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바 세토

이 문서를 템플릿:유희왕/등장인물을(를) 적용하여 작성 및 수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위 문서: 카이바 세토/작중 행적, 카이바 세토/덱

  관련 문서: 카이바(유희왕 듀얼링크스)

유희왕 시리즈의 라이벌

DM

GX

5D's

카이바 세토

만죠메 쥰
마루후지 료
에드 피닉스
요한 안데르센

잭 아틀라스

ZEXAL

ARC-V

VRAINS

카미시로 료가
텐조 카이토

아카바 레이지

코가미 료켄

프로필

이름

海馬瀬人 (かいば せと)
카이바
Seto Kaiba

성별

남성

나이

17 ~ 19세 추정[1]

신장

186㎝[2]

몸무게

67㎏

혈액형

A형

가족

양아버지 카이바 고자부로
남동생 카이바 모쿠바

카드군

푸른 눈을 중심으로 한 드래곤족, XYZ.

듀얼 스타일

푸른 눈의 백룡 에이스를 위시한 드래곤족 몬스터 위주의 비트 다운+덱 파괴+단판 승부성 카드들

성우

미도리카와 히카루토에이판, 츠다 켄지로DM(일본)
박조호SBS, 빛의 피라미드장성호[3]대원(한국)
에릭 스튜어트(Eric Stuart)(북미)

1. 소개
2. 듀얼 실력 및 능력
3. 외모
4. 성격
6. 본편 이외의 시리즈 행적
6.2. 소설판 외전 기계장치의 거인편
6.3.1. 태그 포스 스페셜
7. 떡밥
8. 그 외
8.1. 평가
8.2. 성우 관련
8.3. 명대사
8.4. 네타 캐릭터
8.5. 기행
9. 덱 테마 및 사용 카드

1. 소개

유희왕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 유희왕유희왕 듀얼몬스터즈의 등장인물. 사용 덱의 카드군은 푸른 눈.[4] 일본판 테마곡은 따로 없는 듯하지만, '크리티우스의 엄니'가 테마곡 취급을 받고 있다.

공식 캐릭터북 패러미터

항목

플레잉

담력

행운

경험

수치

5[5]

4

4

4

4

  • 파워 & 크랙 덱
  • 배틀 시티 베스트 4...이지만 실제로는 어둠의 유우기 바로 다음의 2위라고 보는 게 맞다.
  • 신의 카드 사용 가능

문고판에 의하면 이름의 유래는 이집트의 악마 신 세트.[6]

파라오의 이름을 모티브로 한 어둠의 유우기의 라이벌에 어울리는 이름... 이라는 것은 사실 끼워맞추기에 가깝고, 이름을 지을 때는 그냥 머리속에 떠오르는 대로 만들었다. 애초에 카이바가 만약 매직&위자드 에피소드가 인기를 얻지 못하고 다른 에피소드가 인기를 얻었다면 해당 에피소드의 인물이 카이바의 자리를 대신 했을 것이다.[7]

캐릭터의 모티브는 작가의 친구. 매직 더 개더링을 배우고 싶다고 부탁하니 카드가 1만 장은 있어야 그럴 자격 있네 하면서 잘난 척하는 모습을 보고 그런 재수 없는 면을 부각시켜 만든 캐릭터라고 한다(...)[8]

직업은 카이바 코퍼레이션 대표 이사 겸 사장이며, GX 시점에서는 듀얼 아카데미아의 오너를 맡기도 한다. 문제는 카이바맨으로 등장해서 그렇지.

가족 관계는 양아버지 카이바 고자부로(사망), 양아버지의 친아들인 카이바 노아(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친동생인 카이바 모쿠바. 양아버지 고자부로를 증오하고 있으며 동생인 모쿠바는 거의 말기 브라콤 수준으로 아낀다. 평소의 오만방자한 태도와 달리 동생 앞에서만 한없이 약해지는 모습이 갭 모에.[9] 전생에서 아버지가 만악의 근원이 되어서 눈앞에서 사랑하는 여자를 살해당하고 세뇌당하고 애니판에서는 아예 자기 손으로 찔러 죽여버리기까지 했는데 환생해서도 막장(양)아버지 때문에 고생하고 성격이 삐뚤어진 걸 보면 부모 복이 정말 없는 듯.

사실상 듀얼몬스터즈를 부흥시키고 유지시킨 듀얼리스트들의 진정한 아버지라고 할 만하다. 매직&위저드 시절 듀얼몬스터즈는 한낱 카드게임에 불과했지만 유우기가 어둠의 게임으로 몬스터를 실체화시키는 형벌인 죽음의 체험을 주자 세토는 그 경험에서 역으로 몬스터들을 가상현실로 구현한다는 아이디어를 얻고, 자본력과 과학력으로 결국 실현시켰다. 한마디로 세토가 없었으면 유희왕 중반부부터 스토리가 성립조차 안된다. 만악의 근원.

나이는 유우기 일행과 동갑이며 유우기의 클래스 메이트다.[10]

주력 카드는 푸른 눈의 백룡 3장과 이를 융합한 궁극의 푸른 눈의 백룡, 신의 카드삼환신 오벨리스크의 거신병 (배틀 시티편 한정), XYZ-드래곤 캐논백룡의 성기사등이 있다. 죽음의 덱 파괴 바이러스 또한 자주 사용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에너미 컨트롤러 (MAD 한정) 또 하나 누구와는 달리 꽤 쓸만하기 나온 준제한 카드 생명 단축의 패.

워낙에 포지션이나 기행 컨셉 등이 여러모로 매력있는 캐릭터인 탓인지 동인계에서도 인기가 매우 많으며 유희왕 캐릭터 중 처음으로 단독 온리전이 열리기도 했다.[11] 참고로 해당 온리전은 카이바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열렸다고 한다. 카이바의 생일은 10월 25일. 흠좀무.

역대 후속작에 가장 영향을 많이 준 캐릭터라고 할수 있으며 한 명씩은 꼭 그를 연상시키는 캐릭터가 등장한다.[12] 또한 DM 캐릭터들 중에서도 이벤트나 CM, 극장판 소식 등 대중매체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2016년에 실시한 애니메 플라자 인기투표에는 전시리즈 1위.[13]

참고로 심한 애정결핍이라고 한다.[14]

카이바는 부모님한테 사랑을 받지 못해 가슴에 구멍이 나 있고, 자기애를 가지기 위해 그 공허를 채우기 위해 승자가 되고 싶어합니다. 그것이 설령 남을 떨어트리는 의미가 된다고 해도 말입니다. 하지만 유우기와의 만남 이후로 카이바는 전사(워리어)가 되고, 싸우는 것으로 성장하는 기회를 얻게 된 것입니다.

-타카하시 카즈키의 인터뷰에서 발췌

유희왕 문고판 타로 카드에서는 '힘'에 등장했다.

2. 듀얼 실력 및 능력

본편 코믹스에서는 어둠의 유우기에게 패한 것을 제외할 경우 딱 한 번, 페가서스에게 패했고[15], R에서 야코에게 한 번 진 것이 전부다. 게다가 야코와 한 듀얼은 이길 가능성도 있었는데 회사를 우선시해서 고의로 시간만 끌고 졌다.

반면 애니에서는 툭하면 최종 보스가 어둠의 유우기와 싸우기 전에 보스와 싸웠다가 패하며 베지터 취급을 당했다. 다만 최종 보스한테 패배한 것이 정정당당한 듀얼이 아니거나 사실상 이긴 듀얼이다. 페가서스는 마인드 스캔이라는 사기, 노아 전에서는 다 이긴 듀얼이었는데 노아가 모쿠바를 인질로 삼았고[16], 도마 편에는 다츠를 상대로 어둠의 유우기와 태그로 듀얼한 것이기에 카이바는 여기서 졌어도 유우기가 이겼기에 사실상 이긴 것.[17][18]

이렇듯 듀얼 실력만 따지면 어둠의 유우기와도 막상막하인 최강의 듀얼리스트다.[19] 다만 그런 그에게도 약점은 있는데, 너무 오만하고 승리에 대한 집념과 초조함이 크기 때문에 결정적인 순간에 패배하곤 한다.[20][21] 반면 유우기는 어느 정도 침착하고 여유롭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 승리를 거머쥘 수가 있었다. 심리 상태가 승패를 좌우한다는 것은 빈 말이 아니다. 어둠의 유우기 역시 도마의 삼총사인 라페르의 심리전에 걸려들어 초조함 때문에 오레이칼코스의 결계를 썼다가 뼈아픈 패배를 당한 적이 있다. 다만 스토리상 이러한 약점이 적용되지 않는 듀얼에서는 최강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압도적인 실력을 선보이는 편.

플레이스타일은 압도적인 파워비트. 경우에 따라서는 아예 1턴만에 푸백 3장 +a를 늘어놓는다. 전개가 그리 빠르지 않던 DM의 환경에서 이건 그야말로 답이 없는 충격과 공포이다. 다만 이건 취향 문제일뿐, 필요할 때는 굉장히 기민하게 전술을 쓴다.

신체 능력이 상당하며, 심지어 듀얼과 신체능력 외에도 여러가지 능력이 많다. 잘 해야 만 17세 정도 될까말까할 나이의 일본인이 거대 완구회사 사장 자리를 맡은 것부터 초현실적인데, 자동차 운전, 인더스트리얼 일루전의 해커에 맞서 해킹을 시도해 듀얼 시스템 해킹을 막아내기도 했으며, 제트기 조종까지 거뜬히 해낸다. 심지어 신극장판에서는 신형 듀얼 디스크로 자신의 정신력을 증폭시켜 8번째 천년 아이템인 디멘션 큐브의 차원추방을 씹어버리기까지 하는데, 인간이 맞는지 의심스러운 수준.

3. 외모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설정화

토에이판의 설정화 채색버전

희한한 머리가 전통 및 특징으로 자리잡은 유희왕 시리즈지만, 따지고 보면 주인공 둘의 머리가 파격적이라 유명해졌을 뿐 첫 작품에서는 대다수의 등장인물들의 머리가 다른 애니메이션에서 볼 만큼 보편적인 헤어스타일이다.[22] 카이바 또한 토에이판의 형광 양배추색(…)은 예외다만, 만화적 표현으로 각이 졌을 뿐 평범한 남성 커트다.

