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을 부르는 노래하는 엉덩이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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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을 부르는 춤을 춰라! 아미고!

태풍을 부르는 노래하는 엉덩이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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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嵐, ruby=あらし)]を[ruby(呼, ruby=よ)]ぶ [ruby(歌, ruby=うた)]うケツだけ[ruby(爆, ruby=ばく)][ruby(弾, ruby=だん)]!
태풍을 부르는 노래하는 엉덩이 폭탄!
'''


캐치프레이즈

シロが爆発10秒前!
시로 폭발 10초 전!

감독

무토 유지

개봉

2007년 4월 21일
2009년 9월 24일

상영시간

약 98분

수익

약 15.5억 엔

1. 개요
2. 줄거리
3. 엔딩곡
4. 등장인물
4.1. 히나게시 가극단(개양귀비 뮤지컬단)
4.2. UNTI(UNKA)
5. 우리말 출연
6. 명대사

1. 개요

크레용 신짱의 15번째 극장판이자 국내에서 처음으로 극장에서 개봉된 극장판.

후에 TV에서도 방영되었다. 이 극장판도 12기에 이어 두 번째로 노하라 일가와 카스카베 방위대만 출연하였고 크레용 신짱에 등장한 인물들은 등장하지 못했다.

사상 최초로 노하라 일가의 반려견 시로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편이다. 이로 인해 사실상 최초의 더블 주인공 체제의 작품이다. 이러한 시로를 처음부터 끝까지 지키려는 신노스케의 모습은 감동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스토리가 진지한 편으로 시로의 회상신의 경우에는 9기 극장판의 명장면이라고 할 수 있는 노하라 히로시의 회상신에 견줄만하며 '대의를 위해 소를 희생'하려는 UNTI의 사고방식에 초반에는 고뇌하지만[1], 마음을 고쳐먹고 신노스케의 힘이 되는 가족들의 저력도 눈여겨 볼만하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짱구가 엉덩이 폭탄에 대해 들을때 아빠의 설득에도 tv만을 바라보며 그럼 흰둥이는 돌아올 수 있어요?라 묻는 장면과 짱구가 흰둥이와 도망치며 벚꽃이 핀 거리를 울며 뛰어가는 장면의 분위기는 엔딩곡인 cry baby의 가사처럼 애써 웃는척을 하지만 슬퍼하는 짱구의 감정선을 느낄수 있다[2]

다만 UNTI와 히나게시 가극단이 난립하는 가운데 이야기가 다소 산만해진 경향이 있다는게 단점이다. 솔직히 히나게시 가극단은 중반부 스토리 진행에 있어 빠져 있어도 진행에 아무 이상이 없었던 자들이지만, 그래도 히나게시 가극단의 오코마 부인이 로켓에서 난리를 친 덕분에 시로의 몸에 달린 폭탄이 분리됐고, 추락할 때 오코마 부인이 없었다면 신짱과 시로는 그대로 추락사해 "크레용 신짱 完"이 되었을테니 엔딩을 마무리 하기 위한 희생양이라 생각하자.[3]

9기 극장판에 이어서 간만에 노하라 히로시는 짧지만 강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이번 극장판의 신노스케, 시로! 두 번 다시 안 놓칠 거야! 절대 놓치지 않을 거야!계획대로 되지 않는 게 인생이다! 똑똑히 기억해둬! 라는 명대사를 남겼으며, 막판에 대기권 꼭대기에서 추락하는 신노스케와 시로를, 자신의 등이 다 까지는 걸 마다 않으며 온몸으로 받아낸 그야말로 가족애를 보여주는 명장면을 보여주었다.

엔딩 크레딧에선 외계인들이 찾아와 신노스케와 시로에게 사과를 한다. 그런데 외계인들이 미안함의 표시로 자신들의 엉덩이 춤을 보여주는데, 짱구는 오히려 부리부리 춤을 춰서 외계인들에게 부리부리춤을 전파해버린다 끝은 엉덩이를 부비며 교감하고는 모두 돌아가는 해피엔딩

이 극장판 개봉을 맞이해 방영된 에피소드는 "나는 노하라 시로입니다"(2007년 4월 27일 방영).한국에서는 "나는 짱구의 형이에요"로 X파일 1기에서 방영되었다.

