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시베 로한

원작

TVA

소설 The Book에서의 모습

"이 키시베 로한이, 돈이나 명예 때문에 만화를 그리고 있다고 생각했던 거냐!!"

"허나 거절한다."

岸辺 露伴(きしべ ろはん、Rohan Kishibe)

담당 성우 일람

등장 작품

성우

TV CM
All Star Battle
Eyes of Heaven

카미야 히로시

Part 4 TVA

사쿠라이 타카히로[1]

1. 개요
2. 설명
3. 인간 관계
4. 작중 행적
4.1. 만화가 집에 놀러가자
4.2. 키시베 로한의 모험
4.3. 가위바위보 꼬마가 온다!
4.4. 나는 우주인
4.5. 하이웨이 스타
4.6. 치프 트릭
4.7. 어나더 원 바이츠 더 더스트,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안녕히 모리오초 황금의 마음
5. 이후 행적 및 기타 등장 작품에서
6. 명대사
7. 여담
8. 각종 게임에서

1. 개요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의 등장인물이자 '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 시리즈의 원작가. TVA에서의 전용 테마곡은 The Pursuer.

2. 설명

잡지(소년 점프)에 '핑크다크의 소년'이란 만화를 연재하는 젊은 천재 만화가. 독특한 머리띠와 펜촉 모양의 귀걸이가 트레이드 마크로, 여러 옷 디자인에서 모티브로 삼거나 귀걸이로 펜촉을 달고 다닌다. 나이는 20세. 스탠드헤븐즈 도어.

자기 중심적이고, 모든 것을 만화 위주로 생각하기에 괴팍하고 이상한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사실은 외로움을 잘 타며 감정 표현을 잘 하지 않으려고 하는 성격이다.

S시 출생으로 4살 때까지 모리오초에 살았으며, 나중에 도쿄로 이주했으나 이후 1999년 2월 경에 모리오초로 돌아왔다.

16살 때 만화가 데뷔를 했고, 만화가로서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지만 사람을 매우 만나길 싫어해 모리오초의 외진 곳에서 혼자 살고 있다. 만화가가 된 이유도 "사람을 많이 만나지 않기 때문"이라고. 스탠드는 니지무라 케이초스탠드 구현의 화살에 찔리면서 얻었다.

로한이 생각하는 만화의 중요한 요소는 '리얼리티'로, 그 리얼리티를 만화 소재로 만들어 자신의 만화로 표현하는 것을 추구한다. 이는 자신의 만화를 다른 사람이 읽어주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불안해하다가, 독자의 이목을 끌 수 있는 재미를 추구하기 시작했는데 그 도중에 '리얼리티'라는 요소를 생각해 낸 것이다. 그는 리얼리티를 위해선 거미를 핥는 등의 경악할 만한 일도 아무렇지 않게 하고 만화에 쓸 소잿거리를 찾기 위해선 무슨 짓이라도 한다.

마감을 어겨 본 적은 없으며, 사람을 만나기 싫어하기 때문에 어시스트도 두지 않고 원고 역시 우편이나 팩스를 이용해 제출한다. 만화가로서의 재능은 매우 뛰어나서, 일주일 치 분량의 원고를 4일, 컬러 원고는 5일만에 그리는 믿기지 않는 능력을 발휘하고 생산력 또한 뛰어나서 20분 만에 2페이지를 그릴 정도다. 심지어 키시베 로한 자체는 일반인이나, 그의 손 빠르기 하나만큼은 '스탠드의 스피드 A에 해당한다'는 공식 설정마저도 있다.

3. 인간 관계

제멋대로인데다 사람을 싫어하고 성격까지 괴이하니 좋아하는 사람이나 좋아해주는 사람도 없지만, 유일하게 히로세 코이치와는 매우 친하게 지낸다.[2] 이상한 사람들이 엮이는 코이치의 특성상 로한 쪽에서 일방적으로 좋아한다.

히가시카타 죠스케와는 매우 사이가 안 좋다. 첫 만남 부터 죠스케의 머리를 흉보다가 엄청나게 두들겨 맞은 일도 있고 둘의 성격도 정반대인데다가, 죠스케와 엮이면 로한 쪽이 늘 손해를 봤기 때문. 다만 죠스케 본인은 로한에게 그렇게까지 악감정을 가지지는 않기에,[3] 죠스케 입장에서는 로한이 자신을 볼때마다 시비를 거는 경우가 당혹스러운 모양.

죠타로와는 만나는 접점이 별로 없고 서로에게 관심도 없다보니 죠스케와 관련해서 그저 그렇게 평범하게 아는 사이 정도.

니지무라 오쿠야스는 죠스케와 비슷한 부류로 평가하며 역시나 성가셔한다. 야마기시 유카코와는 작 중에서 딱히 제대로 대화한 적은 없지만 로한 쪽에서는 읽은 적인 있는 코이치의 기억을 토대로 일단 제정신이 아닌 여자로 평가하고 있다.

4. 작중 행적

4.1. 만화가 집에 놀러가자

자신의 집 주소를 알아낸 히로세 코이치하자마다 토시카즈가 사인을 받으러 자신의 집으로 찾아오자 둘을 집안으로 초대하면서 첫 등장. '만화가는 괴짜'라는 세간의 인식과 달리 의외로 자신을 찾아온 팬에게 친절히 대해주고, 자신의 집을 견학시켜 준다.

작업실을 구경시켜 주면서 로한은 자신의 만화가 생활과 재미있는 만화의 조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때마침 집안에 들어온 거미를 발견해 거미에게서 어떤 리얼리티를 발견할 수 있는지 시범 케이스를 보여준다. 그런데 그 방법이란 것이, 사전을 뒤져가며 거미의 특징에 대해 살펴보더니 느닷없이 스크린 톤 커터로 거미의 배를 꿰뚫은 뒤 거미가 죽기 직전 발버둥치는 걸 구경하는 것. 여기서 멈추지 않고, 맛을 보겠답시고 그 거미의 시체를 핥는 기행까지도 저지른다.

코이치가 잔인하다고 말하자, "한낱 풋내기 주제에 자신에게 토를 다는 거냐"고 매섭게 다그치고 로한은 손님 대접을 위해 잠시 작업실을 나간다. 로한의 이러한 행동에 기겁한 코이치는 그대로 집을 나가려 하나, 하자마다가 로한이 방금 작업을 끝낸 원고만 보고 가자고 졸라 결국 둘은 책상 위에 올려 둔 원고를 보게 되는데 그 원고는 함정이였고 원고를 봄으로써 스탠드 헤븐즈 도어의 능력이 발동되어 둘은 책이 되어 버리고 만다.

이 짓을 한 이유는, 헤븐즈 도어에 당해 책이 되어버린 사람에게 쓰여진 다른 사람이 겪은 '100% 리얼한' 경험 자료를 뽑아내 자신의 만화 소재로 쓰는 것. 그렇게 두 사람의 자료를 얻기 위해 우선 코이치에 접근해 코이치가 겪은 경험을 살펴보는데, 자신 이외에 다른 스탠드 유저가 있었다는 것[4]과 코이치가 스탠드 유저들과 겪었던 모험에 감탄하고 이 내용을 만화 소재로 써먹기로 결정한다.

로한이 계속해서 페이지를 뜯으며 몸이 허약해지는 것을 느낀 코이치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에코즈로 로한을 공격하나, 어째서인지 공격은 전부 빗나가고 로한은 당혹해하는 코이치에게 자신이 이미 '로한에게 위해가 되는 행동을 할 수 없다'는 명령을 써넣어 일종의 안전장치(세이프티 록)를 걸었음을 보여준다. 코이치는 "이미 천재 만화가로서 잘 사는데 왜 이런 행각을 벌이냐"고 말하자, 그 소리를 듣고 화난 로한은 자신은 돈이나 명예가 아닌, 사람들이 읽게 하기 위해 만화를 그린다며 이야기한다.

