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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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기초자치단체

자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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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신안군

珍島郡/ Jindo County

진도군청사. 주소는 전라남도 진도군 철마길 25(舊 성내리 64-1).

진도군
珍島郡 / Jindo Coun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440.12㎢[1]

광역시도

전라남도

하위 행정구역

1 6

시간대

UTC+9

인구

31,637명
(2018년 4월 기준주민등록인구 )

인구밀도

71.93명/㎢

군수

이동진 (더불어민주당)
재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의회

더불어민주당 5석

민주평화당 2석

도의원

장일 (민주평화당)

국회의원

해남군·완도군·진도군:
윤영일 (민주평화당)
초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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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대교의 야경.

진도군 마스코트. 진돗개를 형상화했다.

1. 개요
2. 지리
3. 교통
4. 생활문화
4.1. 문화
4.2. 관광
4.3. 특산물
5. 정치
6. 하위 행정구역
7. 출신 유명인
8. 미디어에서

1. 개요

전라남도 서남부에 위치한 가장 큰 섬이자 .[2] 1984년 완공된 진도대교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으며 2005년 제2진도대교가 바로 옆에 만들어졌다. 진돗개홍주가 유명하다.

2. 지리

기본적으로 섬 지형이다. 동북쪽으로 바다 건너 해남군과 접하며 서쪽으로는 바다 건너 신안군의 섬들과 인접하고 있다.

육지인 해남군과 연륙교인 진도대교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 다리는 현재 진도군의 공식로고에도 사용한다. 강화도처럼 사실상 육지에 준하는 느낌을 준다.

강원도 고성군 통일전망대에서 제주도를 제외하고 육로로 이동할 수 있는 가장 먼 곳이다. 국토의 대척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직선거리로만 500km를 넘는다! 서울 - 부산간 직선거리가 330km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정말 끝과 끝이라 할 수 있다. 통일되면 1,200km쯤 된다.

진도의 대척점우루과이 동남부에 해당한다. 진도군 서쪽 끝[3]에 해당하는 팽목항에서 땅을 파고 들어가 중심부를 지나 올라오면 우루과이의 동남부에 위치한 로차(Rocha) 주의 소도시 카보 폴로니오에 도착한다. 이곳 또한 해안가에 있는 도시다. 우리나라에서 육지 대 육지로 대척점이 형성되는 몇 안 되는 곳 중 하나다.

조선시대에는 무려 본토에 월경지도 갖고 있었다(!). 각각 영암군과 해남군에 둘러싸인 명산면과 삼촌면이었는데, 1906년 월경지 정리로 인해 인접 군으로 편입되었다. 이는 조선 후기 제작된 전국지도인 대동여지도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3. 교통

철도고속도로는 없다. 관내의 국도는 18번 국도뿐이다. 목포-영암을 거처 해남까지 내려와야 비로소 진도로 들어설 수 있다. 자가용 기준으로 목포에서 진도읍내까지 1시간 내외, 광주에서 진도읍내까지 2시간 내외[4], 부산에서 진도읍내까지 4시간[5], 서울에서 진도읍내까지 5시간 30분[6] 내외로 걸린다. 18번 국도 일부구간은 4차선 도로로 진도읍과 군내면 둔전리까지 건설되어있다. 과거 산과 저수지를 빙빙 돌아가는 좁고 위험한 2차선 도로만을 이용했던 과거에 비하면 고속도로 수준 2015년까지 이 4차선 도로를 진도대교까지 연장하는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마침내 2015년 4월 23일 진도대교~진도읍 전구간이 왕복4차선으로 확장개통되었다. 제1진도대교를 상행선 2차로 전용으로, 제2진도대교를 하행선 2차로 전용으로 사용했으며[7], 18번국도뿐만이 아닌 계속 연결된 도로를 살펴보면 무려 영암군 삼호읍 용앙리 호등교차로에서부터 진도읍 포산리 포산삼거리까지 45km길이에 걸쳐 왕복 4차선 도로가 이어지므로 목포권과 신속한 교통연결이 가능하게 되었다. 다만 진도대교-삼호읍 구간에 평면교차로가 많은 것은 함정

진도와 외부와의 연결은 진도공용버스터미널에서 시외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주로 목포, 해남, 광주 등 전라남도권으로 가는 노선이 많으며 부산과 서울로 가는 노선도 존재.