결론적으로 작품성은 부족했으나 감동적인 이야기를 보였다는게 일반적인 평. 최신 극장판 DVD, 블루레이 발매 기념으로 실시한 총선거에서는 5위를 차지했다.#

일본내 흥행성적도 상당히 좋게 나왔고, 한국에서도 극장에서 개봉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안타깝게도 국내에서 상영되기 며칠전 원작자 우스이 요시토 씨의 사망소식이 전해져, 국내한정으로 유작아닌 유작이 되고 말았다. 한국에서 총 관객 수는 146,868명, 1,016,823,500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여담으로, 대원방송에선 삭제된 장면이 존재한다.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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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엉덩이 모양 외계인들이 자기네들 우주선으로 돌진해오는 운석을 파괴하기 위해 폭탄을 날렸는데 그중 불발된 폭탄 하나가 오키나와(한국판: 제주도)의 어느 해수욕장으로 떨어졌다. 그곳에는 웬일로 시로까지 데려온 노하라 일가가 놀러와 있었는데 시로는 바닷가 바위에 올라가 엉덩이춤을 추고있던 신짱에게 정체모를 비행물체(폭탄)가 날아가는걸 보고는 재빨리 신짱을 밀어냈다. 이로인해 그의 엉덩이에 폭탄이 붙고 말았다.

한편, 국제우주감시센터 UNTI(국내판: UNKA)[4]에서는 지구를 통째로 날려버릴정도의 위력을 가진 폭탄이 시로에게 붙었다는걸 알고는 곧바로 시로의 정체와 견주인 노하라 일가의 신상까지 완벽히 파악했다. 이후 은밀하게 폭탄을 회수하기 위해 대원을 파견해 노하라 일가를 미행해서 공항까지 쫓아간다. 그런데 이 와중에 마찬가지로 폭탄을 노리는 의문의 존재 히나게시 가극단(한국판: 개양귀비 뮤지컬 공연단)을 발견한다.

이대로 폭탄을 빼앗길수 없다고 판단한 UNTI의 장관 시구레인 토키츠네(한국판: 박민호)는 신짱의 집을 찾아와 폭탄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며 보상을 해줄테니 시로를 자신들에게 넘겨달라고 한다. 하지만 신짱은 시로를 안줄거라며 소리치고 시로를 안고 집 밖을 나와 도망치기 시작한다. 그리고 오랜 도망길에 지쳐 비 오는 다리밑에서 잠이 든 사이 시로는 신짱을 지키기 위해 순순히 자신을 쫓아온 UNTI를 따라나섰고 결국 폭탄을 날려보내는 로켓에 타고 만다.

하지만 절대 시로를 포기할수 없었던 신짱은 시로도 가족이라고 했고 여기에 설득당한 노하라 부부 역시 시로를 다시 데려오기 위해 뭉친다는 내용.

3. 엔딩곡

SEAMO - Cry Baby

노래도 좋거니와 가사 내용도 곱씹어보면 더욱 더 인상깊은 명곡.[5]

특히 국내에선 짱국 극장판 ost 중에서는 가장 유명하다 할 수 있겠다. 최초의 국내 극장개봉을 한 극장판 임과 동시에 최초로 TV광고가 나온 극장판이기도 했는데 광고에서 극장판의 하이라이트 장면과 함께 이 ost가 함께 흘러나와 적절한 조화를 이루어 나름 주목을 받았다.

중간중간 비트가 반복되면서 마치 랩을 듣는 듣한 부분들이 있는데, 마치 누군가에게 충고, 또는 이야기를 듣는 느낌이 든다.

다음은 가사 전문.

