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1. Classic
2. 예술 개념
2.1. 미술에서
2.2. 음악에서
2.2.1. 역사와 소개
3. 오토바이의 한 장르
4. 2003년에 개봉한 한국 영화
5. 매직 더 개더링의 6번째 기본판의 이름
6. 노바1492 전투테마곡 Classic War
7. 요플레 이름

1. Classic

고전(古典)

Classic

Klassik

Clásico

형용사로 사용될 경우 '일류의'/'최고 수준의'/'대표적인'/'전형적인'/'유행을 타지 않는' 등의 의미를 가지며, 명사로 사용될 경우 '명작'/'걸작' 등의 의미로 사용되는 영어 단어. 주로 무언가 시대를 초월하여 지속적인 가치를 지니는 것들을 표현한다.

어원은 라틴어 클라시쿠스(classicus)이며, 원래 상층시민계급을 일컫는 말이었으나, 점차로 가치를 드러내는 '뛰어난 것'이라는 평가적 의미로 전용되었다. 또한 이 말은 원래 오래된 서지(書誌)나 전적(典籍)을 뜻하였으나, 여기에 가치 개념이 추가된다.

동양에서는 중국의 오경(五經, 시경·서경·주역·예기·춘추), 서양에서는 특히 르네상스 시대에 그리스, 로마의 예술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여 그리스의 호메로스, 로마의 베르길리우스 등의 뛰어난 작품을 가리키는 말로 쓰였다. 각국 예술사 속에서 오랜 세월에 걸쳐 비평을 이겨내고 남아서 널리 향유되는, 시대를 초월한 걸작을 일컫는다. 출처 - 문학비평용어사전

한국에서는 클래식 음악 때문인지 '고전적인'으로 번역하곤 하는데 '고전적인'/'고풍스러운' 등의 의미로 사용할 경우 주로 Classical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아래 항목에서도 볼 수 있듯 클래식 음악의 정식 영어 명칭은 Classic Music이 아니라 Classical Music이다.

Classical과 헷갈리기 쉽지만 Classic은 고전적인 것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가 지나도 그 가치가 변하지 않는 것들을 지칭한다. 의미가 분명히 다른 만큼 혼동해서는 안되는 부분.

스타워즈 시리즈에서는 1999년부터 2005년까지 만들어진 에피소드 1~3과 구분하기 위해 에피소드 4~6에 해당하는 본래 3부작을 "클래식 3부작"이라 부르기도 한다.

스포츠 분야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단어. 대표적으로 엘 클라시코를 비롯한 '클라시코' 혹은 '클래식'이 들어가는 축구 경기들. 클라시코는 클래식의 스페인어이다. 또한 대한민국 프로축구 최상위 리그의 명칭은 'K리그 클래식'이다.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올스타전을 '미드서머 클래식'이라고 칭하기도 하며 WBC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의 약자이다. 그리고 보디빌딩 계에는 전설적인 보디빌더였던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이름을 딴 대회인 '아놀드 클래식'이 있다.

현대 유니버스의 클래식 트림도 이 Classic이다.

2. 예술 개념

예술에서 고전은 일시적인 유행과는 대립되는 개념으로, 문학작품 이외의 음악 등 과거에 저작된 모범적이면서도 영원성을 지니는 예술작품을 뜻한다. 즉, 질적 가치가 인정될 뿐만 아니라 후세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작품이다. 고전은 결국 과거의 것이고, 질적으로 높은 수준을 지니고, 후세에 모범이 되며, 하나의 전통을 수립하고 지속시키는 데 기여하는 작품을 말한다. 이러한 고전을 모범으로 따르는 사조를 고전주의라 부른다.

2.1. 미술에서

서양 미술사의 시대, 사조

고대 미술
(5세기 이전)

선사 미술

메소포타미아 미술

이집트 미술

그리스 고졸기 미술

그리스 고전기 미술

헬레니즘 미술

로마 미술

중세 미술
(5세기~16세기)

비잔틴 미술

로마네스크

고딕

르네상스

매너리즘

바로크

로코코

근대 미술
(17세기~19세기)

신고전주의

낭만주의

아카데미즘

모더니즘

리얼리즘

인상주의

후기인상주의

라파엘 전파

미술공예운동

아르누보

상징주의

현대 미술
(1880~1970)

분리파

표현주의

다리파

청기사파

데 스틸

바우하우스

추상회화

야수파

입체주의

미래주의

다다이즘

초현실주의

기하학적 추상

러시아 아방가르드

구축주의

절대주의

생산주의

나치 시대의 예술

사회주의 리얼리즘

추상표현주의

미니멀리즘

팝 아트

옵 아트

키네틱 아트

해프닝

서정적 추상

엥포르멜

아르테 포베라

상황주의

동시대 미술
(1970년대 이후)

포스트모더니즘

행위예술

대지예술

개념미술

설치예술

제도비평

페미니즘 미술

소수자 미술

탈식민주의 미술

신표현주의

전유미술

극사실주의

키네틱 아트

플럭서스

비디오 아트

사운드 아트

미디어 아트

미술사에서 클래식이라고 하면 크게 세가지 경우를 가리킨다.