일반 관광객이 관광을 하기에는 교통이 매우 열악한데, 그 이유는 아래와 같다.

  • 군내버스편이 많지 않으며. 배차 간격이 매우 크다. 가장 많은 노선(진도공용버스터미널~팽목항)이 하루에 10회 가량 운행하는데 그치며, 그나마도 오후 4시가 넘어가면 더더욱 배차간격이 길어진다. 배차 간격이 긴 버스노선도 7~8시경에 막차를 운행하며, 그 이하라면 4시 이전에 막차가 끊기는 곳도 있다. 물론 여타 시골 지역과 같이 이용객이 많지 않으니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고, 군에서도 이를 인지하고 있는지 신비의바닷길 축제와 같이 지역 내 큰 행사가 있을 때는 행사장으로 가는 전세버스를 운행하기는 한다.
  • 조도면의 농어촌버스를 제외한 진도 전 지역의 군내버스는 전부 시외버스로 등록되어 있다. 그래서 가는 곳에 따라서 시내버스 수준의 금액을 생각하고 온 사람에게 비싸게 느껴질 수도 있다. 거기다가 군내버스는 현금 이외에는 받지 않으며[8] 터미널에 ATM기가 없는 관계로 만약 현금이 없다면 걸어서 3~5분 거리에 있는 농협 ATM기까지 가서 돈을 뽑아와야 한다.
  • 그렇다고 택시를 이용하자니, 진도는 전국에서 택시비가 가장 비싼 지역이다.링크 그리고 모든 금액은 미터기가 아니라 지역(면/리)별로 매겨지기 때문에 미터기의 의미가 없다. 예를 들어서 진도공용버스터미널에서 팽목항까지는 (기사마다 다를 수 있지만) 택시비용이 2만 7천 원으로 고정되어 있다.
  • 거기다가 택시가 진도읍 중심지역은 돌지 않는 경향이 강하다. 시골지역의 특성상 택시 수요가 많지 않은데, 기본요금밖에 못 받음에도 불구하고 한 번 돌고오면 다시 처음부터 줄을 서야 하기 때문이다. 도시 지역에서는 승차거부로 여겨질 수도 있지만 상술한 이유가 암암리에 인정되는 분위기이다. 하지만 진도 택시기사들이 돈밖에 모르는 수전노는 아니며, 세월호 사고 당시에 무료로 팽목항까지 무료 택시 운행 봉사를 하기도 하였다. 링크 결과적으로 매우 부족한 택시 수요와 작은 사회의 인습이 맞물린 결과.

이러한 관계로, 차없이 배낭여행 등을 생각하고 온 여행자에게는 대략 난감한 상황이 펼쳐진다. 느긋하게 관광을 할 생각이 아니라면, 차를 몰고 오거나 차를 렌트 해오는 게 편하다.

진도대교가 놓이기 전까지는 배편을 이용하여 주로 목포로 이동을 했다고 한다. 드라마 패션 70s에서 맹골도에 사는 더미(이요원 분)가 진도 본섬을 거쳐 목포로 나가는 장면이 심심치 않게 있었다. 지금도 벽파에서 목포 - 제주 간 여객선을 탈 수 있다.

4. 생활문화

4.1. 문화

과거에는 옥도(玉島)로 불리기도 했는데, 진도는 섬 치고는 상당히 토질이 비옥한 편이라서 예로부터 농업만으로도 자급자족이 가능한 수준이었다. 게다가 겨울에도 웬만해서는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지 않아 사실상 1년 내내 농사가 가능한 곳이다. 그래서 다른 섬지역과는 또 다른 진도만의 독특한 문화가 등장한 배경이 되기도 하다. 제주도를 제외하면 섬 자체의 문화가 가장 뚜렷하게 남아 있는 곳.

