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해외파 선수들

1. 설명
2. 활동 중인 선수
3. 여자 축구 해외파 선수 목록
4. 북한의 해외파 선수 목록

1. 설명

1969년 홍콩 프로리그 사우스차이나에 진출한 허윤정이 한국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 진출한 선수이다. 당시만 해도 홍콩 리그는 아시아에서 가장 선진화된 세미프로리그로 유일한 2부리그 체제를 가지고 있었다. 당시 사우디아라비아나 이란 같은 나라들은 죄다 지역리그 체제(70년대 와서야 1, 2부 체제를 가진 리그로 개편했다.)였고 한국이나 일본은 실업리그를 가진 수준이었다.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한국 축구의 해외파 중 가장 일찍이, 그리고 가장 크게 성공한 케이스는 역시나 차범근이다. 차범근 항목만 참조해도 알 것이다. 차범근 이후로 PSV 아인트호벤에서 3시즌 동안 77경기에 나와 15골을 넣었던 허정무가 차범근 다음으로 꽤 활약[1]했다. 이 뒤로도 드문드문 준척급 선수들이 일본으로 나가거나 유럽에도 진출하려 했으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실패하기도 했다.[2][3]

최순호 같은 경우에는 80년대에 유벤투스가 그렇게도 정성을 다해 스카웃하려고 했으나 하지만 외국 진출을 부정적으로 보는 풍토와 포항제철 구단의 반대로 뜻을 이루진 못했다. 그래서 최순호 본인은 그리도 가고 싶어했기에 지금도 이걸 한맺혀한다고 회고할 정도. 차범근도 분데스리가 진출 당시, 온갖 반대를 무릅쓰고 가야했던 만큼, 90년대 초중반만 해도 한국선수 해외 이적은 쉽지 않았다. 여기에 메디컬 테스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나는 국가대표급 선수인데 왜 메디컬 테스트를 받아야 하나?)도 크게 작용했다.

그러다가 1998 월드컵 당시에는 유럽파는 이제 막 프랑스 리그로 진출한 서정원, 세금 문제로 잠시 네덜란드 리그의 NAC브레다로 임대된[4] 노정윤 정도밖에 없었다.[5]

결국 이 월드컵 대회에서 부진한 성적을 거둔 뒤로 축구협회에선 선수들을 해외로 진출시키려고 팔을 걷어 붙이고 나선다. 98년 터키 쉬페르리그 카라북스포르에 입단했던 김도용을 비롯하여 여러 선수들이 유럽에 진출하게 되지만 6달만에 방출되었고 그나마 어느 정도 활약하던 것이 벨기에 프로리그에 입단한 설기현 정도 밖에 없었다.[6] 그리고 처음에는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결국 능력으로 페루자에서 자리를 따낸 안정환도 있다. 02월드컵 때문에 방출당하며 끝이 안좋긴 했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K리그에서의 활약은 유럽에서 크게 인정받지 않아서 한국선수가 유럽에 진출하는 방법은 현실적으로 국가대표로 선출되는 것만이 세계무대에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할 수 있는 유일하다시피한 기회였다. 그래서 국가대표로 선출되는 것은 명예 이외에도 개인적으로도 큰 기회여서 동기부여가 확실했던 시기이다. 유럽선수들이 국대 차출 거부를 한다거나 국대은퇴를 하는 류의 얘기가 한국에서는 드물었다. 그리고 실제로 이때까지 유럽에 진출한 선수들은 대부분 국대의 활약이나 축협의 프로젝트, 개인적인 루트를 통한 경우가 대다수였다. 그리고 이후 박지성, 이영표의 성공으로 유럽에서 한국선수의 위상이 크게 상승했으며 기성용, 이청용 등 K리거 출신도 성과를 내면서 K리그에서 성과를 내면 유럽에 진출할 수 있다는 길을 열었다

그리고 2002 월드컵이 지나고 박지성이영표가 해외로 진출해서 PSV에서 성공, EPL의 명문팀들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토트넘 핫스퍼에 들어가면서 그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이후 2002 세대라고 불리우는 젊은 세대가 나타나면서 최근 한국은 성공적인 커리어를 보내고 있는 해외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스타 플레이어들과 유망주들의 해외진출이 가속화되자 K리그의 질적 하락에 대한 걱정이 늘어나고 있다. 거기에 해외파의 진출로 해외축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이에 따라 K리그에 대한 관심이 줄어드는 상황. 그뿐만 아니라 해외 진출했던 선수들이 성공하는 케이스보다는 실패하는 케이스가 많기에(특히나 유망주들) 한국축구에 독이 되고 있다.[7] 이때문에 여러 축구인들은 무리한 해외 러쉬, 특히나 일본 진출에 대해 염려를 하고 있다. 하지만 해외 진출을 통해서 선수의 수준을 상승시킬 기회를 얻을 수 있는것은 확실하기에 국제무대에서의 경쟁력을 위해서 해외파는 꼭 필요한 존재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해외파들의 활약으로 축구에 관심을 갖게되고, 그 관심이 K리그로도 이어지는 경우도 있기에 어찌보면 K리그의 저변을 넓힐 수 있는 기회로 사용 할 수도 있다.

