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히어로즈

  새 채널에 대한 내용은 크집사 Kittisaurus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크림히어로즈
CreamHer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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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대한민국

가입일

2017년 1월 16일

구독자 수

357만명[1]

총 조회수

1,055,094,476회[2]

동영상 수

847개[3]

채널

[4]

관련 링크

[10] [11]

1. 개요
2. 상세
2.1. 구독자 수 추이
3. 출연
3.1. 집사
3.1.1. 소개
3.1.2. 여담
3.2. 편집고양이
3.4. 수의사
4. 주요 콘텐츠
4.1. 크림미식회
4.2. 크림에스테틱
4.3. 크림목욕탕
4.4. 크림연구소
4.5. 크림놀이터 & 패션쇼
4.6. 슈퍼 야옹 프로젝트
4.7. 오늘도 고양이랑 한잔
5. 사건 사고
6. 논란과 반박 및 해명
6.1. 악성 루머
6.2. 산책 영상 비공개
6.2.1. 산책 영상을 지지하는 입장
6.2.2. 산책 영상을 비판하는 입장
7. 그 외
8. 굿즈 제작 이벤트
9. 관련 사이트

1. 개요

안냥?

크림히어로즈 집사입니다.

저는 일곱 고양이와 함께 하고 있어요 :)

일곱 고양이들은 언제나 제 마음을 따뜻하게 지켜주는 귀요미 영웅들이에요![12]

일곱 고양이와 집사의 일상을 다루는 유튜브 방송이었다. 크림히어로즈의 '크림'은 디디의 크림색이 너무 예뻐서 지었다고 밝힌 바가 있다. 2020년 3월 20일 기준으로 최대 386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국내 고양이 유튜브 채널 중 1위이자 전체 한국 유튜브 채널 중 52위에 올라있다.

그러나 2020년 3월 20일 크림히어로즈 채널의 운영권은 새로운 회사 대표에게 넘어갔다는 소식이 크집사 채널에 올라왔다. 따라서 기존에 올라오던 고양이 7마리의 영상은 더이상 크림히어로즈 채널에서 볼 수 없다. 자세한 사항은 크림히어로즈 채널 소유권 이전 사태 문서를 참고할 것.

2. 상세

페이스북 페이지 '심쿵했냥'에서부터 시작되었는데, 이 당시에는 IT 기업인 라이크랩에서 운영하는 페이지였다. 해당 기업에서 2017년 1월경부터 유튜브에 '크림히어로즈'라는 채널을 개설하여 방송을 진행하다 5월 말부터 집사가 해당 회사를 인수하면서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 소속이었던 고양이들도 자신이 직접 입양함으로써 진정한 가족이 된 셈.

방송은 대체로 다음의 이력을 거쳐 왔다.

  • 1기(2017년 1월~3월): 고양이 시트콤 형식의 영상 업로드. 이 시기의 영상은 이전에 소속된 회사 스튜디오에서 촬영되어서인지 지금은 전부 삭제되어 일부 썸네일을 제외하고는 더 이상 볼 수 없다. 처음에는 디디, 티티, 모모, 코코의 4마리로 시작했다가 2월부터 츄츄, 루루, 라라가 합류하여 7마리가 되었다.
  • 2-1기(2017년 4월~6월): 새로 이사한 집사의 집에서 수요일 제외 매일 저녁 9시~11시에 라이브를 진행했다. 주요 콘텐츠가 아직 확립되기 전이라 털 관리 및 발톱 손질의 에스테틱, 사료 먹방의 미식회, 가끔 목욕 진행 식으로 이뤄졌다.
  • 2-2기(2017년 6월~9월): 6월부터는 집사가 직접 회사를 인수하여 방송을 이어가게 된다. 토요일 제외 매일 저녁 9시~11시 라이브. 고양이들에게 요리를 만들어주는 크림미식회의 콘셉트이 완성되었고 에스테틱, 목욕탕, 놀이터 등의 코너도 확립되었다. 그리고 집사의 1인극(더빙)이 시작된 시기.
  • 3기(2017년 10월~2020년 3월): 집사가 본업으로 더 이상 매일 라이브를 진행할 수 없게 되면서 매주 월요일 저녁 9시30분~11시 라이브만 진행하게 된 시기. 라이브 외에 올라오는 영상들은 1기의 고양이 시트콤과 유사한 형태다. 다만 1기보다 콘셉트이 더 다양해지고 집사의 1인극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는 특징. 현재 영상은 월요일 라이브날을 제외하고 한국 시간 기준 21:00시에 업로드 되고 있다.
  • 4기(2020년 3월~): 크림히어로즈 채널의 소유권이 굿즈 제작 회사에 넘어가면서 기존에 올라오던 고양이 7마리와 크집사의 영상은 볼 수 없게 되었다. 어떤 영상이 올라올지는 알 수 없다.

부속 채널이 2개 있다. 생방송을 그대로 업로드하는 '생크림히어로즈'와, 집사가 일절 개입하지 않고 고양이들의 소리만을 ASMR 콘텐츠로 만들어 들려주는 '크림히어로즈 ASMR'. '생크림히어로즈'는 본 채널로 통합 후 채널 자체가 폐쇄[13]당했다가 2018년 1월 현재 다시 살아났고 2018년 6월 중에 '크림히어로즈 영어일기'로 채널명이 바뀌었다. 가끔 크집사의 영어 영상이 업로드 되는 중. 현재 채널명은 '크집사영어일기'이다. ASMR 쪽은 녹화가 쉽지 않아 비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있다. 한동안 활동이 거의 없다가 채널명을 Creamheroes Cats로 바꾸고 대사 없는 영상을 주로 올리고 있다. 현재 채널명은 'Kittisaurus'.

2018년 2월 26일, 크림히어로즈 카카오톡 이모티콘이 출시되었다. 이후에 루랑이 이모티콘이 제작되었는데 이는 카카오톡에 출시하지 않고 편집고양이 중 한 명이 비밀기지에 이미지 파일로 배포하고 있다.

2.1. 구독자 수 추이

후술할 사태가 터지기 이전까지는 채널 성장 속도와 구독자 수가 급속도로 꾸준히 증가하는 채널이었다.

  • 2017년 1월 16일 : 채널 생성
  • 2017년 5월 6일 : 구독자 약 7만(나무위키 문서 생성)
  • 2017년 5월 26일 : 구독자 약 14만(146,931명)
  • 2017년 6월 15일 : 구독자 20만 돌파
  • 2017년 7월 28일 : 구독자 30만 돌파
  • 2017년 7월 29일 : 한국 고양이 유튜버 중 구독자 수 1위 달성
  • 2017년 10월 13일 : 구독자 40만 돌파
  • 2017년 10월 31일 : 조회수 1억뷰 돌파
  • 2017년 12월 4일 : 구독자 50만 돌파
  • 2018년 1월 5일 : 구독자 60만 돌파
  • 2018년 1월 30일 : 구독자 70만 돌파
  • 2018년 2월 18일 : 조회수 2억뷰 돌파
  • 2018년 3월 8일 : 구독자 80만 돌파
  • 2018년 4월 29일 : 구독자 90만 돌파
  • 2018년 6월 12일 : 구독자 100만 돌파
  • 2018년 6월 28일 : 구독자 110만 돌파[14]
  • 2018년 7월 3일 : 조회수 3억뷰 돌파
  • 2018년 7월 7일 : 구독자 120만 돌파[15]
  • 2018년 7월 13일 : 구독자 130만 돌파[16]
  • 2018년 7월 28일 : 구독자 140만 돌파
  • 2018년 8월 18일 : 구독자 150만 돌파
  • 2018년 9월 12일 : 구독자 160만 돌파
  • 2018년 9월 27일 : 조회수 4억뷰 돌파
  • 2018년 10월 5일 : 구독자 170만 돌파
  • 2018년 11월 3일 : 구독자 180만 돌파
  • 2018년 12월 3일 : 구독자 190만 돌파
  • 2018년 12월 24일 : 구독자 200만 돌파
  • 2019년 1월 3일 : 조회수 5억뷰 돌파
  • 2019년 1월 22일 : 구독자 210만 돌파
  • 2019년 3월 7일 : 구독자 220만 돌파
  • 2019년 4월 15일 : 구독자 230만 돌파
  • 2019년 5월 4일 : 조회수 6억뷰 돌파
  • 2019년 5월 10일 : 구독자 240만 돌파
  • 2019년 6월 16일 : 구독자 250만 돌파
  • 2019년 7월 5일 : 구독자 260만 돌파
  • 2019년 7월 19일 : 구독자 270만 돌파
  • 2019년 7월 29일 : 조회수 7억뷰 돌파
  • 2019년 8월 16일 : 구독자 280만 돌파
  • 2019년 9월 24일 : 구독자 290만 돌파
  • 2019년 10월 26일 : 구독자 300만 돌파
  • 2019년 11월 4일 : 구독자 310만 돌파
  • 2019년 11월 10일 : 조회수 8억뷰 돌파
  • 2019년 11월 20일 : 구독자 320만 돌파
  • 2019년 12월 15일 : 구독자 330만 돌파
  • 2019년 12월 28일 : 구독자 340만 돌파
  • 2020년 1월 12일 : 구독자 350만 돌파
  • 2020년 1월 16일 : 조회수 9억뷰 돌파
  • 2020년 2월 4일 : 구독자 360만 돌파
  • 2020년 2월 24일 : 구독자 370만 돌파
  • 2020년 3월 6일 : 조회수 10억뷰 돌파
  • 2020년 3월 10일 : 구독자 380만명 돌파
  • 2020년 3월 20일 : 구독자 380만명 붕괴[17]
  • 2020년 3월 21일 : 구독자 370만명 붕괴
  • 2020년 3월 25일 : 구독자 360만명 붕괴

크림히어로즈 채널이 굿즈 회사 소유가 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당일 기준 386만에서 계속 하락하여 현재 구독자는 357만명이다.

3월 20일에만 17만명이 구독을 취소했고 30일 기준[18]으로 현재도 계속 구독 취소를 하고 있다.

2017년 5월에 폭발적으로 구독자 수가 증가한 이후, 매월 10만에 가까운 사람들이 채널을 구독하고 있다. 2018년 6월 12일에는 국내 고양이 채널 역사상 최초로 구독자 수가 100만을 넘겼다. 구독자 100만을 돌파한 이후로는 과장이 아니라 10일마다 10만 구독자가 늘고 있고, 2018년 12월 24일에는 구독자 수가 200만을 넘겼다. 2019년 10월 26일 구독자 수가 300만을 넘겼고, 2019년에 실험용으로 만들었다는 서브 채널인 Kittisaurus도 2020년 1월 기준으로 개설 3개월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넘겼다.

이처럼 엄청난 급성장의 이유는 고양이들의 다양한 구성[19]과 집사의 개그 프로그램 급 입담, 가장 차별화된 것은 다른 고양이 채널보다 월등할 정도로 많은 콘텐츠[20]이다. 다른 고양이 채널에서는 대부분 일상적인 영상과 고양이용품 구매 후기, 혹은 집사들이 생방송을 하며 약간의 토크쇼를 보여 주지만, 크림히어로즈는 이와 달리 코너를 따로 만들어 요리를 해주고 목욕 및 관리, 장난감 만들기 등 재미나면서도 알찬 구성 덕에 골라보는 재미가 매우 쏠쏠하다. 또한 생방송 외에도 따로 상황극 영상을 찍어 업로드하다 보니 생방송을 안 보더라도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많다는 것이 최대 강점이다.

어느 정도 구독자 수가 정체되어 크게 늘어나지 않는 여타 반려동물 채널과 달리, 크림히어로즈는 구독자 수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다른 고양이 채널들과 확연히 차별된 구성, 콘텐츠, 그리고 재미가 보장되다 보니 넷상으로 입소문을 타며 구독자 수 증가가 정체되지 않고 현재진행형으로 계속 늘어나고 있다. 기존 반려동물 채널의 경우 케어, 촬영, 편집 등 모든 진행을 집사 혼자서 해야 하는 한계가 있어 채널 성장이 어렵지만, 크림히어로즈의 경우 반려동물 채널 최초로 집사 외에 촬영과 편집을 담당하는 직원들, 댓글 관리 및 굿즈 이벤트를 진행하는 직원들로 구성되어 채널을 대규모로 운영하며 성공을 이루어내고 있다. 100만에서 110만으로 구독자 수가 증가하는 데에 겨우 2주 남짓 걸리는 등, 구독자 수 증가가 정체되기는커녕 점점 가속화되고 있다. 그때부터 여러 언어로 자막이 달리게 되면서 외국인들이 본격적으로 유입되기 시작했던 것의 영향이 큰 듯. 외국어 자막이 달린 이후로 본격적으로 많은 외국 구독자들이 집사의 입담에 넘어가 크림히어로즈를 구독하고 있다. 크림히어로즈를 꼬박꼬박 챙겨보지 않더라도 2018년 중순 이후 영상의 댓글창에 영어가 늘어난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유튜브에서만 진행했다가 2017년 3월 3일부터 2018년 4월 18일까지 카카오tv에서 동시 송출하였다.

일본 시청자도 많아져서 2017년 8월부터 2달 정도 집사가 코너 시작 전에 콘텐츠 안내를 일본어로 한 적이 있다. 특정 국가에서 시청자 수가 세 자리를 넘으면 해당 국가로 인사말을 준비하겠다고 했을 정도. 다만 이 때는 외국인 시청자가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금방 중단되었다. 유튜브에서 일본 접속 시청자가 많다는 안내를 해줬지만, 일본 체류 한국인들이 보는 횟수가 압도적으로 많고 정작 일본인 시청자는 소수였던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시청자는 2018년부터 많이 유입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2018년 5월 현재는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자막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집사에 따르면 청각장애인을 위해서 유튜브 자막 기능을 이용해 자막을 제공하기 시작했는데 덕분에 외국어 자막 추가가 쉬워져 시범적으로 해보고 있다고. 스페인어 자막은 원래 제공하지 않다가 댓글에서 스페인어권 이용자들의 요청이 넘쳐나 시청자 중 한 명이 도와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자막이 많던 2기 때 한 청각장애인이 자막이 있어서 보기 편했다는 댓글을 남겨 베플을 차지한 적이 있었는데, 자막이 없어진 3기 이후에 유튜브 자막이 추가된 것으로 보아 이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자막의 퀄리티가 상당히 좋은 편인데, 청각장애인을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에 집사가 고양이들을 별명(ex. 둔둔이, 루랑이)으로 불러도 본명(ex. 디디, 루루)으로 표기되며, 집사의 웃음이나 각종 기타 소리는 설명과 의성어로 표기된다.

