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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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등학생을 가리키는 용어
2. 변형된 의미
2.1. 정의
2.2. 역사
2.3. 특징/행동 양식
2.4. 방학
2.5. 초딩 관련 사건과 사고
2.6. 초딩 컨셉의 캐릭터
2.7. 관련 문서
2.7.1. 관련 유튜버

1. 초등학생을 가리키는 용어

초등학생을 의미한다. PC통신이 유행할 때 만들어진 신조어이자 유행어이다.

이러한 은어는 1990년대 중·후반 PC통신 시절에 통신체로 고등학생을 '고등어'로 부르다가 점점 축약되어 '고딩'이라고 부른 것이 시초다. 추후 초·중·고·대학생과 직장인을 가리킬 때도 '~딩'자를 붙이는 형태로 점점 퍼져나가게 된, 나름대로 오래된 인터넷 은어다.

원래 고딩이 유행하고 시간이 흘러 중딩과 초딩이 나왔다. 등 자가 들어가는 이름은 원래 고등학교 뿐이었다가 90년대 중반에 초등학교라는 이름이 생겼기에 익숙하지 않아서 등 자가 들어가지 않는 학교에 딩을 붙이기 어색했던 것. 사실상 모든 딩이 일반인들에게 익숙하게 자리잡은 건 컴퓨터 보급률이 폭발적으로 늘어 자리잡던 1999년~2000년쯤 부터이다. 처음에는 고딩만 유행하던 명칭이었지 초딩, 중딩 등은 쓰지 않았고 쓰인 이후에 대딩까지 가는데는 또 따로 시간이 걸렸다.

또는 초등학생에 "~하는 중이다" 라는 뜻의 현재 진행형 "~ing"라는 단어가 붙어 초딩이 되었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이렇게 줄어든 이유는 글자를 줄여서 채팅할 때 키보드 치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아끼기 위해서였던 탓이 컸다. 당시 PC통신 요금은 쓰는 시간만큼 전화요금이 나갔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초등학생의 줄임말일 뿐이었던 초딩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다음 문단에 드러나는 의미로 변질되었다.

2. 변형된 의미

2.1. 정의

하는 행동이 저열하고 생각 없는 초등학생들을 말한다. 1번에서 유래하였다. 일본에서는 비슷한 단어로 유토리, 츄보가 쓰이곤 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유토리는 '유토리 교육'을 겪은 세대를 뜻하는 말에서 의미가 확장된 것이고, 한국에서 쓰이는 '초딩'의 의미로는 츄보 쪽이 더 가깝다.

넷상이든 현실이든 개념없이 행동하며 상대에게 피해를 주며 낄낄대는 인간 중 실제로 초등학생이 상당수를 차지한다.

2.2. 역사

1999년 IMF이후 신사업의 개념으로 피시방의 선도 아래 집집마다 PC와 함께 ADSL에 의한 초고속 인터넷이 보급되었다. 그 결과로 전국적으로 인터넷에 대한 접근성과 사용자 역시 폭발적으로 늘었다. 통신용어들이 본격 적으로 외부로 표출되었으며 늘어난 초등학생 사용자들을 지칭하는 용어 까지 생겼다[1].

대충 이 시기에 초등학교 재학 중이었던 1988년~1994년 생이 초딩이라는 단어를 만든 초딩 1세대들이다.[2]

아무튼 인터넷이 보급되고 공간적 제약이 희박해지자, 각자 자기 동네에서 사고를 치던 애들이 한데 모이는 효과가 발생했다. 물론 일반적이고 대다수의 무해한 어린이들 역시도 무개념 초딩들이 진입할 수 있는 컨텐츠에 진입하겠지만, 이렇게 되면 무개념 초딩의 절대수와 파급력도 커진다는 것이 문제다. 활동 중에 접촉하는 무개념 초딩의 수가 늘어나게 되니까 보통 사람들이 입는 피해도 늘어났고, 초딩은 해악의 상징처럼 되어버렸다.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 어그로, 관심병 등등이라는 신종 유행어가 나타나다보니 점점 사용량이 줄고 있다. 오히려 2015년 들어서는 학생들을 한꺼번에 묶은 급식충이라는 표현이 더 많이 사용된다.

