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벌레의 하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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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책벌레의 하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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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책벌레의 하극상
~사서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本好きの下剋上
~司書になるためには手段を選んでいられません~

장르

판타지, 영지, 이세계 전생

작가

카즈키 미야

삽화가

시이나 유우

번역가

김봄

출판사

TO북스
길찾기

레이블

TO북스
V노블 Plus

발매 기간

2015. 01. 25. ~ 발매 중
2016. 08. 11. ~ 발매 중

웹 연재 기간

2013. 09. 23. ~ 2017. 03. 12.

권수

14권
10권

1. 개요
2. 줄거리
3. 발매 현황
3.1. 제1부 병사의 딸
3.2. 제2부 신전의 견습무녀
3.3. 제3부 영주의 양녀
3.4. 제4부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3.5. 오피셜 팬북
4. 특징
7. 미디어 믹스
7.1. 코믹스
7.2. 드라마 CD
8. 바깥 고리

1. 개요

책벌레의 하극상은 일본소설가가 되자 사이트에서 연재한 라이트 노벨판타지 이세계 전생물에 속한다. 일상물로 시작해 주인공이 성장하는 영지물 이야기이다.

일본에서는 TO북스에서 서적판으로 출간 중이며 서적판의 삽화가는 엔젤 하울링, 테일즈 오브 코몬즈의 일러를 맡은 '시이나 유우'. 미디어 믹스로는 코믹스 판이 연재 중이며 드라마 CD도 발매되었다. 2017년 3월에 5부가 완결되었다.[1] 한국에서는 도서출판 길찾기의 새로운 레이블 브이플러스의 창간작으로 출판되었다. 단행본에는 본편 원고를 출판용으로 개고하여 실었으며, 외전, 단편들도 추가 수록하고 있다. 웹 버전 조회수는 3억뷰, 단행본 판매는 3부 5권까지 50만부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어판의 화별 연재는 카카오 페이지에서 진행되고 있다.

2013년 9월부터 연재하기 시작해서 2017년 3월 12일 677화를 끝으로 본편의 연재가 끝났다. 이렇게 3년 반 동안 써낸 원고량이 총 568만자로, 소설가가 되자 장기 연재작들과 비교해도 전체 분량이 대단히 많다.[2] 하지만 읽다 보면 페이지는 매우 빠르게 넘어간다. 작품 분량을 보면 알 수 있듯, 방학과 장기 연휴를 제외하면 거의 주 5일 업데이트를 했을 정도로 글이 빠른 작가다. 원래는 평범한 주부였는데, 아이 다 키우고 심심파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이 이렇게 발전해버렸다고 작가가 밝혔다. 다만 서적화가 진행되고 완결이 가까워질 무렵부터는 여러 가지 이유로[3] 휴재가 잦아졌었지만, 그래도 주 2회 정도의 페이스를 유지했을 정도.

본편 완결 이후에는 2017년 4월 28일부터 한넬로레의 귀족원 5학년이라는 번외편의 연재를 시작했다. SS 모음집에 포함시키지 않고 별개의 작품으로 독립시킨 걸 보면 나름 분량이 나오는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받고 있다. 13화까지의 전개를 보면 단순히 시점만 한넬로레로 바뀌었을 뿐 스토리도 바로 이어서 진행 중이며 책벌레의 하극상에서 풀리지 않은 복선들을 왕창 해결하고 있기 때문에 그냥 주인공이 바뀐 6부라고 봐도 무방한 상황이다. 다만 서적화 작업과 작가의 건강 문제에 더해 작가가 PTA[4]에 뽑히면서 월 1회 페이스가 될 정도로 연재 속도가 점점 느려지고 있다.

여담으로 2017년에 수정된 마지막 문서다.

2. 줄거리

어릴 적부터 책에 푹 빠져 지내던 여대생이 사고에 휘말려 낯선 세계에서 다시 태어났다. 가난한 군인의 집에서 5세 소녀 마인으로……. 게다가 그 세계에서 ‘문자’를 아는 사람들도 적고, 있는 책이라곤 귀족들을 위한 책뿐이었다. 책을 아무리 읽고 싶어도 현실의 벽 앞에 부딪히게 된다. 이를 타개할 방법은…… 스스로 책을 만드는 것이다!

3. 발매 현황

정식발매본에는 맞춤법 교정기를 이용하면 고칠 수 있는 기초적인 수준의 오탈자가 엄청나게 많고, 직역 위주라서 일본어 번역기나 번역체 느낌을 주는 문장이 주를 이루고 있다는 걸 감안하여 읽어야 한다.