그러나 2012년 이후는 그냥 실력만 된다 하면 해외로 나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는 K리그 연봉 공개와 아시아쿼터 제도 그리고 경기침체로 인한 예산삭감 세 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그 전까지 돈 있는 리그에서는 브라질 선수들이나 이름 있는 유럽 노장들을 제외하고 굳이 한국 선수를 기용할 이유가 없었다. 한국인들도 굳이 외로운 사막까지 가고 싶진 않았고 중국은 리그 수준도 임금 수준도 낮았기에 국가대표급 선수가 유럽이나 J리그로 가는 정도를 말고는 해외진출에 대한 메리트가 없었다. 그러나 아시아쿼터 제도로 아시아 각팀에 용병카드가 한 장 늘어난 지금 한국선수들은 아시아 일류급 선수들 중에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게 되었다. 실력도 최고인데, 문화 적응이나 성실함, 감독이나 팀에 대한 희생이나 성실함 등 데려오면 경기장 안팎으로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여기에 선수들 입장에서도 한국 구단은 갈수록 예산을 삭감해 가는데, 타 아시아 국가로 가면 용병으로 좋은 대접을 받으며 훨씬 많은 연봉을 누릴 수 있다. 송종국을 예로 들건대 대궐 같은 집에 유소년 훈련장까지 갖추고 있는 그의 재산은 중동 용병 시절에 쌓았다고 봐도 된다. 그리고 덤이라면 덤이지만 더는 국내에 있어 봤자 태극마크가 어려워진 환경도 한 몫 거든다.

리그 분포를 살펴보면 EPL은 박지성과 이영표 이후 한국인을 지속적으로 영입하는 중이었으나 최근 들어 주춤하다[8]. 대부분이 루머이거나 진출해도 실패한 경우가 대다수[9]였지만[10] 지속적으로 한국인 이적루머가 가장 활발하게 나오는 리그이다. 이청용의 활약으로 인해 한동안 이런 현상이 계속될 듯. 박주영이 프리미어 리그로 입단한 것도 이런 현상일 듯.

스페인은 빡빡한 비유럽권 선수 제한[11][12]때문에 발을 못 들여놓고 있고 이천수이호진이 진출했으나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고 일본은 더 많은 선수들이 스페인에 활발하게 진출했으나 역시 별다른 활약을 하지못했다.[13] 그나마 스페인에서 아시아 선수로 가장 성공한 선수로 오사수나에서 5시즌 넘게 계속 활약했던 자바드 네쿠남[14]을 들 수 있다.

이탈리아는 일본인 선수들이 좀 뛰는 편이긴 하지만 세리에도 외국인 제한이 빡빡해서 진출에 있어 제약이 많은 편이다.[15] 2019년 기준으로 세리에에서 뛰었던 한국인 선수는 2000년부터 2002년까지 AC 페루자 칼치오에 몸담았던 안정환과 18-19시즌까지 헬라스 베로나에서 뛰었던 이승우가 유일하다, 2006년에는 이영표AS 로마에 입단 직전까지 갔으나 막판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적을 거부한 바 있다. 비교적 외국인 선수들의 입단이나 출전에 있어 제한이 덜한 독일 분데스리가의 경우 한국이나 일본 선수들이 제법 많이 진출해서 뛰고 있는데, 유럽에서 가장 동양인 선수들을 많이 볼 수 있는 리그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 외에 프랑스 리그앙도 유망주가 많이 가는 곳이다.

J리그의 경우 한때 국가대표였던, 하지만 지금은 국가대표가 아닌 선수들이 다수 보인다. 국가대표였으나 J리그 진출 후 소집되지 않은 사례가 많고, 몇몇은 유럽 변방리그에서 뛰다가 실패해서 일본으로 진출하였다. 최근에는 2013년 들어 사그라지긴 했지만 이전 엔고를 틈타 진출한 유망주들 역시 많에 눈에 띄는데, 김보경, 김진수, 박주호, 김영권, 한국영 등 크게 성공한 선수도 있지만, 기회를 잡지 못하고 묻히는 선수들이 상당히 많아서 문제가 되고 있다. 중동의 경우 매력적인 수입 때문에 국대출신 노장이 몇몇 진출하고 있다. 호주나 동남아시아 등지에도 선수생활의 말년을 보내려는 노장들 혹은 새로운 축구인생을 시작하려는 젊은 선수들이 진출하곤 한다. 다만 동남아 같은 경우 투자가 늘어서인지 생각보단 꽤 많이 벌 수 있긴 하지만, 만만하게 볼 곳이 아니다. 꽤 많은 한국선수들(또는 일본 선수들도)이 동남아 리그 입단테스트 받았다가 불합격당한 경우가 많다고 한다.