최종적으로 종합해 살펴보았을 때 이래저래 최대피해자는 90년 후반생들. 초등학생 땐 초딩, 중학생땐 중2병이라는 말이 돌더니, 고등학생일땐 싸잡아 급식충이라 불렸다. 이제 99년생도 대부분 고등학교를 졸업하므로 초딩-중2병-급식충은 벗어났다.

2.3. 특징/행동 양식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저질 게임을 비판하면 "너는 이런 거 못 만드니까 욕하지 마세요" 라고 한다. ex) 욕 이런 게임 못 만들잖아요. 욕좀 하지 마세요/.

상식적으로 내가 이 게임을 만들 실력이 안 되어도 이 게임에 문제가 있으면 비판할 수 있다. 그것은 마치 어떤 야구 선수가 이분? 홈런을 치지 못한다고 해서 비판했더니 너는 저만큼도 못하니까 비판할 권리가 없다고 하는 것과 같다.

심지어 자신이 즐기는 게임에 평점을 만점을 주지 않으면 무조건 "제작자님이 열심히 만든거고 님은 저거 만들수있어요? 님코딩배워서 저거할수있냐고요 저거 못만들면 욕하지말아요 명예훼손으로 신고 할거에요" 라고 한다. 이럴 경우엔 무고죄로...

아는 척을 하기 위해 허세를 부리면서 거짓 주장을 할 때가 많으며 이런 유언비어나 잘못된 정보를 아무렇지 않게 인터넷을 사용하여 널리 퍼트린다. 나무위키 역시 예외가 아니다. 게임에선 보통 게임 길드나 파티에서 월급이나 직업을 얘기할 때, 계속 높은 계급/월급이라고 반복해 어필하는 경우에는 초딩일 경우가 많다.

유튜브에선 유튜버에게 댓글이나, 스트리밍 채팅에서 유튜버에게 뜬금없는 말을 한다. 예시로 "닉네임이 왜 OOO이에요?", "제 이름 불러주세요", "OOO(유튜버 이름)님 사랑해요" 그리고 유튜버가 아무런 관심을 주지 않으면 "왜 말 무시하세요?"라고 한다. 관종, 띵덕, 도티충, 샌박충 등이 그 예시이다.

또한, 자신의 이념과 반대이거나 자신의 사상에 어긋난다면 욕설과 패드립을 이용한 댓글을 단다. 간혹 맞춤법도 틀리게.

초딩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유튜버를 따라 유튜브 채널을 만드는 경우도 있는데, 대부분 프로필 사진이 마인크래프트 캐릭터이거나 TV, BJ, YT가 채널 이름 뒤에 붙어 있는 일이 진짜 많다. 대부분 , 액체괴물, 얼굴 자랑 등의 영상을 업로드 한다. 이 게임들의 대다수는 마인크래프트언더테일 등이고 그마저도 대부분 복제품인데, 간혹 자신은 복제품을 사용하는 주제에 남의 복제품 사용에는 거품을 무는 경우도 있다.

물론 태반의 영상들이 날로 먹는 방송이여서 거부감이 느껴지기 마련이다. 일베를 사칭하는 경우나 유튜버를 무분별하게 찬양하거나 비난하는 경우도 초딩인 경우가 많다. 유튜브엔 2016~17년 경부터 이런 채널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일베의 광고비 셔틀이라는 의혹을 받던 엔더크루 라는 유튜버가 있다. 운지 등의 일베 용어를 무분별하게 이용해 관종처럼 관심을 끌려는 짓을 하고 유명 연예인이나 크리에이터 등을 무작정 비하하는 경우가 있다. ex) 도티 쓰레기 죽어라.

