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케 세티엔

FC 바르셀로나 2018-19 시즌 스쿼드

1 테어 슈테겐 · 2 N. 세메두 · 3 피케 (3C) · 4 I. 라키티치 · 5 세르지오 (VC) · 6 데니스 수아레스 · 7 쿠티뉴 · 8 아르투르
9 수아레스 · 10 메시 (C) · 11 O. 뎀벨레 · 12 하피냐· 13 실레선 · 14 마우콩15 랑글레 · 16 삼페르
18 조르디 알바 · 19 무니르 · 20 S. 로베르토 (4C) · 22 비달 · 23 움티티 · 24 베르마엘렌 · 26 알레냐

* 이 표는 간략화된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 바르셀로나 스쿼드에 변동이 있으면 두 틀 모두를 수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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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케 세티엔의 감독직 및 기타 직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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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Fútbol Club Barcel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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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키케 세티엔
Quique Setién

본명

엔리케 세티엔 솔라르
Enrique Setién Solar

출생

1958년 9월 27일 (61세) /
스페인 산탄데르

국적

스페인

신체

182cm

직업

축구선수 (중앙 미드필더 / 은퇴)
축구감독

소속

선수

라싱 산탄데르 (1977~198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985~1988)
CD 로그로녜스 (1988~1992)
라싱 산탄데르 (1992~1996)
레반테 UD (1996)

감독

라싱 산탄데르 (2001~2002)
폴리데포르티보 에지도 (2003)
적도 기니 대표팀 (2006)
CD 로그로녜스 (2007~2008)
CD 루고 (2009~2015)
UD 라스팔마스(2015~2017)
레알 베티스 발롬피에 (2017~2019)
FC 바르셀로나 (2020~ )

국가대표

3경기(스페인 / 1985~1986)

1. 개요

스페인의 축구 감독, 현재 FC 바르셀로나 감독직을 수행 중이다.

2. 선수 경력

2.1. 클럽 경력

1977년 고향 클럽인 라싱 산탄데르에서 라리가에 데뷔했다. 그러나 비록 꾸준히 출전하긴 했지만 완벽한 선발 선수는 아니었고, 1982-83 시즌에는 강등을 당하고 말았다.

이후 3년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활약하게 되었다. 첫 두 시즌을 좋은 활약을 보였으나, 제수스 질 클럽 회장과 약간의 의견 차이를 보인 후 좀처럼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1992년, 34세의 나이에 라싱 산탄데르로 돌아왔고, 팀이 전체가 최고 수준으로 복귀하면서 복귀 첫 해에 통산 최고 기록인 11골을 기록했다. 3년을 더 뛰었고 1996년 6월 3부 리그 플레이오프에서 레반테 UD에서 잠깐 활약 한 후 38세에 은퇴했다.

2.2. 국가 대표 경력

1986 FIFA 월드컵 멕시코에 명단으로 뽑혔지만 한번도 출전하지 못했다. 이후, 1985년 11월 20일, 오스트리아와의 경기에 첫 데뷔한 후 총 3경기를 치렀다.

3. 감독 경력

3.1. 라싱 산탄데르

2001년 첫 코치를 맡은 후 선수 생활의 대부분을 보낸 라싱 산탄데르에서 시작해 세군다 디비시온의 폴리데포르티보 에지도로 이적했다.

3.2. 적도 기니 축구 국가대표팀

2006년 3개월 동안은 적도 기니 축구 국가대표팀을 지도했다. 그 후, 본인이 뛰었던 다른 팀인 3부 리그의 로고뇨스로 이적하였고 도중에 경질되었다.

3.3. CD 루고

2009년 6월에는 CD 루고의 코치가 되었고 3년 차에 2부 리그 승진을 이끌었다.

3.4. UD 라스팔마스

2015년 10월 19일, 당시 감독이던 파코 헤레라의 해고로 인해 UD 라스팔마스의 새 감독이 되었다. 팀을 맡을 당시 강등 위기였던 팀을 11위까지 끌어올리며 잔류시키는데 성공했다.. 2017년 3월 18일, 이사회와의 분쟁으로 본인이 사표를 냈다.

3.5. 레알 베티스 발롬피에

2017년 5월 26일, 3년 계약으로 레알 베티스 발롬피에의 새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첫 해에 팀을 6위로 이끌며 UEFA 유로파 리그 조별 리그 진출 자격 또한 얻어냈다. 18-19 시즌에는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상대로 승리를 따내며 도깨비 팀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특히, 바르사와 레알 상대로는 원정에서 승리를 따냈고, 레알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점유율 78%를 기록한 적이 있다.

