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忠北大學校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교시

진리(眞理), 정의(正義), 개척(開拓)

상징

동물

황소

표어

NOVA APERIO 개신(開新)[1]

교색 [2]

머룬색 - CBNU Red
청색 - CBNU Blue
회색 - CBNU Gray

국가

대한민국

지역

충청북도

분류

국립대학

개교

1951년 9월 27일

총장

제21대 김수갑

주소

개신캠퍼스
(본교)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 1 (개신동)

오송캠퍼스
(약학대학)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생명1로 194-21,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오창캠퍼스
(융합)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양청4길 45

세종
(예정)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집현리 산16번지

재학생

학부

14,150명(2017년 8월 8일)

대학원

석사과정 2,484명(2017년 8월 3일)
박사과정 746명(2017년 8월 3일)
석박사 통합과정 73명(2017년 8월 3일)

교직원

전임교수 755명(2017년 8월 8일)
행정직원 456명(2017년 8월 1일)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협약형 선정대학(2019)

링크

공식 홈페이지
중앙도서관
개신누리
수강신청
eCampus
총동문회
종합정보시스템(구)[3]

忠北大學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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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거점국립대학교

함께 여는 역동적 미래

1. 개요
3. 총장
4. 주변 교통편
4.1. 버스
4.2. 철도
8. 주변 상권
8.1. 중문
8.2. 정문
8.3. 서문
8.4. 후문
9. 이야깃거리
9.1. 정부 재정지원 사업목록
10. 대외 평가
10.1. 국내
10.2. 국제

1. 개요

  • 거점국립대 중에서 제주대 다음 두 번째로 정원이 적다. 타 거점국립대의 학생수가 보통 2만 명대 초반에서 3만 명에 근접하는 데 비하면 적은 편이다. 기본적으로 충북 인구가 적은 데다가 청주는 교육도시로 청주대, 서원대, 교원대 등 규모있는 4년제 대학이 많은 것이 이유로 보인다.

2. 연혁

  • 1951년 도립 청주초급농과대학으로 개교하여, 1963년 국립 충북대학으로 개편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충북대학교/연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총장

  • 국립대학법인이 아닌 국립대학의 총장은 공무원으로서 장관에 준하는 대우를 받는다. 충북대학교 총장의 임기는 4년으로, 1951년 개교 이후 2018년 현재 21대 김수갑 총장이 재직중이다.
  • 2018년 4월 12일 직선제로 치러진 차기 충북대 총장 선거에서 법학전문대학원 김수갑(56) 교수가 당선되어서 교육부에 임용후보자로 제청되었다. 국립대학 총장은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임명된다. 이후 2018년 8월 21일 국무회의 의결 후 22일 대통령에 의해 임명되었다. 이로써 충북대 개교 이래 처음으로 동문 출신 총장이 임용되었다. 당선 후 바로 임용이 안 되는 이유는 적격여부를 꽤 오랫동안 확인하기 때문이다.

역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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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조현하

1951.8.31 ~ 1957.4.17

2대

송재철

1957.4.18 ~ 1960.7.16

3대

지영린

1960.10.6 ~ 1961.9.29

4대

장영철

1962.1.25 ~ 1962.4.15

5대

최재갑

1962.5.14 ~ 1964.6.15

6대

연규횡

1964.6.27 ~ 1968.2.4

7대

이상조

1968.2.23 ~ 1969.5.20

8대

조건상

1969.5.21 ~ 1973.5.20

9대

연규횡

1973.5.21 ~ 1977.5.20

10대

연규횡

1977.5.21 ~ 1978.2.28

11대

정범모

1978.3.1 ~ 1982.2.28

12대

연규횡

1982.3.1 ~ 1986.2.28

13대

조성진

1986.3.1 ~ 1990.2.28

14대

이택원

1990.3.1 ~ 1994.2.28

15대

이낭호

1994.3.1 ~ 1998.2.28

16대

주자문

1998.4.8 ~ 2002.4.7

17대

신방웅

2002.4.8 ~ 2006.4.7

18대

임동철

2006.5.1 ~ 2010.4.30

19대

김승택

2010.5.1 ~ 2014.3.18

20대

윤여표

2014.8.20 ~ 2018.8.19

21대

김수갑

2018.8.23 ~ 현재

22대

2022.. ~ 2026..

23대

2026.. ~ 2030..