1년 내내 먹고 살기에 걱정이 없고, 조선시대 귀양 온 선비들이 머물다 간 곳이기 때문에 나름대로의 예향(藝鄕)이기도 하다. 진도가 섬이긴 해도 환경이 좋다 보니[9] 귀양지로서는 그나마 편한 곳이었기 때문에 귀양오는 선비들이 대개는 정계, 학계의 거물이기가 십상이고 그들에게 중앙의 학문과 예술을 배워 꽃피운 것이 진도의 문화였다고 한다. 남도 판소리와 진도아리랑으로도 유명하다. 국립남도국악원이 진도에 소재하고 있으며 국악고등학교(과거 석교고등학교(인문계), 현 진도국악고등학교(특목고))도 소재. 미술로는 조선말 남종화의 거두였던 소치 허련이 진도 출신이며 그가 만년에 기거한 운림산방과 소치미술관이 진도에 소재하고 있다.

어업과 농업이 발달한 곳이다보니 음식문화도 발달하였다. 전반적으로는 해산물을 풍부하게 사용하는 남도밥상이라는 것 외에는 해남 등의 인근 전라도 지역의 식문화와 크게 다른 점은 없으나 몇몇 독특한 식문화가 있는데, 선명한 붉은 색이 인상적인 진도 홍주가 유명하며 해초와 쇠고기를 넣고 끓인 '뜸북국'도 독특하고 맛이 좋다. 또 꽃게라고 하면 보통 연평도를 연상하기 쉽지만 진도 꽃게도 만만치 않게 유명하고 품질이 좋다. 게철에 방문해보면 싼값에 배터지게 신선한 게를 맛볼 수 있다. 먹부림을 겸한 관광차 가도 좋을 곳이다.

진도의 토착 문화가 잘 보존된 것에는 진도 특유의 역사도 기인한다. 진도는 삼별초 항쟁 때 삼별초의 주요 거점 중 하나로 고려 정부군과 몽고군에게는 커다란 골칫거리였다. 이 때문에 몽고는 삼별초를 진압하기 위해 제주도를 제외한 서남해안 섬들의 주민들을 모두 본토로 강제 이주시키는 공도령(空島令. 섬을 비움)을 내렸다. 몽고가 물러난 뒤에도 고려 말 왜구의 침입으로 인해 서남해안이 쑥대밭이 되자 고려 정부에서는 공도령을 계속 유지시켜야 했다. 이 때문에 각 섬 주민들이 지켜오던 토착 문화는 거의 사라져 버렸다. 진도는 정작 삼별초가 진압된 뒤 공도령이 곧 해제되었고, 왜구의 침입 때도 가까운 영암 지역에 이주했다가 곧 진도로 돌아와서 그나마 섬 문화를 지켜나갈 수 있었다.

4.2. 관광

삼별초의 도읍이던 용장성, 임진왜란 당시의 명량해전 격전지와 신비의 바닷길[10] 등 괜찮은 관광사업자원을 갖고 있는 군이지만, 상술되어있듯 차가 없으면 관광을 포기해야할 정도로 군청이 대중교통 관리에 무심하다. 게다가 그 세월호 사고의 여파 때문에 아직 분위기가 상당히 무거운 편이고 이 때문에 진도군의 이미지가 크게 나빠져 버려서 관광 수요도 많이 줄었다. 물론 진도 지역 자체를 무슨 '위험하고 불길한 장소'로 여기는 건 아니고 '세월호 사고가 생각나서 차마 진도로 놀러가지 못하겠다'라는 게 주류 여론이다. 진도 주민들도 이를 잘 알고 있어서 적극적으로 관광 홍보를 하기 힘든 상황이다.

그래도 태안 기름 유출 사고 때에도 그랬지만 오히려 이런 지역에 관광을 와 주는 게 도와 주는 것이기도 하고, 관광을 죄악시하는 것도 아니니 그것 때문에 위축되지는 말자. 그리고 세월호 침몰로 인해 외부에 알려진 팽목항도 추모하는 마음으로 둘러봐도 좋다.

4.3. 특산물

이 지역의 대표적인 상징이자 특산종으로 진돗개를 꼽을 수 있다. 현재 진도군청에서는 보호종 및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진돗개의 수출입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기 때문에, 진돗개를 군외로 반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진도군수의 승인 또는 진도군청에서 발행한 허가증을 받아야만 합법적으로 반출할 수 있다. 때문에 이 지역을 드나드는 차량들은 진도대교 입구 검문소에서 진돗개 반출 여부를 검문받게 되며 진돗개의 무단반출이 적발될 경우 진돗개를 전량 압수하여 진도 본토로 돌려보낸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살아있는 진돗개는 모두 회수된다.

