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

출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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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스트라이크 시리즈

원작

카운터 스트라이크

카운터 스트라이크:
컨디션 제로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번외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카운터 스트라이크 Nexon: Zombies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카운터 스트라이크 네오

Counter-Strike: Source

카운터-스트라이크: 소스

개발사

밸브 코퍼레이션

유통사

패키지

비벤디 유니버셜
일렉트로닉 아츠

Steam

밸브 코퍼레이션

국내 유통사

패키지

손오공[1]
일렉트로닉 아츠 코리아

Steam

스타일 네트워크

발매일

2004년 10월 7일

엔진

소스 엔진

플랫폼

PC, OS X, 리눅스[2]

장르

FPS

웹사이트

스팀 상점 페이지

1. 상세
1.1. 그래픽
1.2. 멀티플레이
1.2.1. 한국 서버
1.5. 모드
1.5.1. 오리지널
1.5.2. 팀 데스매치
1.5.3. 좀비모드
1.5.5. 좀비 스웜
1.5.6. 서프모드
1.5.7. 서프좀비
1.5.8. 미니게임
1.5.9. 봇RPG
1.5.10. 스킬RPG
1.5.11. 건게임
1.5.12. 감옥 모드
1.5.14. 매치 서버
1.5.15. TTT
1.5.16. 축구 서버
1.5.17. 좀비봇 서버
1.5.18. 트릭즈
1.5.19. 이지합
1.5.20.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 Reborn
2. 기타
3. 관련 문서

1. 상세

스코어
88/100

유저 평점
8.9/10

밸브FPS 게임. 카운터 스트라이크하프라이프 2 출시에 맞춰 소스 엔진으로 이식한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후속작. 하프라이프 2의 기반 엔진인 소스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된 게임이며 국내에선 '카솟'으로 줄여 부르고, 해외에서는 'CS:S'로 불린다.

게임 구성은 이전 시리즈들과 거의 동일하지만 소스 엔진의 힘으로 그래픽과 캐릭터 모션, 물리엔진이 매우 강화되었고, 공식 맵들이 추가되었다. 전작들이 하프라이프 1을 베이스로 했듯, 소스는 하프라이프 2를 베이스로 하고 있다.

물리엔진을 통해 엄폐물을 활용한 전략을 사용할 수 있지만 수류탄 투척은 오리지널에 비해 약간 어려워졌다. 그 중 타격감은 이 게임이 까이는 주요인. 1.6과 비교하면 괴랄한 타격감을 자랑한다.

Mac버전 발매와 동시에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다. 뒤에 시간이 지나면서 업데이트가 되었는데 도전과제, 킬캠, 우세·복수 시스템 같은 팀 포트리스 2스러운 설정이 많이 추가되었다.

그런데 엔진이 업데이트 되면서 모드서버의 핵심이 되는 이벤트 스크립트가 정상적으로 적용이 되지 않는 바람에 대부분의 모드서버들이 초토화되었다. 그러나 이벤트 스크립트와 양대산맥[3]인 소스 모드는 업데이트 이후에도 제대로 작동하는데 불과 수일이 걸림으로서, 결과적으로 돌아갈 서버는 다 모드 넣고 돌아갔다.[4]

이에 대해 유저들 사이에서는 '오리지널을 더 많이 즐길 수 있어 좋다'와 '모드가 없어져서 재미없다'는 상반된 반응이 나왔다. 또한 커스텀 스킨도 정상적으로 먹히지 않는 부분[5]이 많아서 수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심혈을 기울여 일구어낸 스킨들을 눈물을 흘리면서 삭제하게 되었다. 일부에서는 수많은 모드가 소스 엔진으로 만든 다른 상용 게임 판매에 악영향을 줄까봐 일부러 그랬다는 음모론도 나왔다.

흥미롭게도 2004년 출시 발표를 위한 첫 기자회견을 한국에서 했고, 친선시합을 열어 당시 국내에서 가장 지명도가 높았던 ZebeC클랜과 MaveN-Crew팀을 초청하여 경기를 선보였었다. 해당자료

한국에서도 한때는 서든어택이 출시되기 전까지만 PC방에서 인기가 있는 게임이었다.

1.1. 그래픽

소스엔진을 사용해 1.6과 컨디션 제로와 비교하면 현재기준으로 봐도 상당히 준수한 그래픽이다.

