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날 플뤼스

1995년부터 사용하고 있는 로고.

CANAL+

1. 개요
1.1. 타이틀 영상
2. 방영 프로그램
3. 스튜디오 카날

1. 개요

프랑스 최초의 민영 방송이자 4번째 텔레비전 방송국으로 1984년 11월 4일에 개국하였다. 프랑스 미디어 기업인 비방디(Vivendi)의 계열사다.

개국 이래 유료 방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무료), 1999년에는 위성 방송, 2006년에는 지상파 디지털 방송에서 HD 방송을 시작하였다. 프랑스 외에 유럽 몇몇 나라에도 Canal+ 브랜드의 방송을 하고 있다.

1.1. 타이틀 영상

개국 이래 가장 독창적인 타이틀이 특징이다.

1984~1995년까지 쓰인 타이틀 디자인.

1995~2003년까지 쓰인 타이틀 디자인. 광과민성 쇼크를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

2003년~2009년까지 쓰인 타이틀 디자인.

2009년부터 쓰고 있는 타이틀 디자인.

2. 방영 프로그램

  • 르 그랑 주르날(Le Grand Journal) : 2004년부터 방영중인 토크쇼
  • 르 프티 주르날(Le Petite Journal)
  • 라 누벨 에디시옹(La Nouvelle Edition)
  • 레 흐브넝(Les Revenants)[1] : 오래전 죽은 사람들이 다시 돌아오면서 나타나는 일들을 줄거리로 다룬 프랑스 드라마. 로빈 캉팔로의 2004년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했다.
  • 리포터즈 : 2007년과 2009년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2007년에 KBS 외화시리즈로 방영.
  • 베르사유 : 프랑스와 캐나다의 합작 사극 드라마.
  • 영 포프 : Sky PlcHBO와의 합작 드라마.

3. 스튜디오 카날

개국 3년차인 1987년 스튜디오 카날이라는 계열 영화 스튜디오를 설립해 영화계에서도 상당히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애시당초에 지상파 방송사 매출액 가운데 일정액수를 영화제작 및 투자에 써야한다는 법조항이 있기 때문에 프랑스 영화계에 끼치는 영향력이 클 수밖에 없기는 하다. 주로 유럽 영화계를 중심으로 예술영화 제작에 관여하고 있는 중. 제작한 편수도 많은지라 다 적기 힘들지만, 데이비드 린치의 인랜드 엠파이어, 코엔 형제인사이드 르윈, 토드 헤인즈캐롤(영화)가 있다. 작품 선구안이 뛰어난데다 거대 회사인 비방디의 빽 때문에 앞으로도 영향력을 잃지 않을 예정.

캐롤코 픽처스를 비롯해 한때 유명했지만 사라진 제작사의 영화 판권과 필름을 인수하더니 마침내 워너 브라더스MGM를 잇는 거대한 필름 라이브러리를 소유하게 되었다. 다만 이걸 가지고 독자적인 홈비디오 사업을 핑계로 갑질하는 경우도 있어서 불만도 많은 편.

가장 유명한 예로는 크라이테리온 콜렉션과의 관계가 있다. 스튜디오 카날이 워낙 급속도로 판권을 인수하고 미국 시장에도 눈독을 들이고 있어서, 크라이테리온에서 출시한 스튜디오 카날 영화 판권을 회수해 절판시킨 사례가 상당히 많다. 서로 경쟁자로 보고 협력이 잘 안되는 편인지, 재발매가 안되는 편이다. 대표적인 예로는 장 피에르 멜빌의 영화들이 있다. 자크 타티 영화들도 이렇게 될 뻔했으나 다행히 타티 재단에서 중재한 끝에 크라이테리온이 미국 판권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2015년 기준으로 아드만 스튜디오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배급한다.


  1. [1] 영어 제목은 The Retur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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