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턴 애슬레틱 FC


2018-19 시즌 참가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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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턴 애슬레틱[1] FC

Charlton Athletic F.C.

정식 명칭

Charlton Athletic Football Club

애칭

The Addicks (어딕스)
Red Robins (레드 로빈)
The Valiants (용맹)
Red Army (적군)

창단

1905년

소속 리그

EFL 챔피언십 (EFL Championship)

연고지

잉글랜드 런던 그리니치 찰턴 (Charlton)

홈 구장

더 밸리 (The Valley)
(27,111명 수용)

라이벌

크리스탈 팰리스 FC, 밀월 FC, AFC 윔블던, 윔블던 FC[2] - 남런던 더비

구단주

롤랑 뒤샤틀레 (Roland Duchâtelet)

감독

리 보이어 (Lee Bowyer)[3]

주장

크리스 솔리 (Chris Solly)

역대 한국인 선수

윤석영 (2016)

공식 홈페이지

전 시즌 성적

EFL 리그 1 3위 (승격 플레이오프 우승)

우승 기록

EFL 챔피언십 (2부)
(1회)

1999-2000

EFL 리그 1 (3부)
(1회)

2011-12

FA 컵
(1회)

1946-47

클럽 기록

최고 이적료 영입

제이슨 유얼 (Jason Euell)
(2001년, From 윔블던 FC, 675만 £)

최고 이적료 방출

대런 벤트 (Darren Bent)
(2007년, To 토트넘 핫스퍼 FC, 2200만 £)

최다 출장

샘 바트람 (Sam Bartram) - 623경기 (1934-1956)

최다 득점

데릭 헤일즈 (Derek Hales) - 168골 (1973-1976 / 1978-1985)

1. 개요
2. 역사
3. 트리비아
4. 소속 선수

1. 개요

찰턴 애슬레틱 FC(Charlton Athletic Football Club)는 잉글랜드 런던 남부의 찰턴에 연고지를 둔 축구 클럽으로 1905년 6월 9일 설립하였다. 런던의 프로축구 클럽들 중 중소 규모의 클럽으로 남부 런던의 밀월 FC크리스탈 팰리스 등과 라이벌리를 형성하고 있다.

2. 역사

1920년에 프로 클럽으로 전환하였고, 1921년 풋볼리그에 참가하였다. 1933년에 부임한 지미 시드 감독의 지휘 하에 1934년에 영입한 팀 최고의 수문장인 샘 바트람(Sam Bartram)을 필두로 한 팀은 1937년 1부리그에서 준우승하였고, 1947년 FA컵에서 우승하며 전성기를 달렸으나, 1956년에 샘 바트람과 지미 시드 감독이 동시에 은퇴한 이후 성적부진으로 3부 리그까지 강등되었던 적도 있었다. 1986년에 1부 리그로 복귀하긴 했으나 4시즌 만인 1989/90 시즌에 강등당하기도 했다.

그러나 1991년에 앨런 커비실리가 선수 겸 감독으로 취임하여 리빌딩을 시작, 점차 강해진 이 팀은 1997/98 시즌에서 4위로 플레이오프에서 우승하여 프리미어리그에 승격하기도 했으나 한 시즌만에 강등당했고, 1999-2000 시즌에 우승을 하며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로 자동 승격하였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앨런 커비실리 감독의 지도하에 부족한 자원으로도 매번 선전하며 중위권을 유지했으며, 유명세보다 미래에 개화될 실력을 우선하는 혜안으로 요나단 요한슨, 숀 바틀렛, 클라우스 옌센 등 제3세계 선수들을 주로 발굴해 개화시켜줬으며, 폴 콘체스키와 스콧 파커는 2002 한일월드컵 때 잉글랜드 국대에 선발됐다. 특히 2002-03 시즌 때 초반에 7위까지 오르다가 이변을 하는 듯했으나, 뒷심 부족으로 12위로 떨어진 바 있었다.

