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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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천호(풍납토성)

<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방화 방면</font>광나루
← 2.0 ㎞

<div style="font-size:11px"><font color="#FFFFFF">5호선<br>(547)</font>

<span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상일동</font><span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마천</font> 방면
강 동
0.8 ㎞ →

<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암사 방면</font>암 사
← 1.3 ㎞

<div style="font-size:11px"><font color="#FFFFFF">8호선<br>(811)</font>

<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모란 방면</font>강동구청
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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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Cheonho(Pungnaptoseong)

한자

千戶(風納土城)

중국어

千户(风纳土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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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ョンホ

주소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대로 지하 997
(舊 천호동 455)

운영 기관

5호선

8호선

개업일

5호선

1995년 11월 15일

8호선

1999년 7월 2일

역사 구조

지하 2층(8호선)
지하 3층(5호선)

승강장 구조

복선 상대식 승강장(횡단 가능)
(5호선, 8호선)

千戶(風納土城)驛 / Cheonho(Pungnaptoseong) Station

1. 개요
2. 역 정보
3. 역 주변 정보
4. 일평균 이용객
5. 승강장
6. 기타

1. 개요

서울 지하철 5호선 547번, 서울 지하철 8호선 811번.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대로 지하 997(舊 천호동 455)에 있다. 부역명은 풍납토성이다.[1][2] 부역명으로 알 수 있겠지만 강동구와 송파구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다.

2. 역 정보

역 안내도.

개념환승역. 잠실역과 확실히 비교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5호선은 방화역 쪽 출입문, 8호선은 암사역 쪽 출입문에서 내렸다면 어느 방향이든 계단을 한 번만 타 주면 그대로 환승이 끝나는 것이다. 방향을 잘못 잡은 경우에도 계단을 따라서 반 바퀴만 돌아주면 그걸로 끝.(물론 하차 위치를 잘 확인할 필요성은 있다.)

단점이라면 8호선 천호역의 출입구가 한 곳에 몰려있는(이는 6량편성인 서울 지하철 8호선의 특성상 자주 있는 편이다)데다가 환승통로가 바로 출입구와 붙어있어 8호선 열차가 도착한 경우 자주 혼잡해진다는 점이다. 거꾸로 말하자면 5호선을 타러 들어와도 8호선 입구로 들어가는 것이 훨씬 빠르다.

5호선 타는데 8호선으로 들어가는 게 더 빠른 이유는 역 구조 때문에 그렇다. 천호역은 천호대교 남단의 천호사거리에서 교차한다. 그런데 두 노선 다 사거리의 한쪽씩으로 밀려나있다. 8호선과 5호선으로 진입하는 계단을 지을 때 자연스럽게 교차로 쪽에 진입 계단을 놓는 게 제일 빠른 길이다. 천호역의 역사 진입 계단은 대부분 교차로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지하 3층의 5호선으로 내려가는 계단을 사거리에서 바로 내려가게 할 수는 없다.(지하 2층에 위치하는 8호선 계단을 놓을 수 없기 때문에) 더구나 5호선은 사거리에서 동쪽으로 편중된 게 심해서, 사거리 중앙에 놓을 경우 역사 동쪽이 텅 비게 될 수도 있다. 그래서 계단을 수직(지그재그)으로 내리지 않고 대각선(한 방향으로 연속)으로 내리는 식으로 편성해서 5호선 출입구를 역사 동쪽에 위치하고, 8호선 출입구를 교차로 쪽에 위치시킨 다음 5-8호선 환승통로를 교차로 쪽에 위치시키는 다소 천재적인 방법을 사용했다. 사실 이런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환승 한 번 해 보는게 좋을 듯.

이렇게 개념환승이 생기고, 5호선을 타는데 8호선으로 들어가면 더 직선루트가 되는 상황은 같은 2기 지하철인 특성상 5호선을 먼저 지을때 8호선을 염두에 두고 설계를 해서 그렇다. 아니 8호선 선로 깔리는 것만 늦어졌지 역사 자체는 5호선과 8호선을 처음부터 동시에 설계한 게 맞다. 이런 역이 꽤 있다. 5-7호선 군자역이나, 아예 3기 지하철인 9호선 역사랑 설계를 한 번에 한 여의도역이나. (당시엔 3기 지하철 계획도 그렇게나 금방 시작될 줄 알았을 것이다...) 어쨌든 많은 사람들이 이 역의 개념환승에 많은 시간을 절약하고 있다. 하지만 이 사람들의 대부분이 2호선 환승하러 잠실역에 가서, 막장환승 때문에 눈물 흘리는 점이 참 아이러니. 하지만 천호에서 잠실로 갈 때 5호선 타고 왕십리 가서 잠실로 갈 사람은 없다

그 아름다운 환승통로를 만들기 위해 천호역의 사거리 부분엔 원형의 공간이 생겨 버렸고, 그 공간을 광장의 형태로 만든 것도 천호역의 특징 중 하나.

5호선 계획당시 임시역명은 천호사거리역이었다.

5호선 승강장은 8호선 승강장보다 더 아래에 있는데 그 이유는 천호~광나루역 사이에 하저터널이 있다. 하저터널로 강남과 강북간을 이어주는데 그것때문에 5호선 승강장으로 가려면 8호선 승강장 아래로 더 가야한다.

3. 역 주변 정보

강동구의 부도심이라는 천호에서도 롯데시네마,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 사람이 많이 오는 시설들이 몰려 있는 알짜 지역에 세워진데다가, 5호선과 8호선의 환승이란 점까지 겹쳐 강동구 지하철역 중 이용객이 가장 많은 역이 되었다. 거기다 천호대로가 바로 이 역을 관통하고, 바로 앞에 천호대교가 있기 때문에 버스와의 연계성도 상당하다. 다만 천호역이 있는 곳은 너무 큰 길가라 오히려 놀기는 좀 부담스럽고, 진짜 놀만한 시설은 구천면로 쪽의 천호사거리(이름에서 지하철 천호역이 있는 현 천호사거리와의 관계를 알만하다, 천호 로데오 거리 부근)에 대부분 몰려 있다.

