 불가능한 일이다. 어쩌면 서울특별시 행정구역 확장보다 더 어려운 일인 셈. 다만 경인통합의 경우 032 권역은 4자리 국번이 아직 없기에, 02로 일괄 전환하면서 기존 세 자리 국번에 특정 번호 한 자리를 덧 씌우는 꼼수가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다만 1999년에는 하남시 전역의 서울전화 편입이 시도되었는데 추가 가입비 부담이라는 의외의 복병 때문에 결국에 무산되었다고 한다. 기사

미래부 질의답변에 따르면 근래 15년 간 경기, 인천 주민의 서울전화 편입 요구 민원이 없었다고 한다.

휴대폰, 인터넷 등의 매체 발달로[93] 유선전화의 위상이 과거 같지 않기에 02, 031 여부에 덜 의미를 두는 추세라고 하지만, 아직도 부동산 업계 일각에서는 02 프리미엄이 있다는 말이 있다. 특히 2000년대 후반 이후로 인서울 트렌드가 심해져 경기도 외곽 신도시가 각광을 받던 과거와 달리 서울 최근접 지역이 인서울 열풍의 반사이익을 얻으면서 그 프리미엄이 지금까지 남아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2.4. 그 외

해외에서 한국으로 전화를 걸 때는 지역번호 맨 앞의 0을 빼고 눌러야 한다. 즉 서울로 전화를 건다면 82[94]-2-XXX-XXXX의 형식이 되는 것.

전화번호 2번째 자리에 해당하는 숫자의 지역구분에 대해서는 국번 항목 참조.

지방 사람들은 서울 전화(02)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받지 않는 경향이 있다. 경기도(서울 국번쓰는 과천, 광명 제외)나 인천지역도 낯선 서울 전화를 받기를 꺼려하는 분위기가 있다. 서울에 사는 친구나 친척들은 어차피 번호를 알거나 전화번호부에 등록이 되어있을 것이니 서울에서 오는 전화는 안봐도 이게 뭔지 뻔하기 때문이다. 이놈들이 불신의 시대를 열었어 서울에서 지방 사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계속 안받는다면 모르는 서울 번호가 찍혀서 일부러 안받는 것일 확률이 매우 높다. 문자로 본인이 누구인지 밝히거나, 본인 휴대전화를 이용해 전화를 걸자.

단, 서울 대학에 원서를 넣었는데 다 떨어져 추가합격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02 번호가 그렇게 기다려진다 카더라. 추가합격 후순위로 밀려나 전화합격의 늪에 빠진 수험생들은 하루빨리 서울에서 전화찬스가 떨어지기를 바란다고 한다.

북한에서는 대략 이렇다. 국가번호는 +850이지만 대한민국에서 연결은 되지 않는다. 다만 스카이프로 연결은 되는 듯. 개성공단 폐쇄 이전에 개성공단의 지역번호가 뜬금없이 049였던 이유도 이 북한 지역번호 때문.

재미있게도, 북한판 서울과 경기도라 할 수 있는 평양과 평안남도의 지역번호도 각각 02와 031이다.

02, 0195

평양직할시

031

평안남도

039

남포특별시

041, 043

황해북도

045

황해남도

049

개성특급시

053

함경남도

057

강원도(북한)

061

평안북도

067

자강도

073

함경북도

079

량강도

085, 086

라선특별시

3. 외국

3.1. 일본

일본의 지방 및 도도부현 전체 지역번호

지방

홋카이도

아오모리

이와테

미야기

아키타

야마가타

후쿠시마

011 ~ 016

017

019

022

018

023

024

간토 지방

도쿄

도치기

군마

사이타마

지바

이바라키

가나가와

03, 042, 049

028

027

048, 049

043, 047

029

044 ~ 046

주부 지방

니가타

도야마

이시카와

후쿠이

야마나시

나가노

기후

시즈오카

아이치

025

076

076

077

055

026

057, 058

053 ~ 055

052, 056

간사이 지방

미에

시가

교토

오사카

효고

나라

와카야마

059

074, 0775

075, 077

06, 072

078, 079

074

073

주고쿠 지방

돗토리

시마네

오카야마

히로시마

야마구치

085

085

086

082, 084

083

시코쿠 지방

도쿠시마

가가와

에히메

고치

088

087

089

088

규슈 지방[95]

후쿠오카

사가

나가사키

구마모토

오이타

미야자키

가고시마

오키나와

092 ~ 094

095

0920, 095

096

097

098

099

0980

출처 및 참고자료 : 일본 전체 지역번호(일본어), 일본 도도부현 목록

다이렉트가 있는 지역번호를 클릭하면 그 지역번호를 소유한 시정촌으로 이동한다. ~에 다이렉트가 되어있다면 그 사이에 해당 번호가 있다는 의미다.

북쪽 끝(홋카이도)에서 011로 시작해서 일본 열도를 따라 남쪽과 서쪽으로 내려갈수록 번호가 커지는 식으로 구성된다라고 했으나 사실은 중간 중간에 이런 원칙을 안지키는 예외적 요인이 매우 많다.

우리나라처럼 3자리 전화번호로 끊었는데, 일본의 지역번호 구분은 3자리가 아니고 보통 4자리부터 시작한다. 이때문에 저 위에 있는 3자리로 표기된 지역번호 구분을 본다면 여러 현이 공유하고 있는것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거기서 또 나눠서 사용한다. 또한 일부 도도부현은 최대 6개의 할당량을 사용한다. 우리나라처럼 1지역 1지역번호 이런 식으로 구분되지 않는다. 물론 일부 도도부현은 다른 도도부현의 지역번구역을 침범하는 일도 있다.

