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Twosome Place
투썸플레이스

정식명칭

투썸플레이스 주식회사

영문명칭

A TWOSOME PLACE CO., LTD.

업종

음식점

설립일

2002년

본사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34 (초동)

대표

구창근

링크

공식 사이트

투썸플레이스 부천상동점

투썸플레이스 신논현점 로스터리 카페

1. 개요
2. 상세
3. 역사
4. 메뉴
4.1. 케이크
4.2. 커피&음료
4.2.3. 블렌디드 프라페
4.2.4. 티 바리에이션
5. 마케팅
5.2. 투썸커피
6. 사건사고
6.1. 할인행사 쿠폰 위조 사건
6.2. 화장실 사용 남녀차별 논란
7. 기타

1. 개요

나만의 즐거움을 만날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 투썸플레이스 브랜드 이야기 中

대한민국커피 체인점.

CJ그룹이 가지고 있었으나, 현재는 홍콩사모펀드가 가지고 있다. 다른 브랜드와는 달리 "Dessert Cafe"라는 슬로건 아래 케이크류가 중심인 커피 전문점이다.

2. 상세

상호명 "A TWOSOME PLACE"는 A(혼자) + TWO(둘이서) + SOME(셋 이상이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그러나 "TWOSOME"이 지닌 다른 의미 때문에 영미권 외국인들이 한국을 찾았을 때 간판을 보고 깜짝 놀라기도 한다.[1]

의외로 24시간 영업하는 매장이 소수이지만 있긴 해서, 군자역점과 투썸커피 강남역점, 이태원[2], 인천구월중앙점, 분당야탑점, 안양 박달사거리점, 노원 문화의거리점, 대전 둔산중앙점 정도가 24시간 성업 중이다. 매장에 따라 다르지만 웬만큼 늦게까지 영업한다 해도 보통 새벽 1시 정도에 닫는 편이고, 대부분은 밤 11시~12시에 닫는 편이다.

디저트 카페라는 컨셉답게 커피 평은 안 좋은데 비해[3][4] 케이크의 평가는 매우 좋다. 특히 케이크시트를 오레오로 대체하고 마스카르포네 치즈와 생크림을 섞어 만든 "아이스박스 케이크"가 대박을 터뜨리면서 같은 계열사인 뚜레쥬르의 케이크로 역수입되었다. 이후 애슐리 등 다른 곳에서도 이 케이크를 벤치마킹해갈 정도이다.[5]

한때 CJ E&M 소속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하는 프로그램을 통한 간접광고가 잦은 편이다.

3. 역사

CJ그룹에서 2002년에 신촌오거리에 1호점을 낸 뒤 커피 사업이 본격적으로 폭발하던 시기인 2007~2008년까지 긴 잠복기를 거쳤는데, 이 시기에 사업전개를 빠르게 하지 못해 투썸보다 후발주자인 카페베네엔제리너스 커피, 커핀그루나루 등에 브랜드가 다소 밀리는 경향을 보였다. 계열사인 CGV 내 팝콘 매장 옆 등지에 중점적으로 출점하기 시작하면서 2011년 이후부터 매장 수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롯데그룹의 엔제리너스 견제에는 어느 정도 성공한 듯. 서울대학교 안에 최초로 점포를 낸 카페 프렌차이즈이기도 하다.

2018년 2월부터 CJ푸드빌의 자회사로 물적분할이 된다. CJ푸드빌에서 가장 수익이 잘나는 브랜드이다보니 독립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6] 실제로 2018년 10월 15일을 기준으로 1000호점을 넘어서면서 국내 주요 커피 프랜차이즈로 확실하게 자리매김 하였다. 커피 맛도 준수하다는 평을 들으며 브랜드 이미지도 괜찮고, 특히 디저트 분야를 특화하여 새로운 니즈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성공적인 전략으로 평가받고 있다. 직영점과 가맹점 매출 합산시 6000~7000억원으로 추산된다고 한다. #

2019년 4월 30일, CJ는 CJ푸드빌의 재무건전성 확보 차원에서, 투썸플레이스를 2대 주주인 홍콩계 사모펀드 앵커에쿼티파트너스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다만 지분 전량 매각은 아니고 15%를 보유한 2대 주주로 남는다고 한다.