2018년 5월부터는 정말로 외국인 시청자가 급증하기 시작해서 2018년 6월에는 영상 댓글창이나 심지어 라이브 채팅창에도 외국어 댓글이 상당히 많이 달리고 있는 중. 집사는 공약대로 열심히 인사말을 찾고 있는 모양이지만 아직 구글 번역에 의존하고 있어서 라이브 진행에 대해 고민이 많은 상태다.

2018년 2월 6일 실버 플레이 버튼을, 그리고 2018년 7월 18일(공식적으로 영상이 올라온 날짜) 국내 유튜브 고양이 채널 중 최초로 골드 플레이버튼을 받았다.[21]

Kittisaurus는 본 채널 이상으로 빠른 성장중인데, 3분 이내의 짧은 길이로 토크를 최대한 배제하고 Cat vs~ 라는 콘셉트로 철저하게 고양이들을 중심으로 한 기획 영상들이 올라오면서 언어적인 장벽을 넘어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어필한 것이 유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단순 조회수에서 본 채널을 넘어서는 영상들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Cat vs Invisible Wall 영상의 경우 3400만 조회수를 돌파했고, Cats vs Invisible Maze는 2400만을 돌파해서 구독자 수를 늘리는 데에 기여했다.

2020년 3월 20일, 채널 소유권이 다른 회사로 넘어갔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그에 대한 성토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청자들까지 무더기로 구독을 취소하는 중이다.

3. 출연

3.1. 집사

3.1.1. 소개

방송의 진행 및 4차원 드립, 빈틈없는 오디오를 담당하고 있다. 고양이를 보러 왔다가 집사에게 빠져 헤어나오지 못한다고 할 정도로 능수능란한 입담을 자랑한다. 본격 고양이 보러 왔다가 집사한테 입덕하는 채널. 특유의 절륜한 드립센스는 크림히어로즈의 주요 인기 요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댓글에서는 집사 드립에 반했다, 집사 입담 들으려고 본다는 이야기가 흔하게 나온다. 고양이의 행동에 맞춰 특유의 입담에서 비롯되는 민첩하면서도 센스 넘치는 즉흥 더빙도 빛을 발한다. 가령 더빙을 하다가 루루가 하품을 하면 바로 하품하는 소리를 낸다. 주로 더빙되는 고양이는 해적단장 루루와 모모그룹 회장님 모모. 17년도 하반기 이후부터는 코코도 코박사라는 캐릭터를 만들어 더빙하기 시작했고 이따금 라라의 "먀!" 소리를 따라한다. 그리고 가끔 디디도 "디~디~"라고 더빙한다. 정작 디디는 집사의 더빙과 달리 덩치에 걸맞지 않는 가냘픈 목소리를 가졌다.

기존에 다니던 회사 소유의 고양이들이었던 티티, 디디, 코코, 모모가 회사 사정 상 버려질 위기에 처하자 회사를 인수하였고 고양이들은 개인 소유로 데려오게 되었다.

다른 고양이 유튜브 채널들이 그렇듯 보통 '집사'라고만 불리고 방송 도중에 자신을 지칭할 일이 많지 않아 특별한 닉네임이 없기는 하지만, 가끔 상황극 설정으로 진행되는 방송에서 자신을 "크림OO"이라고 불러 달라고 한다. 그러나 보통 크림히어로즈에서의 '크림'은 크림색 고양이 디디를 지칭하는 경우가 많고, 동영상 소개에서는 집사라고 지칭한다. 17년 말부터 '크집사'라는 명칭을 밀고 있다. 해외 시청자들은 인스타그램 아이디에서 따와서 Claire Luvcat, 줄여서 Claire로 부르고 있다.

한때 썸네일에서 방송의 부제로 '일곱 고양이 vs 만렙집사'라고 호칭할 때도 있었지만, 비판 여론에 대해서 17년 7월 7일 방송 대신 해명글을 올리고 휴방한 이후에는 '만렙집사'란 호칭을 쓰지 않는다.

13년간 고양이를 키워 온 프로급의 집사라 자부하고 있으며, 전쟁이나 마찬가지인 고양이 목욕도 매우 빠르고 정확하게 시키는 데다 손만 대도 아이들을 잠들게 하고 순식간에 발톱을 깎아버리는 대단한 기술들을 가지고 있는 반면, 요리 콘텐츠에서는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요리로 인한 집사의 멘붕이 주된 소재거리가 된다. 방송을 시작하면서부터 요리를 시작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한다. 그렇다면 평소에는 무엇으로 해먹고 사나 궁금해하는 시청자가 있는데, 주로 햇반 등을 먹는다고 밝힌 바가 있다. 사실 실력만 탓하기는 힘든 것이, 고양이들에게 인덕션보다 비교적 덜 위험하기 때문에 사용하는 쿠커에는 필연적으로 재료가 눌어붙게 되기 때문이다. 5kg 고양이 한 마리당 식물성 기름은 하루 1티스푼만큼 급여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요리에 기름을 많이 사용할 수 없는데, 이 때문에 코팅되지 않은 쿠커에는 어떤 재료를 사용하든 필연적으로 눌어붙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새로운 재료를 요리해야 할 때마다 인터넷에서 요리 동영상을 찾아보면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고는 한다.

고양이들을 빗질해주면서 가끔씩 해주는 따뜻한 말들로 힐링방송을 이끌어 가기도 한다. 특히 '크림 에스테틱' 코너에서 이러한 면모가 잘 드러나는 편으로, 평범한 고양이 케어 콘텐츠가 ASMR로 둔갑하기도 한다. 하지만 고양이 알러지가 있어 아침 저녁으로 청소를 매일 두 번씩 해 주는 모양인데, 실제로 반려묘 생활에서 털로 인해 겪는 어려움을 종종 이야기한다.

거실 화장실 옆에는 원형과 사각형 캣타워를 2개 겹쳐 놓았고, 츄츄나 티티가 특히 좋아하는 '바스켓' 이 있다고 한 것으로 보아 아이들의 은신처도 방송 전에 잠시 다른 곳에 두는 듯하다. 티티가 부쩍 성장한 루루, 츄츄에게 투명 해먹과 체중계 자릴 뺏기고 슬퍼하는 모습[22]을 본 집사가 곧 벽에 거는 새 해먹이나 캣타워를 준비 중이라고 한다.

2018년 1월 8일에 올라온 영상에서 기존에 있던 캣타워 옆에 골판지 상자로 되어 있는 캣캐슬을 설치하는 과정이 나왔는데, 고양이들의 반응이 매우 좋은 편. 금방 망가질 줄 알았는데 은근히 튼튼해서 그냥 두고 있다고. 그리고 1월 28일 영상에서 캣캐슬이 사라진 것을 볼 때 다른 곳으로 옮겼거나 결국 망가진 모양. 그 대신 캣휠을 캣타워 근처에 놓아뒀는데, 굴리는 대신 티티가 자리잡고 있어서 용도야 어쨌든 잘 됐다고 생각한다고.

2018년 2월 6일에 올라온 영상에서는 고기망치를 어디 뒀는지 찾지 못하자 유튜브 실버 플레이버튼으로 돈까스 고기를 펴는 위엄을 보여주기도 했다.

2018년 2월 26일 영상에서 이사를 가게 되었다는 것을 알렸고, 이후 올라오는 영상은 새 집에서 촬영되고 있다. 본래는 2층침대에서 잠을 잤으나, 고양이들이 집사의 2층침대를 워낙 좋아해서 다른 방에 있는 침대로 옮기고 2층침대에는 캣폴을 설치해서 루루, 라라 같은 다리 짧은 고양이들이 올라가기 쉽게 만들고 고양이텐트를 놓아준 듯. 그런데 다른 방에 있는 침대로 가니 다시 방으로 우루루 몰려가 버려서, 시청자들은 고양이들이 집사 아니면 집사 냄새를 좋아하는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하고 있다. 라이브 때는 2층침대 촬영이 어려워서 캣폴과 사다리를 잠깐 막아놓는데, 그것마저도 뚫고 올라가는 고양이가 있다고.

그리고 2018년 12월 16일 일요일 유튜브 게시글을 통해 다시 새 집으로 이사하게 됐으며, 집 정리는 어느 정도 끝났지만 인터넷에 문제가 생겨 해당일 라이브는 휴방하게 됐다고 알렸다.

자칭 '정맥미인'. 의사 曰 "췌장미인"[23]

3.1.2. 여담

  • 13년차 집사인 것 치고는 고양이들이 어린 편인데, 집사의 트위터나 방송에서 한 두 차례 언급된 바로는 원래 키우던 고양이가 있었는데[24] 집사가 유학을 떠나면서 부모님 집에 맡겼다고 한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이미 가족들과 그 고양이가 정이 많이 들어 있었고, 귀국 직후 안정되지 않았던 주거 상황을 고려했을 때도 환경이 좋은 집에서 지내는 게 좋겠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방송에 나오고 있는 일곱 마리 고양이들은 그 이후 2017년에 들어서 복잡한 사정을 거쳐 입양하게 된 것. 원래 키우던 고양이나 지금 만나게 된 고양이들의 자세한 사정에 대해서는 6월 27일 라이브 Q&A 코너를 참고할 것을 추천한다.
  • 일본 유학파 출신으로, 따로 대본을 준비하지 않아도 코너 안내를 일본어로 할 수 있을 정도로 수준급의 일본어 실력을 보인다. 일본에서도 꾸준히 고양이 일직선이었는지 책꽂이에는 일본어 고양이 잡지가 있고, 만화책도 많다. 집사가 쓰는 말에 가끔 일본에서 쓰는 고양이 용어가 나올 때가 있다. 예를 들어 티티가 갈색 털이 나는 것을 두고 "하이도라(はいどら)인줄 알았는데 챠토라(ちゃとら)가 되려나?"라고 하는 등. 참고로 하이도라는 회색 태비 고양이. 챠도라는 모모 같은 치즈색(갈색) 태비 고양이를 말한다.
  • 집사의 방송 내 지분이 적지 않다 보니 신상과 관련하여 몇 차례 이슈가 있기도 했다. 한동안 옆동네 쵸비를 접종시킬 때 발광하던 쵸비를 능숙하게 대한 간호사가 아니냐는 루머도 있었고, 유명 잡지에서 고양이들과 화보를 찍는 영상에서 일부 무개념 시청자들이 얼굴을 공개할 것을 강요하여 댓글창이 싸움판이 되자 '집사보다는 고양이를 먼저 봐줬으면 좋겠다'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 방송과 QnA에서 본인이 직접 밝힌 바에 따르면 잘못된 선택으로 외고에서 엄청나게 공부를 해야 했었으며[25] 컴공과 출신이고 현재 VR 콘텐츠 제작 업체 대표이사로 재임 중이다. 방송에서 고양이 관련 VR 콘텐츠를 제작하는 업체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 크림에스테틱에서 일하는 도중에 상대를 안 해줬다가 삐진 티티를 달래는 것을 보면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한탄이 묻어난다.
  • 술과 마요네즈와 버터를 좋아한다. 방송에서 여러 차례 술을 좋아한다는 걸 어필하기도 했고, 라이브 방송 도중 음주 장면도 몇 번 보여줬다. 심지어 주당의 궁극으로 취급되는 실온 깡소주. 고양이들과 함께해서 생기는 단점이 저녁 약속을 잡을 수 없어 집에 일찍 들어와야 하는 것인데 그 덕분에 주정뱅이의 삶을 그만둘 수 있었지만, 대신 돌아오는 길에 편의점에서 녹색 이슬이와 함께 집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잘 모르겠다고. 깡소주를 마시는 이유는 안주를 먹으려고 하면 고양이 털이 토핑돼서 먹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살이 빠지는 장점이 있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담금주를 만들기 위해 산 통에 고양이들이 들어가는 걸 좋아하는 모습을 방송으로 보여준 적도 있다. 크림 미식회 고양이 와인 편에서는 와인을 담을 때 등장한 병과 고양이 철판 아이스크림편에서 테스트를 위해 가져온 병이 어디서 많이 보던 녹색 병.

그런데 초등학생 시청자의 어머니가 메일로 아이가 그린 팬아트를 보내어 미성년자 시청자도 상당히 많다는 것을 깨닫고, 오후 10시 이전에는 술 관련 발언은 줄이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그 이후로는 술이라고 언급하지 않고 '액체로 된 친구' 등으로 간접 언급만 하고 있는 중. 대신 술 언급은 '오늘도 고양이랑 한잔' 코너로 옮겼다. 논알코올도 다루기는 하지만.

