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대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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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아랑공고 파벌 펼치기/접기]

파벌

소속 학생

정의구현 패밀리

김구, 김병식, 강동현, 남주철, 햄버거, 감자, 고현민


레인 메이커

이성민, 김판섭, 오동주, 김길수, 박중필, 사채업, 고성국, 손만치, 이성규, BJ 홍또띠, 마진가


청천회

박철권, 마용구, 유대철, 장석돌, 이두식, 김세욱, 장진원


선도부

최영, 조광두, 오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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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그 외의 파벌 펼치기/접기]

파벌

소속 학생


백상아리

왕초(통칭), 원상수, 임세용, 지강주, 우영기, 박규성, 대한 민국 형제, 대명 망나니


소희 삼총사

소희, 희윤, 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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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과거의 파벌 펼치기/접기]

파벌

소속 학생

명인 트리오

강동현, 김길수, 남주철


하드보일드

고현민, 문민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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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기타 등장인물 펼치기/접기]

매점 아줌마(사장님)

봉순자

대명시

북구 임세용
동구 지강주
중구 원상수
서구 김구, 전영걸, 최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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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최영

학교

아랑공업고등학교 3학년

통칭

핏불

랭크

3_line_star

파벌

선도부 부장

1. 소개
2. 작중 행적
3. 강함

1. 소개

아랑공고 선도부 3학년의 선도부장이다. 통칭 핏불, 랭크는 3_line_star. 과거 최고봉, 박철권과 베프였고 청풍시를 같이 제패한 캐릭터.

엄청난 떡대가 특징으로 지금까지 등장한 캐릭터들중 몸집이 가장 큰 편이다. 김구보다 조금 더 큰 박철권보다도 클 정도.

2. 작중 행적

작중 2화에서 최고봉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오른쪽 옆에 서있던 남학생이다.
22화에서 랭크배틀 현황 표를 살펴보는걸로 첫 등장.25화에서 김구와 강동현의 대결을 막은 오대호에게 불만을 표한 관중들에게 최영의 이름을 꺼냈을때 또 한번 언급된다. 여담으로 이때 다들 얼어붙은걸 보면 엄청난 실력자인 모양. 실제로도 그렇다.
26화에서 결승 진행에 앞서 오대호가 급한 일데이트 스케줄이 생겨 나오지 못한다고 하면서 자신이 대신 결승 진행을 위해 등장. 그 상황에서 일촉즉발이던 레인 메이커의 오동주와 청천회의 마용구가 벌이는 신경전을 간단히 선도부의 이름으로 제재 하겠다. 라는 말로 제압하며 그 위압감을 내보였다. 이때 최고봉 이후 아랑의 정점에 서 있다는 언급까지 될 정도. 물론 김구는 그런 모습을 보고 원숭이 닮았다며 그냥저냥 넘겨버렸다.
하드보일드 편에서는 파벌 안가리고 린치를 가하는 하드보일드 건에 대해 심각한 사태라고 파악하고 파벌 집회를 연다. 49화에서 홍또띠의 기억에 의하면 최고봉과 함께 청풍지역을 제패할 정도의 실력자였다고 언급이 되었다. [1] 다만, 왜 파벌이 아닌 선도부에서 활약하는지는 의문인 상황. 더불어서 매번 볼때마다 으르렁거리는 청천회의 마용구와 레인메이커의 오동주 사이의 신경전을 막곤 한다.
98,99화에서는 파벌집회때 레인메이커가 참여를 안하자 박철권이 직접 잡아올려고 하는데, 최영이 이를 제지한다. 이때 잠깐동안 둘이서 신경전을 펼치는데 그야말로 최강자들끼리의 엄청난 분위기를 내뿜는다. 물론 바로 풀고 밥이나 먹으러 간다 (..)
108화에서는 아랑공고의 을 랭크들을 불러모아서 [2] 학생회장 자리 선출 과정에 대해서 말한다.[3] 본래 학생회장은 갑 랭크만 맡을수 있는 자리라는것과, 학생회장은 학생회 소속 선도부의 최고 위치라는게 밝혀진다. 최영은 지금까지 갑이 없는 현재 학생회장 대행이였던것.
121화를 기준으로 본격적으로 싸움에 개입. 백상아리 편에서 레인메이커 백상아리 연합에게 린치당해 병원에 입원한 박철권한테 찾아오고 매우 분노한다.[4] 그리고 이성민에게 찾아가서 학생회장을 하고싶으면 본인을 상대해서 꺾으라는 조건을 내세운다. 당일 붙는걸로 결정했는데 마용구와 다른 선도부 애들에게는 내일 너희들끼리 붙으라고 거짓말을 친다. 최영 본인이 미리 다 정리해버릴 생각인듯 하다. 여담으로 이성민에게 '혼자 오지는 않겠지만!' 이라고 말하는데 당연하다듯이 (..) 이성민은 레인메이커를 전부 끌고 찾아간다. 박철권과 동급 이상으로 평가받는 최강자답게 박철권급의 활약을 보인다.
말 그대로 무쌍을 찍는데 혼자서 별 타격도 입지 않은 채 아주 자연스럽게 숨쉬듯이 각목들고 달려드는 레인메이커 졸개들을 날려버리는데다 그 사이 난입해서 도발하고 맞붙으려던 김판섭을 상대로 거의 허수아비 몇번 메다 꽂듯이 연속 업어치기로 순식간에 박살을 내 버린다. 물론 김판섭이 그 직접 박철권과의 맞대결에서 갈비뼈에 금까지 가는 등 아직 제대로 회복되지 않았다고는 하나 김판섭이 어느정도 어그로를 끌때 멧돼지와 마포가 난입해서 다구리를 칠 틈조차 없을 정도로 탈탈 털어버렸다.
그 이후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본격적으로 나머지 졸개들을 털어버린 뒤 직접 나선 이성민과의 1:1 맞대결로 이끌어가는 면모를 보인다.