1.2. 멀티플레이

2013년 기준으로 남아있는 국내 오리지널 서버는 순환 오리지널,순환 데스매치,더스트 2 데스매치 서버가 있고 서버 클랜 하나가 이 모든 서버를 다 열고 있다. 많을 때 평균 접속인원은 23~30명쯤이며(서버 최대인원이 64명) 카솟 오리지날 유저는 100명 내라고 보면 된다. 그러나 접속률은 꽤 괜찮은편. 오히려 좀비모드나 서프모드같은 모드서버들이 더 인기가 높다.[6] 반면 해외에선 아직도 여러 모드서버들이 활발하게 돌아가고 오리지널의 인기도 아직 식지 않은 듯. 그래도 카운터 스트라이크 1.6의 아성을 넘지는 못한다.

그리고 2014년 기준, 오리지널 유저는 잘 보이지 않는다.(...) 2015년 초까지만 해도 나름 사람 수가 있었지만, 8월 카스1.6 처럼 되고 있으며 소수의 유저들만 플레이 중이다.

그래도 한국 서버를 제외하면, 외국 서버는 아직도 사람이 많은 편이다. 다만 핑 문제 때문에, 좀 고생해야 하지만

1.2.1. 한국 서버

2016년 기준으로 몇몇의 서버만 남아, 오리지널은 그냥 전멸 수준이 되었다. 그 많던 커스텀 모드 서버들도 많이 사라졌고, 국내 몇몇 서버만 남았는데 대략 15개 내외정도이다. 그런데도 소나기를 제외하면 사람들이 꽉 찬걸 보기 힘들어, 결국 그냥 게리모드 돌릴 때나 쓰는 게임이 되어버렸다. 근데 그 게리모드 마저도 오와콘이 되어가는 실정인데, 말부터는 국내에서 가장 인기가 좋던 소나기 마저도 주말 피크 타임에 30명을 못넘는 기적을 보이고 있다. 나머지 오리지널/데스매치 서버는 말할 것도 없는 수준...

2017년 4월 9일 기준 GG.(...) 소나기는 이미 고인이 되어버렸다. 그나마 뱅슈터 미니게임서버가 15명 미만으로 운영되고 있는 중인데, 대부분 축구맵만 한다.(...) 12월 말 기준 소나기 서버가 40명까지 왔다가, 다시 0명 수준이 되곤 한다. 아마 카스 글옵,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로 넘어간 모양이다

2018년 1월달에 한번 풀방을 찍었다가, 그 후로 며칠 후 다시 50명을 찍었었다. 1월 말 즈음에 고인물 파티인 무지개 서버가 생기기 시작하여, 2월달에 한 큰솔 팩트 저장소의 회원이 20명을 돌파했다.

2019년 기준으로 소나기서버가 2월 21일부로 서버종료를 선언, 한국 서버는 대부분 사라진 상태이며, 사람들이 올까말까 하는 수준이 되었다.(...)

1.3. 등장장비

왠만한 무기들은 전작인 카운터 스트라이크 1.6에서 그대로 가져온 것들이 많으나, 몇몇 소소한 변경점이 있다고 한다. 자세한 건 여기를 참고할 것.

1.4. e스포츠

2005년 WCG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으나 2006년 다시 1.6으로 복귀.

국내에선 카운터 스트라이크라는 게임 자체에도 그렇다할 대회는 없는 편이지만, 해외에서도 대다수 국제대회가 다시 1.6으로 회귀했고 세계적으로 나름 인지도가 있었던 대회는 2007년 부터 Championship Gaming Series(CGS)가 있었지만 2009년 부터는 열리지 않았고, 북미권에서는 그나마 1.6과 동시에 ESEA를 개최하는등 인기를 꽤나 오래 끌고 갔다. 극히 일부 유럽에서 이런저런 국소적인 중소규모대회가 열리기도 했는데,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로 모든 카스대회가 통합된 지금은 자취를 감췄다.

국내에서는 한국 유일의 CS:S구단인 서울진화가 있었다. 카스가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을 때 서울시가 직접 스폰서로 나서 창설된 팀으로, Project_kr을 포함한 국내 유명팀과 클랜에서 내로라하는 주전멤버들을 영입하여 활동했다.

나름 준수한 성적을 보이며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더 높은 인지도를 쌓았지만, 소스의 대회 입지는 전작에 계속 뺏기는 상황에 존속 자체가 위험했던 어쩔 수 없는 한계에 부딪혔고 결국 카운터 스트라이크 1.6과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으로 종목을 전향해야 했다.

한국의 양대산맥이었던 Project_krLunatic-Hai체제에 저항할 수 있었던 몇 안되는 팀이었으나 종목 간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이들을 끝끝내 넘지 못했다.[7] 별도로 해체 발표를 하진 않았지만 수년째 대회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걸 보면 해체한 듯 싶다.

