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선 파이어 스톰

커맨드 & 컨커 시리즈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타이베리움 사가

정식 시리즈: 커맨드 & 컨커 · 타이베리안 선 · 3: 타이베리움 워 · 4: 타이베리안 트와일라잇

확장팩: 비밀작전 · 타이베리안 선 파이어 스톰 · 3: 케인의 분노

기타 작품: 솔 서바이버 · 레니게이드 · 타이베리움 · 타이베리움 얼라이언스 · 라이벌

레드 얼럿

정식 시리즈: 레드얼럿 · 2 · 3

확장팩: 카운터스트라이크 · 애프터매스 · 2: 유리의 복수 · 3: 업라이징

기타 작품: 레드얼럿 iPhone

제너럴

정식 시리즈: 제너럴

확장팩: 제로아워

기타 작품: 온라인

합본[1]

더 퍼스트 디케이드 · 더 울티메이트 콜렉션

등장인물 · 진영

[1]:개별 문서가 있는 합본팩만 표기.

}}}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움 시리즈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선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선 파이어 스톰

커맨드 앤 컨커3 타이베리움 워

출시일: 2000년 3월 8일

유통사: EA 코리아

개발사: 웨스트우드

점수: 게임스팟 7.6/10, IGN 7.4/10

기종: 윈도우즈

장르: 전략

1. 개요
2. 스토리
3. 추가된 유닛 및 건물
3.1. GDI
3.1.2. 이동식 EMP 캐논
3.1.3. 드랍 포드 컨트롤 플러그
3.2. Nod
3.2.1. 사이보그 리퍼
3.2.2. 이동식 스텔스 발생기
3.3. 공통 유닛
3.3.1. 이동식 군수공장 / Nod의 주먹(Fist of Nod)
3.3.2. 림펫 드론
3.4. 변경점
3.4.2. 이동식 센서 어레이
3.4.3. EMP 캐논
3.4.4. 콘크리트 벽, Nod 방벽, 파이어스톰 방벽/섹션
3.5. 싱글플레이 전용 유닛
3.5.1. 엘리트 캐드리
3.5.2. 코어 디펜더
4. 그 외

1. 개요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선 발매 후 1년 뒤 발매한 확장팩.

원작에 없던 추가 유닛들이 추가되었고, 스토리는 타이베리안 선 전쟁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TFD 2.03 버전에 CNCNET 클라이언트에 포함된 Nazoul DDrawCompat(ddraw.dll)을 적용한 상태에서 Nod 미션 8 The Needs of the Many를 진행하는 중 간헐적으로 액세스 위반 오류가 발생하며 강제 종료되는 문제가 있다.

2. 스토리

케인이 사라지고 풍비박산이 난 Nod를 다시 회생시키기 위해 안톤 슬라빅 장군은 전통적인 이너 서클 하에 분산된 Nod 지도자들을 화합시키려 노력하고 있었다. 그러나 마자프 장군[1]을 비롯한 Nod의 이너 서클 수장들은 슬라빅을 신뢰하지 못하고 권력 다툼을 계속하는 등 Nod의 갈 길은 멀기만 했다.

한편 GDI는 전 지구적 타이베리움 오염과 이온 폭풍이 점점 강해져 크고 작은 통신 장애로 고통받고 있었는데 라자루스 프로젝트[2]를 진행하던 GDI 연구소장 가브리엘라 부드류에게 포가튼의 지도자인 트라토스의 긴급 통신이 온다. 트라토스는 다급한 어조로 케인이 본편에서 사용한 태시터스는 불완전한 가짜였고 이를 이용해 치료했던 우마곤의 상태가 악화되었음을 알리며 당장 케인의 데이터베이스와 서고를 뒤져서 진짜 태시터스를 찾아야 한다고 전했다.

GDI는 케인의 피라미드에서 태시터스를 발견했으나 극심한 이온 폭풍으로 제임스 솔로몬 장군의 지휘부가 있는 궤도 위성 필라델피아를 비롯한 위성 통신망이 두절되고 더군다나 태시터스를 수송하던 코디악마저 추락한다.[3] 이와 같은 상황에서 GDI의 지상 사령부 중 하나인 남십자성 기지의 사령관인 육군중장 폴 코르테즈 장군이 GDI 지휘권을 인계받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한편 슬라빅 장군은 주인공의 활약으로 케인의 피라미드를 한창 뒤지고 있던 GDI로부터 카발을 탈취해 재기동에 성공한다.

다시 작동을 시작한 카발은 단박에 슬라빅 장군의 골치를 아프게 만드는 마자프 장군의 숙청을 제의하지만 거절당한다. 이에 카발은 GDI를 향한 게릴라 항전을 제시하며 타이베리움에 의한 환경 변화를 이용하는 등 슬라빅 장군의 입맛에 맞게 행동하는 듯 하면서도 이온 폭풍에 의한 통신 장애를 이용해 주인공을 부려먹기 시작한다. 급기야 그의 존재가 위협이라는 이유를 들어 이너 서클의 승인 없이 트라토스 암살을 지시한다.

