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오프

1. 축구용어
2. 미식축구용어
3. 축구커뮤니티
3.1. 소개
3.2. 연혁
3.3. 특징
3.4. 운영자
3.5. 게시판
3.6. 사건/해프닝
3.6.1. 킥오프 분가, 친목사건
3.6.1.1. 발단
3.6.1.2. 전개
3.6.1.3. 결말
3.6.1.4. 결론
3.7. 비판
3.8. 업데이트 내역 (2017.04.03 ~ )

1. 축구용어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킥을 말한다.

전후반 경기의 시작 또는 득점이 일어난 후 경기를 재개할 때 경기장 중앙의 센터마크(center mark)에 볼을 놓고 주심의 휘슬이 울림과 동시에 볼을 차는 것을 의미한다. (축구 문서 참고)

2. 미식축구용어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킥을 말한다.

전후반 경기의 시작 또는 득점이 일어난 후 경기를 재개할 때 킥오프 팀 진영의 35야드 지점에 볼을 놓고 볼을 차는 것을 의미한다.

무조건 차는 팀이 공격권을 가져가는 축구와는 달리 대부분 받는 팀이 공격권을 가져간다.

(미식축구 문서 참고)

3. 축구커뮤니티

대한민국축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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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3.1. 소개

축구의 시작은 킥오프!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공간이다. 킥오프 유저들을 통칭 '킥오퍼' 라고 부른다.

3.2. 연혁

2014년 10월에 오픈한 사이트이지만 사이트의 존재유무를 아는 사람이 (영자 본인과 소수의 회원을 제외하고)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2017년 4월 1일 사커라인의 리뉴얼 과정에서 광고/정책/속도 등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하면서 많은 유저들의 공분과 반감이 발생하였고 대체 사이트를 찾거나 임시 대피소를 마련하는 등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사커라인 내부에서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불어났다. 이러한 상황을 지켜보던 킥오프 운영자는 자신이 만든 신규 축구 커뮤니티가 있으니 이곳을 대피소로 쓰는건 어떻겠냐는 글을 게시하였다.

사이트 홍보글을 본 사커라인 유저들은 불법 베팅사이트 유저가 이 혼란한 틈에 사이트 홍보를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가졌고, 이에 몇몇 유저들이 확인 차 사이트를 방문하였는데 의외로 반응이 괜찮았다. 사커라인이 워낙 허접한 탓에 사실 어딜 가도 좋아보이는 것도 있었을 것이다 생각보다 깔끔한 디자인, 마찰을 일으킬 우려가 발생할 수 있는 기존의 유저가 전무한 환경, 사커라인보다 빠른 속도와 적은 광고 수, 유저들이 그렇게 원하던 서버 자체 이미지 업로드 기능 등등 모두 기존의 사커라인 유저들이 사커라인 운영자에게 지속적으로 클레임을 걸던 건의사항이었고, 사커라인 운영자의 독단과 무능력함에 반감을 가진 유저들이 뜻을 모아 대거 이주하는, 일명 '4.3 엑소더스' 사태가 일어나게 되었다. (한편에선 이 날 4월 3일을 두고 '킥복절'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대규모 엑소더스가 오래 가지 못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시들해질 것이라는 일부 우려와는 달리, 현재 킥오프는 하나의 커뮤니티로서 성공적으로 정착이 이루어진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3.3. 특징

유저들의 자정 작용이 이전에 비해 상당히 잘 이루어지고 있다. [1] 전투적인 분위기에 소모적인 논쟁이 잦았던 사커라인에 비해 이런 부분은 거의 없는 편이다. 실제로 국축, 해축 게시판의 경우 유저들이 자체적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 초창기인만큼 최대한 건설적인 방향으로 킥오프를 이끌어가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이트를 개편하는 것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이는 다소 정체되어 있던 구대륙, 사커라인 운영자에 대한 반발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4.3 킥오프 정신이 '저항, 쟁취' 라는 말이 있다 유저들은 새롭게 정착한 이주민들답게 배려와 관용의 아이콘으로 거듭나고 있다. 타사이트에서의 홍보에 힘입어 사커라인 이외의 사이트에서도 신입회원이 점차 유입되고 있는 중이다.

