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웍스의 장편 애니메이션인 "엘도라도"의 등장인물인 '첼'에 대해서는 엘도라도(애니메이션) 문서의 해당 부분을 참조하십시오.

포탈 1

포탈 2

"과학을 위해서, 이 괴물아 (for science, you monster)"

포탈 2》의 GLaDOS

1. 개요
2. 특징
4. 행적
5. 엔딩 이후?
6. 기타 사항
6.1. 괴물같은 주인공
7. 2차 창작
8. 루머 관련 논쟁

1. 개요

Chell

포탈의 주인공. 성은 불명.[1][2] GLaDOS는 첼을 이름으로 부르지 않고 'you'나 'she'거나 '괴물'로만 언급한다.

밸브가 제작한 게임의 주인공 중 가장 정보가 부족한 인물이자 포탈 시리즈 내에서 유일하게 볼 수 있는 인간. 목소리나 그림 문구로 간접적으로 나오는 인간도 있지만, 작 중에서 직접 활약하고 등장하는 인간은 첼 혼자다. 물론 예외도 있는데 포탈2 코옵 엔딩에서 동면 상태인 수많은 인간 피실험자들을 볼 수 있다.

모델은 일본계+브라질계 여배우인 알레지아 글라이드웰(Alésia Glidewell)이다. 참고로 레프트 4 데드 조이(Zoey)의 초창기(베타) 모델이기도 하다.[3] 제작진은 모델을 따라 첼에게 일본인의 흔적을 보이게 하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하지만 흑인 혼혈 캐릭터인 알릭스 밴스과 비교해보면 폴리곤 수가 너무나도 빈약하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리하여 2편에서는 대대적인 개선을 거치게 되는데...

초기 모델링. 죄수복이 모티브였던 1편과 달리 이번에는 실험용 쥐를 컨셉으로 디자인되었던 모양이지만 아래의 이미지로 변경되었다.

초기에는 위쪽 이미지로 갈 듯하다 싶더니 이쪽으로 확정되었다는 걸 알 수 있다. 애퍼쳐 사이언스가 새겨진 민소매 셔츠에 실험복을 허리까지 벗어 묶어놓았다. 덤으로 무릎에만 달려 있었던 보조 장치도 부츠 형태로 변경되어서, 1편과 달리 여러모로 멋있게 탈바꿈했다.

포탈2 첼의 3d 모델 애니메이션 테스트 영상. (삭제됨)

2.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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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은 태어날때 부터 가정 위탁을 받아 입양되었다. 첼의 친부모에 대한 정보는 불명이다.

첼의 양아버지는 애퍼처 사이언스의 직원이었으며, 애퍼처 사이언스에서 정기적으로 주최하는 '직장에 딸 데려오기 행사날'에 아빠를 따라 참가했다. 첼이 이 행사에 참가했을때의 나이는 불명이나, 당시 행사는 어린이들을 상대로 주최했다는 점에서 그때 당시는 어린 나이였던것으로 보인다. 이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실험 물품을 만들어 과학적 호기심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한 행사였으며, 당시 첼은 감자를 배터리로 만드는 실험을 만들어 전시하였다.[4]

이후 첼은 애퍼처 사이언스의 피실험자가 되기로 결심하고(자의인지 타의인지는 불명) 몇가지 테스트를 치른다. 포탈2 공식 코믹스판에 따르면 첼의 테스트 결과는

끈기 99.9%, 비정상. 피실험자가 비정상적으로 완고함. 절대 포기하지 않음. 절대로.

라면서 '불합격 처리, 실험하지 말 것'이라는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첼은 피실험자로서 동면상태에 들어가 대기하게 된다.

첼이 동면상태로 있었던 동안, 애퍼처 사이언스에서는 글라도스가 폭주하였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연구원인 더그 랫맨은 첼이 글라도스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고 확신을 가지고 피실험자가 깨어나는 순서 리스트에서 첼을 1번으로 수정해놓는다. 글라도스는 몇 개월간 더그 렛맨을 계속 추적하였으나 결국 포기하고 테스트를 진행, 그렇게 해서 첼이 동면상태로 부터 눈을 뜨게되어 포탈1이 시작된다.