포지션별로 보면 유럽쪽은 미드필더가 많이 진출해있고 젊은 포워드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중앙 수비수는 아시아 어느 국가든 전, 현직을 통틀어 다섯 손가락 내에 꼽을 정도로 드물고, 유럽에서 성공한 아시아 수비수들의 포지션은 대부분 좌우 풀백에 치중되어 있다.[16] 중앙수비수로 괜찮은 활약을 보여준 아시아의 유럽파는 레바논의 유세프 모하마드(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동했다. 현재는 UAE의 알 아흘리에서 활동중.)나 일본의 요시다 마야(사우스햄튼 부주장), 한국의 홍정호 정도가 전부이다. 뭐, 결론은 실력문제일 수도 있고, 피지컬 문제일 수도 있고... 또한 중앙수비수 포지션이 끊임없이 동료들과 소통할 필요가 있는 포지션이라 언어 문제 역시 크다.

손흥민같은 경우는 이른 나이에 함부르크 유소년 시절을 지내고 레버쿠젠, 토트넘 핫스퍼로 이적했다. 함부르크에서 1군으로 뛰었을때 현지의 큰 관심과 기대가 있었다. 그 예로 같은 팀에서 뛰던 반니스텔루이는 SNS로 손흥민이 대단한 선수가 될거라는 포스트까지 올렸다. 독일의 명문 구단 레버쿠젠으로 이적한 후는 굉장한 한국의 에이스로 떠올랐고 영국의 신흥 강호 토트넘 핫스퍼로 이적했을땐 박지성의 뒤를 이을 후계자로 떠올랐으며, 이윽고 전설 차범근의 기록마저 넘어서면서 명살상부 박지성의 은퇴 이후 한국인 최고의 선수가 되었다.

2. 활동 중인 선수

이 항목에서는 유럽 해외파 선수들과 아시아 해외파 선수들, 기타 지역 선수들의 목록을 따로 작성하였다. 볼드체는 최근 1년간 성인 국가대표팀에 선발된 적이 있는 선수를 나타낸다.

2.1. 유럽 해외파 선수 목록[17]

2.1.1. 독일

2.1.1.1. 분데스리가

이름

나이[18]

포지션

소속팀(소속연도)

비고

권창훈

25

MF

디종 FCO(2017~2019)
SC 프라이부르크(2019~)

리그 1
분데스리가

지동원

28

FW

선더랜드 AFC(2011~2014)
FC 아우크스부르크(2013 임대, 2014, 2015~2019)
보루시아 도르트문트(2014)
SV 다름슈타트 98(2018, 임대)
마인츠05(2019~)

프리미어 리그
분데스리가
분데스리가
2. 분데스리가
분데스리가

천성훈

19

FW

FC 아우크스부르크(2019~)

분데스리가

2.1.1.2. 2. 분데스리가

이름

나이[19]

포지션

소속팀(소속연도)

비고

박이영

25

DF

FC 장크트 파울리(2017~)

2. 분데스리가

백승호

23

MF

지로나 FC(2019)
SV 다름슈타트 98(2019~)

라리가
2. 분데스리가

서영재

24

DF

MSV 뒤스부르크(2018~2019)
홀슈타인 킬(2019~)

2. 분데스리가
2. 분데스리가

이재성

27

MF

홀슈타인 킬(2018~)

2. 분데스리가

최경록

25

MF

FC 장크트 파울리(2015~2018)
카를스루에 SC(2018~)

2. 분데스리가
3. 리가(2018~2019) → 2. 분데스리가(2019~)

2.1.2. 잉글랜드

2.1.2.1. 프리미어 리그

이름

나이[20]

포지션

소속팀(소속연도)

비고

손흥민

27

FW

함부르크 SV(2010~2013)
바이어 04 레버쿠젠(2013~2015)
토트넘 핫스퍼 FC(2015~)

분데스리가
분데스리가
프리미어 리그

2.1.3. 스페인

2.1.3.1. 라리가

이름

나이[21]

포지션

소속팀(소속연도)

비고

기성용
31

MF

셀틱 FC(2009~2012)
스완지 시티 AFC(2012~2018)
선덜랜드 AFC (임대) (2013~2014)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18~2020)
RCD 마요르카(2020~)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라리가

이강인
19

MF

발렌시아 CF(2018~)

라리가

2.1.4. 프랑스

2.1.4.1. 리그 1

이름

나이[22]

포지션

소속팀(소속연도)

비고

윤일록

28

MF

몽펠리에 HSC(2020~)

리그 1

황의조

27

FW

FC 지롱댕 드 보르도(2019~)

리그 1

2.1.4.2. 리그 2

이름

나이[23]

포지션

소속팀(소속연도)