夢に向かって 僕必死だった うまくいかなくて 失敗ばっか

유메니 무캇테 보쿠힛시닷타 우마쿠이카나쿠테 싯파이밧카

꿈을 향해서 나 필사적이었어 잘 되지 않아서 실패 뿐

世間の雨は冷たくて 誰にも本音言えなくて

세켄노 아메와 츠메타쿠테 다레니모 혼네이에나쿠테

세상의 비는 차가워서 누구에게도 본심을 말하지 못해서

そう、思えば いつも僕は 無理に笑ってた

소-, 오모에바 이츠모 보쿠와 무리니 와랏테타

그래, 생각해보면 언제나 나는 무리해서 웃고 있었어

強がってた 気を張ってた 涙こらえてた

쯔요갓테타 키오핫테타 나미다 코라에테타

강한 척 했었어 긴장하고 있었어 눈물을 참고 있었어

Cry Baby 今日は我慢せずに 泣いてみな 思いっきり

Cry Baby 쿄-와 가만세즈니 나이테미나 오모잇키리

Cry Baby 오늘은 참지 말고 울어 보렴 있는 힘껏

洗い流してみれば 素直になれた

아라이나가시테미레바 스나오니나레타

씻어내고 보면 솔직해 질 수 있었어

何をやっても 何度やっても 思い通りにいかない世の中よ

나니오얏테모 난도얏테모 오모이도-리니 이카나이 요노 나카요

무얼 해도 몇번을 해도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이 세상이야

強がってても 成功はゼロ うまくいかないの 心不安定よ

쯔요갓테테모 세이코-와 제로 우마쿠이카나이노 코코로 후안테이요

강한 척하고 있어도 성공은 제로 잘 되지 않는 거야 마음이 불안정해

そんな時こそ立ち止まり 人目気にせずに泣けばいい

손나 토키코소 타치도마리 히토메키니세즈니 나케바이이

그런 때 일수록 멈춰서서 사람들 시선은 신경쓰지 말고 울면 돼

強がりを捨てよう ありのまま 弱さを見せるのを怖がるな

쯔요가리오 스테요- 아리노마마 요와사오 미세루노오 코와가루나

허세를 버리자 있는 그대로 약함을 보여주는 걸 두려워하지마

悩みないようなあの大空だって いつも冷静じゃないよな

나야미나이요-나 아노 오오조라닷테 이츠모 레이세이쟈나이요나

고민 없는 듯한 저 넓은 하늘도 언제나 냉정하진 않을거야

雲で覆われる時もあり 晴れかと思えば 時に土砂降り

쿠모데 오오와레루토키모 아리 하레카토 오모에바 토키니 도샤부리

구름에 뒤덮일 때도 있고 맑을려나 라고 생각하면 때로 억수같은 비

僕達と同じ そうさ泣く事 恥ずかしい事じゃない

보쿠타치토 오나지 소-사 나쿠코토 하즈카시이 코토쟈나이

우리들과 같아 그래 우는 일 부끄러운 일이 아니야

泣いた後は そこに 光射す あの大空のように

나이타 아토와 소코니 히카리사스 아노 오오조라노요-니

울고 난 후엔 그곳에 빛이 비출거야 저 넓은 하늘처럼

そう、思えば いつも僕は 無理に笑ってた

소-, 오모에바 이츠모 보쿠와 무리니 와랏테타

그래, 생각해보면 언제나 나는 무리해서 웃고 있었어

強がってた 気を張ってた 涙こらえてた

쯔요갓테타 키오핫테타 나미다 코라에테타

강한척 했었어 긴장하고 있었어 눈물을 참고 있었어

Cry Baby 今日は我慢せずに 泣いてみな 思いっきり

Cry Baby 쿄-와 가만세즈니 나이테미나 오모잇키리

Cry Baby 오늘은 참지 말고 울어 보렴 있는 힘껏

洗い流してみれば 素直になれた

아라이나가시테미레바 스나오니나레타

씻어내고 보면 솔직해 질 수 있었어

僕は人生 まだ習いかけ 既にぶち当たってる高い壁

보쿠와 진세이 마다 나라이카케 스데니 부치아탓테루 타카이카베

나는 인생을 아직 배우는 중 벌써 닥쳐와 있는 높은 벽

登れよ登れよと焦るだけ だけどもあるのは 飛べない羽根

노보레요노보레요토 아세루다케 다케도모 아루노와 토베나이 하네

넘을 수 있어 넘을 수 있어라고 초조해할뿐 하지만 있는 건 날 수 없는 날개

からかわれても 罵られても 自分自身の手を 信じてみてよ

카라카와레테모 노노시라레테모 지분지신노 테오 신지테미테요

조롱당해도 비난당해도 자기자신의 손을 믿어봐

のらりくらり たまに歌い 独りですべて背負う事はない

노라리쿠라리 타마니 우타이 히도리데 스베테 세오-코토와나이

빈둥빈둥 가끔 노래하고 혼자서 모든 걸 떠맡는 일은 없어

無駄な事など 1つもないのさ

무다나 코토나도 히토츠모 나이노사

쓸모 없는 일 따윈 하나도 없는거야

全ての挫折に 意味は沢山あるよ

스베테노 자세츠니 이미와 타쿠상아루요

모든 좌절에 의미는 가득 있어