3.1. 제1부 병사의 딸

01권

02권

03권

제1부 병사의 딸 1

제1부 병사의 딸 2

제1부 병사의 딸 3

2015년 01월 25일
2016년 08월 11일

2015년 02월 25일
2016년 12월 15일

2015년 07월 01일
2017년 02월 02일

3.2. 제2부 신전의 견습무녀

04권

05권

제2부 신전의 견습무녀 1

제2부 신전의 견습무녀 2

2015년 10월 01일
2017년 04월 30일

2015년 12월 25일
2017년 05월 31일

06권

07권

제2부 신전의 견습무녀 3

제2부 신전의 견습무녀 4

2016년 03월 25일
2017년 06월 30일

2016년 06월 10일
2017년 08월 31일

3.3. 제3부 영주의 양녀

08권

09권

제3부 영주의 양녀 1

제3부 영주의 양녀 2

2016년 09월 10일
2017년 11월 07일

2016년 12월 10일
2018년 01월 18일

10권

11권

12권

제3부 영주의 양녀 3

제3부 영주의 양녀 4

제3부 영주의 양녀 5

2017년 03월 10일
2018년 3월 16일

2017년 06월 10일
미정

2017년 09월 09일
미정

3.4. 제4부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13권

14권

15권

제4부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1

제4부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2

제4부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3

2017년 12월 09일
미정

2018년 03월 10일
미정

2018년 06월 09일
미정

3.5. 오피셜 팬북

01권

02권

오피셜 팬북

오피셜 팬북 2

2016년 12월 20일
2017년 11월 07일

2017년 12월 09일
미정

4. 특징

"…자중입니까. 확실히, 아득히 먼 옛날에 내다버린 듯한 기억이 희미하게 남아있군요."

"자중은 내다버리는 게 아닙니다! 도로 주워와주세요!!"

제 4부 귀족원의 자칭 도서 위원로제마인과 코르넬리우스의 대화[5]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애서가였던 주인공이 지진 때문에 책에 깔려죽은 것을 계기로 마법이 존재하는 중세 시대의 이세계 평민 병사의 딸로 전생하지만,[6] 책을 찾아보기 힘든 현재 상황에 불만을 품고 주변 환경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는 줄거리의 마법이 존재하는 이세계 전생 영지 경영물이다. 물론 여성향에 속하는 작품인 만큼 로맨스 요소도 적진 않으며 주인공이 플래그를 꽂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작품의 설정[7]과 주변환경,[8] 그리고 주인공의 취향과 사고방식[9] 탓에 주인공이 연애전선에 끼어들 여지는 적은 편이다.[10] 후반부에 가면 로맨스 요소가 나오긴 하나 주인공이 워낙 둔한 탓에 연애에 관심이 없다보니 본인보다는 주위에서 더 안달하며, 연애 경험도 없어서 자신의 감정이 연애 감정인지 눈치채지 못한 점도 있다. 특히 페르디난드에 대한 마인의 마음은 본인만 부정하지 도저히 연애 감정이 아니라고 보기 힘들 정도다

여타 영지 경영물과 다르게 주인공에게는 일정 수준 이상의 신분도 주어지지 않고 주변의 이해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며 심지어 환생한 몸의 건강조차 심각한 수준이라 스스로 무언가를 해보려고 해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시작한다. 책, 문자에 대한 광적인 집착으로 여러 종이를 생산하는 방법이라든가 여러 필기구를 마련하는 방법을 기억하고 있다는 지식 치트와 근처 또래 남자를 매료시키는 정도의 외모 보정을 사용해 여러 난관을 뛰어넘어 누구라도(특히 자신이)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는 세상으로 바꾸려 노력하는 것이 주된 스토리의 골자다. 위에는 간략하게 소개했지만, 주인공인 마인의 꿈은 절대로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현대인 천재론에 대한 비판이 어느 정도는 들어가 있다. 작품 내내 마인은 무언가를 혼자서 이루지 못하고, 절실할 정도로 타인과 교섭해 주변 환경을 변화시켜 나간다. 다만, 책에 대한 것만은 현대인 천재론에 준하거나 그 이상이다. 일반적인 애서가는 책을 좋아하고 어느 정도 익히려는 하나, 책을 만드는 과정, 그것도 잉크의 점성도까지 일일히 측정해야 한다는 것을 예상하지 못한다. 다른 사람들이 주인공의 폭주를 막거나 몸이 약하다든가 때문에 가려졌질 뿐이지 일반적인 애서가보다는 출판사 관계자에 가까운, 높은 수준의 지식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일반적인 애서가라면(먹을 시간이 아까워 간략하게 때우지) 수십, 수백종에 이르는 과자 만드는 법을 알고 있지 않다. 하지만 아무리 봐도 마인은 일반적인 애서가가 아닌걸 물론 주인공의 언어 해석 및 습득 속도, 아우브나 왕족 앞에 내놔도 될 정도의 하지만 폭주 때문에 의미를 잃는 예의범절, 신관으로의 업무, 조직(고아원) 관리, 상업 등을 빠르고 정밀하고 우수하게 습득하며, 그것도 그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할 때도 있다는 점을 비추어 봤을 때, 단순히 주인공이 그냥 천재여서 알고 있을 수도 있다. 현대인 천재론을 비판하기 위해 그냥 천재인 분을 소환해 보았습니다 사실 취소선이 쳐져 있긴 하지만 원래 이세계물에서는 어느 정도 현대인 천재론이 적용되는 게 정상이긴 하다. 오히려 아무 능력도 없는 사람을 이세계물에 등장시키면 플롯을 진행시키기에 애로 사항이 꽃피게 된다. "아무 능력 없는 인물을 이세계로 전생시켰더니 얼마 안 가서 죽었습니다"보다는 낫잖아

