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으로 본 조선시대 붕당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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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교통
2.2. 스포츠
2.3. 게임
2.4. 애니메이션
2.5. 연예인
2.6. 전자제품
2.7. 식품
2.8. 기타

1. 개요

2013년 PGR21에 올라온 명문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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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커뮤니티 게시판 등지에서 심심하면 올라오던 탕수육을 소스에 부어먹느냐(부먹), 혹은 찍어먹느냐(찍먹)에 대한 병림픽조선시대 붕당 정치의 관계에 대입시켜 유쾌하게 해석한 글로 호평을 얻었다. 탕수육으로 본 조선시대 붕당의 이해 해석본.

이 글을 쓴 '순두부'는 이를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요약정리본도 올렸는데, 이것이 패러디하기 좋은 구조를 가지고 있어 각종 대립관계를 엮어 알기 쉽게 설명하는 많은 패러디가 나오게 됐다.

다만 조선시대정당 제도라고 재평가 받는 붕당 정치와, 유교적 사회에서 왕권과 제도 중 무엇이 우선인가에 대한 토론인 예송논쟁을 부먹과 찍먹이라는 덧없는 주제에 비유하다보니, 재미있는 농담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 붕당 전반에 대해 '아 참 쓸데없는 이유로 싸웠구나.'라는 잘못 받아들여질 수 있다. 실제로 이 이야기가 공감을 얻고 패러디가 마구 나온 것도 붕당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러한 인식과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그리고 사도세자간장을 찍어 먹다 죽었다고 했는데, 그 간장 찍어먹는 행위를 사도세자가 보인 광증으로 해석하면 대충 말은 맞는다.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붕당 문서를 참고하면 좋다.

이 글에서는 볶먹이 없는데, 원래 탕수육은 소스에 볶아서 먹는 음식으로 설명된다고 하나 꼭 그런 것도 아니다. 이연복을 비롯한 유명 중화 요리사들도 소스를 부었다. '탕수육으로 본 조선시대 붕당의 이해'를 보고애초에 탕수육을 먹지마

부먹, 찍먹 논쟁에도 최소한의 의미는 분명 있다. 적어도 각자의 생각과 취향을 공론의 장에서 소통할 여지가 있다는 것이다.

2. 패러디

상반된 주장을 펼치는 '동인'과 '서인'이 등장해 쭉쭉 내려가며 자기들끼리 또 갈라서다 그 와중에 실학, 서학이 중립적인 의견이나 뜬금포를 던지고 사도 세자에는 안 좋다고 평가받는 것이나 뜨거운 감자가, 마지막으로 세도 정치에는 대세라고 평가받는 것이 올라오는게 클리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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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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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전자제품

2.7. 식품

2.8. 기타


  1. [1] 사도세자시파/벽파실학의 세부 분류가 추가된 개정판
  2. [2] 원출처는 돌갤
  3. [3] 정확히는 항모의 함재기 운용에 대하여 거론하고 있다.
  4. [4] 8월 4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큐브작전 특별 이벤트와 관련하여 나온 내용. 이벤트 내의 맵 1-4에서 기간내 한정드랍인형 Five-seveN의 저조한 드랍률로 인해 일찍 뽑은 유저와 그렇지 못한 유저들 사이에서 생긴 밈을 적절하게 표현했다.
  5. [5] 포돌이와 벡터 중 어느쪽이 딜슴지로 우월한가를 놓고 벌인 병림픽.
  6. [6] 카페 가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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