성격으로는 문제가 많으나 스펙으로는 엄친아 + 엘리트 + 도련님 + 사장님 캐릭터다보니 헤어스타일건을 제외하더라도 외향 자체는 고급스럽다. 신체 비율마저도 분명 무토오 유우기 일행 또래일텐데 모델급의 길쭉한 장신과 성인 남성급의 이목구비 비율[23]을 지녀 잘 봐줘도 20대 초반으로 보인다. 달리 보면 10대 주제에 20대 초로 보이는 노안이라는 말도 되지만. 하지만 GX에서는 몇년 후에도 그 얼굴을 유지한 덕에 동안으로 입지가 바뀌었다.

후술하는 기행건 때문에 우스갯소리로 헤어스타일이 정상인만큼 기행으로 비정상이 옮겼다는 말도 있다(…).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하얀색 롱코트를 즐겨 입는다.[24] 늘 착용하는 카드 모양 목걸이는 남동생의 사진이 들어있다.[25]

4. 성격

도중에 설정이 바뀐 탓에 뭐라 표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한 성격의 보유자가 되었다. 마인드 크러시 때문이라고 팬들이 이해해주고 있는 중. 원래는 1회용 에피소드인 매직&위저드 에피소드에만 등장하는 1회용 악역으로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냥 삼류 찌질이 캐릭터였다. 소인배적 캐릭터성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카이바 코퍼레이션의 사장이라는 설정이 덧붙여지면서 부자 속성이 붙고 죽음의 테마파크를 만드는 미치광이 사이코패스에 가까운 모습을 보인다. 심지어 모쿠바에게까지 가혹한 짓을 저지르는 모습은 지금으로선 상상하기 어려운 모습. 이후 어둠의 유우기와의 승부에서 패배, 그에게 마인드 크러시를 당해 정신이 재조합되면서 이 시점까지의 성격은 완전히 사라진다.

애니에서는 DM 이전 분량이 많이 편집되고 노아 편으로 과거 에피소드가 재구성되었지만, 1화에 마인드 크러시를 당하는 것은 동일하다.[26] 그렇지만 추가된 오리지널 과거 에피소드 때문에 카이바를 믿고 지원한 빅5를 토사구팽했다는 실책이 생겨버렸다.[27][28]

킹덤 편의 과도기를 거쳐 배틀 시티에서 온전히 성격이 재정립된 후는 겉만 같을 뿐, 아예 다른 사람이다. 기본 베이스는 혼돈선. 단, 재수없다는 것만은 여전하다. 비정한 면모가 남아있으며, 자신만만한 것을 넘어 오만할 정도. 자신이 인정하지 않는 자에게는 그 누구라도 가차없이 깔보면서 냉정하게 군다. 괜찮게 굴지 않는다는 건 아니지만 그 빈도가 99:1 수준이라 문제. 또한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일직선으로 나가는 마이페이스 성향이라, 온갖 기행을 저지르고 다닌다.[29] 타카하시 카즈키의 말로는 바보같이 밝은 성격이라고. 그런 주제에 철저하게 현실주의적인 성격이라, 비과학적인 부분에서는 눈앞에서 벌어지는 일조차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그래도 배틀 시티편, 도마편 그리고 과거편을 거치면서[30] 본인 스스로도 오컬트적인 써봐서인지 결국 이를 납득한 모습을 넘어서 아예 정령계로 가거나 정신력을 강화시켜서 상대의 오컬트 공격을 막거나 아템과 듀얼하기 위해 명계로 가려는 모습을 보인다.

5. 작중 행적(애니메이션)

  자세한 내용은 카이바 세토/작중 행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본편 이외의 시리즈 행적

6.1. 극장판

  자세한 내용은 카이바 세토/작중 행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극장판은 주역인만큼 행적이 많아져 예외로 작중 행적 문서에 극장판 행적이 수록되어 있으니 참조.

6.2. 소설판 외전 기계장치의 거인편

1999년에 출간된 소설판 유희왕의 네 번째 챕터인 오리지널 이야기에서 등장한다. 저자가 치바 카츠히코로 원작과의 연결성이 불투명하니 참조.

카이바 랜드에서 엑조디아로 카이바를 물리친 후 벌칙을 내린 유우기는 평범한 생활로 돌아온다. 죠노우치와 혼다 등과 계속 매직&위저드[31] 게임을 즐기지만 실력 차이가 심해서 유우기는 전력을 내지 않으면서 듀얼을 하고, 언젠가 카이바가 깨어나면 다시 전력을 다해 싸울 것을 기대한다.

그러던 어느 날, 매장에 새로 들어온 카드 팩을 뜯어 새로운 카드들을 확인하면서[32] 할아버지에게 받은 구판 카드 팩에서 나온 알 수 없는 카드 미지의 알(공격력 0 / 수비력 100)의 사용법을 연구하던 도중 전화가 걸려온다. 상대는 마음이 부서지는 벌칙을 받았을 카이바 세토. 카이바 코퍼레이션 본사 최상층에서 기다리겠다는 말을 들은 유우기는 카이바가 마음의 조각을 다 맞췄을 것이라 기대하며 결투장으로 향한다.

그러나 본사 최상층에서 기다리고 있던 카이바는 벌칙을 당하기 전 음습하고 비열한 성격을 그대로 갖고 있었다. 실망한 유우기 대신 유희왕[33]이 나타나 카이바와 결투를 준비한다. 하지만 결투에 앞서 카이바는 오피셜 변칙 룰인 "빙고"를 제안한다.[34] 유희왕은 카이바가 엑조디아를 봉인하려고 하는 것이라고 판단했지만 자신도 푸른 눈의 백룡을 선언할 수 있기 때문에 빙고룰을 받아들인다. 덱을 조정해 엑조디아를 빼고 아까 얻은 새로운 카드들을 넣은 유우기는 예정대로 푸른 눈의 백룡을 선언한다. 하지만 강력한 엑조디아나 다채로운 카드 콤보를 쓸 수 있는 블랙 매지션을 선언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카이바는 데몬 소환을 선언하고 그대로 듀얼을 시작한다.

그리고 시작된 듀얼 중 유희왕은 장비 카드 유니콘의 뿔을 장비한 그리폴로 잠시 우세를 점하나 카이바가 소환한 공격력 2200의 몬스터에게 격파당한다. 그러나 곧바로 베이비 드래곤과 시간의 마술사 콤보로 나온 천년용으로 다시 상황을 뒤집어 카이바는 라이프가 500까지 깎이게 된다. 카이바도 장비 카드를 사용해 천년용을 격파하려 하나 미러포스에 막히게 되고, 오히려 유희왕은 엘프 검사를 소환해 장비 카드를 달아 필드를 더욱 강화 시킨다.

그러자 카이바는 "지금 공격은 함정 카드를 소모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하며 기다렸다는 듯 새로운 에이스 카드인 기계의 거병(공격력 1800 / 수비력 2000)을 꺼낸다. M&W 룰에 따르면 기계족은 마법 효과를 받지 않기 때문에 유우기는 왜 카이바가 블랙 매지션을 선언하지 않았는지를 알아챈다. 엘프 검사가 장비한 장비 카드도 무효화 되어 격파 당하고, 비장의 천년용도 장비 카드로 공격력이 높아진 기계의 거병에게 파괴된다.

일발 역전의 카드를 기대하고 뽑은 유희왕은 하필 빙고룰로 선택된 데몬 소환을 뽑아 묘지에 버릴 수밖에 없었고, 저주받은 하인이나 커스 오브 드래곤을 수비표시로 내면서 계속 버틴다. 그 와중에 카이바는 계속해서 장비 카드를 달아 기계의 거병을 강화, 최종적으로 공격력 3000(비행야수족 공격 시 공격력 추가)에 수비력 3000, 마법 카드와 함정 카드의 효과를 받지 않고, 마법사족 몬스터의 공격 및 효과를 받지 않으며, 전투 파괴도 한 번은 무효화 하는 무적의 거인을 만들어낸다.[35]

한껏 비웃으며 좋아하는 카이바를 향해 유희왕은 "추악하다"고 매도하면서 자기가 아는 카이바라면 푸른 눈의 백룡으로 다시 싸움을 걸어왔을 것이라고 한다.그러면서 카이바를 향해 너는 누구고 왜 자신과 싸우려는 것이냐고 묻는데.

모쿠바가 아직 정신을 차리지 않은 상태인 카이바를 데리고 나타나 지금까지 유희왕이 상대하던 카이바는 진짜 카이바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준다.

총수인 카이바 세토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카이바 코퍼레이션은 총수의 일신 상에 문제가 생겨 경영전략을 세울 수 없게 되었을 때를 대비해 카이바의 지식과 사고 패턴을 트레이스한 로봇인 사이버 카이바를 만들어냈고, 지금까지 유희왕이 상대하던 것은 바로 사이버 카이바인 것. 사이버 카이바는 자신이 오리지널 카이바 이상이라면서 스스로 하이퍼 카이바라 자칭했고, 이를 증명하기 위해 카이바를 꺾은 유우기를 초대해 쓰러뜨리고자 한 것이다.

거기까지 들은 유희왕은 카이바의 불완전한 카피에게 지지 않는다고 선언하고 카드를 세트한 뒤 암흑 기사 가이아를 공격 표시로 소환한다. 기계의 거병이 가이아를 파괴된 것을 트리거로 유희왕은 세트된 카드를 찢어서 효과를 발동한다.

사이버 카이바는 데이터 베이스에 존재하지 않는 환상의 카드라고 경악하지만 매턴마다 공격력과 수비력이 100씩 상승하는 사용하기 어려운 카드라는 걸 파악하고 금방 안심한다. 하지만 미지의 알은 묘지에 보내진 몬스터들의 공격력, 수비력, 효과를 계승해서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고, 이런 능력은 발매 당시가 아닌 여러 종류의 카드가 발달한 지금 알맞는 능력이었다.

유희왕은 먼저 시간의 마술사의 몬스터 효과를 계승해 타임 매직을 발동해 기계의 거병의 능력치를 2700까지 깎았다. 그리고 이어서 데몬 소환의 공격력을 계승해서 공격한다. 데몬 소환의 번개 공격은 기계족에게 600의 추가 데미지가 들어가게 되는데다가 번개에 의한 공격이므로 타격 판정이 아니어서 파괴 내성도 무시하고 파괴하고 사이버 카이바의 LP는 0이 되어 패배한다.