1.5. 모드

보면 알겠지만 밸브의 방치 덕분에(...) 오리지널보다는 커스텀 펀모드용 게임으로 전락해버린 안타까운 상황이다. 유저들도 1.6에서의 직접적인 승계는 밸브의 처음 의도와는 달리 시리즈 한번 넘겨서GO으로 넘겼다 여기고 있으며, 확실히 게임 성격 자체는 소스가 더 유사한 게 사실이지만 밸브의 정책 자체가 좀 더 매치메이킹에 집중하고 오리지널 관련 밸런싱패치 등에 신경쓰는 GO 쪽이 전체적인 분위기가 비슷해졌기 때문이기도 하고 실제로 소스 때 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회사 차원에서 직접 이스포츠대회를 지원하고 있다.

1.5.1. 오리지널

무슨 설명이 필요한가? 테러리스트와 대 테러리스트가 피터지게 싸우는 모드이다. 폭탄 설치, 인질 구출, 섬멸 등의 작전이 있다는 것은 카운터 스트라이크 시리즈를 플레이 해본 경험이 있으면 대부분 다 알것이다.2016년 기준 플레이하는 사람이 정말 없거나 고수들밖에 안 남았다. 제대로 즐기고싶다면 봇들과 즐기자.

1.5.2. 팀 데스매치

테러리스트와 대 테러리스트가 서로 싸우는 것은 오리지널과 동일하지만 임무가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그냥 적을 죽이는 게임이고, 적에게 사살 당했을 경우 5초 뒤 즉시 리스폰된다.

1.5.3. 좀비모드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으로 국내에서 유명해진 그 모드 맞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좀비가 선택되고 좀비 진영은 인간 진영을 하나도 남김 없이 감염시키는 게 목적. 인간 진영은 제한 시간을 버티던지 좀비 진영을 전부 사살하는게 목표.

1.5.4. 좀비 탈출

역시 카스온라인의 그 모드 맞다. 사실 이쪽이 훠어어어얼씬 오래 된 것도 맞다.(...) 하지만 이쪽 좀비 탈출은 더 병맛 넘치는 탈출 수단이나 병맛 넘치는 탈출 과정이 많다. 예를 들어 탈출 지점이 변기통[8]인 경우도 있고. 쥬라기 공원이나 반지의 제왕[9]같은 맵도 있고 스카이림[10], 마인크래프트[11], 4chan 종합[12], 심지어는 파이널 판타지 7[13], 파이널 판타지 12[14], 캐리비안의 해적[15], 프레데터, 슬렌더맨 등등의 맵이 구현돼 있으며, 대체로 그 구현도와 퀄리티가 매우 높다.근데 메기솔은 없다. 지못미[16]

하여튼 어떻게든 탈출 지점에 도착하게 되면 모든 낙오자들이 몰살당하며 끝. 일부 맵의 경우 탈 것들[17]이 있어서 어쩔 때는 좀비가 탈출 지점에 도착했는데 탈출 지점 상공에서 인간들이 헬기로 농성을 벌이는 경우도 있다.[18]

요새 트렌드 때문인지, 한번에 끝나는맵은 없고 대부분 난이도가 존재. 그 때문인지 보스가 있는맵 같은경우에는 대부분 런닝타임이 45분에서 1시간 10분 정도.

그리고 보스 퀄리티가 높아진 까닭에 가끔 사람들이 탈출 RPG 좀비모드라고 부른 경우도있다. 최근 맵의 보스들은 아예 HP바까지 제공되고 특수 아이템들을 써서 좀비를 막는 경우가 많다. 이런 면을 보면 정말 RPG 판박이. 자세한 맵 특징들은 카운터 스트라이크 시리즈/좀비 탈출 항목 참고.

1.5.5. 좀비 스웜

카스 1.6에 있던 모드를 소스 버전으로 옮긴 모드. 참고로 1.6 버전과 소스 버전의 제작자는 다르다. 아이템을 써서 좀비를 상대하는 것이 목적. 일정 시간이 되면 보스 좀비를 선출하게 되는데, 선출된 보스 좀비는 강한 스킬로 인간들을 상대한다. 체력이 낮아지면 파이널 어택이라는 지루한 공격을 한다. 그 뒤의 보스 좀비는 템 뱉는 잡몹 또한 특이한 건 보통 좀비모드는 한 방만 맞으면 좀비가 되는데, 이 모드는 인간의 체력을 전부 깎아내 죽여야 좀비가 된다. 무기 또한 바이존에서 사는 게 아닌 건 게임 모드처럼 좀비를 쏴 경험치를 올릴 때 마다 강한 무기를 받는다. 참고로 유저가 별로 없는데. 이유는 고렙 유저들이 많아 초보가 살아남기 어렵고, 그 고렙들도 서서히 빠져나가고 있었다. 한때는 서버가 닫혔다가 개발자들의 업데이트로 다시 열렸다. 2014년 말 서버가 업데이트되어 다시 열렸다. 되고, 초보들을 배려한 시스템들을 많이 추가하여 유입 유저가 늘어나고있다. 업데이트 후 10~40명정도를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2016년경, 서버가 아예 닫혔다(유저정보는 아직 보존중인걸로 보임)