  • 고양이들을 부를 때 종종 '똥고양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노인들이 손주들을 부를 때 똥강아지라고 부르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 조선시대 상황극에서는 크도사가 된다. 크도사의 주문은 목욕을 하거나 고양이들을 진정시킬 때 나오는데, 정작 고양이들에게 효과가 없는 걸 깨달았는지 초창기 방송 때만 나오고 안 나온다. 이외에는 발톱을 제물로 삼아서 찬 바람을 불러오는 술법을 쓸 수 있다.
  • 상황극에서는 크사원. 원래 크인턴이었는데 모회장님을 마사지와 간식으로 매수해서 입사 15분만에 간식개발팀 정사원이 되었다. 그리고 7월 8일 생방송에서 모회장님을 마사지로 매수하여 크대리로 승진했다.
  • 라이브 방송은 거실에서만 촬영하는데 이 때문에 원룸에서 일곱 마리의 고양이를 키우는 것이 아니냐는 루머가 있었으나, 일곱 고양이들과 집사가 생활하는 생활공간은 40평의 투룸 오피스텔이다. 또한 거실에 너무 물건이 없어서 스튜디오 의혹도 있었으나 이에 크림집사는 자신이 오랜 유학 생활과 자주 주거지를 옮기는 과정에서 간소하게 생활하는 것이 몸에 배었다고 한다.
  • 방송에서는 고양이들이 줌으로 확대되어 고양이들의 덩치가 상당히 커 보이지만 몸무게나 멀리서 잡았을 때 아이들을 보면 중소형 크기의 고양이들이다. 디디는 대형묘종이나 아직은 대형묘가 아니다.
  • 고양이는 일곱 마리인데 화장실이 2개밖에 보이지 않아 이를 비난하는 시청자들도 다수 있었으나 집에는 7개의 화장실이 있고 현관 앞에 거대 화장실 3~4개가 연달아 있다. 디디가 쏟은 화장실의 크기를 보면 크기가 상당히 크다.
  • 여담으로, 집에 아이맥, 맥북, 아이패드, 그리고 본인도 아이폰을 사용하는 진성 애플 유저다. 그리고 그러나 결국 아이패드는... (물론 지금은 아이패드 프로 3세대로 다시 산듯 하다.) 예전에 냥이들이 뭘 부셨길래 아이패드가 망가졌는데도 쿨하냐는 댓글에 답글로 아이맥이라고 한 것을 보아 아이맥도 결국... 2019년 6월 기준 휴대전화는 갤럭시 노트 9 인듯.

3.2. 편집고양이

카메라 및 영상 편집 담당. 마땅한 호칭이 없어서 '카메라 집사' 등으로 통칭되고 있었으나, 벌레잡이편에서 자기를 기어코 취급하고 말았다. 현재는 '편집고양이'라는 이름이 많이 쓰이고 있다. 이름이 없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했는지 집사와 편집고양이들이 먼저 만들어 쓰기 시작한 이름이다.

처음에는 집사의 동생이 촬영과 편집을 담당했으나, 이후 규모가 커짐에 따라 촬영과 편집을 담당할 수 있는 사람들이 팀을 꾸려 돌아가면서 담당하고 있다. 아무래도 매일 저녁 방송에만 집중하기는 힘들기 때문. 디스가 한가득이었던 편집 영상에 조금씩 다른 색채가 생겼던 것이 이 영향이다.

현재 촬영/편집팀으로 활동하고 있는 인원은 아래 세 명이다.

  • 타키쿤: 살구색 고양이. 촬영 시 극딜 주의. 일본 애니 매니아. 실제로 비밀기지 프로필 사진이 너의 이름은이다. 그리고 타키는 너의 이름은 남주인공의 이름이다.
  • 청경체: 간장치킨색 고양이. 촬영 시 루루 집착 주의. 한글 잘 모'룸'.
  • 디스크: 구리색 고양이. 촬영 시 흔들림 주의. 뜻밖의 장인 정신.

으로 셋 다 남자다. 이외에도 라이브창 및 비밀기지 관리와 굿즈를 전담하는 멀티쿠커가 있다. 멀티쿠커가 저 셋 중 한 명인지 4번째 편집고양이인지는 불명이었으나, 19년 2월 14일에 올라온 영상에서 '굿즈 고양이'라는 자막과 함께 여성임을 알 수 있게 되었다. 비밀기지에서 별도의 아이디를 갖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4번째 편집고양이일 가능성이 크다. 편집까지 하는 것 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들은 모두 집사가 운영하는 회사를 통해 4대보험이 적용되는 급여를 받는 정직원이다.

공식적으로 누가 언제 촬영하고 있는지는 밝히지 않는다. 시청자들도 그냥 추정만 할 뿐이지만 편집본을 보면 집사의 동생인지 아닌지는 대강 알 수 있다. 극딜을 넣는 타키쿤이 집사의 친동생인 것으로 추정.

2017년 하반기에는 집사의 요리 vs 사료 대결을 진행했는데 다른 촬영자들은 고양이들이 집사의 요리를 먹을 때 할렐루야를 틀지만 집사의 동생은 사료를 먹으면 할렐루야를 틀었다. 편집본에서 극딜을 걸다가 자체태클을 거는 장면이 등짝 스매시다. 동생이 실제로 등짝을 맞는 것 아니냐는 시청자들이 있을 정도. 대신 점수를 짜게 준다. 디디가 한두 입 먹고 말면 무승부로 처리해버리던가.

다른 팀원이 촬영할 때는 상대적으로 어쩔 수 없이 새어나오는 소리나 카메라 움직임[26] 등의 의사표현이 상대적으로 많은 반면, 동생이 촬영을 할 때는 그야말로 웃음기 없이 조용하다고.

어느 팀이 촬영을 담당하든, 생방송에서는 두 시간 동안 묵언수행을 감내하며 그 어떤 존재감도 드러내지 않는 반면, 편집본 영상에서는 한없이 안드로메다로 흘러가는 집사의 입담에 자막으로 적절한 태클을 넣어 주는 역할 + 드립을 담당하고 있다. 추가로 17년 12월 - 18년 2월까지에는 아예 밈까지 사용해서 드립을 넣기도. 편집 영상에서는 보이스웨어를 사용하여 개입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17년 여름부터 CG의 맛을 알아버린 크림집사가 편집냥이들에게 CG 요구를 끊임없이 하고 있다. 코끼리 너겟편에서 초원을 횡단하는 코끼리를 보고 감동먹었다고.

3기에는 집사와 고양이들 사이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인지 자막이 많이 줄어 편집 고양이의 비중이 상당히 줄어들었다. 덕분에 고양이들에게는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지만 편집 고양이의 정신 나간 센스를 아쉬워하는 팬들도 있다. 3기 현재 가장 많이 보이는 편집고양이는 디스크로, 비밀기지에서 예고편 사진을 올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18년 3월 중순부터 영상 내 CG 활용 빈도가 다시 꽤 늘어났다. 그리고 4월 중순부터 고양이들의 클로즈업을 영상 중간중간 넣기 시작했다. 6월 20일 영상에서는 과하지 않은 영상 내 설명 자막이 붙었다. 편집 고양이 자막이 돌아왔다고 팬들이 반가워하는 중.

2018년 6월 9~10일[27] 사이에 팀원이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다행히도 크게 부상을 입은 것은 아니라지만, 심신의 안정을 위해 당분간 업로드 및 편집 등 영상 활동은 자제한다는 듯. 허나 12일을 기점으로 다시 영상이 업로드되는 것을 보면 회복은 비교적 빠르게 이루어지는 듯하다. 이게 상당히 압권인 게, 사고를 당한지 단 이틀만에 영상이 올라왔다는 것. 17일에 올라온 근황에 따르면, 아직 골반 쪽과 인대에 통증이 남아있다는 듯.

2018년 12월 5일 비하인드 영상에서 드디어(!!) 편집고양이들의 웃음소리가 공개되었다! 크림히어로즈 비하인드[28]

2019년 3월 20일 유튜브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물에서 편집 고양이 중 한 명이 집안 사정으로 인해 그만두게 되면서 영상 업로드 일정을 변경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근데 집사님 그 감자 샐러드만은 제발....

3.3. 고양이들

  자세한 내용은 크림히어로즈/고양이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4. 수의사

고양이들의 건강 상담으로 병원에 갈 때마다 등장한다. 사실상 크림히어로즈 공인 주치의.

  • 김재영 원장

돈까스 아저씨[29]

태능 고양이 전문 동물병원 대표 원장. 한국 고양이 수의사회 회장이자 강원대학교 수의과대학 연구 교수. 고양이들의 중성화 수술과 건강검진을 담당한다. 텀블벅의 반려묘 증상 상식 사전 프로젝트에서는 크림히어로즈 주치의라고 소개되었다.

본인 역시 6마리 고양이의 집사이며 이름은 밍키, 샤론, 덩이, 몬드, 티몬, 품바이다.(김재영 원장 유튜브의 고양이 소개 영상) 병원에서 키우는 고양이는 밍키, 덩이, 샤론, 티몬, 품바.[30] 그 중 밍키는 무려 26살이며, 사람 나이로 치면 거의 150살에 가까운 엄청난 고령의 고양이로 주목받기도 했다. 밍키는 1994년에 만났다고 한다.

크히 등장 이전부터도 TV 동물농장 등 각종 예능에서도 등장하신 유명인이다.

  • 양바롬 원장

양바롬 펫푸드클리닉[31] 원장. 주로 식습관이 안 좋은 고양이들에 대한 상담으로 등장한다. 루루를 좋아하는 듯 하며 루루가 온다는 소식에 마트에서 온갖 재료를 구입해 영양 간식을 만드는 등, 여러모로 루루 명예 집사를 꿈꾸는 듯 하다.
본인 역시 집고양이 2마리의 집사이며 이름은 한 마리는 수컷 천진, 다른 한마리는 암컷 낭만[32]인데, 이 둘은 친남매이다.

4. 주요 콘텐츠

이 구분은 라이브 중심이던 2기 때의 구분이며, 3기때는 코너 구분은 많이 사라졌다. 단 크림에스테틱에서 크림미식회로 넘어가고, 가끔 크림놀이터가 섞인 라이브의 큰 틀은 동일하다.

4.1. 크림미식회

집사가 고양이들의 식사를 손수 만드는 콘텐츠.

방송 초창기에는 단순한 사료 먹방이었지만 점차 고기나 생선을 특식으로 익혀 주는 코너가 되더니 어느새 집사가 직접 요리를 빙자한 괴작를 만들어주는 코너로 바뀌었다. 유튜브 기준 최초는 2017년 4월 5일 올라온 소고기 삶아 주기.

집사가 아이들에게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주고 싶어해서 공부도 많이 하고 직접 조리도 시도하는데, 항상 결과적인 모양새가 애매하다. 재료가 눌어붙고 오열하는물이 끓어 넘치는 쿠커, 예상처럼 나오지 않는 요리, 집사의 특식을 잘 먹어주지 않는 고양이들, 이 모든 요소들에 멘붕하는 집사의 아무 말 대잔치가 주요 포인트. 유튜브 스트리밍 채팅창에서 '요리기능이 탑재되지 않은 집사'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크림 집사가 식사를 준비하는 가운데, 모모와 코코가 구경한답시고 다가와 집사를 불안하게 하고, 디디는 음식이 마음에 들지 않아 구석으로 사라지는 한편,[33] 라라는 밥그릇을 횡단하며 설거지까지 깨끗하게 해치우는 것이 주된 패턴이다. 2017년 6월 집사가 버려져 있는 캣타워의 일부분을 가져와 식탁과의 사다리를 만들어주었고, 이를 통해 루루와 라라, 츄츄까지 등반하여 식사구경냥이 더 늘었다. 특히 루루의 경우에는 식자재 약탈을 자주 하는 편이고 라라는 거의 항상 집사가 요리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유튜브 영상에서도 집사 껌딱지라고 묘사되는 중) 그리고 집사의 요리 실력에 자주 문화 충격(...)을 받고 있다- 그러나 냥린이들이 식탁에서 뛰어내리는 빈도가 늘어난데다 루루는 관절에 무리가 가면 안되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판단 하에 9월부터는 미식회 시간에만 설치하는 것으로 바뀌었다가, 9월 말의 대청소로 가구 배치가 바뀐 다음부터는 아예 치워버렸다. 덕분에 미식회 개근냥이던 라라가 집사의 발 밑에서 야옹거리는 빈도가 늘었고, 급기야 에펠탑 모양 스크래처에서 식탁으로 점프를 시도하고 있는 중.

집사의 요리 센스가 기묘한 방향으로 발현되어, 가끔은 사람들이 먹는 음식을 연상시키는 식단을 차려주기도 한다.집사의 기묘한 요리 지금까지 시도된 메뉴들은 황태국에 밥(사료)을 만 황태해장국, 오야코동으로 시작해서 치킨 에그 스크램블로 끝난 음식, 팥빙수, 수제 어묵, 소고기 계란말이, 돈까스로 시작해 사료옷 입힌 육전으로 끝난 요리 등. 심지어 바나나 우유에 닭가슴살을 말아버린 밥까지 나왔다. 저기요 이건 쵸큼... 문화충격받은 편집봇의 자막이 압권 자세한 사정을 알지 못하는 시청자들의 경우 집사가 음식을 준비하는 모양새를 보고 "저래서 제대로 음식이 나오겠냐"며 비아냥거리는 경우도 많지만, 집사의 스킬과는 별개로 고양이들이 잘 소화시키지 못하는 재료(특히 계란 흰자, 밀가루 및 전분류)는 가능한 한 사용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사람이 먹을 것과 똑같은 모양새의 음식이 나올 수는 없다.[34][35] 집사도 고양이에게 맞는 요리를 공부중이니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해드리도록 하자.

가끔은 구독자 O만명 돌파 기념으로 어마어마한 특식을 먹거나, 거하게 코스 식단을 차리거나, 고양이 헝거 게임[36]이나 선택 2017[37] 같은 이벤트를 열기도 한다.

2017년 여름에는 영상 마지막에 '내일은 뭐 먹지?'라는 식의 멘트를 달고 있다.

