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테인먼트

큐브엔터테인먼트
CUBE ENTERTAINMENT

정식 명칭

주식회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영문 명칭

CUBE ENTERTAINMENT, INC.

국가

대한민국

설립일

2006년 8월 29일
(해산법인 큐브엔터테인먼트)
2013년 7월 25일
(존속법인 우리기업인수목적2호)

업종명

음반기획 및 연예매니지먼트사업

대표

대표이사

안우형,이동관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00549d; font-size: 0.75em"

설립자}}} 홍승성

주요 주주

VT GMP[1] : 30.61%
홍승성: 14.64%

기업 규모

중견기업[2]

상장 여부

상장기업

상장 시장

코스닥시장

상장일

2015년 4월 9일

종목코드

182360

소재지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83 (성수동2가)

모기업

공식 채널

큐브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VLIVE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웨이보

1. 개요
2. 상세
3. 지배구조
4. 역사
4.1. 2008년~2011년 : 창립 초창기
4.2. 2012년~2015년 : 한창 크기를 키우던 중흥기
4.3. 2016년 : 내분과 위기, 박충민 대표이사 체제
4.4. 2017년 : 신대남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4.5. 2018년 : 용두사미
4.6. 2019년
4.7. 2020년
5. 사옥
6. 여담
7. 비판
8. 소속 연예인
8.1. 가수, 아이돌
8.2. 배우
8.3. 방송인
8.4. 과거 소속 연예인
9. 관련 기업

1. 개요

대한민국연예 기획사. 대형 음반사이던 대영AV(現 CJ ENM 음반공연사업본부의 전신)의 이사 출신으로 JYP엔터테인먼트 초대 사장을 역임했었던 홍승성에 의해 2006년에 설립되었다.[3] 현재 iHQ(舊 싸이더스HQ) 의 자회사로 대형 MSO인 딜라이브 산하에 있다.[4] 2016년 경부터 딜라이브 매각 시도에 따라 분리매각설도 돌고 있었으나 2019년 공식적으로 분리매각될 예정이라는 기사도 나왔다. 추후 모회사가 바뀔 가능성도 상존했다.

그리고, 2020년 2월 21일 인쇄기계 및 화장품 제조업체인 (주)브이티지엠피[코스닥:018290]가 iHQ가 보유했던 지분 30.61% 전부를 29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이 체결되었다. 이로써 큐브엔터는 모회사가 3월 26일자로 변경될 예정이며, 현재의 홍승성 회장 - 신대남 사장 체제가 개편될 공산도 커졌다. 참고로 이번 매각은 iHQ의 모회사인 딜라이브의 매각을 추진중인 채권단이 MBK파트너스 시절 인수했던 엔터쪽을 선분리하는 작업으로 추정하고 있다. 가장 유력한 인수 후보인 KT의 의중에 따라 추후 iHQ도 매각될 가능성도 있다.

2. 상세

설립 당시에는 '플레이큐브'라는 사명이었으나, 2011년 3월에 현재의 사명으로 개명했다. 초기에는 홍승성이 사장을 역임했던 JYP와 밀접한 관계가 있었고 청담동에 위치해 있는 두 회사는 걸어서 1분 간격이였으나, 2016년 3월 본사를 성동구 성수동 신축 사옥으로 이전하면서 과거형이 되었다.[5][6][7]

저작권 관리중개사 뮤직큐브와 공동으로 운영되고 있어 가수들이 곡을 받고 곡의 저작권을 이용할 때 크게 유리하다. 뮤직큐브 대표인 신정화 대표가 한국 최초로 세워 거의 독점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한다.

3. 지배구조

2020년 3월 예정

주주명

지분율

(주)브이티지엠피

30.61%

홍승성

14.64%

전용주

0.49%

4. 역사

4.1. 2008년~2011년 : 창립 초창기

홍승성 큐브 엔테테인먼트 설립자 겸 前 대표

설립 당시 사명은 플레이큐브였었다. 2008년 홍승성이 JYP 사장을 그만두고 자신이 설립한 이 회사의 사장으로 취임했으며, 이와 동시에 JYP의 보컬 그룹 2AM의 매니지먼트를 플레이큐브에서 위탁받았다. 초창기에는 홈페이지도 없었고 연습생도 모집하지 않았다가 JYP의 연습생을 바로 데려와서 데뷔시켰다.[8] 그러다가 2009년 초부터 JYP와의 사업적 불화를 겪었고, 그 이후 두 회사의 사이는 안 좋게 되어 버렸다. 그래서 2AM은 다시 JYP로 돌아가게 되었고, 2AM의 매니지먼트는 JYP에서 갈라진 또 다른 연예 기획사인 방시혁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맡게 되었다.[9][10]

2009년에는 포미닛비스트를 데뷔시키는데 주축 멤버가 전부 JYP 연습생 출신이니 말 그대로 독립하면서 이미 준비된 연습생들을 대거 이 회사로 데리고 온 거였다. 기획사에서 아이돌로 데뷔시키기 위해 준비하는 기간이 보통 2-3년 정도 걸린다. 준비된 연습생을 데리고 온 것. 그 때문에 초창기 큐브의 이미지는 고물상 이미지가 강했다. 포미닛의 현아를 필두로 이 당시 소속가수 대부분이 과거 JYP 연습생이었거나 JYP 공채 오디션 등에 참가했었고, 누나가 JYP 소속(BTOB 정일훈의 누나가 JYP 전 소속 가수 JOO)같은 식으로 어떻게든 JYP의 굴레에서 벗어나질 못했다.

연습생의 이적은 흔한 일이기 때문에 뭐라고 할 만한 건덕지는 못 된다. 특히 JYP는 2007년부터 공채니 뭐니 해서 연습생을 무지막지하게 뽑아왔기 때문에 큐브 소속뿐만 아니라 근래에 데뷔하는 어느 아이돌 그룹이든 JYP 출신은 한 명씩 꼭 있다. 씨스타효린, 시크릿송지은 등이 대표 성공사례. 이 둘과 EXID, 베스티정유지는 2009년 초 나왔던 'JYP표 빅마마' 언플의 주인공들이다. 그런데 빅뱅 최종탈락 멤버 장현승, 프로젝트 그룹 씽(XING) 출신의 용준형, YG엔터테인먼트 하위 레이블 엠보트(M-Boat) 출신으로 꽤 유명했던 양요섭 등도 포진해 있는 관계로 '재활용이란 인식이 강하였으며 소속 가수들도 그 인식을 잘 알고 있었다.

