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둥

중화민국의 실질 행정구역

제1급

제2급

타이베이 시(臺北市)

가오슝 시(高雄市)

신베이 시(新北市)

타이중 시(臺中市)

타이난 시(臺南市)

타오위안 시(桃園市)

타이완 성(臺灣省)

신주 시
(新竹市)

자이 시
(嘉義市)

지룽 시
(基隆市)

난터우 현
(南投縣)

먀오리 현
(苗栗縣)

신주 현
(新竹縣)

윈린 현
(雲林縣)

이란 현
(宜蘭縣)

자이 현
(嘉義縣)

장화 현
(彰化縣)

타이둥 현
(臺東縣)

펑후 현
(澎湖縣)

핑둥 현
(屛東縣)

화롄 현
(花蓮縣)

푸젠 성(福建省)

롄장 현
(連江縣)

진먼 현
(金門縣)

臺東縣 또는 台東縣[1](대동현)[2]/ Taitung County / Tâi-tang

1. 소개
2. 산하 행정구역
2.1. 현할시(縣轄市)
2.2. 진(鎮)
2.3. 향(鄉)
2.3.1. 산지원주민

1. 소개

타이둥 현의 위치

타이둥 현의 휘장

대만 남동부에 위치한 현이며 면적은 3,515km² 이다. 타이둥은 허우산(後山)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인구는 23만 명이다. 타이완 섬 안에서는 타이베이에서 접근성이 가장 떨어지는 곳. 타이베이에서 가는 버스는 없고 고속도로도 없으며, 기차가 있는데 꽤 오래 걸리고(가장 빠른 게 3시간 30분 정도) 아니면 비행기 타야 된다. 열대 몬순기후를 띄며 대만에서 가장 따뜻한 곳으로 1월 평균기온이 19.9℃에 달하며, 7월 평균기온은 29.1℃이다.

윗동네의 화롄 현과 함께 대만 원주민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다. 2014년 기준으로 원주민 인구는 79,674명으로 현 인구의 35%를 차지했다(화롄은 9만 명, 27%).

이 현의 동남부엔 섬이 두 개 있는데 하나는 감옥이 있는 것으로 유명한 뤼다오(綠島)고, 또 하나는 란위(蘭嶼)이다.

2. 산하 행정구역

타이둥 현은 1시 2진 13향을 관할한다.

2.1. 현할시(縣轄市)

  • 타이둥 시(臺東市): 현청 소재지

2.2. 진(鎮)

  • 청궁 진(成功鎮)
  • 관산 진(關山鎮)

2.3. 향(鄉)

  • 베이난 향(卑南鄉)
  • 창빈 향(長濱鄉)
  • 츠상 향(池上鄉)
  • 다우 향(大武鄉)
  • 둥허 향(東河鄉)
  • 루예 향(鹿野鄉)
  • 뤼다오 향(綠島鄉)
태평양 위에 외따로 떨어져 있는 뤼다오 섬에 있는 향. 뤼다오는 15km² 남짓의 작은 섬으로 원래 이름은 훠샤오다오(火焼島)였으나 국민당 정권이 대만으로 후퇴한 1949년에 지금 이름으로 개칭되었다. 일본의 지배 때부터 정치범을 이 곳에 수감했고 이후 계엄령 시대에도 정치범을 여기에다 수용했으며, 지금은 국민당 1당지배 시절의 철권통치 시대에 맞섰던 대만 민주인사들의 희생, 투쟁을 기리는 '뤼다오 인권문화공원'(綠島人權文化園區) 으로 바뀌었다. 과거 남아공이 아파르트헤이트로 불리는 흑백 인종분리 시절 넬슨 만델라 등을 수감했던 로벤 섬과 비슷한 장소.
  • 타이마리 향(太麻里鄉)

2.3.1. 산지원주민

  • 다런 향(達仁鄉): 주로 파이완(Paiwan) 족이 거주한다.
  • 하이돤 향(海端鄉): 주로 부눈(Bunun) 족이 거주한다.
  • 진펑 향(金峰鄉): 주로 파이완(Paiwan) 족이 거주한다.
  • 란위 향(蘭嶼鄉): 위의 뤼다오 향처럼 태평양 상에 떨어져 있는 란위 섬에 위치하고 있다. 영어 이름인 오키드(Orchid) 섬이란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45km² 정도의 작은 섬이다. 원래 이름은 훙터우위(紅頭嶼)였으나 1946년 개칭되었다. 이 섬은 원주민들이 많이 살고 있어 섬 인구의 60%가 따오(Tao) 족에 속한다. 이들은 이 섬을 뽄소노따오(Ponso no Tao)라고 불렀으며, 대만 동남부의 아미 족과 푸유마 족은 이 섬을 각각 부뚜루(Buturu), 보똘(Botol)이라고 한다.
  • 옌핑 향(延平鄉): 주로 부눈 족이 거주한다.


  1. [1] 원칙적으로는 臺東으로 써야 하지만 전통적으로 한자 문화권에서 臺를 빨리 쓸 때 발음이 같은(한국어에서는 완전히 같진 않고 비슷한) 台로 쓰는 경우가 많아 관습적으로 台東도 통용된다. 참고로 중국 대륙의 간화자나 일본의 신자체는 아예 공식적으로 臺를 폐지하고 台에 병합해 버렸다.
  2. [2] 臺北, 台北 모두 한국 한자음으로 읽을 때는 '대북'으로 읽어야 한다. 台의 원래 한국 한자음은 '태'(별 이름에 사용)와 '이'('기쁘다'라는 뜻. 이때는 怡와 동자)만 있지만 臺를 대신하는 글자로 썼을 때는 당연히 臺의 음을 따라 '대'라고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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