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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aria

개발

Re-Logic

메인 개발자

Andrew "Redigit" Spinks

플랫폼

PC

| |

모바일

| |

콘솔

| |
|
| |

최초 출시일

2011년 5월 16일

장르

인디, 샌드박스, 횡스크롤, 액션 어드벤처, RPG

최신
버전

PC

1.3.5.3 (17.04.25)

모바일

1.3.0.7 (19.08.27)

한국어 지원

O(플레이스테이션 4, 닌텐도 스위치)[1] · X (모바일 및 그 외 플랫폼)[2]

웹사이트

스팀 상점 · 공식 페이지

1. 개요
2. 특징
3. 플랫폼 및 버전
4. 클래스 가이드
5. 팁
7. OST
8. 평가 및 흥행
9. 시스템 요구 사항
10. 차기작 (개발 취소)
11. 한글화
12. 타 게임과의 관계
13. 기타
14. 관련 홈페이지

1. 개요

최신 트레일러

2011년 5월에 Re-Logic 사에서 발매한 2D 샌드박스 게임.

2. 특징

샌드박스류 게임이 다 그렇듯 정해져 있는 건 없다. 자원들을 수집해 집을 짓고, 물건 만들고, 탐험하는 것 모두 자유이며, 정해진 스토리 같은 것은 없다. 나오는 것들도 판타지와 SF, 현대 물건들이 섞여 있기 때문에 샌드박스라는 점 외에는 특별히 장르를 가리기 어렵다. 다만 몬스터들은 대부분 판타지에서 나올 법한 생김새를 하고 있고, 소설이나 호러 무비 같은 것에 등장하는 괴물들이 많은 편. 플레이타임이 엄청나게 긴 편인데, 소프트코어에 일반 세계로 한 판만 한다고 해도 최종 보스까지 기준 플레이타임이 80~120시간 정도이다.[3]

집을 지을 때는 2D라는 특징 덕분에 상당히 간단하다. 그냥 적절히 사각형으로 만들면 끝. 물론 일반적인 사각형 집을 지어도 무방하지만, 아무래도 게임이 게임인 만큼 자기 마음에 드는 독특한 집을 짓는 데 공을 들이게 되기 마련이다. 집의 지형지물이 되는 블록과 2D의 배경이 되는 벽을 바르는 식으로 집을 짓는데, 블록과 벽 타일의 종류도 수백가지인데 여기에 추가로 페인트나 특수 블록으로 수백 가지의 다양한 색감/질감을 낼 수 있으므로 건축에 빠지면 2D임에도 불구하고 마인크래프트 못지않은 매니악한 건축물들을 만들어낼 수 있다. 트레일러에서도 등장한 트리 하우스 같은 개성 있는 집도 지을 수 있다.

수평 방향으로 세계 크기가 거의 무한에 가까운 마인크래프트와는 달리, 월드의 수평 크기 자체는 유한하다. 대신 지상이 아닌 지하로는 엄청나게 깊은데, 64~128블럭만 파고 내려가면 바닥이 나오는 마인크래프트와 달리 이쪽은 크기를 작게 만들어도 기본적으로 천 블록 단위로 파고 내려가야 바닥이 나온다. 지하에서는 함정이나 보물 상자, 유적 등 다양한 요소가 가득하다.

전투의 비중이 높다. 예를 들어 에는 슬라임을 잡아 을 얻어 횃불을 만들고, 에는 좀비 떼 및 하늘을 날아다니는 악마의 눈들과 싸워야 하며,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아침에 고블린 부대레이드를 오고, 지하 최하층으로 내려가면 지옥이 나와서 악마들과 싸우게 된다. 이외에도 수십 종의 보스 몬스터가 등장하며[4], 보스 몬스터를 잡아야만 얻을 수 있는 아이템들이 있어 반드시 잡게 된다. 장비 티어 간의 차이가 굉장히 뚜렷하므로, 고성능의 무기를 만들기 위해 광물을 캐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

테라리아의 보스들은 대부분 플레이어가 갈 수 있는 곳이면 거의 어디든 갈 수 있는 높은 기동성을 가지고 있는 데다 공격 시 플레이어가 있는 쪽을 정확히 노리지 않고 플레이어의 위치를 어림잡아 예측샷을 날리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피하기도 쉽지 않고, 패턴이 본체에서만 나오는 게 아니라 여러 부위로 나뉘어서 각 부위별로 온갖 패턴을 난사해대는 식의 보스가 많기 때문에 패턴만 익히면 노 대미지 클리어도 시도해봄직 한 다른 RPG 게임들과 달리 노 대미지 클리어가 매우 힘들다는 것도 특징이다. 따라서 보스의 패턴을 파악하고 최대한 회피할 수 있는 컨트롤도 중요하지만, 보스의 공격에 당하더라도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좋은 장비를 갖추고 보스와 싸우기 유리한 환경의 아레나를 건설해 패턴에 대처하기 용이하게 만드는 것도 그 이상으로 중요하다.

무기도 검, 창, 활, 투척, 총, 로켓, 마법, 미니언(수하) 및 센트리(자동 포탑) 소환 도구 등등 다양한 종류가 구비되어 있다. 크게 분류하자면 '근접 무기', '원거리 무기', '마법 무기', '소환 무기'가 있으며, 각 무기와 상호되는 장신구 및 방어구를 착용하면 공격력 증가나 치명타 확률 증가 등의 효과를 가질 수 있다. 직업이라는 '시스템'은 없지만 '개념'은 있기에 간단하게 '워리어', '레인저', '소서러', '서머너'로 구분하게 된다. 하지만 당신이 초보자이거나 처음 접해본 사람이라면 하드모드 이전에는 그냥 딱히 직업이랄 것 없이 다양한 직업의 무기를 골고루 쓰는 게 편하다. 하드모드 이전부터 쭉 1가지 직업군의 무기만을 사용하는 플레이는 직업 컨셉 플레이라고도 불리며, 하드모드 이전의 부실한 장비로는 해당 직업의 장점보다 단점이 더 크게 부각되어 몹시 힘들다.

멀티플레이를 통해 다른 유저의 세계로 가거나 초대할 수 있다. 맵은 싱글에서 쓰던 맵을 그대로 쓰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멀티플레이에서는 파티와 PvP를 지원한다. 파티에 가입 시 파티원의 현재 위치와 거리를 표시해주며, 파티별로 팀을 나눠서 PvP를 할 수 있다.

몬스터나 플레이어가 사망하면 피가 튀며 몸이 분해된다. 처음 보는 사람이라면 꽤 놀랄 것이다. 또한 나오는 몬스터들도 대부분 디자인이 좀 고어틱하다. 특히 오염지대진홍지대에서는 온갖 그로데스크한 몬스터들이 나온다. 물론 이들도 죽으면 살덩이들이 분해된다. 보스들의 생김새 또한 쓸데없이 세밀하고 징그럽게 묘사되어 있다. 아마 만만히 보다간 그 퀄리티에 놀랄 것이다. 이 때문에 징그러운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플레이하기가 약간 꺼려질 수 있다. PC 1.3 버전 패치로 환경설정에서 사지분해 같은 잔인한 애니메이션을 끌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으니 이런 쪽에 거부감이 드는 사람은 참고할 것. 게임 오버 문구에 관해서는 게임 오버 항목을 참조.

집을 지을때 마인크래프트와 다르게 블럭 개수를 세기가 쉽지가 않다.