요약해서 우리나라에서 2000년 7월 이전에 구분한 지역번호 구분 방식과 같다고 보면 된다. 특히 일부는 6자리수 지역번호도 있다.(...)[96]

도쿄, 오사카 같은 경우 아예 통쨰로 한 단위의 번호(03, 06)를 할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포화된 모양인지 각각 042, 072의 지역번호를 부여받았다.

그리고 몇몇을 제외하면 0x0, 0x1에 부여된 지역이 없는데 이는 특수적인 번호에 할당된 것이다. 당연히 이 특수번호에는 핸드폰 번호가 포함되며 080, 090번을 쓴다. ARS는 050, 0120 식. 참고로 핸드폰 번호는 우리나라처럼 국번의 자부심 그런건 없다.

이런 퇴보적 번호 구분 방식은 국제전화번호(00x)에도 계속되는데, 단 하나를 빼고[97] 모두 국제전화 할당번호가 00xx010, 즉 7자리다. 그나마도 KDDI 조차 7자리 번호가 존재한다.(...)

3.2. 중국

베이징의 지역번호 010을 중심으로 직할시나 대도시급은 02X, 그 외의 성들은 지역별로 03XX~09XX로 배분하였다. 여기는 특이하게도 0으로 끝나는 지역번호가 더 늦은 순서로 부여된다. 예를 들어, 0551과 0552가 있는데, 0550은 0553~0559까지의 번호가 전부 부여되고 나서 부여된다는 의미이다.

표 읽는 법은 도시명 | 지역번호 이다.

중국의 지역번호

↓ 직할시 및 주요 대도시 ↓

랴오닝 성

장쑤 성

타이저우

0576

누장 리수족 자치주

0886

베이징

010

다롄

0411

우시

0510

원저우

0577

디칭 티베트족 자치주

0887

상하이

021

안산

0412

전장

0511

리수이

0578

리장

0888

톈진

022

푸순

0413[98]

쑤저우

0512

진화

0579

후베이 성

충칭

023

번시

0414

난퉁

0513

취저우

0570

광저우

024

단둥

0415

양저우

0514

저우산

0580

선양

025

진저우

0416

옌청

0515

푸젠 성

난징

026

잉커우

0417

쉬저우

0516

푸저우

0591

우한

027

푸신

0418

화이안

0517

샤먼

0592

청두

028

라오양

0419

롄윈강

0518

닝더

0593

시안

029

톄링

0410[99]

창저우

0519

푸톈

0594

허베이 성

차오양

0421

창수, 쿤산, 장자강, 타이창

0520[100]

취안저우

0595

한단

0310

판진

0427

타이저우

0523

장저우

0596

스자좡

0311

후루다오

0429

쑤첸

0527

룽옌

0597

바오딩

0312

지린 성

산둥 성

싼밍

0598

장자커우

0313

창춘

0431

지난

0531

난핑

0599

청더

0314

지린

0432

칭다오

0532

광둥 성

탕산

0315

옌볜 조선족 자치주

0433

쯔보

0533

산웨이

0660

랑팡

0316

쓰핑

0434

더저우

0534

양장

0662

창저우

0317

퉁화

0435

옌타이

0535

지에양

0663

헝수이

0318

바이청

0436

웨이팡

0536

마오밍

0668

싱타이

0319

랴오위안

0437

지닝

0537

추가바람

0661

친황다오

0335

쑹위안

0438

타이안

0538

사오관

0751

산시 성(山西)

바이산

0439

린이

0539

후이저우

0752

숴저우

0349

훈춘

0440[101]

허쩌

0530

메이저우

0753

신저우

0350

메이허커우, 후이난, 류허

0448[102]

빈저우

0543

산터우

0754

타이위안

0351

헤이룽장 성

둥잉

0546

선전

0755

다퉁

0352

하얼빈

0451

웨이하이

0631

주하이

0756

양취안

0353

치치하얼

0452

짜오좡

0632

포산

0757

진중

0354

무단장

0453

르자오

0633

자오칭

0758

창즈

0355

자무쓰

0454

라이우

0634

잔장

0759

진청

0356

쑤이화

0455

랴오청

0635

장먼

0750

린펀

0357

헤이허

0456

안후이 성

중산

0760

뤼량

0358

다싱안링지구

0457

추저우

0550

허위안

0762

윈청

0359

이춘

0458

허페이

0551

칭위안

0763

허난 성

다칭

0459

벙부

0552

추가바람

0765[103]

상추

0370

아청

0450[104]

우후

0553

윈푸

0766

정저우, 카이펑

0371

치타이허

0464

화이난

0554

차오저우

0768

안양

0372

지시

0467

마안산

0555

둥관

0769

신샹

0373

허강

0468

안칭

0556

윈난 성

쉬창

0374

솽야산

0469

쑤저우

0557

시솽반나 다이족 자치주

0691

핑딩산

0375

내몽골 자치구

푸양, 보저우

0558

더훙 다이족 징포족 자치주

0692

신양

0376

후허하오터

0471

황산

0559

쿤밍

0871

난양

0377

바오터우

0472

화이베이

0561

다리 바이족 자치주

0872

카이펑

0378[105]

