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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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아이들 계열 콘텐츠 연대순

4LEAF

룬의 아이들

테일즈위버

(2000년~2009년)

(2001년~)

(2003년~)

<span style="text-shadow: 0 0 10px white;color:goldenrod"> 바람의 나라<br>(1996)

<span style="text-shadow: 0 0 10px skyblue;color:white"> 어둠의 전설<br>(1997)

<span style="text-shadow: 0 0 10px white;color:darkgoldenrod"> 일랜시아<br>(1998)

<span style="text-shadow: 0 0 10px white;color:goldenrod"> 아스가르드<br>(2001)

<span style="text-shadow: 0 0 10px white;color:skyblue"> 테일즈위버<br>(2002)

테일즈위버
Talesweaver

개발

넥슨[1]

유통

넥슨코리아
넥슨

플랫폼

Microsoft Windows

출시

2003년 6월
2004년 9월

장르

MMORPG

등급

전체이용가

서비스 형태

부분유료화

링크

테일즈위버 공식 홈페이지

시스템 요구 사항

CPU

Pentium(R) 4 2.40GHz 이상

RAM

1GB 이상

VGA

NVIDIA GeForce FX 5600
RADEON 9800 PRO

SOUND

WDM 드라이버 지원 사운드 카드

DIRECTX

DirectX 9.0b 이상

NETWORK

전용선(케이블 모뎀, ADSL 등)

O/S

Windows 2000/XP

1. 개요
2. 세계관
2.1. 캐릭터
6. 관련 이야기
6.1. 뛰어난 BGM
6.2. 모바일 테일즈위버
6.3. 해외 서비스
7. 외부 링크

1. 개요

전민희소프트맥스에서 동시 프로젝트로 실행한 판타지 소설 룬의 아이들과 온라인 커뮤니티 포리프의 세계관을 채용, 새로운 스토리로 만들어 낸 MMORPG. 정확한 장르는 '스토리텔링 온라인 RPG'라고 한다.[2] 어디까지나 세계관과 캐릭터를 인용했을뿐 전체적인 스토리는 소설과 완전 다르고 호불호도 갈린다. 무료화가 된 현재는 넥슨의 클래식 RPG 5개 중 하나다. 줄여서 "테일즈", "텔즈" 혹은 "테위" 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름이 비슷한 테일즈런너와는 당연히 관계 없다.[3]

2. 세계관

2.1. 캐릭터

테일즈위버의 전승자: 플레이어 캐릭터

 

Episode.1: 액시피터

Episode.1: 섀도우 & 애쉬

Episode. 2

Episode. 3

루시안 칼츠

보리스 진네만

시벨린 우

막시민 리프크네

조슈아 폰 아르님

란지에 로젠크란츠

이자크 듀카스텔

녹턴 드 뷔엥

티치엘 쥬스피앙

밀라 네브라스카

나야트레이

이스핀 샤를

클로에 다 폰티나

아나이스 델 카릴

이솔렛

벤야

로아미니

에피소드 1

엑시피터

섀도우 & 애쉬

에피소드 2

에피소드 3

몬스터

자세한 케릭터별 설정은 개별 문서로 가서 볼 수 있다. 4LEAF와 소설을 기반으로 탄생한 케릭터들이기에 정보가 상당해서 굳이 여기 작성할 필요가 없다.

스타일에서 주목할 점은 일부 케릭터들의 경우 착용 무기가 없는 스타일도 존재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테일즈위버는 스타일을 설정한다 해도 반드시 그 스타일의 무기를 착용해야하는 것은 아니고 스텟만 잘 배분해 주면 다른 스타일의 무기도 착용 가능하기 때문에, 무기가 없는 스타일의 경우도 자주 활용되고 있어서 완전히 버려진 것은 아니다. 그런데 이런 사항을 모르는 초보가 무기가 없는 것도 모르고 이런 스타일을 선택해 버리면 난감하다

2.2. 마을

테일즈위버/마을 문서 참고.

2.3. 스토리

테일즈위버/스토리 문서 참고.

3. 시스템

테일즈위버/시스템 문서 참고.

4. 역사

테일즈위버/역사 문서 참고.

5. 문제점

테일즈위버/문제점 문서 참고.