어찌됐든 최고의 만화 소재를 얻어내는 데 성공했으니, 로한은 코이치의 호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코이치의 책에서 페이지를 뜯어낸다. 코이치에게서 페이지를 뜯어낸 뒤 로한은 코이치와 하자마다에게서 기억을 지워 돌려보내고, 그들을 지켜보면서 로한은 코이치에게서 만화 소재를 매일매일 뽑아 내기로 결심한다.

다음 날, 코이치가 등교 도중 무의식 중에 자신의 집을 다시 방문하자 로한은 이날의 만화 소재를 뽑아내기 위해 코이치에게 헤븐즈 도어를 다시 건다. 그러나 코이치가 학교와 반대방향으로 가는 걸 수상하게 여긴 히가시카타 죠스케니지무라 오쿠야스가 뒤를 밟아 로한의 집까지 찾아오고, 코이치는 그제서야 자신에게 일어났던 일을 기억해내고 죠스케 일행에게 도움을 청하려 하나 로한이 걸어뒀던 '위해가 되는 행동을 할 수 없다'는 제약 때문에 막상 죠스케 일행을 마주하면 전부 잊어버리고 돌려보내고, 그러다 죠스케 일행이 자리를 뜨면 다시 기억해내고 도움을 청하려다 잊어버리는 짓을 반복할 뿐이었다.

하지만 이 때 헤븐즈 도어의 능력에 걸린 코이치가 무리하게 대문까지 가려고 해 몸에 부상을 입은 상태였고, 그것만은 헤븐즈 도어로도 감출 수 없었기에 죠스케와 오쿠야스는 이걸 보고 후퇴하는 척 하다가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양면작전으로 로한의 집으로 진입한다. 오쿠야스가 먼저 평소대로 무턱대고 돌격하였으나, 로한은 책이 된 코이치에게서 오쿠야스의 성격을 이미 다 알고 있었기에 간단하게 오쿠야스를 책으로 만들어 제압했다.

그러나 오쿠야스를 제압한 것 때문에 죠스케가 헤븐즈 도어의 능력을 알게 되었고, 로한은 죠스케가 도망쳐서 다른 스탠드 유저들에게 스탠드 능력을 알리거나 도움을 요청할 것을 우려해 오쿠야스를 인질로 잡아[5] 죠스케를 끌어들인 뒤 처리하려 한다. 결국 이로 인해 죠스케는 로한을 공격하러 나서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인질이 된 오쿠야스와 코이치 때문에 자리를 벗어나지도 못하는 진퇴양난에 빠진다.

결국 죠스케는 로한의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만, 만화를 보지 않기 위해 눈을 감은 채로 로한을 향해 돌진한다. 이에 로한은 죠스케에 얼굴에 펜촉을 던져 눈을 뜨게 하려 했지만 눈을 뜨지 않아 실패했고, 경악한 로한은 고민한 다음 곧바로 코이치의 페이지를 읽어내 '죠스케는 머리에 대해 나쁜 이야기를 하면 화를 낸다'는 걸 알아낸다. 이에 자신만만해진 로한은 죠스케를 향해 머리와 관련된 온갖 도발을 한다. 로한의 미친짓에 식겁하는 코이치와 오쿠야스는 덤.

자신의 헤어 스타일이 비웃음을 당하자 화가 머리 끝까지 나 이성을 잃고 완전히 빡돌아버린 죠스케는 예상대로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를 꺼낸 뒤 눈을 번쩍 뜨고 공격해오고, 로한은 곧바로 자신의 만화를 죠스케의 눈 앞에 갖다대며 승리를 확신하나 예상과는 다르게 죠스케는 헤븐즈 도어를 무시하고 로한의 얼굴에 펀치를 날린다. 알고 보니 죠스케는 머리를 욕하면 단순히 화만 나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이성을 잃고 눈에 뵈는 게 없어지기 때문에 헤븐즈 도어는 물론 다른 어떤것도 신경쓰지 못하기 때문이다.

결국 실컷 두들겨맞은 로한은 마지막 펀치에 책장으로 날아간 뒤, 책장에 깔려 쓰러진다. 로한은 정말 좋은 체험을 했다면서 이 와중에도 자신이 겪은 체험을 만화 소재로 쓰기 위해 메모와 스케치하며 좋아한다. 그리고 다가온 죠스케... 로한은 정말 죽기 직전까지 두들겨맞아, 결국 치료를 위해 만화는 한 달간 휴재하게 됐고 이후로는 이런 짓은 다시는 안 하게 되었다.

4.2. 키시베 로한의 모험

이후 죠스케에게 입은 부상을 치료한 후, 유령이 돌아다닌다는 골목길을 조사하기 위해 나선 도중 우연히 코이치와 조우한다. 자신을 알아 본 코이치가 기겁하자 이제 전에 했던 짓은 안 한다면서 안심시키고 어째선지 코이치가 좋아졌다고 하는데, 코이치에게 자신과 함께 골목길 안으로 들어가자고 요청한다. 코이치가 자신의 요청을 거부하자, 로한은 내 요청을 거절하는 거냐고 화를 내고 결국 코이치를 끌고 골목길로 들어간다.

하지만 둘은 골목길에서 길을 잃어버리고 어찌하지 못하던 와중 한 소녀와 만난다. 로한은 그 소녀가 스탠드 유저일지도 모른다고 의심했으나 헤븐즈 도어의 능력으로 책으로 만들어 이 소녀가 스기모토 레이미라는 평범한 일반인임을 알아낸다. 그 와중에 레이미의 사생활을 들춰내다 코이치에게 욕을 얻어먹는 건 덤.

어찌됐든 로한은 자신이 스탠드를 사용했다는 기억을 지운 뒤 헤븐즈 도어를 해제하고, 깨어난 레이미에 의해 자신이 15년 전 이 골목길에 있는 저택에서 범인에 의해 죽은 유령이란 것과, 그 살인사건을 저지른 모리오초에 숨어 살고 있는 살인범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레이미가 로한과 코이치에게 그 범인을 찾아내는 것을 도와달라고 요청하자, 로한은 자신과 관계 없다며 거절하려 하다가 범인을 잡는 중에 리얼한 만화 소재를 얻을 지도 모른다며 레이미의 요청을 들어주는 모습을 보인다.

그 이후 레이미는 로한과 코이치에게 여기서 나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우체통을 지난 이후 나갈 때까지 절대로 뒤를 돌아봐선 안 된다는 경고를 한다. 레이미의 뒤를 따라, 두 사람은 골목길 밖으로 나간다. 도중에 원령에게 속아넘어가 뒤를 돌아본 코이치가 원령의 손으로 저승에 끌려가게 될 위기에 처하자, 헤븐즈 도어를 이용해 코이치가 앞을 보지 못하게 함[6]과 동시에 뒤로 밀춰내면서 코이치를 구해준다.

골목에서 빠져나온 이후, 로한은 스기모토 가의 묘비가 있는 절을 조사하는데 절의 주지스님이 로한을 알아보고 15년 전 살인사건과 관련된 충격적인 사실을 알려준다. 그건 바로 15년 전 스기모토 가의 일가족이 살해당할 당시 4살이던 로한은 레이미의 집에 있었고, 살해당할 위기에 있던 로한을 레이미가 자신을 희생해 창문 밖으로 탈출시켜줬다는 것. 로한은 어린 시절 겪었던 이 살인사건이 트라우마로 남아 이 사실을 잊고 있었던 것이다. 결국 양심의 가책에 눌린 로한은 레이미를 위해서라도 모리오초 내에 숨어있는 살인범을 찾아내기로 결심한다.

4.3. 가위바위보 꼬마가 온다!