하나는 고대 그리스 고전기 미술을 말한다.(Classical Greek Art) # 시기상으로는 기원전 5C ~ 기원전 4C 사이에 만들어진 예술을 말하며, 우리가 흔히 아는 미론의 원반 던지는 사람(Diskobolos / Discus Thrower)이 대표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다른 하나는 르네상스 미술을 가리킨다. 르네상스가 그리스 고전의 부활을 모토로 했기 때문.

마지막으로 17, 18세기에 일어난 신고전주의(古典主義, Classicism, Classicisme) 경향을 가리킨다. #

2.2. 음악에서

서양음악기행_1부 바흐와 헨델, 바로크시대를 듣다

Classical Music

주로 서양의, 특히 유럽의 고전음악을 지칭하는 말로, 20세기 전반의 음악들을 보통 클래식 음악으로 분류한다. 현대음악중에서도 보통은 클래식으로 분류하지 않지만, 고전적인 화성학과 관현악 형태의 클래식 음악들이 많다.

클래식 음악은 역사만큼이나 많은 장르와 악기, 스타일의 음악들이 있으며, 조금만 찾아봐도 익숙하고 쉽게 받아들여지는 곡들이 많다. 영화나 광고등을 통해 이미 접했던 음악들도 많으며, 명곡들은 그만큼 많은 아티스트들에 의해 반복 연주되어 진정한 애호가는 같은 작품을 비교해보며 듣기도 한다. 또한, 음악 치료나 심리 치료등에도 많이 쓰이고 관련된 논문들도 많아, 태교 음악이나 수면 음악 등의 기능성으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근래의 대중음악과 달리, 작곡된지 몇십년부터 심하면 몇백년을 경과한 클래식 음악들은 대부분 저작권이 만료되어 퍼블릭 도메인이 되었기 때문에 영리적 목적으로 마음대로 가져다 써도 무방하다. 물론 이는 곡의 저작권이 자유롭다는 것일 뿐 연주자의 연주에 대한 저작인접권은 곡의 저작권과 별개기에, 다른 사람이 연주한 클래식 음악을 무단으로 가져다 쓰는 건 불법이다. 다만 긴 역사만큼 연주자도 많은데다 클래식의 특성상 구분이 어렵기에 대중가요만큼 철저히 지켜지지 않을 뿐이다.

클래식 음악의 대부분이 저작권이 없는 퍼블릭 도메인이라는 것에 착안해 최근에는 쉽게 클래식을 접할 수 있는 사이트들 또한 많이 생겨났다. 대표적으로는, 무료 클래식 스트리밍 라이브러리인 클래식매니저가 있으며, 악보로는 IMSLP가 가장 유명하다.

참고로 '클래식'이라는 말은 콩글리시에 가깝다. 그냥 'Classic'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1번 항목을 의미하고, 음악을 가리킬 때는 'Classical Music'이라고 해야 한다. 이 장르의 음악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클래식덕후 항목 참고.

관련 내용들은 클래식 관련 정보를 참고

클래식이 비행청소년들을 쫓는 데 제격이라고 한다.

2.2.1. 역사와 소개

보통 9세기의 종교음악에서 뿌리를 찾을 수 있다고 하나, 본격적으로 우리에게 익숙해지는 클래식음악의 시작은 16세기 후반부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중학교 음악 교과서에 제일 처음 나오는 사람은 몬테베르디. 르네상스와 바로크의 과도기 정도 시대의 음악가이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오페라를 처음으로 쓴 작곡가 중 하나이다.

이하는 음악사조별로 나누어 본 맛보기 트랙들. 물론 이들 영상들은 절대로 그 시대와 음악사조 전체를 대표할 수 없다. 그냥 그 시대와 그 작곡가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로만 이해하고 듣자.

  • 르네상스 음악 (대략 1500~1600년대)

팔레스트리나(Giovanni Pierluigi de Palestrina, 1525?~1594). 연주곡은 모테트와 살베 레지나.

  • 바로크 음악 (대략 1600~1750년대)
    • 로코코 음악[1] (대략 1750년 무렵)

텔레만(Georg Philipp Telemann, 1681~1767). 연주곡은 오보에 협주곡 TWV.51:Es1.

