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가별 대응/아시아/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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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코로나19에 대한 대한민국의 대응을 다룹니다. 대한민국의 코로나19 현황에 대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현황/대한민국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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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감염병 위기경보
3. 대응
4. 대응 기관

1. 개요

2019년 12월 1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최초로 유증상자가 발견[1]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범국가적 확산에 대한 대한민국의 대응을 기록하는 문서.

대한민국 정부는 2020년 2월 23일부로 감염병 위기경보를 '심각'으로 격상하고 정세균 국무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있다. 정부는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관련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오전에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으로 브리핑을 진행하며[2] 오후에는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 중앙방역대책본부장으로 브리핑을 진행한다. 매주 일요일에는 오전 브리핑 대신에 오후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브리핑을 진행한다.

대한민국 정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페이지

2. 감염병 위기경보

질병관리본부 '감염병위기대응' 페이지 참조

<color=#eee> 관심 (Blue)
해외에서의 신종감염병의 발생 및 유행

<colbgcolor=#353535,#575757> 2020/01/08

<^|1> {{{#!wiki style="margin:-0px -11px -5px"

{{{#!folding [ 정부 대처 보기 ]

{{{#!wiki style="margin-top:-5px;margin-bottom:-11px"

감염병별 대책반 운영(질본)

위기징후 모니터링 및 감시 대응 역량 정비

필요 시 현장 방역 조치 및 방역 인프라 가동

}}}}}}}}}

<color=#eee> 주의 (Yellow)
신종감염병의 국내 유입

2020/01/20

<^|1> {{{#!wiki style="margin:-0px -11px -5px"

{{{#!folding [ 정부 대처 보기 ]

{{{#!wiki style="margin-top:-5px;margin-bottom:-11px"

중앙방역대책본부(질본) 설치・운영

유관기관 협조체계 가동

현장 방역 조치 및 방역 인프라 가동

모니터링 및 감시 강화

}}}}}}}}}

<color=#eee> 경계 (Orange)
국내 유입된 해외 신종감염병의 제한적 전파

2020/01/27

<^|1> {{{#!wiki style="margin:-0px -11px -5px"

{{{#!folding [ 정부 대처 보기 ]

{{{#!wiki style="margin-top:-5px;margin-bottom:-11px"

중앙방역대책본부(질본) 운영 지속

중앙사고수습본부(복지부) 설치・운영

필요 시 총리주재 범정부 회의 개최

(행안부) 범정부 지원본부 운영 검토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방역 및 감시 강화 등

}}}}}}}}}

<color=#eee> 심각 (Red)
국내 유입된 해외 신종감염병의 지역사회 전파 또는 전국적 확산


2020/02/23

<^|1> {{{#!wiki style="margin:-0px -11px -5px"

{{{#!folding [ 정부 대처 보기 ]

{{{#!wiki style="margin-top:-5px;margin-bottom:-11px"

범정부적 총력 대응

필요 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

3. 대응

몇 년 전 메르스 사태의 악몽을 겪은 한국은 이번 사태에 더더욱 민감할 수밖에 없었다.

더구나 이 증상의 확산 문제가 시작된 시점이 수많은 인구가 이동하는 연휴인 데다 중국도 춘절 연휴라 한국으로 여행을 오는 중국인도 꽤 많을 것으로 전망되기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다행히 대한민국은 코로나19의 대응이 매우 빠른 편이었다. 이재갑 한림대 성심병원 감영내과 교수가 고발뉴스, 김어준의 다스 뵈이다등 여러 매체에서 언급한 바에 따르면, 질병관리본부는 2017년부터 메르스같은 원인불명의 병증을 보이는 환자가 발생했을때 검체를 확보한 뒤 어떻게 대처해야되는가를 가지고 여러가지 가상 시나리오와 그 대응책 프로토콜을 만들기 시작했으며, 2019년 12월의 대책회의때는, 실제 만들어둔 프로토콜을 가지고 모의훈련을 해보기로 하고, 설정한 시나리오중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던 중국에서 SARS,MERS와 유사한 코로나바이러스의 변종이 넘어올 경우를 상정하고 이를 진단하는 모의훈련을 시행했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

정말로 이때 중국에서 코로나-19가 창궐하기 시작했고 확진자가 없어서 검체를 얻을 수 없음에도 진단키트를 만들어야 했기 때문에 소거법식으로 모든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판정이 가능한 키트를 만든뒤 기존 4+2개의 코로나 변종 양성사례를 배제하는 식으로 범위를 좁혀서 진단키트를 설계하는 동안 중국에서 넘어온 유전자정보를 통해 그와 일치하는 유전자정보를 잡아내어 코로나19 변종을 진단할 수 있는 진단키트를 만들었다. 이를 가지고 진단키트의 안정적 물량 확보를 위해 예산낭비를 감수하고라도 진단키트를 만드는 제약회사들을 모아서 제작 참여여부를 묻고, 식약청 신속승인절차를 만들어서 제약회사들이 만든 진단키트를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체재를 개편하여 대비에 들어갔다.[3]

설 연휴를 꽤 조용히 보내고 2월 초까지는 전염 규모가 그리 크지 않아 정부차원에서도 집회등을 개최하여도 된다고 했고 문재인 대통령도 '곧 종식될 것'이라고 발언하기도 했지만, 2월 18일 이후 대구·경북지역의 신천지 신도 또는 신천지 신도 접촉자를 중심으로 대규모 전염 사태가 터지면서 상황이 급반전되었다. 신천지 집단감염 사태가 잦아들고 3월 초중반쯤 부터는 확진자 증가폭도 두자릿수 대로 둔화되었으나, 여전히 국지적 집단감염이 간혹 나타나고 있고 미국, 유럽 등지에서 감염자가 폭증하여 이들 국가에서 역유입될 가능성도 있기에[4] 긴장의 끈을 놓지는 못하고 있다.