4. 메뉴

카페에 맞게 커피는 물론, 프라페, 쉐이크같은 음료도 있다. 티 음료에는 TWG티를 이용한 음료가 있다. 간혹 신제품이 출시되면 세트 할인으로 판매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매 계절마다 시즌 음료가 출시된다. 딸기철엔 딸기베이스를 기반으로 하는 음료, 겨울에는 뱅쇼 등이 나오는데, 말 그대로 시즌 밖에 볼 수가 없으므로 나중에 고민하지 말고 먹어보자.

4.1. 케이크

케이크는 조각 케익과 홀 케익, 파티팩으로 나뉜다. 파티팩은 떠먹는 케이크 종류만 가능하다. 조각 케익은 홀 케익을 6등분 정도 한 크기며 가격대는 5천원 중 후반대로 이루어져 있다. 홀 케익은 일반적으로 아는 케익 한판이다. 가격은 2만원 후반에서 3만원 초반까지. 파티팩은 가장 비싸고 양도 가장 많다. 가격은 3만원 중반대이다.

매장에 따라 판매하는 케이크가 다른 경우가 많으니 먹고 싶은 케이크가 있으면 매장에 문의하는 것을 추천한다.

  • 떠먹는 티라미수 : 투썸플레이스의 대표 케이크. 스테디셀러이며 베스트셀러. 티라미수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먹어볼 것. 티라미수의 인기에 힘입어 2016년 겨울 시즌 음료로 화이트 크림 티라미수 라떼가 출시 되어 현재 정규메뉴로 판매중이다. 조각 케익과 홀 케익, 또는 파티팩으로 구매 가능하다.
  • 아이스박스 : 티라미수와 투톱을 경쟁하는 투썸의 대표 케이크. 오레오가 크림치즈의 수분을 흡수해 케익시트처럼 변하는 과정을 이용해 만든다. 맛은 엄청나게 느끼하고 달다. 그리고 비싸다
  • 뉴욕치즈 : 전형적인 뉴욕식 치즈케이크. 인기가 많은 케이크다. -조각 케익과 홀 케익으로 구매 가능하다.
  • 떠먹는 딸기레어치즈 : 2016년 5월 출시된 케이크이다. 딸기 퓨레와 크럼블이 올라가 있고 시트는 치즈로 되어있다. 치즈가 레어 치즈라 조금 느끼할 수 있지만 그 덕에 아메리카노랑 꽤 잘 어울린다.[7] 특히 크럼블이 맛있다. 조각 케익과 파티팩으로 구매 가능하다.
  • 벨지안 가나슈 : 2016년 9월 출시된 케이크이다. 아직 홍보가 잘 되지 않아서 그런지 인기는 그닥 없지만 호평받고 있는 케이크다. 초코 시트 안에 촉촉한 벨지안 가나슈와 초코 크럼블이 씹힌다. 특이하게 조각 케익과 홀 케익 재료가 살짝 다른데, 홀 케익은 가운데를 잘라보면 헤이즐넛 시럽이 발라져있다. 헤이즐넛 시럽이 있는게 더 맛있으나 없어도 맛있다. 아직 안 먹어 본 위키러들은 꼭 먹어보도록.
  • 스트로베리/믹스드베리 초코 생크림 : 투썸의 홀 케익 중 가장 예쁘며, 달지 않은 초코 생크림 케익으로 유명하다. 겨울철이나 딸기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는 딸기를 다 올리지 않고 딸기와 거봉과 블루베리, 라즈베리 등을 섞어서 토핑해 믹스드베리 초코 생크림으로 판매하기도 한다. 또한 레이어시트에 군데군데 들어간 초코크런치 볼이 아삭거리는 식감이 재밌는 케이크 중 하나..) 내놓으면 바로 나가니 꼭 이 케익을 먹고 싶다면 1~2일 전에 전화로 예약해놓는 것을 추천한다. 스트로베리 초코 생크림은 봄 시즌 메뉴 시작으로 조각 케익이 출시되었다.
  • 클래식가토 : 초콜릿 케이크 사이에 부드러운 초코시트가 깔리고 코코아파우더로 코팅된 굉장히 부드러운 초콜릿 케이크로, 초코범벅이 되어있는 케이크치곤 그다지 많이 달지 않고 무엇보다 중간에 낀 초코시트 덕분에 식감이 약갼 쫀득하다.
  • 까망베르 치즈 : 까망베르 치즈를 넣어 까망베르 특유를 짭쪼름한 맛과 치즈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케이크다. 라운드, 조각 케익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 더치솔티드 카라멜 : 2017년 가을을 시작으로 판매하는 케이크. 위에 카라멜 시트가 발라져 있고 초콜릿 시트 그리고 카라멜 생크림으로 구성되어있다. 라운드, 조각케이크로 구매가 가능하다.
  • 떠먹는 애플뉴욕치즈 : 사과시트와 치즈시트가 어울려져 나온 케익이다. 토핑으로 나온 사과와 데코용으로 뿌린 금가루가 예술이다. 비인기 품목이라 쥐도새도 모르게 단종되었다.
  • 떠먹는 프렌치허니크레이프 : 2018년 여름에 판매시작한 제품으로 허니마스카포네생크림이 도포된 크레이프에 레몬크림치즈무스가 발라진 케이크이다.