비고

석현준

28

FW

AFC 아약스(2009~2011)
FC 흐로닝언(2011~2013)
CS 마리티무(2013)
CD 나시오날(2014~2015)
비토리아 FC(2015~2016)
FC 포르투(2016~2018)
트라브존스포르(2016~2017, 임대)
데브레첸 VSC(2017, 임대)
트루아 AC(2017~2018, 임대)
스타드 드 랭스(2018~2020)
트루아 AC(2020~ )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포르투갈 프리메이라 리가
포르투갈 프리메이라 리가
포르투갈 프리메이라 리가
포르투갈 프리메이라 리가
터키 쉬페르 리그
넴제티 바이녹사그 I
리그 1
리그 1
리그 2

2.1.5. 포르투갈

2.1.5.1. 포르투갈 세군다 리가[24]

이름

나이[25]

포지션

소속팀(소속연도)

비고

양성환

25

DF

아카데미쿠 드 비제우 FC(2019~)

포르투갈 세군다 리가

이승준

20

DF

CD 나시오날(2019 ~ )

포르투갈 세군다 리가

황문기

23

MF

아카데미카 드 코임브라(2015~)

포르투갈 프리메이라 리가(2015~2016) → 세군다 리가(2016~)

2.1.6. 오스트리아

2.1.6.1.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이름

나이[26]

포지션

소속팀(소속연도)

비고

김정민

20

MF

FC 레드불 잘츠부르크(2018~)
FC 리퍼링(2018~2020, 임대)
FC 아드미라 바커 뫼들링(2020~, 임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오스트리아 2. 리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오인표

23

MF

LASK 린츠(2018~)
FC 유니오즈 OÖ(2018~)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오스트리아 2. 리가

황희찬

24

FW

FC 레드불 잘츠부르크(2015~)
FC 리퍼링(2015~2016, 임대)
함부르크 SV(2018~2019, 임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오스트리아 2. 리가
2. 분데스리가

2.1.6.2. 오스트리아 2. 리가

이름

나이[27]

포지션

소속팀(소속연도)

비고

홍현석

20

MF

SpVgg 운터하힝(2018~2019, 임대)
FC 유니오즈 OÖ(2019~, 임대)

3. 리가
오스트리아 2. 리가

2.1.7. 크로아티아

2.1.7.1. 드루가 HNL[28]

이름

나이[29]

포지션

소속팀(소속연도)

비고

김규형

21

MF

GNK 디나모 자그레브 II(2018~)

드루가 HNL

김현우

21

DF

GNK 디나모 자그레브 II(2018~)

드루가 HNL

2.1.8. 체코

2.1.8.1. 2. 체스카 포트발로바 리가[30]

이름

나이[31]

포지션

소속팀(소속연도)

비고

이상혁

20

MF

FK 파르두비체(2019~)

2. 체스카 포트발로바 리가

유강현

23

FW

1. FC 슬로바츠코(2017)
FC 슬로반 리베레츠(2019~)
FK 바니크 소콜로프(2020~, 임대)

1. 체스카 포트발로바 리가
1. 체스카 포트발로바 리가
2. 체스카 포트발로바 리가

2.1.9. 벨기에

2.1.9.1. 벨기에 퍼스트 디비전 A

이름

나이[32]

포지션

소속팀(소속연도)

비고

이승우

22

FW

엘라스 베로나 FC(2017~2019)
신트트라위던 VV(2019~)

세리에 A(2017~2018) → 세리에 B(2018~2019)
벨기에 퍼스트 디비전 A

2.1.10. 스위스

2.1.10.1. 스위스 슈퍼 리그

이름

나이[33]

포지션

소속팀(소속연도)

비고

박정빈

26

FW

SpVgg 그로이터 퓌르트(2013, 임대)
카를스루에 SC(2013~2015)
호브로 IK(2015~2016)
비보르 FF(2016~2019)
세르베트 FC(2019~)

분데스리가
3. 리가(2013~2014) → 2. 분데스리가(2014~2015)
덴마크 수페르리가
덴마크 수페르리가
스위스 슈퍼 리그

2.2. 아시아의 해외파 선수들 목록

2.2.1. 일본

2020시즌 J리그에서 뛸 한국 선수는 약 40명으로 추정된다. J리그 외국인 국적 순위를 보자면 1위는 브라질 2위는 한국 3위는 기타국가들이 차지하고 있다.

2.2.1.1. J1리그

이름

나이[34]

포지션

소속팀(소속연도)

고동민

21

GK

마쓰모토 야마가(2017~)

구성윤

25

GK

세레소 오사카(2013~2014)
콘사도레 삿포로(2015~)

권순태

35

GK

가시마 앤틀러스(2017~)

김민호

20

GK

사간 도스(2019~)

김승규

29

GK

빗셀 고베 (2016~2019)
가시와 레이솔 (2020~)

김진현

32

GK

세레소 오사카(2009~)

문경건

25

GK

오이타 트리니타(2018~)

박일규[35]

30

GK

후지에다 MYFC(2012, 2014~2015)
FC 류큐(2016~2018)
요코하마 F 마리노스(2019~)

정성룡

35

GK

가와사키 프론탈레(2016~)

김영권

30

DF

FC 도쿄(2010~2011)
오미야 아르디자(2011~2012)
감바 오사카(2019~)