처음에는 칼집을 낸다면서 닭이나 갈비에 칼빵을 놓는 등(...) 놀라운 모습을 보였지만 도구가 많이 늘어나고 집사도 요리 경험이 쌓이고 있어서 처음에 비하면 요리 실력이 늘었다. 시청자들 중에서는 초심을 잃었다면서(...) 이를 아쉬워 하는 사람들도 간간히 보인다. 그래도 식재료 파괴 기질은 여전하다-

8월부터는 사료 vs 요리 대결 구도를 계속 보여주고 있다. 번번이 지고 있는 중임에도 어째 상대편은 계속 강력해져서 참치캔이나 챠오츄르[38]에도 도전하는 중. 그런데 고양이들이 요리를 선택하지 않아도 방송이 끝난 다음에 요리를 먹을 수 있다는 점을 학습해서 행동이 점차 패턴화되었고, 방송 시간도 많이 잡아먹는데다 좀 더 평화로운 먹방을 추구한 집사가 한 달 정도 진행하고 다시 이벤트성 대결로 바꿨다. 한 달간 최종 전적은 다음과 같다.

  • 총 22회 진행
  • 1위: 츄츄 16번
  • 2위: 모모 15번
  • 3위: 루루 13번
  • 4위: 티티 7번
  • 5위 : 코코 5번
  • 6위 : 라라 4번
  • 7위 : 디디 1.5(?)번

100만 구독자 기념으로 집사가 오랜만에 미식회를 진행했다. 참치캔 vs 참치케익의 대결을 펼친 가운데 5:2로 참치캔에게 졌다. 2점은 딸래미들(츄츄와 티티)이 따줬다 라라는 딸래미가 아니었던가

집사의 요리 실력이 많이 향상되어서 이제 2017년 당시와 같은 파괴의 미학은 보기 어렵지만, 크림히어로즈의 급성장을 이끈 콘텐츠. 거기에 집사에게는 집사의 삶에도 변화를 가져다 준 콘텐츠라 감회가 깊어서, 100만 기념 라이브에서 덕분에 집사 본인을 위한 식기와 조리도구도 늘었다고 언급했다.

재생목록에는 Kitchen으로 올라와있다.

일본어로는 크림 고양이 밥(クリーム猫ご飯/크리-므 네코고항).

4.2. 크림에스테틱

털 관리, 마사지, 발톱 깎기 등의 콘텐츠. 항상 아이들의 배가 불러 잠이 들 즈음에 진행하고, 집사도 이때는 고양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애정을 진솔하게 이야기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힐링 콘텐츠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3기 라이브때도 에스테틱은 꼬박꼬박 하지만, 라이브의 비중이 줄어든 3기에는 에스테틱의 비중이 많이 줄어서 아쉬워하는 팬들도 많다. 에스테틱을 매일 보려고 라이브를 꼬박꼬박 챙겨보던 팬들도 있었기 때문. 게다가 고양이들이 다 커버려서 예전과 같이 에스테틱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주지 않고, 힐링 콘텐츠를 담당하는 최후의 보루인 츄츄마저도 이제 자아가 생기고 있다.

3기 라이브의 에스테틱 특징은 집사가 각 고양이의 1주일간 근황을 설명해준 다음, 고양이들에게 라이브 댓글을 읽어주고 그에 대한 대답을 해준다는 것.

에스테틱은 유독 고양이 편중이 심한데, 티티와 츄츄, 루루, 디디, 모모 순으로 분량이 많다. 라라나 코코가 등장하지 않는 건 에스테틱을 싫어해서 등장을 안하는 거라고.

일본어로는 크림 에스테 살롱(クリームエステサロン/크리-므 에스테 사롱).

4.3. 크림목욕탕

말 그대로 고양이들의 고문 목욕 콘텐츠. 시청자들도 심장을 고문당하는 코너 고양이가 많은 데다가 장모종이거나 서툰 그루밍 때문에 엉덩이에 변을 달고 다니는 탓에 다른 고양이 유튜버에 비해 목욕 영상이 많다. 오구오구 불쌍해라~를 입에 달면서 자비없이 붙잡고 챱챱챱챱하는 집사가 관전 포인트. 목욕을 다 마친 다음에 디디가 다가와서 목욕당한 고양이들에게 위로의 그루밍을 해주는 것은 이 코너의 불문율.

13년차 집사인만큼 목욕 스킬이 굉장히 뛰어난 편, 저정도면 굉장히 고양이들이 얌전하게 목욕한다고 봐도 된다.실제로 키워봐 고양이들이 물범벅으로 온집안을 누비게 될거야[39]

주로 이 코너에서 등장하는 러버덕 가족은 본 방송에서 세 번째로 불쌍한 물건으로 취급받기도 한다. 동시에 제일 쓸데없는 집사의 지름. 집사도 쓸데없음을 깨달아 2018년 현재는 새로 이사온 집의 장식장에 나란히 앉아있다. 이 집에 팔려와서 가장 불쌍한 물건 3위:오리x끼들[40] 2위: 오열하는 쿠커 1위: 집사의 모든 혼종음식들을 담아내는 접시[41]

털이 많아서 거대하게 보이는 일명 털뚠이 고양이들이 날씬이가 되는 마법을 볼 수 있다.

4.4. 크림연구소

여러 가지 상황에 고양이들을 처하게 하고 고양이들이 어떤 반응을 하는지 살펴보는 코너.

평소에는 모닥불 영상만 틀어놓고 있던 TV를 통해 밥그릇에 사료를 담는 영상을 보여준다든가집사 왈, 이것이 바로 고양이 VR을 이용한 고양이 ASMR 콘텐츠, 츄르를 접시에 짜 주고 그 위에 무거운 유리 커버를 덮어 그림의 떡으로 만든다든가[42] 하는 등, 집사의 4차원 센스가 돋보이는 상황 설정이 많다.

원래 간헐적으로 진행하던 코너였으나, 2017년 6월 들어 아이템을 구상할 여유가 조금 생겨 적극적으로 진행해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 당시 구상한 아이템은 서브 채널인 키티사우르스로 구체적인 컨셉이 정해진 것으로 보인다.

4.5. 크림놀이터 & 패션쇼

고양이들과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주거나, 아이들에게 모자를 씌워주는 코너. 티티는 핑크색 가발을 쓴 적도 있다. 패션쇼에서는 모자 외에도 중성화수술을 한 모모, 코코, 루루의 신호등 넥카라를 만들어준 적도 있다. 크림놀이터는 고정 코너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시청자들이 있지만, 방송 전 고양이들의 컨디션을 집사가 확인하고 아이템을 결정하기 때문에 고정 코너로는 어려운 모양.

3기에는 에스테틱을 제치고 주요 콘텐츠로 올라왔다. 제한된 시간 안에 장난감을 조립해야하는 라이브와는 달리 원하는 시간에 촬영할 수 있어서인듯.[43] 2018년 1월에는 장장 5시간에 걸쳐 조립한 캣캐슬이 몇 주 동안 소파를 대신해 거실을 점령한 적도 있었다.

콘텐츠에 사용했던 장난감은 지퍼백으로 다시 포장하여 보관하다가 집사가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한다.

일본어로는 고양이랑 놀자!(猫たちと遊ぼう!/네코타치또 아소보-!).

4.6. 슈퍼 야옹 프로젝트

8월 24일부터 시작된 루루의 단독 코너. 설정상으로는 어벤져쯔의 루틴 아메리카 루루를 약물 투여와 험난한 훈련을 통해 슈퍼 야옹 히어로로 만들기 위해 모모그룹에서 추진하는 비밀 프로젝트다. 실제로 하는 것은 영양제 급여와 운동. 약 5~10분간 깃털 장난감으로 사냥놀이를 하며, 그동안 빈틈없이 채워지는 루루 더빙이 포인트다. 집사가 마사지 방법을 익히고 나면 마사지도 추가될 예정.

루루의 관절 강화, 체중관리의 목적과 아프고 불행한 고양이 루루가 아닌 씩씩하고 용맹한 고양이 루루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데 설정상으로는 루루를 실험체로[44] 사용하는 목적이 있다. 주로 등장하는 사냥 대상은 우주지렁이[45]와 꿩.[46] 다른 장난감을 시도해보기 위해 적도펭귄[47]이 등장한 적이 있었지만 조심성이 많은 루루가 경계하는 모습을 보여서 결국 우주지렁이와 꿩으로 돌아갔다.

프로젝트의 효과가 꽤 있었는지 이전에 비해 뒤뚱거리는 것도 많이 줄고 잘 뛰어다니고 있다. 다리 라인이 보다 선명해진 것은 덤.

일본어로는 슈퍼 냐-냐- 프로젝트. 부제 비슷하게 오늘도 루루는 달립니다!(쿄-모 루루와 하시리마스!)라는 설명이 따라 붙는다. 이건 원래 일본어 설명에서 입버릇처럼 붙던건데 어느새인가 한국어 방송 설명으로도 넘어왔다.

4.7. 오늘도 고양이랑 한잔

최초의 비 라이브 정규 코너. 집사를 위한 크림미식회+ASMR같은 성격을 띠고 있다. 집사의 말을 간단히 요약하면 "혼밥하는 사람을 위한 위로 영상." 자취를 10년 이상 한 집사의 개인 경험이 반영되어 너무 시끄러워서 혼자 같지도 않게, 또 너무 조용해서 우울하지도 않게 차분하게 뭔가 먹으면서 고양이와 함께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는 영상이 콘셉트이다.

원래 비정규적으로 올라오던 ASMR 시도였던 것처럼 보이는데 정작 ASMR이라기에는 크림미식회 때의 식재료 파괴 본능 때문에 미묘하지만, 자막에서 비범한 센스가 나타나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분명 논스피킹 영상인데 자막이 굉장히 시끄럽다 집사도 반응이 긍정적이었는지 이후 다른 콘셉트의 크림미식회처럼 몇번 더 올라오더니 아예 코너명까지 받은 케이스.

집사가 요리를 만들고 그 사이에 고양이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영상으로, 주로 만드는 것은 음료수와 그것에 곁들일 간단한 식사 종류. 음료수는 술일 때도 있고 논알코올일 때도 있다. 라이브에서 술 언급을 자제하는 대신, 이 영상에서는 술을 보여준다.

집사는 직접 대사를 하지 않지만 자막으로 미친 존재감을 보인다. 크림미식회와는 달리 사람의 레시피를 이용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오는 식재료 파괴 본능과 약탈 기회를 노리는 고양이들, 집사의 심정을 대변해주는 자막, 그리고 이 모든 것을 ASMR을 빙자해서 보여준다는게 관전 포인트.

자막이 있는 버전은 본 채널에 올라오고, 자막이 없는 진짜 ASMR은 ASMR 채널에 올라온다.

본래 Creamheroes ASMR이었던 채널명이 Creamheroes Cats로 바뀌었는데, 집사가 ASMR 영상 제작의 까다로움을 체감하고 논스피킹 영상을 올리는 채널로 취지를 변경했다고

2018년에 집사의 다이어트를 이유로 잠시 중단되었다가 별도의 코너명 없이 집사의 요리를 소재로 한 영상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한 때는 '일곱 고양이와 저녁 먹는 날:부제' 의 형식으로 영상 몇개가 업로드 된 적이 있었다. 요즘은 사용하지 않는 것을 보아 정규 코너명은 아니었던 것 같다. 하지만 그 편집고양이 특유의 약빤 자막은 서서히 돌아오고 있는 것 같다)

5. 사건 사고

5.1. 크림히어로즈 채널 소유권 이전 사태

  자세한 내용은 크림히어로즈 채널 소유권 이전 사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논란과 반박 및 해명

나오는 고양이들이 토종 고양이가 아닌 품종묘로만 이루어져 있어서 그 사실을 두고 비난하는 이들이 존재한다. 특히 트위터 등지에서는 토종 고양이를 키우는 유저들이 크림히어로즈로 대표되는 품종묘 유튜브에 대한 비난을 일삼고 있는데, 이는 비난은 커녕 비판거리로도 삼을 수 없는 것이, 어느 고양이를 키우고 함께 생활 하는 것은 전적으로 입양하는 사람의 자유이지 타인이 간섭할 영역이 아니다. 2020년 3월 채널의 소유권 문제가 터지자 이때다 싶어서 품종묘라는 이유로 크림집사를 욕하는 트위터리안들이 급증하고 있는데, 이 영역은 타인이 간섭할 영역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나아가 품종묘로 이루어진 채널 특성으로 인해 집사가 브리더가 아니냐는 논란이 일기도 했었는데, 집사가 브리더라는 의혹은 사실무근이며 2018년 기준으로 모든 고양이가 중성화 수술을 완료했다.

타 국내 고양이 유튜버들과 비교해서 채널이 기업형으로 운영되면서 예능 프로그램처럼 여러가지 콘텐츠를 진행하는 영상의 콘셉트 자체가 호불호가 갈리다보니 인위적이라는 비판의 의견이 나오기도 한다. 물론, 채널의 콘셉트는 개개인의 취향 차이로 봐야 할 문제로 비판을 제기할 만한 문제는 아니다.

그 밖의 여러 논란과 그에 대한 해명 등의 이야기는 후술.

6.1. 악성 루머

2017년 6월에 집사의 전 회사 직원이라고 밝힌 트위터리안이 집사와 크림히어로즈에 대해 주장한 것을 계기로 크림히어로즈와 관련된 여러 논란이 일어났는데, 결과적으로 보자면 해당 트위터리안이 주장한 논란과 여러 사항들은 상당 부분 과장되었거나 처음부터 허위사실이었다. 그러나, 해당 루머에서 비롯된 크림히어로즈와 관련된 근거 없는 구설수들이 2019년 기준으로도 여전히 관련 커뮤니티에서 종종 언급되고 있다. 해당 트위터리안이 주장한 것 이외에 확대생산된 루머는 영상을 한 편이라도 봤다면 바로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루머가 대다수인데, 해당 루머들과 그에 대한 반박은 다음과 같다.

  • 집사의 전 회사의 내부고발자가 트윗으로 논란을 폭로했다.
2017년 6월에 집사의 전 회사 직원이었다고 주장하는 트위터 유저가 유포한 악성 루머이다. 물론 해당 유저는 루머 유포에 대해 사과하고 계정을 폭파했다.(캡처본) 그가 당시 주장했던 루머는 상술한 루머 항목들과 겹치는 부분이 상당 부분 있는데, 내용이 모두 근거 없는 개인적인 추측과 공상으로 이루어져 있었으며 결과적으로 모두 거짓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파장이 너무 커서 사실상 2019년까지 이어지고 있는 악성 루머 확산의 기폭제나 마찬가지이다. 당시 트위터 내용의 요지와 그에 대한 반박은 다음과 같다. 일단 해당 트위터리안은 집사와 다른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었고 두 사람 간에는 아무런 안면도 없었으며, 디디와 티티가 입양되어 오기 전날 퇴사했다.