24대

2030.. ~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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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변 교통편

4.1. 버스

  • 아래 기재된 버스들을 이용하면 비교적 편리하게 충북대로 갈 수 있다. 그렇지만 아래 노선들이 꼭 아니더라도 사창사거리에 정차하는 버스라면 아무거나 타도 충북대로 갈 수 있다. 사창사거리가 중문과 가깝기 때문이다. 청주시 시내버스 대부분, 특히 청주시외버스터미널에 정차하는 버스들은 사창사거리에도 정차한다. 시간 여유가 있다면 그냥 운행 방향만 잘 확인하고 823번 버스를 타면 쉽다. 823번은 정문, 중문, 후문, 대학병원에 모두 정차하고 배차간격도 10분이라 금방금방 온다. 다만 학교를 빙 돌아가는 노선이기 때문에 시간은 좀 걸릴 수 있다.

★로 표시된 노선은 같은 경로를 역순으로 운행하는 순환노선들이므로, 탑승 시 충북대방향이 맞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

4.2. 철도

  • KTX 오송역 - 역전에서 청주행(좌석 502, 일반 511, 517, 500번, 급행 747) 버스 이용
  • 철도 조치원역 - 역전에서 청주행(좌석 502번) 버스 이용

5. 학부 및 대학원

개신캠퍼스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경영대학

공과대학

전자정보대학

농업생명환경대학

사범대학

생활과학대학

수의과대학

의과대학

본부직할

오송캠퍼스

약학대학

  자세한 내용은 충북대학교/학부 및 대학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캠퍼스 및 건물

  자세한 내용은 충북대학교/캠퍼스 및 건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개신캠퍼스가 유일했지만, 장기적으로 캠퍼스 광역화를 추진 중이다. 새 캠퍼스 3곳을 만들어 최종적으로 4개 캠퍼스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기사

  • 첫째, 오송캠퍼스 계획으로 2017년 약학대학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위치한 오송으로 이전 완료하였다. 이미 청주대-충북도립대와 공동으로 쓰는 건물을 완공해 사용 중이고, 이와 별도의 3000여 평 부지에 197억 원을 들여서 보건의료융합연구관을 2015년 6월 착공해서 2017년 완공했다.
  • 둘째, 개신캠퍼스 내 대학병원과 별도로 오송에 임상병원을 지을 계획이다. 약학과 30명 정원 인가받은 것으로 세종시에 캠퍼스 부지 10만 평을 달라고 한다는데,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가 오창에 설립한 연구소 부지가 1만 평임을 생각하면 실행 가능성은 미지수. 2017년 초 기준 약학대학의 오송 이전이 완료되었다고 하는데, 약학대학 학우의 내용 추가바람. 사실, 세종특별자치시 부속병원 공모에서 충남대병원에 석패한 후 오송생명과학단지와 연계해서 임상연구 중심의 대학병원을 짓는다는 계획이다. 타 국립대학병원과 같은 분원을 새로 설립하는 계획으로 예를 들면 경북대병원이 칠곡경북대병원(600병상) 뒷편에 짓고 있는 700병상 규모의 새로운 임상실습병원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병원을 계획하고 있다. 문제는 수요문제로 국가가 예산을 줄 가능성이 낮다는 것이다.
  • 셋째, 오창 지역에 14만 평의 캠퍼스 부지가 있는데, 이곳에 산학연계를 통한 IT융복합캠퍼스를 만든다고 한다.
  • 마지막으로 세종특별자치시 지역에 새로운 캠퍼스 설립을 지속적으로 타진했었는데 중앙정부는 세종시의 국립대학의 신설 및 캠퍼스 설립을 원천적으로 불허한다고 발표했었다. 그러나, 2016년 4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충북대 사이에 1만 평 부지의 캠퍼스 부지 매각이 합의발표되었다.기사 세종캠퍼스에는 동물병원과 동물재활의학센터, 줄기세포·재생의학 연구소, 수의과대 임상교육시설과 대학원 등 생명과학분야의 연구·교육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한다. 실제 설립이 가시화 한다면 중앙정부의 정책전환이 이뤄진 셈으로, 세종시 진출을 노리던 충남대, 한밭대, 공주대도 소규모 캠퍼스 설립을 계획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2017년 3월 현재까지는 진전이 없다.