우하이

0473

퉁링

0562

훙허 하니족 이족 자치주

0873

뤄양

0379

우란차부

0474

쉬안청

0563

취징

0874

자오쭤, 지위안

0391

퉁랴오

0475

루안

0564

바오산

0875

허비

0392

츠펑

0476

차오후

0565[106]

원산 좡족 마오족 자치주

0876

푸양

0393

어얼둬쓰

0477

저장 성

위시

0877

저우커우

0394

바옌나오얼

0478

항저우

0571

추슝 이족 자치주

0878

뤄허

0395

시린궈러

0479

후저우

0572

푸얼

0879

주마뎬

0396

후룬베이얼

0470

자싱

0573

자오퉁

0880

신양

0397[107]

싱안

0482

닝보

0574

둥촨

0881[108]

싼먼샤

0398

아라산

0483

사오싱

0575

임창

0883

추가중

3.3. 대만

대만의 경우 지역번호를 원래 각 현급 행정구역 마다 할당했으나, 현재는 광역권 별로 통합하였다.

통신망 식별번호

일반전화 지역번호

010

가상사설망

02

타이베이시

020

안내서비스

신베이시

030

공중전화

지룽시

050

ARS

03

타오위안시

070

인터넷전화

신주시

080

교환원식 공중전화

신주현

090

휴대전화

화롄현

091

이란현

092

037

먀오리현

093

04

타이중시

094

장화현

095

049

난터우현

096

05

자이시

097

자이현

098

윈린현

099

개인번호 서비스

06

타이난시

405

아태전신

펑후현

406

대만픽스네트워크

07

가오슝시

412

중화전신

08

핑둥현

449

신세기인포콤

082

진먼현

0826

진먼현 우추향

0836

롄장현

089

타이둥현

3.4. 미국, 캐나다

미국과 캐나다는 국가번호 1번을 같이 쓰기 때문에 두 나라가 전화번호 체계를 공유한다. 두 나라의 전화번호 체계는 (지역번호 3자리)+(국번 3자리)+(번호 4자리)의 10자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200,300,400,500,600,700,800,900번대가 있으나 지역 기준이 없어 중구난방이다. 예를 들어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은 지역번호 310을 사용하는데 옆동네의 지역번호는 562 이런 식이다. 또한 지역번호 212[109]와 213[110]은 완전히 대륙의 동서 끝으로 나눠져 있기도 한다.

특별한 핸드폰 호출번호 없이 일반전화와 핸드폰 번호가 형식이 동일하다보니 대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기존의 지역번호 만으로는 늘어나는 전화번호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서 새로 핸드폰용 지역번호를 추가하기도 한다.특히 뉴욕시의 경우에는 212, 332, 347, 646, 718, 917, 929 등 총 7개의 지역번호가 존재한다.

핸드폰 번호는 가입 지역에 따라 지역번호가 붙어도 미국 어디를 가든 번호는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국가번호 1번은 미국과 캐나다뿐만 아니라 카리브 해 및 태평양의 일부 국가 및 미국 해외 영토에서도 공유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NANPA 홈 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3.5. 멕시코

멕시코 시티멕시코주 일부지역[111]의 지역번호가 55로 시작되며, 과달라하라는 33, 몬테레이는 81로 시작된다. 이외 지역의 지역번호는 모두 세 자리이고 도시별로 세세하게 나누어져있기 때문에[112] 본 링크를 통해 들어가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여기에다 멕시코의 경우 핸드폰에도 개통한 지역에 따라 지역번호가 부여된다는 것. 예를 들어 멕시코시티에서 개통한 폰번호는 55-XXXX-XXXX가 되며, 쿠에르나바카에서 개통한 폰번호는 777-XXX-XXXX이 된다. 한편 핸드폰으로 통화하는 경우에는 시내통화는 044-지역번호를 포함한 핸드폰번호, 시외지역은 045-지역번호를 포함한 핸드폰번호를 누르며, 해외에서 멕시코 핸드폰으로 전화할 때에는 +52-1-지역번호를 포함한 핸드폰번호를 누른다. 유선전화는 시내전화의 경우 지역번호를 제외한 번호를, 시외전화는 지역번호를 포함한 전화번호를 누르며, 해외에서는 +52-지역번호를 포함한 전화번호를 누른다.

3.6. 프랑스

한국보다 더 단순하다(...)

특이하게도 시계 방향으로 배정되어 있다. 한국보다 훨씬 더 이른 1996년에 현재와 같은 형태로 개편된 것인데, 그 이전에는 위의 미국처럼 꽤나 복잡하고 골아픈 번호체계를 갖고 있었다.

  • 01 - 파리 수도권(일드프랑스)
  • 02 - 북서지역
  • 03 - 북동지역
  • 04 - 남동지역
  • 05 - 남서지역
  • 06, 07 - 휴대폰

물론 이렇게 지역번호가 단순화 되면서 한국처럼 국번 자릿수도 바뀌었는데, 6~7자리였던것이 전지역 8자리 체계로 바뀌었다.(0X XY XY XX XX) 대다수의 유럽국가들이 그렇듯 전화번호를 2자리씩 끊어서 표기하는 건 기본. 프랑스의 해외주들 중에는 프랑스 본토와 별도의 국가번호를 사용하는 곳도 있는데, 이들 지역의 국가 번호를 프랑스 전화망의 지역번호로 할당하는 패기(...)를 부려서 프랑스 본토에서 전화를 걸 때에는 시외 전화와 똑같은 전화 번호 형식을 사용한다.