기본적으로 사커라인에서 이주해온 유저들이 절대다수이기에 정치 성향은 사커라인과 비슷하다. 기존 사커라인이 알아주는 반새누리당 축구팬들의 집결지이기도 했던만큼 반 자유한국당 기조가 매우 강하다. 하지만 사커라인이 종종 정치/시사 이슈에 관한 글들로 게시판 또는 댓베가 전쟁터가 됨으로 인해 피곤함을 느낀 유저들이 많았기 때문에 킥오프에서는 정치글은 웬만해선 쓰지 않는 암묵적인 분위기가 있다. 그 대신 아이돌 덕후들의 영업글이 올라온다 설령 정치글이 올라오더라도 논란이 되지 않을 정도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3.4. 운영자

운영자인 킥오프(사이트와 동명의 닉네임)는 재빠른 피드백과 업데이트로 많은 유저들의 성원을 받고 있다. 4월 초보다는 다소 업데이트 내역이 줄어들긴 했지만 애 키우는 30대 직장인의 사정을 어느 정도 이해해주고 넘어가는 편이다. 쉬라곤 안했다 일해라 킥영자

가수 노사연씨의 남편인 이무송씨를 닮았을 것이라는 한 유저의 드립때문에 킥무송, 무송이형 등의 별명이 생겼다. 운영자가 가끔씩 게시판에 출몰하면 회원들은 운영자에게 충성을 맹세하며 댓글로 '충성충성충성' 대신 '무송무송무송'을 외친다.

3.5. 게시판

여러 유저들의 건의와 요구로 게시판이 "반드시" 개편될 예정이다. (킥영자피셜)

많은 변화가 예고되므로 개편 이후 수정바람.

하지만 반년이 지나가는 이 시점에서 예상해보건대 게시판 개편은 아마 최소 1년 이상은 더 기다려야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어쩌면 그보다 더..?)

  • 베스트게시판

킥오프 회원들의 추천 게시물 목록. 추천수가 10 이상인 게시물들이 표시된다. 추천수 기준은 향후 변경될 수 있으며, 비추천보다 추천이 많을 경우에만 표시된다.

  • PUB

국내외 축구 관련 대화, 자유로운 대화가 이루어지는 게시판.

  • 국내축구
K리그, 국가대표 축구경기 등 국내축구에 관련된 대화, 토론들이 이루어지는 게시판.
  • 해외축구
EPL, 라리가, 세리에, 분데스 등 해외축구에 대한 대화가 이루어지는 게시판.
  • 클럽하우스
축구 팀별 게시판이 마련되어 있다. 각 클럽 팬들을 위한 공간이자 토론장소이다. 다만 킥오프는 자신의 아이디에 좋아하는 팀의 엠블럼을 달 수 있는데, 타팀 엠블럼으로도 게시판으로 이동할 수 있어 게시판 별로 싸움이 벌어질 가능성도 있다. 싸움이 벌어질 가능성은 아마 없을듯2017년 6월 현재는 각 팀 팬들끼리 평화롭게 지내고 있으며 특히 맨시티 클럽하우스가 모종의 이유로 민머리시티 손님이 많다. 모 클럽하우스[2]들에서 성인사이트를 연상케하는 후방주의 글들이 쏟아지고 있으며, 모 클럽하우스에서는 여자연예인들의 외모순위 투표(뷰티도르), 해외 축구 선수들의 외모 순위 투표(핸섬도르)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
  • 하프타임
킥오프의 자유게시판 역할을 하며 연예인 사진이나 뻘글이 많이 올라오는 편이다. 사진을 게시판에 올릴때 사커라인처럼 제목에 pic), gif)을 붙이는 것에 대한 암묵적인 룰이 있다. 개편 이후에는 붙이지 않아도 이미지 자료가 있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굳이 쓰지 않아도 된다. 운영자가 수시로 출몰하는 곳이기도 하다. [3] 레드벨벳, 트와이스와 러블리즈 팬들을 필두로 아이돌 덕후들 활동량이 상당하다. 댓베에 댓글 쓸 시간에 영업 한번 더하려고 난리라 싸움이 일어나지 않는다.
  • 데이터베이스

클럽과 선수들의 기본적인 프로필이 담겨있다. 자신의 라인업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다.

  • 팀 정보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리그들의 클럽들에 관한 정보. 각 클럽의 클럽하우스에 들어갈 수 있다.
  • 선수DB
선수들의 기본적인 프로필이 담겨있다.
  • 라인업 Maker
유저들이 자신이 원하는 선수들로 베스트11을 만들 수 있는 게시판.
  • 라인업 리스트
생성된 라인업이 저장되는 곳이다.
  • 미디어

본래 축구에 관련된 미디어들이 올라오는 곳이나, 접근성 부족과 낮은 사용빈도로 인해 게시판 개편 시 통폐합될 가능성이 높다.