때마침 GDI는 간신히 코디악으로부터 태시터스를 탈환함과 동시에 타이베리움 기반 생물들의 공격으로부터 시민들을 대피시키는 작전, 포가튼과 민간인들간의 내전을 진정시키느라 본진을 비우고 있었기 때문에 Nod의 기습공격에 서던크로스에서 태시터스를 기다리던 트라토스를 잃고 만다. GDI는 트라토스 없이 태시터스의 해석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Nod의 AI인 카발이 필요하게 되었고 Nod는 태시터스도 잃은 마당에 통제를 벗어난 카발을 두고 이너 서클의 탁상공론이 계속되고 있었다.

GDI는 점령한 카발의 노드를 통해 태시터스의 해석을 시도하고 Nod에서 미처 회수하지 못한 두번째 태시터스 파편의 존재를 알게된다. GDI가 이 파편을 회수해 완전한 태시터스를 카발의 코어에 전달하는 동안 슬라빅 장군과 이너 서클은 마침내 카발의 위험성에 동의하고 카발의 전원을 내리기로 했으나 이미 때는 늦었다. 카발은 이미 Nod 기지들을 장악한 뒤였고 완전한 태시터스를 얻자마자 본색을 드러낸다. 강력한 사이보그를 호위로 두고있던 이너 서클 수장들은 카발의 배신으로 통제권을 빼앗긴 사이보그들에 살해당하고 슬라빅 장군의 카발 작동중지 명령은 무용지물이 된지 오래였다. 카발은 인간들은 너무 나약하다면서 디스하고 자신의 세상이 왔다며 사이보그와 기지 방어시설 등을 이용해 Nod 단원들을 학살하기 시작한다.

태시터스를 셔틀질가져왔던 GDI 역시 고분고분한 카발을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카발은 단박에 EVA의 제어를 끊고 부드류 박사와 연구진을 위기로 몰았다. 천신만고 끝에 연구진을 구출한 GDI는 곧바로 반격해 카발의 코어를 파괴했으나 이는 분산 코어 중 하나였을 뿐이었고 태시터스는 이미 다른 코어로 옮겨버린지 오래였다.

카발은 Nod와 GDI, 그리고 민간인을 가리지 않고 사이보그로 개조해 완전히 자신의 통제 하에 두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4] GDI는 EVA가 카발과 연결돼있던 통신 보안 정보를 이용해 이를 확인하는데 성공했고 카발의 배신으로 사분오열된 Nod는 슬라빅 장군의 분전[5]으로 간신히 살아남아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었다.

결국 GDI도 Nod도 서로 아쉬운 입장이었기 때문에 카발이라는 공동의 목표로 불가침 조약 및 협동 공격을 시도한다. Nod는 카발의 타이베리움 정제기지 파괴 및 민간인 보호를, GDI는 카발의 사이보그 개조 공장 파괴 및 민간인 구출을 성공하고 양면 공격으로 GDI와 Nod 기술, 그리고 정체불명의 외계인 기술[6]까지 총동원한 카발을 파괴하게 된다.

GDI는 되찾은 태시터스의 해석에 성공하고 이온 스톰이 걷혀서 필라델피아와 통신망이 복구되는 되는 결말로, Nod는 자축하는 슬라빅 장군의 집회를 분석하는 반파된 카발의 노드와 중상을 입고 치료받는 케인을 비추며 끝난다.[7]

3. 추가된 유닛 및 건물

3.1. GDI

3.1.1. 저거너트

  자세한 내용은 저거너트(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1.2. 이동식 EMP 캐논

기존 고정식 EMP 캐논의 성능을 희생하고 바퀴를 단 버전. Nod의 이동식 스텔스 생성기와 같은 맥락에서 개발되었으며, 고정식 EMP 캐논을 지으면 군수공장에서 생산할 수 있다.

건물에 비해 범위가 좁고 이동 속도가 느리다. 속도를 보상하듯이 오벨리스크의 공격을 2발이나 맞아도 버틸 정도로 몸빵이 되지만 이 유닛이 몸빵을 한다는 것은 아군의 패전을 의미하니 큰 의미가 없고, AI나 유저나 기갑을 멀리하고 경보병 스팸으로 밀어붙이는 타이베리안 선의 밸런스 때문에 잘 쓰이진 않았다.