2010년 1월 4일에 세계적인 음반회사 유니버설 뮤직 그룹과 플레이 큐브 엔터테인먼트가 상호 조인식을 체결했다는 기사가 떴다. 이로써,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최대 주주는 유니버설 뮤직이 되었다. 워너 뮤직(WMG), 소니 뮤직(SME)과 더불어서 세계 음악 시장을 지배하는 4대 그룹이니만큼[11] 홍승성 대표와 신정화 대표의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사실이 확실하게 드러났다. 빅뱅도 유니버설 뮤직 재팬과 계약을 맺은 상태인데 인터내셔널 컴퍼니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부사장이자 A&R인 맥스 홀Max Hole이 직접 조인식에 참석했다. 유니버셜 뮤직 코리아 산하로 들어가게 됐다. 그리고 2010년 1월 5일 새 기사가 떴는데, 자세한 제휴사항이 나와있다. 그 일환인지 국내에 한국혼혈 여가수인 에이머리가 내한했을 당시 포미닛이 디지털 싱글 피쳐링을 해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4.2. 2012년~2015년 : 한창 크기를 키우던 중흥기

2012년 초 7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의 데뷔 준비를 시작, 멤버 중 5명이 JTBC 시트콤 <청담동 살아요>에 '청담불패'로 출연했고, 홍승성 대표는 극중 데뷔와 실제 데뷔가 동시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들 중 4명이 3월에 BTOB로 데뷔했다.[12]

포미닛, 에이핑크(정확히는 관계사 에이큐브 소속), G.NA, 비스트를 연달아 출격시키며 차트의 물갈이 주기가 빨라진 것에 대응하고 있다. 이는 SM 비롯 타 소속사들도 마찬가지. 포미닛은 지난번보다 나은 성적을 거두긴 했지만 후배 그룹 씨스타와의 대결에서 영 힘을 쓰지 못했고, 에이핑크는 정규 1집인데 섣부른 변신을 시도한 것이 그리 좋지 못했다고 평가된다. 결국 후속곡은 기존 몰라요-My My와 비슷한 느낌의 BUBIBU로. 그나마 딱히 바뀐 거 없이 나온 G.NA만 뮤직뱅크 1위를 차지. 비스트는 7월 23일 현재 섣불리 판단하긴 힘들지만 타이틀곡 '아름다운 밤이야' 가 멜론 10위 안에도 들지 못하고 오히려 선공개곡이[13] 더 높은 상황(...) 이었으나 팬덤이 크기 때문에 방송 타면서 그럭저럭 차트 순위도 역전하고 1위도 몇 번 하는 데 성공. 하지만 싸이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에서 지상파 1위도 별 의미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하반기에 들어서 매니지먼트 능력에 문제가 드러나고 있다. 우선 현아의 경우, 강남스타일의 뮤직비디오에서 히로인급 비중으로 출연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노래가 세계적인 히트를 누릴 동안 조회수는 많지만 괜히 악평만 들은 '오빤 딱 내 스타일' 이외에는 정말 한 숟가락도 못 얻어 먹었다. 미국은 고사하고 제대로 된 싸이와의 합동 무대 한번 없이 한국에서 포미닛 행사만 뛰고 있었다. 한편 자회사 소속의 정은지의 경우 응답하라 1997로 로또를 맞아 인지도가 급상승한 직후에 뜬금없는 뮤지컬로 몇 달을 대중 노출없이 묶여 있게 되었다. 그나마 다시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 캐스팅되었다.

2013년 들어 홍승성 대표가 루게릭병으로 건강이 악화되었다.기사 2013년에 처음 공중파 1위를 한 에이핑크는 1위 소감에서 홍승성 대표의 건강의 회복을 바란다는 소감을 말했고 이어서 컴백한 비스트도 음악방송 1위 소감에서 홍승성 대표의 건강을 걱정하는 멘트를 했다.

2013년 5월 와 계약했다. 홍 대표와 비가 다시 손을 잡은 것이다. 이로써 큐브 소속인 지훈이만 3명이다.

2013년 9월 최대주주인 유니버설 뮤직[14] 신정화 전 큐브대표 등 개인주주 2명이 지분을 iHQ에 매각해서 자회사로 바뀌었다. iHQ의 지분은 50.01%로 바뀌면서 사실상 지배주주가 되었고 홍승성은 여전히 27.78%로 2대 주주를 유지하게 되었다. #기사링크

2013년에 BTOB 정일훈과의 듀엣곡으로 컴백한 G.NA는 잘 안 됐으나, 다행히도 포미닛이 '이름이 뭐예요?' 로 재기에 성공했다. 이어서 Apink도 'NoNoNo' 로 히트를 쳐서 Apink의 첫 지상파 1위 곡이 되어 큐브의 체면을 살려 줬다. 비스트도 선공개곡 '괜찮겠니' 를 시작으로 대중들에게 꽤나 호평을 받는 중. 이어 발표한 타이틀곡 'Shadow'로 컴백 1주일만에 1위를 차지.

이듬해인 2014년은 3월에 나온 포미닛의 오늘 뭐해?는 이름이 뭐예요?의 복사판이라는 혹평을 듣고 부활한 작년의 활약을 그대로 이어가지 못했다. 하지만 4월에 나온 에이핑크의 Mr. Chu는 세월호 사건으로 인한 방송 출연 중단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음원사이트에서 대 활약했다. 6월에 비스트가 'Good Luck'을 통해 완벽하게 부활했음을 선언했고,[15] 곧바로 10월에 나온 12시 30분도 역시 좋은 반응을 얻었다. 현아의 솔로곡인 '빨개요'도 좋은 반응에 힘입어 준수한 성적을 얻었다. 그러나 BTOB는 이때까지도 다른 보이그룹이 성장해 나가는 동안에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다.

2015년 4월 9일 우리기업인수목적2호(SPAC)과의 역합병 형식으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2월에는 포미닛이 나왔는데 다행히 오늘 뭐해보단 꽤 흥했고, 그 뒤엔 CLC를 데뷔시켰다. 신인이라 그랬던지 공백이 거의 없었던 편이었다. 그리고 1집으로 컴백한 BTOB는 음방 1위는 못했지만 데뷔 3년 만에 커리어 하이를 찍기도 했다. 4월에 시작한 후아유 - 학교 2015에 BTOB의 육성재가 주연으로 출연하여 이름을 알리고, BTOB도 차츰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 후 우리 결혼했어요,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등에 출연하여 더 많이 이름을 알렸다.

5월에 나온 장현승은 TV 가요 프로 순위 성적은 팬덤의 지원 덕에 10위권을 유지했으나, 음원 순위는 비슷한 시기에 나온 빅뱅, 보아, 김성규를 비롯한 여러 경쟁자들에게 크게 밀렸다. 다만 음반 판매량은 가온 차트에서 2만 1천여 장으로 집계되어 5월 종합 순위에서 4위를 차지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EXO보다 많이 팔렸다.# 또한 해외 팬들의 반응이 반영되는 가온소셜차트(2015년 5월 10~ 16일)에서는 해외 팬들의 화력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중국 최대 음원사이트 QQ차트에서는 최고 3위까지 기록하는 등 짧은 활동 기간(11일)을 고려하면 해외 반응은 상당히 선전한 편.#

7월에 나온 비스트와 8월에 나온 현아는 각각 전작에 비해 초라한 성적을 거뒀다. 반면 10월에 컴백한 BTOB는 드디어 데뷔 4년 만에 발라드곡 "집으로 가는 길"로 음악 방송에서 1위를 하였다.

11월 25일 관계회사였던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를 홍승성 등 대주주가 지분의 70%(현금 126억 원)를 로엔엔터테인먼트에 매각함으로서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로엔의 자회사로 편입되었다. 하지만 매각 이후에도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경영진 교체 없이 독자적으로 운영될 방침이다.#

10월 11일 비가 레인컴퍼니라는 1인 기획사를 세워서 독립했다.# 2015년 말에는 G.NA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되었다. # 그리고 얼마 후 G.NA는 이 사건에 휘말리며 완전히 흑역사로 전락했다.

4.3. 2016년 : 내분과 위기, 박충민 대표이사 체제

설립자이자 오너였던 홍승성 회장의 건강 문제가 불거진 후 회사 대표가 바뀌고 나서 회사 내부에 균열이 발생했다. 그 때문에 소속 연예인에 관한 일처리도 부실해져서 팬들의 질타를 받았다.

2월 터진 비스트 장현승에 관련된 논란에서 회사가 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 비스트 팬덤으로부터 대응 방식에 대한 비판을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결국 4월 19일 장현승이 탈퇴했다.