포탈을 적절히 설치하면 포니테일에 주황색 실험복을 입고 있는 첼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무릎에는 추락으로 인해 생기는 충격을 최소화하는 장치를 달고 있기 때문에, 어떤 높이에서 떨어지더라도 무사하다. 까치발로 걸어다니고 점프 속도는 비상식적으로 빠르나 높이는 높지 않다. 사실, 제대로 된 점프 묘사가 없다.버니합

게임이 워낙 짧고, 첼 본인의 대사가 전혀 없기 때문에 첼에 대해 알려진 정보가 많지 않다. 포탈 1 최종전에서 GLaDOS가 첼에 관한 좋지 않은 정보들을 마구 내뱉으며 첼을 혼란에 빠트리려 하는데, 거기서 첼이 양녀라는 걸 알 수 있다. 그리고 1, 2를 막론하고 시종일관 무겁다고(뚱보라고) 까인다. 또한 애퍼쳐 사이언스 소속 사람이 아니라 일반인인듯 한다. 포탈 1에서 글라도스의 말을 듣다보면 "넌 과학자가 아니지, 넌 박사 학위 소유자도 아니지, 넌 정규직도 아니지, 도대체 네 삶은 왜 이 꼴이니? "라고 하기 때문. 같은 세계관의 어떤 물리학자는 셋 다 해당하는데도 삶이 개판이지만

포탈 2에서는 전편에서 첼이 자신을 죽였기 때문에 GLaDOS는 재가동과 동시에 첼에게 마구 독설을 한다. GLaDOS에 따르면 어릴 때 친부모님이 남의 집에 버리고 간 아이인 듯하며, 냉동보관중인 사람중에 첼과 성이 같은 사람 남자 1명, 여자 1명이 있다는 말을 하는 것으로 보아 부모님 또한 애퍼처 사이언스에 피실험자로서 냉동보관중인 듯하다[5].

IGN의 포탈2 공식 코믹스 파트1의 첼의 지원서가 있는 컷에 따르면 애퍼쳐 사이언스의 실험에 지원한 평범한 일반인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렇지만 가족이나 친척, 혹은 아는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는 대답을 하지 않는 등 여러가지 비밀을 갖고 있다.

보고서에 의하면 지능이나 신체 능력은 그다지 뛰어난 것 같지는 않지만... 트레일러를 보면 스턴트맨 뺨치는 반사신경에 주저없이 장애물에 도전하는 안드로메다 수준의 담력을 보여준다.

어쨌든 글라도스의 테스트를 전부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온갖 덫을 빠져나가는 모습을 보면 매우 똑똑하고 머리회전이 빠른 유저들캐릭터임을 알 수 있다.

3. 과묵한 주인공

And then you showed up. You dangerous, mute lunatic. So you know what?

그런데 네가 나타났지. 위험하고, 말 없고, 정신병자같은 너. 그래서 어떻게 됐는지 알아?

GLaDOS

Enough! I told you not to put these cores on me. But you don't listen, do you? Quiet. All the time. Quietly not listening to a word I say. Judging me. Silently. The worst kind.

그만! 코어를 내 위에 올려놓지 말라고 했잖아! 말 안 듣겠다 이거지? 이것 봐, 또 대답이 없네. 늘 그렇지. 대답도 없고, 말도 안 듣고, 그러면서 지 맘대로 날 판단하고 정말 재수 없어.

휘틀리

작품 속에서 첼은 말을 단 한번도 하지 않는다. 이를 글라도스휘틀리가 직접 언급했을 정도이다. 포탈 1에서 데미지를 입었을 때[6] 종종 윽! 하는 고통소리를 내긴 했지만 이는 사실 하프 라이프 2 여성 시민의 음성을 재탕한 것으로 실제 첼의 성우없다. 그런데다 2편에서는 이마저도 사라져서 데미지를 입어도 아무 소리도 안 낸다.

이는 같은 밸브 코퍼레이션사의 게임이자 포탈과 같은 세계관인 하프 라이프 시리즈고든 프리맨도 마찬가지, 고든 역시 주변 사람 중 알릭스 밴스가 '성격이 과묵하신 편인가봐요'라고 한 차례 언급한다.