7. 동아리

  자세한 내용은 충북대학교/동아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주변 상권

8.1. 중문

  • 상권이 발달된 곳 중 하나인 중문은 중문이라고는 부르나 정작 가보면 입출구라는 걸 알 수 있는 표식이 아무 것도 없다. 사실 출입을 통제할 수 있는 문이 존재하긴 하지만 한쪽 문앞에 자전거 보관소가 설치되어있고 문을 닫은 적이 한 번도 없다. 대학교 바깥쪽 길이 자연스럽게 학교와 이어지는 구조인데, 처음엔 학생들끼리 부르던 호칭이지만 이젠 대학교 공식 캠퍼스 안내에서도 중문으로 소개하고 있다. 중문 쪽은 일단 들어서면 술집, 식당들은 물론이고 오락실, 노래방까지 즐비하다. 인근에 사창사거리라는 교통의 요지가 있어 자연스레 유동인구가 유입되었고, 주변에 중학교와 고등학교도 여럿 있어서 어린 학생들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다만 전형적인 대학가 상권이라 하복대에 비하면 쾌적함이 부족하고, 성안길[7]에 비해선 유동인구가 덜하긴 하다. 단점으로는 좁은 구역에 건물들이 꽉꽉 들어차있다보니 건물 뒤쪽 공간이 없어서 쓰레기가 길거리에 나와 있기 때문에 악취가 심한 구간은 정말 심하게 난다. 특히 여름철은 끔찍한 수준.
  • 중문의 길을 따라서 나가면 사창사거리로 나갈 수 있다. 사창사거리에는 롯데리아, 버거킹 같은 패스트푸드점은 물론 뚜레쥬르, 파리바게트와 같은 빵집도 있다. 게다가 스타벅스, 이디야, 투썸플레이스와 같은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도 여러 곳이 있는데 대부분 테이블 공간이 넉넉하여 학생들이 공부하거나 모임을 가지는 장소로도 종종 사용한다. 이니스프리, 에뛰드 하우스, 더페이스샵, 네이처리퍼블릭, 미샤 등 각종 화장품 로드샵 매장과 올리브영, 랄라블라 같은 드럭스토어도 있어서 10~20대의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즐겨찾는 장소이다. 사창사거리에서 충북대학교로 가려면 롯데리아 청주사창점 쪽의 길로 들어가서 사창동 주민센터를 지나면 y자 모양으로 길이 갈리는데, 이때 왼편 갈림길로 직진하면 중문으로 갈 수 있다. 오른편 갈림길로 가면 중문이 아니라 학교 정문으로 가게 된다. 중문의 위치를 설명은 했지만, 사실 롯데리아에서 중문까지 가면서 보이는 상점들과 주변지역을 묶어서 그냥 넓은 의미로 중문이라 부른다.
  • 중문 쪽에도 자취생들이 거주할 수 있는 원룸이 제법 있는데 일단 가격대가 다른 곳보다 높은 데다 시끄럽다. 중문의 일부 몇몇 술집들이 음악을 아침까지 크게 틀어놓아, 본관 기숙사생이나 인근에 자취를 하는 학생들이 피해를 보기도 한다. 거기다 시설도 노후된 편이므로 좀 멀어도 후문쪽이나 양성재 뒷편 서문 쪽의 원룸 또는 정문 쪽의 원룸이나 사창사거리 쪽 원룸을 추천한다. 사창사거리에서 충대병원방향인 모충로3번길에 있는 원룸촌도 있다. 저렴한 가격대의 원룸을 구하고 싶다면 정문에서 복대초등학교 방향으로 가다 보면 나오는 원룸촌이나 수곡로114번길에 있는 원룸촌이 있는데, 수곡로쪽은 거리상 의대, 공대생에게 추천한다. 다만 가격은 매우 저렴하지만 학교와 통하는 샛길이 없어 정문이나 서문까지 돌아가야한다.

8.2. 정문

  • 정문은 중문보다 상권이 작으나, 골목 쪽으로 조금만 들어가도 음식점들이 많다. 특히나 정문에는 할리스 커피를 비롯한 크고 작은 카페도 여러 곳이 있어서 학생들이 즐겨 찾는다. 또한 복대동 쪽으로 조금만 더 가보면 음식점과 술집이 많다. 정문 인근에 방을 잡지 않는 이상 알기 어렵긴 하다. 정문 쪽은 대학가 상권보다는 주거지역에 가까워 대체로 편의점과 식당 위주이기는 하다. 다만 이곳은 중문과 멀지 않기 때문에 중문쪽 음식점과 상점들에 금방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자취하는 학생들에게 인기가 있다.