だから少しずつ 自分耕し 光り輝かす

다카라 스코시즈츠 지분타가야시 히카리 카가야카스

그러니까 조금씩 자신을 일구어서 빛을 빛내는 거야

遠回りしてるようで これ一番の 僕にとっての 望む近道と

토오마와리시테루요-데 코레 이치방노 보쿠니톳테노 노조무치카미치토

멀리 돌아가는 듯 해서 이건 최고로 나에게 있어서 원하는 지름길이라고

信じ今日も歩いてく 涙の数だけ強くなってく

신지 쿄-모 아루이테쿠 나미다노 카즈다케 쯔요쿠낫테쿠

믿고 오늘도 걸어가 눈물의 수만큼 강해져가

そう、思えば いつも僕は 無理に笑ってた

소-, 오모에바 이츠모 보쿠와 무리니 와랏테타

그래, 생각해보면 언제나 나는 무리해서 웃고 있었어

強がってた 気を張ってた 涙こらえてた

쯔요갓테타 키오핫테타 나미다 코라에테타

강한 척 했었어 긴장하고 있었어 눈물을 참고 있었어

Cry Baby 今日は我慢せずに 泣いてみな 思いっきり

Cry Baby 쿄-와 가만세즈니 나이테미나 오모잇키리

Cry Baby 오늘은 참지 말고 울어 보렴 있는 힘껏

洗い流してみれば 素直になれた

아라이나가시테미레바 스나오니나레타

씻어내고 보면 솔직해 질 수 있었어

これまで歩いてきたこの道は 固くも強くもない

코레마데 아루이테키타 코노 미치와 카타쿠모 쯔요쿠모나이

이제까지 걸어온 이 길은 단단하지도 강하지도 않아

涙で濡れてばかり

나미다데 누레테바카리

눈물에 젖어있을 뿐

だけども 歩いてきた事は真実だから

다케도모 아루이테키타 코토와 신지츠다카라

하지만 걸어온 것은 진실이니까

誇りに思えるような自分でいよう

호코리니 오모에루요-나 지분데이요-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자신으로 있자

上を向けば 青い大空 僕を照らしてた

우에오 무케바 아오이 오오조라 보쿠오 테라시테타

위를 향하면 푸르고 넓은 하늘 나를 비추고 있었어

隣を見れば いつも誰かが 支えてくれてた

토나리오 미레바 이츠모 다레카가 사사에테쿠레테타

옆을 보면 언제나 누군가가 지탱해주고 있었어

Cry Baby 今日は我慢せずに 泣いてみな思いっきり Oh

Cry Baby 쿄-와 가만세즈니 나이테미나 오모잇키리 Oh

Cry Baby 오늘은 참지 말고 울어 보렴 있는 힘껏 Oh

流した涙美しい その涙で伝える僕の意志

나가시타 나미다 우츠쿠시이 소노 나미다데 츠타에루 보쿠노 이시

흘렸던 눈물 아름다워 그 눈물로 전하는 나의 의지

そう、思えば いつも僕は 無理に笑ってた

소-, 오모에바 이츠모 보쿠와 무리니 와랏테타

그래, 생각해보면 언제나 나는 무리해서 웃고 있었어

強がってた 気を張ってた 涙こらえてた

쯔요갓테타 키오핫테타 나미다 코라에테타

강한 척 했었어 긴장하고 있었어 눈물을 참고 있었어

Cry Baby 今日は我慢せずに 泣いてみな 思いっきり

Cry Baby 쿄-와 가만세즈니 나이테미나 오모잇키리

Cry Baby 오늘은 참지 말고 울어 보렴 있는 힘껏

洗い流してみれば 素直になれた

아라이나가시테미레바 스나오니나레타

씻어내고 보면 솔직해 질 수 있었어

優しく包んでくれる風 あるから声が響くんだね

야사시쿠 츠츤데쿠레루 카제 아루카라 코에가 히비쿤다네

부드럽게 감싸주는 바람이 있으니까 목소리가 울려퍼지는거야

いやなことあった時は雨が 洗い流して晴れるんだね

이야나코토 앗타 토키와 아메가 아라이나가시테 하레룬다네

싫은 일이 있을 때는 비가 씻어내니까 맑게 개이는 거야

국내 방영시에 엔딩 텔롭에 박영남영남으로 표기하고 강희선김희선[6]으로 표기하는 병크를 저질렀다(...). 먼저 애니박스에서 선행방송을 하였지만... 그 다음날 챔프에서도 엔딩 텔롭에선 역시나 수정되지 않았다. 이후에 재방영했을 때의 엔딩에서는 김영남은 박영남으로 수정했지만 강희선은 여전히 김희선으로 표기되어 있다.

여담으로 이 곡과 관련된 영상을 찾아보면 원곡 관련 영상보다는 쓰르라미 울 적에You와 믹싱한 노래가 나오는 영상이 더 많다.[7]

4. 등장인물

4.1. 히나게시 가극단(개양귀비 뮤지컬단)

UNTI와 대립하는 조직. 세계정복이 목표로 보인다. 그 외에 오코마 부인 팬클럽인 듯(...). 단원밑 쫄병들이 입은 단일된 하카마와 로켓댄서 복장들을 보아 모델은 다카라즈카 가극단.

