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1. 개요
1.1. 요리방송으로서의 '집밥 백선생'
1.2. 예능방송으로서의 '집밥 백선생'
2. 나오는 사람들
3. 역대 방송 목록 및 시청률
3.1. 시즌 1
3.2. 시즌 2
3.3. 시즌 3
4. 기타
5. 여담&평가

1. 개요

공식 홈페이지

레시피 모음

tvN이 2015년 5월 19일부터 방송 중인 요리 예능 프로그램. 2015년 들어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요리 못 하는 네 명의 연예인과 함께 만만하고도 맛있는 요리를 선보인다. 2015년 기준으로 매주 화요일 밤 9시 40분 방송. 2016년 2월 2일부로 시즌 1이, 2016년 11월 22일부로 시즌 2이, 2017년 11월 28일부로 시즌3이 종영되었다.

1.1. 요리방송으로서의 '집밥 백선생'

기본적으로 중심이 되는 재료를 한 가지 잡은 다음, 그 재료를 이용해서 어떤 요리를 얼마나 다양하고 쉽게 만들 수 있는지를 소개하는 컨셉으로 진행된다. 기존의 요리방송에서는 보기 쉽지 않았던 구성인데, 때문에 가히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시즌 1 당시에는 미리 식료품을 취급하는 마트 등에서 그 주에 방송하는 재료를 대량으로 구비해놓기도 했었다. 이 프로그램이 가지는 철저한 응용중심적인 성격을 보여주는 한 면모.

프로그램 명은 집밥 백선생이지만 메뉴는 가정식에 국한되지 않는다. 초보자들이 에서 만들어 먹을 만한 밥(음식) 정도는 스스로 만들어 먹어보자는 것이 기본 컨셉이기 때문이다. 진행자인 백종원이 요식업 사업가라는 점 때문에, 에서 밖에서 먹는 것 같은 (즉, 외식 메뉴)을 만드는 방법도 많이 공개한다. 때문에 음식평론가 황교익의 비평도 따라왔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백종원/비평 항목 참조.[1]

더욱이 요리 초보자가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실패하더라도 안정적으로 수습할 수 있는 형태의 레시피를 소개하느라, 상대적으로 '야매'라 불리는 레시피가 많으며 설탕 사용의 비중이 많다는 비판도 있었다. (설탕 사용에 대한 논란에 대해서는 하단 참조.) 때문에 시즌 1 총집편 당시에 설탕 사용의 의도를 직접 밝히기도 했으며, 시즌 2부터는 자신의 레시피가 정식이라기보다는 초보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야매' 레시피임을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방향으로 방침을 바꾸었다. 시즌 1 당시에도 초보를 위한 레시피임을 감춘 것은 아니었으나, 조금 더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방향으로 바꾼 것. 식당에서 내놓을 법한 외식 메뉴를 진행할 때도 집에서 해 먹기 편하도록 변형한 레시피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2]

백종원은 시즌 2 마지막편에서 시즌 1이 요리 입문을 위한 코스였다면, 시즌 2에서는 요리를 시작한 사람들이 재미를 붙일 수 있는 메뉴를 많이 고민했다고 한다. 때문에 시즌 2에서는 다른 사람에게 대접하여 어필할 수 있는 이국적인 요리, 그리고 시즌 1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요리들의 비중이 높아졌다. 시즌 3에서도 적극적으로 응용 가능한 레시피들을 많이 선보이겠다고 한 한편, 뒤늦게 프로를 시청하기 시작한 요리 입문자들을 위한 컨텐츠는 지속적인 복습 컨텐츠나 요리 초보인 출연진의 실수를 잡아주는 것 등을 통해 해결하였다.

한편, 시즌 1부터 꾸준하게 제철 음식을 이용해서 싸고 맛있게 요리할 수 있는 방법이나, 주목받지 못해왔던 재료들로 맛있는 요리를 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노력하기도 했다. 시즌 3에서는 전반적으로 상승한 물가 문제를 반영하여 냉장고에 묻혀있는 음식들을 활용하는 방법이나 저가의 재료를 활용하는 방법들도 많이 소개하고 있다. 시즌 첫 방송이 '냉장고 파먹기' 특집이었으며, 시즌 2에서는 계란으로 진행했던 실력평가 역시 계란 가격 폭등을 감안하여 감자로 바꿔 진행하는 등, 이 부분을 신경쓰는 인상이 강하다.

1.2. 예능방송으로서의 '집밥 백선생'

시즌 1 방송 초반에는 김구라의 무리수와 나머지 패널의 쩌리화 등[3] 방송적 재미가 없다는 것에 많은 우려가 있었으나 백종원 특유의 예능 감각과 김구라의 완급 조절, 윤상의 개그 캐릭화 등 어느정도 자리를 잡으며 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등 인기를 이어갔다. 지상파를 위협하는 높은 시청률, 일주일 내내 해당 방영분에 등장한 식자재가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파급력이 다대한 프로그램으로, 한국 갤럽의 조사한 '가장 즐겨보는 쿡방 프로그램'에서 짧은 시간만에 1위를 차지했다.#

전술한 시즌 1 당시 제기된 패널간 조합 문제 덕분인지, 시즌 2에서는 예능 경험이 있고 그 중에서도 예능적 장면을 잘 만들었던 이들 위주로 섭외가 됐다. 사실 김구라가 까인 것도, 다른 이들이 너무 조용한 덕분에 전면에 많이 나서다가 그걸 적절히 받아줄 이들이 없어 무리수를 두는 걸로 보인 면도 있다.[4]

처음에는 프로그램의 진행방식이 다소 산만하다는 우려도 있었으나, 방영회차가 늘어날수록 선생-제자 기믹이 안정적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시즌 2에서는 기존의 진행방식이 매너리즘에 빠지는 것을 우려했는지 다양한 시도를 했는데, 일일 학생을 초대하여 함께 요리를 하거나 집중수강생을 선정하여 해당 학생은 단독으로 요리를 하기도 하였다. 물론 그냥 식객도 있었다. 시즌 2의 일일학생이었던 양세형은 결국 시즌 3에 정식 출연진으로 합류.

2. 나오는 사람들

2.1. 백선생(백종원)

아래 네 제자들을 이끄는 선생 역할이다. 첫 에피소드에서 네 제자들의 평소 요리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고 갈 길이 멀다고 한숨을 푹 쉬면서도 해먹기 쉬운 집밥 요리들을 회차마다 달라지는 테마에 따라 가르쳐주고 있다. 네 제자들에게 경쟁을 붙여 스스로 해내게끔 유도하는 스타일의 지도를 하고 있다. 가끔씩 실수하면서 제자들에게 지적을 받을 때면 뒤끝이 남았는지 인터뷰에서 '내가 신이 아니잖아유~' 라고 털어놓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미국 이름은 산체스라고 한다.

2.2. 시즌1 멤버

2.2.1. 김구라

무식 김구라 선생님.

첫 에피소드에서 제대로 익지도 않은 달걀 프라이를 후루룩 마시는 모습을 보여줬고, 자신은 음식에 간을 하지 않는다는 발언까지 하여 앞날이 걱정되는 제자였으나 회차가 지날수록 의외로 포텐이 터졌다. 네 제자들 중 가장 좋은 결과물을 내놓고 있고, 자신만의 요리를 만들 때도 다른 제자들윤상이라든가 윤상이 요리에 심한 무리수를 두는 것과 달리 적절한 응용을 보여주고 있다. 제자들 중 결혼한 지 가장 오래되었고, 집밥을 많이 먹어온 영향 때문일 듯. 맞은 편 테이블의 윤상에게 늘 면박을 던지며 티격태격한다. 심지어 가끔은 백선생에게까지 도발을 시전하기도 한다.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한때 경쟁자 관계였으니까. 경쟁자?

다만 이런 모습이 일부 시청자들에게 계속 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초반에는 워낙 주위 멤버들의 수준이 수준이다보니 아주 초보적인것을 질문하거나, 실수 하면, 상대를 까내리며 본인은 잘 하는 것처럼 보여 주려는 스타일이 많았다. 나름 포텐이 터졌기에 좋았지만 다른 멤버들과 티격태격하거나 그들에게 면박을 주거나 자신의 지식 자랑을 하며 재미를 유도하는 스타일로 보기가 불편하다는 평가가 많았던 듯. [실상은] 그 밖에도 자주 끼어들어서 진행의 맥을 끊는다든가 하는 것도 문제이다.[6]

이것을 제작진도 인지를 했는지 편집에서 김구라의 라디오를 순간적으로 음소거 한다든가, 편집을 한다든가, 도저히 안되겠으면 '김구라 리포터', '김구라의 호기심' 같은 자막을 써서 조금이나마 완화해주려는 모습을 보인다.

김구라의 이런 부분이 유난히 부각되는 이유는 김구라의 캐릭터성 자체가 호불호가 갈리는 면도 있겠지만 프로그램에서 백선생과 김구라를 제외하면 방송 분량을 뽑을 수 있는 멤버가 없는 것도 한몫하고 있다.[7]

그런데 손호준과 박정철이 하차하고 들어온 윤박과 송재림은 하차한 두 사람보다 훨씬 적극적인 태도와 간간히 터뜨리는 드립 등으로 나름의 분량을 뽑아내고 있는 중이고, 윤상 또한 요리 실력과 더불어 예능감도 쑥쑥 올라감에 따라 방송 회차가 늘어갈수록 자기 분량을 책임지며 재미를 이끄는 장면이 조금씩 늘어가고 있다. 그에 비해 태생적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김구라의 공격적인 스타일은 여전하기에 그런 태도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겐 다른 멤버들의 성장과 비교되어 더욱 비호감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다.[8] 그렇기에 김구라의 태도 문제를 언급하는 시청자들은 여전한 상태다.

김구라가 조금만 완급 조절을 잘하고 김구라 외에 출연자들의 방송 분량이 조금이나마 더 많았다면 얄미운 우등생과 선생님이라는 케미를 보여주면서 좀 더 재미있는 방송이 될 수 있었을 텐데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이다.

2.2.2. 윤상

오랜 기러기 아빠 생활로 인해 요리를 직접 해 먹어본 적이 거의 없다. 자택 요리 영상에서도 라면스프를 넣고 거무튀튀하게 태운 오믈렛[9]을 선보였으며, 백종원보다는 두 살이나 어리지만 제자들 중 가장 고령이다보니 스튜디오에서도 교육받은 내용을 금세 까먹는 등 여러모로 안습한 모습을 보여준다. 때문에 네 제자 간의 요리 대결이 붙으면 늘 꼴찌를 차지하기 일쑤이며, 자연스럽게 개그 캐릭터가 되었다. 그래도 백선생이 꾸준히 격려를 해주어서 요리에 대한 흥미를 키워가고 있다. 18화 예고와 본 방송에서, 백선생으로부터 배운 닭 스테이크 요리와 중국집 볶음밥을 미국 유학 중인 아이들에게 선보여 칭찬받는 모습이 나왔다. 그리고 33화 예고편에서 약 1년 6개월 만에 부인과 아들이 한국에 돌아온 장면을 보여주었는데, 33화 본편에서, 백선생으로부터 배운 함박 스테이크를 보여주었다. 뒷면이 살짝 타긴 했지만.

그리고 마침내 집밥 대첩에서, 미국에서 온 가족의 성원을 받아 백선생도 감탄할 완성도의 카레 돈가스를 만들어 최종 우승했다!! 우승 상품은 한우와 쌀 한 포대.

2.2.3. 윤박

김구라 曰 '사람은 참 좋은데 가끔 이건 뭐지? 하는 녀석' 또는 '상이 형 과'. 실제로 허당 기질이 다분한 모습을 보여준다. 출연한 동기는 자신도 요리를 배우면서 멋진 남편, 멋진 아들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라고 한다. 그러나 계란 깨는 것부터 시작해 작은 부분에서 실수를 많이 하며 의욕만 앞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갈수록 좋아지고는 있지만 열정과 과감성이 지나쳐서 못 먹을 수준의 음식을 만드는 경우도 나오는 중이다. 앞으로 차차 나아질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부분이다.