  • 축구기사
  • 축구동영상
  • 풋볼컨텐츠

이 곳 역시 사용률이 저조하여 게시판 개편 시 통폐합될 가능성이 높다.

  • 게임
  • 용품
  • 오프라인
  • 승무패

킥오프의 컨텐츠라면 컨텐츠인 공간. 경기 시작 한 시간 전까지 승부를 예측하면 이후 본인의 적중률에 반영된다. 다만, 정배와 역배가 동일하게 반영되는 부분은 차후에 변화를 줄 필요가 있어 보인다.

  • 승무패
건전하게 경기 승부예측을 하는 게시판.
  • MY승무패
해당 유저의 승부예측 결과와 적중률을 확인할 수 있다.
  • 순위
주마다 승무패 적중률이 높은 순서대로 순위를 나열한 게시판.
  • 승무패 게시판
  • 커뮤니티

탭 이름을 왜 커뮤니티라고 지었는지 모르겠다. 게시판 개편 시에 수정될 가능성이 높다.

  • 공지사항
공지사항 게시판이라고는 하나 사실상 운영자가 소통 창구로 하프타임을 이용하기 때문에 게시물 업로드가 거의 없는 게시판이다.
  • 건의게시판
유저들의 요구사항을 쉽게 전달받기 위해 따로 개설되어 있는 게시판.
  • 동영상 게시판

3.6. 사건/해프닝

  • 2017년 4월 21일 킥오프 유저들이 대거 이주해온 사커라인 출신의 불고기짱에 대한 토론이 일어났다. 여기서 큰 사고 치지 않는 한 계속 데리고 갈 것인가, 사커라인 뿐만 아니라 여타 사이트에서도 영구정지 받아온 전례가 있는 시한폭탄이니 안고 갈 필요 없다는 토론이었고, 그 유저를 위해 다른 유저가 충고의 게시글을 남겼지만 별 효과가 없었다. 심지어 이 회원이 보기 싫다고 탈퇴하는 유저도 발생했다.
    킥오프에서 이전 사이트에서만큼 심하게 유저들의 어그로를 끈 건 아니지만 기존 유저들의 반감과 유저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비생산적인 토론과 감정다툼을 이유로 운영자에 의해 영구정지 처분을 받게 되었고 사건은 마무리지어졌다. -계정을 새로 파서 활동한 전례가 많은 유저이니 차후 사건 발생시 후술바람-
  • 2017년 6월 14일 킥영자를 향한 킥오퍼들의 강력한 게겐프레싱이 있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여기로.
  • 2017년 9월 18일 킥오프의 리젠이 많이 줄면서 피크타임에도 종종 정전사태가 발생하자 이를 걱정하던 킥오퍼의 글들이 도화선이 되어 (그동안 쌓인 게 많았는지) 킥오프가 정체되는 듯한 면에 대한 안타까움을 토로하는 글들이 줄줄이 올라왔고, 이것이 킥영자를 향한 무언의 압박으로 작용하며 갑작스러운 업데이트 선언을 하게 된다. 게겐프레싱 성공 반나절 동안 뜨거웠던 킥오프가 업데이트 공지 하나로 위아더월드가 되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다.
  • 2017년 12월 25일 오후 8시 경 이후로 킥오프 내 접속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종종 접속이 되더라도 이용할 수 없는 수준의 속도로 인해 글 리젠이 0에 수렴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24시간이 지난 지금에 이르러서도 서버의 상태가 정상적이지 않은 상태인데 운영자의 설명에 의하면 서버측의 트래픽이 당일 갑작스럽게 증가(크리스마스...? 킥오퍼들 의문의 아싸행)하여 업체 측에서 트래픽을 제한해놓았다고 한다. 사이트가 갑작스럽게 다운되어 접속이 불가능해지는 사태를 대비해 킥오프 임시대피소를 마련해놓은 상태이다.
  • 2018년 1월 무분별한 아이돌 비추와 계속되는 싸움으로 지친 일부 유저들이 새로운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떠났다. 역사는 반복된다 처음에는 대부분의 유저들이 새 커뮤니티의 존재를 몰랐지만 한 킥오퍼의 공개 폭로 로 모두가 알게 되었다. 이를 알게 된 킥오퍼들의 반응은 충공깽. 상상도 못 했다 아직 소규모 이주에 대한 킥영자의 공식적인 반응은 나오지 않은 상태. 안타깝게 분단된 두 커뮤니티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3.6.1. 킥오프 분가, 친목사건

3.6.1.1. 발단

상단문서의 해프닝의 임시대피소에서 이어지는 내용이다.

