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라타

황금의 바람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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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1]

TVA[2]

가장 신경써야 되는 건.. 배터리 방전이다. 나중에『녹화가 안됐어요.』 라는 등, 그러면 신경질나지.

난 행복함에는 두가지 경우가 있다고 생각한다. 『1번째』 상황은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었을때 행복하다고 느낀다. 그리고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2번째』 상황은... 절망한 녀석을 볼 때다아아아!!

チョコラータ / Cioccolata

1. 개요
2. 과거사
3. 작중 행적
4. 명대사
5. 기타
6. 미디어 믹스에서

1. 개요

죠죠의 기묘한 모험 5부 황금의 바람의 등장인물. 성우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 황금의 선풍에서는 이시노 류조.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에서는 우치다 나오야. TVA에서는 미야우치 아츠시.[3][4]

파시오네의 일원이며 파시오네 보스 친위대 소속이다. 죠죠 5부의 실질적인 중간 보스. 스탠드그린 디. 이름의 유래는 초콜릿의 이탈리아어 표기인 cioccolata. 1967년생.[5] 34세.

타인에 대해 좀처럼 혐오감을 느끼지 않는다는 보스마저도 직접 공인할 정도의 인간쓰레기. 다른 사람이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나 표정을 보고 희열과 만족감을 느끼는 사이코패스이자 연쇄살인마이다. 죠르노 죠바나는 그를 악의 한계가 없는 남자라고 평했다. 그런 주제에 의상은 십자가 형태의 장식이 큼직하게 새겨져 있는 데다가 의사 가운을 연상시키는 하얀 디자인이다.

애니 설정에 따르면 키는 190cm...인데 이게 굽 있는 신발+특이한 머리를 계산해서 나온 키라 실제로는 더 작을 가능성이 있다. 테마곡은 MuffaPazzo. 이탈리아어로 각각 곰팡이와 미친, 광기를 뜻한다.

2. 과거사

저 자식 진심이야! 저 자식은 즐기고 있는거야!! 이대로라면 로마의 전 인구가 죽어나가... 아니, 그 이상 퍼져나가도 저 자식은 멈추지 않겠지!

작 중 로마 시내 전역에 그린 디를 퍼뜨리는 그를 보고 죠르노가 내린 평가.

소년 시절의 초콜라타[6]

어릴 적부터 성적은 탑클래스인 우등생이었으며,[7] 14세 때는 봉사활동으로 가족이 없는 노인들을 돌봐주는 척하면서 정체불명의 약을 먹이거나 혈압에 안 좋은 음식을 먹이고, 절망적인 말을 속삭여서[8] 자살로 몰아넣었다. 자택의 책장에 25개나 되는 비디오 테이프로 그 마지막을 기록했으며, 아홉명을 자살시킨 쯤에서 의사가 되기로 결심을 했다.[9] 세코의 말에 따르면 지금도 이런 짓을 상당히 많이 하는 모양이다.

의사 시절의 초콜라타

그렇게 의사가 돼서 고의적으로 환자를 사망시킨 것이며, 건강한 사람을 일부러 병이 있다고 진단해서 수술한 건 드러난 것만 4건, 마취를 약하게 해서 수술중에 환자가 깨어나게 만들기도 했다.[10] 애초에 이놈이 의사가 된건 올바른 사명감이 아니라 상대가 고통받거나 죽는 걸 보며 인간의 위에 서서 모든 걸 깨달았단 우월감을 느끼는 게 좋아서라고.