프로듀스 101소연, 권은빈, 이윤서 3명이 출전했으나, 프로듀스 101 시즌 도중 권은빈을 갑자기 CLC 멤버로 투입시키는 큰 실책을 저질렀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 참고.[16] 결국 큐브는 마지막으로 남은 소연이 최종 20위에 그쳐 프로듀스 101 데뷔조 입성에 실패했으며, 2차 순발식에서 탈락한 이윤서는 2017년에 소리소문없이 큐브와 결별했다.

2월 29일 공시를 통해 2015년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 224억원(전년도 대비 30억 증가), 영업이익 7억 1295만원(전년도 대비 8억 감소), 당기순손실 55억원(적자전환)이라는 좋지 못한 성적표를 내놓았다. 그러나, 중국자본 유치 소문으로 상한가를 기록한 날 전격적인 실적발표라서 개운치 못한 뒷말이 나오기도 했다.   

같은 날 연예 기획사 스타라인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는데,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업무 협약을 맺어 큐브에서 지분 100%를 갖고 있는 자회사 형태다. 3월에 가수 왁스가 이 회사 소속이 되었고 5월에는 계약이 끝난 신지훈의 소속사가 큐브의 자회사인 스타라인엔터테인먼트로 변경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3월 말에 BTOB가 "봄날의 기억''으로 컴백했다. 전 활동에 이어 좋은 성적을 이루었고 첫 공중파 음악방송 1위를 달성하기도 하였다.

4월 19일에 방영된 MBC PD수첩에서 연습생 트레이닝 시스템에 대해 SM, YG, JYP를 포함한 12개 기획사에 정보 공개를 요청했으나, 큐브만 유일하게 공개한 것으로 드러났다.

5월 30일 CLC권은빈이 정식 합류한 가운데 새 노래를 발표했다. 하지만 반응이 신통치 않자 편곡을 다시 한다는 명분으로 오프라인 음반 발매를 늦추는 것을 결정하였다. 그야말로 그 때 제대로 곡 선정하지 못하고 이제 와서 이러는 것이 뭐냐는 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6월 13일 포미닛 멤버 가운데 김현아재계약했으며, 6월 16일 포미닛 멤버들 중 김현아를 제외한 나머지 4명(남지현, 권소현, 전지윤, 허가윤)은 재계약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함에 따라 포미닛은 공식적으로 해체했다.

6월 20일에는 배우 서우를 영입했다.

7월 12일 큐브 내의 내홍 문제가 도마 위에 올라서게 되었다. 큐브의 창립자인 홍승성 회장과 회사를 현재 운영하고 있는 박충민 대표이사의 대립이 그 골자다. 현아의 솔로 앨범 연기와 펜타곤의 데뷔 콘서트가 무산될 위기에 처하고, 비스트의 재계약에도 먹구름이 낀 상황이다. 기사 결국 7월 22일 큐브를 일궜던 홍승성 회장이 사퇴하면서 그야말로 화룡점정을 찍게 되었다. 회사를 일군 창립자가 스스로 회사를 떠나게 되는, 그야말로 최악의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기사

큐브 내의 내홍에 대해서는 머니투데이에서 홍승성 회장 은퇴 하루 전에 기사를 내보낸 게 있는데 이에 따르면 포미닛의 재계약에 대해 올 초 이사회가 재계약을 결정했으나 결국 재계약에 실패하자 이를 홍승성 회장의 책임으로 돌리려 했고, 그 과정에서 회사에 지분이 없던 박충민 대표이사가 경영권을 차지하려고 했던 과정에서 분쟁이 생겼다는 것이다. 사실 이 기사는 홍승성 회장에 대해 상당히 비판적인 논조로 쓰여져 있는 기사로, 여기서부터는 추정을 전제로 하지만 애초에 현재 홍승성 회장이 루게릭병으로 투병 중이라는 것은 여러 곳에서 알려진 상황에서 포미닛의 재계약 실패를 온전히 홍승성 회장에게 떠넘긴다는 것 자체가 사실 웃긴 일이긴 하다.

결국 회사의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홍승성 회장이 모든 걸 떠안고 사퇴하는 상황이 되면서, 큐브의 미래는 한층 어둡게 되었다. 당장 큐브에서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비스트의 재계약도 불투명해진 상황이다.[17] 재미있는 건 해당 사안에서 최대 주주인 iHQ는 그냥 손 놓고 있었다는 점에 있다.

9월 2일 갑자기 홍승성 회장이 복귀한다는 보도자료가 나왔다. 아무래도 비스트의 재계약 건이나 큐브 내 아티스트들의 홍승성 회장에 대한 믿음이 큰 가운데서 홍승성 회장이 떠난 이후 큐브는 그야말로 급속하게 무너질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작용된 것으로 보인다. 기사

10월 16일 비스트와의 계약이 만료됐다. 비스트는 단체로 소속사 이적을 하기로 결정하면서 큐브와 결별한다. 그러나 큐브 측은 논의 중이라는 기사를 계속 내보내고 있었다. 같은 시기에 계약이 만료되었던 장현승은 큐브와 재계약했다. 결국 비스트는 큐브를 떠나 독립을 선언, 어라운드어스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다만 상표권 문제 때문에, 이듬해 팀명을 하이라이트로 바꾸게 된다.[18]

신인 보이그룹 펜타곤엠넷의 <펜타곤 메이커>라는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되어 동년 10월에 데뷔했다. 회사의 내분 때문에 데뷔가 많이 미뤄졌다.

4.4. 2017년 : 신대남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2016년 말 신대남 대표이사를 선임했다.[19] 사업 총괄은 홍승성 회장을 중심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하며, 박충민 전 대표는 조직 개편 등과 관련한 별도 업무를 맡는다는 보도가 나왔다. 박충민은 2017년 3월에 큐브와 결별하고, 라이언하트엔터테인먼트를 새로 설립했다.

새롭게 변신을 꾀한 CLC가 2017년 첫 주자로 1월에 출격했다. 현아의 프로듀싱을 받아 콘셉트를 일신하여 나온 <도깨비>는 국내에서는 반응이 없었지만, 해외 한류팬들에게 평이 좋았고 CLC는 처음으로 유튜브 조회수 2천만뷰(CJ E&M 채널과 큐브 채널 합산)를 넘었다.

2월 10일 비스트장현승+신인 2명의 3인조로 컴백한다는 기사가 나왔으나, 장현승 본인도 협의되지 않았다는 반응을 보였고 결국 이 건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2월 24일 기존 5인 비스트가 하이라이트로 팀명을 바꾼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상황은 일단락되었지만, 큐브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되었다.

2월 14일 iHQ 매각 전 최대 주주였고 여전히 3대 주주였던 유니버설 뮤직이 남은 지분 8.01%(2,006,186주) 전량을 기관에 블록 딜로 매각함으로써, 큐브와의 인연이 완전히 끊어졌다. 2월 27일 로엔엔터테인먼트와 유통 계약을 체결했음을 발표했다.[20] 앞선 2016년 10월경부터 이미 펜타곤의 음반들을 유통해 왔다.[21] 이와 별도로 8월에 발표된 CLC의 미니 6집 FREE'SMCJ E&M을 통해 유통되었고, 2018년 2월에 발표한 BLACK DRESS부터 로엔엔터테인먼트로 변경됐다.

3월 6일, 비투비가 미니 10집 Feel'eM으로 컴백했다. 사실상 이번에 좋은 성적이 나오지 않으면 큐브의 미래가 곤란해지게 된다는 부담감이 있었으나 음원 순위는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으며, 쇼챔에서 1위를 하기도 했다.