이윤오

21

GK

베갈타 센다이(2017~)
후쿠시마 유나이티드(2019)[임대]

안준수

22

GK

세레소 오사카(2016~)
가고시마 유나이티드(2018~2019)[임대]

김정야[37]

31

DF

감바 오사카(2011~2012)
사간 도스(2013)
감바 오사카(2014~2017)
베갈타 센다이 (2018~)

박정수

25

DF

요코하마 F 마리노스(2016~2017)
가시와 레이솔(2018~)
사간 도스(2019~)[임대]

신원호

18

DF

감바 오사카(2020~)

오재석

30

DF

감바 오사카(2013~)
FC 도쿄(2019)[임대]

황석호

30

DF

산프레체 히로시마(2012~2014)
가시마 앤틀러스(2015~2016)
시미즈 S펄스(2018~)

김민태

26

MF

베갈타 센다이(2015~2016)
콘사도레 삿포로(2017~)

안용우

28

MF

사간 도스(2017~)

나상호

23

FW

FC 도쿄(2019~)

조동건

33

FW

사간 도스(2017~)

2.2.1.2. J2리그

이름

나이[38]

포지션

소속팀(소속연도)

민성준

20

GK

몬테디오 야마가타(2020~)[임대]

이경태

25

GK

파지아노 오카야마(2017~)

최정원

24

DF

파지아노 오카야마(2018~)

우상호[39]

27

MF

FC 기후(2018)
에히메 FC(2018~)

유용현

20

MF

파지아노 오카야마(2019~)

장민규

21

DF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 지바(2020~)

정충근

25

MF

요코하마 FC(2017~2018)
파지아노 오카야마(2018)
마치다 젤비아(2019~)

이용재

28

FW

V-바렌 나가사키(2014~2015)
교토 상가 FC(2016~2017)
파지아노 오카야마(2018~)

이지성

21

MF

FC 류큐(2020~)

2.2.1.3. J3리그

이름

나이[40]

포지션

소속팀(소속연도)

김민준

20

GK

쇼난 벨마레 (2019)
후쿠시마 유나이티드(2019~)[임대]

박성수

23

GK

에히메 FC(2014~)
FC 기후(2020~)[임대]

정한철

23

DF

마치다 젤비아(2018)
YSCC 요코하마(2019~)

함영준

22

MF

FC 기후(2019~)

김홍연[41]

29

FW

후쿠시마 유나이티드(2014~2016)
이와테 그루자 모리오카(2017)
반라레 하치노헤(2018~)

김호

22

MF

FC 기후(2020~)

전산해

20

MF

FC 기후(2018~2019)
카마타마레 사누키 (2020~)

김호영

22

DF

카마타마레 사누키 (2020~)

2.2.2. 중국

2.2.2.1. 중국 슈퍼 리그

이름

나이[42]

포지션

소속팀(소속연도)

김민재

23

DF

베이징 궈안(2019~)

김신욱

31

FW

상하이 선화(2019~)

박지수

25

DF

광저우 헝다 타오바오(2019~)

송주훈

26

DF

톈진 톈하이(2019~)

2.2.2.2. 중국 갑급 리그

이름

나이[43]

포지션

소속팀(소속연도)

김성환

33

MF

선양 어반 FC(2020~)

2.2.3. 대만

2.2.3.1. 대만 프리미어 리그

이름

나이[44]

포지션

소속팀(소속연도)

주익성

27

FW

항유엔(2019~)

2.2.4. 홍콩

2.2.4.1. 홍콩 프리미어 리그

이름

나이[45]

포지션

소속팀(소속연도)

김민기

29

FW

호이킹 SAL(2019)
타이포 FC(2019~)

김승용

35

FW

타이포 FC(2020~)

박준형

27

FW

킷치 SC(2020~)

2.2.5. 중동

2.2.5.1. 카타르 스타즈 리그

이름

나이[46]

포지션

소속팀(소속연도)

구자철

31

MF

알 가라파 SC(2019~)

남태희

28

MF

알 두하일 SC(2012~2019)
알 사드 SC(2019~)

이재익

20

DF

알 라이얀 SC(2019~)

정우영

30

MF

알 사드 SC(2018~)

2.2.5.2.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

이름

나이[47]

포지션

소속팀(소속연도)

장현수

28

DF

알 힐랄 FC(2019~)

2.2.5.3. 아라비안 걸프 리그

이름

나이[48]

포지션

소속팀(소속연도)

이명주

29

MF

알 아인 FC (2014~2017)
알 와흐다 FC(2020~)

임창우

28

DF

알 와흐다 FC(2016~)

2.2.6. 동남아시아[49]

2.2.6.1. 타이 리그 1

이름

나이[50]

포지션

소속팀

강수일

32

FW

랏차부리 미트르 폴 FC(2017~2019)
뜨랏 FC(2020~)

고슬기

33

MF

부리람 유나이티드 FC(2014~2019)
포트 FC(2019~)