회차가 진행되며 다른 출연자들과도 많이 친해졌는데, 함께 하는 송재림과 제일 가깝지만 의외로 김구라와도 티격태격하며 재미를 뽑아내고 있다. 가끔씩 김구라의 터무니 없는 소리나 자뻑에 태클을 날리거나[10] 김구라가 이혼의 여파로 뭔가 침울해하면 따뜻하게 위로(?)해 주기도 하는 등.[11] 이 때문인지 나름 김구라의 애정(?)을 받고 있는 듯하다.[12]

2.2.4. 송재림

위와 마찬가지로 허당 기질이 좀 있는 친구이다. 완전한 허당은 아니고, 첫 출연에 자신이 만든 만능 간장을 가져오며 나름대로 철저히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출연 동기는, 모델 일을 할 당시 요리학교의 학비가 비싸서 다니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백주부에게 제대로 요리를 배우고 싶어서라고 한다.

가끔 설레발이나 엉뚱함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무난하게 수업을 잘 따라오며 의욕도 좋다. 전체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에서 자폭이나 자뻑으로 윤박도 비슷 웃음을 주는 경우가 꽤 있다.[13]

2.2.5. 하차 멤버

2.2.5.1. 손호준

초창기 멤버였으며 당시 네 제자 중 유일한 총각이다. 긴 자취 경력에 어울리지 않게 의외로 요리 실력이 미천했으나, 교육 습득 속도가 빠르고 높은 응용력을 보여주며 백종원의 편애 애정을 받고 있다. 다만 성격이 내성적인지 말을 많이 꺼내지 못하는데, 그러면서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할 말은 다 한다. 백종원이 계속 다른 요리나 보조 일을 시키며 분량을 챙겨주고 있다. 요리에 적응하기 시작하면서 숨은 에이스에서 '대놓고 에이스' 자리를 노리고 있다. 카레 편과 된장찌개 편에서 다 된 요리에 고춧가루, 고추장을 너무 많이 풀어 넣어 매워서 못 먹게 만들기도 했는데, 백종원의 가르침 중 "고춧가루는 색을 내기 위해 넣는 거고 매운 맛을 내지는 않는다. 매운 맛은 고추를 썰어 넣는 거다." 라는 부분 때문이다. 정확히는 고춧가루도 매운 맛을 낸다. 생고추와 미묘하게 다르고, 생고추와 같은 톡 쏘는 듯한 매운 맛이 안 날 뿐이고, 넣는 양에 비해서 매운 맛이 덜할 뿐이다. 절대 매운 맛이 안 나는 게 아니다. 생고추가 들어가면 나가사키 짬뽕이나 꼬꼬면처럼 톡 쏘는 매운맛이 나고, 고춧가루와 고추장이 들어가면 매운탕류의 얼큰한 매운 맛이 나는 게 차이점이다. 이런 세세한 것까지는 알려준 적이 없으니 발생한 일이다. 삼시세끼 차주부의 영향인지 매실액을 자주 찾는다.[14]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 출연으로 '집밥 백선생'과 방송 시간대가 겹치게 돼 7월 마지막 주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다. 하차하며 백종원 선생에게 비비빅 아이스크림을 한 상자 선물했다. 왜 그가 윗사람들에게 예쁨받는지를 확실히 보여주었다.[15] 이제 백주부님 곁을 떠나 백주부님과 비슷한 연배인 김희애 누님의 곁으로 간다. 김희애에게도 예쁨받는 연하남이 될 모양이다.

2.2.5.2. 박정철

초창기 멤버. 결혼 1년차 새신랑으로, 자택에서 괜찮아 보이는 수준의 궁중 떡볶이를 해내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의외로 스튜디오에서는 많이 헤맨다. 같은 라인의 윤상 때문인가. 수업에 임하는 태도가 매우 진지하긴 하지만 이에 반비례하듯이 캐릭터나 존재감이 뚜렷하지 않아 지분이 매우 낮은데, 때문에 병풍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제일 높은 출연자이다. 요리를 배운다는 취지에서는 좋은 제자지만 웃기는 것이 사명인 예능 프로 출연자로서는 빵점이다. 결국 14화에서 백선생이 요리할 때 사용하는 요리칼을 선물로 받으면서[16] 졸업했다.

이후 나 혼자 산다에서 이태곤과 함께 요리학원에 가는 모습이 나온다. 집밥 백선생에서 하차한 뒤로도 꾸준히 요리를 배우고 있는 모양이다.

2.2.5.3. 바로

첫 하차한 손호준의 뒤를 이어 들어왔으며 당시 가장 어린 막내 멤버이다. 손호준이 오랜 방송 출연으로 친해진 바로를 직접 추천했다고 한다. 백선생, 윤상과 각각 26살 차이, 24살 차이로 아빠와 아들뻘이다. 인기 아이돌 B1A4의 멤버로, 전원이 지방 출신이라 평소 집밥을 그리워하는 멤버들을 위해 손수 요리해주고자 참가했다고 한다. 실제로 백선생에게서 배운 콩불을 직접 요리하여 멤버들에게 선물, 대호평을 받았다.

집을 떠나 있는 시간이 길어서인지, 첫 출연에서 밥을 지으라는 미션을 받았을 때도 상대의 취향을 묻는 등 자신감을 보였다. 급격히 변화한 수도권과는 달리 옛 정서를 간직하고 있는 지방 출신답게 옛날 경양식 돈가스에도 향수를 느끼는 모습을 보였다.[17] 그런데 백반점 에피소드에서는 모두가 짜장면을 찾는데 탕수육을 외쳐서, 국민소득이 여유로워진 세대답다는 농담을 들었다. 이렇듯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막내 역할로 주목을 받았지만, B1A4가 컴백하면서 3회 만에 바로 하차했다. 음악 프로그램 녹화가 금토일에 몰려 있는데 백선생 녹화는 매주 금요일이라 어쩔 수가 없었다고 한다. 바로 자신도 인터뷰에서 몇 번이나 아쉬워했고 특히 B1A4 팬들은 진짜사나이를 그만두는 게 낫다며 억울해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얼마 안 가 진짜사나이도 하차했다. 하지만 여기서 배운 것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과 재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는데, 바로는 짧은 출연에도 언론의 호의적인 반응을 얻었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높다.

2.3. 시즌2 멤버

2.3.1. 김국진

이혼 후 계속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데, 정작 요리를 해본 적이 전혀 없다고 한다. 큰 수술을 받은 팔순 노모로부터 "내가 이렇게 요리를 해줄 수 있는 날이 많이 남지 않았다."라는 말을 듣고 나서 출연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한다.

달걀을 이용한 사전 테스트 요리를 내지 못했다. 달걀 토스트를 한다면서 은 다 태우고, 스크램블도 아니고 프라이도 아닌 기름덩어리 괴식을 만드는 바람에 제출하지 못한 것이다. 봄나물 편에서는, 처음엔 몰랐지만 달래냉이를 같이 보자 정확하게 구별해냈다. 백선생은 풀밭에 자주 가서 그렇다고 개드립을 쳤다.

하지만 최연장자(선생님인 백종원보다도 한 살 연상이다)로서 학생들의 의견을 잘 이끌기도 하고, 요리 초보자로서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는 점 등에서는 우수한 학생이다. 실제로 요리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기 때문에 괜히 무리한 재료를 추가한다든가 하는 행동이 없고, 가장 무난한 맛을 내는 편이며 가르쳐 주는 것은 잘 따라오는 편이다.[18] 어느 정도 리액션이 정형화 되어있는 다른 멤버들과 달리 생각보다 결과가 잘 나왔을 때나 처음 먹어보는 요리가 정말 맛있을 때 기뻐서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은 나이답다.

강수지와의 열애설 이후 멤버들에게 괴롭힘 당하는 포지션도 추가되었고, BGM으로는 보라빛 향기가 깔린다.

2.3.2. 이종혁

아빠 어디가 첫 화에서 보여준 그 처참한 위생 개념이[19] 어디 안 가고 그대로 남아 있었다.

달걀을 이용한 사전 테스트 요리로는 닭볶음탕을 만들었는데, 씻지도 않은 생닭과 날달걀을 그대로 같이 넣는 비위생을 자랑하며 불순물이 그대로 남은 요리를 선보였다. "아빠 어디 가?" 이후로 주방 근처에 얼씬도 하지 않은 듯한 솜씨를 보여주었다.[20]

본 방송에서도 가끔 특유의 생각 없는 재료 투하를 시전하기는 하지만 이전에 비하면 확실히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아이들이 먹을 만한 음식과 술안주가 될 만한 음식에는 꽤 열의를 보이는 편이다.

시즌 2에서 반장을 맡고 있으며, 15화에서 아들 준수가 손님으로 찾아와 시식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3.3. 장동민

이것저것 본 건 있고 해보기도 했으나, 기본적인 개념은 좀 부족한 타입이다.

달걀을 이용한 사전 테스트 요리로는 계란볶음밥을 만들었는데, 간을 낙지 젓갈로 맞춰서 비린내가 진동하게 한 데다 전체적으로 간을 맞추지 못한 부분은 장동민의 상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준 부분이다.

손이 커서 그런지 일단 재료를 전부 꺼내 놓고, 큼직큼직하게 대충 썰어 넣는다. 과거 유상무가 다같이 놀러 가면 식사는 장동민이 거의 다 만들었다고 했는데 그 영향인 것으로 추정된다. 사전인터뷰에서도 '떡볶이 하나 하는데도 1시간 걸린다'라고 할 정도.

'프로시식러'라는 캐릭터를 후반부부터 밀었으며, 요리 중간 중간에 재료들을 맛보며 적극적으로 리액션을 한다.

방송에서는 이종혁과 형, 아우 하며 깨알 개그를 하고, 말이 많은 만큼 백선생과 티격태격하는 모습도 보여 구박받는 아이 기믹도 있다.또한 더 지니어스 우승 기록 덕분인지 레시피 복기를 잘 하면 지니어스 BGM으로 알려진 이디오테이프의 'Melodie'가 배경음악으로 쓰이기도 했다.

생각보다 열심히 복습을 하는 듯, "저번 주에 가르쳐준 음식을 만들어 봤는데..."라는 말을 꺼내는 빈도가 가장 많은 멤버다.

2.3.4. 하차 멤버

2.3.4.1. 정준영

블로그에 자신의 요리를 찍어 올리는 파워 블로거답게 각종 조미료도 구비해놓고, 프라이팬도 오랜 사용 흔적이 남아있어서, 멤버 중에서는 요리를 가장 많이 경험했고 감각도 제일 나은 편이다.

문제는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인 간 맞추기를 실패한다는 것이다. 본인도 본인 요리는 겉보기에만 좋은 요리라며 방송을 시작했다.

달걀을 이용한 사전 테스트 요리로는 즉석 밥과 달걀만을 써서 달걀밥 전을 부쳤는데, 케첩으로 간이 된다며 소금을 너무 안 넣다가 밥맛과 달걀맛만 나는 요리를 만들고 말았다.

좋게 말하면 평범한 음식을 맛있어 보이게 하는 재주가 있고, 나쁘게 말하면 맛없는 요리 맛있어 보이게 하는 허세왕이다.

30화까지는 함께 촬영을 하였으나, 불미스런 사건으로 중도하차하였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MLT-03에 백종원과 같이 출연한 적이 있다. 물론 콘텐츠는 따로 진행했다.

2.4. 시즌3 멤버

역대 시즌 중에서 제자들끼리의 연령차가 제일 적은 시즌. 이전 시즌들에 40대, 50대가 있던 것과 대조적으로 20, 30대로만 구성되어 있다.

또 매 화마다 자리를 바꾸거나 파트너를 바꾸는 식으로 다양한 조합을 보여줬던 전 시즌들과는 달리 이규한-윤두준, 남상미-양세형이 거의 고정으로 파트너를 이루는데 경험자로서 초보자를 케어해 주는 남상미-양세형, 서로 엉뚱한 짓을 잘 벌이는 이규한-윤두준의 바보형제 이 거의 고정에 가까운 상황[21]인데다 역대 최장기간 방영에 멤버교체도 없었던 지라 대단한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22]

2.4.1. 이규한

시즌 2의 정준영을 뛰어넘는 허세왕. 그나마 엉망이라도 요리를 좀 해 본 정준영과는 달리 제대로 요리 해 본 적은 없지만 잡지식만 많아서 이것저것 다 해보고 자폭하는 타입. 그래도 그런 부분들이 가끔 좋은 결과를 내기도 한다.[23]

근래에 예능방송에서 활약해 본 경험 탓인지 타 멤버들에 대한 공격도 적절하게 하는 등 의외로 재미를 뽑아내고 있다. 주된 기믹은 허세 및 윤두준과의 콤비. 여기에 청양고추 매니아 기믹을 더하고 있다. 물론 본인이 좋아하는 것도 이유겠지만 실패해도 매운맛으로 망가지는 캐릭터를 이용해 방송분량도 뽑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 결국 자유요리 때는 거의 대부분 청양고추를 넣는 편인데 회차가 거듭될수록 요리실력이 늘어나는 중인지라 대부분 좋은 결과로 끝이난다.그리고 예상보다 맛있어서 헛웃음

2.4.2. 남상미

집밥 백선생 최초의 여성 제자로, 요리 유경험자 기믹을 갖고 있는 양세형과 대조적으로 초보자 입장을 대변해주는 위치에 있다. 2016년 12월의 분가 전까지 요리라곤 해 본 적도 없다고 한다. 결혼 전에는 어머니와 친한 언니가 요리를 도맡아 해 줬고, 결혼 후에는 한식조리사 자격증까지 가지고 있는 시어머니가 요리를 도맡아 했기 때문. 때문에 요리 실력은 엉망이지만, 시어머니를 도와 밑준비는 많이 해 봤기 때문인지 재료 다듬기만은 수준급.[24] 본인의 목표는 시부모님들에게 식사 대접을 한 번 해 보는 것이라고 한다.