1.5.6. 서프모드

말 그대로 경사면들을 미끄러져 나가며 숨겨진 무기를 먹어 적을 찾고 전멸시키는게 목적이다. 주의할 점은 절대로 서프는 w키나 s키로 타는게 아니다! 참고로 맵에 따라서 숨겨진 요소들도 꽤 있다. 예를 들면 버튼을 누르면 나 빼고 모든 사람이 전멸당하는 핵 폭탄 발사실이라든지... 만약 서프를 타다가 떨어지면 감옥에 가게 된다. 물론 빠져 나가는 방법도 있지만 좀 어려울 것이다.RPG 서프라고 해서 SourceRPG라는 이벤트 스크립트를 사용하는 서버도 있다.[19] 말 그대로 적을 맞추거나 사살하면 경험치를 얻고 레벨업을 하는데, 레벨업을 하면 능력치[20]를 분배할 수 있는 형식이다. 일부 막장 서버의 경우 세배 이상, 심지어 두 자릿수 이상 경험치 획득률을 올려서 총알 한발 맞을 때 마다 폭렙(...)을 하는 서버도 있다. 이럴 경우 세 자릿수 두 명이 서로 싸우면 결판이 안 난다! 서로 체력을 어마어마하게 회복하는데다 서로 때릴때마다 서로 얼어버리니 결판 나려면 꽤 오래 걸린다. 위의 내용에서 w와 s로 타는게 아니다 라고 말했지만 w-only모드와 side-way 난이도도 존재한다 서프타이머 서버에 있으며 국내 섶타섭은 멸종직전, 해외서버인 오스트레일리아서프 서버가 한국호스팅으로 여는 서버 1곳 뿐이다. 그 외에는 외국에 유명한 ksf서프서버가 있다. 인수가 어마어마하고 역사도 길다. 엄청유명한 한국인이 최근 다시 활동하는중.

1.5.7. 서프좀비

말 그대로 서프 + 좀비모드.

1.5.8. 미니게임

보통 mg_로 시작하는 미니게임 맵이나 간단한 오리지널용 맵을 하는게 대부분. 미니게임 맵은 대부분 랜덤 혹은 맨 처음 특정 지점으로 도달하는 사람이 게임을 고르게 되는데, 경우에 따라선 병맛 넘치는 미니게임들도 많다.[21] 혹은 course라고 붙는 각종 장애물을 넘어서 탈출하는 것이 주 목적인 맵들도 있고, 데스런 맵도 있다. 데스런은 후술.

2015년 기준으로 한 마디로 정립한다. 그냥 양민학살 전용 맵. 대다수의 맵이 미니게임의 탈을 쓴 팀 데스매치인 경우가 거의 대다수이기 때문에 그냥 오리지널 실력 빨로 하는 곳이다. 오리지널 못하는 유저는 그냥 털릴 수 밖에 없는 구조에, 특히 아이스 스케이팅 같은 맵 경우 그냥 대놓고 뉴비들 학살하라고 만든 맵이다. 위의 이유가 결집되어서 데스런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미니게임 서버가 몰락 직전의 상황에 있다.

1.5.9. 봇RPG

제곧내. 유저와 봇으로 팀이 나누어져, 유저는 봇을 사냥(?)하고, 봇은 유저를 잡는게 목표. 밸런스에 따라 봇의 체력이 300~500이나 특수한 능력같은걸 넣어놓은 경우도 있다. 또한 RPG답게, 봇을 잡아 레벨업을 하고 스탯이나 스킬을 찍어 올리는것이 목적이다.

1.5.10. 스킬RPG

RPG서버와는 다르게 유저대유저. 일반적인 좀비모드와 좀비스웜, RPG를 섞어놓은거같은 느낌이다. 인간과 좀비로나누어져, 인간은 일정시간동안 생존, 좀비는 시간안에 인간을 모두잡는게 목표이며, 스킬RPG답게 화려한 스킬들이 난무하지만 그만큼 정신없고 눈이 아픈게 단점. 서버자체는 재미있지만 사람끼리 하다보니 눈살찌푸려지는 좆목이 많이 목격되기도 한다.