작품 서술을 들여다보면 머릿속이 특정 소재로만 차있는 주인공이 주변 환경을 변화시키는 것을 주인공 1인칭으로 서술하는 작품이다. 이런 류의 작품은 흔히 주인공만 부각되고 기타 다른 인물들은 주인공이 불러올 변화를 기꺼이 맞이하거나, 조언하거나 대적하는 수준에 머무르기 마련이고 또한 이 작품 역시 그런 흐름을 따르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 작품은 때때로 주변 인물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전개하면서 겉으로만 보는 것이 전부가 아니며 주인공 시점에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독자에게 단단히 각인시킨다. 실제로 다 읽은 후에 재독하다 보면 복선, 반전, 서술트릭을 확인할 수 있다.

작가에게 "스토리를 어떻게 짜냐"는 질문에 "세계관 구성을 위해 다양한 책을 읽었다"고 밝혔다. 유럽일본의 사료를 참고했다고 하니 라이트 노벨에서도 보기 드문 사례라고도 볼수 있다.[11]

풍토 신분제도, 종교, 연애&결혼관, 주변 나라와 그 관계, 판타지 요소 등, 그 주변을 정합니다. 전 처음부터 세계를 만들기가 어려워서 북부 독일오스트리아, 스위스, 네덜란드, 스웨덴 등을 참고했습니다. 옛날 일본의 풍습을 참고한 부분도 있습니다. 대충 틀 정도만 짜면 되지만, 여긴 왜 이렇게 되느냐는 질문을 받을 때 대답할 수 있을 정도만큼의 지식은 두루 필요합니다. 전 세계관을 다지기 위해 책을 50권 이상은 읽은 것 같습니다.

책벌레의 하극상 오피셜 팬북 中

5. 등장인물

6. 설정

7. 미디어 믹스

7.1. 코믹스

01권

02권

03권

제1부 책이 없으면 만들면 돼! 1

제1부 책이 없으면 만들면 돼! 2

第一部 本がないなら作ればいい! 3

2016년 06월 25일
2018년 02월 22일

2016년 07월 10일
2018년 04월 20일

2016년 11월 10일

04권

05권

06권

第一部 本がないなら作ればいい! 4

第一部 本がないなら作ればいい! 5

第一部 本がないなら作ればいい! 6

2017년 02월 25일

2017년 08월 01일

2018년 02월 24일

2015년 10월 30일부터 니코니코 정화에서 연재하기 시작했다. 만화가는 스즈카. 만화판 마인이 엄청 귀엽게 그려져 호평이다.

전자책 1권이 2015년 12월 18일, 단행본 1권이 2016년 6월 25일 발매되었다. 이것은 TO북스 최초의 만화 판매이다.

2018년 3월 6일 중대발표로 3부의 별도 코미컬라이즈화가 결정되었다. 현재 연재 중인 1부와 같은 작가가 그대로 2부까지 앞으로 진행된다고 하며, 이와 별개로 마인이 귀족사회에서 활약하는 3부는 나미뇨 료 작화로 월간 연재를 4월부터 시작하였다. 소녀만화풍에 보다 가까와졌다.

현재 1부의 한국 만화 정식 발매는 길찾기가 아닌 대원씨아이에서 진행하고 있다. 역자는 강동욱.