전반적으로 복스럽게 잘 먹는 출연자들이 한가득[25]인 시즌 3에서 유독 대식가 기믹을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 혼자 사는 남자들이었던 다른 출연자들과는 달리 가족과 함께 사는 주부이다 보니 배운 음식은 거의 반드시 집에서 만들어 가족들에게 시식을 시켜주는 편이라고 한다. 바꿔말하면 복습을 가장 빈번하게, 그리고 열심히 하는 멤버이다 보니 요리실력이 가히 일취월장 중으로 성장 속도는 전 시즌의 김국진 이상일 듯.

2.4.3. 양세형

시즌 3까지 진행되어 온 본 프로그램에서 요리 유경험자를 대표하는 캐릭터.

이미 시즌2의 18화에서 일일학생으로 초대되어 어느정도 요리실력을 보인 전적이 있는 멤버로, 본인은 "중간쯤은 가는 실력"이라고 자처하고 있으며 백종원의 중식도를 노리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1화의 실력평가에서도 유일하게 제대로 된 음식을 만들었고 윤두준으로 부터는 "저 정도면 제자가 아니라 조교"라는 소리까지 들었을 정도. 본인 말로는 그래도 레퍼토리 자체가 적기 때문에 금세 질려서 한단계 발전하고 싶다고.

양세형도 상당한 공격적인 타입의 개그가 특기이지만, 아직 멤버들과 서먹한 상황이고[26] 의외로 이규한이 치고들어오는 걸 보고는 보조진행 역을 도맡아 하고 있다.레알 조교

요리 경험자로서의 알아듣기 쉬운 비유를 통한 설명, 아직은 미숙한 다른 제자들과는 달리 일반적인 수준의 요리를 냄으로서 기준점을 제시하는 점 등 학생이라기 보단 달인 백선생과 초보 제자들간의 가교 역을 맡는 것으로 보인다.

섭외비를 아끼기 위해집밥 콘서트에서 메인 진행을 맡았다.

2.4.4. 윤두준

편의점을 털어라가 정규편성이 결정되었기 때문에 그쪽에 집중할 거라고 봤는데 의외의 출연이라며 놀란 멤버. 이미 여러 방송에서 보여준 예능감으로 양세형과 캐미를 기대해 볼 수 있어 보이지만, 요리실력은 괴멸적인 듯.

그래도 테스트 요리하면서 무한 긍정의 성격과 본인이 먹었던 요리를 떠올리며 따라가는 모습이 백종원이 추구하는 '요리는 상상.'에 가장 부합되는지라 시즌 말미에 폭풍성장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예능감을 발휘하며 선봉으로 나서는 이규한, 중간자 역할을 맡으며 열일하는 양세형, 열심히 먹방을 보여주면서도 초반부터 폭풍성장 중인 남상미에 비하면 "방송의 고정 패널"로서는 조금 모자라 보이는 편이다.

3. 역대 방송 목록 및 시청률

3.1. 시즌 1

회차

방송 일자

부제, 재료 및 음식

시청률
(닐슨코리아)

1화

15.05.19

<너희의 집밥을 구원하리라>
떡 튀김

2.156%

2화

15.05.26

<김치, 어디까지 해봤니?>
김치
김치전, 김치찌개

2.759%

3화

15.06.02

<꿀꿀한 봄날, 다 먹게 돼지[27]>
돼지고기
돼지구이, 파절이, 고기볶음밥

3.452%

4화

15.06.09

<따뜻한 밥에 반찬 하나>
만능 간장
마늘종, 꽈리고추, 두부조림, 달래 간장, 밀크셰이크

3.416%

5화

15.06.16

<이런 카레 또 없습니다>
카레
양파 캐러멜 카레, 목살 스테이크 카레, 감자채 볶음

4.67%[28]

6화

15.06.23

<이런 된장을 봤나>
된장
만능 된장 - 백가네 된장찌개, 노각무침

5.7%[29]

7화

15.06.30

<국수 먹기 좋은 날>
국수
잔치국수, 비빔국수, 만두전, 열무국수

6.3%[30]

8화

15.07.07

<생선을 부탁해>
생선 통조림
꽁치 간장 조림, 생선 통조림 구이,
고등어 감자조림, 고등어 김치찜

7.3%[31]

9화

15.07.14

<집으로 들어온 >

옛날 통닭, 치킨 스테이크, 닭갈비

6.3%[32]

10화

15.07.21

<오징어의 재발견>
오징어
오징어 숙회, 오징어 초무침, 오징어볶음,
오징어덮밥, 오징어 통꼬치

6.5%

11화

15.07.28

<만능 간장이 돌아왔다!>
만능 간장
가지&양배추&숙주&쑥갓&피망&샐러리&고사리 볶음,
멸치 볶음(설탕, 간장, 고춧가루),
감자&우엉 조림, 어묵감자볶음, 잡채

6.1%

12화

15.08.04

<응답하라! 추억의 돈가스>
돈가스
돈가스, 돈가스 소스[33], 크림 수프, 감자 샐러드, 마카로니 샐러드

5.7%[34]

13화

15.08.11

<아줌마, 콩나물 천 원어치 주세요>
콩나물
콩나물 무침, 콩나물밥,
콩나물 찌개, 콩나물 불고기, 콩나물 볶음밥

7.0%

14화

15.08.18

<축 개업 집밥 반점>
짜장면, 짬뽕, 계란볶음밥, 가지튀김

7.2%

15화

15.08.25

<계란이 왔어요~ 계란>
계란
호텔식 스크램블 에그, 생크림 스크램블 에그[35],
달걀 덮밥, 달걀찜, 오믈렛 & 토마토 살사

7.2%

16화

15.09.01

<, 무시하지 마세요.>

무밥, 쇠고기 뭇국(맑은, 얼큰),
무 조림(한식, 일식), 무나물, 무생채

7.6%[36]

17화

15.09.08

<묵은지 땡처리하는 날>
묵은지
묵은지 돼지고기 찜, 묵은지 찌개, 묵은지 찌개 라면,
묵은지 볶음, 묵은지 전

6.1%

18화

15.09.15

<백家네 김밥>
김밥
기본 김밥, 만능 간장, 명란젓 김밥,
참치마요 꼬마김밥, 유부 된장국, 돈가스 누드김밥

7.2%

19화

15.09.22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백선생 갈비찜만 같아라>
갈비
LA갈비구이, 갈비찜(기본, 매운 맛), 갈비탕, 배 깍두기

7.4%

20화

15.09.29

<추석은 가고 음식은 남았네 잔~~~뜩>
추석 음식
찌개, 잡채 유부주머니 전골,
간장 육수 어묵탕 & 새우젓 라면,
나물비빔밥, 사과

5.7%

21화

15.10.06

<파스타가 라면만큼 쉬웠어요>
파스타
베이스 향미유, 알리오 올리오, 봉골레 파스타,
소시지 파스타, 어묵 파스타,
수제 피클, 까수엘라(Cazuela)[37]

4.7%

22화

15.10.13

<냉동실 건어물의 환생>
건어물
멸치볶음, 쥐포조림, 다시마 튀각,
김 무침, 건새우 볶음밥, 오징어채 전,
건어물 볶음양념 3종(기본, 간장, 고춧가루), 북엇국

5.3%

23화

15.10.20

<찬바람 불 때, 멸치칼국수>
칼국수
멸치칼국수, 배추 겉절이(일반, 간이), 바지락 장칼국수

5.6%

24화

15.10.27

<'1+1' 두부의 유혹>
두부
두부김치, 두부조림(냄비, 반찬용),
얼린 두부(두부튀김, 두부 강된장)

5.7%

25화

15.11.03

<불고기 나르샤>
불고기
기본 불고기(전골식, 언양식), 불고기 샌드위치,
뚝배기 불고기, 불고기 튀김 덮밥, 잔치 불고기, 잔치 불고기 죽

6.3%

26화

15.11.10

<내 인생의 떡볶이>
떡볶이
기본 떡볶이, 만두피 튀김, 즉석 떡볶이, 즉석 떡볶이 볶음밥

5.2%

27화

15.11.17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순두부찌개>
순두부
순두부찌개 전용 양념장,
기본 순두부찌개, 5종 순두부찌개, 마파두부

5.4%

28화

15.11.24

<의 정석 '닭볶음탕'>
닭볶음탕
기본 닭볶음탕, 닭모래집 볶음, 찜닭

4.1%

29화

15.12.01

<동태야 반갑다!>
동태
기본 동태찌개(아이용, 어른용), 동태튀김

5.2%

30화

15.12.08

<고요한 밤, 어묵한 밤>
어묵
어묵말이, 어묵볶음, 어묵전골

4.8%

31화

15.12.15

<해장이 필요해> 콩나물 2탄
콩나물 해장국, 즉석 장조림(고명용, 반찬용),
수란, 콩나물 해장라면, 해장김치죽

3.8%

32화

15.12.22

<메리 함박 스테이크>
함박 스테이크
함박 스테이크&소스, 크림소스 미트볼, 즉석 샹그리아

4.1%

33화

15.12.29

<아듀 2015, 흐르듯이>

굴전, 굴밥(전용 양념장 포함), 굴탕, 냉굴탕

4.7%

34화

16.01.05

<2016년 새해! 잘 끓인 보약 한 첩 육개장>
육개장
20분 육개장(소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고추장 나물전

4.6%

35화

16.01.12

<집밥대첩 1부>
윤상: 바지락 콩나물국
구라: 두부조림
재림: 무 생채
윤박: 오징어 숙회 & 튀김(소스 포함)

3.8%

36화

16.01.19

<집밥대첩 2부>
윤상: 카레 돈가스 + 샐러드
구라: 짜장볶음밥 + 조개탕 만두피 튀김
재림: 불고기 + 폭탄계란찜
윤박: 닭볶음탕 + 감자부침개

3.7%

37화

16.01.26

<미공개 조리법>
3화 '돼지고기' 편: 골뱅이가 들어간 파절임
5화 '카레' 편: 전자레인지를 이용한 감자볶음,
하우스 맥주(밀맥주풍 칵테일)
6화 '된장' 편: 오이고추 무침
7화 '국수' 편: 볶음채소 토핑으로 비빔국수 업그레이드하기
10화 '오징어' 편: 통오징어 찜
12화 '돈가스' 편: 사라다(샐러드)빵, 감자 샐러드 햄말이
15화 '계란' 편: 토마토 계란탕,
(생크림/우유 없이 물로 만드는) 스크램블 에그
18화 '김밥' 편: 유부김밥+ 유부초밥
21화 '오일 파스타' 편: 새우젓이 들어간 파스타

4.6%

38화

16.02.02

<총정리>

3.6%

3.2. 시즌 2

회차

방송 일자

부제, 재료 및 음식

시청률
(닐슨코리아)

1화

16.03.22

<오래 기다리셨쥬~ 웰컴 백 백선생>
출연자들의 요리 실력 상태 점검 및 진단

3.6%

2화

16.03.29

<김치볶음밥을 잘 만드는 남자♪>
김치볶음밥
김치볶음밥(기본, 참치, 소시지)