로한 특유의 의지나 사상이 특히 부각된 센스 대전

천재 만화가라는 유명한 지위 때문에 가위바위보 소년 오오야나기 켄의 목표로 노려져 같이 가위 바위 보를 하게 된다. 처음 두 판은 로한이 귀찮아 하며 해 이겼으나, 다음 두 판에서 패배해 헤븐즈 도어를 거의 다 빼앗겨서 당할 위기에 처한다. 그 후 서로 스탠드 파워 전개를 펼치며 활공을 하다가 마지막 판에서는 근처에 있던 시즈카 죠스타를 헤븐즈 도어로 조종해 시즈카가 악퉁 베이비로 투명해 진 뒤오오야나기 켄의 손을 잡아 펼치지 못하게 해 강제로 주먹을 내게 만들었으나, 오오야나기 켄이 비겁하다며 아기를 인질로 잡자 정정당당히 승부를 해 보를 내서 이기고, 오오야나기 켄이 패배 이후 자살하려하자 로한이 뛰어들어 천운을 보여주며 가위바위보 소년을 구하고 모든 게 원상복구됐다.[7]

4.4. 나는 우주인

자신의 집에 찾아온 죠스케와 친치로링을 하게 된다. 죠스케가 가져온 주사위는 조작되어 있을지 모르니 로한의 집에 있는 주사위로 하기로 하는데, 사실 죠스케는 이미 로한의 집에 어스 윈드 앤 파이어로 주사위로 변한 누 미키타카조 운시를 잠복시키고 있었고 죠스케가 가져온 주사위는 그냥 평범한 주사위였다.

그렇게 주사위로 변한 미키타카를 가지고 두 사람은 친치로 도박을 시작하는데, 미키타카의 어수룩한 조작 솜씨로 인해 시작부터 6-6-6(본인이 건 돈의 5배를 상대로부터 받음)이 나왔으나 로한은 일단 지켜보기만 했고, 로한 본인의 차례에 1-2-3(본인이 건 돈의 2배를 상대에게 지불함)이 나오자 로한의 의심이 커져 돋보기로 주사위를 유심히 살펴본다. 그러나 미키타카가 변신한 주사위는 일반적인 주사위와 똑같아서 아무런 이상이 없었기에, 게임을 계속 진행하기로 한다.

다시 죠스케의 차례. 죠스케가 주사위를 던지자 나온 결과는 또다시 6-6-6. 3번이나 죠스케에게 매우 유리한 눈이 나오자 실소하던 로한은 갑자기 펜으로 자기 새끼손가락을 자른다. 손가락에서 피가 철철 흘러나오자 죠스케는 지금 뭐 하는 짓이냐고 따지고, 로한은 죠스케가 자신에게 사기를 치고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사기를 치고 있다는 것은 죠스케가 로한을 바보 취급하는 것이며, 그 사실에 분노하여 손가락을 잘랐던 것이었다. 거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자신이 죠스케가 어떤 사기를 치는 것인지 알아내지 못하는 것에도 화가 난다고.

분노한 로한은 규칙을 바꿔 마지막 단판승부를 벌이고, 이번 승부에서 죠스케가 속임수를 들키지 않고 로한을 이기면 200만엔을 받고 로한이 지금 죠스케가 쓰고 있는 속임수를 맞추면 로한이 죠스케의 손가락을 가져가는 걸로 규칙을 바꾼다. 그러면서 죠스케가 속임수를 쓰지 않고 이기는 걸 막기 위해 공정한 게임을 진행하는 증인으로 코바야시 타마미를 부르고, 죠스케가 속임수를 쓰지 않을 경우 더 록이 죠스케에게 걸린다는 규칙을 새로 만든다.

새로운 규칙을 세워 다시 친치로링을 시작하는데 로한은 3-3-4라는 평범한 주사위 눈이 나왔다. 죠스케는 안심하는 듯 했으나, 로한이 주사위를 너무 흔들어대는 바람에 미키타카가 구토를 해 버린다. 구토물이 로한의 시야에선 보이지 않아 위기를 넘기는가 했더니만 어디선가 사이렌 소리가 울리기 시작하고, 미키타카가 사이렌 소리에 알레르기가 있다는 걸 알고 있는 죠스케는 불안에 떨며 속임수가 들켜버릴 위기에 처한다.

죠스케의 차례가 오자, 죠스케는 주사위를 던졌고 결과는 다시 6-6-6이였다. 로한은 속임수가 무엇인지 알아맞추기 위해 주사위를 유심히 쳐다보는데, 결국 미키타카가 사이렌 소리를 참지 못하는 것인지 주사위 표면에 두드러기가 나오기 시작한다. 로한은 주사위 표면에 두드러기가 나온 걸 발견하지 못하고, 죠스케는 들킬까 봐 노심초사하며 기다리기만 한다.

그러나, 사이렌이 울렸던 이유는 로한의 집에 난 불 때문이였다. 로한이 주사위를 살펴봤던 돋보기를 무심코 둬서 햇빛이 모아져 불이 나 버린 것. 로한과 타마미가 불타는 집안을 바라보며 당황하는 사이, 죠스케는 속임수가 들키는 걸 피하기 위해 재빨리 로한의 상처를 치료한 뒤 변신이 풀리기 직전의 미키타카를 들고 도망가버린다. 결국 죠스케는 로한의 돈을 털어먹는 데 실패하고, 로한은 집이 타 버려서 700만 엔의 재산피해를 입고 죠스케를 더욱 증오하게 되었다.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로 집을 복구시켜주지 그랬어 로한이 거절했다

4.5. 하이웨이 스타

레이미가 말했던 살인마 키라 요시카게에 대해 조사를 하던 도중, 버스 안에서 죠스케와 조우하게 된다. 서로 워낙 사이가 안 좋은데다 얼마 전에는 도박으로 집까지 태워먹었으니 버스 안의 분위기는 어색하기만 하다. 버스가 어느 터널을 지나가기 시작하는데, 로한은 그 터널의 벽에서 어느 방을 보게 된다.

그 방 안에서 어떤 남자가 여자의 손을 잘라서 가져가는 걸 본 로한은, 그 남자가 변장한 키라 요시카게인가 생각하고 급한 마음에 죠스케에게 당장 알려주나 아무것도 보지 못한 죠스케는 이해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계속 말을 걸다가 결국 짜증이 난 죠스케가 "뭐야, 새끼야! 한 판 해보자고?" 같은 소리를 들으며 빈축을 사기까지... 로한은 자신이 잘못 본 거라 생각하고, 나중에 다시 이 터널로 오기로 한다.

터널에 다시 온 로한은 바이크를 타고 터널 벽을 유심히 살펴보나, 터널엔 아무런 이상도 없었다. 로한은 그냥 잘못 본 거라 생각하고 돌아가려 하는데, 터널 밖으로 돌아가던 중 다시 그 방을 목격하게 된다. 하지만 아까와 달리 방엔 아무도 없었고, 놀란 로한은 그 자리에서 바로 방에 들어가나 그 방은 적 스탠드가 파 놓은 함정이였고 방 곳곳에서 발자국 모양의 스탠드 하이웨이 스타가 튀어나와 로한을 추적하게 된다.

로한은 서둘러 바이크를 타고 도망치나, 결국 터널을 빠져나오는 순간 하이웨이 스타에게 붙잡히게 되어 양분이 빨리게 된다.

로한을 걱정했던 죠스케는 로한을 찾아 터널을 방문하고, 그곳에서 죠스케는 터널 안에 있는 그 유인용 방에 로한이 있는 걸 목격한다. 하이웨이 스타는 로한의 등에 박혀있었고, 죠스케를 유인하기 위해 양분을 조금만 남기고 살려둔 것이였다. 하이웨이 스타는 죠스케를 끌어들이면 더 이상 로한의 양분을 빼앗지 않겠다며 로한을 꼬드겼으나, 반대로 로한은 죠스케에게 도망치라며 경고한다.[8]

하이웨이 스타는 분노하여 로한의 남은 양분을 빨아들이려 하나, 죠스케가 방 안에 발을 들이자 말 더럽게 안 듣는 죠스케 하이웨이 스타는 죠스케에게 가고 로한은 헤븐즈 도어로 죠스케를 방 밖으로 밀쳐내는 동시에 자신의 바이크를 타고 서둘러 본체를 찾으라고 조언한다. 결국 하이웨이 스타가 남은 양분을 모조리 빨아들여 리타이어하게 되나, 죠스케가 하이웨이 스타를 쓰러트린 덕분에 로한은 목숨을 건지게 된다.