5월 초 인사이트에 의하면, 1/4분기에 약 9억 원의 적자가 발생해 적자 전환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5월 11일 자회사인 스타라인엔터테인먼트를 합병한다고 공시했으며, 합병 기일을 7월 18일로 발표하고 일정대로 자회사 스타라인엔터테인먼트의 흡수합병 절차가 완료되었다. 이에 따라 왁스가 큐브 소속으로 변경됐으나, 합병하던 도중 신지훈은 큐브와 결별하고 독자적으로 활동하기로 했다.[22] 이 합병으로 스타라인의 적자분을 떠앉아 일시적으로 순이익이 악화되었다.

6월에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가한 대만인 연습생 라이관린이 최종 7위로 데뷔조에 합격하며 시즌1의 아픔을 딛고 프로듀스 시리즈 첫 승을 신고했다. 아쉽게도 유선호는 파이널에서 17위로 밀려 탈락했다. 팬들은 농담반 진담반으로 유선호라이관린 덕에, 아직까진 큐브의 미래는 밝다고 보는 편. 상대적으로 타 연습생들의 소속 회사보다 큐브가 이득인 점이, 6개월차 병아리 연습생을 내보내어 데뷔 확정이 되고 유선호 역시 Wanna One 데뷔조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데다가 나이 역시 각각 17살, 16살로 라이관린이 프로젝트 그룹 활동이 끝나도 후에 보이그룹 데뷔조 여유가 있는 것 역시 한몫한다. (일만 똑바로 한다면) 앞날이 창창하다는 것.

별개로 프로듀스 101 시즌2 컨셉 평가곡 NEVER를 프로듀싱한 트리플 H의 홍보를 통해 기존 큐브의 신인이였던 펜타곤후이이던의 이름을 알렸고, 트리플 H의 첫 앨범 타이틀곡 365 FRESH의 뮤비 추이도 일당 조회수 10만씩 올라가는 등 방영 이후 꾸준히 오르다 6월달 1,000만 뷰를 달성하였다. 더욱 이득인 점은 NEVER가 음원차트 1위를 쓸고 이후 계속 상위권을 유지하는 등 전보다 낮았던 아티스트들의 성적을 프로듀스 101 시즌2로 만회했다고 볼 수 있다.

8월 3일 CLC기습 컴백했으나, 너무 강한 상대들이 많아서 여전히 부진했다. 특히 타이틀곡은 팬들에게 "왜 이거로 결정했냐"는 비판적인 반응이었고, 결국 일주일 남짓 타이틀곡으로 활동한 후 후속곡으로 전환하여 짧은 활동을 마무리했다.

8월 29일 현아가 6집 Following 타이틀곡 베베를 들고 왔다. 이전까지에 센 컨셉이 아닌 트로피컬풍의 큐티섹시를 겸한 노래를 들고 왔다. 대중의 반응은 매우 좋은 편. 이전까지에 잘나가서 그래 어때 등의 음원 부진을 털게 된 성적으로 약 4개월 정도 차트인했다. izm 평론가들도 3점을 주면서 이전 앨범보다 높은 별점을 부여했다.

10월 16일 비투비가 2년 만의 정규 2집 "Brother Act."로 컴백했다. 타이틀곡은 "그리워하다"며, 발매 후 멜론 차트에서 86시간 동안 1위를 하는 등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2017년 10월 28일부터 방송되는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 더 유닛에 3년차 연습생 이주현을 출전시켰다. 이주현은 파이널 진출에 실패했지만 3차까지 갔으며, 오히려 그 결과가 데뷔조는 활동 제약 및 여론의 눈총을 피했고 큐브는 차기 에이스를 발굴했으니 상부상조한 격이 되었다. 그러나 이주현은 댄스 실력에 비해 취지에 맞지 않는 참가자로 방송 내내 꽤 비판을 받았으며, 이 때문에 더 유닛 내내 지지표를 많이 받지 못한 것은 물론 내심 CLC의 출전을 기대했던 시청자들에게 뭥미를 시전한 데다가 이듬해 프로듀스 48에서 서바이벌 전략 미스로 직결되는 원인이 되었다.

2017년 10월 말에는 서우와 결별했다. 그 전에는 계약이 만료된 노지훈도 큐브를 떠났으며, 노지훈은 1인 레이블을 세워 독립했다.

2017년 11월 3일에는 계약 만료 후 JYP와 결별한 조권을 영입했다. 뜬금없다는 반응이 있었지만, 큐브는 2AM의 데뷔 초창기 때 아주 잠깐 매니지먼트를 맡은 적이 있다.

12월 4일 현아가 싱글로 <Lip & Hip>을 들고 왔다. 음원 공개 전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선공개 무대를 과감히 실행했다. 실시간 검색어에도 계속 오르는 등, 그간 이미지 소비가 심했음에도 현아의 파급력을 알 수 있는 부분.

정확한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던 연습생 이윤서가 큐브와 결별했다.

4.5. 2018년 : 용두사미

2018년 1월 4일에는 왁스가 큐브와 결별하고 아이디어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iMe KOREA)[23]와 새로 계약했다. 스타라인 소속이었다가 합병했을 적에 큐브에 들어왔던 것.

1월 10일에는 첫 타자로 조권이 앨범을 발표했다. 활동기에 라디오 스타,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등 예능에도 많이 출연했다.

1월 25일에는 소속 연예인들을 향한 명예훼손 행위가 지속되어 오자, 이에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여기에 대해 팬들은 "큐브가 드디어 일한다"라는 반응.

2월 22일에는 CLC가 컴백했다. 지난해까지 CLC의 앨범은 CJ E&M을 통해 유통되었으나, <BLACK DRESS>부터 큐브 내 다른 아티스트들같이 카카오M을 통해 유통된다.

3월 5일 이휘재와의 전속 계약 체결을 발표했다.

3월 22일 소연을 중심으로 한 새 걸그룹의 명칭이 나왔는데, 예전에 냈던 싱글 곡 제목대로 (여자)아이들로 정해졌다.

4월 펜타곤이 <빛나리>로 컴백했다. 초기에는 큰 반응이 없었으나 음악 방송 출연을 통해 입소문을 모아 멜론 실시간 차트에 처음으로 진입했고, 한때 실시간 차트 50위권까지 올라가는 기염을 토했다.

4월 11일, 유선호가 솔로 앨범 <봄, 선호>를 통해 연습생 신분을 벗고 가수로서의 데뷔를 알렸다.

5월 2일, 6인조 걸그룹 (여자)아이들이 데뷔했다. 타이틀 곡은 <LATATA>라는 곡으로, 소연의 자작곡이다. 데뷔 4일 만에 멜론 실시간 차트 98위로 진입, 뮤직비디오 조회수 400만 돌파, 네이버 티비캐스트 1위를 기록하는 등 반응이 심상치 않다.

6월 16일에 United Cube -ONE-이라는 이름으로 큐브 콘서트를 진행한다. 2013년 이후 약 5년 만에 소속사 패밀리 콘서트를 여는 것이다.