포탈 2 초반에 휘틀리가 첼이 너무 오랜기간동안 잠을 잤으니 뇌에 손상을 입었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자신의 말에 반응하지 않는 첼을 보고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게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말을 해보라고 하는데, 이때 게임상에서는 그냥 스페이스 바를 눌러 점프하라고 뜬다. 말을 하지 않고 뜬금없이 점프를 하는 첼을 보고 휘틀리는 의아해하며[7] 다시한번 '사과(Apple)'라고 말해보라고 시도하지만 여전히 첼은 점프만 일관한다. 아마 이 때문에 휘틀리는 첼이 머리에 이상이 있어서 말을 제대로 못한다고 인식하고 있는 듯.

제작진은 첼에게 대사를 넣으려다가 넣지 않은 이유로, 두 가지를 밝혔다. 하나는 첼에게 플레이어가 더욱 감정을 쉽게 이입하게 만들기 위해서였고 또 하나는 미쳐버린 세상에 돌아다니는 못된 로봇들을 상대로는 대꾸를 할 가치도 없기 때문(...)이라고.

포탈 2 베타 버전때는 첼이 말하는 대사가 있었다. 마우스 휠 드래그를 사용해 'Yes'라고 말하는데 실제로 음성상으로 들린다.[8] 스토리 내내 침묵하던 주인공이 마지막에 입을 여는 것으로 임팩트를 주려던 모양인데, 결국 정식 버전에서는 삭제되었다.

4. 행적

시작부터 애퍼쳐 사이언스의 실험실에서 깨어나게 되고, 인공지능 GLaDOS의 지시대로 실험에 참가해서 여러 난관을 뚫고나간다. 후반부에 실험에서 탈출한 자신을 죽이려 하는 글라도스의 인격 코어를 모조리 파괴하고 애퍼쳐 사이언스에서 탈출하는 데에 성공하지만 GLaDOS 폭발의 여파로 쓰러져있는 와중에 파티 에스코트 봇으로 추정되는 모듈에 끌려간다.[9][10]

그 후 장기휴식실로 끌려가나 폭발로 인해 전력망이 나가버려 생명유지장치가 꺼져서 목숨의 위기를 맞는다. 하지만 더그 랫맨이 예비전력을 연결시키고 생명유지장치를 켠 덕분에 살아남았다. 그러나 랫맨이 깨어날 날짜를 미처 지정하지는 못했기 때문에 언제 깨어날지 모르는 긴 잠을 자게 된다.[11]

그리고 포털 1로부터 오랜 시간이 지난 포탈 2의 주인공으로 몇만년에 걸쳐서 재등장한다. 여기서도 생고생은 여전한데, 깨어나서 탈출하려고 하다가 글라도스가 부활해, 어떻게어떻게 글라도스를 물리치나 했더니 자기와 동행하던 로봇에게 배신을 당하고 만다. 결국에는 전작의 원수와 한편이 되어서 여차저차 올라와서, 겨우겨우 배신자를 우주로 사출하는데 성공한다.

첼이 우주공간에 맨몸으로 다녀왔는데 살아있는 것에 대해서 말하자면 우주 공간에 맨몸으로 나가면 터져 죽는다 문서에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지만, 흔히 우주에 맨몸으로 나가면 몸이 터져 죽는다는 전설은 사실이 아니다. 실제로 우주와 지구의 기압 차이는 1기압밖에 나지 않는다. 우주복을 입지 않고 우주에 나가면 죽는 원인은 공기가 없어서 질식사 하는 경우인데 첼의 경우 잠시 우주로 나가있었긴 했지만 포탈을 통해 빨려들어오던 공기덕분에 미세하게 숨은 쉴 수 있었으며 단 몇초밖에 우주에 있지 않았기 때문에 생명에 지장이 있을 정도는 아니다. 다만 호흡 곤란의 영향인지 그 후 바로 기절하긴 했다. 물론 실제로 좀 더 과학적 고증을 살린다면 우주 장면에서 바람소리가 게임에서 나온것 보다 훨씬 더 세게 들렸어야 정상이긴 하다.[12]

마지막으로 글라도스가 첼을 풀어주고, 터릿들의 오페라와 함께 지상으로 올라가는 것으로 마무리.[13]

5. 엔딩 이후?