4.6. 치프 트릭

죠스케, 오쿠야스, 코이치 등 여러 인물들이 슈퍼 플라이와 이니그마 건으로 구르고 있었을때, 로한은 죠스케와의 도박으로 다 타 버린 집을 수리하기 위해 키노토 마사조를 불렀다. 그러나 마사조는 무슨 일을 해도 절대 등을 보이지 않았고, 이것에 신경이 쓰인 로한은 갖가지 방법을 시도하다 결국 마사조의 등을 보아버려서 등짝을 보자 마사조는 죽고 로한에게 치프 트릭이 달라붙게 된다.

로한은 치프 트릭을 떼어내려 했으나 계속 달라붙었고, 헤븐즈 도어를 써서 떼어내려 하자 자신까지 헤븐즈 도어의 영향을 받기에 실패했다. 이도저도 안 되자 코이치를 불렀으나, 코이치는 치프 트릭의 존재를 믿지 않았기 때문에 실패했다. 치프트릭이 떼어지지 않아서 쩔쩔매던 로한은 임시방편으로 귀에 반창고를 붙혔고, 치프 트릭을 무시하고 계속 키라 요시카게를 조사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치프 트릭은 로한이 잠든 사이 전화를 해 여러 사람들을 불렀고, 궁지에 몰린 로한은 죠타로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모리오 그랜드 호텔에 가려 한다.

그러나 밖은 사람들의 시선이 많아서 더욱 위험했고, 도로엔 교차로가 있어서 등을 보여야만 했다. 그러자 로한은 등을 보이지 않게 지나가던 남자의 등에 붙어서 교차로를 건너기로 한다. 그러나 치프 트릭이 그 남자에게 말을 내뱉어 방해했고, 남자가 등을 돌아보려 하자 로한은 헤븐즈 도어를 이용해 남자가 뒤를 돌아보지 못하게 만든다.

결국 교차로가 없는 곳까지 온 로한은 그나마 안심하나, 어째서인지 개와 고양이들이 나타나 로한을 공격한다. 치프 트릭이 동물들에게 미리 로한이 개와 고양이들을 싫어한다고 말해뒀기 때문이였다. 결국 들킬 위기에 처하나, 그 순간 로한을 이상하게 생각해서 로한을 따라왔던 코이치가 나타났고 코이치는 곧바로 치프 트릭을 떼어내기 위해 치프 트릭에게 에코즈 ACT 3의 능력을 건다.

그러나, 치프 트릭의 능력으로 치프 트릭 뿐만 아니라 로한의 등까지 떼어내져 버리려 하고 그걸 알게 된 코이치는 ACT 3을 해제한다. 아무런 방법이 없다는 걸 깨달은 로한은 결국 모든 것을 포기하고 코이치에게 등의 치프 트릭을 보여주려 하나, 사실 로한이 도착했던 곳은 뒤를 돌아봐서는 안 되는 골목길이였다. 로한이 등을 보여준 건 계략이였던 것. 그 골목에서 치프 트릭은 코이치를 보기 위해 뒤를 돌아버렸고, 뒤를 돌아본 치프 트릭은 결국 손들에게 저승으로 끌려가고 만다.

여담이지만 TVA판에서 본인의 집 앞에서 등에 붙은 치프트릭을 떼어내기 위해 몸을 마구 흔들어대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게 참 가관이다.

4.7. 어나더 원 바이츠 더 더스트,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안녕히 모리오초 황금의 마음

이후 카와지리 코사쿠로 변장했던 키라 요시카게를 조사하기 위해 모두와 만나려던 도중, 카와지리 하야토와 만나고 하야토에게 헤븐즈 도어를 걸어서 키라 요시카게의 정체를 꿰뚫어 보게 된다. 그러나, 그 직후 하야토에게 씌여져 있던 바이츠 더 더스트가 발동하게 되었고 바이츠 더 더스트에 의해 폭사해 버리고 만다. 바이츠 더 더스트의 능력에 의해 시간이 되돌아가도 로한이 폭사당하는 건 여전했고, 이후 처음 폭사당했던 시간인 8시 30분이 되자 운명대로 재차 폭사, 본인이 왜 폭사당하는지도 모른체 사망하게 된다. 그러나 이후 죠스케 일행이 바이츠 더 더스트를 당하면서 역행이 또 한번 이루어지는 데 이때 로한이 폭사당하기 전 죠스케가 카와지리 코사쿠 = 키라 요시카게라는 것을 알아내고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로 공격을 하자 어쩔 수 없이 방어를 위해 하야토에게 걸려있던 바이츠 더 더스트가 해제, 폭사를 면하게 된다.

이후 키라가 구급차에 깔려 죽었을 때 키라의 범죄는 법으로는 심판할 수 없으니 차라리 잘 된셈 치자며 을 다독였다.

모든 사건이 끝난 후 모리오초를 떠나려는 레이미에게 전에 말한대로 유령은 유령답게 성불하라고 말하지만 코이치의 압박에 마지막인 만큼 쓸쓸하니까 떠나지 말고 계속 있었으면하는 본심을 말해주고 모리오초의 모든 스탠드 유저들과 함께 레이미의 성불을 지켜본다.

5. 이후 행적 및 기타 등장 작품에서

5부와 6부에선 직접 등장하진 않았고 이름만 언급됐는데, 5부에선 스탠드 능력으로 코이치에게 '이탈리아어가 아주 재밌게 느껴진다'란 문장을 적어 코이치가 굉장히 빠르게 이탈리아어를 익히게 만들었다고 한다.

6부에선 메이드 인 헤븐으로 인해 잉크에서 펜을 꺼내자 마자 잉크가 말라버리며 일주일이 약 한 시간 정도에 지나가 버리는 사태로 아무도 만화를 못 그리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제 시간에 맞춰 원고를 출판사에 보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스핀오프 격인 단편 에피소드들에선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의외로 이 에피소드 들이 많아서 주인공으로 나오는 횟수가 굉장히 많다.

참고로 이 키시베 로한 단편작들의 이야기는 본편과는 전혀 다른 평행세계이자 6부 이후로 일순 된 세계의 이웃세계이다. 즉 이 에피소드들에서 나온 본편에서의 등장인물들과 주인공 로한도 모두 평행세계에 사는 다른 인물.

2013년, 이 때까지 발표된 단편 에피소드들 중 참회실, 무츠카베자카, 부호촌, 밀어해안, 구찌에 가다 5편을 엮은 단편집 《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가 발매됐다. 해당 문서 참고.

2009년 기획 전시의 일환으로 루브르 미술관에서 의뢰받아 그린 작품. 실제 루브르 미술관에 전시됐고, 10년 프랑스, 11년 일본에서 B5사이즈 풀컬러 단행본으로 발매됐다. 어린 시절의 추억과 가슴 아픈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12년에 한국 정발, 죠죠 관련 책자로는 처음이다. 여기서 나온 니지무라 오쿠야스의 평으로는, 얼굴이 모나리자와 닮은 모양이다.

6. 명대사

"나의「헤븐즈 도어」는… 마음의 문을 열지."