초콜라타 자신은 그러한 취미에 대해 최소한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않으며, 이 때문에 파시오네의 보스인 디아볼로조차도 ''빌어먹을 쓰레기놈"이라 욕하며 꺼렸으며, 자신의 신변이 위험해진 후에야 마지못해 그들을 보내도록 지시할 정도였다. 게다가 지시를 내렸으면서도 비네거 도피오에게 무조건 초콜라타와 세코를 먼저 만나 강제로라도 통제하도록 지시하며 로마로 파견가게 했을 정도로 손 쓰기 힘들다 여기고 있었다.[11]

의사 시절에 돌봐준 환자였던 세코와 파트너를 맺고 있다. 정확히는 지능이 낮은 세코를 부려먹으며 애완동물 취급 하는거지만. 그러나 사람이 고통스럽게 죽어나가는 것을 보며 즐기는 모습과 다르게 진심으로 칭찬을 하거나 호감을 표하는 대사를 하거나 심지어 실수를 사과하는 등, 상당히 대비되는 묘사를 보여준다. 사이코패스가 유일하게 마음을 터놓는 경우라고나 할까.

보스 밑에서 숨죽이고 살고 있었지만, 작중 세코에게 한 말을 보면 보스를 뒤엎고 자신이 파시오네의 보스가 되려는 계획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조직 내에서 인망도 별로 없고 보스와 달리 철저하게 자기를 은닉할 수단도 없는 데다가 취미로 사람을 죽이는 놈이 과연 보스가 된다 해도 얼마나 갔을지는 의문.

3.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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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시점 기준으로 2년 전 의료사고로 환자를 사망하게 만들어 병원에서 해고된 것을 조직에서 스카웃해왔다.

TVA 한정으로 소르베를 토막낸 사람이라는 것이 밝혀졌다.[12] 이 숙청은 애니메이션 본편 시점에서 2년 전의 일로, 원작에서 초콜라타가 파시오네에 들어간 것 또한 2년 전이라 별다른 설정 변경이 없는 이상 이 일이 초기 임무로 추정된다. 만약 리조토가 이 사실을 알아냈다면...[13]

인간은 『호기심』이 자극받을 수록 정신력이 솟아나는 법. 사람은, 어떤 생명보다도 호기심이 강하니까 진화한 거지! 얼른 보고 싶어! 난 이런 놈들이 죽어가는 걸 보고 싶었던 거야!

그린 디의 사용을 금지당한 탓에 평소에 조용히 지내고 있던 중 로마로 향하는 호위팀을 막기 위해 보스가 그린 디의 사용을 허락, 세코와 함께 로마로 파견된다.

처음엔 항구에서 그린 디를 발동시키고 세코를 보내 여유롭게 있었지만 세코가 이들을 놓쳐버리고 브루노 부차라티가 어째서인지 그린 디의 능력에 당하지 않는것을 보고 당혹해한다.

이후 어디서 구했는지 모를 헬기를 타고 부챠라티 일행의 자동차에 직접 곰팡이가 핀 시체를 떨구고 도시 한가운데에서 그린 디로 도시단위 대학살을 일으킨다.[14] 허나 귀도 미스타의 총알이 골드 익스피리언스의 능력으로 나무 줄기가 되어 헬기를 포박해버리면서 죠르노와 미스타를 상대로 싸우게 된다.

헬기 어딘가에 숨은 다음,[15] 사격으로 헬기에 들어온 NO.5를 제외한 섹스 피스톨즈를 전부 썰어버려 미스타를 리타이어시키고, 헬기에 올라온 죠르노의 뒤를 노리지만, 이를 눈치챈 죠르노가 골드 E로 펀치 한방을 날린다.

원작

TVA

메스로 자신의 몸을 잘라낸 초콜라타

정신을 성장시키는 데는... 호기심이 가장 중요한 거지.

지금 이 순간만큼 어린 시절 이런저런 인체실험을 해보길 잘했다 싶은 적이 없었어...

인간의 몸 어디를 절단하면 무사할 수 있는지 잘 관찰해서 알아뒀었으니깐...