3. 플랫폼 및 버전

플랫폼

버전

발매일

구매

PC


스팀GOG.com
1.3.5.3
최신 버전

11.05.16

#
#
$9.99



App Store
1.3.0.7
PC 1.3.0.7

13.08.29

#
$4.99

구글 플레이
1.3.0.7
PC 1.3.0.7

13.09.13

#
$4.99

아마존 앱스토어
1.3.0.7
PC 1.3.0.7

13.12.07

#
$4.99

Windows Phone
1.2.4.3
PC 1.2.4.1

14.09.12

#
$4.99





PS
1.09
PC 1.2.4.1

13.03.26

#
$14.99

Xbox
1.09
PC 1.2.4.1

13.03.27

#
$14.99

PS
1.09
PC 1.2.4.1

13.12.17

#
$14.99

Wii U
1.09
PC 1.2.4.1

16.06.16

#
$29.99


PS
1.0.11479
PC 1.3.0.7

18.9.18

#
$19.99

Xbox
1.0.11479
PC 1.3.0.7

18.9.18

#
$19.99

닌텐도 스위치
1.0.711.6
PC 1.3.0.7

19.6.27

#
$29.99

3DS

3DS
1.05
PC 1.2

15.12.10

#
$19.99

4. 클래스 가이드

가장 대표적이자 보편적인 클래스인 워리어, 레인저, 소서러, 서머너는 루나 이벤트의 기둥으로 보아 거의 공식적인 분류가 되었다.

간편 정리

워리어

근거리 ~ 중장거리 클래스. 안정적이며 간단한 육성 난이도. 방어력이 가장 높으며, 멀티플레이에서는 탱커 혹은 근거리 딜러를 할 수 있다.

레인저

원거리 클래스. 총과 활처럼 탄약을 소모하는 무기를 사용하며 탄약만 많이 준비하면 안정적인 폭딜을 할 수 있다. 멀티에서는 보스에게 폭딜을 꽂는 딜러를 한다.

소서러

중장거리 ~ 원거리 클래스. 마법 공격을 하며 딜이 매우 강하다. 마나 포션 관리가 중요하다. 멀티플레이에서는 광역 딜러를 한다.

서머너

소환 무기를 이용한 다수의 소환수로 딜을 하는 클래스. 따로 딜에 신경쓸 필요가 없어 타 클래스에 비해 플레이가 매우 간편하다. 다만 컨셉을 잡고 키울 시 키우기 정말 어렵다. 멀티플레이에서는 잡몹 처리나 아이템 파밍 등 게임을 원활하게 만드는 역할을 맡는다.

① 워리어(Warrior)

Melee 표시가 되어 있는 근접 무기를 사용하는 클래스. 원거리보다는 근접해서 싸우는 방어력이 가장 높은 탱커이며, 처음에는 휘두르는 검 형태의 무기만을 사용해 싸워야 했기 때문에 조금은 부족한 전사 수준이었으나 1.3 버전 패치 이후 요요가 도입되면서 초반 후반 가리지 않고 편하게 진행이 가능한 클래스가 되었다.

  • 장점: 초반 시작 입문을 책임지는 직업. 요요를 비롯한 초중반 무기들이 대부분 성능이 좋은 편이라 안정적으로 육성이 가능한 편이고, 심지어 초반에 시작하자마자 무기를 챙겨서 탐사할수 있다는것은 정말 엄청난 장점이다. 이 직업과 레인저를 제외한 다른 직업은 나무 상자에서 운좋게 전용 무기를 발견하는게 아닌 이상, 직접 지하에 내려가서 특수한 행동을 해야만 그때서야 본격적으로 직업 무기를 얻어서 게임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탱커 기믹이라 해당 클래스 배정 갑옷의 방어력이 다른 직업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아 생존성이 유리하다. 이 점은 특히 전문가 모드에서 매우 유용한데, 몬스터들의 공격력이 2배 이상 뻥튀기 된 상태에서 그나마 좀 버틸 수 있는 클래스는 워리어 밖에 없다. 서머너는 어차피 회피가 필수시되므로 논외.
또한 탄약이나 마나를 소모해 무기를 사용하는 레인저, 소서러와는 달리 무기 사용에 제약이 일절 없기 때문에 부담이 적고, 다양한 무기가 있는데다 흡혈도 할수 있는 상당한 지원을 받아 어느정도 다재다능함도 갖추었다.
  • 단점: 딜을 희생하여 방어력을 챙기는 직업이다보니 후반부로 갈 수록 방어력 효율이 떨어지는 특성상 보스와의 전투에서 답답할수 있다. 특히 월 오브 플레시의 경우 모든 무기가 최악의 상성을 자랑한다. 그나마 노말은 진전 속도가 느리고 헝그리가 재생이 안되어서 어떻게든 아레나만 길게 만들면 잡을수가 있지만, 익스퍼트를 워리어로만 진행시 월 오브 플레시의 경우는 스타 퓨리나 화염고리 포션이 없을 경우 그냥 잡는게 불가능에 가깝다. 화염고리 포션이 있어도 특수한 아레나를 짓지 않을시 체력이 적어질때마다 강해지는 보스 특성상 버프를 빨고 싸워도 눈알 레이저에 맞고 사망할 수 있다. 그리고 극후반부에 얻을 수 있는 무기들의 성능이나 DPS는 말도 안 되는 폭딜을 쏟아내는 레인저와 소서러의 무기들에 비해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다. 물론 서머너에 비하면 좋은 편이다...
또한 다른 직업에 비해 원거리 대응 능력이 많이 떨어진다. 이는 하드모드 진입 직후 쌍둥이를 잡을때 확실히 체감이 된다. 그나마 비도나 요요 등등 중~원거리 무기가 추가되어 잡을만은 해진편.

② 레인저(Ranger)

Ranged 표시가 되어 있는 총기를 사용하는 클래스. 대부분 원거리 공격을 맡는 클래스이다. 소서러가 무기를 사용하는데 마나를 소모한다면 이쪽은 총을 쓰기에 탄약을 소모하는데, 탄약이 모두 소모되면 주 무기인 총으로는 공격을 아예 할 수 없기에 탄약 관리가 필요한 클래스이다.