세계정복이 목표로 보이며 전 세계가 자신들의 가극단의 공연으로 지배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어이없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전체적으로 조직원이고 기지고 목적이고 죄다 설정이 부실해서 작중에서 알아낼 수 있는 것이 없다. 기지는 일본식과 서양식이 섞인 성으로 보이는데 내부는 오코마 부인이 있던 방과, 주변에 자신이 그려진 스테인드 글라스로 장식된 연설장으로도 사용되는 무대가 나오며, 장비는 트레일러와 3인조용 붉은 오토바이와 UNTI에 침투할 때 사용한 헬기와 부메랑이 나온다. 문제는 이 이상 나오는 게 없어서 그냥 가극단으로 보일 뿐 세계정복을 노리는 조직으로 도저히 보이지 않는다는 점. 뭔가 비밀스럽거나 나쁜 놈처럼 보이는, 세계지도가 있고 용도를 알 수 없는 컴퓨터가 즐비한 곳 하나쯤은 보여줬어도 좋을텐데... 위에 서술한 대로 가극단 없이도 스토리에 문제가 없는 것을 보면 몇몇 장면(폭탄 해체와 로켓 탈출.) 해결을 위해 급조한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 이후 두목인 오코마 부안과 간부들을 포함한 조직원 전원이 구속되어 조직은 궤멸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또한 UNTI와 다르게 이 조직은 폭탄에 대한 협상 대가 지불이나 그런 것도 나오지 않았다. 결정적으로 오코마 부인은 외계인의 폭탄을 이용하여 테러를 일으키려 하거나 세계를 지배할 야심을 품고 있는 듯 한데, 문제는 그 폭탄은 터트리면 지구 자체가 박살날 어처구니 없는 파괴력을 지니고 있다는 점. 그런 물건으로 협박해봐야 본인도 죽게 될텐데 누구한테 먹힐런지...[8]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본인 스스로 폭탄을 컨트롤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최소한 핵폭탄은 "발사 버튼을 누른다"는 행위를 통해 원할때 터뜨릴 수 있으나 작중 등장한 외계인 폭탄의 기폭 조건을 아는 인간은 아무도 없었다. 일단 입수 한 다음 조사하는것 도 조사 도중 터지기라도 하면... 득보다 실이 너무 크다. 실제로 극후반에 폭탄이 작동하기 시작했을 때 원인도 모른 채 허둥거리기만 하는 모습을 보면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걸 가지겠다고 설쳤는지 답이 없다. 이 때문인지 애초에 극장판에 가극단이 아예 등장하지 않고 UNTI만 있었어도 좋았을 것이라는 사람들도 있다. UNTI가 필요악이라면 개양귀비는 순수악이라는 측면이 나타난다. 하지만 개양귀비또한 악당치곤 목표만 악일뿐 그렇게까지 심한 악행을 저지르진 않았다

운전하고 있던 짱구 가족을 처음 만났을 때

후반부에서

히나게시 가극단의 단장. 엄청난 화장발을 보여주며 극 후반 시로 엉덩이에 붙은 폭탄이 부풀어 떨어질때 그 화장이 얼굴에 닿아 가면처럼 들러붙어 떨어져 나와 떨어져나간다. 맨 얼굴은 쭈글쭈글한 할머니에 머리마저 가발이라는 것이 드러난다.[11] 히나게시 가극단원들 조차 아무도 못 알아볼 정도. 망토를 낙하산처럼 사용할 수 있다. 한국어 더빙판에선 가끔 전라도 사투리를 쓴다.외적 모티브는 스즈카제 마요, 그리고 그녀가 맡았던 배역 중 가장 유명했던 오스칼 프랑소와 드 자르제. 참고로 시구레인 토키츠네와는 다르게 본인이 직접 나서서 싸우는 장면은 한개도 없다.[12] 후반부에서 로켓에 같이 들어간 신짱과 시로의 폭탄을 빼앗기 위해서 동분서주를 하긴 하지만 다른 극장판 악역들과는 다르게 어린애한테 공격을 하거나 막심한 짓은 하지 않았다. 그리고 문이 닫혔을때 로켓의 문을 열기 위해 애를 쓰는 모습을 보여줬고, 로켓에서 빠져나와 낙하산을 펼쳐서 신짱과 시로도 낙하산의 도움을 받게 되고, 어떻게 보면 오코마 부인덕분에 신짱과 시로가 무사히 하늘에서 내려올 수 있었다. 사실상 폭탄을 이용해서 세계를 지배하려는 야망을 품고 있고 악역 포지션이기 때문에 분명 좋은 인물은 아니겠지만 시구레인 토키츠네와는 다르게 냉혹하고 막장스러운 면모는 그다지 크게 부각되게 보여주진 않았다.