6월 18일에 비투비가 미니 11집 <THIS IS US> 타이틀곡 "너 없인 안 된다"를 들고 나와 다시 한 번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신대남 대표이사가 취임한 지 1년이 지난 시점에서 큐브는 영업이익을 다시 흑자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 2017년 매출액은 24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성장하였으며, 2016년 영업이익 57억 원 적자에서 2017년 영업이익 2억 원으로 부진을 털어내는데 성공하였다.[24] 내분이 정리되고 박충민 전 대표가 나가고 난 후인 2017년 하반기부터 회사 분위기가 좋아졌다고 하며, 그 덕분인지 BTOB의 <그리워하다>, <너 없인 안 된다>, CLC의 <BLACK DRESS>, 펜타곤의 <빛나리>, (여자)아이들의 <LATATA> 등이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5월 8일, 펜타곤의 <빛나리>가 공개 한 달을 넘은 시점에 역주행하며 멜론 차트 38위(!)를 기록했다. (여자)아이들 역시 데뷔 일주일차임에도 불구하고 멜론 차트 45위에 오르는 등 기염을 토하고 있다. (여자)아이들은 5월 16일 쇼챔에서 데뷔 첫 1위 후보에 올랐으며, 5월 22일 더 쇼에서 드림캐쳐더보이즈를 꺾고 데뷔 첫 1위를 거머쥐었다.

아역배우 박민하가 소리소문 없이 큐브와 결별했다.

7월 24일에는 장현승, 8월 6일에는 조권이 현역으로 입대했다. 8월 21일에는 BTOB 서은광이 현역으로 입대했다.

어쨌든 그렇게 분위기가 좋은가 했는데....

8월 2~3일에 현아이던, 후이수진, 유토장예은까지 소속 연예인끼리 무려 3쌍이나 열애설이 터졌다.[25] 이에 대해 큐브 측은 현아와 이던은 교제 중이며[26], 후이와 수진은 교제했던 건 사실이지만 지금은 헤어진 상태이고[27], 유토와 장예은은 연습생 시절부터 절친한 친구이자 동료라며 관계를 일축했다. 이 사태에 대해 해명의 사실 여부를 떠나[28] 소속사가 연예인들을 너무 방임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많은 편. 결국 현아와 이던은 활동 중단에 들어갔고, 당시 건강이 안 좋았던 옌안도 활동을 중단했다.

8월 13일에 열애설이 터졌다. BTOB육성재다이아 주은과 열애 중이라는 기사가 나왔는데, 양측 모두 빠르게 서로 지인 모임에서 만나 친분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열애는 사실 무근이라 일축하면서 기레기의 해프닝으로 끝났다.[29] 그러나 연이은 열애설에 놀랐던 큐브 팬덤의 간담을 또 다시 서늘하게 했다.

프로듀스 48에 1년 10개월차 보컬 연습생 한초원이 출전하며 플레디스, 스타쉽과 더불어 프로듀스 시리즈에 개근했다. 스타트는 썩 좋지 않았으나, 헬바야반전의 아이콘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후 2차 경연 때 진가를 입증, 시끌시끌한 소속사의 내부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최하위권에서 데뷔권까지 수직 상승하는 기적으로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그러나 한초원은 최종 13위로 아깝게 데뷔조에 들지 못했다.

9월 7일에는 이주현이 KBS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는데, 이번에는 댄스배틀 프로그램인 댄싱 하이에 나섰다. 그러나 이주현은 2주차 방송에서 댄스코치들의 부름을 받지 못하고 김민정 등에게 밀려 광탈의 수모를 당하고 말았다.

9월 13일, 열애설이 터졌던 현아와 이던을 가차없이 방출시켰다는 오피셜을 냈다. #

포미닛을 해체시키면서까지 잡았던 현아를 방출시킨 건, 정말로 큐브가 두 사람한테 얼마나 화가 났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오피셜에도 '신뢰 상실'이라고 나올 정도면.... 펜타곤의 입덕을 담당했던 이던과 BTOB 멤버들의 병역 문제가 수면 위에 있는 가운데 큐브의 상징이나 마찬가지였던 현아를 방출시킨 것, 결국 이렇게 이던, 현아와 큐브 사이가 정리되었나 했다.

그런데 큐브의 고위 관계자가 "현아와 이던의 방출은 논의 중이었을 뿐,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 좀 더 의견 조율을 할 것"이라고 밝히며 입장을 바꿨다. # 그러나 오후 5시 17분에 방출이 맞다고 더 이상 번복이 없다고 했다가, 같은 시각 54분에 큐브 신대남 대표가 직접 아직 확정나지 않았다.라고 입장을 내놓은 상태.

입장이 계속 번복되는 거에 대해 큐브를 잘 아는 한 관계자가 "오늘 경영진의 독단적인 발표에 주주들이 화가 났다"며 "구멍가게도 아니고 해당 가수는 물론 주주들도 모르는 상황에서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칠 주축 가수의 방출을 발표해 무척 당황했다"고 언급하는 것으로 봐서, 현아와 이던의 방출 번복에 대해 큐브의 대주주인 iHQ가 개입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 기사 아직까지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라 결과를 속단하기는 어렵다. 10월 5일에도 결별 기사가 올라왔으나, 큐브 측은 여전히 아니라고 부정했다.

그런 와중에도 8인 체제로 컴백한 펜타곤이 미니 7집 <Thumbs Up!> 타이틀 곡 '청개구리'로 2018년 9월 18일 THE SHOW에서 데뷔 첫 음방 1위 후보에 올랐으나, 오마이걸남우현을 만나는 바람에 아쉽게도 데뷔 첫 1위에는 실패했다.

9월 20일 김기리가 계약이 만료됐다. 기사 김기리는 FA를 선언하고 10월에 원앤원스타즈로 이적했다.

9월 말에는 라이관린중국 기획사 영입설이 올라와 팬들을 화들짝 놀라게 했다. 다행히 사실은 아니라고...

10월 1일부터 방송되는 MBC 드라마 배드파파권은빈이 캐스팅됐다. 이에 따라 엘키에 이어 연기자로도 나서게 됐다.

10월 15일, 길고 긴 줄다리기 끝에 결국 현아가 큐브와의 인연을 완전히 마감했다.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CLC의 리얼리티인 성동구민 CLC가 방송되었다.

11월 2일에 뜬금없이 발라드 그룹 '가을로 가는 기차'[30]를 런칭한다는 기사가 났다. # 11월 5일에 디지털 싱글 <네가 있던 계절>을 발표했으며, 펜타곤 키노가 작사에 참여했다. 7월에 낸 '비오는 날의 수채화'에서는 혼성이었는데, 이번에는 여성 그룹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둘 다 가수 정보는 공개하지 않아서, 정확히 누가 불렀는지 확인이 안 되는 상황이다.[31] 앨범 소개에 있는 "음악에 대한 진정성과 목소리만으로 승부하는 발라드 그룹으로, 이별에 관한 5가지 이야기를 차례로 들려줄 예정이다."를 보면 이런 식으로 가수 정보 공개없이 자사 아티스트들이 돌아가며 음원을 공개할 예정인 것으로 보이는데, 당시 BTOB가 컴백을 1주 앞두고 있었는지라 곡에 대한 평가와는 별개로 큐브 팬덤에서는 "무슨 때아닌 신비주의냐", "있는 가수들 관리나 해라" 등으로 반응이 영 좋지 않았다. 결국 태세를 전환했는지, 2018년 11월 9일 뮤직뱅크 라인업에 가을로 가는 기차가 올라왔고 무대에서 백소미, 이아영, 황지현, 김수빈 이렇게 4인의 멤버가 공개되었다.[32]