첼이 애퍼처 사이언스 탈출 이후 어떤 삶을 살게 될지는 여전히 불명이다.

포탈2 싱글 스토리 이후의 시간대를 다룬 포탈2 코옵 에서도 글라도스가 종종 첼을 간접적으로 언급하긴 하나[14], 바깥의 첼의 행방에 대해선 글라도스도 모르는 모양이다.

일단 포탈2의 시간대는 서기 52000여 년[15]이다. 포탈과 하프라이프는 같은 세계관이므로 일단 인간과 콤바인 중에 인간이 이겼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 몇 개월을 앞다투어 싸워나가는 하프라이프 세계관 상 5만여 년이나 지난 이후에는 어느 한 쪽이 완전한 승리를 쟁취한 이후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데, 인간이 승리했다면 과거의 기술인 애퍼쳐 사이언스GLaDOS를 첼이 켜기 전까지 그냥 내버려둘 리가 없기 때문이다. 적어도 탐사대를 파견했거나, 그랬던 흔적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아무 흔적도 없는 것을 보면 이미 인류는 멸망한 것이 거의 확실한 상태. 그러면 콤바인이 승리하여 지구를 콤바인이 점령했거나, 인류가 멸종해 점령 가치가 없는 지구를 내버려두고 다시 돌아갔거나 둘 중 하나일 텐데, 일단 달에서 봤던 지구의 모습이 멀쩡해 보이긴 하고[16], 지상에 올라오자마자 밀밭이 무성하다는 점, 까마귀가 번식 활동을 제대로 한다는 점[17]을 보면 일단 지구 생태계는 어느정도 정상적인 상태로 유지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즉 콤바인은 모종의 이유에서인지 지구를 내버려두고 그냥 퇴각했을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한다. 천만다행으로 하프라이프 시리즈가 다시 시동을 걸면서 첼이 살고있는 시대가 어떻게 된 상황인지 알 수 있는 희망이 생기기 시작했다.[18]

참고로 첼이 탈출한 시점에서는 더 이상 포탈건이 없는 상태이다.[19]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건 롱 풀 부츠와 마지막에 글라도스가 준 동행 큐브 뿐. 케이크는?

글라도스가 포탈2 작중에서 종종 사슴을 봤다거나, 인간을 봤다거나 하는 언급을 하기도 했지만 글라도스가 워낙 비꼬는 말이나 거짓말을 많이 하는 편이라 무작정 신뢰하긴 어렵다.[스포일러]

6. 기타 사항

무예도보통지 에도 기록된 체얼(逮孼) 선생.

고든과 비교하면 각각 이브월 - E를 닮았다. #

레고 디멘션즈에도 등장. 끝까지 자신의 감정을 보이지 않던 본편과는 달리 휘틀리가 헛소리를 하면 표정을 찌푸리거나 툭 치는 등 감정표현이 대폭 상승했다! 물론 대사는 없다(...).

6.1. 괴물같은 주인공

고든 프리맨과 마찬가지로 밸브 코퍼레이션 게임 속 괴물 같은 주인공으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우선 일반인이라면 총을 한 발만 맞아도 피 흘리면서 쩔뚝이일텐데 첼은 지속적으로 맞지만 않으면 터릿에게 어느 정도 총은 맞아도 어느샌가 금새 회복해버린다. 심지어 레이저에 여러 번 지져지거나 폭탄에 맞아도 그곳을 벗어나면 어느샌가 회복한다.

또한 어디에서 떨어지건 혹은 떨어지는 동안 중력의 방향이 바뀐다 해도 땅에 발부터 떨어지게 하는 고양이 같은 평형감각이 있다. 그 외에도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힘으로 포탈을 이용해 점프하여 벽이나 휘틀리의 모니터를 온몸으로 부딪혀 깨뜨려도 전혀 몸이 상하지 않는다.