4.2. 커피&음료

가격은 작은 사이즈 기준이다.

4.2.1. 에스프레소

투썸의 원두 이원화 매장에서는 오리지널 블렌드와 스페셜 블렌드 2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초창기에는 프렌치 프레스로 내려주는 커피 메뉴가 있었는데 어느 새 없어졌다.

  • 오리지널 블렌드 : 콜롬비아산 원두가 주원산지다. 깊고 진한 맛. 흔히 아는 커피의 맛과 비슷하다.
  • 스페셜 블렌드 : 에티오피아 원두가 주원산지다. 산뜻하고 부드러운 맛. 산미가 강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나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한다. 샷을 뽑는 직원의 실수로 초가 너무 길게 나와버리면 한약 맛이 날 수도 있다. 이럴 경우 직원에게 요청하면 다시 만들어 준다.

주문 시 직원이 원두를 어떤 걸로 하시겠는지 물어보는게 원칙이지만 바쁠 땐 스페셜 블렌드 원두 기계가 안 물어보고 바로 오리지널 블렌드로 뽑아버리는 경우도 있으니 만약 스페셜 블렌드를 원하는데 안 묻는다면 따로 요청해볼 것.

모든 에스프레소커피는 기본 2샷이 들어가며, 라지 사이즈는 3샷, 맥스 사이즈는 4샷이 들어간다. ICE와 HOT은 가격 차이가 없다. MAX 사이즈는 ICE로만 가능하다.

  • 오늘의 드립커피 (4,100원): 에스프레소 머신이 아닌 핸드 드립 커피다. 그 덕에 시간은 최소 5분 이상 걸린다. 맛은 아메리카노보다 연하며, 좋아하는 사람은 이것만 찾는다. 가끔 더치 커피와 헷갈리는 사람이 있는데, 더치 커피와는 엄연히 다르다! 더치커피를 찾는 사람은 콜드브루로 주문하도록 하자. 원두 이원화 매장에서는 원두 선택도 따로 가능하다. 만드는 과정이 귀찮고 복잡해서 직원들이 제일 주문 받기 싫어하는 메뉴 0순위[8]라고 한다. 가맹점의 경우 안하는 곳도 더러 있으니 가맹점인지 직영점인지 모를 경우 그냥 점원에게 주문이 가능한지 물어보기만 하면 된다.