3.1.3. 드랍 포드 컨트롤 플러그

오리지널에서 캠페인 특정 상황에서만 등장했던 강하 보병부대를 호출하게 해주는 부속건물. 이온 캐논 업링크나 헌터 시커 애드온과 마찬가지로 업그레이드 센터에 부착되는 건물이다. 드랍 포드 지원을 요청하면 베테랑 계급의 경보병들이 목표지점에 지원군으로 강하한다.

3.2. Nod

3.2.1. 사이보그 리퍼

  자세한 내용은 사이보그(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2.2. 이동식 스텔스 발생기

GDI에 이동식 EMP가 있다면 Nod엔 이 놈이 있다. 말 그대로 기존 스텔스 발생기를 축소시키고 이동식으로 만든 사양.

스텔스 발생기를 지으면 군수공장에서 생산할 수 있다. 배치시켜야 하며 고정식보다는 범위가 좁다. 하지만 고정식보다 다소 저렴하고 전기를 소모하지 않으므로 극 후반으로 갈 경우 경보병을 왕창 뽑으면서 온 사방에 이동식 스텔스 발생기로 스텔스 장막을 펼치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그리고 Nod vs Nod 전에서 센서 어레이와 같이 조합하면 좋다.

3.3. 공통 유닛

3.3.1. 이동식 군수공장 / Nod의 주먹(Fist of Nod)

말 그대로 MCV처럼 이동이 가능한 군수공장으로 1기만 생산할 수 있는 에픽 유닛이다. 전개시켜서 사용할 수 있으며 군수공장과 완전히 동일.

배치할 경우 자동으로 주요 생산건물(Primary)로 지정된다.

단, 배치된 이동식 군수공장 / Nod의 주먹 주변에는 건물 건설이 불가능하다.[8] Nod 같은 경우 여기에 이동식 스텔스 발생기를 깔아서 완벽하게 숨길 수 있다.

3.3.2. 림펫 드론

스파이 유닛으로, 기계 유닛에게 장착시켜서 시야를 확보하게 한다.

센서 어레이로 이것이 부착된 차량을 식별할 수 있으며 EMP 및 수리소, 정비차로 제거 가능.

3.4. 변경점

3.4.1. 점프 젯 보병

스텔스 탐지가 가능해졌고 이동 속도가 증가했다.

3.4.2. 이동식 센서 어레이

림펫 드론이 장착된 차량을 식별할 수 있고 지하 유닛을 탐지할 수 있도록 약간의 수정이 가해졌다.

3.4.3. EMP 캐논

이제 EMP가 차량에 부착된 림펫 드론을 파괴하고 지하 유닛을 끌어낼 수 있도록 약간의 수정이 가해졌다.

3.4.4. 콘크리트 벽, Nod 방벽, 파이어스톰 방벽/섹션

1개씩 일일히 지어야 했던 방벽들이 이제는 레이저 펜스처럼 5칸까지 한번에 지을 수 있게 되었다. 대신 각 방벽 가격이 원래 가격의 5배로 증가했다.[9]

3.5. 싱글플레이 전용 유닛

3.5.1. 엘리트 캐드리

최종 미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원짜리 보병 유닛. Cadre는 간부라는 뜻이다.

경보병의 속도와 사이보그의 공격력을 합친 유닛이라고 보면 된다. 파이어스톰에서는 사이보그 군대인 카발의 군대와 싸우게 되므로 사이보그를 대체하는 유닛을 주는것이다. 이름 그대로 Nod의 교도 부대로 보면 되는 유닛.

다만 속도가 빨라진 만큼 타이베리움 위에서 회복되는 능력이 없으며 체력은 경보병보다 많지만 사이보그와 비교해서 적은 편이다. 실제 생산이 가능했다면, 타이베리안 선의 경보병 천하 밸런스를 종결시킬 유닛이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GDI는 울겠지...

참고로 Nod는 카발의 배신 이후로 미션 내내 사이보그 계열 유닛을 사용할 수 없다. 단, 예외적으로 미션 8에서는 원래 카발의 것이었던 건물들을 점령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카발 진영으로 플레이한다. 그래서 Nod 미션 8에선 사이보그 계열 유닛을 사용할 수 있다.

이 캐드리는 파이어스톰의 시점부터 케인의 재등장까지 Nod가 좆망 테크를 탄 증거라는 주장도 있다. 병사와 요원들을 훈련시키는 교도 부대를 전선에 내세울 정도면 Nod는 밑천을 털다 못해 있는 것 전부 내놓은 상황이라는 것. 실제로 파이어스톰 크라이시스 이후부터 타이베리움 워 발발 전까지 케인이 재규합의 과정을 거치는 동안 Nod는 사분오열했고 그나마 남은 정예는 안톤 슬라빅이 암살당한 다음에 마르시온이 전부 데리고 가 호주에 은둔한 상태였다. Nod의 저테크 보병이 제대로 훈련받지도 못하고 장구류도 거지 같은 민병대, 민병대 로켓 분대, 광신도 같은 애들만 있으니 틀린 해석은 아니다. 당장 마르시온 체제의 블랙 핸드 기본 보병부터 정예병인 컨페서 카발이니 더더욱.