11월 초 열애설 논란은 다 식었지만, WIZ*ONE들과 체셔들에게 다시 욕을 먹고 있다. 논란은 바로 라비앙로즈. 원래 이 곡은 BLACK DRESS와 같은 작곡가의 곡이었으며, 블랙드레스의 후속곡으로 나올 예정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녹음까지 모두 마쳤는데, (여자)아이들이 크게 성공하자 CLC의 컴백은 미뤄졌고 작곡가는 라비앙로즈를 IZ*ONE에 넘겨 주었다. 그런데 안무를 만든 한 일본인 댄서가 CLC 녹음 버전을 SNS에 풀자 체셔WIZ*ONE 사이에서 마찰이 꽤 일어나고 있고, CLC의 소속사 큐브도 "관리 똑바로 못했냐?", "CLC 컴백은 도대체 언제?"[33] 이런 식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썰로만 들렸던 라비앙로즈에 대해서는 2019년 1월 30일에 열린 CLC의 컴백 쇼케이스 때 기자의 두 그룹 모두에게 매우 무례한 질문에 장예은이 답변하면서 실제로 녹음까지 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11월 14일에는 이던이 큐브와 완전히 결별했다. 2018년 하반기에 큐브를 대판 흔들어 놓은 이던과 현아는 2019년 1월 27일 싸이가 새로 세운 기획사인 P NATION으로 이적했다.

언더나인틴에 2004년생 남자 연습생 이종원이 출전했다. 하지만 CUBE TREE에는 언더나인틴에 나온 이종원에 대한 떡밥을 전혀 안 올려 주었다.

4.6. 2019년

1월 14일에는 이창섭이 현역으로 입대했다.

같은 날 교육부에서 동신대학교 측에 장현승, 서은광, 육성재의 학위 취소 조치를 내렸다.[34] # 부정 출석이 이유인데, 동신대학교 측은 방송 활동을 출석으로 인정한다는 학과 내부 방침에 따라 내린 결정이라고 주장했으나 이들의 재학 기간에는 명문화된 규정이 없었기 때문에 교육부에서는 이를 학사 특혜로 봤다고 한다. 이에 대해 큐브 측은 확인해 보겠다는 답변 이후 침묵하는 중. 자세한 내용은 이 곳에서 확인.

1월 15일에는 이민혁이 의경 입대를 앞두고 솔로 정규 1집 <HUTAZONE>을 발표했다. 이민혁은 짧은 활동을 마치고 2월 7일에 입대했다.

1월 30일에는 CLC가 미니 8집 <No.1>을 발매했으며, 소연이 작곡한 타이틀곡으로 화제가 되었다. CLC는 2월 12일 더 쇼에서 드디어 데뷔 첫 음방 1위 후보에 올라 데뷔 첫 음방 1위를 거머쥐었다. 그 동안 마음고생이 심했던 멤버들은 물론, 체셔들까지 울었다.

이종원언더나인틴 파이널에 진출했으나, 2월 9일에 방송된 최종회에서 데뷔조에 들지 못했다. 이후 이종원은 소리소문없이 큐브와 결별했다.

2월 19일 큐브 소속 아티스트로 이루어진 새 유닛이 데뷔한다는 소식이 공식 트위터에 올라왔다. 다음 날 라이관린을 첫번째 멤버로 공개했고, 이틀 뒤에 펜타곤 우석을 마지막 멤버로 공개했다. 유닛명은 우석X관린으로, 3월 11일에 각자 출생 연도를 타이틀로 한 유닛 앨범 <9801>을 발표했다. 라이관린프로듀스 101 시즌2 당시부터 닮고 싶은 선배로 우석을 언급한 적이 있기에, 케미가 잘 맞을 것으로 보인다.

2월 25일에는 가을로 가는 기차의 이별 5부작 프로젝트 두번째 디지털 싱글 <다시 이별>, 2월 26일에는 (여자)아이들의 미니 2집 <I made>를 하루 차이로 각각 음원을 발표한 후 활동한다. 가을로 가는 기차뮤직뱅크 때 선보인 멤버 4명 그대로 가며, 지난 앨범과 달리 모든 음악 방송들을 한 번씩 찍었다.

나종찬이 나인우로 이름을 바꾸고 활동한다.

3월 27일 펜타곤이 미니 8집 <Genie:us>으로 컴백하며, 옌안이 팀에 복귀하여 앨범 활동을 재개한다. 그러나 이번에는 키노가 다리 부상을 당했다.

프로듀스 X 101에는 불참했으며, 잠시 안식년을 갖고 쉬어 간다.

4월 29일에 가을로 가는 기차가 이별 5부작 프로젝트 3번째 디지털 싱글인 <우산을 쓰고>를 발매하였다.

CLC가 5월 29일에 디지털 싱글 <ME(美)>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더 쇼에서 1위 후보에 올랐으나 아쉽게도 1위를 차지하진 못하였다.

(여자)아이들이 6월 26일 4개월만에 디지털 싱글 <Uh-Oh>로 초고속 컴백한다.

연습생 조우찬이 7월 13일에 큐브와 결별했다.

7월 17일에는 펜타곤이 9번째 미니앨범 <SUM(ME:R)>를 발표했다. 하지만 옌안이 건강 문제로 다시 활동에서 빠졌다. 이후 약 8개월에 걸쳐 그룹의 첫 월드투어인 <2019 PENTAGON WORLD TOUR 'PRISM'>을 진행하였다

7월 20일에는 라이관린이 큐브를 떠나겠다고 통보하는 바람에 또 다시 후폭풍이 예상된다.

8월 19일 개그맨 이상준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8월 29일 그룹 (여자)아이들이 출연한 퀸덤의 1회가 방송된다.

9월 6일 CLC가 디지털 싱글 <Devil>로 약 3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컴백했다.

CLC권은빈이 9월 28일부터 방송하는 KBS 2TV 주말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테니스 천재 여고생 김연아 역으로 캐스팅되었으나 드라마 촬영이 겹친 바람에 <Devil> 활동 막바지엔 음방에 참여하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겪으면서 첫 방영 직전 하차했다.

10월 14일 BTOB임현식이 첫 솔로 앨범 미니 1집 <RENDEZ-VOUS>를 발표하였다. 이어 11월 2일, 3일 이틀에 걸쳐 앨범 이름과 동일한 이름인 단독 콘서트 <RENDEZ-VOUS>를 진행하였다.

12월 26일 BTOB 육성재의 프로젝트 싱글 <3X2=6 Part 1>이 발매되었다.

4.7. 2020년

1월 11일 펜타곤진호가 단독 콘서트 <미니 라이브 매거진호 VOL.3 - OFF STAGE ->를 진행하였다.

1월 14일 방송인 박미선과 전속계약을 체결하였다.

작년에 이어 BTOB 육성재의 프로젝트 싱글인 <3X2=6 Part 2>가 1월 16일에 발표됐다. 이어서 2월 6일 프로젝트 싱글의 마지막인 <3X2=6 Part 3>가 발표됐다.

2월 12일 펜타곤의 첫 정규 앨범인 <UNIVERSE : THE BLACK HALL>이 발매하였다. 하지만 이번에도 옌안은 참여하지 못했다.

2월 20일에 VT GMP가 지분 30.61%를 인수하여, 큐브의 최대 주주가 됐다. 그러나 후술하지만 이 때문에 회사 내부에서 또 갈등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3월 2일 육성재의 첫 솔로 앨범인 <YOOK O'clock>을 발매했다. 작년부터 냈던 3개의 프로젝트 싱글에 신곡 "그날의 바람"을 추가한 총 7곡이 들어있는 앨범이다.