"이 키시베 로한이, 돈이나 명예 때문에 만화를 그리고 있다고 생각했던 거냐!!"[9]

|| ||

|| 원작 ||

|| ||

|| TVA ||

"허나 거절한다(だが断る). 이 키시베 로한이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나는... 자기 스스로 강하다고 생각하는 놈에게 'No'라고 거절하는 것...!"[10][11]

"한 가지 말해두마. 는 나를 넘어선다고 말했지만..... 보다 9년이나 더 살아왔으니 가르쳐 주도록 하마. 타인에게 이긴다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냐... 그보다 「어려운 것」은! 알겠나! 그보다 「어려운 것」은! 「자신을 뛰어넘는 것」이다! 나는 지금부터 자신의 「운」을 넘어 보이겠다!"

"바보같은 소리! 내가 왜 쓸쓸해? 15년도 전에 이미 죽은 사람이라고! 전에도 말했지만 이 세상에 '미련따위 끊고... 냉큼 저 세상으로 가는 게 올바른 유령의 자세라는 건 변함없는 의견이거든?"

"그래! 알았어! 알았다고! 마지막이니까 진심을 말해줄게! 쓸쓸해! 나도 가지 않았으면 좋겠어!"[12]

|| ||

|| ||

"그래서 맘에 들었다.(だから気に入った)[13][14]

7. 여담

사실 생각해보면 꽤나 강력한 스탠드 능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DIO의 말마따나 스탠드에 절대적인 우열은 없지만영감! 네 놈 스탠드가 제일 약해빠졌다!!, 그래도 '보는 것만으로' 발동되는 스탠드는 죠죠 세계 내에서도 굉장히 드물 뿐더러 그만큼 매우 강력하다. 그 천하의 죠타로도 보는 것만으로 발동되는 바이츠 더 더스트에 맥없이 당했다. 더군다나 헤븐즈 도어의 능력으로 책이 되면 무력화 상태가 된다. 이것만 봐도 단순히 발동만 시켜도 나름 요긴하게 쓰일 수 있다.

다만 그런 것치고 전적은 그렇게 화려하진 않았다. 그동안 겪은 사건들이 하나같이 줄창 발리다가 막판에 터진 번뜩이는 재치로 승리(보이 투 맨전, 치프 트릭전 등)했거나 결국 승리하지 못하고 패배해 타인의 도움을 받는 구도(하이웨이 스타 전, 바이츠 더 더스트전 등)이다.

전적은 좋지 않아도 주인공 죠스케를 제외하면 가장 많은 활약을 쌓은 멤버. 전적 순으로 가자면 죠스케>로한=코이치>죠타로>오쿠야스 순으로, 사실 가장 늦게 등장한 파티원이 주인공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활약을 선보인 것이다. 후반까지 가면 거의 모든 에피소드에 로한이 엮인다. 처음엔 코이치 정보자료 수집에 써먹으려다 큰 코다친 후에 그냥 다른 엑스트라처럼 가끔 도움만 주고 사라질 줄 알았던 조연이, 가위바위보 소년과의 싸움에선 혼자 맹 활약을 하고, 주인공과 내기를 하다가 자기 집이 불태워지거나 하는 등 많은 에피소드에 엮인다. 그 웬수같은 주인공과는 하이웨이 스타 전 중 동료의 관계로 이어진다. 게다가 키라 요시카게와의 본격적인 결투의 시작을 알리기 직전에 나온 치프 트릭전에서도 사실상 코이치와 로한이 활약한다. 또한 가장 먼저 '카와지리 코사쿠는 키라 요시카게다'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러면서도 끝까지 주인공을 싫어하는 아군이란 매우 독특한 포지션을 끝까지 유지한다.

괴팍하지만 만화가로서의 정신은 제대로 박혀 있는 캐릭터. 작가인 아라키 히로히코 왈, 키시베 로한은 '작가가 생각하는 만화가의 이상형'이라고 한다.(인터뷰에서 인용) 그러나 사실 키시베 로한은 그저 작가인 아라키 히로히코의 마이너 카피에 불과하다는 설이 있으며, 키시베 로한이 그린 원고가 나온 컷을 보면 살짝 죠죠 4부의 장면들이 보이기도 한다.

게다가 키시베 로한 루브르에 가다에서 키시베 로한은 모나리자를 닮았다고 언급되는데, 정작 아라키 히로히코 역시 모나리자를 닮은 것으로 유명하다. 일단 아라키 히로히코 본인은 '타인이 자신을 보며 키시베 로한을 연상한다는 건 어느 정도 인식하고 있지만 자신은 그런 타입이 아니다'라며 부정하고 있다.

그런데 죠죠 4부의 소설판 "The Book"에서 로한의 작품 "핑크 다크 소년"이 "다소 그로테스크한 표현이 있지만 개성적인 등장인물독창적인 효과음, 그리고 표지에 그려진 멋진 포즈 등으로 독자의 마음을 휘어잡는다"라는 평을 받는다던가, "현재 3부를 연재 종료하고 4부의 연재에 들어가고 있다"고 언급되는 내용, 소설 죠지 죠스타에서는 20년 넘게 연재하면서 현재 8부를 연재하고 있다거나, 지금 30대인데 10대처럼 보인다는 등의 이야기들을 보면 아무리 봐도 아라키 선생의 오너 캐릭터인 건 공식이든 2차 창작이든 확실해 보인다.

커플링으로는 스기모토 레이미와 주로 엮인다. 서너 살 당시의 일이기는 하지만 어릴 적에 친하게 지냈던 경험도 있고, 일부러 차갑게 구는 로한과 친근하게 다가오는 레이미의 모습이 묘하게 잘 어울려서 그런 듯. 게다가 작중 시점에서는 로한은 20살이고 레이미는 16살에 고정되어 있으니 나이 차이도 거의 나지 않는다! 물론 철컹철컹하기는 하다 마지막에는 레이미에게 본심을 털어 놓으며 그녀가 사라지면 외로울 테니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그 말에 눈물 짓는 레이미의 모습을 보면 마치 고백하는 것 같은 구도이기도 하다. 특히 BL이 주류인 죠죠에서 몇 안되는 NL 커플링이라는 점도 의미가 크다.. 요즘 죠스케랑 키라랑 엮인다 카드라

"핑크다크의 소년"에서 핑크는 마소년 비티, 다크는 바오 내방자를 상징하는 것이라는 추측이 있다.

8. 각종 게임에서

8.1. 디아볼로의 대모험

두번째 던전 레퀴엠의 대미궁을 클리어하면 호텔에 눌러앉아 보헤미안 랩소디의 디스크를 가져오라고 요구해대는 NPC로 나온다. 또, 로한의 가방이 아이템으로 나온다. NPC로한에게 디스크를 가져다줄 경우 엔딩 비슷한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Ver 0.13부터 특수 코믹 핑크 다크 소년을 가져다 주면 도감에 등록 가능하다. 로한의 가방은 안에 만화책이 들어 있고 만화책'만' 보관할 수 있다. 로한이 자료를 운반할 때의 가방이라고.

8.2.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ASB 전용 테마 - 핑크 다크의 소년(ピンクダークの少年)[15]

PV에서의 등장대사

"나는 만화가로서 최고의 소재를 붙잡았다!"

"이 키시베 로한이! 돈이나 명예 따위를 위해 만화를 그린다고 생각하고 있는거냐!"[16]

범용 등장대사 : "재밌는 만화란 건 어떻게 해야 그릴 수 있는지 알려나 모르겠군?"

VS 히가시카타 죠스케 : "왜 고개를 딴 데로 돌리는 거냐…인사 정도는 하지 그래. 적어도 나는 너보다 연상이라고, 히가시카타 죠스케."[17]

VS 니지무라 오쿠야스 : "너의 시시한 잡담에 어울려주지 않으면 안되는 거냐? 뭔가 벌칙게임이라도 하는 건가?"[18]

VS 히로세 코이치 : "헤븐즈 도어의 훈련에 같이 어울려 줘야겠어. 결정된 거지?"

VS 오토이시 아키라 : "응? 저속해 보이는 녀석이 왔군…."