권대희

30

DF

PT 프라추압 FC(2015~2018)
폴리스 테로 FC(2020~)

김호영

30

MF

사뭇쁘라깐 시티 FC(2019~)

박태형

28

DF

라용 FC(2019~)

박현범

32

MF

촌부리 FC(2019~)

여성해

32

DF

랏차부리 미트르 폴 FC(2020~)

우현

33

DF

폴리스 유나이티드(2010~2011)
포트 FC(2012~2013)
에어포스 센트럴(2014)
송클라 유나이티드(2017)
치앙라이 유나이티드 FC(2019~)

유준수

31

MF

부리람 유나이티드 FC(2018)
랏차부리 미트르 폴 FC(2019)
PT 프라추압 FC(2020~)

윤준성

30

DF

나콘랏차시마 FC(2020~)

이용래

33

MF

치앙라이 유나이티드 FC(2018~)

정명오

33

MF

아미 유나이티드(2013)
수코타이 FC(2014, 2017~)

정재용

29

MF

부리람 유나이티드 FC(2020~)

2.2.6.2.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이름

나이[51]

포지션

소속팀

박용준

26

FW

페를리스 FA(2016~2019)
UiTM FC(2019~)

박태수

30

DF

사바흐 FA(2019~)

배범근

27

MF

ATM FA(2017~2019)
페탈링자야 시티 FC(2019~)

이길훈

37

MF

FA 페낭(2014~2016)
사바흐 FA(2017~)

이창훈

33

FW

말라카 유나이티드(2018)
PDRM FA(2019~)

장석원

30

DF

멜라카 유나이티드 SA(2019~)

전효석

22

DF

페락 TBG(2020~)

허재녕

27

MF

사바흐 FA(2017~)

2.2.6.3. V.리그 1

이름

나이[52]

포지션

소속팀

김봉진

29

MF

호앙 아인 잘라이 FC(2019~)

안병건

31

DF

사이공 FC(2020~)

2.2.6.4. 인도네시아 리가 1

이름

나이[53]

포지션

소속팀

오인균

35

MF

발레스티어 켈사 FC(2009~2010)
PS 벵쿨루(2011)
PSMS 메단(2011~2012)
페르셀라 라몬간(2013~2015)
그레시크 유나이티드(2016)
미트라 쿠카르 FC(2017)
페르시브 반둥(2018)
페르시푸라 자야푸라(2019)
아레마 FC(2020~)

이원재

34

DF

바양카라 FC(2020~)

이유준[54]

30

MF

바양카라 FC(2016~)

2.2.6.5. 싱가포르 프리미어 리그

이름

나이[55]

포지션

소속팀

송의영

26

MF

홈 유나이티드(2012,2013~)

2.2.7. 호주

2.2.7.1. A리그

이름

나이[56]

포지션

소속팀

김수범

29

DF

퍼스 글로리 FC (2019~ )

김은선

31

MF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 FC (2019~ )

실제로는 J리그, 중국 슈퍼 리그의 경우는 아시아 쿼터제를 활용하여 한국 선수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상당히 많은 무명의 대한민국 축구 선수가 타 아시아 리그에서 뛰고 있다.(그 중 그나마 나무위키에 등록된 선수가 송태림. 지금은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J리그와, J2리그에서 뛰는 비국대 한국인 선수가 십여명쯤 더 있고, 동남아나 홍콩 등에서 뛰는 한국인 선수가 이십여명 정도 있다. 다 작성하자면 그야말로 헬게이트... 거기다 정보를 얻기도 어렵다.

2.3. 북중미 카리브의 해외파 선수 목록

이름

나이[57]

포지션

소속팀(소속연도)

소속국가

손용찬

28

MF

FC 에드먼턴(2019~)

캐나다[58]

황인범

23

MF

밴쿠버 화이트캡스 FC(2019~)

캐나다[59]

2.4. 남아메리카의 해외파 선수 목록

이름

나이[60]

포지션

소속팀(소속연도)

소속국가

장희망

28

DF

스포르티보 트리니덴세 (2017~2018)
리버 플레이트 아순시온(2019)
12 데 옥투부레(2020~)

파라과이
파라과이
파라과이

3. 여자 축구 해외파 선수 목록

이름

나이[61]

포지션

소속팀(소속연도)

소속국가

장슬기

25

FW

아이낙 고베 레오넷사(2015)
마드리드 CF 페메니노(2020~)

일본
스페인

전가을

31

FW

웨스턴 뉴욕 플래시(2016, 임대)
멜버른 빅토리 WFC(2017~2018)
브리스톨 시티 위민 FC(2020~)

미국
호주
잉글랜드

조소현

31

MF

고베 아이낙(2016, 임대)
아발스네스 IL(2018)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WFC(2019~)

일본
노르웨이
잉글랜드

지소연

29

MF

아이낙 고베 레오넷사(2011~2013)
첼시 FC 위민(2014~)