1.5.11. 건게임

상대를 처치하면 레벨이 증가하고 새로운 무기를 얻는다. 모든 무기로 상대를 처치하면 수류탄을 주고, 수류탄으로 적을 처치하는데 성공하면 오직 나이프만 주는데, 이 나이프로 적을 가장 먼저 처치한 사람이 우승을 하는 게임이다. 최종 레벨에 도달하기 전에도 나이프를 사용할 수 있으며, 이때 적을 나이프로 처치하면 적의 레벨을 깎아버리는 것이 가능하다. 1.6 시절부터 존재했던 모드로 슈퍼 마리오의 사운드와 시스템을 차용한 서버가 많다.[22] 후속작인 글로벌 오펜시브에서는 군비 경쟁(Arms-Race) 모드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1.5.12. 감옥 모드

CT가 간수, T가 죄수다. CT는 보통 T들을 통제해서 어디어디로 보내고 지켜보는 것이 목적이다.문을 열면 상자방으로 모이라고 하는 게 대부분 T는 CT의 눈을 피해 단독으로 행동하던지, CT를 죽여 총을 노획하고 반란을 일으켜 CT들을 다 죽이는갈아버리는게 목적. 맵에 따라 숨겨진 장소나 숨겨진 총기들이 있으므로 이들을 찾아 반란을 일으킬 수도 있다군중심리에 이끌려 총도 없이 대여섯명씩 무기고 가다가 학살극이 벌어지는일도 비일비재하다 간혹가다 혼자서 간수들을 학살하고 다니는 죄수들도 간간히 보인다 그럴때는 눈치슬슬 보다 총 집어먹고 반란하자. 간수들또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죄수들때문에 잠깐 한눈팔다간 어디선가 날아온 총알에 맞아 비명횡사 하기 쉽상이다 간수가 한눈 팔고있을때 달려가 백스탭을 날리고 장렬하게 전사하는 용자들도 몇명있다.

1.5.13. 데스런

죽음의 코스를 빠져나가는 것이 목적이다. 일정 부분에 함정이 있고 이 것을 작동시켜서 상대편 진영의 탈출을 막는게 목적이다. 가끔 맵 컨셉이 안드로메다로 가버려 기상 천외한 함정들이 있는 경우도 많다. 예를들어 킹콩의 팔로 눌러버린다던지 아니면 스폰지밥 오줌땜에 익사라든지...

1.5.14. 매치 서버

흔히 볼 수 있는 55매치의 5:5 팀 매치다. 비밀번호가 걸려 있는 경우가 있는데, 비밀번호가 match 혹은 Match 일 수도 있으니 참고.

실력자들이 상당히 많다. 엄폐물을 끼고 교전하다 숨게 되면 바로 수류탄이 날아오질 않나...무빙샷으로 AK를 초탄 헤드샷을 박아버리질 않나...라이트하게 즐길 서버는 아니고, 사람들을 모아서 좀 분위기 잡고 총 쏘는 서버라고 하면 이해하기 쉽다.

1.5.15. TTT

게리모드의 그것을 카스소스에 이식한 것이다.

TTT란 Trouble in Terrorist Town, '테러리스트 마을 대소동'의 약자로 테러범들이 살고 있는 곳에 트레이터(배신자)가 생겼다는 설정이다. 직업은 트레이터를 찾아내야 하는 탐정, 끝까지 살아남으며 탐정을 도와 트레이터를 찾아내야 하는 이노센트, 일정시간내로 탐정과 이노센트를 모두 죽여야 하는 트레이터가 있다.

트레이터의 승리 조건은 제한시간내에 탐정과 이노센트를 모두 죽이는것, 탐정과 이노센트의 승리 조건은 탐정이나 이노센트 중 한명이라도 제한시간 끝까지 살아 있거나 트레이터를 모두 찾아 죽이는 것이다.

암살자에게서 살아야한다는 긴장감과 예상치 못한 반전 때문에 인기가 많은 모드지만 게임규칙대로 시행하기 어려운 모호한 상황이 자주 발생할 뿐 아니라 친목질을 통해 규칙을 자기 마음대로 이용하는 유저들이 있기 때문에 서로간의 신고가 끊이지 않는다.