VS 키라 요시카게 : "살인귀 놈. 네 리얼리티를 빼앗아 주마!"

VS 카와지리 코사쿠 : "딱 들어맞았다! 드디어 찾아냈다고! 『키라 요시카게』는 카와지리 코사쿠다![19]

VS 키시베 로한 : "내가 있다, 뭐가 일어난 거지? 설마 스탠드 공격인가?" / "『내』가 또 한 사람 있다고…? 만화라면 너덜너덜할 정도로 써먹힌 시시껄렁한 스토리일 대목이다만…"

죠죠의 기묘한 모험 올스타 배틀의 PV 1부에서는 3부의 대결을 로한이 그린다. 상대의 행동을 제한시키는 게 주 컨셉.

코스튬으로는 작품에서 다채로운 복장을 보여줬던 것처럼 5개가 준비돼 있다. 기본 코스튬은 보이 투 맨 전의 그 복장.

8.2.1. 기술 일람

체력은 1000.

캐릭터는 스토리 모드 「꾀죄죄한 들새가 살고 있는 집」을 깨면 개방된다.

원작 재현으로, 카와지리 코사쿠에게 KO당하면 원작에서 바이쳐 더스트에 당할 때처럼 "코이치 군!!!" 이란 대사를 비참하게 외친다.링크

스타일
스탠드

모드
고고고 모드

도발
이 키시베 로한이! 돈이나 명예 따위를 위해
만화를 그린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냐아아앗!
계속 그리고 싶어서 못 참겠어! 자꾸만 그리고 싶어!!

독자사양

설명

행동봉인

특정 기술을 히트시킬 시 상대의 특정 버튼이나 기술을 봉인한다.
봉인된 버튼이나 기술을 사용하려고 하면 자동으로 피격상태가 된다.
상대방이 공중에 떠있는 동안은 지속 시간이 흐르지 않는다.
로한이 대미지를 입으면 자동으로 취소된다.[20]
봉인은 중복 불가능이며 가장 최근의 봉인 상태만 적용된다.

잡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공격버튼 2개

주먹──이다 !

잡기

특수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선 채로 or 앉아서 or 공중에서 공격버튼

안전장치
(세이프티 록)

본체 전용
상단[21]
입력 버튼에 해당하는 상대의 버튼을 일정 시간 봉인
다운 공격 가능

상대에게 도발당한 후 도발

네 놈 정도의 멍청이에게 이 로한이 얕보일까보냐!!

HH게이지를 조금 회복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

『「능력」이 너덜너덜하게 된다』……다 !

본체 전용
커맨드 잡기
S버튼을 일정 시간 봉인

↓↙← + 공격

만약 내가 주인공이라면 이 경우 어떻게 할까 ? 

본체 전용

→↓↘ + 공격

자꾸만 그리고 싶어 !

본체 전용
무적기

←↙↓↘→ + 공격

문답무용 선수필승 !

스탠드 모드 전용
커맨드 잡기
추가타 가능

↓↙← + 공격

나는 성장하고 있어 !

스탠드 모드 전용
스탠드 러쉬 대응

"나는 성장하고 있어 !" 중에
→ + 공격

시속 70키로로 자신의 몸이 뒤로 날아간다 !

스탠드 모드 전용

"나는 성장하고 있어 !" 중에
← + 공격

재기불능으로 만들어줄까나

스탠드 모드 전용
상대의 HH게이지를 0.3개를 감소시킴

하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2개

너의 『리얼리티』를 내 것으로 만들겠다 ───! ! [22]

HH게이지 1줄 소모
커맨드 기술들을 일정 시간 봉인

그레이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3개

헤븐즈 도어

HH게이지 2줄 소모
모든 공격을 일정 시간 봉인

8.2.2. 게임 내 성능

약캐. 화력은 코우사쿠보단 나오는 편이나 약한 편이고, 상대를 압박하기 어렵고, 스탠드 모드로 싸워야만 제대로 싸울 수 있기 때문에 압박당할 시 매우 괴롭다.

콤보 자체가 빈약한 편이나 게이지 회수율은 좋은 편이며 이를 이용, 콤보에 GHA를 적극 넣어야 그나마 좋은 화력을 뽑아낼 수 있다.

본체 모드 시 기본기는 모두 특수기 "안전장치"로 대체되는데, 이게 판정이 공중에서 쓰든 앉아서 쓰든 무조건 상단인데다가 대미지는 허접하며 연타도 안 되고, 경직이 좀 있어 히트시키든 가드시키든 주도권을 잡을 수 없다. 그래도 점프 버젼은 저공으로 쓰면 딜레이를 최대한으로 줄어들어서 그나마 다가오는 상대를 막아주는 역할을 해준다. 또 다운 공격용으로 쓸 수도 있기도 하다. 필살기 "자꾸만 그리고 싶어 !"는 무적시간이 길어 대공이나 리버설로 적당하지만 후딜레이가 아주 죽여준다. "만약 내가 주인공이라면 이 경우 어떻게 할까 ?"는 팬촉을 던지는 장풍인데 탄속도 그저 그렇고 횡이동 한 번에 회피된다. 커맨드 잡기가 있지만, 기본기가 없어 기초적인 심리전도 구사하기 어렵다.

스탠드 모드 시에야 비로소 앉아 약공격, 점프 중공격, 점프 강공격을 선두로 한 제대로 된 고성능 기본기들이 생기지만, 점프가 붕 뜨는 지라 공대공이 조금만 강하거나 발동이 빠른 기본기를 보유한 이들한테 공중전에서 불리하며 필살기들은 맞추면 풀콤보를 먹일 수 있지만 빗나가면 점프공격부터 풀콤보루트를 맞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기술들 뿐이다. HHA나 GHA를 쓰지 않으면 화력도 나오지 않는다. 스탠드 모드 시에는 리치가 한없이 짧아지는 것도 단점.

1.04 패치 때부터는 상대방이 공중에 떠있는 동안은 봉인 지속 시간이 흐르지 않아서 봉인시간을 백점프로 도망다니면서 질질 끄는 대처법은 힘들어졌지만 그 대신 한방이라도 피격당하면 풀리게 바뀌었기 때문에 봉인에 성공해도 전처럼 마음놓고 압박할 수는 없다.

8.3.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

[23]

캐릭터 소개 영상

전용 BGM

로한 "그런데 너, 알고 있나? 이 싸움에 대해서."

토니오 "조사해봤습니다. 세계를 뛰어넘어 최고의 콤비가 모여 겨룬다더군요."

로한 "그래, 그래서 나도 결심했다. 이 싸움에 참전하여 리얼리티를 내 것으로 만들겠다고!"

모리오초의 주민들

어떤 상대든지 이 몸을 공격할 수는 없다.

키시베 로한을 얕보지 마라!" - 키시베 로한(EoH 3th PV)

범용 등장대사 : "뭐야...... 넌...? 뭐 하는 거야. 장난치는 거냐...?" / "『재미있는 만화』라는 건 어떻게 그려지는지 알고 있나?"

VS 특수 등장대사

쿠죠 죠타로 : "만화가인 '키시베 로한'...? 모르는데." / "너와는 궁합이 안 맞는 모양이군..."

쿠죠 죠타로(2) : "이 얼굴은... 설마...?" / "네놈... 보통 만화가는 아니로군..."

3부 죠셉 죠스타 : "흠... 이 녀석도 스탠드사인가...?" / "죠스타 씨? 뭔가 좀 젊어 보이는데..."

3부 죠셉 죠스타(2) : "자네의 만화, 진짜 인기가 많은 겐가? 영어로 번역되지 않은 모양이네만..." / "흥! 미국인들은 센스가 촌스러워서 제 작품을 이해하지 못하는 거겠지요."[24]

히가시카타 죠스케 : "히가시카타 죠스케... 너도 재료로서 보존해 둘까..." / "너 이 새꺄!"