3.5.2. 코어 디펜더

방어 프로토콜 디펜더 활성화. 즉시.

카발

파이어스톰 캠페인의 최종보스.

카발 코어를 방어하는 파이어스톰을 강제로 꺼버리면 등장하는 카발 최후의 방어 시스템. 푸른색의 거대한 이족 보행 로봇의 형상을 하고 있으며 이는 타이베리움 워에 등장하는 아바타의 생김새와 매우 흡사하다.

모든 C&C 시리즈를 통틀어서도 손꼽힐 정도로 강력한 유닛으로 이 녀석보다 강력한 C&C 유닛은 쇼군 집행자 정도밖에 없을 정신나간 성능을 보여준다. 기본 무장으로 양 손에 장비된 오벨리스크 레이저를 연사하며[10] 체력도 무지막지한데다[11] 건물 판정 유닛이라 엄청난 똥맷집을 자랑한다. 아무런 대책 없이 파이어스톰을 해제했다면 시원하게 본진까지 밀릴 수 있으니 충분한 대비가 필요하다.

가장 무난한 정공법은 역시 아틸러리 떼거지를 동반한 물량공세. 앞에 방벽과 어그로용 유닛을 적당히 둘러주고 아틸러리로 신나게 때려 주면 구멍이 계속 파여 코어 디펜더의 사격과 이동을 방해하게 되므로 좀 더 편하게 공격을 가할 수가 있다. 비싼 유닛이든 싼 유닛이든 거의 무조건 한 방에 박살나므로 어그로는 버기나 울버린, 알보병같은 싼 유닛으로 해 주는 것이 좋다. 자원이 남아돈다면 오르카 폭격기와 같은 공중 유닛을 대동해도 좋다.

하지만 이 녀석을 쉽게 처치할 수 있는 꼼수가 몇 가지 있다. 하나는 바로 파이어스톰을 이용하는 것. 보통 적 AI는 파이어스톰 방어벽을 잘 인식하지 않기 때문에 이 녀석이 파이어스톰 위를 지나갈 때 파이어스톰을 발동시키면 한 방에 부서진다. 다른 하나는 일부러 코어 디펜더가 다리 위에서 얼쩡거리게 만들어 놓고 아틸러리 등으로 다리를 폭격해서 물에 빠뜨리는 것. 이것 역시 한 방에 보내버릴 수 있다.

귀찮다면 파이어스톰이 꺼지자마자 코어 디펜더를 무시하고 카발 코어만 신나게 공격해서 때려부수면 만사 OK. 코어 디펜더를 파괴하는 것이 미션 목표가 아니기 때문이다.

기괴한 플레이를 선호한다면 활성화되기 전의 코어 디펜더를 엔지니어로 점령(...)해서 조종해볼 수도 있으며, 별 달고 단신으로 맵을 쓸어버리는 코어 디펜더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놀랍게도 매머드 Mk.II처럼 오르카 수송기를 활용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4. 그 외

타이베리움 오염으로 인한 발생한 돌연변이 생태환경 맵 타일이 추가되었으며, 새로운 타이베리움 생물인 타이베리움 플로터가 새로 등장한다.

멀티플레이에 월드 도미네이션 투어가 추가되었다.


  1. [1] 배우가 알렉산더 로마노프 서기장으로 유명한 故 니콜라스 워스이다.
  2. [2] 타이베리움 정화를 위한 연구분석 프로젝트.
  3. [3] 마이클 맥닐은 코디악에 없어서 생존했다.
  4. [4] 왠지 모 SF 영화의 스카이넷이 생각나는 전개다.
  5. [5] 무려 GDI로부터 EVA 유닛의 사본을 탈취해 통신 및 전략 컴퓨터로 삼는다.
  6. [6] 카발의 오벨리스크나 코어 디펜더 등.
  7. [7] 이후 이야기는 케인의 분노로 이어진다. 케인은 카발 대신 리전을 가동하고 슬라빅은 마르시온에게 암살당한다.
  8. [8] 이동식 센서 어레이, 아틸러리, 틱 탱크, 저거넛과 마찬가지로 배치된 차량으로 취급된다. Nod의 경우 배치된 상태에서 이동식 수리 차량으로 수리도 가능하다.
  9. [9] 콘크리트 방벽 기준 $50 -> $250. 한번애 5개 분량을 건설한다고 보면 된다.
  10. [10] Nod의 오벨리스크보다 공격력이 높으며 연사 속도가 울버린 워커 수준이다.
  11. [11] 아틸러리 20대로 1분을 넘게 때려야 체력바가 붉은색이 된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50.64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