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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of Duty

개발

인피니티 워드

유통

액티비전
메가 엔터프라이즈한국

시리즈

콜 오브 듀티

엔진

id Tech 엔진 3

플랫폼

/ / /

발매일

2003년 10월 29일

장르

FPS

1. 개요
1.1. 평가
2. 특징
2.1. 세련된 연출
2.2. 정조준 시스템
2.3. 직선적 싱글플레이
2.4. 기타
3. 캠페인
4. 기타
5. 등장하는 무기류
6. 멀티플레이
7. 최소사양

1. 개요

세계적인 FPS 게임 프랜차이즈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 콜 오브 듀티 시리즈가 제작되게 된 이야기는 대략 다음과 같다. 본래 제작진들은 메달 오브 아너: 얼라이드 어썰트를 제작한 2015에서 일하고 있었다. 그런데 현대전을 만들자는 회사와는 달리 2차대전을 계속 만들고자 했던 핵심 직원들이 퇴사하게 되었고, 그 직원들이 주축이 되어 인피니티 워드를 설립하게 되었다. 그리고 콜 오브 듀티 1을 내놓게 된다.

1.1. 평가

GOTY 수상작

2003

콜 오브 듀티

수상 GOTY 갯수: 4개

2003년 AIAS / BAFTA 수상

플랫폼

스코어

유저 평점

오리지널 (2003)

&

91/100

8.5/10

클래식 (2009)

72/100

7.8/10

78/100

7.7/10

2. 특징

2.1. 세련된 연출

메달 오브 아너보다 시기상 후속작이니 당연하지만 메달 오브 아너보다 한두 단계 발전한 모습을 보였다. 기존의 게임들 보다 더 현실적인 그래픽[1]과 총기의 타격감이나 긴장감 넘치는 연출, 총 맞아 쓰러지는 적의 다양한 행동 등 그 당시로써는 메달 오브 아너에 이어 두번째 충격이었다. [2] 소리도 꽤 충실하고, 밴드 오브 브라더스, 에너미 앳 더 게이트 등의 친숙한 2차 대전 영화도 모티브해 친숙한 맵과 전투를 즐길 수도있다. 메달 오브 아너가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재현해 냈다면 이 게임은 에너미 앳 더 게이트의 우라 돌격을 재현해 낸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개발자들 스스로가 2차 세계대전 참전용사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각색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게임을 하면서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2.2. 정조준 시스템

콜 오브 듀티가 시초는 아니지만[3], 본격적으로 게임상의 '조준' 개념을 상용화시켰다는 평을 받는다. 흔히 영어로 Aiming Down Sight라고 하는것, 이 ADS 기능은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전반에 나타나며, 타 FPS 게임도 폭넓게 채용한다.[4] 또한 정조준 시스템 이외에도 이전 까지는 보기 힘들었던 모퉁이에서 한쪽으로 기울일 수 있는 허리꺾기 표현, 총을 사용한 백병전 표현, 저격 시 조준점이 흔들리는 표현, 조준경으로 확대 조준하고 이동 시에 조준경이 좌우로 흔들리는 표현 등이 도입되었다. 여담으로 그 당시 게임 중에서 총기고증이 상당히 사실적인편이었는데 이 게임이 탄약소진 여부에 따라 탄창을 교체하고 차징핸들을 당기는 모션이 있는 최초의 FPS 게임.

2.3. 직선적 싱글플레이

게임 내 싱글플레이는 설정되어 있는 길을 따라가야 하는 구조로 되어있어, 자유도가 없다는 평을 듣고 있다. 첫번째 실전 임무에서 닫힌 문에 다가가면 "이 게임은 문을 열 필요가 없습니다"라고 친절히 설명해 줄 정도. 문제가 뭐냐면, 정해진 길 외에는 지뢰밭이다. 적의 공격을 피하고 숨 좀 돌리려고 했는데 갑자기 죽어버리면 좀 답답하다. 둘째로, 적들이 다시 충원된다. 기관총 참호의 사수를 힘겹게 죽여놓으면 어느새 금방 사수가 나타나서 기관총을 갈겨댄다.[5] 대충 적들을 무시하고 앞으로만 나가면 되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싱글플레이 관습이 여기서 생겨난 것이다. 또한 집어야 할 대전차 로켓발사기나 저격용소총이 따로 빛이 나지 않은 일반적인 모습이라 찾기도 힘든데다가 여러번 실패하면 무엇이 문제인지도 가르쳐주지 않아 경우에 따라선 쿠소게로 느껴질 수 있다.