쓸데없이 지적하거나 참견하여 자신의 말만이 옳다고 주장한다면 초딩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진짜 충고하기 위해 말리는 사람은 본인이 그래도 하겠다고 말한다면 상대방 의사를 존중하여 물러난다. 하지만 초딩은 그걸 용납하지 않고 무조건 자신이 옳다며 자기 말에 따르기를 강요한다.

맞춤법띄어쓰기를 준수하지 않은 글은 작성자가 초등학생일 가능성이 높다.[3]]

일반적으로 '않'과 '안', '돼'와 '되' , '에'와 '의',"입"과 "임", "뜨"나 "트" 그리고 심하면 '같'과 '갔'과 '갖', '낳'과 '낫' '싶'과 '십'을 구별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앞쪽도 사실상 기본 맞춤법들이기에 틀리면 초딩이 아닐 수 도 있지만 뒤의 셋 중 하나라도 틀렸으면 대부분이 초딩이다.

모바일 게임이 자신이 원하는대로 되지 않으면, 그것이 제작자 측이 잘못이 아닌 경우에도 욕을 한다. 그 예를 들면 돈이 잘 안 벌린다, 전설이 잘 안 뜬다, 또는 렉이 걸린다나 광고가 많이 나온다 등. 광고는 광고비로 제작사가 돈을 벌어 게임을 유지시키기 위한 수단이다.

리뷰 등에서 적반하장으로 엉망 맞춤법에 욕설을 섞어가며 글을 남긴다. 별점을 최하로 주는 건 덤.

네이버 지식iN에서도 아는척과 근거없는 답변, 의견 등을 서슴없이 내뱉는다. 정말 몰라서 다는 답변도 있는데 이건 답변을 달아야 한다는 쓸데없는 필요성을 느끼나 보다.(내공냠냠 등) 이러는 경우가 많다 보니 질문자가 만 14세 이상의 회원에게만 답변 참여를 허용하는 경우가 많다.

카페에도 글을 올릴 때, 어그로나 등업을 하기 위해 도배글[4]등을 올리기도 한다. 그래서 카페에 초딩회원이 설치고, 아는 척을 하고, 나대는 등의 행동을 보이거나 저작권을 무시해서 활동은 활발히 하는데, 오히려 카페 분위기를 흐리고 카페가 망해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네이버 카페에는 n년 이전 생만 가입 가능 등과 같은 기능이 있다. 최근에는 부모님 명의로 활동하는 차명 계정이 많아져 이를 막기 위해 n년 이후 생만 가입을 가능하도록 설정하는 경우도 많다

나무위키 등 누구나 수정할 수 있는 위키위키 내에서도 맞춤법이 틀리거나 유언비어 등이 사실인 것처럼 기재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역시도 초딩들이 쓴 것이다. 클래시 로얄 등 일부 게임 관련 문서 다수에서 초딩들이 맞춤법을 거의 지키지 않은 상태로 글을 써 거슬리는 경우가 많다. 맞춤법과 띄어쓰기 오류를 볼 경우 빠르게 수정할 것.

또한 SNS의 발전으로 그 문제들이 더욱 더 심각해지고 있다. 예를 들어 어느 예능 프로에 관해서 아는 척을 하고 오래 봤었던 척을 하는 글을 올리는 경우가 많고 그게 마치 대중들의 뜻인 양 일반화시키는 경우가 아주 많다. 그러면서도 사실 그 예능이 유행했을 때 아기였거나 태어나지도 않은 놈들이 대부분이다! 유튜브를 이용해서 영어외국인인 척을 해서 국제적으로 망신시키는 일도 적지 않다. 이에 페이스북은 만 13세 이상만 가입이 된다고 하지만 나이 안 속이는 초딩 별로 없다. 당장 14세 제한 걸린 유튜브 상황을 보자.

닉네임 뒤에 자신의 탄생년도 뒷자리를(06,07,08 등) 쓴 초딩들이 디지몬 어드벤쳐 같은 고전애니를 아는 척하며 진짜 추억팔이 하러 온 성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려고 허세를 부리기도 한다. 사실은 그러면서도 2009년에 다시 새롭게 애니를 만들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는 8~90년대 추억의 애니 둘리조차도 모른다.