1.5.16. 축구 서버

칼을 이용해 실제 축구경기처럼 축구공을 차는 사커모드를 사용하는 서버이다. 초보자들이 입문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데 이유는 칼로 공을 치는 부분에 따라 공이 다르게 날라가고, 이동하는 공을 정확한 타이밍에 쳐야하기에 초보유저들은 공을 치지도 못하고 나가버리고 만다. 사실 축구서버를 이용하는 유저들이 올드유저로 실력차이가 많이나서 금방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대부분의 올드유저들이 매치에서만 모습을 보이기에 신규 유입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전세계적으로 축구리그가 존재한다. KSL(한국), ESL(유럽연합), ACSSL(호주), PSL(북미), RSL(러시아), BCSSL(브라질) 총 6개가 있다. 해외리그들은 체계적으로 운영되는 반면에 한국은 유저수가 적어 곤혹을 치르고 있으나 시즌2까지 진행한 상태이다.

유저들의 나이가 꽤 되다보니 학업, 군대, 취업, 직장등의 문제로 접게되자 시즌3은 무기한 연기되었으나 최근 운영진의 노력으로 2015년 여름방학쯤에 다시 개최될 가능성이 크다. 2016년에 시즌3가 막을 내리고 현재는 시즌4가 진행중에 있다. 여담이지만 축구를 이용하는 사람들 스팀 커뮤니티는 이곳을 참고하자.

1.5.17. 좀비봇 서버

좀비 봇서버는 유저들이 거의 모든 총기를 사용할수 있고, 레벨시스템과 RPG요소를 넣어서 만들어진 서버이다. 적들은 전부 봇이지만, 알려진 모 서버에서는 모든 좀비가 에임핵(!) 을 사용하며, 일반스테이지 보스가 총까지 들고 나온다.

어찌보면 괜찮은 밸런스다 싶겠지만, 문제는 총든 보스가 에임핵에 초당 20발 + 탄약무한 이라는 미친 난이도 이기에 뉴비가 하려면 고수없이는 그저 일반 좀비한테도 쓸려나가는 기괴한 현상을 볼수있다. 그래도 스킬을 좀 찍으면 나은데, 아까 앞서 언급한 총든 보스가 AWP라도 드는순간 머리를 에임핵으로 조준하고 2점사로 쏴대는걸 볼수있다. 문재는 이거 발사 딜레이도 거의 없다시피 해서 1초당 6발 정도 머리에 맞는다고 생각해 봐라. 참고로 이게 일반 스테이지 보스다. 조금더 강한 보스들도 많은데, 그중에는 유저를 모티브로 체력이 100만이나 되는 보스가 있다. 이 보스도 총을 사용하는데, 총기가 저절로 바뀌면서 모든 무기를 난사해댄다. 물론 이 보스도 에임핵 이다. 아군 봇들도 총을 사용하지만 팀킬이 되는 폭발탄을 미친듯이 난사해대며 아군 적군 가릴거 없이 모두 죽여버린다. 이 봇도 체력이 많은건 아니라 죽기도 죽는다. 팀킬하는 봇이 하나 더있으나, 간략하게 폭검 을 사용한다고만 언급하겠다. 이쯤되면 유저가 어드민을 엿먹이는게 아니라 어드민이 유저를 엿먹인다고 봐도 틀린말이 아니다.

1.5.18. 트릭즈

(위 동영상은 점퍼 시점.)

플래쉬뱅(각종 수류탄류)으로 발을 맞춰 사람을 날려 맵을 깨는 모드이다.

1.5.19. 이지합

말그대로 쉬운 버니합. 기본이 오토버니(스페이스를 누르고 있으면 자동으로 점프) 중력과 공기가속이 일반 버니합서버와는 다르다.

이지합 안에도 여러가지 난이도가 있는데 w온리, 사이드웨이, 하프사이드 등등 다양하다. 대부분의 이지합 서버는 vac보안을 풀어놓는다.

(그 이유는 외국인들은 핑이 높기때문에 서버내의 플러그인에 적용된 오토버니를 사용할 경우 뚝뚝 끊겨서 "오토버니 핵"을 사용해야 끊기지 않기 때문)

1.5.20.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 Reborn

위의 동영상 링크에서 다운로드 주소를 제공한다.