  • 장점: 초반 진행은 워리어에 비해 어렵지만, 그래도 여전히 쉽고 편리하게 진행이 가능한 클래스이다. 특히 월 오브 플레시에서 극도로 약해지는 워리어나, 하드모드 진입 직후 듀크피시론 이전까지 매우 불안해지는 소서러에 비해 무기를 얻기전 극초반을 제외한 모든 파트를 안전하게 풀어 나갈수 있다. DPS 또한 최상급이며, 이론상 DPS는 최강이지만 실제로는 안정적이지 못해 주변 상황에 따라 자주 오락가락하는 소서러와 달리, 레인저는 탄약만 있으면 언제든지 딜을 넣을 수 있으며 주변 상황에 구애받지 않는 유틸성 또한 가지고 있다.
이것이 어느 정도냐 하면 다른 공격력 부스트를 받지 않고 레인저의 최종 무장인 소용돌이의 갑옷, S.D.M.G로 루미나이트 총알을 써서 공격하면 모두 맞춘다는 가정 하에 DPS가 3000을 넘기며 이에 은신까지 적용된다면 DPS가 5000을 넘는 괴물같은 상황도 나올 수 있다. 종합하자면 최상급의 폭딜을 상황에 관계없이 안정적으로 넣는 게 가능한 전형적인 완성형 딜러라고 할 수 있다.
  • 단점: 워리어와 마찬가지로 탐사 전에 무기를 챙길수는 있지만 활의 경우 성능이 시궁창이라 몹들 상대할때 답답할수도 있다. 최소 오염 구체를 부수고 총을 얻은직후에 그나마 할만 해진다. DPS가 상급에 속하지만 그건 하드모드 극후반의 이야기고, 초반의 약해빠진 미니샤크의 경우로는 잡몹을 상대하기 좀 힘든 편이다. 익스퍼트의 경우 적들의 방어력이 강해지기 때문에 방어력 무시 요소가 없을시 미니샤크로 일반 총알 사용해보면 피해가 얼마 들어가지도 않는것을 볼 수 있다. 이점은 체력이 적어질때마다 방어력이 상승하는 여왕벌을 잡을때 엄청나게 체감이 많이 된다.
하드모드를 진입한 이후에는 골렘을 잡은 직후가 살짝 진행하는 면에서 애매한 점이 없지 않아 있는데, 기둥을 손 쉽게 잡기 위해서는 프로스트문을 진행하여 체인건을 얻는게 중요하지만, 익스퍼트 모드의 프로스트문의 경우 그 체인건을 얻을수 있는 보스인 산타 머신이 나오는 기점부터 버프 다 빨고 아레나를 지어도 생존을 보장할수 없을정도로 빡세지기 때문에 차라리 그냥 메가샤크로 진행해서 볼텍스 비터를 얻는것이 나을수도 있다. 물론 메가샤크로 광신도와 볼텍스 비터를 얻는 과정도 생각 이상으로 답답하다.
탄약 관리에도 어느정도 문제가 있는데, 후반의 체인건부터는 무시무시한 속도로 총알을 소비하는데다 클로로파이트 총알은 만들때 제법 많은 재료를 요구하므로 탄약 소모 확률 감소 요소를 올릴 필요가 있다. 특히 모바일의 경우는 탄약을 PC처럼 빠르게 살 수 없어서 매우 불편하다.

③ 소서러(Sorceror)

Magic 표시가 되어 있는 마법 무기를 사용하는 클래스. 해외에서는 Mage라 불리기도 한다. 마나를 소모하여 마법 무기를 다룬다. 처음부터 소서러로 키운다면 워리어, 레인저에 비해 진행 난이도가 상당히 올라가게 된다.

  • 장점: 초반 깡패 직업으로, 어떤 직업을 따져봐도 초중반에 이 직업만큼 빠르게 적을 잡을수 있는 직업은 사실상 없을 정도이며,진홍 지대에서 진홍색 심장이나 오염지대의 그림자 구슬을 파괴하면 발생하기 시작하는 운석 이벤트로 운석을 채광하여 운석갑옷 세트를 제작할시 우주 총의 소모마나가 0이 되어 무한으로 공격을 퍼부을 수 있다. 그리고 하드모드 이후 듀크피시론을 잡아서 레이저 블레이드 타이푼을 얻은 직후의 후반 소서러는 높은 DPS와 다재다능함을 보여주는 완전체로 거듭난다. 특히 무기들의 범용성이 뛰어나 근거리든 원거리든 상대에게 딜을 꽂아줄 수 있고, 범위 공격이 많아 다수의 적을 상대하기도 좋으며, 무기들의 효과도 달라 상황에 따라 무기를 바꿔가며 쓰는 재미도 쏠쏠하다. 강력한 공격력, 여러 가지 무기, 워리어 다음가는 생존성 등등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소서러는 서머너를 제외한 타 클래스에 비해 이벤트에 매우 강력하다. 특히 유령 갑옷을 맞춘 이후 강력한 딜과 흡혈 능력을 완전하게 갖춘 소서러는 그 어떤 직업보다도 완벽한 기둥 학살자로 거듭나게 된다. 마구 학살하다가 좀 위험하다 싶으면 흡혈 세팅으로 바꾸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 단점: 극초반이 조금 빡세다. 앞의 두 직업과 달리 시작해서 바로 무기를 얻고 싶다면 나무 상자에서 얻을수 있는 반짝이는 가지가 있어야만 하고, 성능이 그다지 좋지 않은데다 이걸 얻기위해 지상 탐사를 나가는것은 위험하다. 그렇기에 대부분은 맨 몸으로 지하 탐사를 해야하고, 보석을 가지고와서 스태프를 만들고, 그 직후 운석 갑옷으로 전환하는게 보통. 전용 갑옷의 방어력이 매우 약해 초중반 생존성도 낮고, 무엇보다 초반에 좋은 마법 무기가 없어 육성 난이도가 지나치게 높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이다.
그리고 프리 모드의 경우 운석 세팅으로 깡패수준으로 강력하지만 하드모드 이후 진행하게 되는 듀크피시론을 잡거나 프로스트 문 이벤트를 진행하기 전까지는 다른 클래스들에 비해 약하다. 특히 플랜테라를 잡을때 무기 성능이 대부분 시원찮은 것들이라 아레나를 작정하고 크게 짓지 않는 이상 죽을수도 있다. 어떻게든 월 오브 플레시만 죽이고나면 어느 정도 안정성이 보장되는 워리어나 전체적으로 무난한 레인저에 비해 좀 불안정한 모습이 보인다.
또한 마나를 소모하는 클래스이기 때문에 탄약만 많이 비축하면 되는 레인저와는 달리 주기적으로 마나 포션을 사용해야 하고, 이 때문에 관리도 매우 까다로운 편이다.다행히 자동으로 마나 포션을 먹게 해주는 장신구인 마나 플라워가 있어 관리가 조금은 더 쉬워졌다. 물론 마나 포션이 다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하며, 마법 공격력을 최대50% 감소시키는 Mana sickness 디버프를 달고 다녀야 할 것이다. 준비도 다른 직업에 비해 철저해야 하는 편인데, 마법 공격력을 올려주는 포션을 만들기 위해서는 별똥별 노가다와 달맟이풀 허브 농사가 필수적이다. 마법 공격력 포션이 없으면 후반에 갈수록 딜이 딸리는데다 전용 갑옷 방어력이 낮아서 보스를 잡을때 고전할 수 있다.

④ 서머너(Summoner)

Summon 표시가 되어 있는 소환 무기를 사용하는 클래스. 마나를 소모하여 소환 무기를 통해 소환수를 소환하고, 자동으로 적들을 공격하게 해주는 클래스다. 사실 처음에는 서머너라는 클래스의 개념은 존재하지 않았고 오로지 Summon의 명칭을 가진 소환 무기들만 존재했다. 그러나 조금씩 서머너 전용 갑옷과 관련 장신구 등등을 추가하면서 마침내 1.3 버전에서 하나의 클래스로 인정받게 되었다. 그러나 아직 부족한 것이 많은 클래스다.