그리고 추정상 포탈1~2에서 첼이 '깨어 있을 때 보낸 시간'만 합산하면 못해도 2~3일은 족히 될텐데[21] 2~3일 동안 먹지도 싸지도 않고 테스트만 하고 온갖 살인로봇들과 싸웠다는 말이 된다.

심지어 아주 잠시 동안 우주로 나갔다 들어왔는데도 생존했었다. 또한 글라도스는 실험실에 산소를 끌어오는 게 돈이 든다며 산소를 끌어오고 있지 않다는 말도 했었다. 실험실 내의 이산화탄소를 재사용하여 마치 밀폐된 방에서 숨을 쉬고 있는 것과 같다고. 고든은 슈트복이라도 입고있지 이 사람은 거의 맨몸인데도 온갖 어마무시한 환경에서 살아남은 것이다.

7. 2차 창작

2차 창작에서는 과묵하게 나오는 버전도 많지만 사실 그것보다는 위에서 말한 "점프어"설정이 더 흥하는 편.

커플링으로는 NT 쪽으로 가면 휘틀리와 릭(어드벤쳐 코어)과 주로 엮이며,백합 쪽으로 가면 글라도스와 제일 많이 엮인다.

휘틀리와 엮일 경우 의인화된 휘틀리와 함께 그려지며,팬픽 쪽으로 가면 첼이 우주에서 돌아온 휘틀리를 용서한다는 훈훈한 내용이 대다수.

릭과 엮는 경우도 은근히 많이 볼 수 있지만,찾아보면 단순히 릭과 첼이 엮이는 게 아니라 릭이 첼을 두고 휘틀리와 경쟁한다는 내용이 더 많다.

글라도스와 엮일 경우 글라도스의 츤데레성은 꼭 따라오고 간간히 케이크 드립도 나온다.

본편에서 글라도스와 첼은 라이벌 관계에 가까웠으나,팬들이 이 둘을 엮는 이유는 글라도스가 본편 게임에서도 은근 첼을 그리워하는 듯한 끼를 풍겨서 그런 듯 하다.[22]

간혹 의인화된 터렛이나 동행 큐브와 엮일 때도 있는 편.

다른 작품에 경우 위에 기타 사항 단락에 언급된 고든 프리맨과 세상에서 가장 과묵한 커플로 엮인다.

8. 루머 관련 논쟁

캐롤린 문서의 루머 관련 논쟁 부분 참고.