오코마 부인의 최측근. 검은 옷에 금색 가면과 은색 가면을 쓰고 있으며, 최면술이나 구슬 폭탄 투척 등 갖가지 기이한 기술을 사용하는 의문의 인물들. 하지만 이야기의 끝까지 저들의 정체는 공개되지 않았다. 여담으로 목소리톤 때문인지 은근 나이 많은 중년 여성이나 혹은 할머니로 추정되기도 한다.

히나게시 가극단 소속의 3명 아가씨. 붉은 의상의 소녀가 우라라, 초록 의상의 소녀가 쿠라라, 황색 의상의 소녀가 사라라. 부메랑을 주 무기로 사용하며 싸운다. 우라라가 리더이며 주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닌다.[14]

비중은 매우 짧지만 후반부에 스파이처럼 UNTI에 잠입해있던 검은 의상의 타보보라는 여성도 나온다.[15] 그 장면 이후로 로켓 발사대에서 정체를 드러낸다. 그런데 스텝롤에 이름이 없으며 마지막 히나게시 가극단원들이 다 모여있는 장면에서도 타보보만 나오지 않았다.

4.2. UNTI(UNKA)

UNTI의 장관이자 본작의 眞 최종 보스.[18] 철저하게 계획에 입각한 행동을 하며, 그러한 계획을 위해서는 '대의를 위한 작은 희생'도 불사하는 냉혹한 남자. 또한 계획을 방해하는 자는 용서하지 않으며, 무계획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싫어한다. 하지만 분명 목적은 폭탄을 안전하게 제거하는 것이였기 때문에 초반부에선 오코마 부인과 가극단과는 달리 일단 악역 포지션은 아니었고, 나름 신짱 가족들에게 개념과 예의를 갖추면서 시로의 희생에 대한 대가도 어느정도 지불하는 모습을 보여주긴 했다. 하지만 폭탄은 분명 시로에게서 떨어져 나갔음에도 불구하고 시로와 폭탄을 함께 제거하는 것이 그의 계획이었기에 신짱과 시로를 로켓에 방치했다. 이전까지 시로에게 붙어있는 폭탄을 떼내려는 시도에서 실패했기에, 시로를 폭탄째로 우주로 보내는 게 전인류적으로 봤을 땐 어쩔 수 없는 최선책이므로 이런 계획을 짤 수도 있다고 봐줄 수도 있다. 하지만 폭탄은 엄연히 시로에게서 떨어져 나갔고, 이후 우주선에 탄 모두를 내리게 하고 폭탄만 실은 채 발사하면 됐음에도 이러한 계획을 변경하려 하지도 않았으며, 자기 계획만을 위해 방치한 점에 있어선 자신의 계획을 위해서라면 누군가가 죽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이기적인 성향을 가진 막장 인간이다. 이쯤 되면 주객전도.[19]
참고로 일반인같은 보통 체격과 계획을 짜는 모습과 안경을 쓴 진지하고 똑똑하게 보이는 생김새도 그렇고, 역대 극장판 악역 보스들중에 지능 실력이 뛰어난 인물처럼 보이지만 생김새 체격과는 다르게 격투 실력도 어느 정도 있는 모양이다. 