듀얼에서 승리한 유희왕은 돌아갔다. 게임에서 지고도 완전히 기능이 정지되지 않은 사이버 카이버는 다시 카드를 모아 재전을 준비하지만, 이때 카이바가 잠시 깨어나 사이버 카이바를 완전히 파괴하고 다시 공허한 상태로 돌아간다. 모쿠바는 세토가 다시 부활할 것이라 기대하며 이야기는 끝난다.

6.3. 게임

6.3.1. 태그 포스 스페셜

사용덱은 푸른 눈의 백룡 중심의 파워 덱.

스토리는 배틀 시티 당시의 스토리이며, 이시즈에게 부탁받아 삼환신을 모으기 위해 배틀시티를 개막. 유우기를 이기면 의외로 본인이 유우기를 위로한다. 그것도 본편에서 유우기가 카이바에게 말했던 그 대사다.(!) 주인공을 인정하는 묘사를 보이는데, 마리크를 이기고 나자 마리크가 자살하려는 것을 막고, 이시즈에게 손에 넣은 3장의 카드를 주고는 제대로 봉인시키게 한다. 예상하지 못한 듯 놀라는 이시즈가 왜 돌려주느냐고 되묻자 그 이유가 가관인데,

"삼환신을 지녔던 자는 듀얼킹! 그러면 그 삼환신을 다시 돌려줘서 계속 봉인시키면 내가 계속 듀얼킹."

거기다 덧붙이는 말도 만만치가 않은데, 정상에 도달하는 자신의 목표는 이미 이루었고, 마음이 바뀌면 유적째로 사버리면 된다나. 주인공과는 친해지게 된다. 그런데 엔딩에서 나오는 장면이 카이바가 푸른 눈에게 공격을 명령하고 푸른 눈이 입에 광선을 모으는 장면.

여담이지만 캐릭터가 활약하던 시리즈의 주된 소환법을 중시하는 AI탓에 파란 눈의 소녀로 백룡을 소환 후 그대로 턴을 마치던가 소녀와 백룡을 제물로 바쳐 백룡을 소환하는 기행을 보이기도 한다고 한다.

전용 대사가 있는 몬스터는 푸른 눈의 백룡, 궁극의 푸른 눈의 백룡, 오벨리스크의 거신병, XYZ-드래곤 캐논, XY-드래곤 캐논, XZ-캐터필러 캐논, YZ-캐터필러 드래곤, 카오스 엠페러 드래곤 -종언-, 레전더리 드래곤 오브 화이트, 정의의 사도 카이바맨, 트와이라이트존 드래곤, 카이저 글라이더.

참고로 성우가 있는 캐릭터들은 시작화면에서 랜덤으로 대사를 외치는데 카이바의 경우는 "강인☆무적☆최강 유희왕 ARC-V 태그포스 스페셜!!"이다.

6.3.2. 점프 포스

(VS 유우기) 플레이 영상

DLC로 참전했으며, 성우 역시 원작과 동일한 츠다 켄지로.

블랙 매지션블랙 매지션 걸을 소환하고 오시리스의 천공룡을 필살기로 가지는 어둠의 유우기와 대응되도록, 푸른 눈의 백룡궁극의 푸른 눈의 백룡을 소환하고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을 필살기로 소환한다.

또한, 내 턴 기술로 카드를 드로우해서 빛의 봉인검으로 상대를 속박하고 마법의 주문서를 사용하여 회복을 하는 서포터 중점의 유우기와 다르게, 내 턴 기술로 드로우한 어둠의 저주를 이용하여 상대를 속박하고, 죽음의 덱 파괴 바이러스를 이용하여 상대를 직접 공격하는 딜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여담으로 잡기 공격은 카드를 던진뒤 죽빵을 먹이는 것이다.

6.4. 유희왕 듀얼링크스

  자세한 내용은 카이바(유희왕 듀얼링크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카이바(DSOD)(유희왕 듀얼링크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떡밥

8. 그 외

목소리가 이미 고등학생이 아닌데, 명언집 읽는 게 취미인가 의혹이 들 만큼 말투도 심히 고풍스러운 문어체이다. 평소엔 쿨하고 말수가 적어 보이지만 듀얼 중에는 온갖 화려하고 있어보이는 수식어를 동원해 말이 길고 장황해진다.

기본적으로 어린 아이들에게는 호의적인 듯하다. 동생의 영향도 있을 듯. 애니판 한정이지만 고대편에서는 아이들 둘이 조크의 공격을 받는 걸 보고 자기 몸을 던져 막아섰으며, 그들이 죽자 진심으로 분노했다.[36] 그 외에도 후속 시리즈인 GX에서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카드 디자인 공모전을 열기도 하고, 본편 시점에서 후배인 쥬다이에게 이긴 후 비웃는 대신 가르침을 주었고, 무엇보다 사장님의 숙원 사업 중 하나인 세계 카이바 랜드는 어린이들을 위한 것이다.

"비과학적이다!", "또 그놈의 오컬트 굿즈인가."라고 하는 등 오컬트를 혐오 수준으로 질색한다. 덕분에 이시즈 이슈타르는 완전히 옥장판 팔이 취급... 뭐, 본인이 당한 생각하면 이상한 것도 아니지만.[37]

극장판인 '초융합! 시공을 뛰어넘은 유대'에서는 작중 최종보스패러독스가 푸른 눈의 백룡 강화 버전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아 푸른 눈의 백룡을 스틸당한 것 같다. 아니면 구울즈처럼 카드 복제나 G짱의 푸백을 강탈한 것일 수도 있다.[38]

거의 10여년 간 굿즈가 전무하다시피 하다가 2010년부터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원코인 시리즈에 등장해 총 2개의 원코인 피규어가 발매되었다. 또한 블랙 매지션 걸어둠의 유우기를 이어 3번째로 코토부키야 피규어가 나왔다. 이 피규어 역시 두 가지 버전이 있다. 하지만 원코인은 애초부터 컨셉이 나눠져 있어 배틀 시티 이후 버전 카이바와 신관 세토 이렇게 두 개가 있는 것인데, 코토부키야는 그냥 자세만 좀 바꿔서 2개를 발매했다.

카이바 카드 프로텍터도 발매되었다. 백룡덱에 끼면 무슨 덱인지 전부 까발려진다.

2013년 6월 15일, 카이바의 에이스인 푸른 눈의 백룡을 테마로 한 스트럭처 덱 푸른 눈의 백룡의 강림이 발매되었다. 여기서 담당 성우인 츠다 켄지로가 내레이션을 맡아 "강인하며 무적! 나의 영혼! 푸른 눈의 백룡!", HUN☆ "끝없이 계속되는 싸움의 로드! 그것이 네놈의 미래가 될 것이다!' 같은 작중 카이바의 대사를 특유의 와하하하 하는 웃음소리외 함께 그대로 재현해준다. 7년만에 TV에서 카이바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

그후 2018년 5월 레전드 듀얼리스트 팩 3편 광고에서도 또다시 내레이션을 맡았다. 특히 해당 팩에는 카이바의 각종 기행(...)을 모티브로 한 카드들 등장해 광고 대사와 함께 광고의 기행력이 더 올라갔다(....) 이쯤 되면 코나미도 즐기는 걸지도...

점프 포스에서 DLC로 참전했다.

8.1. 평가

어둠의 유우기와의 승부에 집착하고, 승리를 갈망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카이바 세토의 진정한 꿈은 '전세계에 카이바랜드를 만들어 모든 어린이들이 가정형편에 상관없이 무료로 즐겁게 게임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것으로, 모쿠바의 꿈이기도 하다. 어릴 때부터 엘리트라고 주입식 교육을 받아서 남을 깔보는 성격을 고치지 못했을 뿐, 모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꿈만은 누구도 욕할거리가 못 된다. 오오 카사장님 오오

작중 행동을 보면 (특히 카드 게임 만화가 되기 전 극초창기에서)어지간한 악당보다 더 악랄한 모습도 많이 보이지만 근본적으로 선하다는 암시는 종종 나온다.[39] 성격이 좀 많이 엉망진창이라 문제지. 무엇보다 하나뿐인 남동생 카이바 모쿠바를 누구보다도 끔찍이 생각하는 좋은 형이기도 하다.[40]

어둠의 유우기와는 동격의 그릇을 가진 듀얼리스트. 서로가 인정하는 사실이며 단순히 듀얼만 뛰어난 게 아니라 삼환신에게 인정받고 그를 다룰 수 있는 인물이다.[41] 또 원래 천년 로드를 다루던 신관이었던 자라 천년 로드의 세뇌술이 아예 통하지 않고, 다른 천년 아이템들은 이름없는 파라오의 기억이 봉인되어 있지만 천년 로드는 그 외에 세토의 기억도 봉인되어 있어 그에 반응하기도 했다. 어둠의 마리크는 그 때문에 천년 로드로 그 기억을 조사하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유우기 일행 등 일반적으로는 카이바라고 부르지만, 최측근이나 가족 관계이거나 3천년 전의 과거와 관련이 있는 사람들은 세토라고 부르는 경향이 있다. 이소노, 고자부로, 노아, 이시즈, 어둠의 바쿠라, 다츠 등. 어둠의 유우기는 신관 세토는 세토라고 부르고 카이바 세토는 그냥 카이바라고 부른다. 오만하면서 냉철하고 뛰어난 듀얼 실력과 사람들도 마음에 사게되는 기행으로 유희왕 시리즈에서 주인공의 라이벌 캐릭터중에서 인기가 많다.

윗사람에게도 대부분 반말을 쓴다.

8.2. 성우 관련

성우인 츠다 켄지로의 목에 지대한 피해를 입혔을 거라 추정. 츠다는 낮은 음의 조용한 목소리가 특기인데, 카이바가 대음량 캐릭터라 잘 들어보면 목소리를 한계까지 끌어올리는 듯한 느낌이 드는 목소리가 가끔씩 들린다.[42] 게다가 나중에는 아예 그런 목소리를 내는 것도 무리였는지, 듀얼 터미널 용의 신 녹음 보이스는 아예 나이먹은 사장이라 불릴 정도의 저음으로 변화해버렸다.