3.9%

3화

16.04.05

<냉이 먹고 봄봄>
냉이
냉이된장국, 냉이튀김, 냉이된장라면

3.0%

4화

16.04.12

<냉동 삼겹살 심폐소생 작전>
냉동 삼겹살
제육볶음, 꽈리고추 삼겹살볶음

3.4%

5화

16.04.19

<골뱅이 사무치는 밤>
골뱅이
골뱅이 무침(고추장, 초간장 베이스), 골뱅이소면

3.0%

6화

16.04.26

<반찬이 된장에 빠진 날>
만능 된장(다된장)
생채소 무침(오이고추, 달래, 마늘종, 오이, 마늘),
익힌 채소 무침(미나리, 가지),
강된장(기본: 채소와 다진 고기, 고등어 통조림, 멸치),
된장 달걀 볶음

2.3%

7화

16.05.03

<토스트도 집밥이 되나요?>
토스트
프렌치, 달걀치즈, 롤, 길거리, 어묵토스트

4.035%

8화

16.05.10

<감자 세 끼>
삶은 감자
감자 샐러드 햄말이, 감자샐러드빵[버터 롤], 감자 스프
생감자
멸치 감자조림, 감자채볶음, 감자 고추장찌개, 감자전, 감자튀김

4.033%

9화

16.05.17

<카레 먹고 갈래?>
카레
카레(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드라이 카레: 카레볶음밥, 카레라이스
카레 순두부찌개, 해물 카레나베

2.8%

10화

16.05.24

<오늘은 Oh므라이스>
오므라이스
기본 오므라이스, 오므라이스 소스 스파게티,
반숙 오므라이스, 데미글라스 소스

3.7%

11화

16.05.31

<오늘 한턱 쏘시지>
소시지
소시지 채소볶음, 시지 프리카,
로메스코 소스, 스페인식 대파 구이

2.7%

12화

16.06.07

<구워서 세계 속으로>
돼지불고기
기본 양념, 기사식당식 불고기, 고추장 돼지불고기,
돼지불고기 전골, 일본풍 돼지불고기 덮밥,
돼지불고기 퀘사디아(+ 청양고추 퀘사디아), 돼지불고기 주먹밥

3.6%

13화

16.06.14

<자기야~ 브런치 해 줄까?>
브런치
양식풍 통감자볶음, 프리타타,
팬케이크&시럽, 팬케이크 버거, 팬케이크 빵

3.3%

14화

16.06.21

<매워도 다시 한 번>
(일일 학생: 최태준)
중국식 매운 양념: 라면, 짜장면, 짬뽕, 냉동만두, 순대
한국식 매운 양념: 된장찌개, 해장라면
동남아식 매운 양념: 매콤 계란밥, 라면파스타

3.2%

15화

16.06.28

<돼지도 스테이크가 되지>
(게스트: 이준수)
스테이크
돼지 목살 스테이크, 케첩 목살 스테이크,
왕 스테이크, 참깨 샐러드,
크림 목살 스테이크, 불고기 스테이크&매시 포테이토

3.0%

16화

16.07.05

<면발 로맨스>
(일일 학생: 옥택연)
우동
냉우동(일반, 김치), 비빔냉우동, 참깨비빔우동,
볶음우동(일본식, 중국식), 카레우동, 우볶이

3.1%

17화

16.07.12

<닭터스, 닭고기 퍽퍽함을 해결하는 자>
(일일 학생: 세정)
닭가슴살
치킨 난반, 닭날개 조림, 닭가슴살 샐러드

3.5%

18화

16.07.19

<정말 가지가지 하쥬>
(일일 학생: 양세형)
가지
가지밥, 가지구이, 가지찜, 어향가지, 가지 라사냐

3.8%

19화

16.07.26

<시금치 상륙작전>
(일일 학생: 에릭남)
시금치
시금치무침, 시금치 된장죽, 시금치 베이컨볶음,
시금치 달걀볶음, 시금치 덮밥, 시금치 피자

3.1%

20화

16.08.02

<집 나갔던 여름 입맛 돌아왔다, 보리밥엔 청국장>
(일일 학생: 강균성)
보리밥&청국장
볶음고추장, 열무 보리비빔밥,
볶음고추장 찌개, 볶음고추장 비빔면,
청국장(멸치, 돼지고기), 보리퐁

2.5%

21화

16.08.09

<나 오늘 몸보신 한닭>
(일일 학생: 김민교)

백숙, 닭죽, 닭곰탕,
닭개장, 초계탕&초계국수

3.2%

22화

16.08.16

<어머니도 짜장면이 좋다고 하셨어>
만능 춘장
만능 춘장, 일반 짜장면, 해물 쟁반짜장,
짜장볶음밥, 짜장라면, 짜장고기쌈[38], 즉석 짜장떡볶이

3.3%

23화

16.08.23

<생일상을 부탁해>
미역, 고등어
미역국(맑은, 홍합, 소고기), 고등어 조림, 백설기

3.0%

24화

16.08.30

<까도 까도 새로운 양파 너~>
양파
캐러멜화 양파 요리: 양파 스프, 양파 샌드위치[39], 인도풍 양파 핫도그[40]
생 양파 요리: 양파덮밥[41] + 양파돈가스덮밥, 양파튀김 & 소스

3.7%

25화

16.09.06

<패스트푸드 말고 베스트 푸드 집버거>
수제 버거
버거: 기본(기본 패티, 치즈 패티, 베이컨/달걀프라이/토마토 토핑),
케첩소스, 버섯소스
곁들임 요리: 오지 치즈 프라이,
마약옥수수(기본, 캔 옥수수 이용), 셰이크[42]

2.4%

26화

16.09.13

<백家네 만두 비법 며느리도 몰라>
만두
중국식 고기만두소: 찐만두, 군만두,
완탕(삶은 완탕, 완탕라면, 완탕튀김),
중국식 오이계란만두

2.1%

27화

16.09.20

<백선생이 사랑한 버섯>
버섯
버섯전골(소고기 버섯전골, 전 버섯전골)+볶음밥,
건표고버섯 준비 및 활용법,
목이버섯 숙회 + 회간장, 목이버섯볶음,
팽이버섯 버터구이(마늘버터구이, 베이컨버터구이)

2.6%

28화

16.09.27

<우리 동네 주먹밥 대장>
주먹밥
기본 양념(고기 베이스, 멸치 베이스), 새우맛 텐카스,
각종 주먹밥 시연, 주먹밥 구이
곁들임 메뉴: 멸치튀김(굵은 멸치, 잔멸치), 새우맛 텐카스 라면

3.1%

29화

16.10.04

<깍두기 아재 파김치 됐네>
깍두기 & 파김치
풀 쑤는 법, 김치 기본 양념

3.1%

30화

16.10.11

<넝쿨째 굴러온 단호박>
단호박
단호박찜(떡볶이, 김치볶음밥, 제육볶음, 크림스프)
단호박조림, 단호박죽

3.2%

31화

16.10.18

<홍합 패키지 여행-(주)집밥 투어>
홍합
한국식 홍합탕, 유럽풍 토마토 홍합스튜,
벨기에식 홍합 크림스프(+ 크림소스 홍합 파스타), 터키식 홍합밥[43]

2.3%

32화

16.10.25

<한 냄비의 행복, 스키야키>
스키야키[44]
(게스트: 김준현, 문세윤)
밑준비: 간장양념 및 다시마육수, 무 소스
스키야키 먹는 법 + 응용: 구이, 전골, 우동, 일본풍 덮밥

3.4%

33화

16.11.01

<시래기 같이 먹는 샤이니?>
시래기
(게스트: 샤이니 - 태민, 온유)
시래기밥, 장터식 시래깃국,
시래기볶음(기본 양념, 들깨가루, 깨소금), 꽁치시래기조림

3.2%

34화

16.11.08

<집빵 백선생>

커스터드 크림, 크레이프 & 크레이프 케이크
술빵, 푸딩

3.7%

35화

16.11.15

<집밥 콘서트>
(MC: 신동엽, 게스트: 김성은, 허경환, 허영지)
AS 특집: 파기름(+ 파기름볶음면), 만능춘장(업그레이드 버전)
파티음식: 닭다리 스테이크(케찹소스, 소금마늘구이)

3.9%

36화

16.11.22

핵심 총정리

2.6%

3.3. 시즌 3

물가가 급등하고 특히 계란과 같은 기본식자재에 재료값 파동이 심했던 방송 당시 상황을 고려하여, 다른 시즌에 비해 저가의 식재료(대패삼겹살, 라면, 벌크 식빵)나 냉장고에 묵혀놓은 재료(냉동 양념갈비 등의 냉동식재료, 건어물, 묵은 김치)를 활용하는 법을 더 많이 소개하였다.

시즌 1의 간장, 시즌 2의 새우젓 등에 이어 이번 시즌에서 중점적으로 활용법을 소개한 재료는 액젓.

회차

방송 일자

부제, 재료 및 음식

시청률
(닐슨코리아)

1화

17.02.14

<너희의 냉장고를 구원하노라>
냉장고 파먹기(게스트: 김지민)

2.2%

2화

17.02.21

<기쁘다~ 백선생 다시 오셨네>
감자
제자들의 실력평가 및 감자전 시연[45]

2.0%

3화

17.02.29

<짜글짜글~한 밥도둑이 나타났다!>
김치
김치볶음밥 복습(기본, 고기집 버전), 김치볶음우동
김치짜글이 & 만능 맛간장

2.2%

4화

17.03.07

<반찬 가뭄에 콩나물 났네~>
콩나물
복습: 밥짓기, 콩나물무침
콩나물 불고기(간장소스), 콩나물전[46], 콩나물찜(기본, 응용)[47]

2.7%

5화

17.03.14

<대패로 제대로 밥상 제패>
대패삼겹살
양배추 파무침, (파무침을 넣은) 두루치기, 대패삼겹살 덮밥
대패삼겹살 된장찌개 + 대패된장죽[48]

2.5%

6화

17.03.21

<한 그릇의 봄! 비빔밥>
비빔밥
실습: 시금치나물, 버섯볶음 → 기본 나물비빔밥
비빔밥 소스('맛나니'): 돼지고기, 연어/참치통조림
봄나물 겉절이: 겉절이 양념, 겉절이(봄동, 세발나물, 참나물, 미나리, 돌나물, 알배추)
겉절이 비빔밥

1.8%[49]

7화

17.03.28

<백선생 일급 라면 비법서 라면傳(전)>
라면
기본 라면 끓일 때의 팁: 쫄깃하게 면 익히기[50], 액젓으로 감칠맛 내기
우유라면, 라면전(일반, 치즈를 넣은 칼초네 스타일), 땅콩버터를 이용한 탄탄면
짬뽕라면 + 라면을 대량으로 끓이는 팁

3.0%

8화

17.04.04

<백가네 두부 패키지 밥상>
두부
두부 계란 스크램블, 두부 스크램블 샌드위치, 동남아식 으깬 두부 덮밥
실습: 두부조림 → 대패 두부조림
두부틈새전골

2.6%

9화

17.04.11

<콜럼백스와 달걀>
달걀
햄 달걀프라이
실습: 달걀말이 → 달걀 쉽게 마는 법
중국식 달걀탕(일반, 산라탕 스타일), 구운계란 카레 덮밥

3.0%

10화

17.04.18

<오징어, 밥상 미(味)남 되는 날!>
오징어
오징어 손질 복습 + 오징어뭇국, 오징어빠에야
실습: 오징어볶음
오삼불고기

3.0%

11화

17.04.25

<오늘은 소고기 먹는 날>
소고기
액젓을 이용한 속성 소불고기(구이, 국물풍)[51] + 활용법: 소불고기 춘권
속성 장조림 + 장조림버터밥
차돌말이찜 + 차돌된장찌개[52]

2.7%

12화

17.05.02

<알뜰한 떡순씨>
떡볶이 & 순대
멸치가루를 이용한 국물떡볶이, 마늘기름떡볶이, 해물떡볶이
떠먹는 치즈순대, 백순대볶음

2.7%

13화

17.05.09

<니하오~ 중식 백선생>
중국음식(요리부)
냉동탕수육을 이용한 탕수육강정[53]
볶음요리용 베이스 소스: 고추잡채(청초육사), 버섯볶음, 숙주볶음,
양상추/청경채숙채[54], 해물누룽지탕, 꽃빵튀김

4.3%[55]

14화

17.05.16

<유 캔(can) 두 잇! 통조림 집밥>
생선 통조림
참치: 참치동그랑땡, 참치버거, 참치밥전, 참치쌈장
고등어: 고등어추어탕[56], 어탕국수

2.6%

15화

17.05.23

<새우 맛 좀 보새우~>
새우
새우구이
실습: 새우튀김 → 일식집 새우튀김 만드는 법
크림새우, 쉬림프박스(갈릭버터새우 + 칠리새우)