3.7. 독일

그림만 보고 속으면 안 된다.[113]

바로 옆 나라인 프랑스와는 완전히 다르게, 지역번호가 3자리부터 6자리(...)까지 존재한다.[114] 3자리 지역번호를 사용하는 곳은 베를린(030), 함부르크(040), 프랑크푸르트(069), 뮌헨(089) 정도 되는 대도시이며, 나머지 지역은 규모에 따라서 지역 번호 길이가 달라진다. 03으로 시작하는 지역번호를 사용하는 곳이 유독 넓은데, 통일 후 일괄적으로 재조정된 우편번호와는 달리 과거 국가 코드가 달랐던 동독 전화망을 당시 서독에서 사용하지 않았던 03으로 시작하는 지역번호 아래에 모조리 묶어 버렸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동베를린 역시 과거 서베를린의 지역번호였던 030 아래로 편입되었다. 지역별로 전화번호 길이도 달라서, 지역 번호가 길다면 전화번호를 짧게 배당해서 지역번호 + 전화번호 전체 길이를 가급적 맞추려고 하고는 있다.[115]

한 술 더 떠서 휴대폰용 지역번호도 4자리와 5자리가 섞여 있다(...) 015x, 016x, 017x 지역번호를 한 통신사에 몰빵해 준 것이 아닌, 저 안에서 또 나눠서 통신사 별로 할당하였다. 덕분에 번호의 자부심 그런 거 없다

3.8. 네덜란드

현행 지역번호

1952년 당시의 지역번호[116]

특이하게 땅덩이는 한국보다 훨씬 작으면서 지역번호 체계가 위의 일본, 독일처럼 상당히 복잡하다. 그나마 현행 번호체계는 1995년 '데시벨 작전'이라는 개정안으로 정리된 것이고, 그 이전에는 아예 더 자잘하게 쪼개져 있어서 바로 옆집인데 지역번호부터 누르고 전화를 걸어야 하는 황당한 경우도 있었다.(#)

특이하게도 07x대 전화번호가 월경지 형태로 흩어져 있다.

3.9. 스페인

전화번호 자체는 짧은 편인데 지역번호가 전화번호의 일부로 포함되어 있다. 8xx나 9xx로 시작하는 번호는 대부분 일반 전화, 6xx와 7xx는 휴대폰용이다.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각각 91과 93, 나머지 지역 번호는 지리적으로 인접한 곳끼리 배당 되었다.

프랑코 집권 당시 지브롤터와 스페인 간 직통 전화 회선이 끊어졌다가 민주화 후 1986년에 복구 되었는데, 지브롤터는 스페인과 별도의 국가 코드를 가지고 있으나 2007년까지 전화망이 스페인에 종속되어 있었다. 스페인은 지브롤터 용으로 겨우 30,000개의 전화번호만 할당해 두었고, 지브롤터로 가는 국제전화가 스페인을 거쳐서 연결되었다면 이 30,000개의 번호로만 직통 전화를 걸 수 있었다. 문제는 휴대폰이 폭발적으로 보급되면서 저 30,000개 전화번호로는 택도 없어졌다는 것(...) 2001년에 스페인이 70,000개의 번호를 추가로 할당해 준다고 하였으나 지브롤터의 답변은 전화망 분리 아니면 즐. 2007년에 스페인이 태도를 바꿔서 지브롤터의 별도 국가 번호를 인정했고 과거 지브롤터에 할당된 번호는 스페인 국내용으로 전환되었다.

3.10. 터키

각 도마다 번호가 부여되어있다는 점에서 한국의 2000년 이전의 전화번호체계와 비슷하다. 단 이스탄불은 바다를 경계로 유럽(서)과 아나돌루(동) 지역도 지역번호가 갈린다는 점이 특이하다. 순서는 터키에서 사용하고 있는 순서에 따랐다. 대체로 서부지역은 02로, 중부지역은 03으로, 동부지역은 04로 시작되며, 서부, 중부, 동부의 중요도시인 (유럽)이스탄불, 앙카라, 디야르바크르는 모두 02, 03, 04 뒤에 12가 붙는다.

도명

지역번호

지방

도명

지역번호

지방

도명

지역번호

지방

아다나

0322

지중해

기레순

0454

흑해

삼순

0362

흑해

아드야만

0416

남동아나돌루

귀뮈쉬하네

0456

흑해

시르트

0484

남동아나돌루

아피욘카라히사르

0272

중부아나돌루

학캬리

0438

동부아나돌루

시놉

0368

흑해

아으르

0472

동부아나돌루

하타이

0326

지중해

시와스

0346

중부아나돌루

아마시아

0358

흑해

으스파르타

0246

지중해

테키르다으

0282

마르마라

앙카라

0312

중부아나돌루

메르신

0324

지중해

토캇

0356

흑해

안탈리아

0242

지중해

이스탄불

0212(서), 0216(동)