  • 장점: 직접 공격할 필요 없이 소환수가 타 RPG 게임의 펫처럼 알아서 공격을 해주기 때문에 편리하게 전투를 할 수 있고, 이러한 점 때문에 서머너를 하면서 다른 클래스, 특히 같은 마나 소모성 직업인 소서러 무기를 함께 사용하면 소환수의 프리딜을 받으면서 더 수월하게 교전을 진행할 수 있다. 특히 건설이나 낚시 같은 일을 할 때 매우 편리하다. 아이템 파밍 역시 다른 클래스가 일일이 돌아다니며 몹 한두 마리를 잡고 있을 때, 서머너는 가만히 서 있다가 가끔씩 아이템 회수만 해주면 되기에 효율이 압도적이다. 일일이 클릭해서 몬스터를 잡을 필요가 없다는 점은 정말 큰 장점이다.
  • 단점: 이 직업의 무기만으로 플레이하려고 한다면, 시작부터 소성단의 기둥을 잡기 전까지 엄청난 고행의 길을 걸어야 한다는것만 알고 있으면 된다. 소환 무기가 일단 너무 적다. 서머너로만 플레이한다면 초~중반까지는 무기가 없는 상태로 맵을 돌아다녀야 한다. 그나마 초반부에 입수할 수 있는 유일한 소환 무기는 슬라임 스태프지만 드롭률이 슬라임의 경우 0.01%, 레어 몬스터 핑키의 경우 1%로 극악한 확률을 자랑하는데다 애초에 몹 자체를 잡을수 있는 무기 한 자루도 없는 서머너는 이 무기를 구할수조차 없다. 그래서 보통은 미끼를 빠르게 모은후, 정글에서 섬유유리 낚시대를 어떻게든 구해서 바다에서 상어 약탈자를 낚고, 그 약탈자로 지옥석을 빠르게 캔 후 임프 스태프를 만든 직후에서야, 그때부터 서머너로 플레이 할수가 있게 된다. 그 이전까지 덤벼대는 몹들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블록을 많이 가지고 다니면서 몹들을 가둬놔야 죽지 않고 진행할수 있다.
임프 스태프를 맞추더라도 게임 난이도가 쉬워지진 않는다. 매 순간 순간이 절체절명이라는게 딱 이 직업에 맞는 수식어다. 소환수의 인공지능이 좋지 않다는게 두번째 문제. 소환수는 제법 분주히 공격을 하는 편이나 대부분의 적들이나 특히 보스들은 소환수가 하는 공격을 룰루랄라 그냥 맞아주지 않는다. 효율적으로 대미지를 주기 위해서는 소환수가 소환한 직후 바로 클릭 지점에 공격을 한다는것을 이용하여 공격하는 일명 소환컨이 필요하다. 서머너로만 진행시 갖춰야 하는 필수 사양이다. 이걸 이용하더라도 DPS가 그다지 높지 않아서 보스 상대시 엄청난 고난을 맛보게 된다. 게다가 생존 시간=딜이라는 기적의 공식이 나오계 되므로 보스전과 같은 경우 회피 컨트롤을 극한까지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지원 아이템이 적다는 것도 세번째 문제인데, 프리 하드모드 진행시에는 여왕벌을 잡은 직후에야 서머너 갑옷을 맞출수 있으며, 그 이후부터는 제법 큰 기간동안 전용 갑옷이 없다. 하드모드 광물 갑옷의 경우에는 머리 부위로 클래스가 갈리지만 서머너 전용 머리 부위 광물 갑옷은 아예 없다. 따라서 다른 클래스의 갑옷에 비해 양이 적고 그나마 있는 것조차 방어력이 소서러보다도 약하다. 심지어 전용 수식어도 없어 마법 무기와 수식어를 공유한다. 서머너 관련 장신구 또한 하드모드 후반에 플랜테라를 격퇴하기 전에는 적은 편이라 소환수를 불릴수 있는 방책이 너무 적다. 다행히 1.4 이후로는 서머너 전용 도구들이 추가된다하니 기대해보자. 익스퍼트로 하드코어 진행이 불가능해보이지만, 달성해내는 용자들이 있긴 하다.

⑤ 스로어(Thrower)

유저들이 만든 비공식 클래스로, Throwing 표시가 되어 있는 투척 무기를 사용한다. 대부분 소모성이다. 주로 사용하는 투척물인 수류탄을 구매하기만 하는 것으로 준비할 수 있다.

갑옷은 정식 클래스가 아니라 전용 갑옷은 없지만, 투척 무기 버프가 달려있는 닌자 갑옷 세트와 화석 갑옷 세트를 주로 쓴다. 화석 갑옷 세트와 벌류탄을 이용하면 월 오브 플레시 까지는 잡을 수 있지만, 갑옷의 방어력이 낮고, 투척 무기들도 하드모드에 가서는 딜이 제대로 안나오기에 하드모드 이후부터는 제대로 써먹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게다가 원래대로라면 투척 무기였어야 할 일부 아이템들이 다른 클래스에서 스파이 노릇을 하고 있으니[5] 말 다했다. 장신구로 공격력을 올리기 뭐하다면 치명타율만 올려도 큰 도움이 된다.

어떤 한 유저가 테라리아의 한 개발진에게 1.4 업데이트에 스로어를 정식 클래스로 채용할 생각이 있냐고 물어보자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답변하였다. 앞으로도 계속 스로어는 정식 클래스로서 채용될 일은 없을 것이라고 한다.

칼라미티, 토륨 모드 같은 일부 모드에서는 투척 무기와 스로어 전용 갑옷을 대폭 추가하여 진정한 하나의 클래스로 만들어 놓기도 한다.

개발진은 1.4 버전 이후로 레인저 클래스로 통합될것이라고 밝혔다.

5. 팁

  • 처음에는 집만 짓고 빠르게 나무를 모으는 것이 좋다. 나무를 벌목하고 또 심는 것도 잊지 말 것. 이것을 잊으면 이후 만성 나무 부족을 겪기 쉽다. 평소에 나무를 자주 심는 습관을 들이자. 그냥 새로운 맵을 하나 파서 그곳에 있는 나무를 싹쓸이해 나무를 수급하는 방법도 있다.
(테라리아는 마인크래프트와 다르게 획득한 아이템이 캐릭터에 남아있게 되어 새로 맵을 만들어 파밍을 통해 아이템을 확보하는게 가능하다.(마인크래프트는 아이템이 맵에 귀속된다.))
  • 설명에 재료(material)라고 써져 있는 아이템은 가이드에게 가져가 그 용도와 조합법을 확인할 수 있다.
  • 단축키를 적재적소에 활용하자. 갈고리, 포션 등의 아이템을 인벤토리로 빼서 사용하면 퀵 슬롯에 여분이 많이 확보된다.
  • 초반 무기는 오염지대/진홍지대에 자라는 나무를 캐거나 사막에서 선인장을 캐서 무기를 만드는 것이 좋다. 선인장을 캘 때는 선인장을 도끼로 캐기보다 선인장 바로 아래 모래 블록을 곡괭이로 캐는 것이 더 빠르다.
  • 방어구사막에서 빠르게 선인장을 모아 선인장 갑옷을 만드는 것이 좋다. 그 후 지하로 내려가 광물 방어구를 맞추고 오염지대/진홍지대 아래로 내려가 심장, 구체를 2개까지 부숴서 운석이 떨어지길 기다려 운석 세트를 맞추는 방법이 있다. 할로윈 기간이라면 바로 호박 갑옷을 맞추고 광물 갑옷은 패스하는 게 가능하다.
  • 도끼나무를 캐내어 얻은 나무 블록은 바로 배치할 수 있다. 그리고 이 나무 블록은 곡괭이로 회수할 수 있다. 초반에는 나무로 집을 만드는 것이 좋다. 별다른 가공 과정이 없어서 초심자라도 밤이 오기 전에 안전한 집을 만들 수 있기 때문. 더불어 나무 벽면은 어느 광물 블록 집에도 잘 어울리는 편이라 무난한 집을 만들 수 있다.
  • 장신구가 없는 초중반에는 항아리나 상자를 뒤져 밧줄을 많이 모아두는 것이 좋다. 동굴 바닥을 안전히 내려갈 수 있음은 물론이고 역으로 중력을 거슬러 우주까지 올라갈 수 있는 등 용도가 실로 다양하다.
  • 1.3 버전 이후로 항아리를 부수다 보면 간혹 코인 포탈이 출현해서, 금화 5~15닢 정도를 떨어뜨린다.
  • 상자 등의 창고는 우클릭으로 열 수 있다. 상자의 아이템을 다 꺼낸 후 곡괭이로 상자까지 가져올 수 있다. 상자에 아이템이 남아 있는 이상 상자는 파괴할 수 없으며 상자가 놓인 블록 2개 또한 상자를 떼네지 않는 한 무슨 수를 써도 제거할 수 없다. 심지어 모래나 주괴 위에 놓은 상자조차도 상자 바로 아래의 블록 2칸만은 남아있다.
  • 창고를 많이 애용하는 것이 좋다. 죽을 경우 돈과 아이템이 떨어질 수도 있는데, 만약 인벤토리에 중요한 것이 있다면, 창고에 미리 넣어두어서 죽더라도 귀찮게 직접 죽은 지점까지 갈 필요가 없다. 특히, 지옥을 탐방할 생각이라면 중요한 것은 무조건 창고에 넣어두도록 하자.