히가시카타 죠스케(2) : "아니 이게 누구야? 키시베 로한 아니냐? 싫은 데서 만났구만~." / "왜 고개를 돌리는 거냐? 인사 정도는 하지 그래. 나는 적어도 너보다는 연상이라고, 히가시카타 죠스케."[25]

니지무라 오쿠야스 : "이상한 움직임 보이기만 해 봐라... 스탠드로 두들겨 팰 거다, 임마!" / "오쿠야스 군, 너한테 흥미는 없지만 어쩔 수 없나... 너도 '재료'로 만들어 둬야겠지..."

니지무라 오쿠야스(2) : "항상 생각하는 건데... 로한 선생님은 누군가랑 닮았단 말이야... 누구였더라...?" / "네 시시한 잡담에 어울려 줘야만 하냐? 무슨 벌칙 게임이냐?"

4부 쿠죠 죠타로 : "내가 그림을 그리는 속도... 스타 플래티나를 따라잡을 수 있을까?" / "그림을 그리기 전에 주먹을 먼저 박아 주지."[26]

4부 쿠죠 죠타로(2) : "죠타로 씨, 전부터 당신에 대해서 읽어 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 "키시베 로한... 간단히 읽게 해 줄 생각은 없다."

히로세 코이치 : "실로 좋아! 실로 마음에 들었어...! 네 성격... 독자들도 보면 좋아할 거라고 생각해." / "당신의 '스탠드'로 공격하는 것은 즉시 그만둬 주세요! 안 그러시면...!"

히로세 코이치(2) : "'헤븐즈 도어 훈련에 같이 어울려 줘! 하기로 한 거지?" / "졌다~, 진짜 자기 마음대로잖아~.."

야마기시 유카코 : "어라! 넌 야마기시 유카코 양... 잘 지내나? 『러브 디럭스』의 상태는 괜찮나?" / "최악이야... 모처럼 코이치 군과 둘이서만 보내고 있었는데...!!"

야마기시 유카코(2) : "로한 선생님... 당신... 코이치 군한테 그만 집적거려 주시면 안 될까요?" / "야마기시 유카코 양... 너... 좀 코이치 군의 사정도 생각하는 게 어떄? 걔, 지금 너를 성가시게 생각하고 있다고."

오토이시 아키라 : "당신, 만화가 선생 맞지?" / "음!? 취미가 나빠 보이는 놈이 왔군."

오토이시 아키라(2) : "사인해 주시면 안 됩니까? 오토이시 군이라고 써 주십시오."[27] / "나의 '팬'인가... 그거 좋군... '궁합이 맞는다'라는 소리일지도 모르지..."

키라 요시카게 : "만화가... 키시베 로한..." / "살인마 놈, 네놈의 리얼리티를 빼앗아 주마!"

키라 요시카게(2) : "놀랍군... 네놈도...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는 건가..." / "네놈이... 모리오초의 살인마!"

카와지리 코사쿠 : "찾았다! 키라 요시카게!" / "키시베 로한인가..."

카와지리 코사쿠(2) : "대박이다! 드디어 찾아냈다! 키라 요시카게카와지리 코사쿠다!" / "나 키라 요시카게를 찾는 자... 반드시 폭사시키겠다..."

동일 캐릭터 대전 : "내가 있군. 이거 어떻게 된 거지? 설마 스탠드 공격인건가?" / "또 하나의 '나'라고? 만화라면 쓰지도 못할 시시한 스토리이기는 하지만..."

TAG 특수 등장대사

쿠죠 죠타로 : "싸울 수는 있나, 네놈..." / "보면 아실 겁니다, 죠타로 씨."

쿠죠 죠타로(2) : "네놈도 스탠드사인가 보군..." / "고등학생 시절의 죠타로 씨... 어느 정도 힘을 가지고 있었는지 보도록 할까..."

3부 죠셉 죠스타 : "당신과 같이 싸우게 되어 영광입니다, 죠스타 씨." / "모르는 젊은이한테 그런 소리를 듣다니, 나도 어엿하게 되었구먼."

3부 죠셉 죠스타(2) : "죠스타 씨의 스탠드라... 신경 쓰이는데." / "로한 군이라고 했나? 실컷 보여주도록 하겠네!"

히가시카타 죠스케 : "함께 싸워주지. 히가시카타 죠스케. 『공투』[28]라는 거다." / "『공투』우? 댁이랑 말임까~?"

히가시카타 죠스케(2) : "빌어먹을 죠스케..." / "지금 뭐라고 말하셨슴까아~?"

히로세 코이치 : "코이치 군, 보여주자고. 『유대』라는 걸로 묶인 우리의 콤비를!" / "ㄱ, 그러네요. 로한 선생님..."[29]

히로세 코이치(2) : "좋던 싫던 선수필승이지!" / "혼자서 앞으로 뛰쳐나가지 말아 주세요!"

4부 쿠죠 죠타로 : "죠타로 씨! 당신의 '스타 플래티나'입니다!" / "한눈 팔 틈이 있으면 좋겠다만..."

4부 쿠죠 죠타로(2) : "싸워도 되겠나? 팔이라도 다치면 큰일이라고." / "상관 없습니다. 어차피 지금은 '휴재 중'입니다. 누구누구 씨 때문에 말이지요..."

3인 특수 등장대사

VS 히가시카타 죠스케, 니지무라 오쿠야스 :

"네 그 헤어스타일 빵 터졌다고, 죠스케! 2~30년 전의 낡아빠진 스타일 아니냐?" / "뭐라 지껄인겨, 지금!?" (오쿠야스) / "너 이 새꺄!" (죠스케)

VS 히가시카타 죠스케, 니지무라 오쿠야스(2) :

"너의 그 머리카락 말이지... 자신은 멋지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저어--언혀 안 어울려...... 촌스러워!!" / "뭐라 지껄인겨, 지금!?" (오쿠야스) / "너 이 새꺄!" (죠스케)

부족한 화력의 차이를 상대방에 대한 봉인으로 메꾸는 행동제한 스페셜리스트

1차 PV에서부터 캐릭터 소개를 담당하다가 3차 PV에서 아예 참전했다.

외국 유저 ShiroganexBizzareGamingXx의 튜토리얼

주된 플레이 방식은 스킬을 통해 상대방 플레이어의 스킬 발동을 일정 시간동안 봉인하는 방식으로 플레이를 할 수 있으며, 스타일 액션인 '세이프티 록'을 통해 일종의 트랩을 만들면서 건드린 상대방의 공격 버튼 입력 자체를 봉인시켜 버리는 효과를 보이는 일종의 디버프형 캐릭터. 최대 3개까지 스테이지 내 기믹에 세이프티 록 함정을 설치하는 것이 가능하다.

스타일 액션인 R1은 허공에 헤븐즈 도어를 그리는데, 여기에 걸린 적은 일정 시간 동안 공격을 봉인당한다. 길게 누르는 걸로 지속 시간을 늘려서 함정의 형태로 쓸 수도 있지만, 콤보 도중에 이걸 구겨넣는 게 가능해서 이 쪽으로도 많이 쓰인다. 다운당하거나 구석에 몰린 상대방 근처에 깔아두기에도 유용.

파트너가 죠스케나 코이치일 경우 각기 전용 DHA가 발동된다.

죠스케가 파트너일 시 헤븐즈 도어를 통해 피격 대상을 70km/h의 속도로 죠스케에게 날려 버리고, 그 대상을 죠스케가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의 도라라라 러쉬로 처날린다. 로한이 DHA를 명중시킬 때 죠스케를 슬쩍 보고 "칫..." 하는 것과[30] 이후에 나오는 대사 "잘 들어라, 죠스케. 확실히 말해 두마. 난 예전부터 네가... 싫었다!"라고 말하는 게 포인트.