마르마라

트라브존

0462

흑해

아르트빈

0466

동부아나돌루

이즈미르

0232

에게해

툰젤리

0428

동부아나돌루

아이든

0256

에게해

카르스

0474

동부아나돌루

샨르우르파

0414

남동아나돌루

발르케시르

0266

마르마라

카스타모누

0366

흑해

우샥

0276

에게해

빌레직

228

마르마라

카이세리

0352

중부아나돌루

0432

동부아나돌루

빈괼

0426

동부아나돌루

크륵랄렐리

0288

마르마라

요즈갓

0354

중부아나돌루

비틀리스

0434

동부아나돌루

크르셰히르

0386

중부아나돌루

종굴닥

0372

흑해

볼루

0374

흑해

코자엘리

0262

마르마라

악사라이

0382

중부아나돌루

부르두르

0248

지중해

콘야

0332

중부아나돌루

바이부르트

0458

흑해

부르사

0224

마르마라

퀴타햐

0274

에게해

카라만

0338

중부아나돌루

차낙칼레

0286

마르마라

말라티야

0422

동부아나돌루

크륵칼레

0318

중부아나돌루

찬크르

0376

중부아나돌루

마니사

0236

에게해

바트만

0378

남동아나돌루

초룸

0364

흑해

카흐라만마라쉬

0344

지중해

시으르낙

0486

남동아나돌루

데니즐리

0258

에게해

마르딘

0482

남동아나돌루

바르튼

0378

흑해

디야르바크르

0412

남동아나돌루

무을라

0252

에게해

아르다한

0478

동부아나돌루

에디르네

0284

마르마라

무쉬

0436

동부아나돌루

으으드르

0476

동부아나돌루

엘라즈으

0424

동부아나돌루

네브셰히르

0384

중부아나돌루

얄로바

0226

마르마라

에르진잔

0446

동부아나돌루

니으데

0388

중부아나돌루

카라뷕

0370

흑해

에르주룸

0442

동부아나돌루

오르두

0452

흑해

킬리스

0348

남동아나돌루

에스키셰히르

0222

중부아나돌루

리제

0464

흑해

오스마니예

0328

지중해

가지안텝

0342

남동아나돌루

사카리야

0264

마르마라

뒤즈제

0380

흑해

이외에 터키 국내에서는 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으로 걸때에는 0392, 외국에서 걸때는 터키 국가번호 +90 뒤에 392를 붙이고 북키프로스 전화번호를 눌러야 한다. 즉 남북 키프로스간 통화는 남키프로스-터키간 국제전화로 처리된다. 휴대전화는 Turkcell의 경우 0531-0533 사이, Vodafone 같은 회사들은 0542-0543 사이 등 05로 시작되는 번호가 할당되어 있다. 터키의 무료수신전화의 경우 번호가 0800 으로 시작하며, 대부분 광고전화같은거기 때문에 터키인들이 잘 받지 않는다.