그 곳에 있었던건 스스로 몸을 절단시킨 초콜라타였다. 그는 의사 시절에 행한 각종 인체실험으로 사람의 어느 부위를 자르면 고통도 없고 출혈도 없는가를 알고 있으며, 그 지식을 이용하여 자신의 몸을 잘라 일시적으로 분리를 하는 것이 가능했던 것이다. 잘려진 단면을 스탠드 능력으로 일으킨 곰팡이로 덮어서 출혈도 막고, 곰팡이를 조작해 떨어져나간 신체를 움직일 수도 있다.[16] 어찌보면 죠죠 세계관 내에서도 스탠드 능력 이상으로 본인의 능력과 응용력이 특출난 경우.[17]

자신의 모습을 보고 죠르노가 당황한 틈을 타 그는 잘라낸 왼팔로 기습해서 죠르노에게 배빵을 날리고 잘라낸 양 다리로 걷어차서 헬기 밖으로 떨어뜨린다. 이에 피스톨즈 No.5가 미스타에게 받은 총알을 죠르노의 손으로 발사하고, 손을 뚫고지나간 총알이 골드 익스피리언스에 의해 나무로 자라 헬기로 통하는 다리가 되어 역습의 상황이 마련되나, 초콜라타는 전혀 당황하지 않고 헬기를 기울여버린다. 나무도 생명이기 때문에 기울여지며 고도가 낮아진 나무는 그린 디의 능력 대상이 되어 산산조각나게 되고, 다시금 죠르노는 낙하하게 된다.

이에 승리를 확신한 초콜라타는 절망한 표정을 보여달라며 헬기 밖으로 머리를 내민채 죠르노를 조롱하지만, 어디선가 날아온 총알이 초콜라타의 머리를 관통해버린다. 죠르노는 낙하하면서 썩어가는 나무줄기의 일부분(총알이였던 것)을 발로 차 위로 올렸었고, 곰팡이에 부식된 나무줄기의 일부분은 더 이상 생명체가 아니게되면서 원래의 총알로 되돌아왔는데, 이것이 헬기의 프로펠러에 부딪혀 속도를 받아 초콜라타의 머리를 관통한 것이다. 이로 인해 정신을 잃어 죠르노에게 감염된 곰팡이도 사라지고 더 이상 추락으로 인한 감염도 불가능해졌지만 죽지는 않았고, 죽은 척 하고서는 기회를 노렸다.[18]

아슬아슬하게 옥상으로 다시 올라온 죠르노가 경계심을 가지며 다가오는 사이에 분리된 팔을 곰팡이로 움직여 쓰러져 있던 미스타와 코코 잠보를 인질로 잡았으나, 결국 머리에 박혀 있던 총알이 사슴벌레로 자라나면서[19] 뇌를 파괴당해[20] 제압당하고 만다. 죠르노는 처음에는 얌전히 있으면 아무짓도 안한다고 했으나, 실은 애초에 초콜라타를 살려둘 생각이 없었다. 아무 짓도 안한다고 말한 것 자체가 총알이 사슴벌레로 자라나기까지 필요한 시간을 벌기 위한 페이크에 불과했다. 초콜라타가 약속이 틀리다고 하자 죠르노의 한마디.

죠르노: 주제를 알아라... 그런 수지맞은 제안을... 할 것 같으냐? 네놈 같은 인간에게.(自分を知れ…そんなオイシイ話があると思うのか? お前のような人間に)

초콜라타: 뭐 이딴 지독한 놈이 다...(なんてひどい野…)[21][22]

TVA에서의 무다무다 러시 영상

말이 끝나기도 전에 초콜라타는 만화책으로 7페이지에 달하는 무다무다 WRYYYYYYYYYY 러쉬에 얻어맞고는 얏다바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ヤッダーバァアァァァァアアアアア) 라는 기묘한 단말마를 내지르며 건물 밖으로 떨어진 뒤 가연성(Combustible) 쓰레기 수거차에 처박혀 사망.[23]

이 최후에 처박힌 쓰레기차에 적힌 문구인 타는 쓰레기는 월 수 금[24]은 이곳저곳에서 자주 패러디된다. 죠죠러를 알아볼 수 있는 부분.[25][26]

TVA에서는 이 장면을 위해 무다무다 원화라는 별도의 작화 스태프까지 기용하였으며, 총 맞은 시간은 스틸리 댄의 20초를 뛰어넘어 무려 30초.[27] 죠르노의 담당성우인 오노 켄쇼가 받은 대본의 상태는 대략 이랬다고 한다.

