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도시

미국 최대도시 뉴욕시의 전경.

1. 개요
2. 수도와의 혼동
3. 각국의 최대도시

1. 개요

특정 국가나 지역에서 위상이 높은 도시. 예전에는 인구를 기준으로 했지만, 현대에 이르러서는 인구 수만 보지 않게 되어서 충칭 시처럼 인구가 가장 많아도 최대도시가 아닌 경우도 있다. 제1의 도시, 수위도시, 세계도시 등으로 부르기도 하며, 종주도시를 겸하는 경우가 많지만 항상 그렇지는 않다.

2. 수도와의 혼동

수도 문서에도 나와있듯이, 수도와 혼동하기 쉽지만, 엄연히 다른 개념이다. 최대도시가 아닌 수도 문서 참고.

전근대 시절에는 형편 상 경제적 중심지에 수도가 형성되었다. 그러나 현대에 이르러 수도가 반드시 경제의 중심지일 필요성이 떨어졌으며 더군다나 수도는 정치의 중심지로 변모하였다. 또한 균형 개발 등의 이유로 천도를 하는 경우도 잦아짐에 따라 수도(정치적 중심지)와 최대도시(경제적 중심지)가 이원화 된 경우가 생기게 되었다.

3. 각국의 최대도시

수도인 도시는 (☆)로 표시하였고 현존하는 국가의 옛 수도의 경우(★)로 표시하였다. 과거에 존재하였던 사라진 국가의 경우는 난립의 우려가 있으니 등재하지 않는다.


  1. [1] 일각에서는 경제 규모로 볼 때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이 최대도시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간혹 있다. 대다수의 장거리 국제선 항공편이 베를린이 아닌 프랑크푸르트로 가는 경우가 많기도.
  2. [2] 여기는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수도취급 받는 도시이다.
  3. [3] 옛 남베트남의 수도. 당시에는 사이공.
  4. [4] 그런데 사실상의 수도는 라파스다.
  5. [5] 옛 수도는 사우바도르(포르투갈령 시절) →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리아는 1960년에 천도한 곳이다.
  6. [6] 줄여서 코테(Cote)라고 부르며, 콜롬보 근처 동네라서 상대적으로 이질감은 낮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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