1. 크림히어로즈가 라이크랩이던 시절 '기획팀장'이었던 크림집사는 고양이 스트리밍을 계속 제안했음.

애초에 해당 회사에는 기획팀이라는 부서 자체가 없었고, 집사는 '개발팀장'이었으며, 고양이는 집사가 데려온 것은 맞으나 스트리밍을 위한 입양이 아닌 회사의 복지 차원에서 입양한 것이다.[48] 게다가 디디와 티티가 회사에서 자라던 당시에 집사는 거의 매일같이 9시부터 23시까지 근무를 해야 했었고 회사의 업무 역시 스트리밍과는 무관한 반려동물 관련 어플 등 소프트웨어 개발이었다. 고양이 영상 스트리밍을 집사가 생각하고 기획한 것 자체는 사실이나 회사의 본래 업무는 아니었고, 방송도 페이스북 라이브 기능을 테스트하면서 몇 차례 했을 뿐이며, 생각보다 잘 되지 않아서 회사 측에서 하지 말자고 권했다고.

2. 회사에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양이 입양을 진행했고, 그것을 본인이 반대했으나 억지로 고양이를 데려와서 동영상 제작을 기획하였고 본인은 그로 인하여 퇴사하였음.

집사가 해당 트위터를 올린 사람은 전 회사 직원이 맞지만 전 회사의 인사 담당자에게 물어본 결과, 당시 회사에 알렸던 퇴사 사유와는 달랐다고 한 점을 확인하고 더 이상 대응하지 않겠다고 하였다.[출처필요][50] 만약 트윗 내용대로 집사가 전 회사 근무 시절 고양이 동영상을 기획하고 다른 직원의 의견을 묵살하고 고양이 영상을 밀어붙였다면 스트리밍을 지속적으로 했어야 하는데, 바로 위 문단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집사는 스트리밍은 고사하고 기존 개발 업무로 인해 격무에 시달리고 있었다.

3. 당시에도 고양이 카페와 제휴를 맺어 콘텐츠 수급을 받고 있었음.

집사는 전 회사에 대한 언급을 최대한 자제하고 있고, 현재는 크림히어로즈와 전혀 무관한 곳이라 현재로서는 진위를 파악할 수 없으나, 이 멘션이 올라왔을 당시에 이미 전 회사에서 촬영한 영상을 모두 내린 상태였기 때문에 도의적으로나 법적으로 문제될 점은 없었다.

4. 현 크림히어로즈 채널은 이전 회사가 이름을 바꾼 회사 소속임.

5. 상업적 목적을 위해 품종묘를 입양했음.

4는 처음부터 회사 소속이라 하기에도 애매모호한 상황이었고, 현재는 완전히 집사 본인 채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5도 애초에 상업적 목적이 아니며, 품종묘 입양도 비판점이 될 수 없음을 설명했다.

문제의 트윗은 집사가 직접 Q&A 라이브 방송과 댓글로 공개한 해명을 통해 모두 반박됐지만, 루머를 퍼트린 트위터리안은 사태에 대한 책임을 제대로 지지도 않고 도망쳐 버렸다.[51] 그리고 해당 트위터 계정이 사라진 이후에도 "내부고발자가 크림히어로즈를 고발했으며, 크림히어로즈 측에서 압박을 가해 억지로 글을 내렸다" 라는 악성 루머가 계속 퍼지고 있다.

위의 루머에서 시작되어 확대된 채널에 대한 루머들은 다음과 같다.

  • 편집고양이를 열정페이로 사용한다?

편집고양이는 모두 집사의 회사에 소속된 정직원이다. 크림히어로즈 채널은 회사와 전혀 관련이 없지만 편집고양이들의 퇴직금이나 4대보험 같은 제도를 원활하게 이용하기 위해 편의상 정직원으로 등록했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영상의 집사 댓글 참조.

  • 크림히어로즈의 촬영 장소가 일반 가정이 아닌 원룸형 스튜디오이며, 촬영 시간 외에는 세트장에 고양이들을 방치한다?

이 루머는 자연스럽게 '고양이들에게 좋지 못한 좁은 환경에서 지내게 한다'는 주장으로 넘어가게 되는데 실제 촬영 장소는 방이 최소 2개 이상인 주거형 오피스텔의 거실로, 원룸이라거나 스튜디오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가구가 적어보이는 것 역시 이사를 자주 다니게 됨에 따라 불필요한 것을 최소화하는 것을 선호하는 집사의 개인적인 성향으로 추정된다. 이와 관련하여 '방송용 공간을 꾸미기 위해 고양이들에게 화장실도 제대로 확보해주지 않는 등 학대를 한다'는 루머 역시 있었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고양이 수만큼 화장실이 존재하고 화장실 역시 영상을 찍어야 할 때만 미관 및 공간 확보를 위해 치우는 수준. 평소에는 대략 이러하다.

또한 세트장에 고양이들을 방치한다는 루머 역시, 영상을 서너 편이라도 보면 크림 집사와 고양이들이 한 집에서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52] 그리고 2018년 2월에는 아예 더 넓고 큰 집으로 이사를 갔다.[53] 이것마저도 모자랐는지 2019년 1월에는 최소 50평 이상은 되어 보이는 굉장히 넓은 집으로 이사를 갔다.

  • 고양이 방송을 위해 회사를 차리고, 어린 고양이들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무분별하게 입양했다?

1~2세대 고양이들은 원래 집사의 전 회사 사원 복지 차원에서 입양해 자산으로 등록된 고양이었으며, 3세대 고양이들은 집사가 개인 고양이 채널을 준비하면서 따로 입양을 결정한 고양이들이다. 그러나 회사의 프로젝트가 좌초되어 회사가 어려워지면서 회사에서 더 이상 고양이들을 데리고 있을 수 없게 되자, 집사가 회사 자산으로 묶여있는 1~2세대 고양이들을 모두 함께 책임지기 위해 회사를 인수하고 CEO가 되었고, 기존에 진행한 회사의 고양이 채널과 본인이 기획한 개인 고양이 채널을 합친 것이 현재의 크림히어로즈다.

집사는 전 회사의 창립멤버이고 고양이 동영상물 제작을 기획하였으며 고양이들은 회사 자산이었기 때문에 1~2세대 고양이들을 모두 입양한 것은 도의적인 차원에서도 합당한 일이다. 또한 고양이 동영상 제작은 전 회사에서도 현 회사에서도 주 업무는 아니라고 한다.[54]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집사가 고양이 방송을 계속 하는 것은 고양이들에게 행복을 만들어 주고 싶고, 누군가에게 공유함으로써 반려동물을 키우지 못하는 사람들도 방송을 통해 행복을 얻기를 바람 때문이다. 자세한 내용은 크히 마이너갤에 올라온 루머 정리 반박글 참조.

  • 스코티시 폴드처럼 유전병에 취약한 고양이를 케어하지 않는다?
    • 루루의 경우: 루루 문단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집사는 루루를 입양할 때 루루가 먼치킨 킬트 믹스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 이에 대해 비판하는 측에서 '스스로 만렙집사라고 자부하던 10년이 넘는 경력의 고양이 집사가 고양이의 유전병을 모른다는 것이 비판받을 점이다.'라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는데, 아무리 고양이를 키운 기간이 길더라도 자신이 기르지 않은 다른 고양이 종의 유전병 징후까지 모두 숙지해야만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게다가 상술했듯 집사는 루루를 브리티시와 먼치킨의 믹스로만 알고 있었기에 여기서 진짜 비판받아야 할 사람은 루루에게 폴드 유전자가 있다는 것을 알리지 않은 채로 분양시킨 전 주인이다. 어린 시절 루루의 귀가 접혀 있었으나, 폴드가 아니더라도 어린 고양이의 귀가 접혀 있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루루에게 폴드 유전자가 있었고 유전병이 발현했다는 사실을 안 것은 루루가 어느 정도 성장한 이후였고, 유전병 발병을 인지한 이후로는 유전병의 징후로 알려져 있는 짧고 둥글넓적한 꼬리를 이용해 이름붙였던 "둥근꼬리 해적단"이라는 명칭 역시 유전병 문제를 파악한 이후 사용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루루의 유전병 관련 영상과 "슈퍼 야옹 프로젝트"의 진행상황 등을 보면 알 수 있듯, 집사가 루루의 유전병을 케어하지 않는다는 주장은 사실무근이며 오히려 식단관리, 영양제 투여, 주기적인 운동 등 유전병의 악화를 가능한 한 막기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그 결과 루루의 다리는 더 이상 절룩이지 않고, 지금은 활동에 지장이 없을 만큼 좋아졌다. 크림히어로즈 주치의가 집사에게 케어를 아주 잘 하셨다고 영상에서 증언한 바 있다.
    • 츄츄의 경우: 스코티시 폴드인 츄츄의 경우, 집사도 해당 종의 유전병의 위험성 문제를 자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폴드를 들일 생각이 없었다고 한다. 츄츄의 경우, 처음 만났을 때 이미 두 번이나 파양된 경험이 있었던 데다 제대로 된 환경에서 돌봄을 받지 못하고 곰팡이성 피부염까지 걸린 상태였기 때문에, 일단 임시보호를 하는 정도로 마무리할 생각이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결국 정이 들고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하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면서, 유전병을 안고 갈 각오를 하고 결국 정식으로 입양했다고.
    • 그리고 루루를 포함한 모든 고양이들이 각종 영양제를 투여받고 있다. 특히 루루가 집중케어 받는 관절 영양제를 포함해서 종합영양제, 항산화제는 모든 고양이들이 먹고 있고 장모종인 디디, 코코는 모질개선 영양제를 추가로 투여받는 식.(참조 트윗) 게다가 고양이 영양제는 국내 수요가 강아지 영양제에 비해 떨어지는 편이라 종류도 한정되어 있고 가격도 좀 더 고가에 형성되어 있다. 링크에 따르면 모든 영양제를 전부 구입하면 16만원에 가까운 금액이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악성 루머 유포자들은 스코티시 스트레이트인 코코, 먼치킨인 라라까지 유전병에 취약한 고양이라고 주장하며 크림히어로즈의 '거의 모든' 고양이들이 유전병에 취약하다는 루머를 퍼뜨리고 있다. 물론 이 두 종도 순종묘인 만큼 유전병의 위험이 있으며, 특히 스코티시 스트레이트는 귀가 펴졌다고 해서 유전질환의 유무를 확신할 수 없다. 그러나 스코티시 스트레이트의 유전병 발병 확률은 폴드에 비해서 훨씬 낮은 편이고, 먼치킨이 그 종만 해당하는 치명적인 유전질환이 유의미하게 발병 확률이 높은 것은 아니다.

2017년 말부터 위처럼 이미 반박된 관련 루머들이 야옹이 갤러리와 여초 카페들, 그 외 트위터 등의 여러 SNS에서 점화되고 있어 트위터의 크림히어로즈 정보봇을 운영하는 유저가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게시글의 PDF를 모으고 있다. 제보받은 PDF들은 중복되는 자료를 추려서 집사에게 전달된다고. 그리고 2018년 1월 30일 오후에 1차 PDF 자료 83개가 집사에게 전달되었다. 대량의 PDF 전달 이후에도 루머 유포는 사라지지 않고 있어서 2018년 5월, 한 차례 더 PDF가 전달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9월을 기점으로도 악성 루머 유포와 허위사실 게재는 사라지지 않고 있다. 2019년 초 들어서 트위터를 중심으로 각종 허위사실 유포와 비방이 다시 불거지고 있고, 2월 22일에 트위터발 악성 게시글들에 대한 pdf 전달이 이루어지기도 했다.(##)

6.2. 산책 영상 비공개

2019년 4월 20일에 올라온 유튜브 커뮤니티 공지를 통해 고양이들을 산책시킨 영상들을 일제히 비공개한다는 것을 알렸다. 19일부터 고양이 산책이 위험하기 때문에 내려달라는 글이 많이 올라와서 실시한 조치라고 집사는 설명한다.

유튜브 커뮤니티 공지 전문

< 산책 영상 비공개 전환 공지 >

안녕하세요. 집사 입니다. 어제부터 고양이 산책이 위험하다고 영상을 내려달라는 글이 많이 올라왔어요.

고양이 산책은 위험한 일인데 이렇게 영상을 올리면

사람들이 영상을 보고 따라 할 수 있다는 글이었어요.

그 동안 라이브나, 고정 댓글로 고양이의 산책이 위험할 수 있다는 점, 주의할 점을 적어두기는 했는데 부족했던가봐요.

또 저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그 동안 영상, 댓글 등에서 절대로 이렇게 해야한다, 절대로 안된다 등으로 표현하지 않았어요. 제 의견이 하나뿐인 사실인 것처럼 전달 될까봐 조심스러웠어요.

이런 점 때문에 도리어 혼란을 느끼신 분들도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동안 올렸던 산책 영상을 모두 비공개 전환 하기로 했어요.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이것을 두고 크림히어로즈 집사의 결정과 영상을 내린 이유에 대해 여러 말이 나오고 있다. 이하 해당 영상에 대해 지지하는 입장과 비판하는 입장.