골드 익스피리언스의 그 파워는 비교적 약하지만 어디까지나 비교적이고 C는 일반인 수준은 된다. 일반인에게도 저렇게 많이 맞으면 죽을 확률이 훨씬 높은데다가 그 스피드도 총알을 능가하는 A이고, 거기다 의식마저 잃어 스탠드 능력으로 움직이던 사지분해된 전신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28] 5부에 나온 적들 중 가장 처참하게 퇴장한 인물이지만, 그래도 어쨌거나 저쨌거나 죽음으로 제대로 끝을 맺었단 점에서, 죽음 직전의 상황으로 계속 죽어야만 하는 디아볼로보단 나은 결말을 맞이했다고 볼 수도 있다.

죠죠 내에서 손꼽힐 정도로 위험한 스탠드를 가졌지만, 결국 민간인만 엄청나게 대량학살[29]하고 호위팀에겐 별 피해를 입히지 못하고 끝났다.[30] 유일한 소득이라곤 보스가 올 때까지 호위팀이 콜로세움에 가는 시간을 지연시킨 것 정도. 그리고 명장면을 많이 만들어낸 공로도 있다

4. 명대사

원작

TVA

오옳~지! 옳지옳지옳지옳지옳지옳지옳지옳지옳지옳지옳지옳지[31]

정신을 성장시키는 데는 호기심이 가장 중요한 거다.

뭐 이딴 지독한 놈이 다...

5. 기타

  • 스탠드가 식인 곰팡이를 퍼뜨리는 능력이란 점에서 살인 바이러스를 살포하는 판나코타 푸고퍼플 헤이즈와 비슷한 면이 있다. 푸고가 초기 방안에서는 죠르노와 적이 될 예정이였다가 변경되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푸고를 대신해 만든 듯.
  • 곰팡이를 현미경으로 관찰해보면 그 형태가 초콜라타의 헤어스타일과 매우 유사하다. 초콜라타의 스탠드 능력이 곰팡이 조작임을 감안하면 노린 설정인듯.
  • 곰팡이같은 헤어스타일에 작중 등장할 때마다 기괴한 표정을 짓고 있어서 부각되진 않지만 평범한 표정을 짓고 있을 때는 의외로 괜찮게 생긴 편이다. 위의 의사 시절의 모습이 그 예. 헤어스타일패션문신만 손질하면 프로슈토훈남이 된다. 애니판 버전. TVA에서 꽤나 외모 버프를 받은 편이다. 단지 캐릭터가 애초에 미친놈이라 썩쏘를 남발하는 탓에, 와닿지 않는게 문제. 일단 과거 파트에 나온 의사 시절의 사진도 그렇고 무표정으로 있으면 장신의 서구형 미남이긴하다. 또한 원작과 비교해보면 전체적으로 얼굴이 더 각이 잡히고 덜 찌질해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
  • 팬덤에서의 평가는 키라 요시카게[32]안젤로마저 능가하는,[33] 죠죠 최악의 살인마. 심지어 G.E.R.의 무한한 죽음이 디아볼로 대신 초콜라타에게 돌아갔어야 한다는 평도 간혹 보인다. 초콜라타가 디아볼로 이상으로 끔찍한 인물이라는 의견의 연장선. 초콜라타와 디아볼로 중 어느 쪽이 더 악질인지는 독자 스스로 판단할 일이겠지만, 초콜라타가 생전에 저지른 악행의 특성상 G.E.R.의 '죽음이라는 진실에 도달하지 못하는' 운명은 초콜라타에게도 꽤나 어울리는 최후일 듯.
  • 초콜라타의 대학살은 죠죠 전체를 통틀어도 손꼽힐 정도로 엄청난 민간인 사상자가 나온 전투이다. 3부 최종전에서 DIO가 카이로에서 벌인 깽판이나 같은 5부에서 프로슈토가 열차에서 그레이트풀 데드로 벌인 학살 따위는 비교도 안될 정도. 죠죠 1~8부를 통틀어도 한 전투에서 이정도로 대규모로 민간인들이 휘말린 스탠드 전투는 실버 채리엇 레퀴엠 전, C-MOON전, 그리고 메이드 인 헤븐전 뿐이다. 채리엇 레퀴엠 전은 최소 로마 전체, 어쩌면 전 세계의 사람들이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레퀴엠의 스탠드 능력의 영향권이 그 정도로 큰 것 뿐이고, 레퀴엠이 파괴되자 휘말렸던 사람과 생물들은 거의 대부분 별다른 피해 없이 원상복귀되었다. C-MOON과 메이드 인 헤븐이 그나마 그린 디에 비벼볼 만한 규모의 사건인데, 이 두 스탠드는 '천국'의 힘으로 강화된 스탠드와 거기에 다다르기 위한 중간 단계이지 일반적인 스탠드가 아니었고, 이 두 스탠드가 일으킨 부수적인 피해는 어디까지나 원래의 목적인 세계의 일순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부작용에 가깝다.[34] 반면 그린 디는 애초에 곰팡이로 생물들을 파먹고 죽이기 위한 스탠드임을 감안하면, 그린 디가 얼마나 극단적으로 광범위하고 무차별적인 살상에만 특화된 스탠드인지 알 수 있다.
  • 쓰레기 같은 인성과는 별개로 파트너인 세코한테는 종종 잘 해주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과정이야 어떻든 사진 잘 찍었다고 칭찬도 해주고 상으로 각설탕도 던지긴 했지만 꼼꼼히 주었다. 죠르노랑 싸우기 전 헬기안에서도 세코한테 우린 무적이고 난 니가 좋다느니 묘하게 같은 팀으로 강조하는 메세지를 남겼던걸로 보아하니 의외로 세코를 진심으로 팀으로 생각한듯 하다.