3월부터 4월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정부 및 개인의 코로나19 방역조치/상황에 대해 유럽 각국 및 미국 등의 주요 외신들은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 자국과의 직접적인 비교도 서슴치 않았으며, 아예 이탈리아 같은 국가들은 한국식 방역모델을 지역정부 및 국가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도입하기도 했다.

특히 타국에 비해 아주 많았던 검사수, 확진자 동선 공개, 패닉 바이의 부재, 사회적 거리두기의 빠른 실천 및 마스크 착용 등 시민들의 개인방역지침 자발적 준수, 드라이브 스루나 워킹스루 검사등 신형 검사방법 개발 및 도입, 기술적이고 체계적인 자가격리 관리 시스템 등을 비롯해 수많은 부분이 주목받고 있다. 관련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반응문서의 6.7 외신 항목에서 확인할수 있다.

3.1. 2020년 1월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가별 대응/아시아/대한민국/2020년 1월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2. 2020년 2월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가별 대응/아시아/대한민국/2020년 2월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3. 2020년 3월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가별 대응/아시아/대한민국/2020년 3월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4. 2020년 4월

  자세한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가별 대응/아시아/대한민국/2020년 4월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대응 기관

대한민국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기관

<rowcolor=#fefefe> 기관명

가동일

기관장

<colbgcolor=#003764> 국가위기관리센터
(국가안보실)

상시

강건작 국가위기관리센터장

안보 컨트롤타워

중앙방역대책본부
(질병관리본부)

2020년 1월 20일[5]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방역 컨트롤타워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020년 2월 23일[6]

정세균 국무총리[7]

범부처 대응과 중앙정부-지자체의 지원 체계 강화

중앙사고수습본부
(보건복지부)

2020년 1월 27일[8]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방역업무 지원,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

범정부지원본부
(행정안전부)

2020년 1월 27일[9]

진영 행정안전부장관[10]

대응 지원, 임시생활시설 운영

중앙임상위원회
(국립중앙의료원)
[11]

2020년 2월 5일[12]

오명돈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감염내과 교수

역학조사 지원, 연구지원, 감염병 대응 자원관리

코로나19 대응 대학·유학생 지원단
(교육부)

2020년 1월 20일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시도교육청 대응 지원, 국내 입국 유학생 현황 관리 및 지원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지방자치단체)

2020년 2월 21일

각 시·도별 지방자치단체장

지역단위 방역체계 구축

코로나19대책특별위원회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2020년 2월 27일

김진표 위원장

감염병 관련 법 개정 및 제도화

#대한민국 정부 코로나19 방역 대응 체계


  1. [1] 출처: Chaolin Huang, Yeming Wang, Xingwang Li, Lili Ren, Jianping Zhao, Yi Hu et al. Clinical features of patients infected with 2019 novel coronavirus in Wuhan, China. Lancet 2020
  2. [2]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나 정부 관계자가 함께 배석한다.
  3. [3] 그리고 이는 신의 한 수가 되어, 씨젠,수젠텍등이 개발한 진단키트의 정확도와 신뢰도가 매우 높으며, 치료제,백신 없이 코로나19에 대응하려면 조기진단밖에 답이 없는 상황이 오자,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의 진단키트를 사가겠다고 국가단위로 움직일 정도가 되었다. 너무 다급한 나머지 그 따기 어렵다는 FDA승인을 신속승인으로 통과했을 정도.
  4. [4] 실제로 코로나바이러스의 진원지가 아시아에서 유럽과 미국으로 이동하고 나서부터 해당 국가 유학생 및 교민들이 대거 귀국하고 있으며, 이들 중에서도 확진자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4월 2일 기준 근 2주간 한국 내 신규 확진의 35%가 공항 검역소에서 확진되거나 한 해외유입이었다.
  5. [5] 감염병 위기경보 주의 격상에 따라
  6. [6] 감염병 위기 경보 '심각' 단계로 격상에 따른 조치.
  7. [7]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코로나19범정부대책회의에서 결정되었다. 중대본 본부장을 국무총리가 맡는 것이 사상 처음이라고 한다.
  8. [8] 감염병 위기경보 경계 격상에 따라
  9. [9] 감염병 위기경보 경계 격상에 따라
  10. [10] 2월 11일, 재난협력실장에서 재난안전관리본부장으로 격상. 이후 2월 21일, 재난안전관리본부장에서 행정안전부장관으로 격상.
  11. [11] 2020년 2월 21일 중앙임상TF팀에서 중앙임상위원회로 격상 #
  12. [12] 기존 간담회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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