8.3. 서문

  • 자연대 5호관(S1-5) 쪽에서 야외공연장(탈마당) 쪽으로 내려가다보면 야외공연장 뒷쪽으로 원룸촌과 개신동현대아파트 버스정류장[8] 쪽으로 이어지는 길이 있다. 양성재 명덕관 뒤쪽에 있는 길도 이쪽으로 이어지며 서문이라고 호칭한다. 자연대와 농대 학생들이 자취를 많이 하며, 식당이 몇곳 있다. 양성재 신민관 뒷쪽의 샛길로 나가면 GS25 편의점이 있는데 통금이 없는 시험기간에 많은 학생들이 애용한다. 새벽에 물건이 들어올 때 가보면 엄청나게 많이 쌓여있는 도시락과 삼각김밥을 볼 수 있다. 학생생활관에도 CU편의점이 있지만 00시 50분쯤 문을 닫는다. 서문으로 나와서 버스정류장이 있는 큰 길가에는 음식점과 함께 PC방이 있어서 학생들이 자주 모이는 장소이기도 하다.

8.4. 후문

  • 충북대 병원 쪽의 개신오거리를 후문이라 칭한다. 버스정류장으로 충북대후문이라 되어 있는곳은 주로 쪽문이라 부른다. 쪽문과 후문 사이에 원룸촌이 있으며, 후문 뒤편에는 음식점 골목이 있고 대로변에는 다이소, 파리바게트, 파스쿠찌 등 다양한 상점과, PC방, 코인노래방도 있어서 의대생과 공대생, 전정대생이 많이 살고있다.