6. 관련 이야기

6.1. 뛰어난 BGM

이게 게임 음악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게임 음악인 게 아깝다.[12]

-

테일즈위버 BGM 유튜브 댓글

트랙

곡명

듣기

0022

Second Run

듣기

0027

MOTIVITY

듣기

0028

Good Evening, Narvik

듣기

0032

Dawn

듣기

0033

F.M.7

듣기

0037

四千年

듣기

0048

眞夜中

듣기

0055

Past

듣기

0056

groovin' tonight

듣기

0068

Song of Beach

듣기

0071

Apparition

듣기

0072

Apparition LE-MIX

듣기

0073

Not Ended Fantasy

듣기

0094

Dive

듣기

0108

White fantasia

듣기

0114

indelight

듣기

0116

My Love

듣기

0131

Reminiscence

듣기

0144

Sakura rain

듣기

0200

Third Run

듣기

-

Beyond

듣기

-

빛 속에서

듣기

-

U+Me

듣기

-

Memories~서툰 날개의 기억

듣기

-

into the divine

듣기

-

Season of Fate

듣기

-

essence~하늘에 닿는 시(piano ver.)

듣기

테일즈위버의 존재이유 중 하나

게임의 탈을 쓴 브금재생기

테일즈위버의 모든 BGM은 Nexon\\TalesWeaver\\BGM\\STREAM에서 찾을 수 있다. 전 곡 mp3 형식으로 되어 있다 보니 BGM만 빼가기 위해 게임을 다운로드 하는 사람도 있다.

게임은 몰라도 BGM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배경음악이 뛰어나며, 예능 프로그램 등의 방송이나 각종 매체에서도 알게 모르게 상당수 사용되고 있으며 효과음도 심심치 않게 들리는 편이다. 게임의 태동기부터 멋진 작곡가들의 활약으로 게임 BGM들이 인기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테일즈위버는 리듬게임도 아닌데 음악으로 이름을 날리는 엄청난 위업을 달성했다. 사운드 트랙이 보석상자 그 자체. 특히 NautsESTi, JiMMie 가 담당한 BGM상당히 훌륭한 편이다. 그중 Nauts가 작곡한 Second RunReminiscence는 단연 톱이여서 몇 년째 자동검색에서 사라지지 않고 있다. 또한 Nauts의 second run과 JIMMie의 white fantasia은 넥슨 테일즈위버 공홈에서 다운로드 10만건을 돌파하기도 했다. 해외에서도 리메이크를 할 정도로 인기를 탔는데 해당 게임이 서비스되고 있는 국가 중에서 일본의 바닐라 무드가 해당 게임의 몇몇 음악들을 편곡하여 앨범으로 냈다. 해당 앨범은 아직까지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숨겨진 BGM 중엔 into the divine라는 제목을 가진 배경음악이 있는데, 에피소드1 에필로그 영상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었지만 에피소드1의 삭제로 게임 내에서도 찾아볼 수 없게 되어버렸다. 최초로 등장한 건 일본에서 해당 게임 OST 전집이었다. 한국에서 해당 음원에 대한 정보가 아예 없다시피 한 당시에 해당 앨범을 구입한 누군가가 인터넷에 업로드하여 퍼트린 것은 분명한 사실이나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자료조차 남아있지 않다시피해서 믿는 사람들이 잘 없다. 당시 해당 음원은 해당 음악이 흘러나오는 게임 내 에피소드까지 진행하지 않으면 들을 수 없었던지라 어느정도 BGM에 애착을 가진 사람들이 구하고 싶어도 구할 수 없었던 수록곡임을 알고서 여기저기 업로드하여 퍼지기 시작하며, 그 뒤로 또 다른 숨겨진 명곡이 더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구하고 싶어도 구할 수 없었던 음원을 퍼트리는데 상당한 기여를 했던 소수의 블로그 및 사이트는 이미 사라진 상태. 마음만 먹으면 구할 수 있는 지금은 당시 BGM에 애착을 가진 사람들 덕분이라고 볼 수 있다. 게임이 거듭 변해가면서 사라져버린 BGM은 몇개 더 있으며, 이 외에 숨겨진 명곡도 있다.

시간이 흐르다보니 인터넷에서 우연히 BGM을 듣고 검색해서 게임으로 유입된 유저도 굉장히 많은 편이고 접은 사람들 중에서도 BGM 듣기 위해 접속하는 사람도 있다. 야후 꾸러기가 한창 전성기였을 시절 자작 플래시 게임, 애니, 스타크래프트유즈맵 대부분이 이 게임에서 나온 BGM을 사용했었다. 이렇듯 BGM에 대한 인지도가 게임보다 더 많아지게되자 테일즈위버 홈페이지에도 올려지게 되었다. 테일즈위버 미디어 박스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단, 몇몇 유명한 곡들만 올려져 있으므로 다 들으려면 여지없이 게임을 다운해야 한다.

실물 OST는 2003년에 2CD 형태로 국내에 발매되었다.(DVD 케이스 사이즈 형태) 이후 이 OST는 일본에서 4CD 구성으로 일본에 발매되었다. 일본판은 1번 디스크와 2번 디스크가 국내판 OST와 완전 동일한 초기판과 곡 구성이 좀 바뀐 플러스판 이렇게 두 종류가 있다. 현재는 한국이나 일본이나 절판이 되어서 구하기가 매우 힘들다.