  1. [1] 포탈2 공식 코믹스인 LabRat을 보면 피실험자 프로필 중 첼의 성은 Redacted(편집됨)으로 나와있다. 첼은 입양되었기 때문에 당시 애퍼처 사이언스 직원이 수정한 것으로 보인다.
  2. [2] 포탈2에서 글라도스의 실험실을 첼이 풀던 중 글라도스가 실험자 명단에 성이 같은 사람이 2명 있다고 한다. 한명은 여자. 한명은 남자. 글라도스는 성을 아는 듯.
  3. [3]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X사무스 아란, F.E.A.R.2 Project Origin알마 웨이드 성우이기도 하다. 자세한 필모그래피는 여기를 참고.
  4. [4] 포탈2에서 뒷면에 by Chell이라 쓰인 감자가 전시되어있다.
  5. [5] 하지만 이 말은 GLaDOS가 한참 첼에게 독설을 퍼부을 때라 100% 신뢰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공식 코믹스에서는 성도 안 나온다. 글라도스의 말이 사실이라면 양부모인 듯. 아니면 우연이거나.
  6. [6] 정확히는 큐브에 머리를 부딪혔을 때.
  7. [7] "Okay. What you're doing there is jumping. You just... you just jumped. But nevermind. Say 'Apple'. 'Aaaapple.' (그래, 네가 한건 그냥 점프인데... 그냥... 점프한거잖아. 신경쓰지마 이번엔 '사과'라고 해봐. '사-과-')
  8. [8] 휘틀리가 교착상태 해결 버튼을 파괴한것까지는 본편과 동일하지만, 베타버전에서는 버튼이 파괴된것을 감지한 시스템이 버튼입력을 음성인식으로 대신하게했다는 차이점이 있다.
  9. [9] 이 부분은 2010년 3월에 추가됐다. 초기에는 폭발 잔해물과 함께 쓰러져 있는 상태에서 화면이 어두워지면서 끝났다.
  10. [10] 개발자가 기획했던 엔딩도 파티 에스코드 봇에게 끌러가는 것 이었으며, 이스터에그 겸 복선으로 게임 후반부에 파티 에스코트 봇이 첼이 파티 에스코트 자세를 취하는것을 기다리면서 눈에 띄지 않게 따라다니는 장면도 예정되어 있었다고 한다. # 파티 에스코드 봇에게는 슈퍼 해피엔딩이겠지만 플레이어에게는 아니었을것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11. [11] 언젠가 깨어나거나 영원히 잠들게 된 상황을 두고 만화에서는 슈뢰딩거의 고양이에 빗댄다. 삶과 죽음이 공존한다. 상자를 열기 전까지는.
  12. [12] 덧붙이자면 포탈2 엔딩 크레딧 이후로 휘틀리와 스페이스 코어 대사는 우주공간에서는 완전히 공기가 없어 소리가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 아예 들리지 않아야 정상이다. 아니면 서로 교신해서 대화를 나눈다거나.
  13. [13] 여기서 터릿들이 노래를 부르기 전에 잠깐 레이저로 조준하는 낚시를 보여준다.
  14. [14] 모든 인간이 괴물인건 아니지만 아주 가끔 백만분의 1의 확률로 괴물이 나온다고(…)
  15. [15] 제작비화를 담은 The Final Hours of Portal 2에서 밝혀졌다.
  16. [16] 하프라이프 2 시점에서는 콤바인이 물을 빨아들여 해수면이 크게 낮아졌으며 외계 생물체들에 의해 지구 내 생태계가 황폐화 수준에 달했다는 언급이 있다. 단, 지구의 바다가 워낙에 크고 넓어서 그 정도로는 우주에서 차이를 느끼기 힘들 가능성도 있다.
  17. [17] 포탈2 코옵 DLC 예술 치료 코스 엔딩을 보면 까마귀가 알을 낳았고 이걸 발견한 GLaDOS가 부화시켰다.#
  18. [18] 그러나 3편의 스토리가 유출되면서 고든이나 알릭스, 아이작, 바니 같은 반시민군들은 전부 콤바인에게 잡혀가 고문받거나 묵언수행을 했다는 결말이었기 때문에 첼이 밖으로 나왔을 당시는 이미 하프라이프 3의 이야기로 부터 한참 뒤다. 콤바인들은 수 세기 동안 지구를 장악하다 결국 지구에서 떠나 다른 차원을 침공 하러 갔기 때문일수도 있다.
  19. [19] 포탈건은 달과 연결되었을때 제일 먼저 빨려들어갔다. 다만 엔딩 부분에서 GLaDOS가 대화하는 부분을 치트키로 3인칭 시점으로 보면 롱 풀 부츠는 여전히 착용하고 있다.
  20. [스포일러] 20.1 사슴을 언급하며 가까이 오라고 하는 건 낚시다. 글라도스의 말을 따라 방 안으로 들어가면 문을 닫고 신경독을 뿌린다.
  21. [21] 첼이 포탈2에서 동면 상태로 자고 있었던 걸 제외한 수치다. 우선 추정상 포탈1에서 보낸 시간은 몇 시간 정도, 그리고 포탈2에서 보면 처음 컨테이너 박스들이 무너질 때 잠시 하늘이 보일 때를 보면 낮인데, 중간에 휘틀리의 배신으로 구 애퍼처 사이언스에 떨어지고 나서 올라온 후 휘틀리가 프랑켄 큐브에게 12시간이 지났는데 이것도 못 푸냐고 닦달하는 장면이 있으며 포탈2에서 휘틀리와 결전을 앞두고 시설이 붕괴되었을 때 시설 너머의 풍경을 보면 노을져있고 휘틀리와의 대전에서 보면 분명히 밤이었으며 이후 포탈2 엔딩에서 애퍼처 사이언스를 탈출했을 때 보면 낮이다. 따라서 최소 2~3일은 있었던 것
  22. [22] 이 점에 관해서는 Want You Gone 항목도 참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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