오직 진도군 관내에만 한정하고 있는데 전라남도도 예외는 없다.

진도군민 및 진도군 거주자 또는 영주자는 누구나 진돗개를 키울 수 있으며 외지인이 키울 경우에는 반드시 진도군청의 허가 및 승인절차를 거쳐야한다. 중국의 특산종인 판다 역시 이와 비슷한 이유로 외국으로의 반출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

이 지역 특산품으로는 양파, 마늘, 대, 봄동, 구기자, 울금[11] 정도가 있다. 양파와 마늘은 진도만의 아이덴티티는 떨어지는 편이며 양파는 국내 양파농업 끝판왕무안군이 지척이라..., 대파 이하 품목이 진도의 특산이라 할 만 한 것들. 대파는 전국 물량의 40%를 진도에서 생산한다고 할 정도인데, 겨울에 차를 몰고 진도에 가보면 여기저기 대파밭인 것밖에 기억에 안남는다(...).

그 외의 특산물로는 지리적 표시제/대한민국에 진도 홍주, 검정쌀, 등이 등록되어 있다.

5. 정치

19대 대선 진도군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0,392
(49.46%)

511
(2.43%)

8,855
(42.14%)

323
(1.53%)

686
(3.26%)

+ 1,537
(△7.32)

76.73%

진도읍

48.57%

2.22%

42.95%

1.62%

3.58%

△5.62

77.63

군내면

48.28%

1.93%

44.59%

1.35%

2.39%

△3.69

74.72

고군면

44.20%

2.40%

49.27%

1.00%

2.40%

▼5.07

73.49

의신면

44.03%

2.25%

48.99%

1.03%

2.39%

▼4.96

72.77

임회면[12]

46.70%

3.14%

45.74%

1.00%

2.14%

△0.96

73.97

지산면

48.00%

2.78%

43.96%

1.22%

2.44%

△4.04

72.98

조도면[13]

54.33%

2.01%

38.62%

1.41%

1.48%

△15.71

65.87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거소·선상투표

42.28%

2.68%

50.34%

1.34%

2.68%

▼8.06

관외사전투표

61.25%

2.78%

25.53%

3.04%

6.92%

△35.72

재외투표

65.98%

3.09%

20.62%

2.06%

8.25%

△45.36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해남·완도
·진도
[14]

54.15%

2.30%

38.56%

1.29%

2.62%

△15.59

74.07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읍 지역[15]

48.57%

2.22%

42.95%

1.62%

3.58%

△5.62

77.63

면 지역[16]

47.19%

2.45%

45.60%

1.15%

2.24%

△1.59

71.79

2012년 18대 대선/2016년 20대 총선(비례)/2017년 19대 대선 지역별 득표율 비교

민주통합당→더불어민주당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선거

18대 대선

20대 총선

19대 대선

증감율 (대선/대선)

증감율 (총선/대선)

18대 대선

20대 총선

19대 대선

증감율 (대선/대선)

증감율 (총선/대선)

진도군

88.54%

28.01%

49.46%

▼39.08 (-44.1%)

△21.45 (+76.6%)

10.16%

3.68%

2.43%

▼7.73 (-76.1%)

▼1.25 (-34.0%)

해남군-진도군

해남군-완도군-진도군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김봉호/3선
평화민주당

김봉호/4선
민주당

김봉호/5선
새정치국민회의

이정일/초선
무소속

이정일/재선[17]
새천년민주당

김영록/초선
무소속

김영록/재선
민주통합당

윤영일/초선
국민의당

채일병/초선[18]
민주당

19대 대선에서 안철수 후보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42.1%의 득표율을 올린 지역이다. 49.5%를 득표한 문재인 후보와의 득표율 차는 불과 7% 정도였다. 이유로는 이 지역 출신인 박지원의 영향과 전남에서 노년층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한 곳이라는 점이 있겠다.