동대문역 처럼 문구/완구거리가 있다. 동대문에 있던 가게들이 이곳으로 옮겨온 곳으로 동대문에 비한다면 규모는 초라한편. 어떻게 보면 동대문 문구/완구 거리 보다 더 볼게 없다. 동대문역 처럼 아카데미과학 대리점이 있다.

4. 일평균 이용객

천호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며, 도시철도 간의 직접 환승객 수는 나타내지 않는다.

서울 지하철 5호선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45,206명

50,173명

50,814명

47,864명

45,284명

44,570명

44,821명

43,703명

44,149명

43,775명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45,401명

46,319명

46,732명

46,883명

46,747명

45,176명

43,660명

42,637명

서울 지하철 8호선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4,104명

27,756명

29,612명

29,538명

29,755명

31,723명

33,570명

35,305명

38,022명

38,394명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40,679명

42,440명

43,037명

43,380명

43,330명

41,247명

39,930명

39,611명

  • 5호선8호선 승차량을 합하면 서울도시철도 관할 역 중에서 이용객이 가장 많은 역이며, 8호선에서 가장 승객이 많은 역이기도 하다. 참고로 5호선에서도 6위에 드는 주요역이다.[3]
  • 이렇게 사람이 많은 이유는 강동구의 상업/교통 중심지로 부도심의 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이다. 또한 천호대로, 구천면로를 통해 건너온 버스에서의 환승 수요가 많아, 강동구 및 하남시 주민들에게 매우 친숙한 역이라는 것이 이용률을 높이는 원인이다. 즉, 목적지가 천호역인 승객들과 사대문안/강남을 가기 위해 이 역에서 갈아타는 승객들 모두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뜻이다.
  • 5호선과 8호선 승하차객의 차이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특히 2000년대에 이런 경향이 두드러졌는데, 5호선의 경우 2000년과 2010년 모두 하루 이용객이 45,000명대로 거의 비슷했던 반면에 8호선은 2000년에 24,000여 명, 2010년에 4만 명으로 무려 1.6배나 증가했다. 또한 5호선은 2001~2002년에 5만 명을 돌파했으나 2017년 기준으로는 42,000여 명으로 수요가 크게 줄어든 반면, 8호선은 2002년 29,612명에서 2017년 39,611명으로 정확히 만 명이 증가했다.
  • 이러한 이유는 강동구, 하남시에서의 강남 의존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5호선은 사대문안, 8호선은 잠실을 통해 강남 최단거리 연결을 하기에 각각의 목적지가 명확하게 다르다. 5호선을 타고 도심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줄은 반면에, 8호선을 타고 잠실 또는 강남으로 가는 승객이 늘었다는 것은 서울의 도심 구조 변화를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이다.

5. 승강장

5.1. 서울 지하철 5호선

광나루

강동

서울 지하철 5호선

군자·광화문·신길·김포공항·방화 방면

서울 지하철 5호선

강동·상일동·마천 방면

5.2. 서울 지하철 8호선

암사

강동구청

서울 지하철 8호선

암사 방면

서울 지하철 8호선

잠실·가락시장·문정·모란 방면

6. 기타

처음 이 역이 생겼을 때는 모든 이동 통로에 에스컬레이터단 하나도 없이 계단으로만 되어있었다. 뭐 도철 라인의 강동구 구간에선 사실 꽤 오랫동안 에스컬레이터가 하나도 없는 역이 많았다. 오히려 강동구에서 역마다 에스컬레이터 있는 출구가 반드시 하나 이상 생긴 게 2000년대 후반부터의 일. 어쨌든 8호선이 놓이기 전엔 안 그래도 5호선 타러 가는 게 꽤 불편한데 짜증을 주었던 요인 중 하나. (옛날 한일시네마 앞에서 들어오는 경우, 계단으로 한 층을 내려가서 긴 복도를 걸은 뒤, 다시 계단으로 두 층을 내려가야 한다.) 지금은 5호선 대합실 쪽에 에스컬레이터가 생기기는 했다.

서울 지하철 8호선에서 유일하게 서울도시철도공사만의 환승역이었다.

잠실역과 함께 중앙보훈병원으로 향하는 셔틀버스가 정차한다. 8번 출구로 나가면 중앙보훈병원 버스 정류장과 거기에 길게 늘어선 어르신들을 만날 수 있다.

2015년경 5번 출구를 새단장하였는데 날림공사를 한 건지 비만 오면 지하 쪽 에스컬레이터 타는 곳에서 비가 새서 흉물스럽게 비닐을 덧대어 놓고 벽면으로 흐르도록 해 놓았다. 쉽게 고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아마 다시 대대적 공사를 해야 하는 듯.

GS25로 브랜드가 변경되지 않은채 세븐일레븐이 그대로 입점해 있다.

CGV 천호점은 천호역이 아닌 굽은다리역에 있으므로 헷갈리지 말자.

황금빛 내 인생 6회에 이 역의 10번출구가 잠깐 나왔다.

인공태양 설치 전과 후 (윗 사진이 전, 아랫 사진이 후)

이 역에 세계 최초인공태양조명이 설치되었다. 기존의 천호역 대합실은 어두컴컴했는데 인공태양조명 설치 후 다른 역들과 같이 밝아진 대합실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다.


  1. [1] #
  2. [2] #
  3. [3] 5호선에서 1위는 광화문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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