2.4. 기타

고증이 완벽한 건 아니지만 여러모로 신경쓰는 모습이 보이는게, 여러가지 총소리는 진짜 사격시험을 거치고, 심지어 셔먼 전차(…)까지 끌고와서 기동음, 사격음까지 녹음하는 것 보면 과연 대륙적 스케일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라 하겠다. 그런데 시리즈 중에 다른 건 어째서 다른 회사다른 게임의 박력 있는 총소리와는 다르게 딱총 소리라는 말을 듣는건가? [6]

프라이스 대위의 전설이 시작된 편이자,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발글화의 시점이 되기도 했는데 Fire in the hole을 집중사격으로 해석했으니 말 다한 거다. 그래도 1까지는 신경을 써서 번역한 편이었다. 구멍 안에 발사! 보단 낫지 단지 번역한 사람의 제2차세계대전에 대한 지식이 모자랐을 뿐. 일단 2편에서처럼 처음 봐서는 이해가 가지 않는 막장 한글화는 아니었다. 후속작도 마찬가지지만 유나이티드 오펜시브와 함께 BGM이 매우 뛰어나다. 게임 OST작곡가가 바로 메달 오브 아너의 OST를 작곡한 마이클 지아키노다. 2009년 콜 오브 듀티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복각판이 나와 XBLA/PS3 마켓에 등록되었다. 이 버전의 경우 게임 중 저장이 삭제되었다. 스팀에서 1편과 확장팩을 판매 중이다. 합본으로 팔기도 하는데, 어째서인지 2까지 끼여있다. 이쪽이 단품보다 더 싸고, 어차피 1의 확장팩 없이 살 이유도 없으니 살 거라면 합본으로 사자. 단, 비한글화이다.

2017년 11월, 한 유저에 의해 정발판에도 스팀판에도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한글 패치가 공개되었다.# 기존 공식 한글판을 기반으로 수정이 이루어진 패치이기 때문에 기존 한글판보다 번역률이 더 높다. 특히 영문과 국문의 혼용 문제가 해결되었다.[7] 그러나 이 한글 패치를 받으면 멀티플레이가 작동하지 않으니 감안하고 플레이하도록 하자.

3. 캠페인

콜 오브 듀티/캠페인 문서 참조.

4. 기타

뱀발을 늘어놓자면, 콜 오브 듀티 1의 탄약 지급은 좀 짠 편이다. 총은 원래 휘두르는 둔기이다. 물론 플레이어는 많은 탄약을 보유하지만, 독일군에게 습득하는 화기류의 탄약은 좀 부족한 편이고, 탄창을 가득 채우려면 똑같은 화기류 3-4개를 주워담아야 한다. 전사한 아군의 유품(?)을 통해서도 탄약 획득이 가능한데, 미군이나 영국군의 아군 탄약은 널널한 편이지만 소련군은 말그대로 눈물겹다. 동료 소련군의 탄약으로 모신나강 소총의 탄약을 전부 채울려면 한 50명분은 필요하다.(…) 후속작인 2편에서는 탄약이 널널해졌다. 아군을 무적 캐릭터건 아니건 고의적으로 백병전이나 사격으로 타격하거나 죽이면 아군에 대한 사격은 결코 용납되지 않을 것입니다 라는 문구가 뜨면서 게임 오버가 된다. 소련의 경우에는 넌 조국을 배신한 배반자다 라는 문구가 출력된다. 혹은 2명 이상 죽을 분량의 타격을 무적 캐릭터에게 가해도 저 문구가 뜬다. 신기하게도 이것도 한도가 존재하는데 임무마다 다르긴 하지만 대체로 총 2명의 아군 까지는 죽여도 상관 없다.[8] 두 명이 죽은 후 세 명째의 아군을 공격해야 저 문구가 뜬다.[9] 이 한도는 해당 임무만 지나면 초기화된다. 즉 이번 임무에서 2명 죽였다고 다음 임무에서 아군을 죽이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그 임무에서 다시 한도가 2명이 되는 것이다. 이상한 건 이게 초기화되는 임무도 있고 그렇지 않는 임무도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는 어떤 임무의 특정 구간에서는 아군을 절대로 죽여서는 안 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에는 한 명 죽이면 바로 게임오버 문구가 뜬다. 또한 수류탄, 판처파우스트 연쇄폭발로 인한 폭발, 88mm 대공포 사격에 의한 아군사격에는 한도가 없다.