6.2.1. 산책 영상을 지지하는 입장

댓글과 크림히어로즈 마이너 갤러리 등에서 팬들은 크집사의 결정은 존중하지만 이런 논란 자체가 불필요하다고 여기고 있고, 영상을 내려달라는 글을 올린 네티즌들의 행위에 대해서는 매우 비판적으로 보고 있다.(##, ##, ##, ##)

물론, 산책을 좋아하는 고양이가 극히 드문 것은 사실이고, 실제로 고양이 산책이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는 문제이다. 그러므로 고양이 산책은 매우 신중하게 이루어져야 하는 것은 맞는 말이고, 개인의 입장에 따라서는 산책 자체에 대해 충분히 우려할 수도 있는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적절한 수준의 의견 개진/비판을 넘어서서 악질적인 비난이라 할 정도의 의견을 표출한 이들이 많았다는 점.(트위터 여론, 1, 2, 3, |4, 5, 익명 커뮤니티 더쿠 내 악성 댓글들, 루머를 사실 취급하며 산책을 비난하는 포스팅 아카이브) 산책 영상이 내려감을 알린 직후 크림히어로즈 마이너 갤러리에서는 산책과 관련한 비난자들의 어그로가 출몰해서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 ) 심지어 크림히어로즈 뿐 아니라 다른 채널에서도 악질적인 댓글을 다는 유저들이 보이고 있다.(##, ##)[55] 크림히어로즈 집사의 경우 고양이 케어 전반에 걸쳐 고양이 전문가들의 자문을 지속적으로 구해오고 있다. 또한 다음의 사항들을 통해 집사가 고양이 산책에 있어 얼마나 신중하게 접근해왔는지를 알 수 있다.

  • 각 고양이들의 기질을 깊이 관찰하여 산책을 시킬 수 있을 법한 고양이들에게만 산책을 시도해 왔다. 즉, 호기심이 많고 주변 환경 탐색을 좋아하거나, 평소같지 않게 바깥 바람을 쐬고 싶어 하는 기색을 보이며, 평소 기질을 보았을 때 돌발상황이 생겼을 때 집사가 대응할 수 있으라는 확신이 있는 고양이만 산책을 시켜왔다.[56]
  • 산책을 나간 장소는 항상 상대적으로 위험 요소가 적은 공원에 한정되었으며, 돌발 상황이 생겼을 때 함께 대응할 수 있는 인원을 최소한 한 명(촬영자) 두었다.
  • 산책을 데리고 나가더라도, 많은 시간을 고양이를 직접 안거나, 이동장 등을 이용하여 외부 공간과 고양이를 분리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함께 이동했다. 하네스를 매 주고 돌아다닐 수 있게 하는 경우는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한했으며, 고양이의 움직임에 맞추는 등 고양이가 자율적으로 돌아다니게 함으로써 고양이가 통제권을 가지게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산책 영상과 관련하여 극단적인 비난을 가하는 이들의 입장은 이러한 맥락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고양이 산책이라는 행동 자체에만 초점을 맞추다 보니 때때로는 영상의 내용과 동떨어져 있는 비난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는데다 그 비난 자체도 앞뒤가 맞지 않는 경우가 있다. 산책의 위험성을 알면서 실시했으니 비난을 감수해야 한다거나 한 입으로 두 말을 한다거나 하는 식의 악플(##, 댓글 참조)들은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크림히어로즈 측에서 산책을 위해 준비하고 실시한 맥락과 안전장치를 무시한 채 산책이라는 것 자체와 영상을 내린 판단 자체만을 가지고 비난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 실제로 산책나간 고양이들의 반응이나 행동 등을 근거로 산책냥이가 아닌데 억지로 끌고나갔다는 비판을 한다면 이는 타당하다.[57] 하지만 "산책냥이일 확률이 적은데 왜 산책을 시키냐" 는 주장은 영상조차 보지 않고 덮어놓고 비난하는 것에 가깝다. 특히 크림히어로즈 측에서는 산책이 가능한 고양이와 그렇지 않은 고양이를 엄격하게 구분하려고 노력해왔기 때문에 더더욱 덮어놓고 하는 비판은 타당하지 않다.
  • 비난자들은 도심지 산책의 위험성을 역설하며 크림히어로즈의 산책 영상에 대해 비판하곤 하는데, 만약 산책 자체가 아니라 외국과는 달리 "산책에 적절하지 않은 곳이 대부분"인 한국의 환경이 문제라고 한다면, (1) 이는 한국에서도 도심지역을 벗어나서 차들이 들어오기 힘들고 인적도 드문 지역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또한 (2) 크림히어로즈는 그런 공원과 같이 차량진입이 불가능한 지역에서만, 심지어 주변에 집사와 촬영자 외에는 없는 장소를 골라 산책을 실행하였기 때문에, 그런 맥락을 무시하며 집사를 비난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하물며 크림히어로즈가 도심에서의 산책을 유행시켰다는 주장은 어불성설이다. 외국 유명 유튜버 JunsKitchen의 이 고양이 산책 영상은 일본에서 촬영된 것인데,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도심지의 규모는 비슷하다. 그러나 이 영상의 댓글에서는 고양이 산책을 말리는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없는데, 이 영상의 촬영자 역시 일부러 도심지가 아닌 산책에 적절한 장소를 선정하려 노력한 것이 한 가지 요인임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 또한 크림히어로즈의 영상을 둘러싸고 일어난 고양이 산책에 대한 우려와 비판은 전술했듯 크림히어로즈의 영상에는 해당되지 않는 내용이거나, 반대로 고양이를 산책시키는 행위 일반에 해당되는 경우가 많다. 무분별한 고양이 산책에 대한 비판과 크림히어로즈의 산책 영상에 대한 비판은 엄연히 구분되어야 하며, 양자가 혼동되어 크림히어로즈의 산책 영상이 고양이 산책의 대표격으로 취급되어 비난하는 것은 무분별한 고양이 산책을 비판하는 논리까지 흐려버리는 잘못된 행위이다. 2019년 초 들어서 웹상에 일어난 고양이 산책 논란에 대한 수의사 등, 전문가들의 추가적인 우려 역시 도심지에서 고양이를 강아지처럼 끌고다니는 식의 무분멸한 산책 행위의 위험성을 주장하는 것이지 크림히어로즈나 그와 같은 형태의 산책 행위에 대해 비판하지는 않는다. 때문에 필요하다면 별도로 고양이 산책 자체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 더 적절하며, 크림히어로즈만을 타겟으로 삼을 정당성이 떨어진다. 물론 국내 1위 규모의 고양이 채널이 가지는 파급력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그런 영향력에 대해 크림히어로즈 측은 분명히 인식을 하고 있으며, 오히려 크집사 본인은 산책도 매우 신중하게 해야 한다고 말하곤 했다. 지금은 비공개처리 된 산책 영상들도 마찬가지로, 상단 고정댓글로 왜 이 고양이를 산책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는지, 안전을 위해 어떤 조치가 필요했는지를 항상 안내했다.[58] 애초에 크집사가 고양이들을 '무분별하게' 산책시키는 것 조차 아니었으며, 그렇기 때문에 크림히어로즈 측이 본인 영상의 파급력을 알면서도 다른 집사들이 산책을 무분별하게 모방하도록 방치했다는 주장은 다분히 악의적이다.

이와는 별개로, 고양이를 산책시키는 것에 대해 '의견이 갈린다'고 하여, 그것이 반드시 세계적으로 '산책을 자제시키는 분위기'임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구글 검색 결과 나온 최신글에서도 전혀 그런 논지를 찾아볼 수가 없다. 산책 영상을 옹호하는 측에서 고양이의 산책이 매우 신중하게 접근되어야 함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산책 자체에 대해서도 의견이 갈리고, 위에서 설명한 것으로 보아 크림히어로즈 집사가 많은 고려 하에 실시한 산책이 부적절한 행동이라고 딱 잘라 말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일부 사람들이 마치 산책을 자제시키는 것이 전체적인 추세라고 의견을 과장하며 산책을 시키는 유명인과 유튜버 자체를 싸잡아 비난하고(##, ##, ##, 댓글) 상술한 스트리머 머독의 사례처럼 산책을 시키는 행위 자체를 비난하며 이를 크림히어로즈의 동영상을 비난하는 데 이용하는 경향이 있음을 경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례로 당장 비난자들이 강하게 인용하고 있고, 영상 내용 뿐 아니라 댓글의 유저들 역시 크림히어로즈를 위시한 고양이 유튜버들을 대놓고 저격하고 있는 나응식 수의사가 고양이 산책을 적극 반대한 유튜브 영상 내용조차도 정작 해당 수의사 본인이 고양이를 부탁해 프로그램에서 사례자의 고양이 산책을 시키는 방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 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양이의 기질에 따라 올바른 산책이 가능하거나 필요할 수 있다는 사실을 무시한 채 고양이를 산책할 때 하지 말아야 하는 자료화면만을 의도적일 정도로 인용해서(##) 산책 행위 자체에 대해 매우 공격적인 태도를 보여서 이중적이라는 비판을 받으며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크림히어로즈는 영상 고정댓글은 물론 라이브에서도 지속적으로 고양이 산책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함과 그 위험성에 대해 말해 왔다. 또한 비전문가인 일반인 입장에서 전문적인 부분에 대해서까지 왈가왈부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기에 본인이 무언가 답을 내리듯 단언하는 발언은 하지 않아 왔다.[59] 다만 집사의 입장에서 고양이들의 기질과 특성을 판단해 내릴 수 있는 최선의 판단을 내리려 하고, 그것이 어려운 부분에서는 적극적으로 수의사 등의 전문가 자문을 구했을 뿐.

6.2.2. 산책 영상을 비판하는 입장

문제는 크림히어로즈가 구독자 300만 이상인 국내 최대 고양이 채널이라는 점이다. 엄청난 구독자수를 가진 채널인 만큼 영상에서 보여주는 행동이 다른 고양이 집사나 네티즌들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 여러 규제에서 '모방 위험'이라는 기준이 괜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고양이 산책을 시키다가 잃어버린 반려묘를 찾아달라는 것은 고양이 탐정들이 흔히 받는 의뢰라고 한다. 물론 크림히어로즈 역시 고양이를 산책시키는 것은 위험성이 높다는 것을 사전에 알렸고 최대한 안전한 환경에서 산책을 시켰지만 그런 단순한 행동이 국내 최대 고양이 유튜버로서의 도의적인 책임에서 해방시켜주는 것은 절대 아니며 그러한 경고들이 모방을 막는데 효과적이었는지 확인할 수 없다.

고양이는 영역동물이기 때문에 산책을 시키면 즐거워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간 중심적인 생각이며 많은 전문가들 또한 고양이 산책을 반대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주장을 하는 전문가들이 지적하는 점은 한국이 고양이를 산책시키기에 알맞은 환경이 아니라는 것이다. 주택 위주의 생활 환경과 주택가와 상업가가 구분되는 외국과 달리 우리나라의 수도권은 매우 높은 도시화 때문에 어딜 가나 차도에서 차가 튀어나올 수 있으며 인구 밀도도 매우 높다. 환경적인 요인 말고도 캣맘도둑고양이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고양이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역시 다수 존재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고양이가 갑자기 하네스를 풀고 도망간다면 사실상 고난의 운명이 시작된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 EBS 고양이를 부탁해의 전담 수의사로 출연한 나응식 수의사는 이러한 고양이 산책 유행 상황에 대해 격하게 반대하는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결국 문제는 크림히어로즈가 악의를 갖고 산책하기 싫어하는 고양이를 강제로 끌고 갔다는 것이 아니라 국내 최대의 고양이 유튜버로서 고양이를 키우지 않는 대중들이나 지식이 부족한 초보 집사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60] 다시 한번 말하자면 크림히어로즈는 총 조회수 6억 가까이 되는 국내 최대 고양이 관련 유튜버이다. 콘텐츠를 전시할 때는 신중에 신중을 가할 의무가 생기는 것이다. 크림히어로즈가 비공개 처리를 한 것도 이러한 지적을 받아들인 셈이다.

7. 그 외

  • 특히 그중에서도 Arirang 채널에는 엄청난 관심을 보이는 중. 아리 목욕 영상에는 "착한 아이 비법을 전수해 드릴게요! 아리는 누가 키워요!" 라는가 하면 폭풍성장한 리랑이의 다리를 부러워하더니 아리네에게 "그래도 다리길이는 우리애가 길죠? 흥." 이라는 말에 루루의 다리길이를 재는 움짤과 함께 "우리애도 다리 길거든요?"로 맞섰다. 그리고 결국 만났다 아리랑 집사의 크림히어로즈 흉내 영상
  • 2018년 봄 들어 일일 클립 영상이 올라왔다가, 몇시간 뒤 거의 항상이라 해도 좋을 만큼 바뀌고 있다. 5월 15일 12시 30분 기준 업데이트된 영상의 제목은 "일곱 고양이와 저녁 먹는 날 : 치킨 가라아게" 이다. 이 제목은 패턴화 된 제목인지라 변동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5월 9일 업로드 영상인 "고양이가 관심이 필요하면 생기는 일"은 원래 "모모 고양이를 무시했더니 생긴 일" 이라는 형태의, 같은 뉘앙스지만 미세하게 어감이 다른 제목이었다.
크집사의 멘트로 말미암아 짐작컨대, 크집사가 마음대로 제목을 정해서 올리면 편집 고양이 중 한 명이 '상식적이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는' 느낌의 제목으로 바꿔주는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이 있다. 물론, 초반에 올라온 제목이 임시 제목이고 확정되면 바꾸는 체계일수도 있다. 이와 별개로 대부분의 제목이 ~를 했더니 고양이들이 난리가 났어요. 라는 뉘앙스라 상당히 아스트랄한 느낌을 자아낸다(…).
  • 2019년 중순 들어서 5분 내외의 짧은 영상이 자주 올라오고 있다. 영상 편집을 담당하던 편집고양이가 퇴사하면서 기존 영상의 분량과 페이스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후 6월 경, 새 편집자와 아트 부분 담당 직원을 뽑는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 상술했듯이 타 국내 고양이 채널에 비해서 콘텐츠가 다소 인위적이라는 평가가 존재한다. 전술했듯이 기업형으로 운영되다 보니 이에 대한 우려도 가끔 나온다.
  • 출발 전 팡팡(BANG BEFORE YOU START)라는 캠페인을 만들어 진행하고 있다. 길고양이를 포함한 일부 아생 동물들은 추위를 피하기 위하여 자동차밑면이나 보닛에 들어가 자거나 쉬는데, 이때 시동을 걸면 동물이 나오지 못하고 죽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이 때 보닛을 손으로 쳐서 동물이 나갈 수 있도록 해주자는 캠페인.