2.6%

16화

17.05.30

<오이소박이 맞는 날>
소박이 김치 (+ 부추)
오이소박이(정식, 속성), 무소박이
복습: 풀 쑤는 법
부추계란볶음, 건새우부추전

3.5%

17화

17.06.06

<복잡하지 않아요 볶음밥>
볶음밥
볶음밥 만들기 실습
마늘볶음밥, 황금볶음밥[57], 파인애플볶음밥, 깍두기볶음밥

3.0%

18화

17.06.13

<감자골 백선생>
감자
감자채전(기본 및 브런치 스타일)[58]
실습: 감자조림 → 니쿠자가
감자짜글이

2.4%

19화

17.06.20

<여름 국수의 계절이 돌아왔다>
국수
복습: 국수 삶는 법
묵은 오이소박이: 오이소박이 냉국수, 오이지 무침 → 오이지 비빔국수
메밀국수: 국수장국[59], 냉메밀, 어묵을 얹은 온메밀 (+ 어묵우동)

2.4%

20화

17.06.27

<집밥 코스닭>

오야코동, 실습: 자유 요리(닭볶음탕, 가라아게)
닭한마리 + 소스

1.9%

21화

17.07.04

LA 특집 1 (LA 먹거리 탐방)
수업: 팬프라잉 스테이크 굽는 법

2.4%

22화

17.07.11

LA 특집 2 (냉장고 파먹기 1편)
액젓불고기, 깐풍새우, 완자소 → 모듬전(완자전, 깻잎전, 고추전, 호박전)

2.0%

23화

17.07.18

LA 특집 3 (냉장고 파먹기 2편)
무 짠지(짠지냉국, 짠지냉국수), 굴비조림, 홍어찜(간장양념, 된장양념), 깍두기볶음밥

2.1%

24화

17.07.25

LA 특집 4 (집밥 콘서트)
만능맛간장 활용: 기름떡볶이, 차돌박이 국수
등갈비요리: 감자탕[60], 매운치즈등갈비

2.2%

25화

17.08.01

<알아두면 쓸 데 많은 LA 3대 소스>
크림 그레이비 소스, 버터밀크 소스, 칠리 소스
그레이비 소스: 곁들임(미국식 비스킷, 바게트), 로제소스 떡볶이(케첩, 케첩 + 고추장 + 고추가루)[61], 새우그라탱
버터밀크 소스(생크림으로 대용)[62]: 코울슬로, '멕시칸 샐러드'[63]
칠리소스[64]: 칠리치즈나초, 칠리덮밥, 칠리핫도그, 칠리 치즈 프라이, 소시지 부리또

1.8%

26화

17.08.08

<여름 집밥을 부탁해>
차가운 여름 요리
수박껍질무침(비빔밥, 대패삼겹살), 오이미역냉국,
야채고명 + 비빔국수(간장비빔국수[65], 김치비빔국수)

2.3%

27화

17.08.15

<라면 야식의 법칙>
냉라면
비빔라면(라면스프 기름장을 이용한 기본 버전, 기본+식초, 파기름을 이용한 어묵비빔면)[66]
국물이 있는 냉라면(기본, 게맛살+오이채)

2.8%

28화

17.08.22

<김치 파먹을 만두>
신김치(만두)
김치만두(군만두, 찐만두)[67] + 복습: 만두 빚는 팁
만두소 활용: "김치완자볼"[68] → 김치완자탕, 김치동그랑땡
만두피 활용: 김치 만두피수제비

2.1%

29화

17.08.29

<빨간 맛 궁금해 고추>
고추(장아찌, 꽈리고추)
장아찌: 고추장아찌무침, 장아찌파스타[69] → 실습(고추장아찌 떡볶이, 고추장아지 밥전)
꽈리고추: 고추짜박이, 중화풍 고추 닭볶음

2.3%

30화

17.09.05

<훗! 生낙지란 소리 많이 들어요~>
냉동낙지
냉동낙지 손질법
낙지숙회무침, 낙지볶음(기본+소면, 불낙지볶음[70]), 낙지김치죽

2.4%

31화

17.09.12

<사와디캅~ 태국 백선생>
태국음식
팟카파오무쌉 랏카우(간 돼지고기 덮밥)[71]: 간고추양념, 간장소스
실습: 자유요리(약식 똠얌꿍 → 쌀국수, 태국풍 대패숙주볶음)
팟타이[72], 뿌팟퐁커리[73]

2.0%

32화

17.09.19

<명불허전, 양념갈비 활용'백'서>
냉동 양념돼지갈비
실습: 양념갈비 굽기 → 양념돼지갈비 굽는 법[74], 누린내 대처법[75]
갈비된장찌개 & 갈비고추장찌개, 갈비김치볶음밥
매운갈비찜[76], 갈비스튜

2.4%

33화

17.09.26

<네모 식빵의 꿈>
(벌크) 식빵
"빠다빵"[77], 치즈토스트(+딸기잼)[78][79]
햄 멜트 토스트(버터 토스트[80], 마요네즈 코팅[81]), 참치마요 멜트토스트
베이컨 식빵말이 → 실습(사과, 게맛살마요+소시지, 참치마요+체더치즈, 소시지+청양고추)
컵빵(마른 식빵을 촉촉하게 먹는 팁)[82]

3.0%

34화

17.10.03

<달아 달아 술이 달아>
추석 술안주
도라지 튀김, 겨자냉채소스[83] → 모듬냉채[84], 족발냉채
실습: 추석 음식으로 만드는 술상(전찌개, 전달걀말이, 백설기 치즈토스트[85], 송편꼬치)
당면찌개[86](매운 국물[87], 맑은 국물)

2.3%

35화

17.10.10

<북어채로 잘난 체 하기>
말린 명태(북어, 코다리)[88]
북어포/북어채: 북어누룽지탕(기본, 마늘+액젓)[89], 북어보푸라기[90], 북어채볶음[91], 북어채튀김
코다리: 코다리 손질법, 코다리조림 → 실습: 간장코다리조림, 불코다리조림

2.8%

36화

17.10.17

<가을엔 김밥을 싸겠어요>
(재료 하나만을 메인으로 삼은) 원 포인트 김밥
복습 및 실습: 김밥 싸는 요령
어묵김밥(간장 양념, 매운 양념), 건새우김밥[92], 약식 충무김밥(오징어무침)

3.3%

37화

17.10.24

<이런 돈가스는 처음이야>
얇은 고기로 만드는 돈까스
일본식 돈까스 소스,밀푀유 돈까스, 롤 돈까스(일반, 깻잎+모짜렐라, 간 마늘+대패삼겹[93])
실습(롤 돈까스): 고구마+모짜렐라, 게살샐러드[94], 간 마늘+깻잎+파, 칵테일새우+청양고추[95]+체더치즈
김치돈까스나베

2.7%

38화

17.10.31

<칼바람 불면, 칼국수>
칼국수
닭칼국수[96], 비빔칼국수(멸치 베이스, +오징어)
실습: 남은 칼국수/생면 활용법(칼볶이, 야키소바, 야채튀김풍, 추로스강정[97])
들깨칼국수[98], 들깨우유

2.5%

39화

17.11.07.

<돼지갈비로 다 돼~지!>
찜용 돼지갈비 (국물요리)
실습: 돼지갈비 손질법(뼛가루 제거 + 끓는 물에 초벌 삶기)
돼지갈비탕[99] + 고기용 소스(간장+굴소스, 간장+액젓+간마늘), 갈비육개장[100]
갈비볶음탕(간장, 매운 양념)

2.6%

40화

17.11.14.

<양평에서 생긴 일>
백선생을 위한 한상차림[101]
세형: 온국수, 대패두루치기
상미: 차돌말이찜, 북어채튀김
규한: 크림새우, 푸실리 고추장아찌파스타[102]
두준: 팟타이볶음밥, 소불고기짜조

2.9%

41화

17.11.21.

신혼부부를 위한 집밥 콘서트
육수 없이도 실패하지 않는 원포인트 국: 새우젓국(무, 감자)
밥통으로 짓는 한 그릇 영양밥: 케첩라이스[103][104] + 오므라이스[105], 된장취나물밥
김치볶음밥의 실패를 줄이는 팁: 김치리소토[106]
제철 꽃게를 이용한 일품요리: 꽃게 손질법, 꽃게찜
쉬림프박스

2.9%

42화

17.11.28.

<한 편으로 몰아보는 집밥 백선생 3>
총정리: 베스트 레시피 & 미공개 레시피
미공개 레시피: 명란계란말이, 꽈리고추찜[107],
미국 재료 + 덜 익은 김치로 맛있게 찌개 끓이는 팁[108]

2.3%

과거에 비해 낮아진 시청률이라 하나, 순위의 경우 1화부터 케이블-일일순위(본방송/전국)을 기준으로 17화까지 거의 1위를 고수했다. 첫 화와 16화는 2위, 6화가 5위였다.

그러나 17화를 끝으로 18화 이래 24화 현재까지 1위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18, 19회는 2위, 20회 이후 쭉 3위를 유지 중이다. 이는 최근에 런칭한 드라마 하백의 신부신서유기(시즌 4)에 의한 것.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 기간 동안 1,2,3위를 tvN이 단 한 번도 놓치지 않고 수성 중이라는 사실이다.

4. 기타

  • 공식 홈페이지가 매우 허술하게 되어 있다. 오늘 뭐 먹지2TV 저녁, 냉장고를 부탁해[109]가 조리법을 잘 정리해 홈페이지에 업데이트하는 반면 집밥 백선생 요리는 직접 메모하지 않는 이상 따라하기가 쉽지 않다. 일해라 제작진. 정작 요리법을 열심히 정리하는 사람들은 자영업자들로, 방영 다음날 정육점이나 마트 가보면 백선생 요리법을 걸어놓고 판매하는 모습을 꽤 많이 볼 수 있다. 만능 간장의 재료인 다짐육이 명절 때보다 더 빨리 품절될 만큼 선풍적 인기를 모았고, 저녁 퇴근 시간에 아파트 1층 현관에 들어서면 전날 백선생에서 어떤 요리를 했는지 자동으로 알게 된다고 한다. 목살 카레 다음날은 진한 카레향이, 만능 간장 다음날은 군침 도는 간장 향기가 복도에서부터 느껴졌기 때문이다. 주부들의 대동단결.
  • 일해라 제작진? 저희들 열일 중입니다! : 제대로 일해라 모드인 것이 확인되고 있다. 홈페이지>이번주 집밥>집밥 레시피 순으로 들어가면 설명이 매우 자세하게 잘 되어 있다. 비교해본 결과, 이를테면 1~10 순서라고 하면 순서마다 일일히 이미지까지 모조리 첨부되어 있다.[110] 최하단의 요리 과정 동영상은 당연한 덤. 게다가 종종 시청자들이 시청 후 요리를 따라해보는 일이 많았던 점에 착안, 시즌 3에서는 '집밥한끼 나눔 캠페인'(2017-03-14~05-31)을 진행하여 기존의 상품 증정 뿐만 아니라 결식 아동(100명)에게 급식 제공을 하는 등 사회 기여 활동도 확인됐다. 해시태그 1,000개가 목표였는데 최종 집계 2,941건으로 목표 대비 3배 가까운 초과 달성을 해냈다.
  • 네이버 포스트[111]를 통해 현 시즌을 비롯하여 예전 시즌들에 대한 내용들도 동일한 수준으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것이 확인됨으로써 과거 홈페이지에서의 허술했던 이유가 설명이 되고 있다. 포스팅 날짜들도 확인한 결과 프로그램 출범 이래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었고, 홈페이지에서는 포스트 및 페이스북 바로가기 링크도 확인된다. 결국 홈페이지 운영은 네이버 포스트와 함께 병행 운영을 해왔다는 사실. 단, 포스트의 경우 시즌 별로 구분을 해놓지는 않아서 일일히 더 보기 버튼을 눌러 확인해야 하는 점은 다소 번거로운 편. 시리즈 사용법[112]을 모르는 열일 제작진? 포스트는 여전히 운영 중인데, 아무래도 과거 시즌들을 모두 작성한데다 포털 특유의 접근성 용이 탓[113]에 병행 운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https://pbs.twimg.com/media/CJdoMF3UMAAT2nH.jpg