6. 하위 행정구역

진도군/행정 항목으로

7. 출신 유명인

  • 김경표
  • 김명완 : 한국기원 바둑기사
  • 김행윤 : 기업인(HSB 홈수방 대표)
  • 김현(문학가)
  • 박양수
  • 박지원 : 정치인.
  • 박홍률
  • 손재형 : 1902~1981. 호는 소전(素筌). 해방 이후의 한국 서예계를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현대 한국 서예에서 손꼽는 거장이다. 추사 김정희의 명작 '세한도'를 일본에서 한국으로 반환받는데 큰 역할을 한 인물이기도 하다. 진도군청 인근에 소전미술관이 소재하고 있다. 제4대, 제8대 국회의원도 역임했다.
  • 양승호
  • 이남준
  • 이동진(1945)
  • 정시채
  • 조병문
  • 허련 : 1809~1892. 조선말의 서예가, 화가. 호는 소치(小痴) 원나라 때의 화가 대치 황공망을 존경하여 딴 호라고 한다. 왠지 패왕소패왕이 생각난다. 올림픽.] 추사 김정희의 제자로 추사의 평에 의하 면 '압록강 이남에 이만한 그림이 없다'라고 할 정도로 극찬을 받은 인물이자 남도화단의 정점에 위치하는 인물이다. 진도군 의신면 소재의 운림산방이 그가 만년에 기거했던 곳이며 그의 후손들도 모두 저명한 화가로 활동하였다.
  • 허정무 : 의신면 초사리 출신. 그의 별명이 진돗개인 것도 그 때문.

8. 미디어에서

퍼시픽 림: 업라이징에서 실제로 등장하지는 않고 카이주 트리오가 브리치로 나온 후반부에 '진도와 사할린에서 상륙한 카이주들을 막으려다 실패했다'는 식으로 아주 짧게 언급되었다. 언급된 사항으로 보건대 예거 프로그램이 재시동하고 국제적 방위 시스템으로 발전하면서 섀터돔이 없던 한국에도 섀터돔 배치의 필요성이 제기됐고, 결국 진도에 섀터돔과 예거들이 배치된 모양. 근데 한국 관객들을 제외한다면 그게 어디 있는지 모른다는 게 현실...


  1. [1] 진도 자체의 면적은 후술되어 있듯이 367.8㎢이다.
  2. [2] 한국에서는 제주도,거제도에 이어 3번째로 큰 섬이다. 진도의 자체 면적은 367.8km². 거제도가 379.5km²니 아슬아슬한 차이다.
  3. [3] 부속도서를 제외한 본 섬 서쪽 끝을 말한다.
  4. [4] 무안광주고속도로+서해안고속도로 이용
  5. [5] Only 남해고속도로 이용
  6. [6] only 서해안고속도로 혹은 경부고속도로+논산천안고속도로+서천공주고속도로+서해안고속도로 이용
  7. [7] 그 이전에는 제1대교는 해남행 전용, 제2대교는 양방향으로 설정해놔서 진도행 1개 차로, 해남행 3개 차로라는 거참 백괴스러운 구조였다(...).
  8. [8] 진도공용버스터미널에 표 발급기도 군내버스 구간은 얄짤 없이 현금만 요구한다. 창구에서도 기본적으로는 현금만 받는다고 안내한다. 버스 내에도 교통카드 단말기가 설치는 되어 있으나 사용하지 않는 비범한 모습을 보여준다.
  9. [9] 본래 조선시대의 귀양지 중 최악으로 평가받는 곳이 흑산도나 제주도 등 서남해의 섬들이었다.
  10. [10] 1975년 진도에 여행을 왔던 프랑스 대사 피에르 랑디가 우연히 바다가 갈라지는 모습을 보고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면서 크게 감격하며 프랑스 신문 등에 알려 외국에도 잘 알려져 있다.
  11. [11] 강황 항목으로 링크하고 있으나 항목에서 설명하듯이 똑같은 종은 아니다. 가까운 친척 정도.
  12. [12] 팽목항이 있는 동네
  13. [13]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역
  14. [14] 지역구 국회의원 : 윤영일 (국민의당, 초선)
  15. [15] 진도읍
  16. [16] 군내면, 고군면, 의신면, 임회면, 지산면, 조도면
  17. [17] 06.8.24 의원직 상실(통신비밀보호법 위반)
  18. [18] 06.10.25 재보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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