  • 카페 카푸치노 (4600원) : 아이스로 변경이 불가능.
  • 롱블랙 (4,100원) :이름만 롱블랙이고 실제 음료는 에스프레소 대신 리스트레토를 사용한 아메리카노다. ICE와 HOT 모두 선택 가능하며 사이즈는 1가지로 고정이다. 2샷이지만 리스트레토 특성상 원샷에 가까운 용량이 들어가고, 일반 레귤러 사이즈보다 살짝 작다. 머그잔 제공이 불가하며 전용 테이크아웃 잔에 제공한다. 제조레시피 변경으로 리스트레토가 아닌 일반 에스프레소 2샷으로 제조하며, 머그잔 제공이 가능하지만 레귤러 사이즈보다 적은 음료 용량으로 인해 더 작아보인다.
  • 숏라떼 (4,600원) : 라떼를 좀 더 진하게 마시는 음료이다. 위의 롱블랙과 사이즈, 잔의 특성이 같다. 숏라떼의 경우 스페셜 원두로 마시는 것이 훨씬 맛있다.
  • 바닐라 라떼(5100원) : 라떼에 바닐라 시럽을 넣은 음료. 라떼는 물 대신 우유가 들어간 것 뿐이라 달지 않은데, 바닐라 라떼는 꽤 달다. 쓴 커피를 못먹는 사람에 추천.
  • 카라멜 마끼야또(5600원) : 바닐라 라떼에 카라멜 드리즐이 올라간 음료. 라떼아트를 하지 않는 투썸 커피 중 가장 예쁘다. 특히 ICE 음료에서 카라멜 드리즐이 얼음 밑으로 흘러내리면서 가장 예쁜 모습을 연출한다.
  • 티라미수 라떼(5800원) : 2016년 겨울 시즌 음료였던 티라미수 라떼로 겨울 시즌이 지난 후에 정식 메뉴로 바뀌었다. 시즌음료 당시에는 발로나 파우더로 눈 결정을 만들었지만 정규메뉴로 바뀐 후에는 발로나 파우더를 살짝 올리는 것으로 바뀌었다.
  • 플로팅 라떼(6000원) : 바닐라 아이스크림 한덩어리와 우유, 에스프레소 2샷이 들어간 커피.
  • 투썸 시그니처 라떼(4600원) : 생크림, 우유 그리고 투썸만의 스페셜 블렌드로 내린 샷이 2샷 들어간다.
  • 오렌지 블라썸 라떼(5100원) : 레귤러 사이즈보다 작은 롱블랙 전용 잔에 제공된다. 오렌지 시럽이 들어간다.
  • 에스프레소(싱글 3300원/더블 3800원) : 샷 내린 에스프레소를 그대로 마시는 음료. 전용 머그잔에 떠먹을 수 있는 티스푼과 함께 제공된다. 주문 시 싱글(1샷)과 더블(2샷)을 고를 수 있다.
  •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싱글3500원/더블4000원) : 에스프레소 위에 우유 거품이 올라간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라떼 마끼아또나 캬라멜 마끼아또가 아니니 주의.

4.2.2. 콜드브루

  • 콜드브루(4500원) : 콜드브루 원액과 물을 희석해서 만든 커피. 희석비는 1:1로 진한 콜드브루를 원한다면 직원에게 요청할 수 있다.
  • 콜드브루 라떼(5000원) : 콜드브루와 우유를 섞은 커피. 일반 콜드브루에 비해 부드럽다.
  • 니트로 콜드브루(4800원) : 콜드브루에 질소를 넣어 풍부한 거품과 마시는 커피. 거품이 중요하기 때문에 컵 뚜껑과 빨대가 제공되지 않는다. 일부 매장은 판매를 안한다.
  • 니트로 콜드브루 라떼(5300원) : 니트로 콜드브루에 물 대신 우유가 섞인다. 일부 매장은 판매를 안한다.
  • 콜드브루 토닉(6000원) : 콜드브루에 탄산수를 섞인 것을 생각하면 쉽다. 일부 매장은 판매를 안한다. 판매하는 매장에서 판매량이 적어서 호기심 가득한 손님이 주문하면 수 개월을 일한 직원도 레시피북을 다시 꺼내서 제조한다. 맛있게 마시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음료를 받은 뒤에 레몬을 빨대로 눌러주면서 큐브가 약간 녹도록 약 5~10분간 기다린다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4.2.3. 블렌디드 프라페

프라페와 쉐이크가 있다. 쉐이크에는 기본적으로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이용해서 만든다.