9. 이야깃거리

  • 매년 1학기 초마다 몇몇 단과대에서 '해오름식'이라는 행사를 연다. 다만 일부 단과대에서는 시행하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경영대, 전정대, 공대. 이 행사의 메인 이벤트는 각 과 신입생들의 단체율동 경연이고, 인문대에서는 신한제, 다른 곳에서는 민가제(민중가요제), 문선, 율동제 등으로 부른다. 즉, 신입생 장기자랑인 셈인데 입상권에 들면 상금이 나와서 과 학생회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려고 하는 편이다. 물론 학과에 따라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과거에는 학생회나 선배들이 신입생들을 억지로 율동연습에 참여시켜서 문제가 되었던 적이 많다. 보통 3월 초~중순 2~3주 연습을 하며 신입생들은 춤을 배우러 저녁 늦게까지 학교에 있어야 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렇게 율동 연습을 하면서 동기들과 친해지고 선배들과도 친해질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과제와 시험의 압박에서 자유로운 3월 초에 시행해 이 때 누릴 수 있는 자기시간이 많이 날아간다는 점이 문제이고, 참여하지 않을 경우 선배들의 무언의 압박이 있는 것이 사실이었다. 여전히 해오름식을 진행하는 단과대가 여러 곳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최근 몇년 사이에는 많이 자유로워져서 예전만큼 신입생들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선곡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여장을 할 때도 더러 있는데 여장은 충북대뿐 아니라 다른 대학교에서도 보편적으로 하는 행사라고는 하지만;; 어쨌든 단점도 많은 행사다. 그래도 과거에 비해서 자율성이 커졌다. 특히 대형과는 참여하지 않아도 거의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다. 그래도 불만을 가지고 있는 신입생들이 있는 만큼 언젠간 없애야 할 행사이다. 어쨌든 해오름식 덕분에, 매년 봄쯤엔 잔디밭에서 다같이 모여 신나게(?) 율동을 하는 신입생 무리를 심심치 않게 찾을 수 있다.
  • 2011년에 전공과목을 상대평가로 전환하고 2012학년도 부터 재수강 상한선제가 도입되었다. 이에 따라 C+ 이하인 과목부터 재수강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재수강 시 최고로 받을 수 있는 학점은 2017년 개정 후 B+에서 A0로 변경되었다. 추가적으로 전공과목의 신청은 편입생을 제외하고 해당 학년 학생들의 수강신청 기간에 우선적으로 받는 규범이 시행되고 있다.
  • 대부분의 수업에서 호명 방식의 출석 확인제를 실시하고 있다. 과거 N14에서 전자출결을 시행하기도 하였으나 현재는 N14에서도 호명 방식으로 하고 있다.
  • 국립대 특성상 오래된 건물들이 많다. 다른 대학교와 비교하기 좀 그렇지만 지금도 어딘가에서는 계속해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평생교육원과 중앙도서관 신관을 신축하였으며, 글로컬교육·스포츠센터와 직장어린이집을 신축 중에 있다.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제2학생회관도 2018년 말에 리모델링을 완공하였다. 또한 의생명진료연구동(첨단 암병원)과 청주개신 대학협력형 행복주택이 신축 예정이다. 노후화된 전산정보원도 리모델링 하였고 중앙도서관 본관의 증축과 리모델링도 완료하였다. 적고 보니 많네 강의실 상태는 각 단과대학마다 지속적으로 조금씩 리모델링을 거쳐서 과거에 비해 많이 개선되어 큰 불편함은 없는 편이다. 단지 일체형 책상이 극혐일 뿐 다만 역사가 오래된 만큼 재건축이 시급한 건물이 있는데도 영재교육용 강의실 등 외부에 잘 노출되는 시설을 우선적으로 리모델링 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까인다.
  • 전반적인 학생 편의시설이 크게 부족한 편은 아니지만 학생식당에 대한 아쉬움이 많다. 재학생이 학사과정에만 15,000명에 달하지만 학생식당은 단 2군데 밖에 없다. 그마저도 같은 건물의 1층과 2층. 생활과학대학 근처의 은하수식당이 있긴 하지만, 교직원식당이다. 교직원이 아니라고 출입을 특별히 막지는 않지만, 높은 확률로 안면 있는 교수님을 만날 것을 생각하면(...) 편의점, 카페 등 편의시설은 그래도 곳곳에 많이 있는 편이다.
  • 자체 카페는 개신문화관, 중앙도서관, 과학기술도서관, 농대 첨단바이오연구센터, 경영대학옆 등 5곳에 있고 나머지 건물에는 원두커피 자판기가 주로 설치되어 있다. 편의점은 각 기숙사 3곳과, 제1학생회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국제교류본부 2호관, 충북대병원 등 꽤 많은 곳에 분포되어 있으므로 캠퍼스 내 거의 모든 곳에서 10분 안으로 갈 수 있다. 최근 경영대학 옆 테니스장 자리에 건물을 신축하여 카페와 GS25가 생겼다. 정문, 후문, 서문, 중문, 쪽문 등 모든 출입구 주변에도 편의점이 분포해있으므로 편의점에 대한 접근성도 아주 좋은 편이다.