그러다가 커비실리가 떠난 뒤인 2006-07 시즌에 성적이 폭락하며 2006년 12월에 이안 도위 감독을 경질하고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에서 부진으로 경질된 과거 찰튼 선수 출신 앨런 파듀 감독을 선임했다. 그리고 커비실리 전 감독은 웨스트 햄 감독으로 부임해서 사실상 강등권 팀끼리 감독을 맞바꾼 모양새가 되었는데, 커비실리의 웨스트 햄은 15위로 잔류에 성공한 반면 파듀의 찰튼은 19위를 기록하며 챔피언십으로 강등되었다.

강등 후 첫시즌이었던 2007-08 시즌에는 11위를 차지하며 중위권에 머물렀고, 2008-09 시즌에는 챔피언십에서 최하위 24위를 차지하며 3부리그로 강등되기도 하였다. 2011-12 시즌 찰턴의 레전드 선수 출신인 크리스 파웰 감독의 지도하에 3부리그에서 우승하며 4년만에 2부리그로 승격하였다.

2012-13 시즌에는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순위를 끌어올리며 9위를 차지하며 중위권에 안착하였다. 그러나 2013-14 시즌에는 강등권 다툼을 하며 크리스 파웰 감독을 경질해야 했다. 최종 성적은 13승 12무 21패, 승점 51점으로 18위로 잔류에 성공했다.

14-15시즌은 45라운드까지 10위를 유지하며 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조 고메스리버풀 FC로 이적했다. 아직도 유망주들은 간간히 나오는 듯.

15-16시즌은 22라운드까지 23위로 처져 리그 1 강등권으로 추락했다. 그나마 19위랑 3점차라서 아직 희망이 남아있는 편.

43라운드 볼턴 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 0:0으로 비기면서 풋볼 리그 원 으로 강등됐다. 여담으로 40득점 승점 40점 골득실 -40로 트리플 40을 기록하는 신기한 성적을 찍었다.

17-18시즌은 6위로 승격플레이오프에 올랐지만 3위 슈르즈버리에게 1차전, 2차전 0:1 합계 0:2로 패하면서 승격에 실패했다.

18-19 시즌 46라운드 최종 승점 88점으로 3위에 오르며 승격 플레이오프를 치루게 되었다.

승격 플레이오프 준결승전에서 돈캐스터 로버스를 승부차기 끝에 격파하고, 웸블리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전반 4분만에 어이없는 자책골로 한 골을 선덜랜드에 내줬으나, 94분 패트릭 바우어의 극적인 골로 2-1로 승리하며 3년만에 다시 챔피언쉽으로 복귀하게 되었다!!!

3년 만에 돌아온 챔피언십에서 초반 6경기 4승2무로 선전했으나 DTD의 법칙을 피해가지 못하고 10월 이후엔 11경기 무승의 늪에 빠지게 되었다. 그러면서 하위권으로 내려가게 되었고 한동안 아슬아슬하게 잔류권에서 줄타기 행보를 보였으나 강등권까지 쳐졌던 스토크 시티와 미들즈브러, 위건 등이 반등하기 시작하며 챔피언십 생존이 위태로워졌다. 결국 37라운드 홈에서 강등권 경쟁팀 미들즈브러에 홈에서 0:1로 패하며 22위로 시즌 처음으로 강등권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3. 트리비아

과거 앨런 파듀, 스콧 파커, 알렉스 송, 존조 셸비, 데니스 롬메달, 오구치 오니우 선수가 뛴 팀으로 알려졌다. 중국인 선수 정즈[4]가 0607 시즌 임대로 EPL에서 활약한 경험이 있다. 이때의 활약으로 팀은 강등되었지만 정즈는 완전 이적하여 09년까지 뛰었다. 또한 레자 구차네자드 선수도 뛰었던 바 있다. 2016년 2월에 윤석영이 임대로 팀에 영입되어 시즌 종료까지 뛰었었다.

4. 소속 선수


  1. [1] /ˈtʃɑːltᵊn æθˈlɛtɪk/
  2. [2] 2004년 해체됨.
  3. [3] 선수 시절 찰튼 유스 출신으로 리즈 시절 리즈 유나이티드의 주축 미드필더였다. 축구팬들에게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시절 경기중에 팀 동료였던 키어런 다이어와 주먹질을 벌여 퇴장당한 일로 가장 유명하다.
  4. [4] 프랑스와 평가전 중 시세 발목을 아작낸 그 선수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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