킥오프에서는 아이돌 팬들의 아이돌 영업글이 너무 많이 올라온다는것을 주제로 유저들끼리 토론을 벌인일이 많았고, 실제로 낚시성 아이돌 사진을 올리는 경우도 있어 유저들 스스로 낚시성 글은 자제하자는 반응도 많았다. 시작의 발단은 무분별한 아이돌 영업글에 하나 둘 찍혀있던 비추천으로 인해 아이돌 팬 유저들의 감정의 골이 상한 상태였고, 사이트의 비추기능을 삭제하자는 건의도 많았다.

팬사이트에서 사진을 얻어 올린 게시물에 비추가 달리면 누구나 기분이 상하는것은 당연할것이다. 비추천이라는 제도 자체가 악용가능성도 있지만 유저들간의 의견교류가 가능한 순기능도 분명 존재하기에 비추삭제에 관한 토론은 킥오프 사이트가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 난 이후로 지속되어온 토론주제였고 이는 현재까지도 진행형인 토론주제이다.

3.6.1.2. 전개

2017년 12월쯤 킥오프 서버의 불안정성으로 잠시 사이트 이용에 장애가 발생했고, 한 유저는 킥오프 유저들이 잠시 머물만한 다음 카페를 개설하여 그곳을 임시대피소로 사용하였다. 킥오프 서버가 정상적으로 작동함에도 불구하고 아예 거기에 머물러 있는 유저들이 발생했다. 여기까지는 괜찮았으나 임시대피소에 대나무숲이라는 익명게시판에 개설되었고, 그 익명게시판을 통해 킥오프 운영자를 뒷담화하거나 킥오프 유저를 뒷담화하는 유저들이 발생했다 운영자 뒷담화, 유저 뒷담화

그냥 이렇게만 끝이 난 사건이라면 같은 사이트를 이용했던 유저에 대한 배신감으로 끝났을지 모르겠으나 사이트를 나가는 과정에서 치밀한 뒷작업이 있었는데, 바로 킥오프의 유저간 쪽지교류가 가능함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성향과 맞는 유저들을 쪽지로 영업한 행위까지 밝혀졌고 더 이상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상황이 전개되었다.쪽지영업 게시물

게다가 유저도 가려서 받자는 태도까지 보여줬다

자기들이 친목질해서 한건 했다는걸 인지하는 유저 알고 있긴 하네

일 크게 만들어놓고 구경하겠다는 유저

인터넷 커뮤니티라는것이 하나만 해야된다는 법칙이 있는것도 아니고, 서로가 각자의 취향에 따라 편식 가능한 것인데, 사이트를 떠나는 과정에서 여러 유저들을 영입하기 위해 커뮤니티의 기능인 쪽지를 이용하여 영업하였다는 사실이 한 유저에 의해 밝혀짐에 따라 기존 킥오프 유저들은 그들에 대한 배신감이 극에 달했다.

게다가 그곳 유저들이 킥오프에 FuckYou 사진을 올렸고 킥오프 유저들은 그냥 하프타임에 올라오는 뻘글중 하나라 생각하여 서로 웃으며 게시물을 지나쳤는데 그 사이트 유저들은 "쟤네들은 저걸 유머로 받아들인다"는 식의 조롱을 일삼은 행동까지 공개되었다.

킥오프 사이트에 자세하게 설명되어있는 게시물아카이브

3.6.1.3. 결말

현재 킥오프에 남아있는 유저들은 그야말로 배신감과 충공깽을 느끼고 있으며, 더 이상 그사람들을 다시는 킥오프에서 보고싶어 하지 않는 다는 글과, 오히려 이 사건을 통해 훗날 사이트를 좀먹을 수 있는 암덩어리 친목종자들이 이번사태를 통해 싹 다 나갔다는것에 대해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는 유저들도 있다. 킥크나이트?

3.6.1.4. 결론

킥오프 자체가 모 사이트에 염증을 느껴 넘어온 사람들이 많았고 모 사이트에선 2000년대 후반 대규모 친목질로 사이트 폭파직전까지 간 사건이 있었고 그것을 잘 알고 있던 유저들이 이주해온 사이트에서 다시 한번 친목질을 벌여 사이트를 혼란에 빠트리고 자기들끼리 새로 카페를 하나 차려서 기존 유저들과 운영자를 조롱하고 비방하는 행동을 보면 오히려 그 사이트에 있던 병폐를 누가 만들었던건지 혼란스럽기까지 하다.