  • 모카칩 프라페(5300원) : 모카칩과 커피의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프라페다. 모카칩이 실제로 씹히는 맛이 일품. 실제로 에스프레소 샷이 들어가는 것은 아니고 전용 커피 베이스를 따로 만들어 사용한다. 커피프라페에는 휘핑크림이 기본적으로 올라간다.
  • 카라멜 프라페(5300원) : 기본 커피 베이스에 카라멜 시럽을 넣고 얼음을 갈아 만든 음료. 카라멜 특유의 달달함 덕에 단 것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적극 추천. 휘핑크림을 올리지 않아도 카라멜 드리즐이 올라간다.
  • 스트로베리 피치 프라페(5800원) : 밑에는 피치 프라페, 위쪽은 스트로베리 프라페로 층이 나뉜다. 원래 레시피 상 잘 섞어서 먹는 것이 좋으나 어떻게 먹어도 맛있어서 섞어 먹으라고 말해주는 매장이 잘 없다. 피치 재료만 넣고 갈아서 먹는 피치프라페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기회가 된다면 피치만 넣어서 갈아달라고 해서 먹어보자.
  • 유자 프라페(5200원) : 유자우유를 갈아서 만든 음료. 유자차맛과 우유맛이 섞여서 유자차와는 다르게 우유맛 유자차 같은 오묘한 맛이 나므로 호불호가 갈린다. 하지만 유자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10분 정도만 지나도 침전이 되서 층으로 나뉘어 가라앉기 때문에 층이 생겼다면 잘 저어서 먹도록 하자.하단 유자 블랙티 프라페로 리뉴얼 되어 단종되었다.
  • 유자 블랙티 프라페(5800원) : 유자홍차를 조합해서 만든 프라페. 기존 유자프라페가 단종되고, 리뉴얼 출시되었다. 알록달록하게 제조되므로 맛있게 먹으려면 잘 저어서 먹도록 하자.
  • 요거 프라페(5800원) : 요거트와 우유 그리고 얼음을 갈아 만든 음료. 요거트드링크가 찐득한 느낌이 있어서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호불호 없이 모두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료다. 요구르트 맛도 약간 느껴진다.
  • 그린티 프라페(5200원) : 그린티와 우유를 얼음에 갈아 만든 음료. 맛은 그린티라떼와 비슷하나 얼음이 같이 갈려서 훨씬 시원하게 먹을 수 있다. 휘핑크림이 기본으로 올라간다. 하단 제주 말차 프라페로 리뉴얼 되어 단종되었다.
  • 제주 말차 프라페(5800원) : 제주녹차와 우유베이스를 얼음에 갈아 만든 음료. 맛은 예전 그린티 프라페보다 달아졌고, 리뉴얼 되면서 휘핑크림이 빠졌다. 섞어먹어야 맛있으니 열심히 저어서 먹도록 하자.
  • 망고 프라페(5200원) : 망고원액에 얼음을 갈아서 만든 음료.
  • 커피 쉐이크(5500원) : 에스프레소 2샷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섞인다.
  • 바닐라 쉐이크(5500원) :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기본으로 우유를 쉐이크중에 가장 많이 들어간다.
  • 초코 쉐이크(5500원) : 초코 시럽이 들어간다.
  • 로얄밀크티 쉐이크(6300원) : 로얄밀크티에 들어가는 블랙티 파우더와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같이 갈아 만들었다. 위에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올라간다.