하지만 안토니오 사나브리아를 위시한 공격진이 단체로 정신나간 득점력을 선보인(...) 바람에 리그 순위는 외려 지난 시즌에 비해 4단계 떨어진 10위로 내려 앉았다. 그 결과로 시즌이 끝난 후 팀을 떠나게 되었다.

3.6. FC 바르셀로나

3.6.1. 2019-20 시즌

2020년 1월 초 부터 계속해서 FC 바르셀로나와 링크가 연결되었는데 결국 현지 시간 2020년 1월 13일, 해고된 에르네스토 발베르데를 대신하여 바르셀로나의 66대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후반기에는 코파 델 레이도 시작하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거친 일정이 시작된다. 과연 이런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 지를 팬들이 집중적으로 볼 것이다.

데뷔전이었던 라리가 20라운드 그라나다와의 홈경기에서 리오넬 메시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하면서 데뷔전 데뷔승을 챙겼다. 1,002번의 패스와 함께 82.4%라는 압도적인 점유율[1] 을 보이며 상대를 압도했지만 여전히 메시에 대한 엄청난 공격 의존도가 개선되지 않으며 과제로 남았다.[2] 또한 이번 경기에서는 세르지오 부스케츠가 모처럼만에 수비가담을 줄이고 중원에서 상대 미드필더진을 압도하며 좋은 플레이를 보여준 덕분에 특유의 티키타카가 살아났지만 강팀들이 부스케츠를 상대로 또다시 강력한 압박을 가할때 이를 전술적으로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역시 문제점.

결국 발렌시아 CF와의 리그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문제점이 바로 드러났다. 전반 초반인 10분대 지점까지 70%대 점유율을 유지하면서 몰아붙였지만 이후 발렌시아의 역습을 전혀 억제하지 못했다. 전반에는 GK 테어 슈테겐의 활약으로 겨우 버텼지만 결국 후반 3분 피케의 어설픈 볼처리가 알바의 자책골로 이어지면서 한계를 드러냈다. 후반 32분에는 우측 풀백 세르지 로베르토의 마킹 실패로 막시 고메스에게 추가 실점을 허용하며 0-2로 패배했다.

키케는 아르투르를 전형적인 박스투박스 미드필더인 비달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대응하려 했지만, 전체적인 전술 콘셉트에 변화를 전혀 주지 않았고 부스케츠는 다시 한번 활동량 저하를 노출하며 상대 역습을 억제하지 못했다.[3] 결국 점유율이 높아진 부분을 제외하곤 시즌 최악의 경기 내용을 보이며 13년만에 발렌시아 원정에서 패하게 됐다.

CD 레가네스와의 코파 델 레이 16강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의 2골과 함께 5-0 대승을 거뒀다. 844번의 패스를 9번의 유효슈팅으로 전환하면서 지난 발렌시아와의 경기보다는 훨씬 나은 모습을 보여줬다.

코파델레이 8강 아틀레틱 빌바오 전은 1-0 패배를 거두었다.루이스 수아레스, 우스만 뎀벨레의 부상으로 세르지 로베르토를 윙어로 출전시키고 세르히오 부스케츠를 선발 출전시켜 중원 기동력 문제를 더 어렵게 했다.그리고 프랭키 데용을 박스 투 박스형 미드필더로 출전시켜 포지션에 대한 이해도도 부족하다는 의견도 많았다.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SSC 나폴리 원정에서는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리그 26라운드 레알 마드리드 전에선 2-0으로 완패를 당하면서 발렌시아 전 패배 이후 첫 리그 패배를 기록했고, 이로 인해 어렵게 탈환한 리그 선두 자리도 레알 마드리드에게 다시 내줬다.

4. 여담

  • 본인의 감독 부임 첫팀이었던 라싱 산탄데르 시절부터 시작해 바르샤 감독을 맡기 직전 팀이었던 레알 베티스 감독 시절까지 자신의 감독 데뷔전에서 7전 3무 4패로 이긴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이 기록 때문에 많은 꾸레들이 데뷔전 무승을 걱정하였으나 FC 바르셀로나 감독 데뷔전인 그라나다 CF와의 경기에서 메시의 골로 1:0으로 승리하며 드디어 이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깼다.

  1. [1] 펩 과르디올라 시절 이후 한 경기에서 보여준 가장 높은 수치다.
  2. [2] 그리즈만은 이번 경기에서도 겉도는 모습을 보였다.
  3. [3] 이때문에 부스케츠와 피케, 움티티가 모두 수비를 위해 옐로우 카드를 감수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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