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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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ch the Blockbuster

채널명

CATCH ON

설립일

1993년 9월 28일(캐치원)

개국일

1999년 11월

방송분야

국내외 메이저 배급사의 최신 영화
인기 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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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특징
3. 주의사항
4. 관련 문서

1. 소개

CJ E&M 산하 유료 영화 채널. 개국 당시 고정 채널 번호는 31번. 케이블 TV 가입 외에도 추가 가입/결제를 해야만 감상할 수 있다. 대부분의 지역 케이블TV 방송국에는 캐치온 전용 상품이 구비되어 있으며, 가입하지 않은 경우 스크램블을 걸어 놓는다.[1][2] IPTV 같은 경우 현재 틀어주고 있는 걸 맛배기로 10초 정도 보여주고 끊어버리면서 결제를 유도하는 방식이다.

소유주는 삼성물산 (삼성영상사업단) (초기) → 중앙방송온미디어CJ ENM(현재). 개국 초기에는 캐치 (Catch-One)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이후 온미디어가 인수하면서 미국 HBO사와의 합작으로 HBO 브랜드로 재런칭했다가, HBO의 한국시장 철수로 현재의 자체브랜드인 캐치 [3] 으로 채널명을 변경했다. 온미디어를 제외하면 사실상 범 삼성가를 옮겨다녔다.

2016년 시점에서 리브랜딩이 이루어졌다. 로고가 바뀌고, Catch the Blockbuster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달았으며, 채널 이름도 '캐치온 - 캐치온 플러스' 에서 '캐치온 1 - 캐치온 2' 로 바뀌었다.

2. 특징

  • 주로 국내에서 극장 개봉한 지 1년 정도 된 비교적 최신 영화들을 방영한다.[4]
  • 캐치온 서비스 홍보, 신작 예고를 제외하면 광고가 없다. 단, 방송법 제73조 4항과 방송법 시행령 제59조 3항에 따라 공익광고는 드문드문 나온다.
  • 엔딩 스탭롤을 끝까지 전부 방영하며, 중간광고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방영 도중에 영화를 끊지 않는다.
  • 아주 가끔 뮤지컬 실황을 방영하기도 한다.
  • 미드의 경우 주로 쇼타임[5] 최신작들을 많이 방영하는 편이다. 티캐스트 계열의 스크린과 씨네프가 HBO 최신작들을 방영하는 것과 대조적.
  • 과거 캐치온 플러스에서는 케이블이나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시청하는 경우에 한해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에로영화를 방영하는 에로틱 아일랜드라는 블록이 있었다. 그러나 2014년 11월 14일부로 사라져, VOD 서비스인 캐치온 VOD와 모바일용인 마이 캐치온에서만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다 2018년부터 다시 부활하여 매일 새벽 1시부터 3시까지 방영 중.

3. 주의사항

캐치온은 유료 채널로 일정 기간 무료 시청 이벤트도 있지만, 가입 후 자동 월 사용료가 자동 과금 되는 시스템이다. 다만 월 사용료 지불 후 모든 영화와 드라마를 무제한으로 시청할 수 있다.

4. 관련 문서

  • 캐치온 VOD (구 캐치온 디멘드) - VOD 서비스
  • 마이 캐치온 - iOS, 안드로이드용 캐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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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아날로그 케이블에서 송출하던 시절은 프리컨버터라는 셋톱박스를 이용하여 스크램블을 해제하면 볼 수 있었다. 이로 인해 2007년부터 아날로그 케이블에서는 캐치온을 편성하지 않게 된 것으로 추정.
  2. [2] 아예 필터로 차단한 SO도 있었다.
  3. [3] 이전 브랜드였던 캐치원에 온미디어의 온을 더해 캐치온으로 지었다.
  4. [4] OCN, 채널CGV 등에서 방영하는 영화들에 비하면 적게는 몇 개월, 많게는 몇 년 정도 최신이다.
  5. [5] 덱스터, 튜더스 등으로 유명한 미국의 유료채널 방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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