상인이 도착했다면 금고 또는 돼지 저금통플랫폼 정도는 휴대하고 다니는 것이 좋다. 중간중간 안전한 곳에서 돈과 채집물을 돼지 저금통이나 금고에 넣으면 인벤토리도 확보할 수 있고, 미디엄코어의 경우 설령 죽어서 돼지 저금통이나 금고를 떨구더라도 상인한테서 새로 사면 전에 넣었던 물건들이 다 들어있다.
단, 하드코어 캐릭터는 사망할 경우 자신의 캐릭터 파일이 삭제되기 때문에, 금고나 돼지 저금통에 넣어둔 아이템은 캐릭터 파일과 함께 증발한다. 만일 하드코어에서 탐험을 원하는 경우, 돼지 저금통이나 금고를 이용하지 말고 일반 상자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돼지 저금통이나 금고는 들고 다니는 추가 인벤토리로 사용하되 삭제되어도 무관한 아이템을 넣어두는 것이 좋다.
  • 모바일은 싱글플레이에서 메뉴를 열면 시간이 멈춘다. PC에서는 비슷한 기능으로 옵션에서 설정할 수 있는 Autopause가 있는데, Esc 화면이나 창고를 열거나 NPC와 대화하면 게임 진행은 멈추나 인벤토리나 장비 슬롯의 아이템을 옮기거나 변경할 수 있다. 전투 시에도 꽤 편리하나, 건축할 땐 인벤토리의 아이템을 바로 설치할 수 없어 퀵슬롯에 놓아야지만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불편하다.
  • 낚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게임을 아주 쉽게 풀어나갈 수 있다. 바다에서 낚을 수 있는 곡괭이인 약탈자 상어는 하드모드 이전 곡괭이 중 가장 강력하므로 초반에 시간을 들여서 이걸 낚으면 바로 지옥으로 내려가 지옥석을 캐서 몰튼 갑옷 세트를 바로 만들 수 있다. 더불어 몰튼 퓨리를 만들어서 초반 보스들을 녹여주자. 또한, 낚시를 하다 보면 얻는 크레이트들을 모아두었다가 하드모드 이후 열면 하드모드 광석과 주괴들이 쏟아져나오기 때문에 땅을 파고 돌아다니는 수고를 덜 수 있다.

일반적인 나무/철/금 크레이트의 경우에는 어느 지형에서 낚시하든 낚이기 때문에 집 옆에 참고로 300타일 이상의 충분한 크기의 물웅덩이를 만들고 낚시를 하면 낚시 효율 페널티가 붙지 않으면서 편하게 얻을 수 있다. 다만 초반에는 낚시 효율이 낮아서, 손에서 지렁이별똥별을 조합하여 더 좋은 미끼인 마법의 큰지렁이를 만들어 쓰면 유용하다. 낚시꾼의 퀘스트를 깨다 보면 미끼를 얻을 수도 있고, 더 높은 낚시 효율로 크레이트를 더 많이 얻어 미끼를 충당할 수도 있다.
여기에 운 좋게 초반에 행상인에게 낚시 효율 40%인 시팅 덕의 낚싯대를 살 수 있다.

황금 낚싯대를 얻기 전까지 쓸 수 있기 때문에 초반부터 높은 낚시 효율로 더 많고 좋은 아이템을 낚을 수 있다. 한술 더 떠서 보름달일 때, 가 올 때, 새벽(오전 4:30~오전 6:00)이나 저녁(오후 6:00~오후 7:30)에는 낚시 효율에 보너스가 붙는 것도 활용하자. 물론 낚시꾼의 퀘스트를 매일 거르지 않고 해주는 것은 기본이다.

  • 설원 지형과 정글 지형은 항상 서로 반대편에 생성되고, 던전은 항상 정글 지형과 반대편에 생성된다. 즉, 시작하자마자 던전을 찾고 싶다면, 바로 주위를 둘러보고, 정글 지형이 나오면 반대로, 설원 지형이 나오면 그리로 가면 된다. 보통 설원 지형이 정글 지형보다 스폰에서 가깝다.
  • 멀티플레이에서는 게임 자동 정지가 되지 않으므로, 템 파밍 세팅이 된 맵을 켜두어 다른 일을 하면서 템 파밍을 할 수 있다. 이 방법 외에도 상태 표시줄에 있는 테라리아 아이콘을 클릭하면 게임을 정지되지 않은 상태로 놔둘 수 있다.

다음은 전문가 모드 관련 팁이다.

  • 전문가 모드에서는 기본적으로 체력 회복률이 감소하기 때문에 항상 음식으로 인한 버프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행상인이 파는 음식을 사도 되지만, 낚시만 해도 농어를 수없이 낚을 수 있으니 농어로 음식을 만들자.
  • 보스 아레나를 만들 때 해바라기을 두면 아주 효과적이다. 해바라기는 이동속도를 올려주고, 꿀의 체력 회복률 버프는 가뭄에 단비 같은 존재가 된다. 꿀을 배치할 때는 깊게 할 필요 없이 한 칸 높이로 해서 캐릭터가 이동하면서 걸리지 않게 해주자. 더욱 꿀을 이동에 방해가 되지 않게 설치하는 방법은 파티 걸이 파는 블록인 거품을 3x3으로 설치해 중간에 구멍을 뚫고 꿀을 배치하는 것이다. 거품은 나무 기둥처럼 플레이어가 뚫고 지나갈 수 있으나 액체는 가둘 수 있는 점을 이용한 것이다.

6. 모드

테라리아 모드에 대해서는 모드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7. OST

테라리아의 모든 OST는 Resonance Array의 미국인 작곡가 Scott Lloyd Shelly가 제작하였다.