후반부에 호신술 같은 걸 배웠는지 본인이 직접 싸우는 장면도 나오는데, 히로시가 화장지로 컨트롤러를 뺏으려는 작전을 떠올리면서 시도를 하지만 결국 실패하게 되며[20] 달려드는 히로시를 계속 발차기 공격으로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하지만 히로시가 발차기를 피한 다음에 고환(...)을 노려서 그 부위에다 머리 박치기를 해서 결국 치명적인 고통을 느끼고 쓰러지고, 누워있는 상태에서 미사에가 토키츠네를 깔아뭉개고 히로시가 구두를 벗어서 발냄새까지 맡게 만들면서 기절하지만, 정신을 차린 후엔 바로 발차기로 제압하며 일어난다. 하지만 계획 도구가 히마와리한테 날아가게 되면서 멘붕 상태에 빠지게 되지만 끝까지 미사에와 히로시한테 꿀리지 않고 계속 둘을 발차기로 공격해 날려버려서 버텨내는 모습까지 보여준다.[21]
마지막엔 계획대로 시로를 우주 저 멀리로 날려버리며 샴페인을 마신다. 그 후 신짱과 시로가 무사히 도착했으니 잘 된 게 잘 된 거라며 우쭐해 하면서 악수를 하자고 하지만 히로시의 주먹을 정통으로 맞고 쓰러진다. 그러자 아무것도 모른다고 분노하며 찌질거리지만, 자신이 마셨던 샴페인엔 아까 전에 히로시가 우연히 넣어버렸던 설사약이 섞여있었고, 결국 지렸다.[22] 마지막엔 노하라 일가를 집에 데려다 줘도 되냐는 고릴라한테 울면서 "늬마음대로 하세요..."라고 하며 결국 멘붕.
시구레인의 측근.둘 다 이름 그대로 고릴라 같은 얼굴을 한 근육질의 거한과 하마[23] 같은 외모를 한 뚱뚱한 거한의 남성. UNTI 대원들과 함께 시로와 도주한 신짱을 쫓고 시로를 사살해서라도 확보하라는 명령을 받지만 차마 죽이지 못해 생포하고[24], 로켓이 발사될때 불꽃에 휘말리지 않게 적인 히나게시 가극단도 대피시키는 등 토키츠네에 비해 상당히 의리있는 멋진 모습을 보여준다. 사실 시구레인 토키츠네가 자신의 계획에 집착하는 인간 쓰레기지만 측근들은 적어도 지구를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지구 전체가 폭발할 정도의 폭탄에 붙어있는 시로를 로켓에 태워보낼지 언정 적어도 사람 생명을 소중히 하는 개념인이다. 애당초 그 이전부터 시로에게 붙은 폭탄을 떼낼려고 노력했고, 언제 터질지 모르는 위험한 폭탄을 단순히 자신의 계획에 집착하는 대장과 달리 측근들은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시로를 우주로 보내야 한다는 입장을 취했다. 만약 이 사람들이 대장이었다면 폭탄이 시로에게서 떨어진 것을 알고서 당장 신짱과 시로를 로켓에서 탈출시켰을지도 모른다. 사태가 종결된 뒤 노하라 일가를 집까지 데려다주었다.얼핏 보면알다시피 키가 거의다른세계에서 왔다 할정도로크다 180인 노하라 히로시의 머리3개가 더큰데다가 전작의 어마어마한 장신인 캐릭터인 2기의 미스터허브 6기의 마우스의 부하 마마 8기의 파라다이스킹보다도 훨씬 큰편이다 대장인 시구레인이 이셋과 비슷할것같다
  • 케츠다케 대원 (ケツだけ隊長) - 성우: 겐다 텟쇼 /
케츠다케 성인의 행동 대장.