8. 굿즈 제작 이벤트

일정 구독자 수를 돌파하면 기념 굿즈 제작을 진행했다. 집사의 말에 따르면 앞자리가 홀수인 경우에만 진행하겠다고.[61] 2018년 12월 현재 30만, 50만, 70만, 90만, 100만, 170만, 190만, 200만, 300만 구독자 기념 굿즈 제작이 있다. 굿즈 제작에 참여할 경우 굿즈 뿐만 아니라 집사의 손글씨를 인쇄한 비공개 사진 엽서가 동봉된다. 수익금은 집사가 동물보호소에 현물로 기부한다.

다만, 굿즈 판매 수익을 전부 회사가 가져갔다는 증언이 나온 만큼 집사에게 주어지는 판매액은 없다고 볼 수 있고 집사가 후원금으로 기부할 수 있는 금액도 상당히 한정적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상술한 채널 소유권 이전 사태로 인해 크림히어로즈 채널을 기존 크림히어로즈와는 무관한 인물이 차지해서 굿즈 제작 이벤트는 열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애초에 집사와 고양이들이 떠나고 기존 팬들에게 버림받은 채널이 기존과 같은 폭발적인 구독자 증가를 보여주지는 못 할 것이기 때문 새 주인이 이벤트를 열고 싶어도 열지 못 할 것이다.

  • 30만 구독자 돌파 기념: 디디 에코백/크림히어로즈 뱃지. 크림히어로즈 뱃지는 원래 제작 물품이 아니었지만 에코백의 라벨 부착 공정이 실패하여 새로 제작했다. 그래서 뱃지의 경우 실제 배송은 50만 기념 굿즈와 함께 진행했으며 50만 기념 굿즈를 구매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우편으로 발송하였다. 동봉된 엽서는 디디 사진.
  • 50만 구독자 돌파 기념: 난폭한 젤리 해적단 에코백/달력(2018년)/뱃지. 동봉된 엽서는 루루 사진. 박스에는 해적단 스티커가 붙어있었는데 다음 항목의 루루 스티커처럼 또 하나의 굿즈가 되었다.
  • 70만 구독자 돌파 기념: 단모종 고양이 3종(티티/모모/루루) 슬리퍼/뱃지. 동봉된 엽서는 루루 사진. 원래는 슬리퍼+뱃지 세트였으나 최대 250mm 크기 여성용 프리사이즈라 많은 랜선남집사들+일부 발 큰 여집사들이 멘붕에 빠지는 바람에 뱃지만 따로 구입할 수도 있게 바뀌었다. 슬리퍼 전 종류를 구매하면 집사가 직접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증정했다. 덕분에 슬리퍼도 슬리퍼지만 폴라로이드 사진을 노리고 수천명이 질러버리는 바람에(...) 다 찍는데만 몇 달이 걸렸다. 박스에는 루루 스티커를 붙여서 보냈는데, 꽤 호응이 좋아 굿즈를 받은 집사들이 떼서 다른데 붙이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또 하나의 굿즈가 되어버렸다.
  • 90만 구독자 돌파 기념: 고양이(루루/코코,라라[62]) 우산, 코코 뱃지. 우산은 장우산과 3단 우산 두 종류이며 색상은 검정색/하늘색(장우산), 검정색/분홍색(3단우산)이 있다. 뱃지는 현재 샘플만 공개되었으며 2018년 5월 21일 뱃지 관련 소식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라고 한다. 좀 더 나중에 하려고 했지만 샘플이 예쁘게 뽑힌데다 장마철에 맞춰서 하고 싶어서 당겼다는 집사의 코멘트로 봐서는 원래 100만 기념 굿즈로 기획했던 모양이다.
  • 100만 구독자 돌파 기념: 모모 고양이 모찌 인형(고올드 에디션)/고양이 회고록 I AM THE CAT MOMO(크림히어로즈 사진집). 모모 고양이 모찌 인형은 회장님이 물을 싫어하셔서 물세탁은 절대로 안된다고 한다. 이마의 M자가 인상적. 고양이 회고록은 고양이들의 사진 100장과 새로운 고양이들의 프로필로 구성된다고 한다.[63] 회고록에 삽입될 내용은 추후 커뮤니티, 비밀기지를 통해 업데이트 된다고 한다. 북커버에는 집사의 깨알 개그도 볼 수 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에 루루의 약탈 일지가 있다(...) 인생은 먐먀처럼도 있다 집사의 말에 따르면 회고록을 읽다가 잠이 오는 건 당연하니 회고록을 살 위키러들은 주의하길 바란다.
  • 170만 구독자 돌파 기념: 고양이 모찌 쿠션&키링(디디/루루). 모모 모찌 인형과 슬리퍼를 제작한 회사에서 만들었다고 한다. 사진 엽서 동봉.
  • 190만 구독자 돌파 기념: 고양이 무릎 담요(티티/디디/츄츄/루루). 색상은 남색(티티), 하늘색(디디), 연갈색(츄츄), 진갈색(루루). 무릎만 덮을 수 있을 만큼 작은 사이즈다. 의자에 앉아도 바닥에 닿지 않는다고.
  • 200만 구독자 돌파 기념: 디디 에코백/라라 배지. 30만 구독자 돌파 기념으로 제작했던 디디 에코백과는 다른 디자인이다. 이전의 에코백 굿즈들과는 달리 굿즈의 퀄리티를 높히기 위해 전사 인쇄 방식으로 제작된다고 한다.
  • 200만 이후로는 별도의 이벤트를 하지 않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판매 페이지를 개설하여 여기서 판매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 아마존에서도 구매 가능. 다만 고양의 키링의 경우 최소 제작 수량 때문에 예외적으로 텀블벅에서 진행하였다.
  • 300만 구독자 기념 이벤트는 2020년 새해 이벤트를 겸하여 츄츄 다이어리와 에코백, 크림히어로즈 캘린더를 진행했다. 기존 에코백과 모모회장 회고록을 제조한 업체에 부탁했다고 한다.

제조업체의 품질 관리 문제로 인해 굿즈 이벤트에서 논란이 자주 일어나는 편이다. 이 때문에 크림집사가 금전적으로 여러 차례 피해를 감수하고 후원자들에 대한 추가 지원을 하면서 적지 않은 팬들이 우려하는 경우가 많다.

  • 70만 굿즈 이벤트에서 제작한 슬리퍼가 수제작으로 대량생산해서 그런지 원단이 울어있거나 하는 불량이 조금 있었는데, 집사가 사비로 1+1 연말 재배송을 선언해버리는 바람에 텀블벅 댓글과 비밀기지에서 랜선집사들이 뜯어 말리는 중이다. 그도 그럴 것이 텀블벅에서 모금된 금액이 무려 2억이 넘는다. 그 중에 뱃지만 구매한 뱃지 세트를 제외하더라도 엄청난 금액이다. 안 그래도 수익금의 상당량을 현물로 기부하고 있는지라 사비로 슬리퍼를 하나 더 제작해버리면 집사는 엄청나게 손해를 보는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사는 1+1 제작을 진행한다고 한다. 굿즈로 수익을 내는 것 보다 이벤트를 함께 한다는 의미가 더 크다고 생각했기 때문.
  • 90만, 100만 기념 텀블벅 굿즈 이벤트에서 적지않은 진상 주문자들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의도치 않게 배송과 생산 관련 문제가 계속해서 터지고 있는데 배송처의 실수가 잦은지 오배송이 일어났다는 이야기가 많이 보이고 우산 공장에 천재지변이 일어나서 생산이 지연된 것 때문에 우산 배송이 늦어지자 몇몇 주문자들이 집사와 편집고양이들을 향해 도를 넘는 험한 말을 하고, 잘못된 물건이 온 주문자들이 오배송 된 우산을 뜯어서 펼쳐보는 블랙컨슈머 짓까지 서슴지 않는 등, 적지 않은 주문자들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티티,루루 슬리퍼를 제작했을 때도 오배송이 일어나자 크림히어로즈 측에서 새 슬리퍼를 그냥 보내주는 등, 매우 적절한 대응을 해 왔고, 우산 오배송 문제도 새 우산으로 바로 교환해주고 있음에도 진상 주문자들의 만행은 사라지지 않고 있어서 크히 마이너 갤러리 같은 팬덤에서는 다음부터는 굿즈 이벤트 하지 말고 비난하는 네티즌들에 대한 고소나 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 설상가상으로 굿즈 우산이 빗물이 새는 불량우산이라서 대량 반품이 일어나고 있다. 우산 업체의 말에 따라 더 얇고 비싼 천을 사용했는데 코팅조차 된 것 같지 않은 천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우산 업체는 뻔뻔하게 잡아떼고 있는 상황으로 추정. 결국 업체에서도 원단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정했으나[64]우산을 다시 제작하는데 모든 비용을 댈 수는 없다고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업체의 답변과는 상관없이 집사 본인의 사비로 다른 업체에서 모든 우산을 다시 제작한다고 하였다.[65] 이번엔 아예 명품브랜드의 우산을 만들어 수출하는 업체라고. 물론 금액도 금액이거니와 집사의 잘못으로 인해 벌어진 상황도 아니기에 랜선집사들은 이번에도 뜯어 말리는 중. 발수 코팅이 문제이기 때문에 다이소에서 신발 방수 스프레이를 사서 우산에 뿌리면 어느정도 비가 새는 것을 방지 할 수 있어서 그렇게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66]
  • 300만 기념 굿즈 이벤트에서도 논란이 일어나고 있는데 12월 21일부터 다이어리를 배송받은 후원자들이 다이어리의 품질 문제로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가장 많이 나오는 이야기는 표면 마감 불량과 미소(하드커버 책을 펼칠 때 책등 양쪽으로 접히는 모서리 부분이 둥글게 말릴 수 있도록 오목하게 눌러놓은 부위)의 부재로, 특히 후원 샘플에는 미소가 존재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환불 요청이 나오고 있다. 미소가 없는 다이어리도 많이 있지만 책등이 우그러지게 접히는 것은(##) 퀄리티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이기도 해서 환불 요청이 올라오고 있다.
    • 이에 대해서 12월 23일, 텀블벅 커뮤니티 공지가 올라왔는데, 업체에서 샘플을 제작할 때는 가격이 좀 더 높은 제본 방식을 이용할 수 없었기 때문에 미소공정이 들어간 방식으로 사진이 올라갔고, 실제 제품은 내구성을 위해서 책장 탈락 위험성이 낮은 실 제본 방식을 선택했다는 것. 미소가 없는 것은 제조공정상 불량이 아니지만 샘플 사진과 다른 부분에 대해 사과하며 그에 대한 불만으로 교환을 원하면 도와주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맨 앞장과 뒷장이 붙어있는 것은 불량이 아니며, 기타 불량에 대해서도 문의하면 도와주겠다고 알렸다. 그리고 1일 뒤인 24일 공지를 통해 퀄리티에 아쉬움이 많았고, 소통이 부재했던 부분에 대해 다시 사과를 전하며 츄츄 다이어리 후원자 전원에게 2021년 다이어리를 20년 11월에 보내겠다고 알렸다. 역시 랜선집사들은 뜯어 말리며 안타까워하는 중이지만 결과적으로 후원자들이 불만을 가지지 않을 정도로 충분한 피드백이었다는 평.

9. 관련 사이트

크림 히어로즈 마이너 갤러리

2018년 기준 크림히어로즈 비밀기지와 더불어 팬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커뮤니티. 기본적으로 크림히어로즈 고양이들 이야기가 대부분이고 고양이들의 움짤이나 스크린샷을 공유하며 덕질하는 것을 즐긴다. 특정 스크린샷이나 상황에 대한 설명을 올리고 어떤 영상인지 묻는 글도 자주 올라온다. 갤러들은 악성 루머에 대한 반박 정리 및 자료 수집에도 매우 적극적으로 나섰고 당연하겠지만 크림히어로즈와 관련한 출처불명의 루머 유포를 대단히 싫어한다. 보통 덕질만 하는 곳이라 다른 갤러리와는 거의 엮이지 않고 있으나 루머 발생지 중 한 곳인데다 그 루머를 진지하게 믿는 유저가 적지 않은 야옹이 갤러리에 대한 시선은 곱지 않다. 갤러리는 일부 분탕을 제외하면 대체로 청정하고, 갤러들도 대부분 크집사와 크림히어로즈 고양이로 대동단결 하고 있기 때문에 마이너갤 특유의 외부인 배척이나 친목질도 보이지 않으며, 개념글 추천에도 매우 후하다. 거의 대다수의 게시물이 개념글일 정도. 다만, 크림히어로즈 이외의 주제에 대해서는 가차없이 비추천이 들어온다. 또한 다른 고양이 사진을 올리면 냥갤로 가라는 댓글이 달린다. 예외적으로 크림히어로즈 고양이와 닮은 이미지의 고양이 사진을 올리는 것은 대체로 별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

2018년 11월 들어 끔찍한 혐짤[67]을 올리는 유동닉 분탕이 자주 출몰하고 있으니 주의. 분탕 내용이나 패턴이 전부 똑같은 것으로 보아 한 사람의 소행으로 보이며[68][69] 글 제목을 크림히어로즈 고양이 사진을 올린 글로 감쪽같이 위장하고 올리고 있기에 글을 피해서 보기가 힘들다. 주로 늦은 밤~새벽 시간대에 출몰하니[70] 해당 시간대엔 유동닉이 쓴 사진 포함 글은 댓글을 눌러 댓글부터 먼저 확인해 보고 글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결국 부매니저를 한 명 더 뽑았고, 그 이후론 분탕글이 이전에 비해 금방금방 삭제되는 편이지만 그래도 해당 시간대엔 주의. 결국 혐짤 어그로가 신상을 밝힌 한 갤러에게 욕을 날린 이후 11월 26일 글에 의하면 정의구현이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한다. 그것 뿐 아니라 혐짤을 특정인이 볼 수 있는 곳에 지속적으로 올리는 행위도 고소 요건에 들어맞는데다 분탕글들을 PDF 뜨고 있다는 갤러도 여럿이라 정의구현에 박차를 가할 듯. 해당 분탕은 비록 통신사 유동닉이지만 당연히 신상 추적에는 문제가 없기 때문에 다시 클린한 갤러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정의구현 게시글이 올라온 이후 혐짤 분탕이 안보이기 시작했다.


