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기업개요

정식명칭

주식회사 토니모리

영문명칭

TONYMOLY CO.,LTD

설립일

2006년 7월 26일

업종명

화장품 제조업

상장여부

상장기업

기업규모

대기업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2015년 ~)

종목코드

214420

홈페이지

1. 개요
2. 히트상품
3. 여담
4. 모델
5. 논란
5.1. 갑의 횡포
5.2. 배해동 회장, 2세 경영 위해 딸 초고속 승진 논란

1. 개요

화장품 브랜드. 본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 180, 토니모리빌딩(방배동)에 있다.

숲이라는 뜻을 가진 모리(森)라는 일본어가 있기 때문에 일본 브랜드로 오해하기 쉽지만 한국의 브랜드 맞다.[1] 심지어 초반에 자연을 브랜드 이미지로 잡았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더 크다.

중저가 시장을 노린 로드샵 브랜드로, 최대주주가 화장품 제조사가 아닌 화장품 용기 제조기업이라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초반엔 무난하게 더페이스샵, 이니스프리처럼 자연을 브랜드 이미지로 잡아 전반적으로 식물, 특히 꽃을 모티브로한 제품을 주로 선보였는데, 때문에 제품명에 '플로리아'라는 단어가 자주 들어가는 편이다. 현재는 도시적인 이미지를 추구하는데 종종 이상할정도로 귀여운 10대 취향의 디자인이 나오기도 해서 단골들 사이에선 호불호가 갈린다. 용기 회사가 최대주주라는데 전반적인 브랜드 용기 디자인은 거의 중구난방이고, 각종 리뷰나 구매자 반응을 봐도 호평악평을 떠나서 그냥 패키지나 케이스 디자인에 반응은 거의 없다. 그래도 저렴한 가격대와 더불어서 상당히 품질 좋은 제품을 많이 내놓은 덕에, '파우더룸'등 여성들의 뷰티 커뮤니티 내에서 평가가 좋았고, 유명 뷰티정보프로그램인 Get it beauty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자사의 화이트닝제품이 각종 유명 브랜드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하면서 인기가 급상승했다.

2. 히트상품

  • 플로리아 뉴트리 에센스 - 토니모리의 효자상품으로, '동안에센스'라는 별칭으로도 유명하다. 안티에이징 효과를 알리기 위해서 발매초기 광고모델로 나르샤를 기용하는 과감한 마케팅을 펼친 바 있다.
  • 플로리아 화이트닝 캡슐 에센스 - 겟잇뷰티 1위를 차지한 제품. 게다가 전성분 또한 괜찮은 편. 위키러여 발라라.
  • 파티러버 젤 아이라이너 - 토니모리 베스트 상품으로 꼽히는 아이라이너로 발림성과 지속력이 좋다.
  • 백스테이지 젤 아이라이너 - 위의 '파티러버 젤 아이라이너'와 함께 토니모리에서 잘 나가는 젤 타입 아이라이너 중 하나. 브러시가 내장 되어 있어 가장 잘 나간다. , 바비브라운과 견주어도 훌륭한 퀄리티로 토니모리를 알리는데 일등공신이었다.
  • 립스틱 - 슈에무라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토니모리의 전설을 만들기 시작한 제품. 의외로 발색력 및 지속력이 좋으며 뮤즈 레드와 뮤즈 코랄이 2011년 하반기 큰 히트였음.
  • 샤이니 풋 슈퍼 필링 리퀴드 - 의 굳은살을 벗겨내는 제품. 사용해보면 정말로 4,5일 후면 발바닥 전체의 굳은살이 허물벗는 것처럼 떨어져 나간다. 덕분에 동남아 등의 더운 나라에서도 불티나게 팔린다고 한다. 포장 하나에 1회분이며, 용액 2팩(좌, 우 구분 되어있음), 풋크림, 버선모양의 덧신 1족[2][3]으로 구성되어있다.

3. 여담

여성들 사이에선 저렴한 가격 대비 좋은 품질로 사랑을 받았지만 비교적 로드샵 후발주자인 토니모리 브랜드가 여성들 외 일반 네티즌 사이에서 유명해진 것은 다름아닌 티아라 화영 트위터 사건때문이다. 이 사건으로 인해 가해자로 추정되는 티아라 멤버들의 이미지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이들이 광고를 찍은 브랜드들은 모두 '광고모델을 바꾸지 않으면 불매운동을 벌이겠다'는 등 상당한 역풍을 맞았었다. 헌데 토니모리는 발빠르게 논란이 일자마자 본사에서 '광고물을 교체'해서 멤버들의 얼굴을 매장과 홈페이지에서 지워버린 것.

게다가 그 과정이 굉장히 신속했고, 본사가 지침을 빠르게 전달해 매장에서 붙박이 광고물 등도 다른 광고물을 이용해 절묘하게 가리는 등 영민한 대처를 했다.

4. 모델

5. 논란

토니모리를 둘러싼 논란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편이다.

5.1. 갑의 횡포

2013년 6월, 아모레 퍼시픽갑의 횡포로 인한 대리점주들의 궐기가 벌어진데 이어서, 토니모리 또한 대리점주들에게 갖가지 횡포를 부려왔음이 고발되었다. 제품공급이 일방적으로 끊긴 대리점주가 공정위에 제소하자, 대리점주의 부모를 모욕하는 막말은 물론, 인접지역에 보복성 대리점 개업등을 자행하는 등 남양유업 못지않은 부당한 처우가 존재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5.2. 배해동 회장, 2세 경영 위해 딸 초고속 승진 논란

2016년 3월 28일 토니모리 배해동 회장의 딸인 배진형이 방배동 토니모리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이 사내이사 선임이 여러모로 논란을 불러오는 데 배진형이 토니모리에 입사한 건 2015년 9월로 약 6개월만에 사내이사가 됨으로써, 아무리 회장 딸이라지만 사내이사가 될 만한 ‘자격’과 ‘자질’ 검증을 거치지도 않은 채 사내이사 선임한 것에 대한 의문이라는 지적이 있다. 또한 배진형은 1990년생으로 동세대를 살고 있는 취업준비생들에게 ‘아버지의 혜택을 입은 금수저’ 논란에 직면해 있다.


  1. [1] 게다가 라틴 문자 표기상으로는 토니리라고 읽어야 하는데, 이를 재플리시 식으로 읽은 것도 작용한다.
  2. [2] 더 나은 고정을 위해 스티커가 붙어있다.
  3. [3] 이 덧신을 신은 채 용액을 부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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