2.4. 방학

초딩들의 무개념한 행동만이 비하의 원인이 된 것은 아니다. 방학 기간이 되면 자연스럽게 학생들의 인터넷 접속시간이 늘어나는데, 이 때 별도의 조치를 하지 않으면 게임이나 각종 사이트의 접속률이 높아져 기존의 이용자들이 쾌적한 환경을 누리기 어려워진다. 무리지어 활동하는 초딩을 저글링에 비유하여 초글링이라는 말까지 생겼다.

다만, 쉬는 날에 접속이 몰리는 것은 초등학생만의 문제라고 볼 수는 없긴 하다.

초딩들이 자주 가는 PC방 알바도 방학에는 이들을 대비해야한다. 네이버에서 초등학생 유입과 악플 수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으나[5], PC방 아르바이트 경험자들은 초딩 비율 증감과 무개념고객 증감은 비례한다고 말하기도 한다.[6]

하지만 기업에 있어서 초딩은 중요한 고객이다. 방학 때 모든 사이트는 '초글링 러쉬'에 대비하여 여러 가지 준비를 하는데 온라인 게임사에서는 방학 특수를 명분으로 여러 가지 이벤트를 벌이기도 한다. 이에 각종 게임 사이트 게시판 관리자들은 초비상사태. 초글링 러쉬에 대해 온게임넷에서 영상을 만들어 배포하기도 했다. 좋은 점인지 알 수는 없지만, 이러한 이유 때문인지 방학 직전 게임회사의 주식이 오르기도 한다.

'초딩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 부모에게 가지고 싶다고 떼쓴다 → 자식이 소중한 부모는 사준다[7]'라는 싸이클을 통해 기업에게는 초딩이라는 존재는 막대한 이익을 주는 고객층이기 때문에 이러한 초딩을 목표로 한 광고도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과자 항목에도 나오듯, 과자값이 1만원이라고 해도 "자식한테 과자 한 봉지도 못 사준다."고 슬퍼하는 사람들이 바로 부모다. 그리고 사람은 2차 성징 이전, 약 13세 전후까지 먹은 음식의 맛에 추억과 애상을 갖기 때문에 그 음식을 먹던 아이들이 잊을만 하면 광고를 내보내 성인이 되어도 그 음식을 사먹도록 만든다.

2.5. 초딩 관련 사건과 사고

  • 2013년 9월 19일, 한 초딩이 잠실 야구장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두산 베어스의 야구경기에서 최형우의 홈런성 타구를 잡겠답시고 팔을 뻗었다. 공을 글러브로 쳐내 홈런을 2루타로 바꿔버렸다. 여기서 끝났으면 모르겠으나 홈런 취소 선언이 나자 아이나 부모나 두산팬이었는지 좋아하고 아이를 칭찬하고 박수를 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인터넷에서 욕을 푸짐하게 먹었다. 삼성이 역전 후 달아날 기회를 놓친 것은 물론이고 최형우가 홈런왕 경쟁중이었기에 홈런 2위로 올라갈 기회마저 날려버린 셈이니 삼성 팬들 및 선수들에겐 제대로 민폐. 결국 경기가 삼성의 승리로 끝나 어찌어찌 묻히긴 했지만 만약 이 사건 때문에 삼성이 패배했다면 그 파장이 작지 않았을 일이다.
  • 2017년 7월 6일, 롯데백화점 일산점에서 엽서로 테러 협박한 용의자가 초등학생(!)으로 밝혀졌다.#

2.6. 초딩 컨셉의 캐릭터

만화나 게임 등에서 민폐도가 낮고 귀여운 풋사과 꼬맹이 정도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민폐도가 극한이 되면 사망 플래그(★)를 비롯한 패배 플래그(☆)가 꽂혀 비참한 상황을 맞이한다. 심한 초딩은 개초딩 항목에 기재.