  • 은행은 충북대 내 NH관의 농협은행 외에는 학교 가까운 곳에 은행이 없다. 타 은행을 이용하려면 학교를 좀 벗어나야 한다. 공단오거리, 사창사거리, 개신오거리 등에 신한은행, 국민은행이 있다. 때문에 주거래 은행이 농협이 아니면 불편함이 있었으나 2018년에 중문 입구쪽에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신한은행 ATM이 생겨서 그나마 편해졌다. 역으로 신학생회관의 우체국 ATM이 사라져 이외 다른 은행의 주거래자는 불편을 겪는다. 사실 이런 요소는 대다수 다른 대학에서도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대학마다 제휴를 맺은 은행이 각기 다르기 때문. 일례로 중앙대학교우리은행이 주거래 은행이 아니면 애로사항이 꽃핀다.
  • 농협 충북대 출장소 측에서 학교 발전기금 대신 건물(NH관)을 지어서 학교측에 기부를 했다. 여기에 있는 헬스장은 기구도 많고 이용료도 저렴하니 헬스에 흥미있는 충북대생은 참고하기 바란다. 다만 저렴한 가격과 괜찮은 시설, 접근성이 맞물리다보니 등록 대기열이 꽤 긴 편이다.
  • 예전에는 NH관 위치에 해돋이식당이라는 학생식당이 있었다. 싼 가격에 나름 괜찮은 맛으로 사랑을 받았으나 학교 측에서 건물 노후를 이유로 폐쇄해버렸다. 지금 남아있는 학생식당 2곳은 가성비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니다. 메뉴 리뉴얼 이후로 많이 괜찮아지긴 했다. 특히 신학2층 별빛식당은 크고 아름다운 가격을 자랑한다. 5300원에 매일 다른 음식이 세팅되어 있는 뷔페식으로 2018년에 바뀌었다.
  • 기숙사에는 벌점 제도가 있다. 과거에는 엄격하게 규칙을 적용하지 않고 조금 느슨하게 운영하는 경향이 있어 벌점을 받지 않는 경우도 있었지만 요즘은 얄짤없는 편이다. 특히 통금의 경우 전자출입을 하기 때문에 통금시간에 출입할 경우 바로 벌점을 받는다. 양성재의 경우 대부분 통금시간에 대해서 벌점을 부과하지 않고, 어느 딱 하루만 잡아서 한번에 벌점을 주는 식으로 운영한다. 이때 과거에 했던 어긴 통금 시간을 하나로 퉁쳐서 벌점을 부과하는 것 같다. 그러나 통금 한번 어긴 벌점은 다음 학기에 기숙사를 들어가는 데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중요한 건 학점이야! 학점!!!
  • 과거(양진재 완공 이전)에는 기숙사 수용률이 낮은 편이라, 입사 경쟁이 쉽지 않았다. 단과대학, 성별, 입사경력 등에 따라 다르지만 과거에는 3~4학년이라면 대략 4점대의 학점을 맞아야만 무난하게 들어갈 수 있었다. 여초현상이 심한 사범대의 모 학생은 4.1~4.2정도의 학점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탈락하였다. 2015년부터 양진재가 새로 개관되어 사정이 나아졌다. 입사경력과 학년에 따라 다르지만 실제로 여자는 3점대 후반~4점 초반. 남자는 3점대 중반대이면 합격권이다.
2018년도 기준 남자 여자 학우 중에서도 3점대 초반에 기숙사에 들어갔다는 학우들이 존재하는걸 보면 예전보다 많이 나아지기는 하였다. 매년 1학기 때에는 신입생들이 대부분 기숙사에 거주하기 때문에 2~4학년이 들어가기 조금 어려운 편이지만 2학기때에는 많은 신입생들이 자취방 등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고학년도 들어가기 수월한 편이다. 최근에는 학기 시작한 이후에도 기숙사 결원이 생겨서 추가 신청한 학생이 3월(1학기)이나 9월(2학기)에도 기숙사에 들어가는 경우도 생겼다. 차후 행복주택이 완공되면 기숙사 입사가 더 수월해질 것이라 기대된다.
  • 양성재와 양진재 쌍두마차는 괴랄한 위치로 문과나 생과대 학생에게 큰 고통을 준다. 여기서도 문송합니다 양진재는 공대,의대 방면 양성재는 농대 방면이기 때문이다.
  • 2018년 현재 기숙사의 통금시간은 새벽 1시~5시이고, 점호는 따로 없다. 통금제도는 시험 기간에만 한시적으로 풀어준다.
  • 2016년에 비사범대 학사과정을 대상으로 하는 교직과정이 D등급 평가를 받아, 선발인원을 50% 감축하게 되었다.관련기사
  • 간혹 고라니가 목격된다는 제보가 들어오는데, 이는 낚시가 아닌 사실이다. 특히 새벽에, 학교와 근처 원룸촌에 드문 빈도로 출몰한다고 한다. 도시 안에 있는 학교라 야생동물이 돌아다니지 않을 것처럼 보이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망월산과 이어진 자연녹지가 많은 편이라 이들 루트를 통해서 고라니가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 청주시는 동쪽으로 우암산, 남쪽으로 망월산, 서쪽으로 부모산에 둘러싸여 있고 다른 대도시에 비해 녹지가 많은 편이다. 산과 이어지는 녹지는 도심 중심부까지 이어져 있다. 그러다 보니 로드킬을 당하는 야생동물이 많은 편이며, 흔치는 않으나 종종 도심에 멧돼지 등 야생동물이 출몰해서 재산피해를 입히는 일도 있다. 일례로 2010년 율량동-사천동에 나타난 멧돼지떼가 있다. 사범대생이 교내에서 고라니를 3번 보면 임용고시를 한번에 붙을 수 있다고 하더라 보통 사범대와 정반대편에 있는 자연대 쪽에서 출몰하기 때문에 사범대생들은 웬만해선 절대볼 일 없다.
  • 2017년 연고전이 한창 진행되고 있을 무렵 서울대학교 대나무숲에 한양대학교수도 매치를 하자는 글이 올라온 적이 있었다. 이때 충북대학교 대나무숲에 충남대와 함게 남북전을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글이 올라왔다.