국내판의 경우 박지훈(현 박조호)가 후배 성우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사건 이후 제명당하여 바뀌었다. 인간성 문제와 별개로 장성호의 연기가 더 높은 평을 받는다.[43]

8.3. 명대사

위에서 언급된 대로 문어체를 사용하는 탓에 멋진 대사도 많지만, 유희왕 최악의 기행남답게 엽기적인 대사도 매우 많다. 그 외 그의 매드무비에 자주 쓰이는 대사들을 보고 싶다면 니코니코 유희왕 사전의 명대사들을 참고하자. 너무 많아서 전부 기입할 수 없다.(...)

으흐흐흐흐흐... 와하하하하하핫핫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통쾌하게 웃을 때마다 매번 이렇게 웃는다.(...) 음성지원 웃음 모음(니코동) 그리고 역재생

'듀얼의 여신이여, 지금 만큼은 카드를 뽑는 행운을 주지 말아다오! 큿...! 용서해라!'

구울즈 단원에게 카드를 수리검처럼 날리며 한 대사. 이때 뽑은 건 다름아닌 푸른 눈의 백룡.

애니판 한정으로 사람 목숨을 카드보다 못한 취급을 하던 카이바가 사실상 남이나 다름없는 안즈를 구하기 위해 가장 아끼던 카드를 망설임 없이 던진 것이 포인트. 그리고 그 직후에 무인 헬기 하나를 날려먹어서 크레인을 박살내버린다. 이후 카드를 회수하며 '너무 좋은 카드를 뽑아버렸다'며 투덜거린다.[44]

"용서해라... 블루아이즈여.."

유우기와의 태그배틀. 유우기에게 벽 몬스터가 없고 상대의 다이렉트가 유우기에게 날아오자 자신 필드의 백룡으로 대신 맞는다.

"분쇄! 옥쇄! 대갈채!"

"강인! 무적! 최강!"

"너 때문에 레어 카드에 흠집이 났잖아!!"

"날 죽일려면…… 카드로 죽여라!!"

"'역시나...'라고 말하고 싶지만... 무르구나! 달콤하다 [45] 유우기! 리버스 카드 오PUN! 에너미 컨트롤러! 이 카드는 커멘드 입력을 하는것으로 네놈 필드의 몬스터를 조종할 수 있다! 라이프를 1000 지불하고 ⬅➡AB!"

분노의 임계점을 넘은, 내 덱으로 답해주마!

배틀 시티 편, VS 가면 구울즈

신이 앞길을 막는다면, 신을 날려버리고 가라!

배틀 시티 편, VS 꼭두각시 인형

난 미래에게 끌려다니지 않는다, 내가 내딛는 길. 그게 내 미래가 된다!

배틀 시티 편, VS 이시즈 이슈타르

(이시즈: 미래가... 바뀌었다...?)"나의 자존심, 나의 영혼을 이어받은 충실한 심복! 나와라, 푸른 눈의 백룡!"

이시즈 이슈타르와의 듀얼에서 오벨리스크를 제물로 푸른 눈의 백룡을 소환하면서 이시즈가 내다 본 미래를 부수며 한 대사.

"네놈의 카드로 내 목을 베어라!"(貴様のカードで俺の首を掻き切れ!)

"알카트라즈를 향해 젠소쿠★젠신DA!(전속전진이다!)"

"내가 게임에 거는 꿈은 살인병기 따위에겐 지지 않는다!"

"아멜다, 내가 너였다면... 절대로 동생을 죽게 두지 않았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말이다!!"

"네놈이 한 가지 잊어버린 사실이 있군. 그건 바로 나라고 하는 지상 최강의 듀얼리스트를 상대하고 있다는 것이다!"[46]

''DA☆MA☆RE(닥쳐라)!! 나는 네놈이 누구든, 이 세계가 어찌 되든 알 바 아니다!! 하지만 인정 못해... 난 절대 인정 못한다!! 게임으로 사람의 목숨을 가지고 노는 놈들을! 푸른 눈의 패배를!!"

"3천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궁극 진화하라! 나의 최강의 심복!! 궁극의 푸른 눈의 백룡!!"

카이바의 인생철학이자 최대의 명대사

내 마법 카드의 선언 수는 4장!

지크 : 뭐야?! 패가 1장뿐인데 4장이나 선언하다니?!

그래. 그 4장으로 네놈을 묻어주마!

최후의 푸른 눈이여! 어리석은 몰락 귀족에게 레퀴엠을 들려줘라!!!!

"결국 쥐새끼는 쥐새끼일 뿐. 백수의 왕인 나에게 이길 수 있을 턱이 없지."

오늘은 나의 스페셜 카드를 너에게 경배시켜주마! 연하장카드! 오픈!! "근하신년!"('今日は貴様にスペシャルカードを拝ませてやる 年賀カード!オープン!!謹賀新年!)

나는 죽었단다![47]

세계 각지의 듀얼리스트 제군. 이것이 바로 차세대 듀얼 디스크, '파워 비전'이다!

(혼다 히로토: 지금 한 게 전부 솔리드 비전 영상이라고?!)

네놈들에게 묻겠다, '싸움'이란 무엇인가를!

인간은 이 세상에서 태어난 순간 자신의 육체라는 그릇에 혼이 깃든다.

말하자면 육체라는 것은 영혼의 감옥! 죽을 때까지 나오는 것을 용서받을 수 없는 감옥인 것이다!

이윽고 육체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무기를 갖춘다!

자신의 적은 육체인가! 자신의 적은 다른 자인가! 자신의 적은 다른 국가인가!

우리들은 지키기 위해서 싸운다. 우리들은 사상이 다른 자들과 싸운다!

어리석은 전쟁이라 일컫는 살생에 의해 싸움의 역사는 반복되어 왔다!

허나, 얄궃게도 승자조차 감옥에서 빠져나올 수는 없다.

하지만 제군! 이 차세대 듀얼 디스크에 의해 영혼은 해방되는 것이다!

우리들은 감옥에서 벗어나, 세계의 네트워크로 공존하는 시대를 맞이했다!

국경, 인종, 사상, 언어, 여러 장애물을 넘어서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거다!

차세대 듀얼 디스크로 싸움의 영혼을 지녀라! 무기는, 제군들의 카드다!

-신극장판에서 새 듀얼 디스크를 홍보하면서 내지른 일장연설.

- 한낱 몬스터가 아니다 신이다 갓 헨드 임펙트

8.4. 네타 캐릭터

듀얼개시 선언을 해라! 이소노!

리버스 카드 오픈☆ 에네미☆컨트롤러!!

종합적으로 소재로서의 인기는 최고다. 인기가 식어가던 유희왕 MAD를 다시금 부흥시켰다 평가받는 '카이바 사장으로 천국과 지옥' #[48]에서도 제목 그대로 주역을 맡았다. 이외에도 높은 재생수의 MAD에는 빠지지 않고 들어갔다. 그런데 무슨 마가 꼈는지 2011년 들어서 천국과 지옥을 포함해 몇몇개의 주역 MAD가 삭제됐다. 팬들은 죽은(...) MAD에는 추모 코멘트를, 살아남은 MAD에는 심려의 코멘트를 남기고 있다. 또한 신세기 에반게리온이카리 신지의 목소리를 카사장으로 바꾼 매드인 이카리 신지를 카이바 사장으로 바꾸어봤다도 있다.

메인은 DM판으로 원작의 기행이 강화된 사장. 혼자서 길디 긴 대폭소 타임을 벌이는가 하면, 쓰잘데기없이 코웃음을 남발하기도 한다. 캐치프레이즈라고 할만한 대사는 "전속전진!" "분쇄! 옥쇄! 대갈채!". "이 시합, 주최자 권한으로 ~", "카이바 스페셜 룰"로 대표되는 룰 바꾸기도 자주 보인다.

그 외에 에너미 컨트롤러를 이용한 커맨드 입력이 특기이며, 범골과도 콤비를 이룬다.

콩라인이라서 그런가 은근 괴롭힘 당하는 포지션인 경우가 많다.

니코니코 동화에선 어둠의 유우기와 마찬가지로 애니의 초대판과 DM판을 나누는데. 초대판은 양배추(머리색이 초록색이다). 블루 아이즈를 노리는 소악당. 끝.

유우기(AIBO, 어둠버전 동시)에게 듀얼에선 지지만, 어둠 버전은 듀얼이 아니라면 여러모로 골탕먹일 수도 있는 듯. 그러나 골탕먹은 상대에게 지는 게 더 안습 가장 아끼는 카드는 마누라(푸른 눈의 백룡)와 오벨리스크의 거신병, 에너미 컨트롤러. 별명은 위의 내용을 읽었다면 충분히 알 수 있겠지만 사장님. 국내에선 카사장이라고도 한다.

AIBO VS 왕님·사장·범골·마리크에선 궁극의 푸른 눈의 백룡거대화를 더해서[49] 9000의 공격력으로 화이트 데빌 매지션 걸분쇄!시키지만 AIBO가 공격력 20000 을 소환해서 궁극룡을 옥쇄! 그리고 부활한 화이트 데빌 매지션 걸은 레벨 하나 올라가 부활해서 특수소환 됐을때의 효과[50]로 카이바는 대갈채!돼서 라이프가…무려 -444444로 아웃된다.

사장의 한계배틀에서는 주인공으로 나오지만 듀얼리스트로서는 최악의 마인드를 갖고 있는데다 OCG룰 기반인 vs ATM vs 갓챠 vs 게 편에서는 금지 카드를 사용하는 등 룰 위반을 서슴없이 하고, 나중에는 근하신년 카드로 오벨리스크를 소환하는 짓도 한다. 그래서인지 vs GX 4차전인 정의의 아군 카이바맨과의 듀얼에서 모두의 분노를 담은 트리플 멸망의 버스트 스트림을 맞고 원턴 오버킬.

한편 니코동에서 DM~ZEXAL까지의 보스 캐릭터끼리 ADS자작모드 토너먼트라는 MAD가 있는데, 보스 듀얼 대회에는 참전하지 못했으나 보스 듀얼 대회 R편에서는 참전하게 되었다. 덱은 당연 백룡을 주축으로 작중에서 카이바가 사용했던 여러 카드를 투입한 굿스터프. 시대가 지나면서 애니든 현실OCG든 파워인플레가 많이 진행된 터라 DM시절 덱을 가지고 온갖 사기카드로 무장한 보스들과 잘 싸울 수 있을지 팬들은 걱정했지만 그것도 잠시,

게임 밸런스를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릴 사기 카드들로 사이오 타쿠마[59], 트론[60][61], 페가서스 J. 크로퍼드에게 차례차례 승리하면서 황천천륜 호르아크티로 무쌍을 찍는 아템과 함께 DM시절 듀얼리스트들이 어째서 최강의 듀얼리스트들인지 제대로 각인시켜주었다. 참고로 보스듀얼에서 활약하지 못한 카드를 소개하는 번외편이 있었는데 푸른 눈의 빛룡의 샤이닝 노바로 룰상 파괴가 불가능한 액션 필드인 크로스오버를 파괴해버리는 장면은 압권이다.