3월 중순 (여자)아이들이 컴백할 예정이었으나[35], 국내외 상황들 때문에 4월 초로 연기했다. 동시에 4월부터 진행할 예정이던 첫 월드투어 <2020 (G)I-DLE WORLD TOUR 'I-LAND : WHO AM I'> 또한 같이 연기되었는데, 전 세계로 퍼지고 있는 코로나19 때문에 언제 열릴지 알 수 없게 됐다.

2월 26일에 발표된 보도 및 공시에 따르면, (연결기준) 영업이익 9억 4,5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51.1% 감소했다고 한다. 매출액은 296억 8,6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3.9%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7억 700만 원으로 35.8% 줄었다.

3월 13일에는 장현승이, 3월 24일에는 조권이 전역했다.

2020년 내에 한초원, 이주현 등을 주축으로 한 새 걸그룹을 데뷔시킬 거라는 소문이 돌고 있지만 이미 걸그룹 3개를 돌리고 있는 큐브가 현실적으로 또 하나의 그룹을 추가할 여력이 있을지는 미지수. (여자)아이들이 데뷔 2주년이 된 시점에, 큐브 재무제표의 '사업 내용' 항목에 있는 전속계약자 명단 하나만 보고 추측성으로 올린 기사에 가깝다.

3월 26일에 발표된 공시 정보에 따르면, 신대남 대표이사가 물러나고 신임 대표이사로 안우형, 이동관 대표이사가 선임되었다.

홍승성 前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에 최대 주주 측에서 깡패 집단도 하지 않을 법한 일들을 멋대로 일으키며 회사 내분을 주도하고 있다는 트윗을 남겼다.

3월 31일 홍승성 前 대표는 "실망감과 허탈함을 표현할 길이 없다"라며, 큐브를 떠난다는 트윗을 남겼다.

4월 7일 입대한 BTOB 멤버들 중 처음으로 서은광이 전역하였다.

5. 사옥

과거 청담동 본사 앞에는 다른 기획사와 마찬가지로 사생팬들이 진을 치고 앉아 있는데, 사생팬들 많기로 유명한 근처 SMJYP엔터테인먼트 못지 않았다. 참고로 JYP 본사와 큐브 본사는 같은 골목 안에서 100m 가량 떨어져 있었으나, 현재는 둘 다 다른 곳으로 옮겼다.

2016년 3월에 성동구 성수동으로 본사를 옮겼다. 땅값이 비싼 청담동을 떠나 성수동의 신축 빌딩 전체를 임차, 이전함으로써 업무 효율 극대화를 꾀할수 있게 되었다. 이전한 후 성수동 사옥 내부를 펜타곤 멤버인 홍석V LIVE를 통해 소개했었다.#

6. 여담

  • 소속 연예인 거의 대부분이 본명으로 활동한다. 본인이 원하지 않는 이상, 예명으로 활동하는 것을 권하지 않는 것이 큐브의 방침인 듯하다. 그래도 BTOB가 라디오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일단 예명을 짓고 본명으로 활동할 지 예명으로 활동할 지 여부를 판단하는 듯하다. 이는 DSP미디어도 마찬가지.
  • CUBE TV라는 이름으로 소속 연예인이 주로 출연하는 프로그램들을 편성하는 케이블 채널이 있다. 운영회사는 모회사인 iHQ다.
  • 소속 외국인 아티스트들의 경우 연습생 경력이 대체적으로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데뷔때부터 뛰어난 한국어 실력을 보여줬다. 각종 예능에서도 소통에 무리가 거의 없다시피 할 정도이다. 더불어 몇몇 아티스트[38]는 모국어와 한국어 외에도 제3의 언어도 상당한 수준으로 구사한다. 우스갯소리로 소속사가 큐브 어학당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39]
연습생 이주현이 나서서 뛰어난 댄스 실력으로 주목받았지만, 이주현은 취지에 맞지 않는 참가자라는 이유로 시즌 내내 비판을 받으며 주목도에 비해 지지표를 많이 얻지 못해 3차 순발식에서 최종 25위로 파이널 진출에 실패했다.
사실상 매우 잘못된 서바이벌 전략의 여파로 프로듀스 48에서는 스타트가 좋지 못했고, 결국 파이널에서 2분할 끝에 패하고 말았다. 1년 10개월차 연습생 한초원프로듀스 48에 솔로로 나섰으나, 파이널에서 한 끗 차이로 밀려 프로듀스 시리즈 2연승 및 큐브 최초의 프로듀스 시리즈 여자부 최종데뷔조 합격에 또 다시 실패했다.
  • 본사가 있는 건물 1층에 20SPACE라는 이름의 카페를 운영한다.[41] 카페에서는 일반적인 음료는 물론 소속 가수들의 이름을 딴 음료, 때에 따라서는 굿즈도 판매하며 카페 한 쪽에는 소속 가수들의 앨범과 굿즈가 전시되어있다. 가끔은 카페를 대관하여 팬미팅, 팬사인회 같은 이벤트를 열기도 한다.

7. 비판

  • 전술했듯이 홍승성 회장의 건강 문제가 불거진 후, 회사 대표가 바뀌고 나서 소속 연예인에 관한 일처리 때문에 악평을 받았다. 이 무렵에 데뷔한 CLC는 데뷔 초기에 큐브가 잘 케어해 주지 못해서, 안티가 크게 늘어났다.

8. 소속 연예인

{{{#!folding [ 소속 아티스트 ]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2px; margin-top:-2px; margin-bottom:0px"

가수

조권

장현승

BTOB

CLC

펜타곤

라이관린

유선호

(여자)아이들

방송인

이휘재

허경환

배우

나종찬

}}}}}}||

UNITED CUBECUBE TREE

  •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은 CUBE TREE 참조.

8.1. 가수, 아이돌

8.2. 배우

8.3. 방송인

8.4. 과거 소속 연예인

9. 관련 기업

  •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2011년에 설립된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큐브엔터와 별개의 독립된 회사였지만, 동일한 한 몸처럼 경영되었다. 현재는 로엔엔터테인먼트로 매각되어서 2016년 3월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로 회사명이 변경되었다. 에이큐브 소속 허각이나 에이핑크음악 방송 1위를 했을 때는 1위 소감으로 큐브의 홍승성 대표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그 반대로 큐브 소속 가수들이 1위를 했을 때 1위 소감으로 에이큐브의 최진호 대표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는 경우도 많았다. 에이큐브 소속의 에이핑크 매니저였던 '쿵푸팬더'라는 별명의 매니저는 큐브 소속이었던 지나의 매니저로 옮겨 가 있는 등, 직원들의 교류도 많은 편이었다. 2019년 4월 1일 페이브와 합병하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라는 통합 신 법인으로 출범했다.
  • iHQ: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지배회사다. 2013년 9월 iHQ(舊 싸이더스HQ)가 큐브 지분의 50.01%를 인수함으로써 자회사로 편입되었으며, 2014년 8월 자회사였던 큐브DC를 흡수합병했다.
  • 딜라이브: 실질적인 지배회사다. 2015년 3월에 모회사인 iHQ가 동북아 최대 사모 펀드로 불리는 MBK파트너스 산하의 케이블 업체 딜라이브에 피인수되면서 딜라이브 계열에 추가되었다.
  • Hot Idol(好好榜樣): 큐브와 협력하여 중국 국적 아티스트의 중국 활동을 관리하는 소속사. 큐브와는 따로 분리된 독립법인이므로 큐브와의 계약이 끊긴 아티스트는 핫아이돌과의 계약이 남아있으면 핫아이돌 전속 아티스트가 된다.