    그리고 2017년 12월 9일 충남대학교와 함께 남북전을 진행한다고 한다(!!!) 양 대학은 이천년대 초반까지 수십년간 꾸준히 교류전을 해왔으나 충북대 학내 구성원이 종전 충청지역 위주에서 차츰 수원이남 경기지역과 경북북부지역 출신들의 비율이 높아지면서 사실상 서로에게 무관심한 상태로 치뤄지다보니 이를 만회코자 단과대별로 선수와 응원단을 강제 차출해서 신학생회관 뒤 소운동장에서 시합을 치루곤 했다. 무관심에 강제동원까지 하니 극도로 반감이 심해지고 싸늘한 시선속에서 꾸준히 폐지를 요구해 마침내 사라젔는데 그걸 모르고... 사실 포스터 아랫쪽을 보면 총학생회가 아닌 체육교육과/스포츠과학과 주관이다. 학교차원이 아닌 학과간의 교류전인 셈.

9.1. 정부 재정지원 사업목록

  • 충북대학교는 2019년에 총 1560억원 규모로 아래의 정부 재정지원 사업에 신규·연속 선정되었다.
    1. 산학협력선도대학 사업(LINC+)
    2. 대학혁신지원 사업
    3. 국립대학 육성사업
    4. 강소연구 개발특구 사업
    5. 자율주행자동차 지역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
    6. 지역선도대학 육성 사업
    7. 차세대 친환경산업 전문인력 육성사업
    8. SW중심대학 사업
    9. 이외 단과대학별 중ㆍ소형 지원사업 다수

10. 대외 평가

10.1. 국내

  • 2011년 구조개혁 중점추진 대학으로 지정된 적이 있던[9] 흑역사를 딛고 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전국 163개 대학 가운데 전국 2위로 A등급을 받았다. 물론 1등은 서울대. 전임교원 확보율 등 총 12개 평가 항목 중 7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고, 나머지 5개 영역도 평균 95점 이상의 점수를 받아 전국 최상위 등급을 획득했다. 이후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도 다른 거점국립대와 마찬가지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었다. 이로써, 향후 대학구조평가시기까지 입학정원 자율조정, 정부재정지원사업의 지속적 참가, 국가장학금 Ⅰ.Ⅱ유형 지급, 학자금 대출 시행 등 신입생과 재학생에 대한 지속적 지원이 가능하다.
  •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2015년과 2016년에 22위, 2017년에 24위를 차지하였다. 평가기준에 대한 의문과 논란이 항상 있었으므로 무조건적으로 신뢰하지는 않는 것이 좋다.
  • 2018 국가 청렴도 2년 연속 거점국립대학교 1위
    • 국민권익위원회가 36개 전국 국공립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 국가 청렴도 측정’에서 5년 연속 지방거점국립대 최상위 등급을 유지, 2년 연속 거점국립대학교 중 1위에 선정되었다. 분야별 채점 기준에 따른 종합 청렴도는 10점 만점에 7.99점으로 지난 해보다 0.98점 상승했다. 그 결과 10개 거점국립대학 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10]
    • 김수갑 충북대 총장은 "5년 연속 청렴도에서 우수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모든 구성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모든 개신가족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청렴투명성과 정직성을 바탕으로 대학행정을 청렴하게 추진해 지난해 평가결과보다 모든 분야에서 점수가 상승한 성과를 바탕으로 다음 평가에도 성장한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 2018 NCSI조사 학생만족도 5년 연속 국립대학교 1위
    •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2018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학생만족도)[11]에서 국립대학교 부문 1위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는 2014년 이후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이다.
    • 김수갑 총장은 “충북대가 모든 구성원들이 만족하는 대학으로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 충북대는 체계적인 교육뿐만 아니라 자신의 역량을 선보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학생들을 아낌없이 지원한 결과 5년 연속 대학학생만족도 1위라는 쾌거를 얻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학생들이 편안하게 공부하고 연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국가의 중추대학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0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거점국립대학교 3년 연속 1위
    • 가군 일반전형은 5.68대 1, 나군 일반전형은 7.28대 1의 경쟁률로 전국 국립대학교 중 2019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정원에 비해 상당히 큰 경쟁률이다. 바뀐 수능에 의해서 정시 성적반영 방법이 대폭 변형되었고, 충북대의 정시 성적반영 시스템까지 바뀌었기 때문에 원래도 원체 상향 하향지원이 많았었기에 일어난 일인것 같다. 수시 경쟁률도 작지 않은 편이다.
    • 나종화 입학본부장은 "입학환경이 변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충북대를 선택해 준 학생들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 대학이 경쟁력이 있다는 증거"라며 "우리 대학을 선택한 학생들에게 최선의 교육환경을 제공해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0.2. 국제