  1. [1] 특정 지역의 지역번호 변경 민원을 KT에 넣으면 KT측에서는 '그것은 정부 소관이라 KT에 권한이 없다'는 답변이 돌아올 것이다.
  2. [2] 구형 TA-312 군용 유선통신기와 비슷한 원리로, 핸들을 열심히 돌려 통화에 필요할 정도의 약한 전류를 생산해낸다.
  3. [3] 통화요금의 통상적 표현. 그런데 전기세와 달리, (전화요금과는 별개로) 2000년대 초까지 실제로 있었던 세금이었다. 현재는 부가가치세로 전환되었다.
  4. [4] XXXX-XXXX, 현재 서울특별시경기도에서만 볼 수 있다.
  5. [5] 제주도도 한때 제주시(0641), 서귀포시(0642), 북제주군(0644), 남제주군(0645)로 세분화되었으나 1986년 064로 일괄 통합되었다.
  6. [6] 이 제도를 도입한 진짜 목적은 서울 근교 위성도시 주민들의 서울 전화 편입 요구를 억제하기 위한 것이기도 했다.
  7. [7] 마찬가지로 서울-부천 간 통화도 시내전화 요금이 적용되는 시외통화다. 반면에 서울-광명 간 통화는 완전한 서울시내통화. 광명 자체가 관할 전화국이 서울에 산재되어 있어서 완벽히 서울통화권에 편입되었기 때문. 마찬가지로 과천-광명 간 통화도 서울시내통화.
  8. [8] 2004년 이후 신규및 변경할경우 강제로 적용한다.
  9. [9] 010으로 시작하는 번호자원이 점점 고갈되어 가고 있는 상황인지라 통신사들이 LTE 라우터에도 이 식별번호를 부여하고 있다.
  10. [10] 전화선을 이용한 인터넷 연결(Dial-Up Networking)로도 사용.
  11. [11] 주민등록번호의 8,9번째 자릿수를 말하는데, 세종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96으로 바뀌었다
  12. [12] 인터넷전화의 식별번호로 쓰고 있는 070은 제외.
  13. [13] 지금의 LG유플러스 시외전화 사업자 및 인터넷 사업자 번호.
  14. [14] 과거 700 서비스.
  15. [15] 2000년 지역번호 개편 이전에는 시흥시 북부 지역도 032를 썼던 것을 미루어 보면 옛 부천군의 잔재로 보인다.
  16. [16] 과천시의 경우 정부과천청사가 생기면서 필연적으로 아직 서울에 남아 있는 다른 정부기관들과의 통화 수요가 늘어나기 때문에 일일이 지역번호를 누르는 수고와 시외전화 요금 부담을 덜기 위해서 정부청사가 생김과 동시에 일찌감치 서울의 번호로 편입되었다.
  17. [17] 광명시는 관할 전화국이 구로구 개봉동금천구 시흥동에 있는데, 이는 광명시가 개발되면서 새로운 전화국을 세우지 않고 기존의 서울 전화국을 이용했기 때문이다. 개봉전화국 자체가 당시 서울 온수동, 오류동, 개봉동, 고척동과 시흥군 서면 광명리, 철산리를 커버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다. 전화국 부지가 개봉동 한복판이 아닌 광명시가 코 앞인 목감천변에 있는 것으로 확인사살. 사실 광명시 시가지가 서울 쪽에 달라붙은 모양이라 이것이 가능하기도 했지만(광명시 시가지는 서울 시가지와 별개로 형성된 도시가 아니라, 서울 시가지의 일부로 계획된 시가지이다), 한편으로는 서울 전화국을 이용한 것이 광명의 서울 편입 떡밥의 중요한 요소가 되기도 한다.
  18. [18] 온수공단 부지와 가톨릭대학교/성심교정
  19. [19] 원래 광명 소하동이었다가 1987년에 안양 석수동으로 편입된 지역
  20. [20] 사실 경기도 중에서 02를 쓰는 지역의 상당 부분은 과거에 서울시 도시계획 구역에 속했던 역사가 있다.
  21. [21] 2017년 현재에도 미래부 고시에서 여전히 살아있는 구분이다. 명칭은 현행 고시에 따른다.
  22. [22] 영등포는 1960년경에 서울전화 편입. 1963년 서울 신규 편입지 일부와 광명시 일부 지역은 1970년에 서울 전화로 편입되었고, 나머지 서울 일부 변두리는 1978년에 서울전화로의 편입이 완료되었다.
  23. [23] 원래 안양권인 0343이었다가, 1985년에 서울전화 편입.
  24. [24] 지역번호가 설정되기 이전인 1970년대에 서울전화 편입. 1970년대 초반부터 광명리, 철산리 일대를 중심으로 개봉전화국의 회선을 끌어다 썼다. 아무튼 서울 위성도시로서 유일하게 처음부터 02를 써온 곳이다.
  25. [25] 원래 광명 소하동이었다가 1987년에 안양으로 편입된 지역
  26. [26] 현재는 충청북도로 부대 이전
  27. [27] 지리적으로 인천과 밀접하고 구 부천군 도서부를 포함한 것 때문인지 1995년 인천 편입 이전부터 032였다.
  28. [28] 1995년 인천 편입 이전에는 0349였다(인천 행정구역 편입 10개월만인 1996년 1월 인천 032 편입).
  29. [29] 원래는 부평전신전화국 관할이었다가 1970년대에 부평전신전화국 산하 부천분실이 설치되었다.
  30. [A] 30.1 30.2 30.3 30.4 직할시 승격 이전부터 이 번호였다.
  31. [31] 대전 편입 이전의 구 대덕군(신탄진 등) 포함
  32. [32] 원래는 논산 0461를 썼으나 1997년 10월 1일에 대전 042 편입.#
  33. [33] 원래는 0524였다가, 양산군 국번인 0523에 잠시 편입된 뒤(당시에는 기장군이 양산군의 일부로 존재했다) 1996년 3월에 부산 지역번호에 편입.
  34. [34] 원래 0522 였다가 광역시 승격으로 마지막 자리가 빠지며 3자릿수로 변경되었다. 0522-XX-XXXX 번호가 그대로 하이픈 위치만 바꿔서 052-2XX-XXXX로 변경.
  35. [35] 현풍면 등 남부 지역은 0548이었으나, 대구 지역번호에 편입.
  36. [36] 하양 지역은 원래 0541였다가 대구 지역번호에 편입되었다.
  37. [37] 광주 편입 이전의 구 송정시와 구 광산군 포함.