6. 미디어 믹스에서

6.1. 소설

6.1.1. 죠지 죠스타

'돌치오 초콜라타'라는 이름으로 나온다. 스탠드 이름은 블룹. 어째선지 암살팀 멤버 중 일부[35]를 부하로 두고 있다. 정작 리조토 네로는 섬 이름(네로네로 섬)으로만 나온다(...). 물론 스포일러 같은 경우를 제외하면 다 얼굴이 비슷한 동명이인이긴 하다.

7. 디아볼로의 대모험

보스 친위대 중 세코와 함께 유일하게 적으로 등장.[36] 작중 보스를 꺾고 위로 올라갈 야망을 품고 있으니 이상할 건 아니다. 직접 공격은 안 하고 전화로 세코를 부르거나 그린 디를 불러내는데 그린 디가 나오면 스티키 핑거즈 등이 없는 한 다음 층으로 내려갈 수 없으니 주의. 세코를 부르거나 근처에 있을 때는 랜덤으로 각설탕을 던져서 세코의 공격력을 상승시키기도 한다. 어느 정도 체력이 깎이면 상반신만 남아서 도망가는데 2배속으로 도망치는 건 그렇다 쳐도 대단히 짜증나게도 주는 경험치가 10 뿐이다. 그러니 일격에 죽이는 게 좋다.