코이치가 파트너일 시 코이치가 에코즈 ACT.3를 통해 상대방을 경직시킨 뒤, 로한이 헤븐즈 도어를 써서 피격 대상이 '10배의 중력을 느끼게' 만들고, 이후 상대방은 그대로 땅바닥에 두 번 파묻힌다.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큰 DHA란 평이 많다.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등장인물

죠스케 일행

히로세 코이치

니지무라 오쿠야스

키시베 로한

쿠죠 죠타로

모리오초의 주민들

히가시카타 토모코

히가시카타 료헤이

안젤로

니지무라 케이초

오쿠야스의 아버지

오토이시 아키라

코바야시 타마미

하자마다 토시카즈

야마기시 유카코

토니오 트루사르디

시즈카 죠스타

스기모토 레이미

얀구 시게키요

츠지 아야

키라 요시카게

키라 요시히로

카와지리 코사쿠

카와지리 시노부

카와지리 하야토

오오야나기 켄

누 미키타카조 은시

훈가미 유야

카네다이치 토요히로

미야모토 테루노스케

키노토 마사조

기타

죠셉 죠스타

고양이풀

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 시리즈 등장인물

주연

에피소드 2 무츠카베자카

에피소드 5 부호촌

키시베 로한

카이가모리 미노루
오오사토 나오코
카마후사 군페이

이즈미 쿄카

잇큐

에피소드 6 밀어해안

에피소드 4 모치즈키 가의 달구경

토니오 트루사르디

모치즈키 미츠

모치즈키 노보루

모치즈키 하루코

모치즈키 아키

모치즈키 타케루

키시베 로한 루브르에 가다

키시베 로한 구찌에 가다

통역사


  1. [1] 황금의 선풍에서 브루노 부차라티를 맡았다.
  2. [2] 죠스케가 친치로린으로 사기치려 했을 때, (사기를 간파하지는 못했지만) 자신이 확실히 농락당한 데 빈정 상한 로한이 자해하면서 '지금까지는 죠스타 씨나 코이치 군을 봐서 참고 있었다만-'라고 한다.
  3. [3] EOH에서 죠스케&로한 콤비가 승리했을 때, 로한이 자기와는 완전히 다르게 행동해서 싫다고 하는 반면 죠스케는 뜨거운 우정을 기대했었다고한다.
  4. [4] 스탠드라는 명칭 자체도 그 시점에서 처음으로 알아낸다.
  5. [5] 자살한다라는 명령을 써 넣어 오쿠야스가 책이 된 스스로의 몸에 라이터로 불을 붙이도록 만들었다.
  6. [6] 뒤를 돌아'보는' 것이 조건이므로, 돌아'보지' 못하게 시력을 없애버린 것.
  7. [7] 원래는 가위바위보 소년을 리타이어 시키려했으나 자비를 베풀어 재기 가능으로 가위바위보 소년을 물리쳤다.
  8. [8] 여기서 그 유명한 명대사인 ''허나 거절한다''가 나왔다.
  9. [9] 코이치가 굳이 자신에게 헤븐즈 도어를 걸지 않아도 이미 훌륭한 만화가로서 잘 살고 있지 않냐고 반문하자 했던 대답. 뒤이어진 대답은 "나는 말야,「사람들에게 읽게 하기 위해」 만화를 그리고 있어!!!"(후략). 키시베 로한의 캐릭터를 잘 설명해주는 대사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다.
  10. [10] 나중에 외전인 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에서 "허나 돌아간다"(だが帰る)로 자체 오마주되었다.
  11. [11] 사실 맞춤법상 '허나'란 표현은 존재하지 않으며, '하나'가 옳은 표현이다. 국어사전에서의 '하나'의 뜻은 '그러나', '하지만'과 동일하다. 주로 구어체에서 쓰이는 표현이며 문어체에선 잘 안 쓰이는 표현. 비슷한 용례로 '하여(=그리하여, 그래서)' 등이 있다. 그런데도 '하지만', '그러나'보다 '하나(허나)'가 더 적절한 것은, 이 대사의 원문 자체가 "다가, 코토와루!"라서 음절 수가 딱 맞는 번역이 저것뿐이기 때문이다.
  12. [12] 최종전 이후 스기모토 레이미가 성불하기 직전에 했던 대사. 원래는 윗부분에서 끊으려고 했는데 코이치가 눈치를 줘 억지로 쥐어짜냈다. 그리고 이 말을 들은 레이미는 눈물을 흘린다.
  13. [13] 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 ~에피소드 6 밀어해안~ 에서 전복 밀어를 하려는 토니오 트루사르디에게 자기는 사회적으로 유명한 사람이고, 전복을 잡는 어부들의 고생도 생각해보라고 말했음에도 토니오가 "밀어를 하겠습니다."고 하자 표정을 바꾸고 이 대사를 말했다. 이후 EoH 3차 PV에서 아이즈 오브 헤븐을 밀정하자는 트루사르디에게 다시 써먹는다. 왼쪽이 밀어해안, 오른쪽이 아이즈 오브 헤븐 PV에서의 컷. 활용도로 보나 글자로 보나 "허나 거절한다"의 반대어이다(허나 거절한다: 일반적으로 받아들일 상황을 거절할 때, 그래서 맘에 들었다: 일반적으로 거절할 상황을 받아들일 때). 글자수까지 맞추면 그게 맘에든다
  14. [14] 정발판에서는 그래서 맘에 들었어라고 표기되어 있다.
  15. [15] 로한이 연재하는 만화의 제목이다.
  16. [16] 인게임에선 도발대사로 등록됐다.
  17. [17] 최종 승리대사에서는 '딱 잘라 말하지. 난 이전부터 네가 싫었다.'라고 한다. 여담으로 로한vs죠스케에서의 등장 대사 및 승리 대사는 전부 하이웨이 스타 편에서 죠스케와 마주쳤을 때 나눈 말들이다.
  18. [18] 키시베 로한 루브르에 가다의 소재를 쓰고 있다.
  19. [19] 카와지리 하야토에게 헤븐즈 도어를 걸고 기록을 읽던 도중 한 말.
  20. [20] 지속 대미지에도 풀린다. 그래서 판나코타 푸고의 독에 걸린 상태에선 바로 봉인이 풀려버린다.
  21. [21] 앉아서 써도 하단이 안 되고 공중에서 써도 중단이 안 된다. 대미지도 전부 동일.
  22. [22] 시전시 "너의 기억을 받아가지."라고 말한다. 히트 후 마무리시에 나오는 로한의 웃음소리와 썩소는 압권.
  23. [23] 가위바위보 소년이 온다 1 흑백표지에서의 자세.
  24. [24] 4부 시절 죠셉이 핑크 다크 소년 영역판은 언제 나오냐고 로한에게 물어봤던 것의 자체 오마쥬다. 물론 그때도 왠지 영역판만 없었다. 4부 죠셉이 로한의 만화를 알고 있는 것을 보면 만화광인 죠셉이 영역판이 아님에도 찾아본 듯.
  25. [25] 하이웨이 스타 편에서, 죠스케와 로한이 버스에서 만났을때 한 대사, 참고로 바로 전편에 죠스케는 의도한 건 아니였지만 로한의 집을 홀랑 태워먹었다.
  26. [26] 4부 죠타로가 이길 경우 "싸우는 만화가인가... 제법 위험했군."이란 평을 내린다.
  27. [27] 키시베 로한은 움직이지 않는다에 나온 대사
  28. [28] 共闘(きょうとう), 쉽게 말해 함께 싸운다는 것.
  29. [29] 승리 시 코이치와 같이 있으면 자신이 더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감사를 표한다. 코이치는 이에 자기 사정도 조금 생각해 줬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30. [30] 그리고 이후 죠스케는 슬쩍 시선 돌리면서 헛기침을 한다. 죠스케로 DHA 명중 시 죠스케가 먼저 "해 볼까요?"라 말하고 로한이 "흠." 하고 간단한 반응만 보인 뒤 바로 DHA가 전개된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