  • 요리 도중 백종원의 장비가 나올 때에 백종원이 전직 와우저였던 것을 반영한 것인지 백종원이 준비해 온 조리기구백스칼리버나 재료를 소개하는 CG를 마치 와우에 나오는 아이템인 것처럼 꾸며놓는다. 그리고 아이템 설명란에 상위입찰드립이라든가 공포의 와갤요리 같은 설명까지 깨알같이 박혀있다.
  • 방송 분위기가 큰 틀만 잡혀있고 굉장히 자유로워서 제작진한테 해도 되냐고 물어는 보지만 백종원이 틈틈이 그 주 주제에 상관없는 요리법을 선보이기도 하며, 제작진도 딱 요리에 맞는 재료만 사다 놓은 게 아니고 이것저것 다양한 하드재료를 구비해 놓는 듯하다. 그 주에 다 소화 못하는 재료도 보인다. PD는 백종원을 메인 작가로 생각한다고 한다. 또한 백종원 역시 전문 방송인은 아닌지라, 제작진이 이리 저리 지시하는 것에 익숙하지 못해서 그야말로 손이 가는 대로 요리가 나온다고 한다.
  • 요리 방법을 말할 때 나오는 음악은 테일즈위버의 money money money 바닐라무드의 편곡 버전이며, 그 외에 고독한 미식가 배경음악도 간간히 나온다. 백종원이 천사와 같이 웃으며 하하하하핳 할 때 나오는 프로그램 CM의 멜로디는 걸즈 데드 몬스터(엔젤비트)의 Rain song의 인트로이며, 그 이외에 Depapepe의 곡들도 중간 중간에 한 번씩 나온다. 9월 이후 서태지의 곡들도 BGM으로 자주 나온다. 심즈(The Sims) 시리즈 OST도 거의 편당 한 번씩 나온다. 주로 편집 모드.
  • 8회 때 꽁치 통조림으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면서, 그 동안 와갤요리의 주재료로 죄악시되던 꽁치 통조림이 다시금 밥도둑으로 화려하게 부활하였다. 너희의 꽁치 통조림을 구원하리라.
  • 시즌 2 냉동삼겹살 편 방송 후반부에 상 펴고 밥 먹을 때 나오는 배경음악이 투하트 2이다......

http://modoonews.com/data/image/jjalbang/20150710/jjalbang_mn_1436454121_72.jpg

  • SNS 상에서는 마트 진열대 통조림 코너의 텅 빈 사진이 화제가 되었는데, 8회 시청률은 공중파 예능인 마리텔을 위협하는 수준까지 치솟았다. 주말도 아니고 평일 야간에 방송하는 케이블방송국 예능이 저 정도 시청률을 찍고 있는데 말 다한 거지. 8회 방영 다음 날인 7월 8일,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세트장에서 백종원과 고민구 PD가 참석한 가운데 케이블 채널 tvN ‘집밥 백선생’ 기자간담회가 개최되었다.# 같은 꽁치 통조림을 재료로 사용하면서 비교 대상으로 오르내리게 된 맹기용에 대하여 백종원은 "방송에서 요리하는 게 쉽지 않다. 아마 맹기용도 떨려서 그랬을 것이다. 맹기용에게 힘내라고 하고 싶다. 너무 당황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아마도 언젠가 사람들이 진실을 알아줄 것”이라며 격려와 위로를 아끼지 않았다. 겸손하게 상대를 존중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는데 그 조언을 겸허히 받아야 할 자는 냉부 하차하자마자 영화 출연한다고 희희낙락하고 앉아있으니...
  • 온라인 쇼핑몰 G마켓은 해당 방송 직후인 7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꽁치·고등어 통조림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배(1천332%)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방송 직전 일주일(6월 30일 ∼ 7월 6일)과 비교해도 4배 이상(306%) 크게 는 것이라고 한다. 맹이 죽인 꽁치 통조림을 백이 살렸다 카더라.
  • 이제는 본방이 아니라 집밥 백선생 예고편을 보고 마트에서 방송 당일이나 전날부터 미리 상품을 배치해 놓으면, 예고편을 본 시청자들이 재료를 구비해 놓고 본방을 사수할 만큼 인기가 높다. 방영 다음날에는 매진이 되어서 구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 자막에서 '끓이다'를 '끊이다'로 표기할 때가 많은 편이다.
  • 시즌 3부터 백선생이 뜨게된 계기인 마리텔에서 일하던 임수정PD(샤수정)가 함께 한다.
  • 시즌2 다시보기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5. 여담&평가

프로그램의 특성상 시청층이 다양해 홈페이지 내 게시판에 많은 의견이 올라오는데, 지분의 대부분이 프로그램의 다큐화를 만드는 의견들이다. 대표적으로 출연자, BGM, 스태프들의 웃음소리 등이다. 하지만 반대로 포털 사이트 댓글이나 SNS 등의 분위기는 정반대이다. 이게 무슨 소리냐면, 인터넷에서는 보고 웃으려는 예능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면, 실제 시청자들의 상당수는 이걸 정통 요리 방송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당장 바로 위 여담만 봐도 그렇다.) 왠지 방송국 분류로는 교양 프로그램이지만 실제로는 예능인 모 프로그램과 비교된다.

하지만 출연자, BGM, 스태프들의 웃음소리 등에 대한 의견이 꼭 프로그램의 '다큐화'를 만드는 의견들이라고 볼 수는 없다. 당장 그 글들의 내용을 보면 그러한 요소들이 프로그램에 전혀 도움을 주지 않거나, 심지어는 짜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이 재미없어진다'라는 것이 주 의견이다. 프로그램의 다큐화를 지향하고 있는 사람들이 저 요소들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면 '웃음기를 빼고 요리를 가르쳐 달라'는 것이 주 내용이 되어야 하는데, 실 시청자들이 관련되는 시청자 게시판이 아닌 인터넷 문화가 반영된 실시간 반응, 채팅 등을 봐도 그러한 내용이 아니라 '프로그램이 산만하다', '거슬린다', '재미가 없다'와 같은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의견들이 적절한지 부적절한지에 대해서는 따로 검토하더라도 프로그램의 재미를 저해하고 있는 요소들을 비판하고 있는 사람들의 의견이 '다큐화'를 바라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또한 많은 시청자들이 이 프로그램을 정통 요리 방송으로 인식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집밥 백선생이 정말 '보고 웃으려는 예능'이라는 컨셉만 가지고 간다면 요리 외적인 신변잡기 개그나 오프닝 토크와 같은 요소들도 비중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의 경우 1화를 제외한 에피소드들의 진행 방식이 대부분 처음부터 끝까지 요리 교육 일변도이다. 프로그램 내용이 이러니 요리에 관심있는 시청자층(대표적으로 40대 이상 여성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당연히 요리 방송으로 인식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이들이 정말 웃음기를 뺀 요리 방송을 원하고 있는가는 의문이다. 프로그램이 받는 비판들만 봐도, 상황에 맞지 않고 쓸데없이 남발하는 배경음악, 김구라를 제외하면 비중이 없고 거의 말도 없어 왜 나오는지도 모를 패널들, 어떻게든 살려보기 위해 이상한 컨셉으로 폭주하는 김구라, 유행하는 프로그램들의 스타일을 따라하지만 어딘가 어색한데다 쓸데없는 타이밍에 나타나고 폰트 종류와 크기마저 제각각인 자막, 오디오가 튄 것이 아닌가 오해할 정도로 소리가 크고 이로 인해 시청자들에게 소외감을 느끼게 하는 스태프들의 웃음소리 등에 대한 것이다. 이런 의견들은 합당한가 아닌가를 떠나서 웃음기 없는 방송을 원하는 것이라기보다 오히려 '더 재미있을 수도 있는데 왜 이렇게 어딘가 허접스럽지?' 와 같은, 재미를 갈구하거나 프로그램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하는 의견들에 가깝다.

다만 이러한 의견들이 다큐화를 지향하고 있다고 본 관점은 잘못되었으며, 오히려 그것과는 정 반대의 열망에서 나왔다고 보는 것이 옳다는 것이지, 그러한 의견들이 무조건 합당하며 방송이 비판받아 마땅하다는 것은 아니다. 집밥 백선생의 시청률과 요리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들만 봐도 방송이 시청자들에게 어느 정도 어필하고 있음은 분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인기가 최근 대세 인물이라 할 수 있는 백종원에게 집중되어 있음은 부인하기 힘든 사실이다. 단지 인기 있는 인물을 캐스팅했기 때문에 프로그램이 인기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프로그램과 인물의 적절한 조화를 통해 방송의 인기가 생긴 것인지는 생각해 볼 만한 문제이며, 프로그램에 대한 불만과 비판들이 대부분 백종원을 제외한 다른 요소들에 있다는 점도 간과하기 힘든 점일 것이다.