밴드캠프에서 각각 $5를 주고 3집의 앨범을 구입하거나, 스팀에서 단일 앨범으로 5500원을 주고 구입할 수 있다. 스팀의 경우 25%~ 66% 할인을 할 때가 있으니 기회를 잘 노려보자.

{{{#!wiki style="margin:-10px"

앨범명

테라리아 사운드트랙 볼륨 1

발매일

2011.12.01

가격

$5

구입처

bandcamp

}}}

02:17

Overworld Day

일 때의 , 타이틀 화면(모바일)

02:41

Eerie

블러드 문, 운석 추락지, 지옥(모바일)[6]

02:00

Overworld Night

일 때의 , 일 때의 신성지대

01:19

Title Screen

타이틀 화면

02:59

Underground

지하

02:16

Boss 1

크툴루의 눈, 왕 슬라임, 세상을 먹는 자, 스켈레트론, 스켈레트론 프라임, 피시론 공작, 레퍼스(모바일), 배은망덕한 투르코(모바일)

02:44

Jungle

정글

02:37

Corruption

오염지대

02:22

Underground Corruption

오염지대 지하

02:06

The Hallow

신성지대

02:00

Boss 2

월 오브 플레시, 쌍둥이

02:55

Underground Hallow

신성지대 지하

01:50

Boss 3

파괴자, 크툴루의 뇌, 혹한의 부대

{{{#!wiki style="margin:-10px"

앨범명

테라리아 사운드트랙 볼륨 2

발매일

2013.09.28

가격

$5

구입처

bandcamp

}}}

01:28

Ocean

바다

01:36

Eclipse

일식

01:36

Rain

01:50

Alternate Day

일 때의

01:35

Space

우주

01:28

Golem

골렘, 미친 광신도 (콘솔, 모바일)

01:16

Mushrooms

버섯 지형

02:07

Crimson

심홍지대

01:37

Lihzahrd

리자드 사원

01:34

Ice

설원

01:16

Plantera

플랜테라

01:40

Dungeon

던전

01:27

Lunar Boss

천체의 기둥

{{{#!wiki style="margin:-10px"

앨범명

테라리아 사운드트랙 볼륨 3

발매일

2015.10.07

가격

$5

구입처

bandcamp

}}}

01:12

Alternate Underground

지하

02:41

Underground Crimson

심홍지대 지하

01:45

Goblin Army

고블린 부대

02:10

The Underworld

지옥

01:50

Pirate Invasion

해적 침략

01:26

Pumpkin Moon

펌킨 문

01:08

Frost Moon

프로스트 문

01:41

Martian Madness

화성의 광기

01:27

Lunar Boss

천체의 기둥 (볼륨 2와 중복 수록됨)

01:53

Moon Lord

달의 군주

미수록 사운드트랙

01:28

Desert

사막

01:24

Underground Ice

설원 지하

01:20

Boss 4

여왕벌, 크툴루의 눈 (모바일, 콘솔), 오크람 (모바일, 콘솔)[7]

01:37

Sandstorm

모래폭풍

02:21

Old One's Army

고대의 존재의 부대

모바일, 콘솔판 사운드트랙

01:37

Title Screen

타이틀 화면 (콘솔)

01:01

Tutorial

튜토리얼 (모바일, 콘솔)

01:31

Ocean

바다 (모바일, 콘솔)

01:22

Space

우주 (모바일, 콘솔)

8. 평가 및 흥행

현세대 기준으로는 3D 그래픽보다 덜 선호되는 2D 도트 그래픽에 샌드박스 게임이라는 상당히 마이너한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1천 2백만 장 이상 팔려[8] 성공한 몇 안 되는 현대 게임. 2017년 2월 기준으로 판매량이 2천만 장을 넘겼다고 한다.

마인크래프트와 매우 유사해보이는 블록 채광 및 건축 샌드박스 게임이기 때문에, 초기에는 마인크래프트의 아류작으로 전락하게 될 것을 우려하는 게이머들이 많았다. 이런 우려와는 달리, 테라리아만의 확고한 세계관과 특색을 불어넣어 차별화된 하나의 작품으로 만드는 것에 성공해 큰 인기를 끌었다. 샌드박스 게임 특유의 광활한 월드와 높은 자유도, 자유롭게 조절 가능한 난이도, 즐길 게 많은 콘텐츠, 멀티플레이 지원과 7년 동안이나 진행하고 있는 꾸준한 업데이트 등으로 인해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게임이 많이 불친절하다는 문제점은 자주 지적된다. 가이드가 있긴 하지만, 큼직큼직한 것만 알려주지, 세세한 정보까지는 잘 알려주지 않는다. 그래서 초보자들의 경우, 인터넷 정보나 공략을 보지 않으면 게임 진행 자체가 매우 어려워진다. 원하는 아이템을 얻으려면 어떤 몬스터를 잡아야 하는지, 어떤 조건을 충족시켜야 이벤트가 발생하는지 등의 정보는 초보들에겐 알 방법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또, 특별한 조건을 충족하지 않아도 단순히 '체력이 높다' 등의 이유로 일정 확률로 초보자들에게 매우 위협적인 이벤트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공략을 보지 않고 플레이하는 대부분의 초보자는 수없이 많이 죽으면서 직접 공략을 체득할 수밖에 없다.

업데이트를 연기하는 일이 잦아지는 점도 문제로 뽑히고 있다. 과거에는 굉장히 자주 해왔지만, 현재는 이런저런 업데이트로 뜸해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모바일 버전은 PC 1.3 이후 4년이라는 기간을 걸친 뒤에야 드디어 패치되었고, 개발진들이 최종 대규모 업데이트라고 직접 인증한 1.4도 2019년 말에서 2020년으로 연기되었다. 심지어 공식 후속작인 테라리아: 아더 월드는 아래에 서술했듯이 계속 연기하다가 끝내 취소되었다. 아무래도 작업량이 많아진 게 원인인 듯 하다.

플랫폼

PC

스코어 83/100

스코어 79/100
STRONG

iOS

스코어 82/100

PS3

스코어 81/100

X360

스코어 81/100

Vita

스코어 85/100

PS4

스코어 83/100

XOne

스코어 84/100

9. 시스템 요구 사항

시스템 요구 사항

구분

최소 사양

권장 사양

운영체제

Windows Xp, Vista, 7, 8/8.1, 10[9]

Windows 7, 8/8.1, 10

프로세서

2.0GHz CPU

3.0GHz 이상의 듀얼코어 CPU

그래픽 카드

128MB 비디오 메모리
2.0 이상의 셰이더 모델

256MB 비디오 메모리
2.0 이상의 셰이더 모델

DirectX®

9.0c 혹은 그 이상

9.0c 혹은 그 이상

2.5GB

2.5GB

HDD

200MB

200MB

2D 게임이라 그런지 사양이 낮다. 그래도 CPU는 노트북에겐 높다.

10. 차기작 (개발 취소)

트레일러

영문 공식 홈페이지

2015년 2월 16일자로 테라리아: 아더월드라는 이름의 차기작이 발표 되었다.[10] 출시 기종은 PC(STEAM), PS4, 엑스박스 원.[11] 얼리 액세스는 없고, 출시 후 컨텐츠 업데이트가 있을 것이라고 한다.

플랫폼 및 그래픽은 2D를 고수. 현재 공개된 것을 보면 그야말로 테라리아 개발사[12]가 만드는거 맞나 싶을 정도로 HD화된 그래픽을 선보이고 있다.