라모(Jean-Philippe Rameau, 1683~1764). 연주곡은 가보트와 6개의 더블 변주곡.

  • 고전파 음악 (1750~1800년대)

모차르트(Wolfgang Amadeus Mozart, 1756~1791). 연주곡은 교향곡 No.40 KV.550.

  • 전기 낭만파 음악 (1800~1850년대)

슈만(Robert Alexander Schumann, 1810-1856). 연주곡은 교향곡 No.1 "봄의 교향곡".

▲ 스메타나(Bedřich Smetana, 1824~1884). 연주곡은 교향시 "나의 조국"(Ma vlast) 중 "몰다우"(Vltava).

  • 후기 낭만파 음악 (1850~1900년대)

바그너(Wilhelm Richard Wagner, 1813~1883). 연주곡은 니벨룽의 반지의 "발퀴레"(Die Walküre) 중 "발퀴레의 기행"(The Ride of the Valkyries).

브람스(Johannes Brahms, 1833~1897). 연주곡은 교향곡 No.4 1악장.

R.슈트라우스(Richard Georg Strauss, 1864~1949).[2] 연주곡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Also sprach Zarathustra) Op.30.

쇤베르크(Arnold Schoenberg, 1874~1951). 연주곡은 "세레나데" Op.24. 30분 동안 이걸 듣고 있을 사람이 얼마나 될까?

슈톡하우젠(Karlheinz Stockhausen, 1928~2007). 연주곡은 피아노와 타악기를 위한 "Konkakte". 이건 35분짜리다

3. 오토바이의 한 장르

1 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말 그대로 클래식한 느낌이 나는 오토바이의 한 장르.

과거의 오토바이와 같이 간소한 프레임에 단기통, 혹은 2기통의 엔진, 커다란 원형 헤드라이트가 특징으로 주로 라이딩의 즐거움, 느낌을 추구한다.

현대의 집약적 최신 기술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스포크휠, 튜브 타이어, SOHC(Single Over Head Camshaft) 혹은 OHV(Over Head Valve) 엔진 등 과거의 기술을 주로 사용한다. 다만 거기에 있어 안전에 관계된 부분 등은 착실하게 현대화 시켜 오고 있고[3] 과거의 기술을 현대의 장비로 생산하여 성능의 향상도 꾀하고 있다.

추구하는 방향이 고성능, 고집적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대배기량 단기통 등이 많고[4] 배기량에 걸맞지 않는 출력이 나오는 등 '적당한' 출력, '적당한' 진동 등을 추구하는 면이 있다. 특히 이 '진동'은 클래식 바이크의 중요한 키워드로 이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대배기량 단기통의 퉁퉁거리는 듯한 진동을 좋아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강화된 환경 규제로 캬뷰레터[5]에서 인젝션[6]으로 연료 공급기가 바뀌는 추세에서도 꿋꿋하게 캬뷰레터를 고집하는 사람들이 많다. 캬뷰레터 방식만의 '느낌' 이라고 하는 듯.

이러한 특성상 국내에선 큰 인기를 얻고 있진 못하지만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YAMAHA SR400 이라는 걸출한 모델이 30년 넘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셀 스타터[7]조차 장비하지 않고 오직 킥 스타터[8]로만 시동을 걸 수 있는 불편함이 오히려 인기 요인이라고 한다. 이러한 오랜 인기를 바탕으로 TV, 드라마, 영화 등에도 많이 등장하고 튜닝 파츠 또한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존재한다. 일본에서는 국민 바이크 중의 하나.

하지만 SR400은 단기통 400cc 엔진이기 때문에 킥 스타터가 매우매우 무겁다. 클래식한 외관에 마음이 끌려 2종 소형 면허를 따자말자 SR400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킥 스타터의 무게를 못이겨 시동은 고사하고 걸다가 넘어지기도 하며 발목을 다치기도 하고 심지어는 옷이 찢어지는 경우도 있다. 디 컴프레셔 레버가 있는 모델이라면 그나마 엔진압을 빼주기 때문에 시동 걸기는 한결 편하다. 물론 적응되면 50kg 여성분들도 한방에 잘만 건다. 요령은 세게 차는게 아니라 끝까지 밟아주는 것임을 생각하고 걸면 그나마 낫다.

대표적인 모델로 일본 YAMAHA의 SR400, HONDA의 CB400SS 가 있고, 국내에서 최근 주가가 오르는 대만 브랜드 SYM의 울프 125 시리즈도 클래식 바이크의 형태이다. 영국 메이커로 Royal enfield의 대부분의 모델이 이 클래식 장르이다[9]. 이밖에도 클래식 브랜드로 유명한 회사는 노턴(영국), 트라이엄프(영국), 할리 데이비슨, 인디언(캐나다/미국)등이 있다.