  38. [38] 수지, 기흥, 구성은 동수원전화국에서 관할했다.(현재는 인구 증가로 신갈지사, 수지지사 추가 개설) 현 처인구 지역과는 달리, 1990년대 중반부터 옛 수지읍 지역은 260번대 국번, 옛 기흥읍, 옛 구성읍 지역은 280번대 국번을 쓰기 시작했다. 참고로 서울 지역번호를 쓰는 광명·과천 등과 마찬가지로, 수지·기흥·구성 지역 역시 과거 일부가 수원시 도시계획구역에 속한 적이 있는데 이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39. [39] 고양군을 관할하던 원당전화국(현 KT덕양지사)은 서울 불광전화국 산하 원당분실로 시작했지만 서울전화로 편입되진 않았다.
  40. [40] 그래서 삼송지구(지역번호 02)에 사는 사람들이 같은 삼송지구에 있는 스타필드 고양에 입점한 점포들(지역번호 031)에 전화를 걸 때에는, 같은 동 안에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번호 031을 따로 눌러야 한다.
  41. [41] 마창진 통합 개편 이후로 통화권도 현재와 같이 통합. 전에는 마산과 창원만 같은 통화권이고 진해는 따로였다.
  42. [42] 과거 0641(제주시내, 애월읍 등), 0642(서귀포시내), 0644(한림면, 대정읍 등), 0645(성산읍, 표선면 등)로 나뉘어 있었으나 통합되었다. 전지역 700번대이다.
  43. [43] 물론 완전 자동화된 것은 1987년이라서 그 이전에는 일부 지역은 번호가 부여되지 않았다.
  44. [44] 2017년 현재에도 미래부 고시에서 여전히 살아있는 구분이다. 명칭은 당시의 것을 최대한으로 따랐다. 현행 통화권은 별도의 표를 참조할 것.
  45. [45] 영등포는 1960년경에 서울전화 편입. 1963년 서울 신규 편입지 일부와 광명시 일부 지역은 1970년에 서울 전화로 편입되었고, 나머지 서울 일부 변두리는 1978년에 서울전화로의 편입이 완료되었다.
  46. [46] 원래 안양권인 0343이었다가, 1985년에 서울전화 편입.
  47. [47] 1970년대에 서울시내 전화망 확충 과정에서 서울전화 편입. 아무튼 서울 위성도시로서 유일하게 처음부터 02를 써온 곳이다.
  48. [48] 지리적으로 인천과 밀접하고 구 부천군 도서부를 포함한 것 때문인지 1995년 인천 편입 이전부터 032였다.
  49. [49] 1995년 인천 편입 이전에는 0349였다(인천 행정구역 편입 10개월만인 1996년 1월 인천 032 편입).
  50. [50] 원래는 부평전신전화국 관할이었다가 1970년대에 부평전신전화국 산하 부천분실이 설치되었다.
  51. [51] 1979년에 부천 전화로 편입되었다. 관련 고시 그리고 1996년에는 연성동 일대가 인천 032 편입.
  52. [52] 대전 편입 이전의 구 대덕군(신탄진 등) 포함
  53. [53] 원래는 논산 0461를 썼으나 1997년 10월 1일에 대전 042 편입.#
  54. [54] 원래는 0524였다가(중간에 잠시 양산 국번인 0523에 편입되었으나 도로 분리), 1996년 3월에 부산 지역번호에 편입.
  55. [55] 원래 0522 였다가 광역시 승격으로 3자릿수로 변경되었다. 0522-XX-XXXX 번호가 그대로 하이픈 위치만 바꿔서 052-2XX-XXXX로 변경.
  56. [56] 현풍면 등 남부 지역은 0548이었으나, 대구 지역번호에 편입.
  57. [57] 하양 지역은 원래 0541였다가 대구 지역번호에 편입되었다.
  58. [58] 광주 편입 이전의 구 송정시와 구 광산군 포함.
  59. [59] 수지, 기흥, 구성은 동수원전화국 관할이다. 현 처인구 지역과는 달리, 1990년대 중반부터 옛 수지읍 지역은 260번대 국번, 옛 기흥읍, 옛 구성읍 지역은 280번대 국번을 쓰기 시작했다. 참고로 서울 지역번호를 쓰는 광명·과천 등과 마찬가지로, 수지·기흥·구성 지역 역시 과거 일부가 수원시 도시계획구역에 속한 적이 있는데 이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60. [60] 옛날에는 '발안'이라 표기했다.
  61. [61] 화성군 오산읍 시절 맨 처음에는 0332로 시작했다가 화성 지역번호에 편입되었다.
  62. [62] 인천의 서구 북부(옛 김포군 검단면)와 계양구 북부(옛 김포군 계양면)도 원래는 김포 지역번호였다가, 검단은 1996년 6월에 032 편입.
  63. [63] 옛날에는 '원당'이라 표기했다.
  64. [64] 고양군을 관할하던 원당전화국(현 KT덕양지사)은 서울 불광전화국 산하 원당분실로 시작했지만 서울전화로 편입되진 않았다.
  65. [65] 옛날에는 '반월'이라 표기했다. 2000년 지역번호 대개편때, 인천 통화권이었던 시흥시 북부, 중부가 안산 통화권에 편입.
  66. [66] 별내면 청학리, 용암리 제외
  67. [67] 옛날에는 '문산'이라 표기했다.
  68. [68]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 용암리는 의정부 생활권으로 동의정부전화국 관할이다.
  69. [69] 맨 처음에는 0354로 시작했다가 의정부 지역번호에 편입되었다.
  70. [70] 80년대에는 이 안에서 5자리 국번을 사용했는데, 영월읍 일대가 03732, 신동읍 일대가 03734, 상동읍 일대가 03736을 사용했다.
  71. [71] 80년대에는 이 안에서 지역별로 5자리 국번을 사용했는데, 평창읍 일대가일대가 03742, 대화면 일대가 03744, 대관령, 횡계 일대가 03746을 사용했다.
  72. [72] 초기에는 거진읍 일대는 5자리 국번으로 03925를 사용했었다.
  73. [73] 현재는 괴산군에서 분리된 증평 포함.
  74. [74] 초기에는 0456이라는 독자적 국번을 쓰다가 서산에 흡수되었다. 현재에도 서산과 같은 전화권으로 묶인 것을 보면 태얀군이 분리된 이후에도 전화국이 분리되지 않은 것 같다.