기존 작품인 테라리아처럼 야생에서 생존하는 목표와 달리 아더월드는 옛 테라리아의 깨끗한 자연을 지키는 목적을 부여한 게임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게임 트레일러에서도 간간히 커럽션을 정화하는 정화기의 모습을 볼 수가 있으며, 영상 자체에서도 커럽션의 등장 비율이 높은 편.

그래서 게임의 주 목표는 단순한 탐험, 수집, 건설에 그치지 않고 세계를 정화하는 것. 레이어는 정화 탑들을 찾거나 만들어서 세계의 부패를 막아야 한다. 정화 탑의 울림에 이끌려 적들이 주변에 모이고 탑을 파괴해 땅을 다시 오염시키려고 한다. 플레이어는 탑을 지켜야 하는데 아무리 잘 해도 혼자서 맵 전체에 있는 탑들을 다 지킬 수는 없다. 따라서 타워 디펜스처럼 탑 주변에 다양한 워 타워를 설치해 플레이어가 현장에 없어도 탑을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초창기엔 맵은 무한으로 만들겠다는 정보가 나왔고 무한 맵에 대한 각종 추측이 오가고 있었으나 제작진 한명이 무한맵은 상기한 정화 컨셉이랑 어울리지 않아서 취소되었다고 한다. 다만 맵 크기에 EXTRA LARGE라는 기존 라지보다 더 큰 맵이 공개되었다.

2015년 12월 29일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크림슨도 등장하며, 거대한 보스 또한 등장한다. 지금까지 소식이 없던 이유는 아마 크림슨의 개발 때문인듯하다.

2017년 4월 3일에 새로운 정보가 공개되었다. # 요약하자면, 테라리아: 아더월드는 Pipeworks 스튜디오와 Engine Software 쪽으로 넘겨져 개발될 예정이며 Re-Logic 사에서는 더 이상 개발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이다.

그러나 2018년 4월 14일에 개발이 취소되었다. # 게임 개발 시간이 예정에 비해 훨씬 늘어났으나, 그에 비해 자신들이 원하는 만큼 진도가 나아가지 않았다고 한다. 즉 시간과 열정을 쏟는 것에 비해 만족할만한 결과물이 나오지 않을거라 판단하고, 이에 개발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테라리아: 아더월드 문서의 r57 판, 1번 문단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11. 한글화

PC버전은 한글화가 되어있지 않아서 여러 유저 한글패치가 존재한다. 일리시그가 만든 비공식 한글패치가 있었으며 최신 버전은 2016년 10월 기준 1.3.0.8, 스팀 버전 한정이었다. 한때 노스팀 버전도 배포했으나 이후 제작자가 배포를 중단하였다. 2016년 11월에 1.3.0.8 버전 이전의 한글패치들을 전부 비공개로 전환하고 새로 인원을 모아 11월 13일 1.3.3.3 버전의 한글패치를 새로 제작, 배포하였다. 그러나 12월 캐릭터와 맵이 증발하는 치명적인 버그가 발생한 것을 이유로 패치 배포를 잠시 중단하고, 1.3.3.4 버전으로 버그를 고쳐서 재배포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2016년 11월 기준으로 남아있는 노스팀 버전 한글패치는 1.2.4.1 버전밖에 없다.

그러나 2018년 기준으로 ZTNC 네이버 카페에서 1명의 번역/총괄자(카페 매니저)와 1명의 프로그래머(직원)만으로 구성된 Terraria Korean Patch Team(약칭 TKPT)에서 1.3.5.3 버전 한글패치를 제작 배포하고 있다. PC 버전 테라리아는 튜토리얼이 없는 게임이라는 것과 한글패치 방식에 따라 모드를 사용하지 못하는 것을 고려해, 가이드를 통해 간편한 한글 공략을 제공하고 테라리아에 미미하게 흐르는 스토리라인을 풀어낸다. 이후에는 번역자를 더 선발하고 나무위키의 번역을 기준으로 한 위키 모드, 모바일 버전의 번역을 기준으로 한 모바일 모드를 제작할 예정이다.

TKPT의 한글패치 다운은 이곳에서 가능하며 이 링크를 제외한 다운로드에 대해 피해가 발생할 경우 TKPT는 일절 책임지지 않겠다고 밝혔다. 베타 버전에서 정식 버전 1.0[13]으로 바뀌었으며, 조금 불안정하다.[14] 한글 채팅도 지원하나 별도의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한글을 쓸 수 있다. 물론 모드버전 한글화에 한글 채팅까지 지원하는 패치도 있다.[15]

현재의 한글패치는 번역 상태가 그리 좋진 못하니 큰 기대는 하지 말자.달의 지도자가 당했다!

PS4, 닌텐도 스위치 버전의 경우, 2019년 겨울에 공식 한국어화가 예정되어 있는 상황이다.#

4월 3일, PS4로 한글 버전이 출시되었다.

12. 타 게임과의 관계

종종 "마인크래프트 2D"로 불리기도 한다. 실제로 마인크래프트로부터 영향받은 것이 몇몇 보이고, 제작진도 이를 인정했다. 참고로 마인크래프트 제작팀하고 테라리아 제작팀은 우호적인 관계다. 마인크래프트보다 좀 더 판타지적이고 사냥, PvP같은 전투 쪽에 신경을 많이 써서 굳이 집 짓는 것 말고도 할 일이 상당히 많다.

재미있는 점은 게임의 "발매일" 자체는 테라리아가 마인크래프트보다 더 빠르다는 것. 이것은 마인크래프트의 개발 기간이 길어졌기 때문이다. 발매일은 둘 다 2011년이지만 마인크래프트는 2009년부터 개발되어 왔고, 이후 테라리아에 영향을 주었다.

국내에서 2D 마인크래프트라고 종종 불리는 이유는 아프리카 BJ들의 홍보성 표제도 있지만 초창기 버전 당시 콘텐츠가 당시 마인크래프트에 비해 빈약한 콘텐츠가 가장 크다. 당시 개성 있는 콘텐츠라곤 정글, 오염지대, 던전밖에 없었고 시작하면 나무를 캐서 집 짓고 밤이 되면 좀비와 싸워야 되는 점, 낫에서 망치만 달라진 공구류 네 종 세트와 갑옷, 용암이 만나면 흑요석이 생성된다는 점, 세계 맨 아래에는 지옥을 연상케하는 지형(The Nether, The Underworld)이 존재한다는 점 등의 유사성이 마인크래프트와 자연히 비교되면서 아류작으로 취급되었던 것이다.

물론 여러 업데이트를 거쳐서 마인크래프트와는 완벽하게 다른 개성을 지닌 게임이 되어 아류작으로 비판하는 사람들도 적어졌다. 제작자들끼리는 서로 친하게 지내는지 Re-Logic에서는 테라리아 화면의 제목 옆에 'also play minecraft'라는 문구를 삽입하기도 했으며, 모장 역시 'also play terraria' 라는 비슷한 스플래시 문구를 마인크래프트 메인 화면에 넣은 적이 있다.