  1. [1] 2020년 3월 30일 21시 00분 기준. 본래 386만을 넘겼으나 크림히어로즈 채널 소유권 이전 사태로 구독자들이 이탈중이기 때문에 구독자 수가 지속해서 떨어지고 있다. 구독자 수 변경시 분 단위로 수정하지 말고 정각 기준으로 수정 바랍니다
  2. [2] 2020년 3월 30일 기준.
  3. [3] 2020년 3월 28일 기준.
  4. [4] 카카오TV에 동시송출을 했었으나 현재는 하고 있지 않다.
  5. [5] 집사 인스타그램 계정.
  6. [6] 라라 인스타그램 계정.
  7. [7] 크림히어로즈 비밀기지.
  8. [8] 집사의 트위터이지만 2018년 8월 13일 트윗 이후로는 방치중이다.
  9. [9] 자신을 풀떼기 앵커, 캣그라스라고 소개한다.
  10. [10] 크림히어로즈 굿즈 인스타그램 홍보대사 디디 점장
  11. [11] 네이버스토어 온라인샵
  12. [12] 크림히어로즈 채널의 정보란에 기재되어 있던 문장이지만, 소유권 이전 사태가 터진 이후 이 글은 내려갔다.
  13. [13] 집사가 직접 폐쇄한 것이 아닌 새로 유입된 시청자들이 생크림 히어로즈 계정을 사칭 계정으로 오해를 하여 신고를 많이 먹어서 계정이 정지를 당했다고.
  14. [14] 100만을 돌파한지 2주 약간 넘는 기간이다.
  15. [15] 110만 돌파한지 2주도 되지 않았다.
  16. [16] 120만 돌파 후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다.
  17. [17] 소유자 이전 발표 당시 구독자 수 386만.
  18. [18] 한국 시간 기준
  19. [19] 1대 브숏 믹스 티티와 놀숲 믹스 디디, 2대 스코티시 스트레이트 코코와 엑조틱 모모, 3대 스코티시 폴드 츄츄, 먼치킨 라라, 먼치킨 믹스 루루.
  20. [20] 요리&목욕&에스테틱&상황극&ASMR&놀아주기&장난감 만들기&연구소 등등
  21. [21] 130만인데 왜 이제서야 주느냐는 성토가 나오기도 했는데, 골드버튼은 100만이 딱 되었을 때 보내 주는 것이 아니라 100만이 되었을 때 제작하는 것이다. 그래서 해외 배송까지 감안해 기간이 꽤 걸리는 것이고 이는 다른 버튼도 마찬가지.
  22. [22] 루루가 오히려 그 짧은 다리로 닿지 않는 냥냥펀치를 날린다고 한다.
  23. [23] 건강검진 중 초음파 검사 때 의사가 췌장이 이쁘다고 칭찬했다고 한다.
  24. [24] 이름은 '페코'. 그리고 페코의 아들 '장군이'도 함께. 샴고양이로, 집사는 이 고양이를 할아버지/할배 고양이라고 불렀는데,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샴인데도 불구하고 9kg이나 된다고 한다. 4월 11일 라이브에서 밝힌 바로는 나이 들면서 6kg 정도로 줄었다고 한다.
  25. [25] 하루 4시간 이상 잘 수 없었고 종종 혼잣말로도 정말 열심히 공부했다고 언급했다.
  26. [26] 웃겨서 평정심을 잃었을 때 시선이 흔들린다든가, 무리한 부탁을 받았을 때 강력하게 고개를 가로저어 싫다는 의사를 표시한다든가, 벌레 치워줘 빨리!!! 도리도리 흩날리는 가츠오부시에 희미한 재채기를 내뱉는 등.
  27. [27] 주말에 사고를 당했다는 크림집사의 언급에서 추정.
  28. [28] 웃음소리는 각각 1:33 , 5:05 , 6:55
  29. [29] 돈까스 아저씨라고 불리는 이유는 크집사가 고양이들을 병원으로 데려갈 때 돈까스 먹으러 가자고 말한 것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김재영 원장 본인도 스스로를 돈까스 아저씨라고 부르는 경지에 이르렀다.
  30. [30] 예민한 성향때문에 몬드만 유일하게 주치의 자택에서 키운다고 한다. 1마리를 제외하고 5마리는 전부 병원 고양이인 셈.
  31. [31] 오래오래 동물병원에서 동물영양학클리닉 담당하다가 퇴사하였다.
  32. [32] 천진이와 낭만이를 처음 만났을 때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고 이름을 정했다고 한다. 그렇지만 '난만' 은 발음이 어려워 '낭만' 으로 바꿨다고 한다.
  33. [33] 식사를 준비하는 선반에 올라가는, 일명 특별석에 올라가서 집사가 손으로 먹여주는 모습을 자주 보이곤 한다.
  34. [34] 예를 들어, 오야코동의 몽글몽글하게 굳은 계란은 단백질이 열에 의해 변성(굳음)되면서 생기는 것인데, 단백질이 많은 흰자의 도움 없이 상대적으로 지방이 많은 노른자만으로 그 질감을 재현하는 것은 힘들다. 밀가루/전분류의 점성 없이 모양을 유지해야 하는 어묵 역시도 마찬가지.
  35. [35] 특히 밥이나 빵 같은 곡물류 전분이 들어가는 요리의 대체재료로 흰살생선이나 닭가슴살을 잘게 다져서 쓰는데, 당연히 찰기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모양이 하나도 나질 않아서 집사의 요리를 더더욱 괴작스럽게 보이게 한다.
  36. [36] 밥을 가장 오랫동안 (주: '많이'가 아니다) 먹는 고양이에게 집사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임.
  37. [37] 2017년 대선 시즌을 맞이해 편성된 아이템. 사료 vs 집사의 요리, 집사의 요리 1 vs 집사의 요리 2 등으로 대결 구도를 만들어 고양이들의 반응을 본다.
  38. [38] 챠오츄르에 도전한 것은 돼지고기 와플로 비교적 예쁜 모습으로 완성되어 더 안타까운 모습이 연출되었다. 결과는 모모를 제외한 모든 냥이가 챠오츄르에 닥돌. 그나마 디디가 기권을 해줬기에 덜 처참한 스코어가 나왔다.
  39. [39] 당장 옆동네 소리 지르는 집사가 자기 고양이들 목욕시키려고 무슨 꼴 당했나 보자.
  40. [40] 아무한테도 사랑을 받지 못한다. 안습
  41. [41] 의외로 에어프라이어는 이상한 짓(?) 안당하고 열일한다.
  42. [42] 고양이들이 뭔가를 시도하기에는 유리 뚜껑이 너무 무거웠던 데다, 유리 재질 커버와 받침대를 건드리다가 고양이들이 다칠 것을 염려한 점도 있고, 고양이들이 애교로 승부하는 바람에 특히 츄츄결국 콘텐츠를 끝까지 진행하지 못하고 집사가 알아서 덮개를 열어주고 말았다.
  43. [43] 실제로 2기 라이브 당시 장난감 조립 잘못해서 방송 시간이 거의 3시간에 육박하게 된 적도 여러번 있었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에스테틱이나 미식회를 건너 뛰는 것도 아니었기 때문.
  44. [44] 9월 14일 라이브 방송과 슈퍼 야옹 프로젝트에서 그 목적을 밝혔다.
  45. [45] 애벌레 모양 장난감에 눈이 붙어 있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46. [46] 사실은 그냥 깃털이다.
  47. [47] 사실은 앵무새지만 집사의 드립력으로 승화했다...
  48. [48] Q&A에서 밝힌내용에 따르면 당시에는 회사 사정이 괜찮았고, 회사 측에서 사무실에 고양이가 돌아다니는 환경을 만들고 싶어 했다고.
  49. [출처필요] 49.1
  50. [50] 다만, 문제의 트위터리안의 해명에서도 본인은 크림집사와 부서가 달랐고 집사와는 애초에 내부고발을 할 정도의 접점이 없었다고 한 것을 볼 때 집사의 고집 때문이라는 퇴사 사유는 날조된 주장이다.
  51. [51] 트위터에 공개적으로 사과문을 올리고 계폭하였으며, 정작 집사에게 직접 사과하진 않은 것으로 보인다.
  52. [52] 대표적으로 츄츄나 라라가 집사의 침대에 올라와 부비적대거나 안겨 있는 영상, 고양이들이 집사를 따라서 2층 침대와 일반 침대를 왔다갔다하는 영상 등이 있다.
  53. [53] 아이들이 더 편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바닥에 카페트가 깔려 있는 집을 선택했다.
  54. [54] 가상현실(VR) 기반으로 반려동물을 구현하는 소프트웨어, 즉 디지털 반려동물 구현을 목표로 하는 회사라 한다.
  55. [55] 가장 대표적인 피해 채널이 스트리머 머독인데, 머독의 경우 9마리의 고양이를 데리고 있으면서 아이언이라는 한 마리의 고양이만이 산책을 유독 좋아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언만 산책을 시킨다고 산책 영상의 메인 댓글을 통해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무작정 산책이 필요 없다고 비난하는 유저들에 대해 "제 영상을 보고 무작정 따라해서 고양이를 놓쳐서 잃어버리는 분들이 생각까봐 우려된다며, 영상을 내려달라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건 본인 고양이의 습성, 성격을 제대로 파악 못한 멍청한 주인 잘못입니다." 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56. [56] 라이브 등을 통해 종종 밝힌 바로는, 실제로 모모와 같은 고양이는 산책 영상을 보고 싶다는 요청이 없던 것이 아니었으나, 평소의 행동패턴이나 운동능력을 보아 돌발 상황에 대처하기가 쉽지 않으리라는 이유로 산책을 시키지 않았다.
  57. [57] 괜찮을 것 같아 고양이를 데리고 나갔더니 산책을 좋아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인간과 고양이가 말이 통하지 않는 이상 그 정도의 판단 착오는 한 번 정도는 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고양이의 의사를 무시하고 반복적으로 산책을 시도하지만 않는다면, 일회성으로 그친 한 번의 실수는 그 정도의 선에서만 지적되면 충분할 문제이다.
  58. [58] 크집사는 고양이 입양과 고양이를 데리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큰 책임이 따르는 것인지 영상을 몇 편 씩 할당해서 말하고 있고, 또한 거의 모든 라이브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59. [59] 예를 들어 비판자들이 자주 트집잡곤 하는 고양이 목욕의 경우에도 크집사는 "고양이 목욕은 수의사들마다 의견이 다른 부분이기에 본인이 명확한 답을 내릴 수는 없다"면서 본인은 장모종 위주로 목욕시키고 있고, 단모종은 매우 드물게 시킨다고 몇번이나 밝혔다.
  60. [60] 특히 2010년대 후반부 들어서 확연히 과시성 산책이 높아지기도 했다.
  61. [61] 하지만 100만, 200만 같은 특별한 경우는 예외인 듯.
  62. [62] 코코,라라의 경우 정식 명칭은 흰토끼 남매
  63. [63] 현재 유튜브 커뮤니티에 고양이들의 프로필 후보 6개를 각각 올려 구독자들의 의견을 물어보고 있는 중이다.
  64. [64] 집사가 다른 업체를 돌아다니면서 확인해 본 결과 원단 자체에는 문제가 없지만 원단을 가공하는 과정에서 발수 코팅이 벗겨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65. [65] 우산에 대한 교환은 진행하지 않고 그냥 새로 만든다고 한다. 불량인 우산을 받더라도 우산에서 가장 중요한 천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미리 만들어둔 우산을 다시 사용할 수 없을 뿐더러 길쭉한 우산을 택배로 발송하기에도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66. [66] 물론 영구적인 해결책이 아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재도포 해주어야 한다.
  67. [67] 처음엔 고 노무현 대통령의 합성 사진들을 올렸으나 점점 박제된 고양이 사진, 고양이 시체 사진 등을 올리더니 11월 23일에 들어선 사람 시체 사진까지 올라왔다.
  68. [68] 크림히어로즈 관련 루머를 믿는 이들이 많기에 대체로 크림히어로즈와 크갤을 싫어하는 분위기의 야옹이 갤러리에 크갤 관련으로 분탕을 치는 유동닉이 있는데 동일인물로 추정. 농담조로 화력지원 등을 요청하곤 하나 냥갤러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69. [69] 본인 스스로 메갈리아라고 밝히긴 했으나 진짜인지 확실하지는 않다. 오히려 말투 자체는 일베에 더 가깝기도 하고, 노무현 합성 사진을 올리거나 동일인물로 추정되는 냥갤의 어그로가 홍어드립을 친 걸 보면 메갈리아에 비난의 화살을 돌리기 위한 일베의 거짓말일 가능성이 훨씬 높다.
  70. [70] 하지만 종종 낮에 출몰하기도 한다. 혐짤이 올라오면 해당 글이 혐짤이라는 글이 올라오지만 이 글을 가장해서 혐짤 아닌 글을 혐짤글로, 혐짤글을 일반 글이라고 주장하며 교란하는 어그로마저 출몰했다. 그러니 혐짤에 내성이 없는 사람이라면 "**글 혐짤" 등의 글이 올라와 있을 땐 그냥 글 있는 사진을 안 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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