일본
잉글랜드

이금민

25

FW

맨체스터 시티 위민(2019~)

잉글랜드

이효경

23

DF

니가타 알비렉스 레이디스(2018~)

일본

4. 북한의 해외파 선수 목록

(현역 선수들만 작성 및 일본에서 뛰고 있는 재일 조선인 선수는 제외)

이름

나이[62]

포지션

소속팀

소속국가

박광룡

27

FW

FC 빌 1900 (2011)
FC 바젤 (2011~2015)
AC 벨린초나 (2013, 임대)
FC 파두츠 (2013, 임대)
FC 파두츠 (2014~15, 임대)
FC 비엘-비엔느 (2015, 임대)
FC 로잔느-스포르트 (2015~2017)
SKN 장크트 푈텐 (2017~ )

스위스
스위스
스위스
스위스
스위스
스위스
스위스
오스트리아

최성혁

21

FW

ACF 피오렌티나 (2016)
AC 페루자 칼초 (2017~2018)
올비아 칼초 (2018, 임대)
SS 아레초 (2018~ )

이탈리아
이탈리아
이탈리아
이탈리아

한광성

21

FW

칼리아리 칼초 (2017~2019)
AC 페루자 칼초 (2017~2019, 임대)
유벤투스 FC U23 (2019)
알 두하일 SC (2020~ )