  1. [1] 뒤의 인물은 세코.
  2. [2] 가슴의 망사부분이 막혔고 팔의 凸 모양 구멍 장식의 개수가 상당히 줄었으며 이 구멍 또한 막혔다. 얼굴에 곰팡이가 핀 듯한 모양의 문신은 화장처럼 표현되었다.
  3. [3] 외화 전문 성우로 MCU헐크, 진삼국무쌍 시리즈우금등을 맡았었다. 여기서 뭐 특별한게 없다면 그냥 애초에 이런 부연설명 할 필요없이 리다이렉트 걸고 끝나겠지만, 문제는 이 사람이 맡은 배역 중 하나가 하필이면 뉴하트최강국.(...) 작중내내 인간적인 참의사였던 이 분과 틈만 나면 재미로 의료사고 저질러서 환자목숨 앗아가고 PTSD 남기는 저 놈을 생각해보면...이 환자 내가 죽인다급기야 이런 패러디까지 만들어졌다.
  4. [4] 프리저 같은 하이톤이었던 이전 2명과는 달리 굵은 저음이다. 하지만 그 목소리로 캐릭터 특유의 변태스런 사악함을 색다르게 잘 살려서 의외로 별 나쁜 말 없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5. [5] 원작에선 보스와 동갑이다.
  6. [6] 이 부분의 작화를 담당한 이시모토 슌이치(石本 峻一)의 코멘트에 따르면 개인적으로 때리고 싶을 정도로 열받도록 그렸다고 한다. 잘했긴 한데 좀 너무 잘해버렸어
  7. [7] 애초에 의대 나와서 의사가 될 정도라면 우등생인게 당연하다.
  8. [8] TVA에서의 대사는 "당신은 가족한테 버림받았어. 아무도 병문안 안 온다니까?"
  9. [9] 소년 시절부터 저딴 짓을 벌였음에도 불구하고 용케도 누구한테 들키거나 하진 않았던 모양. 그러나 결국 의사가 된 뒤 의료사고라는 형태로나마 그 꼬리가 잡히고 말았다.
  10. [10] TVA에선 깨어난 환자에게 그 환자의 내장을 들고 보여주기까지 하는데 환자가 절규하는 모습을 보며 하악거리는 더욱 변태스럽고 잔혹한 장면이 추가되었다.
  11. [11] 실제로 파시오네만 해도 대부분의 갱들은 살인이 어디까지나 수단이지 목적이 아닌데, 초콜라타만은 예외다. 죠죠 전체를 통틀어봐도 살인을 목적이자 취미로 삼는 인물은 초콜라타와 핸드사냥꾼키라 둘 뿐이다. 그나마 키라 요시카게는 식물처럼 살고 싶다는 욕구도 있기 때문에 가끔식 욕망을 컨트롤 할 수 없을 때 한 두 명 살해하는 정도인 반면 초콜라타는 죽이고 싶으면 아무나 죽이며 도시 단위로 대학살을 일으킨다.
  12. [12] 실루엣에서 보이는 특유의 곰팡이 헤어스타일도 있고, 옆에 카메라로 촬영하는 사람이 있었던 것을 보면 확실하다.
  13. [13] 아이러니하게도 초콜라타와 리조토 각자의 스탠드명 모티브인 밴드 Green Day메탈리카는 합동공연을 벌일 정도로 사이가 좋은 편이다.
  14. [14] 곰팡이가 계속 퍼져나간다면 콜로세움의 남자는 물론 아무 상관없는 시민들까지 죽고 만다. 물론 애초에 초콜라타는 그게 목적이었다. 죠르노는 로마의 시민들이 모두 죽고 곰팡이가 이탈리아, 나아가서 온 지구상에 퍼져나가도 멈추지 않는 녀석일 거라 하고 부챠라티도 초콜라타 만큼은 반드시 없애야한다고 한다. 거기다 로마에 파시오네의 다른 조직원이나 보스도 있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팀킬까지 하는셈.
  15. [15] 나중에 밝혀지길 그 상황에서 여유롭게 세코에게 음성 메세지를 남겨놓았다.
  16. [16] 심지어 TVA에서는 즉석에서 잘라낸 부위를 봉합해 도로 합체(?)하기까지 한다.