결국 결승에 올라 아템과의 라이벌 매치가 벌어졌지만, 완전내성 저스티스 소드황천천륜 호르아크티는 이길 수 없었고 2:1로 패배했다. 그리하여 결국 콩라인임을 증명했다(...)

NL커플링으로는 거의 대부분이 키사라/푸른 눈의 백룡.백룡은 카이바 세토, 키사라는 신관 세토와 자주 엮인다. 아니 백룡은 몬스터인데... 덕분에 사장님이 백룡만 봐도 정신 못 차리고 집안을 온통 백룡 굿즈로 도배해 놓는다거나(...) 하는 답없는 오덕후화 되는 경우가 흔하다.

코믹스판에서 단 둘만 살아남고 배틀 시티 전에도 잠깐 만난 이시즈 이슈타르와 엮이기도 한다. 키사라랑 닮았다는 이유로 카와이 시즈카와의 커플링도 물 건너에선 소수 존재하는 듯하다.

BL 커플링에서는 라이벌이자 전생에 주종관계였던 어둠의 유우기와 주로 엮인다.[62] 에네콘 콤비이자 주요 3톱 듀얼리스트 중 하나인 죠노우치 카츠야와도 제법 엮이는 편. 둘 다 같은 목표(어둠의 유우기)를 가지고 있고, 막장 부모 때문에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냈으며, 지켜야 할 동생이 있다는 묘한 공통점이 인기 요인으로 작용한 듯.[63] 하지만 개그 콤비로 취급되는 경우가 더 많다. 에네콘 배틀이라던가 무토오 유우기와 엮이는 경우도 종종 있다. 좀 기괴하게 가면 자신의 전생이 신관 세토와도 엮인다.같은 사람이잖아 그리고 더 위험하게 근친쇼타콘으로 가면 당연히 모쿠바랑...

유희왕을 대표하는 캐릭터 중 한 명인 만큼 관련 상품들도 쇄도한다. 한편 유희왕 20주년으로 츠다 켄지로씨의 음성 녹음을 거친 자명종이 발매되었는데, 그 알람 내용이 가관이다.

패턴 A : 일어나라! ...뭐야? 아직 꿈의 세계에 있고 싶다는 거냐! 그런 멍청한 소리나 지껄이는 녀석한테는, 나의 심복의 분노의 철퇴를 먹여주마! 나와라, 푸른 눈의 백룡! 멸망의 버스트 스트림!!

패턴 B : 듀얼리스트 제군! 자아, 때가 되었다! 일어나라. 지금부터 배틀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영혼의 덱을 들고, 모든 것을 걸고! 이 싸움에 도전하라! 듀얼!!

패턴 C : 너 이 녀석! 이제 슬슬 일어나라! 대체 언제까지 안일하게 잠만 자고 있을 거냐! 이소노! 빨리 이 녀석을 연구개발부에 끌고 가라! 우리 회사의 사원으로서 한 점의 부끄러움도 없는 네 녀석의 일솜씨를 발휘해 보아라!!

늘어지게 자고 있다가 눈 떠보니 갑자기 연구개발부에 와 있는 마술 늦잠 자고 눈떠보니 저세상 가 있는 것 보단 낫지 않나 나라고 하는 지상 최강의 듀얼리스트가 깨워주는것이다!

강동원과 신체 스펙이 거의 유사하다.[64] 물론 비율은 카이바가 넘사벽. 애니캐릭터니까......그래서 팬들이 이런 식으로 합성을 하기도 한다.

8.5. 기행

"나는 상식을 초월한다!!" - 도마 편, 아멜다와의 첫 듀얼에서[65] 본인이 한 말

유희왕 시리즈와 카이바를 대표하는 키워드로, 사실상 유희왕의 특징 중 하나인 기행은 이 인간에서 출발했다고 해도 무방하다.[66] 후속작이 전개되면서 합체라던가 무능이라던가 여러 기행인들이 추가적으로 등장했지만 신극장판의 미친 활약으로 그 자리를 다시 확고히 하였다. 사실상 유희왕 시리즈에서 가장 많은 기행과 손꼽히는 기행을 보여준 사실상 유희왕 최고의 기행남.이러한 행보에 대해 본래 혼돈악 성향이었는데 유희가 마인드크러시를 하며 카이바의 악을 부숨에 따라 혼돈만 남아 순수혼돈이 되어서 그렇다는 개드립도 존재한다.악 성향을 없앤 조커

아래 항목은 그의 기행 목록.