2.7. 관련 문서

  • 관종
  • 개초딩
  • 깽판
  • 나무위키
  • 로스트사가 - 문서 편집 역사를 확인하면 알 수 있다. 카더라.
  • 리그 오브 레전드
  • 마인크래프트 - 유튜브에 게임영상을 올리는 초등학생들은 대부분 마인크래프트 복돌이[17]를 플레이한다.
  • 무지개 반사
  • 민폐 - 물론 대부분의 초등학생들이 의도적으로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니지만, 상당수의 초등학생들이 아직 철이 들지 않아 다른 사람들에게 민폐를 주는 경우가 있다.
  • 서든어택[19]
  • 오버워치 - 명색이 15금 게임(만 15세 이상, 즉 생일 지난 중3 이상)이지만 초딩 유저가 많았다. 신고 대란 이후로 PC방에서 자체적으로 초등학생 사용자를 안받으면서 그 수가 많이 줄어든 듯 하지만 여전히 종종 목격되고 있다. 그러나, PC방 법 개정으로 강제적으로 오버워치를 하는 초딩들을 처벌할 수 없게 되었다.
  • 유튜브 -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직접 시도해보는 초딩들이 많은데,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전부 허접한 채널들이고, 본인 채널을 홍보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다.
  • 트롤링
  • 팀 포트리스 2[20]
  • CLA
  • ROBLOX how are u grade?
  • 클래시 로얄
  • 초딩해방군
  • PLAYERUNKNOWN'S BATTLEGROUNDS - 스팀판이 청소년 이용불가임에도 불구하고 초딩 유저가 굉장히 많다.
  • 언더테일 - 언더테일/팬덤 문서 참고. 한때 마인크래프트와 쌍벽을 이룰 정도의 초등학생 팬층을 가지고 있었다. 현재는 사람이 많이 빠졌다.

2.7.1. 관련 유튜버

  • 김윤태, 신태일, 철구 - 신태일, 김윤태, 철구 등의 크리에이터들이 재미와 관심을 위해 하는 행동을 초등학생들이 보고서 그대로 현실에서 따라하는 초딩들이 눈에 띈다. 이 크리에이터들은 따라하라고 자극적인 콘텐츠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시청자들의 재미를 위해 자신들이 하는 것이다. 그냥 자기들이 재밌는거 아닐까
  • 도티 - 초등학생 팬층이 아주 두텁다. 그래서인지 일부 팬들의 빠 기질이 심각하다. 보컬로이트 우타이테 영상을 보고 "이거 ○○님이 원곡인데"라는 말을 하는가 하면, 도티 끄투리오 사건이나 테일즈런너R 사태 등 구독자가 늘면서 극성 팬들의 행위가 판을 치고 있다. 이의 원인으로는 도티의 팬관리가 원인[21]이라는 이야기가 나도는 상황. 자세한 건 도티/비판 및 사건사고 항목 참조.
  • 양띵 - 2015~6년 이전, 도티 이전에는 양띵의 초딩 팬층이 매우 두꺼웠다. 그리고 그 초딩들이 이곳 저곳에서 민폐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었어서 띵덕이라는 말이 생겼고, 심지어 일부 사람들이 이 초딩들 때문에 양띵을 혐오하게 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위에 언급했다시피 초딩 팬층은 많이 줄어들었으며,그냥 성장한거 아닐까 도티의 초딩 팬층이 두껍게 되었다.
  • 릴마블
  • 악어 - 도티 이전 양띵과 쌍벽을 이루던 초딩 팬이 많은 크리에이터이다.
  • 푸워