  • 흔히 알려진 QS 세계 대학 랭킹THE 세계 대학 랭킹의 경우 정량적인 분야 외에 정성적인 분야(평판, 교육여건, 설문조사 등)가 반영되는 부분이 있어 순위가 높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QS, THE 대학평가와 더불어 3대 세계대학평가기준 중 하나로 불리는 ARWU 등 정량적인 수치만 반영되는 평가에서는 나름대로 선방하고 있는 편이다. 언급된 모든 대학평가에 대한 비판이 상당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QS와 THE의 경우 세계적인 인지도는 높지만 정성적인 기준 반영으로 인한 신뢰도 문제가 심한 편이고, ARWU도 이공계 분야 평가와 수상실적 여부 평가에 치중해있으며, 라이덴 랭킹 역시 눈문의 질에 대한 평가에 너무 치우쳐져 있다는 비판이 있다. 단순 참고용으로만 보도록 하자.
  • 2018년 기준
    • QS 국내 대학 랭킹 30위 [12]
    • ARWU 11-18위권 [13]
    • CWTS 레이던 랭킹(논문 상위 10% 피인용률 기준) 전체분야 23위, 생명/지구과학 분야 10위, 수학/컴퓨터공학 분야 7위 등 [14]

11. 사건사고

  자세한 내용은 충북대학교/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 출신 인물

  자세한 내용은 충북대학교/출신 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 [1] 학교 소재지인 개신동(開新洞)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충북대학교는 1951년 개교했고, 이 지역에 '개신'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은 1914년 신기리(新基里), 백현리(栢峴里), 화제리(華弟里), 동리(東里) 등을 합쳐 '개신리(開新里)'가 만들어진 것이 처음이다.
  2. [2] 순서대로
    머룬색 -Pantone 216 c & C10 M90 Y30 B40
    청색 - Pantone 661 c & C100 M80
    회색 - Pantone warm gray 8c & C30 M30 Y30 K20
  3. [3] 2018년 차세대 종합정보시스템(개신누리)이 오픈하며 자료조회용 보조시스템으로 운영 중이다.
  4. [4] 다른 거점국립대학교 중 하나인 전북대학교의 영어 표기가 ChonBuk National University였던지라 촌북대 충북대와 동일하게 CBNU로 표기했었다! 2019년 9월 JeonBuk National University(JBNU)로 변경됨으로 이 문제는 해결되었다.
  5. [5] 기숙사 본관 진리관, 정의관, 개척관의 이름이 이 건학이념에서 따온 것이다.
  6. [6] 물리치료학과는 지금도 지나치게 많다는 말을 듣는 학과라 당분간 신설될 가능성은 없어보인다.
  7. [7] 성안길은 대학 유흥가와 같은 성격은 미미한 편이고, 쇼핑이나 데이트를 위해 주로 가는 곳이다.
  8. [8] 양성재에 사는 학생들은 정문에서 내려서 오는 것보다 이곳으로 오는 게 가깝다.
  9. [9] 당시 학사운영에 문제가 있던 것도 맞지만 총장직선제 고수로 인해 보복성으로 낙인 찍었다는 의견도 있다. 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도 강원대, 경북대 등이 총장직선제를 고수하다가 좋지 않은 등급을 받았다.
  10. [10] http://m.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91413
  11. [11] 고객만족도를 조사하는 기관은 여러 개 있지만 한국에서 가장 저명하고 역사가 오래된 평가 기준은 NCSI로 알려져있다. 참고로 사립대학교 중에서는 성균관대학교가 1위로 선정되었다.
  12. [12]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629
  13. [13]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683
  14. [14] http://www.leidenranking.com/ranking/2018/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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