  • 웃음소리가 상당히 높으며, 웃음이 나올 것 같지 않은 상황에서도 막 웃어댄다. 웃을 때는 언제나 "와하하하하!!!"[67]
  • 헬기 내에서 총의 노리쇠에 카드를 끼워넣어 불발시키고는, 카드에 흠집이 생겼다며 리얼 파이트로 때려잡고서 헬기 조종사랑 함께 망망대해에 빠트려버린다.
  • 다츠와의 트라이앵글 듀얼에서 다츠가 미러 나이트 토큰이 결계에 흡수당한 동료들의 얼굴을 하고 있고 파괴되면 이 사람들이 어디로 갈 지 나도 모른다며 약올렸지만, 유우기는 망설이는 와중에 카이바는 '어디로 갈 지 아무도 모르면 나도 알 바 아니지!'라는 이상한 논리로 미러 나이트 토큰을 전부 밀어버리려고 했다.(...) 그런데 그 와중에 대미지를 입자 뜬금없이 죠노우치에게 화를 내며 죠노우치 토큰을 파괴하려고 들었다. 다만 여기서 다츠에게 지면 세계가 멸망할 마당인지라... 만약 그게 지 동생이었으면 꼼짝도 못했을거다.
  • 원작에서는 에네미 컨트롤러의 커맨드를 직접 누른다. 에네미 컨트롤러 자체도 원작에선 상당히 어이없고 웃긴 카드고.
  • 배틀 시티편에서 마리크에게 세뇌당한 죠노우치가 유우기와 앵커를 수갑으로 연결하고 듀얼을 하다가 제정신을 차리고 유우기를 구하러 가는데 자기 열쇠를 안챙겨서 유우기만 풀어주고 익사할 위험에 처한다. 그때 다음컷이 귀축 카이바가 열쇠를 빠트려 주는 장면인데 일부러 한계까지 시간을 재다가 빠트려 주는것으로 나온다. 크크큭... 피래미는 과연 숨을 얼마동안 참을 수 있을까...
  • 도마 편에서 판매 되기 바로 직전의 차량이 출고되는 중에 바로 웃돈을 얹어서 사버린다.
  • 열렬한 사랑
    • 배틀 시티 8강에서 듀얼 순서를 정하는 추첨머신 빙고머신 GO! GO!가 궁극의 푸른 눈의 백룡의 모습을 하고 있다. 이름은 얼티메이트 빙고 머신. 혼다가 보고서 센스가 별로라고 깐다.
    • 배틀 시티 8강에서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을 제물로 바쳐 신부를 소환했다.[68]
    • 위에 언급되었다시피 사장의 기행 절반은 푸백에게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제트기, 카이바 랜드 내의 열차, 배, 듀얼 돔, 터널 등 온갖 것들이 푸백으로 이루어져 있다.[69] 비단 카이바 랜드뿐만 아니라 회사 건물인 카이바 코퍼레이션 입구에는 푸른 눈의 백룡 석상, 그것도 3기가 세워져 있다.
    • 심지어 유희왕 보컬 베스트 OST 자켓 일러스트에서는 다른 라이벌들은 평범한 기타, 그나마 튀는 만죠메도 자기 헤어스타일을 좀 닮은 수준에 그치는 반면 본인 혼자 푸른 눈의 백룡 커스텀이다.
    • 듀얼 상대가 어떤 방법으로든 푸른 눈의 백룡을 빼앗아갈 경우 극도로 분노한다. 죠노우치 카츠야도굴꾼 - 에너미 컨트롤러 - 죽은 자의 소생 콤보로 푸른 눈의 백룡을 빼앗아가자 본인도 푸른 눈의 백룡을 소환해 죠노우치에게 조종당할 바에야 내 손으로 묻어주겠다면서 자폭시키는 모습을 보인다.
  • 카드를 던져서 흉기로 쓴다. 사실 유희왕에서 플레이어간 싸움은 심심찮게 일어나지만, 다들 싸울 때는 카드 관두고 리얼 파이트를 하면 했지 카드를 던지는 것은 이 인간이 최초다. 이후에 이런 카드 투척은 유우키 쥬다이크로우 호건,[70],오스틴 오브라이언[71] 정도. 사실 빨간머리 대선배 소녀가 존재한다.
  • 유희왕 R에서 비행 중인 제트기 위에 올라가 푸백을 소환.
  • 애초에 배틀 시티 8강 무대가 고도 1000m의 살을 파고드는 추위가 있는 리얼하게 위험한 곳이다. 거기다 사실 간단한 안전장치가 있기야 한데, 왜 굳이 비행선 위에 듀얼링이랑 안전장치를 해놔야...
  • 유우기와의 준결승에서 필드에 콜로세움 배경을 설치. 콜로세움 속 사람들이 본인만 연호하게 만드는 것은 덤.
  • 배틀 시티가 끝난 후, 이 곳을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싶다며 자폭 장치를 가동시킨다. 이미 파괴되었던 폐허에, 듀얼 토너먼트 4강~결승전을 치루기 위해 다시 건물을 세운 다음, 대회가 끝나자마자 파괴시키는 희대의 돈지랄을 한 것. 거기다 자폭시키겠다고 해놓고 자기는 사라져서 다른 사람들이 그를 찾다가 폭발 직전 겨우겨우 탈출하게 해 놓고는 본인과 모쿠바만 푸백 제트기를 타고 유유히 옆을 지나가는 모습이 압권.
  • 듀얼 아카데미아를 설치한 곳이 활화산이 있는 섬.
  • 듀얼 아카데미아를 세 기숙사로 나뉘는데 자신의 오벨리스크를 엘리트, 라이벌 유희의 오시리스를 낙제반으로 나뉘었다.[72]은근히 찌질하다
  • 듀얼 아카데미아의 경영권을 두고 듀얼을 벌이는데, 대표 학생에게 공격력 500 이하의 몬스터만 사용하는 핸디캡을 두었다.[73]
  • 평소에 자잘한 카드를 넣고 다니는 듀랄루민 케이스를 무기로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원작에서는 인질의 머리를 여기에 끼워놓고 밟아서 목을 부러뜨리겠다고 협박하고, 총알을 방어하기도 했다. 유희왕 R에서는 텐마 야코를 케이스로 후려치기까지.
  • GX 세계관에서는 정의의 아군 카이바맨이라는 카드가 나온다. 물론 페가서스 또는 그의 회사에서 만들었을 가능성도 있지만 모티브가 일단 본인인 데다 카이바 랜드에서 특촬물을 공연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본인이 만들었거나 요청했을 가능성이 높다.
  • GX에서 쥬다이의 과거 회상으로 나온 카드 공모전 TV 광고에 본인이 직접 출현했다. 광고까지 나와서 하는 말이 "너희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에서 나오는 발상이 필요하다! 빠짐없이 응모하도록! 흐흐흐흐흐흐... 와-하하하하!"(...)[74]
  • 원작 이후의 이야기인 유희왕 THE DARK SIDE OF DIMENSIONS에서는 아템에 대한 집념 하나만으로 지금까지의 카이바는 명함도 못 내밀 엄청난 기행을 선보인다. 아래가 그 기행들.[75]
    • 의식의 강약으로 몬스터의 힘을 결정하는 듀얼 링크스 시스템을 개발한다. 그리고 플라나의 말에서 정보를 얻어 듀얼 링크스 시스템을 통해 초의식에 접속,[76] 아템과 듀얼하기 위해 상위 차원인 명계로 넘어가려 한다. 하지만 카이바의 뇌파 상승치가 위험수위에 다다르면서 백룡이 소멸해가는 연출과 함께 여성의 실루엣을 보고 카이바의 생명을 염려한 모쿠바가 듀얼 링크스를 긴급 정지하면서 재대결 실패.
    • 머릿속에 있는 아템을 홀로그램으로 실체화하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홀로그램 따위를 이겨봤자 분이 안 풀린다고 진짜 아템과의 듀얼을 갈망하고 있다.
    • (미국판 한정) 홀로그램 아템을 이긴 직후 카이바가 물병을 마시고 그것을 찌그러트린 다음 던지는 장면이 있는데, 그걸 보고 "우리 회사는 이런 허술한 물병은 취급하지 않는다"라며 그 물병을 제작한 모든 사람들을 모조리 해고해 버렸다(...). YGOTAS 참조.
    • 본작에서 카이바는 듀얼 시 카드 대신 전용 듀얼디스크에 탑재된 카드 형태의 홀로그램을 드로우한다. 유우기가 신형 듀얼디스크를 받고 실제 카드를 뽑은 것과는 대조적.
    • 듀얼 링크스 시스템을 통해 명계로 가는 것이 실패하자, 결국 아템을 다시 불러내기로 결정. 그 결과 천년 퍼즐을 다시 발굴해 복원하기 시작한다.
    • 천년 퍼즐의 조각이 발견되자, 바로 이집트로 푸른 눈의 백룡 제트기를 타고 날아가 미처 착륙하기도 전에 맨몸으로 비행기에서 뛰어내려 아무렇지도 않게 착지하고는 리모콘으로 제트기를 착륙시킨다.(...)[77]
    • 아이가미가 자신을 다른 차원으로 날려버리려고 하자 신형 듀얼디스크를 가동시켜 일시적으로 정신력을 증폭, 무력화시킨다.
    • 듀얼디스크를 전개하자 어깨뽕 부분에서 나머지 장치가 튀어나온다.
    • 아이가미와의 듀얼 중 땅에서 드로를 하며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을 소환. 싸움의 의식 이후 땅 속에 묻혀 있던 오벨리스크의 사념체를 자신의 정신력만으로 복원시킨 것이라고.[78] 몬스터 효과를 무효화하겠다는 아이가미의 말에 "몬스터가 아니다! 신이다!![79]를 외치며 역전승을 거둔다. 신 극장판의 대표 기행.
    • 아이가미를 처음 만날 때부터 이미 본명인 디바까지 다 알고 있던 건 그렇다 치더라도... 카이바 코퍼레이션도미노 시티 전체를 감시하는 카메라를 띄우자 아이가미가 "덱이 없으면 주민등록도 못한다지? 넌 정말 정신나간 독재자야, 카이바."이라는 말을 한다. 오죽하면 이 장면만 따와서 카이바가 얼마나 미친 독재자인지 보여주는 짤이 나돌 정도.
    • 다시 발굴한 천년 퍼즐을 최대한 빨리 맞추기 위해 무중력 상태에서 3D 스캐닝이 가능한 우주로 가서 천년 퍼즐을 복원한다. 이를 위해 거대한 우주정거장궤도 엘리베이터를 건설한다.
    • 신형 듀얼디스크를 발표한다며 자신의 얼굴이 나오는 홀로그램을 도미노 시 전역에 사방팔방으로 띄웠다.
    • 아이가미가 퍼즐 조각 두 개를 훔친 것을 알아내자, 도미노 시티의 정보망을 싸그리 뒤져[80] 찾아낸 뒤 사병을 보내 납치 & 감금. 그리고 아이가미가 퍼즐 조각 중 1개를 큐브 안에 넣고 뻐팅기자 모쿠바를 통해 남은 퍼즐 조각 1개의 소재와 아이가미의 여동생인 세라를 언급하며 협박을 가한다.
    • 신형 듀얼디스크 시연을 위한 듀얼 이벤트에 유우기를 초대하겠답시고 사거리의 신호를 전부 멈추고 유우기를 기다리다 대화를 시작했다. 대화 후 태연하게 카이바를 태워 가는 모쿠바를 보면 이제 익숙해진 듯. 사람이 아직 있는데 다시 신호가 바뀌자마자 차들이 달려서 덕분에 치일 뻔한 유우기는 덤. 세라 없었으면 진짜 죽을 뻔.
    • 신형 듀얼디스크를 발표하는 듀얼 대회장에서 비행쇼를 하던 전투기 중 하나가 고장을 일으키며 대회장에 추락하려 하고 관객들은 패닉에 빠지는데, 진 궁극의 푸른 눈의 백룡을 소환해 추락하는 제트기를 공격해 산산조각내고는 불구덩이에서 유유히 걸어 나온다. 사실 추락하는 전투기는 솔리드 비전이었고, 이 모든 것이 신형 듀얼디스크 시연을 위한 연출.#
    • 아이가미와의 싸움 이후 그가 남기고 간 큐브를 연구해 듀얼 디멘션 시스템을 개발, 그리고 기어이 명계로 가서 아템을 다시 만나는 데 성공한다. 명계로 넘어간 후 사막을 걸어 왕궁까지 도달하고, 아템과 만나자마자 다짜고짜 듀얼디스크를 펼친다.[81] 다른 인물이 했다면 병맛같은 결말이라고 대차게 까였겠지만, 실행한 사람이 카이바라서 팬들도 이 결말을 납득해버린다.(...)
    • 그 후 극장판의 미래 중에 하나의 후일담이 공개되는데, 후에 돌아와서 유우기가 만든 게임이 세계 게임 대회에서 입상하고 좋은 평가를 받게 되자 카이바 코퍼레이션에서 공동 개발을 하는데, 우주에서 만든다. 우주 정거장 안 박살났나 보다. 새로 만든 거겠지. 여담으로 그 게임은 구면형 대전 게임 스피어 리움 2의 프로토타입이라고. 그리고 우주에서 전투. 그리고 유우기와 카이바가 전투 중인 구형 건물 밖에서는 솔리드 비전으로 구현된 블루 아이즈와 블랙 매지션이 대치 중이다. 아니 왜 우주에서 하는 건데

문고판 18권에 '카이바 랜드'의 계획도가 공개되었는데 푸른 눈 자랑 일색이다.

1 : 블루아이즈 아케이드

2 : 카이바 코퍼레이션 미래관

3 : 듀얼 스터디움

4 : 블루아이즈 얼티메이트 토일렛화장실

5 : 카이바랜드 오피셜 호텔

6 : 블루아이즈 모노레일 탑승소

7 : 카이바맨

8 : 배틀시티 더 무비

9 : DEATH-T 체감 시어터

10 : 블루아이즈 얼티밋 월드

11 : 카이바 캐슬

12 : 블루아이즈 버스트 스트림

13 : 화장실

14 : 매점

15 : 블루아이즈 어드벤처

16 : 캡슐몬스터 모쿠바관

17 : 매점

18 : 몬스터 호러관

19 : 화장실

20 : 블루아이즈 제트 코스터

"자아! 착한 어린이 제군!!"

"카이바 랜드를 즐기거라!"

"와하하하하하하하"

9. 덱 테마 및 사용 카드

  자세한 내용은 카이바 세토/덱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카이바 덱의 에이스들. 푸른 눈의 백룡오벨리스크의 거신병

기본적으로는 푸른 눈의 백룡을 중심으로 한 파워형 덱. 그리고 유희왕 시리즈의 여타 라이벌 캐릭터의 덱들의 프로토타입. 강력한 공격력이나 효과를 지닌 상급 몬스터를 다수 전개하여 고화력 공격을 상대에게 퍼붓는 비트다운 전술을 즐겨 사용한다. 이 대전방식은 블루아이즈의 스펙이 암드 드래곤 LV10, 레드 데몬즈 드래곤 등 후배 라이벌 에이스 몬스터의 포지션이 된 것처럼 만죠메 쥰, 잭 아틀라스, 텐조 카이토 등 훗날 라이벌들의 전투방식의 표본이 되었다.