이탈리아
이탈리아
이탈리아
카타르


  1. [1] 포지션이 수비형 미드필더였기에 꽤 준수한 활약이다.
  2. [2] 80년 차범근이 프랑크푸르트에서 돌풍을 일으킨 뒤 국가대표 선수 3~4명이 추가로 독일 분데스리가에 진출했지만 거의 출전하지 못했고, K리그가 생기면서 전원 복귀하였다. 90년대에도 김주성(보쿰), 황선홍이 분데스리가에 도전했지만 김주성은 그다지 성공하지 못했고, 황선홍은 경험 부족+부상 크리로 레버쿠젠 산하 아마추어팀과 2부리그에서 좀 뛰다 복귀하였다.
  3. [3] J리그에는 노정윤의 성공 이후 여러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진출하여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지만, 모두가 성공적인 것은 아니었다.
  4. [4] J리그는 5년 이상 지속적으로 장기 거주시 외국인의 세금 혜택이 없어진다.
  5. [5] J리그 선수는 하석주, 홍명보, 김도훈 세명.
  6. [6] 지금은 박지성이 프리미어리거로서 골을 넣고 그러네 하면서 묻혀졌지만 당시 설기현은 비록 중위리그이긴 해도 벨기에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슈퍼컵 우승에 기여하고 리그에서 시즌 10골 이상을 넣는 맹활약을 하며 차범근-허정무에 이어 모처럼 유럽 리거로 상당한 활약을 했었다. 그리고 챔피언스리그 예선이긴 하지만 한국인으로 첫 챔피언스리그 출전, 첫 골 기록을 가지고 있다. 참고로 2015년 현재까지 유럽 리그에서 한 시즌 10골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17골을 기록한 차범근, 12골을 기록한 설기현과 박주영, 손흥민, 권창훈 다섯뿐이다.
  7. [7] 사실 이건 해외진출 자체의 문제라기 보다는 어린 선수들과 아무것도 모르면서 부모나 에이전트의 말만 듣고 섣불리 J리그, J2리그 같은곳으로 진출하는 탓이다. 드래프트 제도에서는 원하는 팀으로 갈 수 없고 연봉도 쥐꼬리만하기 때문에 해외로 가려고 했던 것이다.
  8. [8] 사실 EPL 자체가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국가의 선수가 뛰고 있는 상당히 개방적인 리그다.
  9. [9] 안정환블랙번 로버스 입단 확정 직전이었지만 소속팀이었던 AC 페루자의 훼방으로 좌절된 바 있으며 최용수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테스트를 받았는데 뭔가 복잡하게 흐지부지된 일 같이.
  10. [10] 설기현, 이동국, 김두현, 조원희
  11. [11] 아니 그러면 지리적으로도 굉장히 멀고 비유럽인 중남미권(스페인과 중남미 사이의 지리적 거리는 한국에서 중동까지의 거리와 비교해도 가까운 편은 아니다.) 선수들은 왜 스페인 리그에서 많이 보이냐고 묻는다면 할 말은 없지만 중남미는 언어가 비슷해서(아예 스페인어권 국가 출신인 경우는 말이 같고 포르투갈어를 쓰는 브라질 출신이라도 포르투갈어가 스페인어와 많이 비슷해서 언어습득은 수월하다.) 적응이 수월한 면이 있어서 그런듯하다. 또한 스페인어가 가능하다면 스페인에서는 3년만에 영주권을 내준다. 빠르면 1년반에도 중남미권 선수들은 스페인 영주권을 받을 수 있기 때문. 그리고 브라질 선수들의 경우 스페인에 직행하는 경우보다 포르투갈 수페르 리가에서 먼저 적응기간을 거치고 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유망주 장사를 하는 포르투갈 리그의 강팀들의 장사 방식도 한 몫을 하나, 아예 포르투갈 수페르 리그는 아예 그냥 브라질 선수에 대한 영입 제한이 없다. 말 그대로 자국 선수 취급한다는 소리. 그덕에 브라질 국대에 승선하지 못한 준수한 선수들을 포르투갈 국대로 데려가기도 한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데쿠, 페페.
  12. [12] 그리고 비유럽권인 동유럽(EU 미가입국), 남미, 북중미, 아프리카, 아시아 중 아시아 선수를 선택하는 경우는 적다.
  13. [13] 이천수가 레알 소시에다드-누만시아를 거쳐 스페인에서 별로 활약못하고 돌아오자 일본 언론에선 아시아 선수를 스페인에서 부정적인 기억만 남게되었다느니 열폭했다. 그러나 정작 일본이야말로 죠 쇼지, 오쿠보 요시토, 니시자와 아키노리, 나카무라 순스케같이 훨씬 더 많은 선수가 스페인에 갔다가 초라하게 돌아왔기에 재일교포 평론가 신무광이 컬럼에서 깠던 적도 있다. 그 밖에 스페인 마요르카 소속이다가 역시 별다른 활약을 못하고 2012년 울산 현대에 1년 임대로 활약 중인 이에나가 아키히로가 있으며 2011~12 시즌 세비야 소속으로 유일하게 히로시 이부스키가 소속되어 있지만 그다지 큰 활약을 거두지 못한 끝에 방출되어서 3부리그 신세이다.
  14. [14] 아시아 선수로 레알 마드리드 전(그것도 레알 마드리드 원정)에서 유일하게 골을 기록했으며 2008~9 시즌에는 8골 4도움으로 스페인 진출 아시아 선수 최다득점기록을 거뒀다. 2011~12 시즌에도 아예 오사수나 주장으로 맹활약하며 5골 3도움을 기록했다.미드필더로서 팀내 득점 2위,팀전체 득점 4위를 기록했다.
  15. [15] 최근에야 전체적인 세리에 팀의 재정이 악화되면서, 젊고 저렴하고 말도 잘 들으면서 덤으로 부수입도 생기는 일본인 선수들을 눈여겨보게 된 것. 물론 그 이전에 상당수의 일본 선수들이 이탈리아 무대를 선호하는 면도 있는데, 나카타 히데토시의 영향력도 무시할 수 없지만, 그 이전에 캡틴 츠바사에서도 세계 최고의 축구리그로 그려졌었고 실제 90년 전후 세리에 A는 당시 최고의 축구리그였다. 그 향수도 영향이 있는 듯.
  16. [16] 한국의 이영표, 차두리, 김동진. 일본의 나가토모 유토, 우치다 아츠토, 중국의 순지하이(중앙수비도 가능했지만 주 포지션은 우측 풀백이었다.) 등등.
  17. [17] UEFA 리그 계수 20위 이내 1부, 2부리거 기준 #, 유스팀 및 II팀 제외(1군에 등록된 경우에는 포함, II팀이지만 팀이 2부리그에 소속된 경우도 포함)
  18. [18] 만 나이 기준
  19. [19] 만 나이 기준
  20. [20] 만 나이 기준
  21. [21] 만 나이 기준
  22. [22] 만 나이 기준
  23. [23] 만 나이 기준
  24. [24] 2부 리그
  25. [25] 만 나이 기준
  26. [26] 만 나이 기준
  27. [27] 만 나이 기준
  28. [28] 2부 리그
  29. [29] 만 나이 기준
  30. [30] 2부 리그
  31. [31] 만 나이 기준
  32. [32] 만 나이 기준
  33. [33] 만 나이 기준
  34. [34] 만 나이 기준
  35. [35] 재일 한국인
  36. [임대]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7. [37] 재일 한국인
  38. [38] 만 나이 기준
  39. [39] 재일 한국인
  40. [40] 만 나이 기준
  41. [41] 재일 한국인
  42. [42] 만 나이 기준
  43. [43] 만 나이 기준
  44. [44] 만 나이 기준
  45. [45] 만 나이 기준
  46. [46] 만 나이 기준
  47. [47] 만 나이 기준
  48. [48] 만 나이 기준
  49. [49] 1부 리거 한정으로,한국인이 동남아에 워낙 많이 거주하는 관계로 끝까지 쓰면 문서가 비대해지기에.
  50. [50] 만 나이 기준
  51. [51] 만 나이 기준
  52. [52] 만 나이 기준
  53. [53] 만 나이 기준
  54. [54] 현재 인도네시아 귀화절차 진행중
  55. [55] 만 나이 기준
  56. [56] 만 나이 기준
  57. [57] 만 나이 기준
  58. [58] 캐네디언 프리미어 리그 소속
  59. [59] MLS 소속
  60. [60] 만 나이 기준
  61. [61] 만 나이 기준
  62. [62] 만 나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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