3.7. 비판

  • 2017년 5월 기준. 서버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는 때가 있다. 유저의 이주 이후 급격하게 서버 이전을 하고 게시판변경을 하는 과정에서 서버 불안정이 야기되는듯 하다.
  • 2017년 9월 중순 기준. 사이트 리뉴얼 및 업데이트 빈도가 이주 초반에 비해 상당히 줄어든 모습이다. 킥영자의 개인사정을 감안하더라도 6월 이후 근래 3개월이라는 시간동안 킥오프 사이트 리뉴얼에 관한 별다른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다는 점은 조금은 우려스러운 부분이다. 킥영자 연말 컴백기원

3.8. 업데이트 내역 (2017.04.03 ~ )

2017년 4월 3일 이후 킥영자의 활동량 추이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2017.04.05

- 댓글 등록 시 확인창 제거

- 닉네임 변경 후 댓글 작성 시 예전 닉네임으로 댓글이 달리는 현상 수정

- 모바일 수정 오류 개선

- 댓글 밑 목록버튼 추가

- 댓글에 엠블럼 엑박현상 수정

- 클럽하우스,선수DB 비추천 삭제

- 이미지 첨부 표시 추가

- 메인페이지 회원순위 관련 에러 수정

2017.04.08

- 테스트서버 오픈

2017.04.10

- 승무패 시스템에 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 경기 추가

2017.04.23

- 게시판 탭 및 게시판 명칭,분류 개편 ( '훌리건즈' → '베스트게시판' 명칭 변경 / '일상 게시판' → '하프타임' 명칭 변경 / 클럽하우스 폐쇄 / 축구사진 게시판 삭제 / 'Exite Things' → '동영상 게시판' 명칭 변경 / 스포츠복권 게시판 폐쇄 / 축구칼럼 게시판 신설 )

- 게시판 상단에 인기게시물 기능 추가

- '전체글보기' 게시판 추가

2017.04.28

- 닉네임 옆 엠블럼 클릭시 클럽하우스 이동 기능

- FA 마크 변화 ( 금지표시 → 축구공 )

- 클럽하우스 오류 개선

2017.05.05

- 게시글 하단에 게시글 목록 표시 추가

2017.05.16

- 구 버전 클럽하우스 복원

- 각 클럽 별 시장가치 추가

- 상단 인기게시물 순서 변경 (추천/조회수/댓글 → 조회수/추천/댓글)

2017.05.18

- 국내축구 게시판 인기게시물 쿨타임 24시간으로 변경

2017.06.13

- 다중업로드 기능 추가

- 모바일 인기게시물 기능 추가

- 전체글보기에서 메뉴 클릭시 해당 게시판 이동 기능 추가

- 21여개의 클럽하우스 추가

- 클럽하우스 내 검색 오류 수정

- SNS 공유 기능 추가

- 복사 붙여넣기 시 물음표가 뜨는 현상 수정 中

2017.09.20

- 게시판 타이틀에서 엔터키를 누르면 에디터로 이동

- 전체글보기에서도 볼 수 있는 공지사항 기능 추가, 공지사항 기능 수정

- 이미지만 보기, 내 작성글 보기, 내가 단 댓글 보기, 스크랩 기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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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추가 및 수정

2017.11.05

- 킥오프 전체이용 규칙 개정

2018.02.02

-비추천 버튼 삭제


  1. [1] 이 점은 사이트 내에 명문화된 규칙이 없는 것이 매우 크다. 운영자가 단 한 명, 게다가 직장인이기에 저녁 시간에만 사이트에 할애할 수 있기 때문에 규칙을 제정하려 노력하고는 있지만 시일이 꽤나 걸릴 것이라 예상되는 부분. 그렇기 유저들 차원에서 자체적으로 논란이 될만한 일들은 최소화하려고 하고 있다. 다만 역시 규칙이 없기 때문인지 시간이 지날 수록 사건사고가 조금씩 늘고 있는 것은 아쉬운 부분.
  2. [2] 세리에A 챔스 최다 우승 클럽, K리그 군인 클럽...
  3. [3] 사실 비선실세가 존재하고 그 비선실세가 운영자 부인 킥모님이라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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