7.2. 드라마 CD

드라마 CD

2017년 09월 09일

2017년 3월에 드라마 CD의 제작이 발표되고 6개월 만인 2017년 9월 9일에 3부 5권과 함께 발매되었다. 작가의 후기에 의하면 5월 중에 성우진 녹음이 있었다고 한다.

주인공인 마인(로제마인, 우라노) 역에는 사와시로 미유키. 그 외에도 호화판 성우진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의 기대감을 부풀리고 있기도 하다. 드라마 CD 샘플 음원

2018년 3월, 제4부 2권 정보 공개와 함께 드라마CD 2탄이 6월 9일 제4부 3권과 동시 발매 결정이 발표되었다. 이미 2018년 1월에 성우진의 수록이 완료되었고, 3월 13일에 완성형이 도착했다고 작가의 트위터에 올라왔다.

8. 바깥 고리


  1. [1] 원래는 최종장이어야겠지만, 외전인 하넬로레의 귀족원 5학년이 마치 6부처럼 연재되고 있어서 좀 미묘해졌다.
  2. [2] 분량 순으로 '소설가가 되자' 전체에서도 10위 안에 들 정도. 그런데 국내에서는 2017년 들어 한 달에 한 번 꼴로 신간이 나온다. 매권 기본적으로 400페이지 정도 되는데 번밀레가 의심되는 수준.
  3. [3] 작가의 건강 문제가 대부분인데, 손목쪽에 골수염까지 앓고 있는 듯. 손목 건초염이라고도 한다. 주인공인 마인의 병약함은 작가 본인의 영향이 있지 않을까 하는 말도 있을 정도. 오너캐
  4. [4] 사친회라고도 하며 우리나라와 비슷하지만 역할이 더 많고 반강제성이다.
  5. [5] 이래 봬도 작품 전체 줄거리를 함축하고 있는 대목이라 할 수 있다. 책에 관해서라면 '자중? 그거 먹는 거?'를 일관하는 주인공과 그에 따라 빈발하는 사건 사고에 골머리를 썩는 주변 인물들의 마음 고생과 온도차가 재미의 핵심이기 때문.
  6. [6] 정확히는 전생이 아니라 빙의. 주인공이 전생했을 때, 몸의 원래 인격은 병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었으나 2권 부록에서 각성 전 마인이 자주 전생에 관한 꿈을 꿨었다는 서술을 보면 전생 후 죽음에 의한 충격으로 각성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7. [7] 특히 부모의 마력이 비슷하지 않으면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설정. 이 탓에 교제 가능한 상대가 극도로 줄어든다.
  8. [8] 거의 각 부마다 주변 환경이 크게 달라지며, 이에 따라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타나는가 하면, 기존의 등장인물이 갈려나가는 일도 잦다. 특히 2부와 4부의 결말에 대해서는 많은 독자들이 가슴이 먹먹해진다던가 이별의 후유증이 심하다는 평을 남겼다.
  9. [9] 배우자에게 필요한 조건은 장서수이며, 이상형은 도서관을 통째로 맡겨버릴 배포를 가진 남성이라고 한다. 심지어 왕족과의 결혼을 논의해야 할 상황에서 혼수로 개인 도서실을 요구했다. 그런데 페르디난드는 정말 도서관 만들라고 많은 책 딸린 저택을 그냥 줘버렸...어라? 인쇄업이 발달하지 않아 수기로 책을 작성해야 하며 종이도 양피지가 전부였던 이세계의 상황에서 책은 한권 한권이 상당한 금액을 지니는 사치품이다. 도서관을 통째로 맡긴다는 건 이세계의 남성 입장에서는 전재산이 든 금고를 통째로 넘기는 것과도 같은 상황이다. 애초에 웬만한 인물은 몇 권 가지지도 못한다.
  10. [10] 사이드 스토리에서 주인공과 스승인 페르디난드의 비유가 신화와 일치하는 떡밥을 던져놔서 연애노선 확률이 더욱 줄어들었다.
  11. [11] 라노벨 업계에서 작품 구상을 위해 자료를 직접 수집하고 이를 활용하는 작가는 손에 꼽을 정도다. 대표적으로 시라토리 시로의 경우에는 농림이나 용왕이 하는 일!을 쓰기 전에 농업학교에서 1년간 다니거나, 쇼기 협회에 직접 취재를 가는 등 사전 준비가 철저한 작가로 유명하고, 하세쿠라 이스나의 경우에는 늑대와 향신료, 막달라에서 잠들라 등 자신의 작품에서 실제 중세 분위기를 내기 위해 직접 전문서적과 관련 논문, 성경 등을 읽은 것으로 유명하다.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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