2013년에 에피소드3 런칭 ost와 테일즈위버 10주년을 기념한 '테일즈위버 10th Anniversary Collection Album'를 발매하였다. 다만, CD로는 판매되지 않고 오직 음원으로만 판매되어서 CD 판매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많은 편이다.

또한 일본의 곤조가 제작한 에피소드 3 오프닝 무비가 공개되었는데 예상을 뒤엎는 고퀄의 작화를 보여주었다.

2016년 11월 18일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식 ost 'essence' 앨범을 텀블벅 펀딩을 통해 한정 판매한다고 게시글이 올라왔다.

피아노 악보가 포함된 한정판과 일반판이 별도로 준비되었는데, 한정판뿐만 아니라 일반판도 수량이 얼마 안되서(한정판은 50장, 일반판은 500장) 1시간만에 완판. 1차 수량이 너무 빨리 완판된 데 항의하는 유저들을 위해 며칠 후 추가로 2차 수량을 열었으나 이것도 순식간에 매진.

2차까지 구매하지 못한 한 맺힌 유저들은 '사실상 둘 다 한정판이나 마찬가지'라며 통곡했다.출처

앨범에는 second run, reminiscence, third run 등 기존의 유명곡 외에 u+me, 서툰날개의기억 등의 보컬 트랙과 14주년 기념 ost 인 essence~하늘에 닿는 시(piano ver.)라는 곡이 유저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2017년 6월 말쯤, 이스핀 시크릿 챕터라는 에피소드를 추가시키며 새로운 BGM이 갱신되었는데 다시금 BGM에 있어서 단연 최고라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며 극찬이 끊이지 않았다. 위 목록에 있는 Season Of Fate가 이스핀 에피소드에서 나오는 BGM이다.

다양한 테일즈위버 BGM을 수집하고 싶다면, 매일 꾸준히 접속해서 모든 필드를 돌아다녀보는 것이 제일 좋다. 실제로 BGM에 많은 힘을 쏟고있기도 한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BGM은 바로 리모나드의 낮/밤 이다. 리모나드 마을이 최초 업데이트 될 당시에 다소 듣기에 난잡하던 낮의 BGM이 3번 혹은 그 이상으로 바뀌었는데, 그 이후로는 바뀌지 않고 있다. 참고로 제목도 수정되었는데, 완벽하게 바꿨다고 생각했는지 다시 원상태의 곡명으로 바꿨다. 덕분에 귀가 불편하지 않게 BGM이 바뀌었다. 에피소드 2 - 챕터 5. 크래쉬 당시 추가 던전에서 나온 BGM도 최소 1번 이상은 바뀌었다. 단, 해당 시기에 많은 임원진들이 대거 바뀌었고, 음악도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13]

6.2. 모바일 테일즈위버

이스핀편

막시민편

루시안편

테일즈위버 이스핀편, 막시민편, 루시안편 총 3종류가 출시되었으며 온라인 테일즈위버의 게임 요소들을 대부분 섭렵하고 [email protected] 의 재미까지 주는 초월이식작으로 유명하다. 모바일 게임을 즐기며 테일즈위버를 해보았다면 한번쯤 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 다만 좋은 성능의 아이템을 얻으려면 계란이란 걸 까야 하는데 이거 하나 깔때마다 300원씩 캐시가 든다. 과연 넥슨. 2008년 1월 이스핀편이 발매되었고 2009년 2월에 발매된 막시민 편은 전편에 비해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 물론 캐시도 업그레이드. 그리고 2010년 5월. 루시안 편이 베타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리고 6월 9일부터 6월 15일까지 관련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니 참고.# 다만, 루시안 편의 경우엔 시엔 스탯 보너스가 삭제되었기 때문에 원작재현을 기대하고 했다가는 실망할 수도 있다. 누가 넥슨 게임 아니랄까봐 버그 투성이인데 달걀도 버그로 공짜로 얻을 수 있다. 허나 이 게임도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기 전 피쳐폰일 때나 다운 받을 수 있었으므로 구시대 유물이 되었다. 이 게임이 깔려있는 폰은 찾기 힘들 것이다.

2016년 넥슨 지스타에서 테일즈위버M에 대한 개발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일정은 미정인것으로 보아 개발 우선순위는 상당히 후순위인것으로 보인다.