  1. [1] 하지만 백종원 본인은 이러한 비판을 겸허하게 받아들인 편으로, 집밥 백선생 내부에서 프로그램 컨셉 때문에 '선생님' 기믹이 붙는 것을 제외하면 자신을 철저히 '음식 하는 사람' 내지는 요식업자 정도로 소개하며 요리사나 평론가의 의견을 존중했다.
  2. [2] 잊을만 하면 붙는 멘트 중 하나가 "절대로 식당에서는 이렇게 쉽게 안 합니다. 이 메뉴 하나 내놓으려고 식당마다 정말 많은 연구를 해요. 이건 집에서 간단히 해 드실 수 있도록 만든 레시피예요."
  3. [3] 윤상은 데뷔 경력이 꽤 되지만 예능은 그다지 많이 출연하지 않았고, 손호준은 삼시세끼/어촌편등에서 순하고 성실한 모습이 매력이었지만 예능적으로 터뜨리는 캐릭터는 아니었으며, 박정철은 예능적으로 검증된 바가 없었다.
  4. [4] 반면 윤상의 캐릭터가 확실해 구라에게 구박당하기진 이후에는 나아진 모습을 보였다.
  5. [실상은] 5.1 김구라도 잘 모르는데, 흐름상, 마치 본인은 알고 있었다는 듯 편승하는 말 버릇이 있다. 예를 들어 윤상이 기초적인 질문을 하면, 백종원이 웃으며, 그게 아니라고 대답해 주는데, 그 틈을 타 "그걸 몰랐어? 나참~ 그걸 왜 몰라?" 라던가, 백종원이 한 얘기를 그대로 따라하면서 그렇게 만드는게 맞잖아요? 그쵸? 라는 식.
  6. [6] 3화 이전을 보면 정말 심하다. 최근엔 그나마 덜한 수준.
  7. [7] 초반부를 보면 알겠지만 백선생과 김구라 외에는 말을 거의 안 한다. 그나마 김구라와 티격태격하며 방송 분량을 뽑아내는 윤상조차 김구라의 딴죽이 없으면 분량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하였고 박정철이나 손호준은 사실상 방송에서 음소거 수준으로 입을 닫고 있다.
  8. [8] 김구라가 입을 닫고 묵묵히 요리만 하지 않는 한 이러한 비난이 끊일 수 없다. 문제는 이런 태도를 정체성으로 갖고 있는 김구라가 자신의 스타일을 버리고 집밥 백선생에 있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조용히 요리만 할 사람이 필요했으면 PD가 김구라를 왜 섭외했겠는가.
  9. [9] 성시경이 돈가스 아니냐고 디스했다.
  10. [10] 대표적인 상황은 명절 음식 재활용 편에서 사과잼을 만들 때 김구라가 계피가루를 넣자고 제안을 했는데, 30분 넘게 끓여 완성된 사과잼을 시식 후 김구라가 '이거 계피가루가 맛있네' 라는 맛 평가를 내린다. 이에 윤박이 '아 형. 사과를 30분 넘게 끓였는데 계피가루가 맛있다 라니요' 라고 딴죽을 걸자 그 김구라가 드물게 당황하며 아무 말 못하는 모습을 보인 후 다음 장면으로 넘어간다. 흐뭇해 하는 백선생님은 덤이다.
  11. [11] 불고기 편에서 이혼 여파로가끔씩 침울한 듯한 멘트를 날리는 김구라에게 "인생은 파도 같아서 올라갈 때도 있고 내려갈 때도 있는 거예요 형" 이라고 따뜻하게 위로해주었다. 물론 김구라는 네가 왜 그런 말을 하냐고 타박한다.
  12. [12] 티격태격하면서도 은근 윤박을 먼저 챙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서인지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김구라가 윤박을 편애하는 것 같다는 말이 나오기도 한다. 송재림 차별한다고 씹는 건 덤이다.
  13. [13] 어묵 만들다가 우동 장인 타령하기, 폭탄달걀찜 등.
  14. [14] 김치 편에서 김치전 반죽을 할 때 물 대신 우유를 넣어서 백선생과 다른 출연자들의 머리에 물음표를 띄웠다. 인터뷰에서 밝히기를, '삼시 세 끼' 출연 당시 차승원이 반죽에 우유 넣는 모습을 보고 따라한 것이라고 한다. 호준아. 그건 빵 반죽이었어.
  15. [15] 평소 있는 듯 없는 듯 하지만 잡일은 다하고 불평도 없다. 거기다 고맙다고 선물까지 주고 간다. 재미는 없지만 인성은 최고라고 평가 받을 요소다.
  16. [16] 정확히는 칼을 선물로 주면 안 된다는 미신 때문에 백종원에게 1000원을 주고 샀다.
  17. [17] 사실 이 경양식 돈가스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집은 아직도 서울 한복판에 멀쩡히 있다! 서울역에 있는데 왜 지방으로 가는 거야? -> 서울역 그릴 레스토랑에 가면 된다.
  18. [18] 불타는 청춘에서 강수지의 생일상을 차릴 때도, 백선생의 동영상 강의를 보며 잘 따라 만든 데다 맛술이 없자 소주 양을 조절하며 응용력도 발휘했다
  19. [19] 방영분을 보면 매번 재료 손질을 아빠들이 하지 않았다. 언제나 모든 재료가 크기만 줄어들어 냄비로 다이빙했다. 그 대가로 재료 손질의 중요성을 모르는 듯하다.
  20. [20] 여담이지만 이종혁처럼 닭을 씻지 않는 것이 오히려 안전하다. 오히려 닭을 씻으면 식중독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21. [21] 2회 정도만 파트너를 잠시 바꿔봤을 뿐, 나머진 거의 이 조합이었다
  22. [22] 시즌 1이 총 38화(중 총집편 2회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론 36화), 시즌 2가 36화인데 시즌3는 41화로(단, 1화는 냉장고 파먹기, 출장백선생 편이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론 40화) 가장 긴데다 멤버가 자주 바뀐 시즌1, 정준영이 빠지면서 3인 체제로 막을 내린 시즌2와는 달리 4명이 끝까지 함께했다.
  23. [23] 대표적인 예가 27화의 냉라면/물라면 편. 이규한 포함 전원이 나름 생각은 많이 했지만 그래도 결과물에 별 기대를 안하고 만들었는데 나온 결과물이 워낙 좋다보니 만든 본인들이 "이게 대체 왜 맛있지"라는 식으로 헛웃음들을 지을 정도
  24. [24] 시어머니가 안 계실 때 떡국 끓여서 반응이 좋았다면서 레시피를 밝히길, 레토르트 사골육수에 떡과 대파,후추와 김가루를 뿌린게 다라고. 심지어 백종원의 지식에서 레토르트 사골육수는 소금간이 필수인데 남상미 본인 입맛에 간이 되어있어 굳이 넣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 안넣었단 말에 전원 멘붕이 왔다... 시아버님이 말하시길 "이러면서 신메뉴 개발이 되는 거야." 시아버님 성격 엄청 좋으시네...
  25. [25] 본격적으로 이 특징이 드러나는 일이 4화에서 일어났다.
  26. [26] 3화에서도 남상미의 김치볶음밥에 대해 "친했다면 한소리 했을텐데.."라며 너스레를 떠는 장면이 나온다.
  27. [27] 돼지고기가 주제였기에 돼지고기에 대한 설명을 위해 이 날 방송에서 백선생돼지 한 마리를 직접 발골하여 방송 후 큰 화제가 되었는데, 실제로 백종원은 『백종원의 肉』이라는 제목으로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자르고 손질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 책을 낸 적도 있다. 링크
  28. [28] 시작한 지 5회 만에 냉장고를 부탁해의 시청률을 따라잡는 무서운 인기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사실 냉부가 꽁치효과의 역풍을 맞고 있기도 하지만.
  29. [29] 순간 최고 7.5%. 동시간대 케이블과 종편 프로그램 중 1위
  30. [30] 순간 최고 8%. 동시간대 케이블과 종편 프로그램 중 1위, 전 주에 이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31. [31] 순간 최고 8.7%
  32. [32] 순간 최고 8.1%
  33. [33] 돈가스 돼지고기를 팬에서 익하고 남은 돼지기름을 버리지 말라고 백선생이 말하면서 만들기가 시작된다. 돈가스 소스의 맛을 더하기 위해서 돼지기름을 재료로 쓰라는 설명이다. 백선생 돈가스 소스 먹고 오래살려는 생각은 포기해야 할 것이다.
  34. [34] 닐슨코리아 기준으로는 3주 연속 하락이고 TNMS 기준으로는 3주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
  35. [35] 미국식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36. [36] 순간 최고 9.3%
  37. [37] 까수엘라 조리 도중 냄비가 박살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내열성이 강한 냄비를 사용했어야 하는데, 직화 조리에 적합하지 않은 소재로 된 냄비를 사용했기 때문에 이런 사고가 난 것이다. 이후 냄비를 교체하여 다시 조리하면서 요리 중 안전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는 자막을 내보냈다.
  38. [38] 중국요리 중 하나인 '경장육사'를 변형한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재료의 구성 및 조리 방식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연복이 선보인 쌈요리 "야밤엔 복쌈"과 거의 일치한다.
  39. [39] 빵 사이에 치즈를 끼워 구워 먹는 '그릴드 치즈 샌드위치'에 캐러멜화 양파로 맛을 더한 샌드위치다.
  40. [40] 양파와 계란에 향신료를 넣고 볶아 속을 만들어 빵에 채워 먹는 인도 요리에서 본떠왔다고 밝혔다.
  41. [41] 돈가스덮밥에서 돈가스 없이 양파를 주 고명으로 한 간단 요리.
  42. [42] 계란 노른자를 이용해서 진한 맛을, 흰자를 이용해서 부드러운 맛을 첨가하는 팁을 소개했다.
  43. [43] 터키의 길거리 음식 중 하나로 소개되었다. 본 방송에서 소개된 것은 향신료가 많이 들어가는 양념을 간략화 + 한국식으로 어레인지한 버전.
  44. [44] 스키야키 항목에 소개되어 있는 관서식과 관동식을 혼합한 느낌으로 소개되었다.
  45. [45] 감자를 잘게 다지는 타입과 강판 등에 갈아 만드는 타입 중 후자를 시연하였으며, 강판 대신 믹서기에 갈아 만들 수 있는 팁을 소개하였다.
  46. [46] 콩나물국밥에 들어가는 부재료들(새우젓, 다진마늘, 김가루)를 이용하여 전으로 재구성했다.
  47. [47] 아귀찜, 해물찜 등에서 주재료를 빼고 콩나물을 메인으로 하여 최소한의 재료로만 맛을 내는 법을 소개했다.
  48. [48] 된장찌개를 끓이다가 분기를 탈 수 있는 방법으로서 소개했다. 레시피 자체는 시즌 2 시금치 편에서 소개된 시금치 된장죽에서 시금치가 빠지고 간 돼지고기가 대패삼겹살로 바뀌었다는 것을 제외하면 대동소이.
  49. [49] 당시 시청률 순위는 5위. 뉴스 관계로 불가항력.
  50. [50] 살짝 설익은 상태에서 냄비에서 내려 다른 그릇으로 옮겨야 냄비의 잔열로 면이 퍼지지 않고, 이 때 먼저 면만 내려놓으면 외부 공기에도 노출이 되고 계란을 풀거나 하는 등 국물을 마무리하기에도 편해진다.
  51. [51] 동남아권에서 피시소스를 이용해 간을 한 돼지고기구이를 보고 착안했다고 밝혔다.
  52. [52] 차돌말이찜을 찜기에 찌면서 밑으로 떨어진 육즙에 된장찌개를 조리할 수 있는 팁을 소개했다.
  53. [53] 사실상 볶먹 탕수육에 가까운 모양새로 완성되었다. 설탕 베이스 소스이기 때문에 식으면 강정풍으로 먹을 수 있다.
  54. [54] '볶음'요리와 같이 소개되었으나, 실제로는 식용유와 소금을 넣은 물에 채소를 삶은 다음 소스를 졸여 얹어내어 완성하였기 때문에 볶음이라기보다는 데침에 가깝다.
  55. [55] 이 당시에는 대선으로 인해 6화 당시와 반대 상황이 일어났다. 반대 급부로 인한 버프로 시청률 수치가 크게 올랐고, 재방송들이 탑텐을 도배했을 지경. 2,4,9위에 포진해 있었고, TNMS 기준으로는 2,3,12위. TNMS 케이블 일일(화) 부문 금/은/동 싹쓸이! 본방이 1등인 것은 오히려 덤이 될 지경.
  56. [56] 지방식 추어탕 스타일로 고등어살을 잘게 으깨 끓인 탕이다. '추어'라는 단어 자체는 미꾸라지를 가리키는 말이지만, 추어탕 문서에도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듯 고등어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를 생물 고등어가 아닌 통조림으로 끓여낸 것.
  57. [57] 해당 항목에 나와있는 레시피와는 조금 다른, 노른자만을 이용하고 기름을 살짝 넣어주는 방법으로 질척해지는 문제를 해결했다.
  58. [58] 미국식 해시 브라운과 비슷한 스타일로 만들어져서 브런치 스타일로 응용하기 용이하게 되었다. 다만 방송분에서는 채썰기의 두께가 조금 더 두껍기 때문에 프렌치 프라이를 붙여놓은 듯한 비주얼로 완성.
  59. [59] 같은 재료로 장국을 두 번 우렸는데, 한 번 우린 것만으로는 밴댕이(디포리)나 멸치 안에 육수가 될 수 있는 맛 성분이 남아있어, 그대로 버리면 재료를 낭비하게 되기 때문. 첫 번째 우린 장국에서 맛술을 넣었는지의 여부로 비린맛이 제거되는 정도의 차이를 살펴보았고, 두 번째 우린 장국은 마늘을 이용해 한국식 육수의 느낌을 준 다음 각종 부재료(미역, 어묵)로 맛을 보강하여 온메밀과 우동을 위해 사용하였다.
  60. [60] 원래는 돼지 등뼈를 사용하나, 일반 슈퍼마켓에서는 등뼈를 구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등갈비로 대용하는 법을 소개했다.
