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쿤

1. Cocoon
2.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 워커의 보스
3. 파이널 판타지 13의 지명
4. 영화 제목
5. 한국의 일러스트레이터 Cocoon
6. 한국의 옛 디지털 카메라 제조사

1. Cocoon

(누에)고치.

2.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 워커의 보스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 워커에서 세번째로 등장하는 AI병기 보스. AI명 TR-Cocoon-7000

지금까지의 AI보스와는 차원이 다른 크기의 엄청난 위압감을 주는 빅사이즈 보스이다!

공격패턴

1. 정면의 주포 발사

2. 헤지호그에 의한 광범위 폭뢰공격

3. 유도탄 발사

4. 개틀링 기관총 난사.

5. 암에 장착된 전기톱+머신건 공격

6. 몸통을 이용한 깔아뭉개기 공격.

7. 동체 이동으로 몸통박치기

하지만 실상은 AI보스들중 가장 공략하기 쉽다…

스타트 지점에서 싸우는건 금물. 측면 건포트 + 개틀링 찜질에 순식간에 벌집이 된다.

맵 위쪽의 전 미션에서 적 병력이 나오는 사다리 위의 3층 출구쪽에서 앉아서 알짱대면 주포도 막고 누워서 기관총&개틀링을 막을 수 있으며 요령만 알면 유도탄도 쉽게 피할 수 있다.[1]

또는 그냥 코쿤 아래 기어들어가서 바닥에 붙어있는 방열구를 노리는것도 좋다. 특히 아래쪽에 있으면 주포와 헤지호그, 암 공격밖에 받지 않으며 그나마 주포와 헤지호그는 동체아래 들어가있으면 전혀 영향을 받지않는다. 대신 암의 전기톱에 장착된 기관총이 은근히 강력하니 잘 회피하거나 일찍 파괴하자[2]동체 아래 있을때 암이 파괴되면 아예 동체자체를 이용해서 프레스 공격을 거는데 이것조차 액션버튼을 이용해 받쳐낼수 있다! 인간을 초월한듯...

헬스바가 4칸이하로 깎이면 과열로 인한 폭주가 일어나 벽에 들이받고 측면의 정비원용 사다리가 내려와 그걸 타고 올라 순식간에 AI포트 바로 앞까지 직접 갈 수 있다. AI포트 앞에서는 개틀링 2문과 유도 미사일이 플레이어를 노리지만 유도 미사일은 뒤쪽이나 앞쪽에 있다 반대쪽으로 가면 되고[3], 기관총도 교차사격시 구르기 또는 포복으로 회피 가능하다. 걱정없이 시원하게 직접 쏴갈겨주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엑스트라 미션의 2형과 개형도 동일한 방법으로 한번에 S로 클리어할 수 있다.

클리어 후 나오는 지크 전용 옵션파트는 아머 파츠.

AI 파츠 노가다를 할때 A기판을 많이 뽑을려면 반드시 모든 무장파츠를 완파해야만한다. 건포트 하나라도 남기면 획득가능한 기판수가 확 줄어든다. 그런데 코쿤 자체의 피통보다 무장파츠들 피통이 더 큰게 문제. 자잘한 무장은 미사일 계열보다 기관총을 사용해 정성껏(...)파괴해주고, 전부 파괴되지 않으면 한 두번 쯤은 포드 탑승을 안하고 부활시켜줄 필요가 있다. 추천하는 파괴 순서는

ㄱ. 시작하자마자 앞부분에 달린 헤지호그 2기

ㄴ. 사다리 위에서 주포와 포탑 양쪽의 건 포드

ㄷ. 내려와서 본체와 포탑 뒤쪽에 달린 건 포드를 디테일하게(...)

ㄹ. 본체로 올라갈 수 있게 되면 개틀링과 머신건, 암

ㅁ. 포탑 위로 올라가서 헤지호그, 개틀링, 미사일 포드

이며, M134 미니건은 발사전후로 딜레이가 있지만 개틀링과 머신건, 헤지호그를 파괴할때 필요 이상의 데미지를 주지 않으면서 빠르게 파괴할수 있어서 유용하다. 특히 체력을 다 깎아서 정지한 상태에서는 데미지가 더 크게 들어가므로 이때 개틀링을 공격하면 더 빨리 파괴가능하다. 건 포드의 세세한 처리용으로는 대장갑탄 MG3, 주포와 몰려있는 포드 처리는 미사일 계열로 하되 남발해서 AI도 못뽑고 완전파괴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그런데 어쩌자고 고작 사람하나잡자고 나갈때 어쩔려고 구덩이에 내려온걸까..그런데 그것도 못해서 박ㅋ살ㅋ

3. 파이널 판타지 13의 지명

코쿤(파이널 판타지)

4. 영화 제목

1985년작. 감독 영화로 배급은 20세기 폭스. 음악은 故 제임스 호너.

플로리다주 양로원에 사는 노인 세 명은 근처 빈 저택으로 도둑 수영가는 것이 큰 즐거움이다. 그러던 어느날 외계인 월터와 키티일행이 이 저택에 세들게 되는데 월터일행은 오래전 지구의 지각 변동으로 기지가 침몰했을 때 코쿤 속에 넣어 바다 속 깊이 감춰둔 동료들을 구하러 온 것. 수영하는 즐거움을 잃어버린 세 노인은 월터를 만나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부탁하고, 월터는 코쿤을 다치지 않게 한다는 조건으로 노인들의 풀장 사용을 허락한다. 그리고 노인들이 다시 풀장에서 수영을 시작하자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데 서서히 젊어지기 시작하는 거였다. 노인들은 젊어지는 것에 기뻐하면서 계속 그 풀장에서 지내지만, 그 대신 외계인들의 생명이 소모된다. 외계인들은 노인들에게 나서서 이걸 하소연하게 되는데.....

E.T. 에 이어 외계인과 우정을 다룬 영화로 흥행과 비평에서도 상당한 성공을 거둔다....1750만 달러로 만들어 북미에서 853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그래서 1988년에 다른 감독(다니엘 패트리, 1920~2004)이 맡아 속편이 나오지만 북미흥행 수익이 2500만 달러에 그치며 전편의 1/3도 못 거둘 정도로 외면당했다.

2편 모두 SBS에서 1993년에 더빙 방영한 바 있다. 성우진은 故 장세준,김정호,故 최병상, 문관일 외.

5. 한국의 일러스트레이터 Cocoon

참여작으로 P.E.S. 제왕고교소드걸즈시니아 퍼시피카등을 그렸다.

사이트

픽시브

6. 한국의 옛 디지털 카메라 제조사

2005~6년도 경에 존재했던 디지털 카메라 제조사로, 저사양의 디지털 카메라를 생산해서 저렴한 가격에 팔던 회사였다.


  1. [1] 사실 요령이랄것도 없는게 미사일 마커가 뜬걸 보면 코쿤에서 미사일 5개가 전부 발사되는걸 본뒤에 그냥 바로 옆으로 피해주기만 하면 방금전까지 있던곳에 다 맞는다(...).
  2. [2] 하지만 곳 다시 작동하긴 한다...암과 주포는 코쿤에서 파괴할수 없는 몇 안되는 무장이다.
  3. [3] 혹은 그냥 미사일포트를 부셔버려도 된다..엄청나게 체력이 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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