  1. [1] 이전에도 나우누리나 천리안등의 채팅방에 해당하는 대화실등에도 초등학생용도로 대화실이라는 것이 있었지만 비싼 통신요금 때문에 접속인원0명 등 사용자가 드물어서 중고대학생 대화실에 출몰하는게 일반적이었고 그들을 지칭하는 민짜등의 용어가 있었으나, 드문 만큼 알거나 사용하는 사람도 없어 자연스레 묻히게 되었다.
  2. [2] 99년에도 중딩 초딩이란 말을 쓰기는 하였으나 비하의 의미까지는 아니었다.
  3. [3] 예.
  4. [4] 이건 자신의 도배글만을 올려 자신의 게시물만 맨처음에 보여서, 다른 회원들이 피해를 본다.
  5. [5] 사실 이건 전혀 믿을게 못된다. 왜냐하면 대부분 초딩들은 나이를 십대로 설정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
  6. [6] 이것은 사실 단순히 초등학생들 중에 아직 어려서 개념이 없는 아이들이 껴들어오기 때문일 뿐, 초등학생들이 나쁜 건 전혀 아니다.
  7. [7] 하지만 이게 판매용 물건이 갖고싶어 떼쓰는 거라면 크게 문제가 없겠는데, 문제는 엄연히 다른 사람이 소장하고 있는 물건을 탐해서 떼를 쓰는 경우가 있다는 것. 피해 사례들을 참조해보자.
  8. [8] 후반에 정신적으로 성장하게 된다.
  9. [9] 한국 팬덤에서의 별명은 일명 잔초딩. 이 별명은 츠나에게 졌을 때 "내 이름엔 10대를 의미하는 X가 두 개나 있단 말이다!!" 란 발언 때문에 붙었다고 한다. 근데 실제 성격도 억지로 떼쓰는 감이 있긴 하다.
  10. [10] 널리 알려진 피노키오(특히 디즈니판)보단 좀 그로테스크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오히려 이쪽의 성격이야말로 원작 동화를 제대로 구현했다.
  11. [11] 백면신관 카오스한테 통수 치기전 한정.
  12. [12] 보통 시기와 애정을 둘 다 담아서 엘초딩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실제 스토리에서도 하는짓을 보면 그냥..
  13. [13] 30 전후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남초딩미가 장난 아니다(...).
  14. [14] 초딩 주제에 스들을 끝장내는데 큰 역할을 했다. 심지어 엠포리오 엘니뇨직접 죽였다.
  15. [15] 핵전쟁 이후라 예의범절 가르칠 사람이 별로 없다는 건 감안해줄 수 있다. 이들 말고도 폴아웃의 등장 아동들은 대체적으로 무례한 편.
  16. [16] 나이는 14세로 중학생이지만 행동이....
  17. [17] 마인크래프트 정품의 가격은 3만원으로, 초등학생들에게는 비쌀 수도 있다. 그리고 복돌은 엄연히 불법이므로 하지 않는 것이 옳지만, 도저히 못 사겠고 너무 하고 싶으면 복돌이라도 잠시 할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복돌을 하면서 죄책감을 느껴야 한다. 일부 무개념 초딩들은 유료 게임을 무료로 이용하는 것을 당연히 생각하며, 오히려 정품 유저들을 바보, 멍청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아마도, 한국 게임들의 다수가 무료 게임, 부분 유료화(현질)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게임 플레이는 무료다!' 하는 인식이 초딩들 사이에서 뿌리 깊게 자리잡고 있어서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일부 성인들도 이런 인식을 가지고 있어, 복돌을 다운받는 경우도 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복돌은 불법이므로, 꼭 정품을 구입한 후 마인크래프트를 하기를 바란다.
  18. [18] 스페셜솔져가 나온 이후로는좀 달라졌다.
  19. [19] 나이 제한이 있어도 부모 계정으로 한다 카더라. 많은 초등학생들이 FPS게임은 서든어택만 있는줄 알고 있다. 후에 카스나 팀포2 등을 알게되면서 조금씩 바뀌는 경우도 있긴 하다...[18]
  20. [20] 이 쪽도 초딩 유저가 매우 많다. 주로 공식맵보다는 커뮤니티 서버에서 많이 발견되며 대다수가 F2P이고 무개념들이 상당한 편. 외국쪽에도 예외가 아니다.
  21. [21] 상식적으로 도티 이 한명이 170만명을 어떻게 하겠는가. 당장 현실의 정치만 봐도 몇 십만명 못 다스려서 이 난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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