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락세스

"혈룡" 카락세스 (Caraxes the Blood Wyrm)

얼음과 불의 노래에 나오는 드래곤으로 아에몬 타르가르옌다에몬 타르가르옌이 탑승했다. 붉은색 비늘 때문에 혈룡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동시에 오랜 전투에서 단련된 용이라는 것을 짐작하게 해준다.

첫번째 주인은 자에하에리스 1세의 성인까지 자란 아들들 중 장남이었던 아에몬 타르가르옌으로, 제4차 도른 전쟁타스의 해적 진압에서 활약했다. 하지만 아에몬은 미르 출신 해적의 석궁에 맞아 전사.

그 다음의 주인은 비세리스 1세의 동생이었던 다에몬 타르가르옌 왕자. 다에몬의 험난한 인생사 덕분에 매우 전투에 능하며 노련한 용이였다. 특히 자에하에리스 1세비세리스 1세의 치세동안 오랜 평화가 있었기 때문에 다른 용들은 전투 경험이 별로 없었고 가장 오래 살아있었던 바가르도 80년동안 싸운 경험이 별로 없었지만 카락세스는 스텝스톤즈의 전쟁에서 다에몬과 함께 고군분락하면서 경험을 쌓아왔다.

용들의 춤 당시 멜레이스와 함께 흑색파에서 가장 강력한 용이었으며 녹색파 병력들에게 악명을 떨쳐왔다. 킹스 랜딩을 점령할때 라에니스 타르가르옌시락스와 함게 당도하였으며 최종적으로 아에몬드 타르가르옌의 바가르와의 신의 눈 호수 결투에서 잘 피해가며 싸우다가 바가르의 목덜미를 물어버릴 정도로 선전했으나, 바가르에게 날개를 물어 뜯혀버리고 배를 발톱으로 찢히지만, 결국 카락세스를 죽을 각오로 계속 목을 물고 있으면서 호수로 추락하며 동귀어진. 호수에서 기어나온 뒤 숨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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