  1. [1] 일단 주인공 일행과 같은 반으로 설정된 만큼 나이는 동갑일 것이다. 그리고 신극장판 이후로는 최소 고등학교 졸업은 확정.
  2. [2] 초창기에는 이렇게까지 크지 않았다. 오히려 혼다보다도 작았고 범골과 비슷했다. 토에이판 유희왕 원안 킹덤 편에서도 죠노우치보다 좀더 큰정도여서 180 초반으로 보인다. 물론 고등학생 나잇대라는거 치고는 장신 맞다. 더 나이많은 성인 남성 캐릭터라면 또 모를까 카이바랑 또래인 캐릭터들 중에선 얘만큼 키 큰 캐는 보기 힘들다. 혼자서 꺽다리
  3. [3] 시공을 초월한 우정 초반 소개에서는 어째서인지 고구인이 맡았다.
  4. [4] 재미있게도 카드명에 맞춘 것인지 카이바 또한 푸른 눈이다. 유희도 블매의 컬러링인 보라색이다. 유희의 초반 눈색깔이 붉은색이었으니 그 대비로 푸른색이 된걸 수도 있다.
  5. [5] 덱은 유우기덱보다 뛰어나다. 푸백이 3장에 금카들을 넣었으니...
  6. [6] 고대 이집트에서 세트는 악신만으로 취급되진 않았다. 세트는 파라오의 힘을 상징하는 신이었으며 태양신 라를 지키는 신이었다. 점점 역사가 흐르면서 세트는 이집트 신화에서 가장 강력한 신에서 단순한 악신으로 추락하는데, 만화 본편에서 카이바는 단순한 악역에서 간지 넘치는 라이벌, 그리고 과거편에서의 충성스러운 신하로서의 모습까지 마치 신화에서의 변화를 거꾸러 타고 올라가는 것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7. [7] 이 탓에 코믹스 초기의 모습은 보통 이미지하는 카이바와는 다른 편이다. 듀얼리스트 킹덤의 모습, 배틀 시티 편의 모습을 비교해봐도 엄청난 대격변임을 알 수 있다. 여기에 마인드 크러쉬라는 작품 내적으로 합당한 사유가 있기는 하지만.
  8. [8] 실제로 첫등장때 죠노우치의 허접한 카드들을 보고 1만장의 카드정돈 모으고 상대해준다며 비웃거나 배틀 시티 편에서 동생에게 반발하며 룰을 어기던 듀얼리스트가 내보인 레어 카드인 다이아몬드 드래곤을 보며 이런건 36장이나 있다.라며 개무시를 한다. 룰을 어기던 듀얼리스트에게 자신이 들고 다니는 카드뭉치 가방으로 덱을 짜게한 뒤, 오벨리스크로 발라버리기도 했다.
  9. [9] 덕분에 모쿠바는 걸핏하면 악역들에게 인질로 잡혀가는 수모를 당해서, 거의 붙잡힌 히로인 캐릭터 수준이다(...)
  10. [10] 하지만 마인드 크래쉬로 설정이 바뀐 후론 학교에선 그림자도 안 비춘다. 애초에 학교에 다니는지조차 의문. 일단 고등학교는 의무교육이 아니니...
  11. [11] 2010년 10월 24일, '제 1회 해마주식회사 주주총회'라는 이름으로 보라매공원 세미나실에서 개최.
  12. [12] 게다가 이런 카이바계 캐릭터 대다수가 주인공의 라이벌 포지션이며, 일부 캐릭터는 성향 뿐만 아니라 인상마저도 카이바와 꽤 닮게 묘사되기도 한다. 주인공 무토오 유우기에겐 포지션을 물려받는 후속작 주인공 캐릭터는 있을지언정 성향이나 외모 면에서 그를 연상시키는 오마주격 캐릭터는 안 나오는 것과 대조적.
  13. [13] 비슷한 시기에 극장판이 상영되고 있어서 무토오 유우기와 함께 극장판 버프를 받은 것도 있으나, 원래부터 굉장한 인기 캐릭터이다. 하지만 저 인기투표는 왕님이 어둠의 유우기와 아템으로 표가 나뉜 것을 감안해야 한다.같은 사람인데 대체 왜? 패션이 다르잖아
  14. [14] 아래 나온 원작자 해설에 의하면 부모에게 사랑 못 받은 것이 애정결핍으로 이어졌고, 이 때문에 자기애를 가지려고 승리에 집착하다가 유우기에게 대판 털리고 난 후 와 만난 후 인정사정 없이 승리에만 집착하는 것에서 벗어나 싸움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성장형 캐릭터가 된듯하다. 확실히 마인드 크러시를 당하기 전의 카이바는 타인의 소중한 카드를 찢는다던지 하는 몰상식한 짓도 벌여댔지만 마인드 크러시를 당한 이후엔 아직 냉정한 구석도 좀 남아있는 오만한 기행남이 되긴 했어도 몰상식한 짓이라던가 승부에만 지나치게 매달린다던가 하는 일은 별로 없다. 물론 근본적으로 냉정한 마이페이스라는 점은 완전히 안 변했는지 배틀 시티 편에서 죠노우치나 마이 등이 어둠의 듀얼에 당할 뻔하거나 당하는 걸 보고서도 별다른 감상적 반응 하나 보이지 않는다.
  15. [15] 애초에 천년의 눈을 낀 페가서스가 상대여서 이기는 건 무리였다. 유우기도 영혼을 교체하는 마인드 셔플이란 오컬트스러운 행위로 이긴 걸 생각해보면 마인드 스캔은 반칙/사기행위다.
  16. [16] 다만 노아 역시도 그 상황을 만들기 위해 일부러 카이바를 봐주고 있었다.
  17. [17] 다츠와 한 듀얼은 유우기 혼자서는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듀얼이었고, 카이바가 쓰러지기 직전에 유우기의 라이프를 회복시켜주지 않았으면 유우기는 졌을 것이다. 그러니 다츠와의 듀얼은 유우기가 이긴 것이 아니라 유우기와 카이바가 태그로 이긴 것으로 봐야 맞다.
  18. [18] 라이프 회복 효과를 본인에게 쓰지 않은 이유는 회복을 해도 공격을 버틸 수 있을 수준의 라이프가 남아있지 않아서다. 유우기에게 뒷일을 맡긴 것.
  19. [19] 심지어 제 3자의 평가가 아닌 어둠의 유우기 본인이 인증해준 것이다.
  20. [20] 대표적으로 배틀 시티 4강전. 양 측의 신이 서로 파괴되었지만 푸른 눈의 백룡으로 인해 이미 유리한 상황에서, 더 압도적으로 승리하기 위해 최종 돌격명령 + 궁극룡 콤보로 승리를 내려고 했으나 궁극룡을 낸다는 것이 파훼당하면서 이중 마법으로 블랙 파라딘이 등장하고(죽은 자의 소생 → 융합) 그 이후 융합 해제로 역전패 당하고 말았다.
  21. [21] 신극장판에서도 이러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아템에 대한 집착 때문에 유우기와의 듀얼에서 유우기에게 '아템은 명계에서 돌아오지 못한다'는 진실을 듣고 격분하여 억지로(다른 카드까지 써서) 죽은 자의 소생을 사용한 것이 패배의 결정적인 이유다. 평소의 카이바라면 유우기의 의도를 눈치채고 절대 발동하지 않았을테지만 아템을 향한 지나친 집착이 일을 그르친 것이다. 아이가미와의 차원 듀얼이 이를 증명하는데, 방계 몬스터의 사기 능력에 고전하긴 했지만 당황하지 않고 써먹을 수 없게 된 비차원화 몬스터들을 릴리스해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을 소환, 단 한번에 전세를 역전시킨다. 그마저도 효과 데미지만을 줘서 그만한 효과를 끌어냈고 아직 공격권이 남아있었다는 걸 감안하면 사실상 이긴 거나 다름없다.
  22. [22] 실제로 차기작 유희왕 GX도 전반적인 헤어스타일이 차분하고, 유희왕이 아닌 작품에서 보일만한 너무 평범한 머리다. 주인공 유우키 쥬다이만하더라도 손에 꼽게 유희왕 주인공들 사이에서는 얌전한 머리이고 말이다. 그 다다음 작품에서부터 헤어스타일이 범잡을 수 없게 되었다(…).
  23. [23] 2D에서 어린 캐릭터와 여성일수록 눈이 차지하는 비율이 크고 얼굴이 가로로 길며, 성인과 남성은 반대로 코나 입의 비율이 커지고 세로로 길어진다.
  24. [24] 듀얼리스트 킹덤 시기에는 파란색 롱코트였지만, 배틀시티쯤 부터 하얀색 롱코트를 즐겨입게 되었다.
  25. [25] DSOD에서는 없어졌다.
  26. [26] 원작과 달리 오랫동안 혼수 상태에 시달린 건 아니고, 단번에 성격이 재조립된다.
  27. [27] 이들 중에는 카이바만큼이나 순수한 꿈을 지닌 자도 있었지만, 카이바에게 그 꿈을 조롱당하고 토사구팽까지 당했다. 심지어 그냥 카이바 랜드에 펭귄 구역만 건립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문제였음에도! 원한을 품을 만하다
  28. [28] 굳이 카이바를 위해 변명하자면 이 때의 카이바는 유희를 만나기 전, 그러니까 마인드 크러시를 당하기 이전이었다. 딱히 문제될 건 없는 셈.
  29. [29] 대부분이 신부관련이다.
  30. [30] 도마편과 과거편은 애니메이션 한정.
  31. [31] 원작 코믹스에서 듀얼몬스터즈를 부르는 명칭
  32. [32] 나중에 죠노우치에게 주는 시간의 마술사와 베이비 드래곤을 여기서 얻었다.
  33. [33] 아템의 설정이 없었을 무렵이라 어둠의 유우기를 유희왕이라고 표기했다.
  34. [34] 각자 게임 시작 전 카드명을 선언해서 상대는 그 카드를 게임 중에 사용할 수 없는 룰. OCG식으로 룰을 표기하자면 다음과 같다. "듀얼을 시작하기 전 양 플레이어는 카드명을 하나씩 선언한다. 양 플레이어는 이 듀얼 중, 상대방이 선언한 카드와 같은 이름의 카드를 사용할 수 없다. 자신의 드로우 페이즈에 선언된 카드명과 같은 카드를 드로우했을 경우 묘지에 보낸다."