2014년 경 모습을 드러낸 모드로, 이 모드는 카스소스를 통해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오렌지 박스하프라이프 2: 에피소드 2가 스팀 라이브러리에 있을 경우 같이 딸려 오는 소스 SDK Based 2007을 통해 실행하기에 카스소스의 모드라기 보다는 소스 엔진 모드에 가깝다. 하지만 기반이 카스소스인 만큼 이 문서에 서술하였다. 모드의 특징으로는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캐릭터 외에도 다른 군인 스킨들이나 하프라이프 2콤바인 세력 캐릭터들의 스킨을 쓸 수 있으며, 가장 중요한 이점으로는 정조준을 지원한다. 정조준인데 시야 확대가 안된다. 그리고 하프라이프 2의 엔진을 사용했으므로 하프라이프 2의 무기들도 사용할 수 있으며, 무기의 성능을 자기 마음대로 커스텀 할 수 있다.[23]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아직 알파 단계에서 업데이트가 진행중이지 않으며, 알파단계라서 그런지 은엄폐를 해가면서 적들을 처치할 경우 자주 튕기는 등 불안정한 면이 있다. 그리고 정조준 기능이 있는 만큼 Aimable이 붙은 스킨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정조준 상태의 1인칭 모델이 이상해지는 경우가 생긴다. 여담으로, 이 모드의 개발자는 데이 오브 디피트의 정조준 모드를 개발한 적도 있다.

2. 기타

카운터 스트라이크 1.6을 즐기고 온 유저들은, 소스 버전에서 그래픽 향상에 엄청난 기대를 품었지만 타격감 및 움직임 등 실망감이 컸다. 오죽했으면 카스 유저들이, 후속작을 만드는데 있어서 최대한 1.6에 가깝게 만들어 달라고 했을 정도.[24] 그렇다고 게임을 즐기기엔 부담이 없는 편인데다, 많지는 않아도 아직도 하는 사람이 있다. [25]

유저들의 커스텀 스킨 퀄리티가 매우 높다. 총기의 외형 자체를 바꿔주는 스킨이 매우 많고, 캐릭터, 장갑 등등 제대로 스킨을 씌우면 완전 다른게임 수준으로 탈바꿈된다. 실제로 이런 커스텀 스킨들의 존재 때문에 글옵보다 소스를 더 선호하는 매니아들이 많다.

AI 성능이 무식하게 강하기로 유명한데, 근거리 월핵 수준의 위치 파악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데모나 플레이를 살펴보면 웬만큼 장거리가 아닌 이상 조우하기 한참 전부터 플레이어를 정확히 쪼면서 들어오며 근거리에서 조우하는 경우 플레이어가 튀어나오자마자 냅다 쏴버린다. 그렇다고 단점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AI 성능 한계상 멍청하게 행동하는 건 기본이고 인원수가 많을 수록 부비부비가 심해진다.(...) 특히 투척기(수류탄, 섬광탄, 연막탄) 종류를 더럽게 못 던져 역으로 털리는 경우가 허다하고, C4를 해제 해야 하는 상황이면 무조건 플레이어에게 양보를 하는 경우가 있다.[26][27] 또한 위치를 정확히 알고 교전을 한다지만 결국 AI 특유의 에임 보정이 있어 교전해도 사망은 확률적인데다 거리가 멀어질수록 교전 시 반응속도가 현저히 느려진다. 이 AI를 그대로 들고 온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에서도 같은 문제가 있었다.

구입창에 뜨는 총의 이름이 원래 총 이름과 다르다. 대개 총의 파생품이나 다른이름을 적어놓았는데, 이는 총기 라이센스를 따지 못해서 그렇다. [28]

인질의 얼굴이 하프라이프 2의 시민의 얼굴과 똑같은데, 시민의 옷만 바꿔서 게임에 그대로 가져왔다.

팀 포트리스 2, 하프라이프 2: 에피소드 2와 함께 Garry's Mod의 애드온 3대장으로 취급되고 있다.