원래 아군에게 십자선(Cross Hair)를 갖다 대면 빨간색으로 변하면서 중앙에 초록색 사람 아이콘이 뜨는데 이 상태에서 사격을 하려고 하거나 백병전 버튼을 누르면 그 아군 보고 그 자리에서 움직이라는 명령이 내려지게 된다. 대체로 먹히지만 가끔 아무 행동도 안 하는 경우도 있고 적진으로 돌격하기 보다는 뒤쪽에 있는 다른 엄폐물을 찾는 편이다. 다른 방향을 보면서 백병전 키를 누르면 백병전 행동이 나가는데 그 순간 아군 쪽으로 십자선(Cross Hair)를 움직여 갖다 대면 아군에게 강제로 근접공격을 먹일 수 있다.[10] 당연하지만 무적 캐릭터는 움찔하기만 하고 죽지는 않는다. 이것 말고 사격으로도 죽일 수가 있는데 이건 거리를 좀 벌려주면 된다. 멀리서 십자선(Cross Hair)를 갖다 대면 위에서 언급한 특수 십자선(Spcial Cross Hair)로 바뀌지 않고 정상적인 사격이 가능하다. 아군 AI의 체력은 이름표의 색깔이 바뀌는 것으로 알아 볼 수 있다. 피격될수록 십자선(Cross Hair)를 아군에게 겨누었을 때 뜨는 이름표의 색깔이 초록색에서 노란색을 거쳐서 붉은색이 되어 가는데 이것이 적에게 피격되어 체력이 줄어들고 있다는 증거이다.

몇몇 무기는 장전 행동이 지나치게 긴데 이걸 미세하게나마 무기 바꾸기로 단축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특히 브라우닝이 심한데 오른쪽 하단의 탄약 수는 장전이 다되어 수치가 올라갔으나 모션은 그 이후에도 꽤 긴 시간 진행되게 된다. 이때 사격모드를 바꾸거나 다른 무기 버튼을 눌렀다 다시 브라우닝을 들면 미세하게나마 더 빨리 사격할 수 있다. 장전 시 왼쪽하단 HUD의 탄약수가 바뀌었는데도 불구하고 바로 사격이 안되고 추가 행동이 있는 모든 무기는 이 기술을 적용 시킬 수 있다. 추가로 모든 볼트액션 소총의 장전 행동의 끄트머리는 다른 무기로 바꾸면 씹을 수 있다. 탄약을 집어 넣고 볼트를 전진하는 행동 부분이 그 대상인데 탄약 넣는 것 까지만 보면 HUD의 탄약 수가 바로 바뀌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때 볼트액션을 전진하는 행동을 보지 않고 다른 무기로 바꾸고 달려도 장전이 취소되지 않는다. 물론 이 경우에는 별 이득이 없으나 임무를 빠르게 달릴 때 장전행동을 전부 보지 않고 좀 더 빨리 달릴 수 있는 권총이나 수류탄으로 바꾸는 용도로는 쓸만하다.

5. 등장하는 무기류

콜 오브 듀티/등장 무기 문서 참고.

6. 멀티플레이

멀티플레이는 회사 서버가 배틀넷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컴퓨터가 서버를 형성하는 방식이다.[11] 정기적인 콜 오브 듀티 1의 한국서버는 현재 남아있지 않지만, 아직도 세계 여러 사람들이 플레이를 즐기고 있기에 끔찍하게 높은 핑을 제외하면 플레이에 지장이 없다. 콜 오브 듀티의 멀티플레이는 의미하는 바가 있는데, 첫째로는 게임의 밸런스가 이후 작품들에 비해서 매치(지금의 클랜전 등)에 적합했다. 단적으로 설명하자면 확장팩인 유나이티드 오펜시브에서는 전 게임 모드에서 추축군(독일군)의 승률이 높았었는데, 이유는 거치식 기관총의 등장으로 미군의 브라우닝 자동소총, 영국군의 브렌 경기관총으로 효용이 떨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명불허전 트레이아크 그 후 콜 오브 듀티 2에서는 산탄총의 등장, 저격용 소총의 숨 참기, 피격 후 몇 초 충혈된 눈으로 헉헉대면 풀피가 되는 좀비 시스템이 되면서 클래식FPS의 매치를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은 다른 게임으로 많이들 빠져나갔다. 대부분의 국내 공방 유저들은 All Seeing Eye라는 서버 검색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게임을 즐겼으며, 매치는 IRC(한IRC, ZeroIRC 등)를 기반으로 한 클랜별 활동이 활발했고, 일명 콜팬사로 불리는 콜 오브 듀티 팬사이트에서도 친목 활동이 있었지만[12] 국내CD게임의 몰락과 함께 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졌다.