  17. [17] 물론 만화니까 저렇게 가능한거지 실제로 저런 짓을 하다간 고통도 나발이고 과다출혈로 바로 죽는다. 애초에 저렇게 가능했던것도 그린 디 덕분에 출혈을 막은거기도 하고.
  18. [18] 근데 머리에 총을 맞았는데 대체 어떻게 살아있었는지 의문이다. 총에서 발사된 게 아니라 프로펠러에 튕긴 거라고 해도, 머리를 완전히 관통할 정도면 어중간한 상처는 아닐텐데... 굳이 생각하자면 풍부한 의학경험을 살려서 그린 디로 어떻게든 가장 치명적인 상처부위를 막았을 수도 있다. 근데 머리가 뚫리면 어디를 막든간에 사망이지 않나 뭐 말이 안돼도 기억하자. 여기는 다리나 목 따위가 뜯겨나가는 것은 경상으로 치부하는 죠죠월드다(...).양팔만 잘렸는데도 즉사한 사람도 있는데?
  19. [19] 분명 총알이 턱을 관통했음에도 어느 사이엔가 다시 머릿속에 돌아와 있다. TVA에서는 총알과 함께 나뭇가지 파편이 날아가서 총알은 머리를 관통하고 파편은 머릿속에 박혔는데, 죠르노가 차올릴 때 골드 익스피리언스로 생명 에너지를 주입한 총알이 관통 후 사슴벌레 유충으로 자라나 귀소본능에 따라 자신의 본래 정체(나뭇가지)인 파편이 있는 머릿속으로 기어 돌아갔고 그 안에서 성충으로 성장해서 머리를 뚫고 나온 것으로 나온다.
  20. [20] TVA에서는 뇌가 아작난 것 때문인지 사슴벌레가 머리를 뚫고 나온 시점부터 말투가 세코와 비슷할 정도로 어눌해지고 신체가 떨리는 장면도 나온다.
  21. [21] 마지막에 일본어로 놈, 녀석을 뜻하는 野郎(야로)를 말하려다 무다무다 러시를 맞으며 끝맺지 못 한듯 하다. TVA 에서는 잘 들어보면 野郎를 전부 말하자마자 무다무다 러시를 맞고 말이 끊기는 것을 알 수 있다.
  22. [22] 野郎는 주로 자식, 새끼로 번역되며 심의 문제 및 새끼로 번역하기 더 적절한 단어가 따로 있어서 말투가 험한 캐릭터가 아니면 자식으로 번역되는 경우가 많다.
  23. [23] 단행본에서 2페이지 더 추가된 9페이지동안 무다무다를 맞는데, 7페이지짜리 무다무다 러쉬에 맞으면서 "얏다바아아아아아아" 라는 비명을 내지른 그 다음에 또 추가타로 2페이지 분량 무다무다 러쉬까지 쳐맞은 뒤에야 쓰레기차에 처박힌다. 어느 쪽이든 죠죠 역사상 최대 분량이다. TVA에선 7씬으로 구현. 초콜라타의 비명인 "얏다바아아"도 구현해냈다. 덤으로 초콜라타가 러쉬 맞는 부분을 잘 들어보면 무다무다 러쉬 음성과 초콜라타 비명 외에도 뭔가 다른 소리가 들리는데, 묘하게 개틀링 발사음을 연상시킨다(...). 정황상 타격음 표현인듯.
  24. [24] TVA에서는 이 문구가 이탈리아어(Rifiuti generici - Lun, Mer, Ven)로 적절하게 바뀌었다. 그리고 수거차에 처박히는 것으로 끝나는 원작과 달리, TVA에서는 수거차의 문이 닫히는 장면이 추가되었다. 초콜라타가 사망한 날은 2001년 4월 5일, 목요일이다.즉 초콜라타의 시체는 다음날 수거된다
  25. [25] 이후에 세코도 부차라티에 의해 똑같이 타는 쓰레기 수거차에 들어가게 된다. 아마 같은 차인 것으로 보이며, 맞는다면 초콜라타 위에 쌓였을지도 모른다. 애니 32화에서 수거차에 들어간 세코가 뭉개진 목소리로 초콜라타의 이름을 부르짖는 장면이 추가되어 진짜로 같은 차에 들어갔음이 암시되었다.
  26. [26] ASB에서 해당 스테이지의 시츄에이션 피니시로 구현되었다.