  1. [1] 코스닥상장업체로 인쇄기계 제조업체이며 화장품을 생산하는 자회사였던 VT코스메틱을 19년 9월 흡수합병한 후 GMP에서 VT GMP로 사명을 변경했다.
  2. [2]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기업인 iHQ의 자회사이므로 실적과는 상관없이 중견기업이다.
  3. [3] JYP가 한때 언플 이미지가 심했는데, 바로 홍승성 사장 때문이였다. 싱글 하나도 안 내고 를 월드스타라고 사기친 언론플레이가 대표적.
  4. [4] 사모펀드가 로엔엔터처럼 산하 엔터사를 인수해서 가치를 높여서 매각되었던 것처럼 딜라이브도 IHQ를 인수해서 몸값 높일려고 했으나 잇다른 매각 불발로 성공하지 못했다.
  5. [5] 최근 들어 연예 기획사들이 강남과 가까우면서도 부동산 가격이 저렴한 성동구 성수동으로 많이 이전하고 있다. 걸스데이의 소속사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사옥과도 지척이며, 예전에 특수관계 회사이던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도 2016년 9월 뚝섬으로 이전했다.
  6. [6] JYP는 2018년에 강동구 성내3동으로 본사를 이전했다.
  7. [7] 어느정도 이름있는 기획사중에는 SM엔터테인먼트FNC엔터테인먼트만이 청담동에 남은것으로 보인다.
  8. [8] (구)비스트, (현)하이라이트의 이기광 그 외에도 구큡 소속 비스트 멤버 중 용준형 ㅇㅅㅇ 저는 이상한 회사요.. 을 제외하고 모두 JYP에 소속되어 있었다.
  9. [9] 2014년까지 빅히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고 한다. 2AM은 그 후 JYP로 돌아갔다가 계약 만료 후 JYP에 잔류한 조권을 제외하고 뿔뿔이 타 소속사로 흩어졌으며, 조권도 2017년 9월에 JYP와 결별하고 큐브와 계약했다. JYP와 빅히트는 상당히 우호적인 관계다.
  10. [10]빅히트에서 갈라져 나와서 2008년에 설립된 기획사가 스타쉽이다.
  11. [11] 2010년 경에는 영국의 EMI까지 합쳐서 세계 4대 음반사였다. 그 후 EMI는 경영 위기로 분할 매각된 후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12. [12] 청담불패 5명 중 이민우는 건강상의 문제로 팀에 합류하지 못했다고 한다. 이민우는 예당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씨클라운의 멤버 TK로 데뷔했지만, 씨클라운은 2015년에 해체했다. 이후 이민우는 재기를 위해 더 유닛에 출전했지만, 악평만 받고 0부트로 광탈했다.
  13. [13] Mighnight(별헤는밤)
  14. [14] 매각 전 지분율은 44.44%였다.
  15. [15] 음악 방송에서 10번이나 1위를 했다. 이정도면 2018년 기준으로 아이돌 역대 1위 횟수 7위에 해당되는 기록이다.
  16. [16] 이 때문에 CLC는 친 프로듀스 101 성향의 안티만 더 늘어났다.
  17. [17] 비스트의 경우 1위 수상 소감에서 홍승성 회장의 쾌차를 언급했다.
  18. [18] 이에 따라 팬덤명도 뷰티에서 라이트로 변경됐다.
  19. [19] 일간스포츠 편집국장, 예당엔터테인먼트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20. [20] 공시일 : 2017년 2월 1일
  21. [21] 2015년 데뷔한 CLC의 음반들은 2017년 초까지 CJ E&M을 통해 유통되었으며, 2016년 말 United Cube Project 음원의 유통사 또한 CJ E&M이기도 했다.
  22. [22] "지훈이회사"라고 나오는 것으로 볼 때 1인 레이블로 활동하는 것으로 보인다.
  23. [23] , 드림노트, 봉태규, 이세진, 플라이 투 더 스카이(그룹활동 한정) 등이 있는 기획사다.
  24. [24] 신대남 큐브엔터테인먼트 대표 "엔터테인먼트 빅4 명성 되찾을 것" - 매일경제, 2018년 4월 4일.
  25. [25] 그 때문에 트리플 H가 뮤직뱅크 네이버TV 캐스트 조회수가 100만 뷰를 넘기고, 댓글엔 이와 관련된 댓글이 많다.
  26. [26] 처음에는 큐브 측에서 부인했으나 이후 현아가 사실을 인정했고, 이에 대해 큐브 측은 커뮤니케이션 오류 때문에 잘못된 보도가 나가게 되었다고 입장을 내놨다.
  27. [27] 후이와 수진에 관련해서는 큐브가 너무 솔직했다라는 반응들이 있는 편. 애초부터 이렇게 만났다가 헤어졌다고 열애설을 대응한 회사는 큐브가 유일무이하다.
  28. [28] 현아와 이던의 교제 사실을 처음에는 부인했던 것과 이미 헤어졌다는 후이와 수진의 경우 최근에도(해명문 뜨기 이틀 전) 목격담이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문을 제기하는 여론이 많다.
  29. [29] 그리고 육성재는 열애설 당일 진행된 비투비 단체 브이앱에서 먹금을 시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30. [30] 헌데 가을로 가는 기차는 이미 7월에 "비 오는 날의 수채화"를 리메이크해 음원을 발매한 적이 있는 그룹이다.
  31. [31] 티저 영상에서의 목소리가 한초원과 많이 비슷해서 한초원이 데뷔하는 것이 아니냐는 예측이 있었고 한초원이 부른 것으로 추정되는 파트도 있으나, 2018년 11월 9일 뮤직뱅크 무대에서 멤버 4명이 공개되면서 사실이 아닌 게 확인되었다.
  32. [32] 어느 실용음악학원 블로그에 의하면, 백소미와 이아영이 큐브에 연습생으로 들어갔다는 이야기가 있다. #
  33. [33] 공백기도 완전 Apink급으로 길다!
  34. [34] 여기에 큐브 시절 진학한 윤두준, 용준형, 이기광의 학위도 취소된다.
  35. [35] 2월 18일에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있으며, 3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한다는 기사가 나왔었다.
  36. [36] CLCSorn태국 출신이기는 하나, 아시아 K팝 스타 헌트 시즌1 우승 이후 큐브와 계약을 맺었다.
  37. [37] 큐브에 잠시 있었을 때 육성재와 같이 연습하면서 알았다고 한다.
  38. [38] 우기, 민니, 엘키, , 라이관린
  39. [39] 단점이 있는데,한국인 멤버들이 외국인처럼 보인다!!
  40. [40] 쇼미더머니6 출신의 조우찬이 프듀X에 나간다는 소문이 돌았으나, 큐브가 아예 불참하면서 그저 소문으로 남게 되었다. 언더나인틴에 나선 이종원언더나인틴 파이널 진출의 여파로 프듀X에 불참했고, 결국 큐브와 결별했다. 다만 조우찬은 2020년 1월 19일까지 야간활동 제한에 걸리는 입장이라, 프듀X에 출전하기가 곤란하다. 당장 프로듀스 X 101 참가자들 및 X1 멤버들 중에서 최연소자는 2019년 내 야간활동 제한이 풀리는 2004년생들이며, 조우찬은 얼마 후 큐브와 결별했다. 같이 개근해 왔던 플레디스 역시 프로듀스 X 101에 불참했다. 스타쉽은 4시즌 연속 개근했다.
  41. [41] 팬들은 큐브카페, 큡카라고 부른다.
  42. [42] 회사와의 상호협의 끝에 계약 만료 전,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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