6.3. 해외 서비스

일본으로의 진출이 긍정적인 평가를 얻은 이후, 컨텐츠는 일본 쪽을 우선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를테면 대놓고 일본풍(…) 마을인 벚꽃비 마을은 일본에는 4.40버전(2008년 7월 3일)에 나왔지만 한국에는 4.51버전(2008년 9월 8일)에 내놨으며, 국내 테스트서버에서 테스트한 네오테시스던전의 추가 소식은 일본에만 나왔고, 한국 서버에 일부 데이터는 있지만 내놓지 않은 것으로 서유기 맵, 귀곡의 성 맵, 36번부터의 칭호 등이 있다. 또한 켈티카 마을의 왕립 은행에 들어가면 일본 화폐 단위인 엔(¥)에 획 하나 더 그은 것이 바닥에 새겨져 있다.

그리고 니코니코 동화 등을 이용하다 보면 넥슨의 테일즈위버 배너 광고를 쉽게 볼 수 있다. 확실히 일본을 밀어주는 듯. 2009년 11월 일본 서버에서는 작안의 샤나샤나가 등장해서 퀘스트를 준다. 일명 빵셔틀퀘(...)[14]# 웃기는건 정작 일본쪽에서도 당시의 테일즈위버에 대한 평가는 거의 부정적이었다는 것이다(…).

게다가 2015년 6월 말, 일본 아스가르드가 서비스를 종료하면서 일본 테일즈위버에서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었다.

중국에 한 번 진출했다가 말아먹은 후 재진출했었으나 2009년 12월 29일 오후 10시를 기해 서비스 종료되었다.

현재 북미쪽에 Global Talesweaver 라는 이름으로 오픈베타가 진행중이다. 챕터 1 캐릭터만 사용가능하며(그런데 란지에 아이템이 드랍된다..) 캐시의 마수는 아직 뻗치지 않은듯. 오픈베타인지라 몇몇 퀘스트에 번역이 완료되지 않은 부분이 있으며 아직까지는 한국 테일즈위버를 그대로 번역해 옮겨논 듯한 느낌이 강하다. 2011년 11월 시점에선 퍼블리셔를 못 찾은 것으로 보이며, 현재는 글로벌 테일즈위버는 베이퍼웨어 상태.

일본 테일즈위버 에피3 티저 페이지에서는 보이스드라마(보리스와 이솔렛이 등장한다!)와 4컷 만화도 업데이트 중. 스페셜란 참고.#

7. 외부 링크


  1. [1] 2005년까지 소프트맥스가 개발하다 재정난으로 넥슨에게 권한을 이관함.
  2. [2] 처음 공개 당시에는 '드라마틱 온라인 액션 RPG'라고 했다.
  3. [3] 테일즈런너 초창기에는 테일즈런너 하면 테일즈위버 후속작으로 오해할 때가 많았다(…).
  4. [4] 미구현이다.
  5. [5] 이 쪽도 미구현이다..
  6. [6] 이솔렛은 다른 케릭터들과 달리 '손목' 슬롯에도 무기를 하나 더 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서브검'이 바로 손목에 끼는 무기다.
  7. [7] 이솔렛은 처음으로 스타일이 3개가 아니라 2개만 선택할 수 있도록 나온 케릭터다.
  8. [8] 벤야는 다른 케릭터들과 달리 스타일을 '영령계' 하나만 선택할 수 있고, 영령계에서 스텟/스킬/무기에 따라 데스사이드와 홀리해머로 성장방식이 달라진다.
  9. [9] 스타일을 주술계 하나만 선택할 수 있고, 시작 레벨이 200이다.
  10. [10] 다름이 아니라 이 캐릭터는 포립에도 나오지 않은 완전 오리지날 캐릭터다. 그런데 플레이 가능한 주연급으로 나온다는 말에 포립이나 룬의 아이들을 보고 이 게임을 플레이하게 된 사람들은 반감을 가질 수 밖에... 그 밖에도 아티팩트 설명에 마지막 수호자라는 말이 나와서 나야트레이 설정의 일부분을 뺐어간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사실 이 캐릭터의 정체는 바로 나야트레이의 죽은 언니다! 기존 스토리와 아주 접점이 없지는 않으며, 설정이 겹치는 것도 그런 이유. 이러다 다음엔 진짜 예프넨 나올 듯
  11. [11] 스타일을 공학계 하나만 선택할 수 있고, 시작 레벨이 200이다.
  12. [12] 게임의 배경과 스토리, 캐릭터 등을 제작자가 보고 그에 맞는, 어울릴만한 BGM을 편곡하는 것인데, 게임 음악인 게 아깝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몇몇 BGM들은 테일즈 위버 게임 그 자체를 뛰어넘는 아성을 자랑하고 있다.
  13. [13] 작곡가는 그대로다. 이름이 D. A로 바뀌었을 뿐이지 D.A.는 jimmie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박지훈 본인이다. .박지훈의 트위터
  14. [14] 이 이벤트는 결국 한국서버에서도 열렸다.# 흠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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