스타바운드를 테라리아의 후속작으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이 많았다. 테라리아 그래픽 디자인 담당자였던 Tiy가 처클피시라는 인디 팀으로 이직한 후 스타바운드 제작에 참가하기는 했으나 여전히 테라리아 업데이트는 잘 이루어지고 있다. 한때 테라리아의 업데이트를 중지한 이유가 스타바운드를 만들기 위함이 아니냐는 루머도 돌았지만 테라리아 PC 1.2 버전 패치가 공개되어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며, 2013년 10월달에 해당 패치가 이루어짐으로 인해 해당 루머를 완전히 잠재웠다.

Edge Of Space라는 게임에서 콜라보레이션 DLC를 내놓았다.

던전 디펜더스2와 콜라보를 하여 1.3.4 버전 업데이트에서 새로운 방어형 이벤트를 추가하였고, 던전 디펜더스2의 효과음과 장비 및 무기들을 추가하였다.

현 Re-Logic의 메인 개발자 Redigit를 필두로 하여 테라리아 베타 테스터, 공식 포럼 관리자들이 과거에 모여서 제작한 슈퍼 마리오 시리즈 팬게임 Super Mario Bros. X이라는 이전 게임이 존재한다. 2015년부터 소스 코드를 공개하여 다른 이들에게 개발권을 완전히 이양한 상태.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조.

행동 패턴이 테라리아의 슬라임과 상당히 유사한 몹도 등장하는데 이쪽이 원조인 듯. 모습은 젤다의 전설 2 링크의 모험에 나오는 슬라임을 가져왔는데, 이때는 눈도 달려있었다.

13. 기타

스팀에서 유독 세일 기간에 많이 올라오는 게임이기도 하다. 심지어 할인율도 일반적인 다른 게임들보다 상당히 높다. 원래 가격도 ₩10,500($9.99)로 상당히 싼 편이지만 세일 기간에 사면 최소 ₩2,500($1.99)에도 살 수 있을 정도. 싸게 사고 싶다면 스팀 찜 목록에 등록하고 세일 품목이 바뀔 때마다 메일로 받아보면서 테라리아의 세일 기간을 노려보자. 그리고 2014년 7월경에 4개 묶음에 ₩5,250($4.99)라는 가격으로 세일하였다.

공식 스피드런 최고 기록 달성자는 Ningishu라는 유저로, 전문가 모드로 처음부터 달의 군주 처치까지 걸리는 시간까지 겨우 90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다른 게임 플레이 영상도 보면 알겠지만 제대로 썩은물이다

글리치를 사용하면 시간이 반으로 줄어든다!

이후 공식 스피드런 사이트에 글리치 규제 규정이 올라왔다. 정당한 스런에 관심있다면 한번 참고해보자.

또한 안티 바이러스들이 악성코드로 인식하기도 한다. 바이러스 토탈

TVA판 류가죠 나나나의 매장금 1화에서 류가죠 나나나가 테라리아를 플레이하는 장면이 나온다. (사진) 세가버추어 파이터 5판타시 스타 온라인 2를 하는 장면도 나오긴 하는데 테라리아가 등장하는 건 의외일지도. 다만, 테라리아가 스파이크 춘소프트를 통해 일본어판이 나온지라 애니메이션에 테라리아가 등장하게 된 경위가 뜬금없는 것은 아니다.

이 세계가 게임이란 사실은 나만이 알고 있다 7권 자가 후기에서 작가가 언급하는데, 테라리아를 괴짜스럽게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16]

전세계적으로 사람들이 게임 실황을 하는 걸 많이 볼 수 있으며, 이는 국내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글을 읽어주는 음성 합성 소프트웨어인 보이스로이드 유카리를 사용해 실황을 진행하는 사람까지 나왔을 정도. 대표적으로 국내 최초 보이스로이드 게임 실황 영상 제작자인 절망로정말적이 있다. 다만 드립의 내용이 일본 서브컬처 전반에 걸쳐있고 니코동에서 사용되는 드립이 많기 때문에 그쪽에 조예가 있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니 유의.

테라리아 PC판은 C# 언어 기반인 XNA 프레임워크로 개발되었다.

최종 대형 업데이트는 1.4 버전으로 결정되었다. 그러나 본래 업데이트 예정은 1.3.6이었다. 1.4 개발 발표 이전부터 1.4 버전을 예측한 사람이 있다.

14. 관련 홈페이지


  1. [1] 2019년 겨울 발매.#
  2. [2] 단, PC버전은 유저 한글화가 존재.
  3. [3] 초고수가 작정하고 스피드런을 뛴다면 1시간 안에도 가능하지만 막 시작한 초보라면 하루를 꼬박 새도 첫 보스까지 못 갈 수도 있다.
  4. [4] 데스크톱 1.3.5 기준으로 하드모드 이전 보스 6종, 하드모드 진입을 위한 월 오브 플레시, 하드모드 기계 보스(쌍둥이, 파괴자, 스켈레트론 프라임) 3종, 플랜테라, 골렘, 피시론 공작, 이벤트 전용 보스 10종, 루나 이벤트 전용 보스 6종(미친 광신도, 천체의 기둥 4종, 달의 군주)이 있다.
  5. [5] Melee 표시가 되어있는 것으로 그림자불꽃 단검, 커럽터의 채찍, 흡혈귀의 단검, 여명빙의된 손도끼, 팔라딘의 망치를 포함한 부메랑 종류가 있으며, Magic 표시가 되어있는 것으로 마법의 단검, 독성 플라스크가 있다.
  6. [6] 프리 릴리즈 버전때는 오염지대의 브금이었다.
  7. [7] 콘솔에는 골렘 BGM이 없기 때문에 4로 카운트되며, 반대로 PC에서는 5로 카운트된다.
  8. [8] 버전 1.3 트레일러에서 Re-Logic이 공개한 수치를 기준으로 한다.
  9. [9] 윈도우 xp부터 실행이 가능하나 2019년부터 스팀이 윈도우 xp나 vista에 대한 지원이 종료되어서 아예 안된다.
  10. [10] 후속작이 아니다. 공식 트윗을 통해서 본 게임은 테라리아 2가 아니라며 정정을 요청하는 트윗을 볼 수 있다.
  11. [11] 모바일은 나중에 나온다고 했었다.
  12. [12] 물론 단일 팀으로 작업하는건 아니고 콘솔 이식을 도와준 팀과 함께 개발 중이라고 한다.
  13. [13] 카페 공지를 찾아보면 1.1까지 나와 있다.
  14. [14] 팅김 오류가 있다. 저장하고 타이틀로 나가면 가끔 팅기는 일이 있고 아예 플레이 중에 팅겨서 맵이 갱신되지 않은 채로 게임이 끝날 수 있다. 또한 스팀 자체가 먹통이 되어 스팀을 껐다가 다시 실행해야 한다.
  15. [15] 다만 현재 확인한 결과 작동하지 않는다.
  16. [16] 간단히 요약하자면 언더월드 물로 채우기.
  17. [17] 2015년에 신설된 포럼으로, 기존에는 TerrariaOnline이라는 오리지널 사이트가 존재했으나 Re-Logic과 Curse의 합의로 2016년 7월 15일자로 폐쇄되었다. (관련 내용) http://www.terrariaonline.com/로 들어가면 이곳으로 리다이렉트된다.
  18. [18] 호스트가 서버를 만들고 이 사이트에 등록하면, 유저는 그걸 보고 바로 들어갈 수 있는 사이트이다. 북미, 유럽, 중국 등 국가별로 운영하는 서버가 있지만, 바다 건너 나라들의 서버는 대부분 핑이 튄다.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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