7. 최소사양

CPU 700MHz[13]

RAM 128MB RAM

VGA 32MB T&L 3D

DirectX 9.0a

콜 오브 듀티 시리즈는 최적화가 잘된 게임이라는 극찬을 받은 게, 1, 2는 지포스4급[14]으로도 무리 없이 돌릴 수 있고, 고사양으로 옵션을 맞추면 지금 해도 그리 나쁘지 않은 그래픽을 가지고 있기에 아직도 플레이 하는 사람은 많다. 1의 경우 베이트레일 이전 아톰 기반의 넷북에서도 옵션조정만 잘 해준다면 플레이하는데 무리없을 수준의 속도가 나온다. 다만 일부 부분에서 버벅이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


  1. [1] 1.1 2004년에 하프라이프2가 나오기 전까지 최고의 그래픽을 가진 게임이었다.
  2. [2] 총을 어느 부위에 무얼 하던 어떤 상황에 맞고 죽느냐에 따라 피격 행동과 사망 행동이 다르며 죽어 널부러져 있는 모습도 다채롭게 연출된다. 죽은 시체의 얼굴 표정도 고사양으로 하면 굉장히 옛날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섬뜩하리만치 현실감이 있다. 특히 눈을 부릅뜨고 죽은 시체의 묘사는 사람에 따라 굉장히 무섭게 느껴질 수 있다
  3. [3] 퀘이크 2제2차 세계대전 MOD인 D-Day에서 ADS카메라를 도입한바가 있다.
  4. [4] 조준법에 관해 얘기하면 FPS의 기초을 잡은 것으로 유명한 울펜슈타인 3D는 오늘날의 현재 FPS게임과 같은 십자선(Crosshair)이란 개념 자체가 없었다.(사실 울펜슈타인 3D 이전에 개발된 호버탱크 3D에서는 십자선이 존재했었다.) 중앙에 적을 놓고 공격을 하면, 대충 중앙에서 가까운 상대에게 자동으로 탄이 날아갔다. 이런 구조가 가능했던 것은 울펜슈타인 3D에 '층'개념이 없었기 때문이다. 둠에서는 층 개념이 생겼지만, 역시 대충 걸치고 쏘면 탄이 맞도록 되어있었다. 이후 진정한 3D공간에서 입체적으로 돌아다닐 수 있는 것이 가능해지자 십자선이라는 개념이 생겨 이를 통해 조준하게 되었다. 이후 한동안 FPS에서는 이방식을 채택했고, 조준경을 통해 보고 공격하는 정밀 조준(총의 가늠자를 이용한 조준)이라는 개념은 저격용소총에만 한정적으로 사용되었다.
  5. [5]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이번 작에서는 몇몇 예외적인 임무를 제외하면 부활되는 적의 수량이 정해져 있어서 정해진 수의 적을 처치하면 더 이상 증원되지 않는다.
  6. [6] EAX를 버리면서 SW 사운드로 갈아탄 것과 관계가 있을지도? 그리고 총소리 자체가 스피커로 정상 재생가능한 음압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 소음기가 없는 돌격소총이라면 적어도 최소 140~150dB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해야 될 정도) 단순무식 정직하게 녹음한걸 그냥 재생하면 실제로 듣는 듯 한 총소리가 절대 나오지 않는다. 실제로 문제의 다른 회사에서 EAX를 버린 후 HDR 사운드를 주창하면서 한 얘기 중에 하나가 총소리를 녹음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걸 스피커로 그럴듯하게 재생하는 건 아무나 못한다는 취지의 언급을 한 적이 있다.
  7. [7] 다만 명언가나 무기 이름처럼 문자 혼용이 불가피한 부분은 어쩔 수 없이 영문으로 처리했다고 한다.
  8. [8] 실수로 아군을 죽였을 때를 고려한 대책인 듯 하다
  9. [9] 다만 해당 세 번째 아군은 무적 캐릭터가 아니어도 죽지 않고 플레이어의 화면만 암전된다
  10. [10] 만약 이 일격을 맞고 사망하지 않는다면 특수 십자선(Special Cross Hair)가 뜬 상태에서 사격 버튼이나 백병전 버튼을 눌렀을 때와 똑같이 행동한다.
  11. [11] 카운터 스트라이크 시리즈를 생각하면 된다. 이쪽도 발매 초기에는 유통사인 메가 엔터프라이즈가 운영하는 서버가 있었다.(팀데스매치(TDM) 하나, 수색섬멸(SD) 하나)
  12. [12] 콜 오브 듀티의 국내유통사인 메가엔터프라이즈에서 함께 유통한 더 무비라는 게임을 적절히 활용하여 영화를 만드는 부류도 있었다.
  13. [13] 단 듀얼코어 사용시에 오류가 발생하는데 대표적으로 AI들이 갑자기 허수아비 자세를 취하면서 굳어버리고 이 때문에 진행이 안되는 버그다. 가끔씩 지식인에서 허수아비 버그에 대해 묻는 일이 있는데 절대 불법 다운로드가 문제가 아니다. 쉽게 해결 보려면 듀얼코어를 제외한 CPU를 바꾸거나 아니면 좀 복잡한 과정을 거쳐서 해결을 봐야 한다.
  14. [14] 지포스2급으로도 나머지 기반이 좋으면 돌릴 수 있다. 멀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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