국내에서는 대림혼다, 효성스즈키 시절의 DH88, RX125, AX100, 대림 핸디, 아피아 등이 클래식으로 취급받는다. 대체로 일본 업체와 제휴를 맺어 만든 라이센스 생산 물품이 많으며 당시 일본 엔진을 그대로 채용하여 내구성이 좋아 현재까지도 잘 굴러다닌다. KR모터스에서는 2017년 CHAT110 이라는 언더본 클래식 바이크를 출시하였는데 혼다 커브와 같은 생김새에 엔진만 110cc로 업그레이드 하여 부족했던 속도도 보충했다는 평가다. 물론 국내용이라 가격은 해외바이크와 비교할 것이 못되며 부품수급 또한 매우 원할하여 그동안 침체되어 있단 한국 클래식 바이크계에 새 바람을 불러 올 것으로 예상된다.

사실 클래식이 클래식인 이유는 일종의 리즈시절의 향수를 불러 오는 그런 점 때문인데... 로얄 엔필드의 경우는 2차 대전중 혹은 그 이후라도 군용으로 쓰이고 그게 민간용으로 또 풀리면서 실상적으로 영국인들과 고락을 같이 한 점도 있고... 트라이엄프/노턴의 경우는 그 까페레이서 리즈시절이 있었기 때문에 병렬트윈 2기통 바이크의 본좌와 같은 역할이 된 것이다. 할리 데이비슨이야.. 당연히 20세기 미국의 역사를 같이 한 회사이고, 인디언 역시 그 한 축을 담당한 고전 브랜드...

이외에도 클래식이라기 보담은 공산주의 치하에서 계속 그것만 찍다가 냉전 종식 후에 어찌어찌 하다 보니 클래식이 된 URAL(러시아)나, 창지앙(장정/중국)같은 2차 대전 BMW 카피 메이커도 있다.

4. 2003년에 개봉한 한국 영화

클래식(영화)

5. 매직 더 개더링의 6번째 기본판의 이름

6th Edition 항목 참고.

6. 노바1492 전투테마곡 Classic War

노바1492곡중 소프라노와 더불어 웅장한 BGM이다. 금관악기와 키보드 합주이며

마치 서사시를 보는듯한 느낌이 일품이다. 특히 맵중에 메탈존2, 빅 워, 뉴메탈존(AR), 배틀필드(AR)처럼

치열한 지역라면 이보다 어울릴만한 곡은 없을듯한점도 또다른 특징일정도로 특유의 우렁차고 맑은 소리를 들을수있다.

7. 요플레 이름


  1. [1] 일반적으로는 바로크의 막내딸(…)로 비유하거나 고전파와 합쳐버릴 정도로 존재감이 미약하다. 그러나 이 시기는 일종의 대격변과도 같다. 통주저음과 대위법은 몰락했고, 플루트가 점차 인기를 끌기 시작했고, 리코더비올라안습하게도 외면받기 시작했으며, 알베르티 베이스를 비롯하여 상부 선율 + 하부 반주의 구도가 정립되었다. 더불어 교회 음악의 시대는 가고 점차 교향악의 시대가 오기 시작했다.
  2. [2] 물론 예술사조로 보자면 현대음악가보다는 최후의 낭만주의 작곡가라고 보는 편이 어울린다.
  3. [3] 드럼 브레이크가 디스크 브레이크로 바뀌었다. 드럼의 맛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안전을 위해서 디스크 브레이크가 현명한 선택. 사실 제동력만 따지면 드럼이 우세하다. 무게가 덜 실리다보니 자동차보다 과열에 대한 문제도 적기는 하다. 하지만 정비성, 지속성, 내구도, 전자장비 호환 등등 시대의 흐름 때문에 디스크가 대세가 되었고 굳이 단점이 장점보다 많은 드럼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물론 이에 대해 아쉬워하는 매니아가 많은건 사실이다. 엔초(페라리 창업주)가 왜 드럼을 끝까지 놓지 않았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자.
  4. [4] wiki:KAWASAKI W650 등 2기통 모델도 있다.
  5. [5] 가솔린과 공기를 혼합한 혼합기를 스로틀을 돌리는 양만큼 기계적으로 엔진에 분사하는 방식
  6. [6] 엔진 회전, 속도, 온도 등을 컴퓨터가 감지하여 혼합기를 적절하게 펌프로 분사하는 방식
  7. [7] 버튼으로 시동을 거는 장치
  8. [8] 엔진의 크랭크와 연결된 봉을 발로 밟아 시동을 거는 장치
  9. [9] 로얄 엔필드는 현재 인도에서 OEM으로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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