5. 우리말 출연

짱구

박영남

짱구아빠

오세홍

짱구엄마, 맹구

강희선

흰둥이, 유리, 사라라

장경희

짱아, 철수, 우라라

여민정

훈이, 쿠라라

정혜옥

액션가면, UNTI 대원 고릴라

현경수

UNTI 대원 카바

최낙윤

민호

엄상현

코마

김서영

금파

김옥경

은파

이미나

김민정

김성연

박서진

서원석

서유리

심정민

이명희

이재현

이지현

임경명

6. 명대사

방귀도 안나와..

- 친구들과 시로에 대해 의논중

시로, 반드시 지켜줄게.. 반드시..

- 지친 신노스케가 떠나야하는 시로를 생각하며

시로도 우리 가족이예요! 노하라 시로라구요!

흰둥이도 우리 가족이에요! 신흰둥이라구요!(더빙판)

- 신노스케가 일어나 시로를 찾으며

신노스케, 시로! 두번 다시 안 놓칠 거야! 절대 놓치지 않을 거야!

- 작중 노하라 히로시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신노스케와 시로를 받아 안으며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게 인생이다! 똑똑히 기억해둬!

인생의 묘미는 계획대로 안 되는 것에 있어! 똑똑히 기억해둬!(더빙판)

- 작중 노하라 히로시가 계획에 집착하는 UNKA 장관에게

만세![25]


  1. [1] 이러한 대의를 위한 소의 희생은 태풍을 부르는 나와 우주의 프린세스에서도 한번 더 나타나게 된다.
  2. [2] 떡잎마을 방범대 친구들과 흰둥이에 대해 의논할때 방귀도 안나와라는 대사또한 평소 심각한 분위기를 해소시켜주는 짱구가 티는 안내지만 걱정과 슬픔으로 고뇌함을 보여준다
  3. [3] 사실 히나게시 가극단은 작중 경직된 분위기를 푸는 역할이다.
  4. [4] 작중 이 이름을 이용한 말장난이 나오는데(UNTI → ウンティ → うんち(응가)), 이를 현지화하는 과정에서 UNKA로 바꾸었다(UNKA → 웅카 → 응가). 그런데 영상에는 수정을 가하지 않아서 화면에는 여전히 UNTI라고 나왔다.
  5. [5] You와 리믹스한 버전도 있는데 이쪽도 상당히 좋다.(제일 오래된 버전)
  6. [6] 이쪽의 경우는 더 심각한 게, 성우 중 김희선이 따로 있다. 따라서 성우 김희선이 이 작품을 한다고 착각할 수 있다.
  7. [7] 그런데 우연찮게도 두 곡 모두 같은 해에 음반 발매됐다.
  8. [8] 냉전 당시 핵무기가 강력한 위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한 번도 사용되지 않았던 이유를 생각해보면 쉽다. 써봐야 자신도 죽을텐데 그런 걸 어디다 쓰지? 이런 비슷한 정신나간 등장인물이 나오는 SF소설이 있었다. 그 인물은 달에 살면서 지구에 초신성 폭탄을 설치하고 지구 전체를 협박해서 지배자가 되려는 것도 모자라 자신이 죽으면 자동으로 폭탄을 터지게 하려던 정신나간 인간이었다. 결국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에 의해서 실패한다. 제목 추가바람.
  9. [9] 더빙에선 성이 오씨, 이름이 코마.
  10. [10] MBC판에서 노하라 히마와리(신짱아)를 맡은 적 있음.
  11. [11] 실제 나이는 38세라고 한다.
  12. [12] 사실 중반부에 본인이 직접 나설려고 하는 장면이 있었으나 금파와 은파가 말렸다.
  13. [13] 전작에 아미고레이를 맡았다.
  14. [14] 오토바이는 이렇게 생겼다.
  15. [15] 더빙판은 민들레 라는 이름으로 나온다.
  16. [16] 2014년판 폭풍을 부르는 카스카베 영화 스타터즈 대역.
  17. [17] 11년 전작에 스 노우맨 파와 고망왕자를 맡았다.
  18. [18] 크레용 신짱 극장판의 최종 보스들은 대부분 가해자가 된 피해자 성향이 짙었다.
  19. [19] 사실 일반적으로 따진다면 신짱과 시로를 로켓에 방치하는 게 인류를 위해서 옳은 선택이다. 당시 폭탄을 빼앗으려고 하는 히나게시 가극단이 공격해왔고 그중 단장인 오코마가 이미 로켓 안에 들어간 상태라 신짱과 시로를 구하겠다고 로켓 문을 열었다가는 자칫 잘못하면 히나게시 가극단에게 폭탄을 빼앗기는 최악의 결말을 맞이할 수 있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자를 옹호할 수는 없는 게 폭탄이 분리된 채로 신노스케와 시로를 로켓으로 보내려는 이유를 히나게시 가극단을 말한 것이 아닌 자신의 계획에 안 맞는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를 말하는 등 옳은 선택과는 별개로 긍정적인 인물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많은 인물임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20. [20] 하지만 이 화장지가 퍼져서 날아갈때 주변에 설사약들이 날아갔었고 우연히 설사약 한개가 샴페인에 들어가버렸다.
  21. [21] 사실 이것은 히로시와 미사에도 평범한 일반인이기 때문에 힘과 격투 실력이 크게 강하지 않다는 점도 있다. 물론 마지막엔 히로시한테 주먹을 맞고 쓰러지긴 하지만.
  22. [22] 신형만 왈: 그것도 계획대로냐?
  23. [23] 모자 때문에 소처럼 보이기도 한다.
  24. [24] 사실 다리 밑에 숨어있던 신짱이 도주로 인해 지쳐 쓰러지자 시로가 자진해서 잡혔기에 굳이 그럴 필요가 없었다.
  25. [25] UNTI의 대원 중 하나가 흰둥이를 데리고 달리다가 하얀선에 흰둥이의 기저귀를 무슨 럭비에서 트라이 하듯 내리찍은 뒤 한말.사실 이 장면은 럭비랑 비슷하게 연출되었는데 시로를 럭비공 처럼 옆구리에 껴서 달리고 시로를 패스(...)할때도 럭비처럼 옆으로 패스 하였다. 이 말 뒤에 UNTI의 측근인 키바가 한 말: "이 멍청아! 폭탄에 충격을 가하면 어떡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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