3. 강함

"진짜 15초!! 땅바닥에 발 붙일 수 있는 시간이... 리얼 참트루로 단 15초도 안 됐다니까?"

"G~랄 말이 되냐? 이 ㅅㄲ는 입만 열면 구라야?"

"하 ㅆㅂ 진짜 존트 답답하네!! 내가 옛날에 직접 봤다니까!!

선도부장 최영이 2년전 청디고 상대로 레전드 찍던 그 광경을!" [5]

박철권때의 악몽이 떠오른다. 이쪽 부류들은 왜 다 이런거야?! -By 멧돼지

크.. 역시 최고봉 이후 아랑의 정점의 사나이인건가..?! -By 햄버거

정말 성가시군...! -By 이성민

최고봉이 없는 현 시점, 세계관 최강자

아랑의 정점

속해있는 파벌이 선도부 이다보니 싸움에 개입하진않고 오히려 중재하는 포지션에 속한다. 때문에 작중 비중은 매우 적은편이고, 강함에 대해서도 언급들 뿐이였다.
그러나 121화를 기준으로 본격적인 실력을 보여주는데, 바로 전 에피소드에서 미친 활약을 보여준 박철권에 버금가거나 그 이상의 실력을 보여주고있다. 심지어 박철권이랑 어느정도 난타전을 벌인 김판섭을 유도 기술 몇방으로 순식간에 땅에 쳐박아버리는 위엄을 보여준다. 김판섭이 2학년 중에서도 최강급 실력자중 한명인걸 감안하면 최영의 실력은 그야말로 명백한 교내 최강이다.[6] 심지어 레인메이커 수장이자 2학년 최강자인 이성민을 압도하는 실력을 보여준다. 다만 이성민의 스피드 + 아웃복서 스타일에 일방적으로 얻어맞기도 하는데, 턱을 맞아도 돌려차기를 정타로 맞아도 미동도 안하는 경악스러운 맷집을 보여준다...
아무튼 언급으로 보나 묘사로 보나, 현 아랑공고의 최강자. 박철권 하고는 거의 동격으로 보이지만, 최영이 조금 더 위라는게 팬덤의 평가. [7]
최영한테는 '최고봉 이후 아랑의 정점'이라는 언급들이 있지만, 박철권은 마땅히 그런 평가를 받은적은 없기 때문. 다만 원상수가 박철권을 '이 동네 대가리로 쳐줄만한 인물이군.' 이라고 말한걸 보면 그냥 박철권 최영 두명 다 청풍시 투탑 대가리로 평가받는다고 보는 게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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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박철권이랑 최고봉이랑 같이 셋이 그려져있었던거 보면 삼인 체재였던것으로 보인다.
  2. [2] 김구도 이때 을이라서 같이 불려갔다
  3. [3] 을 뱃지를 가장 많이 가진 자가 학생회장 하는걸로
  4. [4] 이때 운동을 했었다는게 밝혀진다. 떡대를 보면 당연하지만 (..)
  5. [5] 고가다리 3에서 최영의 과거에 대해 이야기하던 엑스트라들의 말
  6. [6] 다만 이때 김판섭은 겉옷을 벗지않고 싸워서 최영의 유도기술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아마 최영의 싸움 스타일을 몰라서 그런듯.
  7. [7] 물론 전격전 편에서 박철권은 운동화도 아니고 슬리퍼 차림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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