  35. [35] OCG 룰에 따라 서술한 것. 소설 속에서는 M&W였기 때문에 다소 모호하게 서술되어 있다. 본문에 서술된 전투 파괴 내성도 설명에는 '타격 공격' 내성이라고 적혀있어 몬스터 중에서 타격이 아닌 다른 방식의 공격을 하는 몬스터의 공격은 통한다는 설정이다.
  36. [36] 이전까지는 이런 건 과거의 환영일 뿐이라는 태도로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에 시종일관 무관심했다.
  37. [37] 그래도 일련의 사건을 격은 후에는 나름대로 납득한 모습을 보인다. TDSOD에서도 천년 퍼즐을 이용해서 아템을 부활시킨다는 비과학적인 면모를 보이며 아이가미의 오컬트 공격도 과학으로 맞받아친다.
  38. [38] 그러나 스고로쿠의 백룡은 카이바가 찢었던 것을 테이프로 붙여두었는데, 묘지로 보내질 때 잠시 보여진 푸른 눈의 백룡은 그렇지 않다. 단 스고로쿠의 백룡이 멀쩡한 시대에서 빼앗아왔을 수도 있다.
  39. [39] 일례로 전쟁을 극도로 싫어해서 카이바 고자부로가 일구어 낸 자사의 군수사업을 전면 폐지하고 군수공장도 모두 없애버렸다. (애니판이지만)빅5 중 하나가 이 때문에 카이바에게 원한을 갖게 된다.
  40. [40] 이 형제가 목에 걸고 다니는 카드 모양 목걸이 안에는 서로의 사진이 들어 있다. 그리고 그 목걸이는 카이바 코퍼레이션 비밀금고의 열쇠이기도 하다.
  41. [41] 이건 전생의 세토가 단순한 신관이 아닌 아템의 사촌으로 아템이 죽은 뒤 파라오의 자리를 이어받아 조크의 깽판으로 페허가 된 나라를 재건시킨 인물인 것도 있다.
  42. [42] 웃기는 건 그 하이텐션 목소리보다 평상시의 카이바 목소리가 더 위압적이라는 거다. 하이텐션 버전에서는 찢어지는 느낌이 들어 도리어 개그 수준. 이건 츠다 켄지로의 연기 자체가 저음 중심이라 그런게 크지만.
  43. [43] 박조호의 연기는 오만함이 주력이며, 장성호의 연기는 냉철한 연기가 특징. 원판의 성우인 츠다 켄지로는 오만함과 냉철함이 잘 녹아 들어있다.
  44. [44] 원작에서는 인질로 잡힌 사람이 안즈가 아니라 모쿠바였고, 모쿠바가 탈출한 직후 카드에 맞은 구울즈 단원은 푸백에 피를 묻혔다는 이유로 복날 개 패듯 추가로 두드려 맞아야 했다.(...)
  45. [45] 무르다와 달콤하다의 일본어 발음이 비슷한 것을 이용한 일종의 드립이다.
  46. [46] 근데 이게 틀린 말은 아닌게 작중에서 카이바를 상대로 승리한 듀얼리스트는 유우기와 팀을 이뤄 싸웠던 다츠를 제외하면 뿐이며 순수하게 실력으로 이긴 인물은 어둠의 유우기 뿐이다. 카이바 세토가 듀얼로서 인정하는 유일한 듀얼리스트로 어둠의 유우기를 꼽은 것도 바로 그 이유.극장판 더 다크사이드 오브디멘션즈에서 유우기에게 패배하여 3명으로 늘었다. (더 다크사이드 오브디멘션즈는 원작과 이어지는 내용)
  47. [47] 듀얼리스트 킹덤때 나온 대사이고 목소리는 츠다 켄지로 본인이나, 카이바를 따라한 죽음의 복화술사의 대사이므로 본인 어록에는 들어갈 수 없다.
  48. [48] 해당 원본은 삭제된 듯 하며, 다른 사람이 계속 복원시켜두고 있지만 매번 삭제되고 있다. 그리고 현재 남아있는 복원본#
  49. [49] 당시 라이프 변동이 없어서 실제로 적용 되진 않는다.
  50. [50] 이 카드가 특수 소환 됐을 때, 자신의 필드 위의 모든 몬스터로 상대 플레이어에게 직접 공격을 할 수 있다. 이 효과는 상대 턴에도 사용 할 수 있다.
  51. [51] 물론 모두 카이바가 썼던 카드들이다.
  52. [52] 양쪽 플레이어는 각자 덱에서 카드 3장을 선택하고, 선택한 카드를 제외한 덱의 모든 카드를 묘지로 보낸다.
  53. [53] 자신 필드 위의 존재하는 공격력 1000이하의 어둠속성 몬스터가 상대에 의해 전투로 파괴되었을 경우, 상대의 필드, 패, 덱에서 공격력 1500 이상의 몬스터를 전부 파괴한다. 이 효과로 파괴한 몬스터는 이 듀얼 중에 사용할 수 없다.
  54. [54] 상대의 패, 덱에서 마법 카드를 10장 묘지로 보낸다.
  55. [55] 자신 필드 위의 공격력 500 이하의 어둠 속성 몬스터가 전투로 파괴되었을 경우에 발동한다. 상대의 덱에서 카드 10장을 랜덤으로 묘지에 보낸다.
  56. [56] 패가 5장이 되도록 드로우한다. 5턴 후 자신의 스탠바이 페이즈에 패를 전부 묘지로 보낸다.
  57. [57] 양쪽 플레이어는 각자 덱에서 마법 카드 1장을 고르고 패에 넣는다. 양쪽 플레이어는 상대 턴에도 마법 카드를 발동할 수 있다.
  58. [58] 상대의 공격선언시 배틀 페이즈를 종료시킨다. 그리고 자신은 덱에서 1장 드로우한다.
  59. [59] 사이오와의 듀얼은 본격 덱파괴배틀(...). 한쪽은 최종 돌격명령으로, 한쪽은 우자의 파종으로 상대 덱을 모조리 갈아버린다.
  60. [60] 어둠의 어릿광대 페텐을 트리거로 '최종 돌격명령+죽음의 덱 파괴 바이러스+완전 파괴 제노사이드 바이러스'라는 바이오해저드 콤보로 트론의 덱을 모조리 갈아버려 승리했다.
  61. [61] 물론 덱파괴만으로 승리하진 않았고 정정당당하게 에너미 컨트롤러코트 오브 암즈를 뺏어온 다음에 종언과 백룡으로 공격해서 이긴 적도 있다.
  62. [62] 티격태격하면서도 가만히 보면 죽이 굉장히 잘 맞는다.
  63. [63] 덤으로 둘의 공통점은 대칭되는 점도 많다. 상징하는 카드가 각각 백룡흑룡인 것, 남동생과 여동생, 부자와 불우한 가정 환경 등등.
  64. [64] 강동원은 186cm/66kg이다.
  65. [65] 크리티우스의 이빨을 뽑아 함정카드 죽음의 덱 파괴 바이러스와 융★합, 데스 바이러스 드래곤을 소환하면서.
  66. [66] 정작 본인은 기행을 부정하는 대사를 은근히 했지만.
  67. [67] 연재 초기에는 "푸하하하!"였다.
  68. [68] 상황을 알고 있던 시청자와 이시즈, 그리고 어둠의 마리크에게는 카이바가 그대로 이시즈의 전략을 쳐부수며 이긴 것으로 보이지만, 다른 인물들의 눈에는 당연히 이길 상황에서 쓸데없이 푸백을 소환한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았을 거다.
  69. [69] 죠노우치도 카이바 랜드 미국 지부에 첫 입장하고 푸른 눈의 백룡 모습을 한 석상을 보고 놀랄 정도.
  70. [70] 쥬다이는 타이탄의 가짜 천년 퍼즐에 엘리멘틀 히어로 페더맨을 던져 박아넣었고, 크로우는 크래시 타운 에피소드에서 BF-질풍의 게일을 던져 총을 쏘려는 로튼의 샷건을 맞춰 저지했다.
  71. [71] 전용 카드 발사기로 볼케닉 불릿을 쏜다.
  72. [72] 거기다 라는 중간인데, 사실 본래 삼환신의 계급으로 따지면 라가 상위고 오벨리스크랑 오시리스가 동급이다.
  73. [73] 참고로 만죠메는 한술 더 떠서 공격력 0의 몬스터로 형을 이겼다. 그러고나서 만죠메가 이겼다는 보고를 받자 이에 대한 카이바의 반응은 당연한거 아니냐.
  74. [74] 그리고 카드 공모전에서 쥬다이가 당첨되어 만들어진 카드가 바로 댄디라이언네오스.그리고 순수한 마음에서 나온 발상1짓밟혔다
  75. [75] 오죽하면 팬덤에서는 "역시 원조 기행 캐릭터를 뛰어넘을 자는 없구나."같은 반응을 보였다.
  76. [76] 이 와중에 그 유명한 전속전진이다!를 외쳐 독자들을 뿜게 만들었다.
  77. [77] 사실 애니에서 KC 그랑프리 때 이미 이 기행을 선보인 적이 있다.
  78. [78] 오벨리스크의 거신병 항목에 나오지만 이때의 오벨리스크의 디자인은 파라오의 기억에서 끌어온 신 그 자체로 신의 카드는 설정상 천년 아이템에 관련된 이들만 쓸 수 있지만 신 그 자체를 부릴 수 있는 것은 선택받은 파라오뿐이다. 애초에 카이바의 전생인 세토가 신관으로만 자주 언급되서 그렇지 아템의 뒤를 이어 파라오로서 조크 때문에 막장이 된 나라를 재건시켰고 그릇도 아템과 동등하다고 서로가 인정하는 만큼 삼환신을 다룰 수 있는 자격이 충분히 된다.
  79. [79] 오시리스 첫등장 시 마리크가 한 대사이기도 하다. 유우기도 일시적으로 주춤하며 포기할까 생각했을 정도였지만 카이바의 일갈로 약점을 깨닫고 이겼다.
  80. [80] 신 극장판 시점에서 도미노 시티는 사실상 카이바 코퍼레이션 관리하에 있다.
  81. [81] 그런데 디멘션 시스템을 작동할 때의 연출이 우주정거장과 궤도 엘리베이터가 소멸하는 연출이라서, 명계 간다고 저것들을 그대로 날려먹은 게 아닌가(...)하는 의문이 생긴다. 물론 아이가미의 큐브로 다른 차원으로 보낼 때와 비슷한 효과라 다른 차원으로 이동한다는 의미의 연출일 수는 있지만, 카이바라면 아템 만난다고 충분히 우주 정거장 정도는 날려먹을 만한 위인인지라...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