  75. [75] 두마면(계룡출장소)는 후에 042로 분리
  76. [76] 80년대에는 구룡포 일대는 05628이라는 5자리 국번을 사용했다.
  77. [77] 다만 신태인은 맨 처음에 0682였다가 정읍 지역번호에 편입되었다.
  78. [78] 과거 0641(제주시내, 애월읍 등), 0642(서귀포시내), 0644(한림면, 대정읍 등), 0645(성산읍, 표선면 등)로 나뉘어 있었으나 통합되었다.
  79. [79] 서울시계내 미개발지가 아직도 더러 있던 시절에도 이들 지역은 확실하게 서울 생활권이었다는 것을 정부가 인정한 것으로 볼 수도 있다.
  80. [80] 당시 광명, 고양 신도, 서하남 주민들은 서울전화 편입요구 시위 농성은 커녕 가만히 앉아서 서울전화를 얻었다. 대신에 이들 주민들은 서울시 행정구역 편입 요구는 좀 했긴 했다
  81. [81] 여기에는 지금의 강남도 포함된다. 강남은 현재는 서울의 3대 도심 중 하나가 되었지만, 당시 강남은 이제 막 개발이 시작된 변두리였다.
  82. [82] 관련 옛 기사들을 보면 알겠지만 과천의 서울전화 편입 과정은 꽤 험난했다.
  83. [83] 당시 시흥군 소래면 옥길리
  84. [84] 당시 시흥군 소래면 과림리
  85. [85] 공식적인 서울통화권에 포함되진 않았지만 서울통화권에 편입된 유한대학교,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은 split-over된 경우.
  86. [86] 당시 남양주군 구리읍 아천리
  87. [87] 과천 서울전화 편입 논란때 과천 서울전화 편입에 반발했던 측이 한국전기통신공사(현 KT)와 안양시청.
  88. [88] 1980년 이전에 묻지마식으로 서울전화로 편입된 광명, 서하남, 고양 신도와 다르게 과천의 서울전화 편입 문제는 링크된 기사에 나온 것처럼 정관계의 뜨거운 논란거리였다.
  89. [89] 이들 신도시 입주 광고에는 한때 서울전화 편입 계획 내용이 있었다고 한다.
  90. [90] 하지만 광명과 고양 신도의 경우는 서울 편입 무산 이후가 아닌 당국이 해당 지역의 서울 편입 여부를 두고 갈팡질팡하던 시기에 서울전화 구역에 편입되었고, 과천의 경우는 다른 이유로 서울전화로 편입되었다.
  91. [91] 그 문서에도 당시 근교 주민들의 서울전화 편입 요구를 의식한 내용이 보인다. 서울 근교 도시들을 서울통화 요금권으로 묶어두면 시외요금 수입 감소라는 문제만 생기지만, 이들 지역을 완전히 서울통화권으로 편입 시켜 버리면 지역번호, 국번 변경에 따른 비용도 들고, 1기 신도시인 분당과 일산만 서울전화로 편입시키면 이들 신도시보다 서울에 좀 더 근접한 구성남, 원당 등의 지역주민들이 반발하는 등의 형평성 문제와 다른 근교지역의 서울전화 연쇄 편입요구 발생 문제도 언급되었다.
  92. [92] 롯데백화점 안양점의 전화번호인 031-463-2500를 예로 들자면, 단순히 02-463-2500으로 전환하는 식으로 간단히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 기존 서울 지역 국번과 중복 가능성이 높기 때문. 이 예시에서, 기존 서울 지역에 02-463-2500을 쓰는 가구나 업체가 있으면 지역번호 단순전환은 불가능해진다.
  93. [93] 서울전화 추가 편입을 억제하고자 도입한 시외요금체계 합리화로 인하여 02 프리미엄의 직접적인 혜택이 줄어든 부분도 없진 않겠지만.
  94. [94] 대한민국 국가번호다.
  95. [95] 오키나와 포함
  96. [96] 이건 사실상 지역번호에 국번이 포함된 것이라 할 수 있으며, 애초에 그런 곳은 시골이거나 인구가 적어 각 전화번호의 길이가 짧다 .4자리인 곳도 있을 정도. 즉 지역번호 6자리 더하기 전화번호 8자리로 14자리를 눌러야 하는 일은 없다.
  97. [97] 001010. 우리가 일본가서 국제전화 이용할때 누르는 그 번호 맞다.
  98. [98] 선양의 024로 통합.
  99. [99] 선양, 푸순이 쓰고있는 024로 통합
  100. [100] 쑤저우 시의 0512로 통합되었다.
  101. [101] 옌볜 조선족 자치주로 편입
  102. [102] 퉁화 시로 편입
  103. [103] 0757 사용 중이라고 한다.
  104. [104] 하얼빈시에 편입
  105. [105] 정저우와 같은 번호인 0371로 통합되었다.
  106. [106] 허페이, 우후, 마안산으로 분리되었다.
  107. [107] 0376으로 통합
  108. [108] 쿤밍 시에 편입되었다.
  109. [109] 뉴욕 시. 332, 347, 646, 718, 917, 929와 혼용한다(...) 646만 맨하탄에서 사용 하며 718은 나머지 구에서 흔히 사용하는 번호다. 그 외 나머지 번호는 최근에 추가된 번호이다.
  110. [110]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지역은 213, 나머지는 323을 쓴다.
  111. [111] 에카테펙 데 모렐로스, 시우다드 네사와코요틀 등 멕시코시티와의 접경지역.
  112. [112] 푸에블라는 222, 아카풀코는 744, 쿠에르나바카는 777 등.
  113. [113] 정확히 말하자면 2000년대 이전 한국보다는 위의 일본 지역번호 체계와 비슷하다.
  114. [114] 5자리 지역번호중 가장 익숙한(?) 예시를 들자면 마인츠가 있다(06131)
  115. [115] 하지만 뒤셀도르프처럼 지역번호 4자리+전화번호 7자리인 경우도 있다.
  116. [116] 그림만 보면 현행 지역번호 체계가 퇴보된 체계라고 착각하기 쉬우나 실제로는 위의 독일처럼 간략화된 형태이며 실제로는 이 당시에도 모두 4~5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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