  27. [27] 그런데 잘 보면 미스타에게 박혀져 떨어져 있어야 할 초콜라타의 왼팔이 초콜라타 본체에 돌아와 있다. 이건 원작 부분을 비교해 본다면 자세히 알 수 있는 부분.
  28. [28] 그나마 TVA에서는 봉합하는 연출이 추가되어 실제로는 팔 한쪽만 절단되면서 해제될 듯 보인다. 물론 그래봤자 죠르노가 총알로부터 만들어낸 사슴벌레의 턱에 의해 머리에 바람구멍이 난 데다가, 출혈사도 확정이고 위의 파괴력 + 정신적 충격으로 사망 확정이다. 애초에 죠르노도 초콜라타를 제대로 붙잡기만 하면 숨통을 끊어버릴 수 있다고 공언하기까지 했으니...
  29. [29] 빨리 해치우지 못했다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과 의사들까지 곰팡이에 당하는 대참사가 일어날 뻔 했다.
  30. [30] 부차라티를 제외한 호위팀 멤버들이 곰팡이에 당해 꽤 고생했으나, 죠르노가 골드E의 능력으로 감염된 부위를 새로 만들어준터라 결과적으론 피해가 상쇄되었다고 보는게 맞다.
  31. [31] 자신의 활약을 잘 찍은 세코를 칭찬할 때 한 말. 의외로 자주 패러디된다. TVA에선 더욱 아스트랄하고 정신 나간 장면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유사과학 탐구영역이라는 웹툰 56화에서 패러디되었다. TVA에서 요시요시가 나오기 이틀 전.
  32. [32] 이놈은 자신의 정체를 캐내려는 자나, 손을 얻기 위해 습격하는 여성들만 핀포인트로 제거하는 타입의 조용한 살인마이며, 조용히 살고 싶다는 집념 때문에 평소에는 최대한 살인 충동을 억제하려고 한다. 사실 이쪽도 구제불능인 인간말종인 건 변함없지만, 그나마 킬러 퀸의 폭파 능력으로 비교적 고통없이 순식간에 죽여준다는 점에서 초콜라타보단 그나마 낫다는 평이 많다.
  33. [33] 안젤로쯤 되면 초콜라타보다 인성이 나을 것도 하등 없는 인간쓰레기이다. 사소한 이유로도 충동적으로 살인과 강간을 저지르며 전혀 범행 충동을 억제하지 않는 안젤로의 성격상, 안젤로가 초콜라타보다 덜하다는 식으로 변호하기도 뭣하다. 안젤로가 초콜라타보다 나은 점은 그나마 대학살을 저지르진 않는다는 점이지만, 이것도 따지고 들면 안젤로가 초콜라타보다 덜 나쁜놈이라서가 아니라 단지 그린 디와 달리 아쿠아 네클리스는 대학살을 저지를 능력이 없는 스탠드라서 그랬던 것일 가능성이 높다.
  34. [34] 다르게 보면 이 두 스탠드는 엔리코 푸치의 독선적인 면모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치로 해석할 수도 있다. 세계에 천국을 구현하는 선한 목적을 내세운다고 스스로 믿는 작자의 내면이 실체화된 스탠드가 이러한 극단적인 파괴를 가져다주는데다 스탠드사인 푸치가 이러한 부수적인 파괴를 자행하는데 전혀 죄악감이나 책임감을 보이지도 않으니.
  35. [35] 프로슈토, 페시, 멜로네, 기아초.
  36. [36] 스쿠알로티치아노는 바에서 앉아있고, 카르네는 시체가 되어 보스가 사용 가능한 아이템으로 등장한다. 스탠드 본체가 적으로 등장하는건 초콜라타와 세코가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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