3. 관련 문서


  1. [1] 하프라이프 2: 데스매치, 하프라이프 2: 로스트 코스트, 데이 오브 디피트: 소스 포함. 이전 서술에는 하프라이프 2가 끼워져 있었다고 서술했으나 하프라이프 2는 패키지가 따로 있었다.
  2. [2] 세 플랫폼 모두 스팀 인증 필수
  3. [3] 이벤트 스크립트는 유독 한국의 카솟서버에서만 강세를 보이고 있었다. 이미 이벤트 스크립트는 레프트 4 데드 같은 다른 게임은 지원조차 못했기에, 카솟이 아닌 다른 소스엔진 게임은 모두 소스 모드를 쓰고 있었다.
  4. [4] 업데이트 완료된 정품 유저에게는 불법 서버가 보이진 않지만, 불법 서버는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불법 유저는 정상적으로 불법 서버에 접속 가능하다. 서버 버전과 클라이언트 버전이 일치하기 때문. 업데이트 버전의 불법 버전이 풀린다면 다시금 정품 유저와 불법 유저가 만날 수 있을 것이다.
  5. [5] 커스텀 스킨이 혼자서 서버 생성해서 봇전할때는 정상정으로 적용이 되지만 다른 서버에서는 스킨이 안 보인다.
  6. [6] 이렇게 되다보니 오리지널 서버는 한국에 거의 없다 시피해 한국 유저는 제대로 된 오리지널 모두를 즐길 수 없다.
  7. [7]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더 챌린지' 대회에서 Lunatic-Hai를 꺾는 이변을 일으키고 결승에 올라서는 성과를 냈지만 Project_kr에게 패배하여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주목할만 한 성적은 이게 마지막이었다. 당시가 언제 어느 시즌이었는 지 추가바람.
  8. [8] 완전히 도착하면 물 내리는 소리가 난다. 그리고 검은색의 물체도 있다...
  9. [9] 참고로 아예 미나스 티리스 전체를 만들어버리고 간달프와 칼든 견이가 나오고 심지어는 트롤과 발록도 등장한다. 마지막으론 유령병사가 나온다...
  10. [10] 심지어 보스로는 알두인...
  11. [11] 이맵은 엔더 드래곤이 보스인데 자세히보면 그냥 블록 쌓은 장난감처럼 보인다.그런데 원래 마인크래프트가 블록게임이라서 제작자가 일부러 그렇게 만들수도...
  12. [12] 참고로 첫번째 보스는 릭롤
  13. [13] 일명 '마코'. 게임 극초반의 기차~마황로 폭파 후 도주까지 구현돼 있으며, 어마어마한 퀄리티를 보여준다. 플레이어가 직접 파이어, 아이스, 어스, 그라비티, 울티마 등등의 마테리아를 써서 좀비를 견제할 수 있으며, 바하무트와 세피로스와 클라우드까지 등장한다. 최고의 좀비탈출맵을 고를 때 미나스티리스와 함께 항상 순위권에 손꼽히는 명작 맵. 참고로 마코와 미나스티리스 맵의 제작자는 같다.
  14. [14] 가브라스, 카오스 등도 등장한다.
  15. [15] 무려 챕터 5 보스는 크라켄.
  16. [16] 하지만 메기솔 맵은 섀도우 모세스를 배경으로 한 좀비탈출 맵이 어느 한 유저에 의해 제작되고 있었으나 소식이 없다. 여기를 참고바람.
  17. [17] 주로 헬기나 배가 주류. 경우에 따라선 공격 가능한 우주선도 있다!
  18. [18] 예를 들어 이런 거.
  19. [19] 보통 아무 스크립트 없이 서프만 즐기는 서버는 오리지널 서프라고 한다.
  20. [20] 롱 점프나 자신의 중력 영향을 낮추는 등...
  21. [21] 예를들어, 100여개 장애물 맵이 있는데 그 맵을하고 멘붕해서 욕한 유저들도 있다 카더라.
  22. [22] 일정 수준 이상 연속 킬 달성 시 슈퍼스타 마리오처럼 이동 속도가 대폭 증가하는 시스템을 차용한 서버도 있다. 단, 무적 상태가 되지는 않는다.
  23. [23] 그리고 스킨을 씌웠다면 더욱 재미난 커스텀을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데저트 이글을 리볼버로 바꾸고 장탄수를 6발로 바꾼다든지, 아니면 한 방에 처치가 가능하도록 바꾼다던지.
  24. [24] 결국 밸브 코퍼레이션도 이 요구를 인지 했는지,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의 게임 방식이 1.6과 많이 흡사한 편.
  25. [25] 그래서 좀비탈출 맵 또는 데스매치 전을 하다보면 고인물들이 은근히 많은데, 반지의 제왕 맵은 그 중 특히 킹왕짱급 퀄리티에 상황에 맞는 브금이 압권.(...)
  26. [26] 이 경우는 점수를 양보하는 것으로 플레이어 입장에는 이득이 되지만, C4를 해제해야 할 시간이 얼마 없을 경우 플레이어 입장에는 난감해지는 경우도 있다. 물론 플레이어가 없거나, 사망한 경우는 자기들이 알아서 해제한다.
  27. [27] 이런 봇들의 수동성이 싫다면 콘솔을 켜고 bot_defer_to_human의 값을 0으로 바꿔주자. 양보하지 않고 제깍제깍 폭탄 해체/인질 확보를 실행한다.
  28. [28] 이후 후속작에서는 총기 라이센스를 획득 했는지, 제대로 된 총기 이름으로 대처.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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