  61. [61] 케첩만을 넣은 버전은 매운 것을 먹지 못하는 사람들이나 아이들을 위해, 고추장과 고추가루를 더 첨가한 버전은 그레이비 소스를 느끼하게 느낄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었다.
  62. [62] 한국에서는 시중에서 버터밀크를 구하기 어려우므로, 생크림을 대용품으로 소개했다. 실제로 버터밀크를 사용해야 하는 베이킹 레시피 등에서 버터밀크 대용품으로 많이 소개되는 것이 (1) 생크림을 장시간 휘핑하여 버터를 분리시키고 남은 액체와 (2) 우유/생크림에 식초를 넣어 섞은 것이다.
  63. [63] 옛날에 경양식집 등에서 나오곤 하던, 각종 야채와 햄 등을 채쳐서 마요네즈 등의 소스에 섞은 샐러드.
  64. [64] 다른 재료들은 한국식으로 대용할 수 있지만, 미국식 칠리를 위해서는 꼭 커민 분말을 준비할 것 을 당부했다. 하필이면 배경음악으로 깔린 것이 진리콩까네
  65. [65] 소면을 이용한 비빔국수와 당면을 이용한 비빔잡채를 소개했다. 당면은 소면에 비해 간이 잘 배지 않는다는 특성 때문에, 소면과는 달리 면을 무쳤을 때 양념맛이 도드라지고 다른 식감의 면을 즐길 수 있다.
  66. [66] 이후 제자들 간의 경연이 2번 있었는데, 이 중 1차인 비빔면 경연에서 역대급 메뉴가 2개 탄생했다. 양세형의 베이컨짜장비빔면과 윤두준의 닭가슴살비빔면이 그것. 특히 윤두준의 비빔면은 식초+연겨자 업그레이드를 통해 초계비빔국수 재탄생으로 더 맛있어지면서 이번 회의 하이라이트가 되었다.
  67. [67] 두부를 넣지 않는 대신, 들깻가루를 이용해 만두소의 습기를 잡고 고소한 맛을 내는 팁을 소개했다.
  68. [68] 만두소에 계란옷을 입혀 삶아낸 요리. 계란 대신 밀가루(레시피에 따라 +계란 흰자)에 굴려 옷을 얇게 입히면 '굴림만두' 등으로 불리는 "피 없는 만두"가 된다.
  69. [69] 알리오 에 올리오 스타일의 오일 파스타에 다진 고추장아찌를 이용해 느끼한 맛을 잡고 절인 고추의 향과 맛을 입힌 파스타.
  70. [70] 얇게 썬 양파를 불에 눌려서 가정에서 내기 힘든 불맛을 비슷하게 재현해낸 버전.
  71. [71] 본래는 바질의 일종인 '타이 바질'이 들어가지만, 이것은 구하기가 어려우므로 시금치를 대용했다.
  72. [72] 타마린드 페이스트의 대용품으로 묵은 곶감과 식초를 약간의 물과 함께 갈아 만든 페이스트를, 스윗 래디시 피클 대신 단무지를, 압축 건두부 대신 튀긴 두부를 이용했다.
  73. [73] 31화에서 다루어진 요리 중 식료품 입수 난이도가 가장 높은 요리라 대체품이 많다. 주재료인 게의 경우, 구하기 어려운 소프트쉘 크랩, 살을 발라먹기가 쉽지 않은 딱딱한 게 대신 게맛살을 이용하였다. 태국 커리 역시 일반 카레분말 + 코코넛밀크로 대체하였으며, 코코넛밀크 역시 사용해보기를 추천했지만 그것이 용이하지 않은 경우 시중에 파는 코코넛밀크 맛 음료로 대체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74. [74] 제자들이 실습한 방법이 (1)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2) 양념이 눌어 냄비가 타거나, (3) 양념이 녹아나온 물을 겁 먹고 버려버리는 등의 문제가 있었음을 지적했다. 팁으로 소개한 방법은, 물을 조금만 넣고 조리다가, 양념물이 줄어들면 불을 줄이고 냄비에 지방과 함께 녹아나온 양념을 코팅하듯 발라가며 익히는 방식.
  75. [75] 누린내가 많이 나는 갈비를 사게 된 경우, 어차피 오래 끓여 누린내를 날려야 하는 찌개류로 요리를 바꾸거나, 구이를 계속하는 경우 설탕, 마늘, 생강을 약간씩 집어넣도록 조언했다. 실제로 이 날 방송된 레시피의 대부분은 오랜 시간 끓여 누린내를 날릴 수 있는 방법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76. [76] 그릇에 내가기 직전에 (이미 갈려있는 마늘이 아니라) 즉석에서 다진 통마늘을 섞어 향과 맛에 변화를 주는 방법도 소개했다.
  77. [77] 버터와 설탕을 혼합한 내용물을 식빵 사이에 샌드한 요리.
  78. [78] 흔히 생각하는 그릴드 치즈 샌드위치와 다르게, 코팅팬에 슬라이스 체더치즈를 직접 녹여 그 위에 식빵을 붙이듯 구운 토스트.
  79. [79] 유튜브 채널 happycooking120180 tvn의 표절? 첫 댓글 확인
  80. [80] 이미 샌드위치를 만들어버린 상태에서 버터 토스트를 편하게 만들기 위한 팁으로 식빵의 겉에 버터를 얇게 바르는 방법을 소개했다.
  81. [81] 식빵 안쪽에 마요네즈를 바른 버전.
  82. [82] 빵에 계란물, 설탕, 우유 등을 넣어 구운 '브레드 푸딩'의 응용 레시피. 본래 브레드 푸딩의 레시피에서 우유를 넣지 않는 대신 각종 부재료를 넣어, 식빵같이 담백한 빵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빵에 응용 가능하도록 범용성을 높였다.
  83. [83] 기존의 겨자채 소스 배합인 설탕 + 식초 + 진간장 + 연겨자에 땅콩버터를 더하는 방법을 제안했으며, 이 배합에서 땅콩버터를 제외한 버전(전통적인 겨자채 소스)과 설탕 대신 꿀을 사용한 버전을 만들어 비교하였다. 전자는 상대적으로 겨자의 향이 도드라지는 반면, 백종원의 제안과 꿀을 넣은 변형은 상대적으로 부담 없고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
  84. [84] 재료를 소스에 비벼서 내놓는 것이 아니라, 어떤 재료든 얇게 썰어 찍어먹을 수 있는 디핑소스 방식으로 활용했다.
  85. [85] 데워먹기가 쉽지 않은 백설기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86. [86] 방송 본편에서는 불린 당면을 특별한 사전 조리 없이 바로 사용했지만, 명절 때 남은 잡채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87. [87] 예전에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했을 당시 공개했던 고추장찌개 팁을 소개했다.
  88. [88] 코다리는 배를 갈라 내장을 제거한 뒤 반건조한 명태, 완전히 말린 것을 북어로 칭한다.
  89. [89] 중국식 누룽지탕이 아니라 누룽지를 끓여 만든 죽이다. 기본 버전은 물을 넣고 끓이기만 한 것으로 반찬과 곁들여 먹기에 좋고, 간 마늘과 액젓을 더한 버전은 일품요리로서 먹기에 좋게 맛을 보강하였다.
  90. [90] 고춧가루, 간장, 소금의 3종 양념 구성. 북어를 강판에 갈아 보푸라기처럼 만들어서 양념한 것으로, 궁중음식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한식조리기능사 실기시험에 포함되기도 하는 요리라고 한다. 본편에서는 강판 대신 믹서에 북어를 갈아내는 팁과 함께, 참기름 대신 향미유(본편에서는 마늘기름)를 만들어 한 숨 식힌 뒤 첨가해 풍미를 더하는 팁을 소개했다.
  91. [91] 바싹 말린 북어채는 그냥 볶았을 때 타기 쉽기 때문에 이를 피할 수 있도록 물에 살짝만 적셔 습기를 더해주는 팁을 소개했다. 또한 건어물은 양념을 빠르게 흡수하기 때문에, 미리 양념을 다 섞어놓고 한 번에 넣어야 양념이 균등하게 섞일 수 있으며, 양념을 넣기 전에 설탕을 넣어 살짝 코팅을 해 과도하게 양념이 배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포인트를 강조했다.
  92. [92] 원래대로라면 김에 밥을 붙인 양 끝이 맞닿도록 김밥을 싸는 것이 정석이나, 건새우를 굵게 간 가루를 사용하는 이 김밥에 한해서는 조금 바싹 말아서 건새우 가루가 빠져나오지 않도록 해 주는 것이 좋다고 추천했다. 가루가 퍼지지 않도록 재료와 밥의 습기를 빨아들일 수 있는 시간을 조금 준 뒤에 자르는 팁도 소개했다.
  93. [93] 간마늘은 속재료로 넣을 때 너무 많은 양이 들어가지 않도록 조언했다. 대패삼겹은 말아놓은 고기를 고정시키는 역할로 사용할 수 있는데, 지방기로 인해 맛이 부드러워지는 효과가 있다.
  94. [94] 게맛살, 굵게 다진 양송이와 햄, 캔 옥수수, 캔 파인애플 + 연유
  95. [95] 청양고추와 같이 내부가 밀폐되어 있는 구조의 식재료는 튀기거나 자르는 과정에서 폭발할 수 있어, 반드시 잘라낸 재료를 넣도록 조언했다.
  96. [96] 닭도리탕용으로 분절된 닭을 먼저 굽고, 이 기름에 양파 역시 눌리듯이 볶아 육수의 풍미를 단시간에 올리는 팁을 소개했다.
  97. [97] 추로스풍으로 만들기에는 튀김옷 없이 튀긴 칼국수의 식감이 맞지 않아, 물엿과 견과류를 더하고 시나몬가루를 섞은 설탕을 녹여 강정으로 방향을 바꾸었다. 이것까지는 좋았으나, 쟁반에 기름을 살짝 바른 뒤 강정을 깔아 떼기 쉽게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을 몰라 떼어내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98. [98] 들깨가루를 이용한다. 껍데기째 분쇄해 만든 들깨가루를 써야 하는 경우는 물을 조금 넣어 들깨가루를 충분히 갈아줄 것을 권장했다. 또한 이 경우 우유를 조금 넣어서 부드러운 맛을 더하는 팁도 소개했다.
  99. [99] 동남아지역의 돼지갈비탕인 바쿠테를 응용한 레시피라고 밝혔다. 특히 간마늘, 후추가루가 아니라 으깬 통마늘과 통후추를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100. [100] 색이 안 난다는 이유로 고추가루를 처음부터 한꺼번에 너무 많이 넣으면 나중에 고추가루가 물을 먹고 불어 색이 지나치게 진해지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숙주를 넣지 않으면 고기의 진한 맛이 더 살아나는 한편, 숙주를 넣으면 더 개운한 맛으로 변하니 취향에 따라 취사선택하도록 추천했다.
  101. [101] 39화로 정규수업이 종료된 이후, 멤버 중 한 명인 남상미의 자택에 백종원을 초대해서 마지막으로 멤버들이 직접 차린 식사를 대접한다는 에피소드. 백종원은 시즌 1 당시의 박정철 하차 당시와 같이 졸업하는 제자들에게 (공짜로 칼을 선물하면 불길하다는 미신 때문에 소액의 돈을 받고) 이름이 새겨진 중식도를 선물했다.
  102. [102] 본가에서 공수한 고추장아찌의 맛과 더불어, 야외에 미리 차려놓고 나눠먹을 음식을 만들면서 일반적인 롱 파스타에 비해 쉽게 붇지 않는 푸실리를 선택한 센스를 인정받아 1등을 차지했다.
  103. [103] 오므라이스에 들어가곤 하는, 각종 다진 야채와 케첩을 넣어 볶은 밥을 간단하게 밥통으로 재현한 요리.
  104. [104] 이규한이 밥을 짓는 과정에서 '쾌속' 옵션을 골라버리는 바람에, 취사가 끝났는데도 생쌀이 튀어나오는 참사가 발생했다. 이런 경우, 간단하게 밥통의 '재가열' 버튼을 이용하여 대처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105. [105] 오므라이스를 완성한 이후 절대로 아무도 주방에 들이지 않은 상태에서 형광물질 없는 키친타올로 오므라이스를 감싸 직접 모양을 잡아주는 야매 팁을 소개했다.
  106. [106] 백종원의 팁을 쓰고도 김치볶음밥을 실패하거나 버거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변형 레시피. 재료에 밥을 넣어 볶는 과정에서 물을 넣어 졸이듯 끓여, 김치볶음밥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인 밥과 재료를 섞는 부분을 실패할까 싶으면 분기를 탈 수 있도록 만들었다. 여기에 버터와 치즈를 넣어 양식의 리소토 분위기가 나도록 하기는 했지만, 백종원 본인도 기본적으로 김치볶음밥이 어려운 사람에게 연습용 레시피로 시작해 볼 수 있도록 권했다.
  107. [107] 손질한 꽈리고추에 밀가루를 묻혀 3-5분 가량 찐 후 양념과 함께 먹는 밑반찬. 지역에 따라 꽈리고추를 찐 후 양념에 무치는 방식과 양념을 별도로 곁들여 찍어먹는 방식이 나뉘어, 두 가지 버전을 모두 만들었다.
  108. [108] 한국에서 사용하는 청양고추는 할라피뇨와 세라노 고추로, 한국식 액젓은 미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피시소스로 양을 늘려 사용하는 팁을 공개했다. 덜 익은 김치 때문에 부족한 맛은 식초 한 숟갈로 해결.
  109. [109] 홈페이지를 보면 요리법 설명이 매우 잘 되어 있어, 방송에 등장하는 한 화면의 그래픽 버전, 텍스트 버전, 동영상 편집 버전이 다 있다.
  110. [110] 냉장고를 부탁해 홈페이지 확인 결과, 번호 순서대로 이미지까지는 없는 상태다. 이미지가 존재하기는 하나, 최종 결과 사진만 있을 뿐 과정 이미지까지 존재하지는 않는다.
  111. [111] http://post.naver.com/tvnzipbob
  112. [112] 시리즈 항목 활용을 통해 주제에 따라 게시물들 분류가 가능하다. 메이크업 관련만 해도 포스팅이 넘쳐나는데, 구분/분류 잘 해둔 포스트가 적지 않다.
  113. [113] 팔로워가 14~15만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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