4.2.4. 티 바리에이션

최근에 TWG 티백 종류가 들어와서 메뉴가 바뀌었다. TWG 티백이 들어오면서 허니레몬 아이스티와 라즈베리 아이스티로 생겼다. 많이 알고 있는 파우더 넣고 타먹는 아이스티가 아니라서 만드는데 3분 가량 걸린다. 티백 우리기까지 제대로 만드려면 5분 이상 걸린다. 라떼류는 우유 변경이 가능하다. 우유는 저지방, 무지방, 두유로 변경이 가능하다.

  • 그린티 라떼(4800원) : 그린티에 우유를 탄 음료.
  • 핫초코/아이스초코(4500원) : 초코분말에 우유를 탄 음료. 기본적으로 휘핑크림이 올라간다.

  • 고구마 라떼(5000원) : 고구마 페이스트에 우유를 탄 음료. 가을 시즌 음료였다가 정식메뉴로 판매하기 시작했다.
  • 로얄 밀크티(5500원) : 블랙티에 우유를 탄 음료. 차를 우려내기 때문에 음료 만드는데 시간이 소요된다.
  • 유자 레몬티(5500원) : 유자청과 레몬드링크로 만들어진 음료.
  • 오렌지 자몽티(5500원) : 오렌지쥬스와 자몽농축액으로 만들어진 음료.
  • TWG TEA(5100원) : 1837블랙티, 프렌티 얼그레이,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크림 카라멜, 카모마일 중에 선택이 가능하다. 아이스로 변경이 가능하다.
  • 라즈베리 아이스티(5800원) : 1837블랙티를 베이스로 만든 아이스티.
  • 허니레몬 아이스티(5800원) : 프렌치 얼그레이를 베이스로 만든 아이스티.
  • 루이보스 크림티(5800원) : 직영점에서만 판매하는 메뉴이다. 크림 카라멜티위에 루이보스 티크림을 올린 음료다. 아이스만 가능하다.

5. 마케팅

5.1. CJ ONE

CJ ONE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일반회원은 2% 적립가능하고 포인트를 사용하거나 제휴카드 할인을 받으면 0.5% 적립을 해준다. CJ 계열사에는 모두 CJ ONE 적립이 가능한데, 평소에 VIPS뚜레쥬르, CGV 등을 자주 이용하면 투썸플레이스에서도 연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점은 타 커피 전문점과 비교해 장점이라 할 수 있다.

5.2. 투썸커피

2012년부터 운영하는 투썸플레이스의 파생브랜드로 커피를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다. 일부 대학교 캠퍼스 내부나 CGV에 입점되어있으며, 모든 점포가 직영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는 투썸플레이스와 통합되었다.

6. 사건사고

6.1. 할인행사 쿠폰 위조 사건

2018년 7월 5일, 빙수 할인행사 쿠폰이 위조되어 이를 악용하는 사람들이 나타났다.기프티콘을 매장에서 사용했을 때, 빙수 프로모션 등으로 바코드에 찍히는 것이 아니라 -4900원이라고 찍히는 것을 눈치 챈 사람이 이를 이미지만 바꿔치기 해 위조한 것. 즉 금액권으로 사용 가능하여 그만큼 금액을 할인받을 수 있는 점을 이용한 것이다. CJ푸드빌 본사는 익일 이를 파악하여, 전국 지점에 해당 기프티콘에 대한 지침을 전파했다. 물론 이는 엄연한 사기이자 범죄행위이다. 어차피 이미 전국 지점이 지침을 파악해 CJ가 대처 매뉴얼을 공급했고, 할인행사 기간도 끝나 사용이 불가능하다.

6.2. 화장실 사용 남녀차별 논란

2019년 9월에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한 매장에서 주말에는 여성 손님들이 남자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게 남성 손님들은 외부 화장실을 이용해달라는 문구가 붙었다. 이에 성차별 논란이 불거졌으며, 투썸플레이스에 관한 비난이 빗발쳤다. 이에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여성 고객들이 붐비는 시간에 안내장을 부착한 것이며, 남성 고객들의 편의를 생각하지 못해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7. 기타

  • 인천 문학점 사장은 전직 LG 트윈스소속 야구선수였던 오상엽이다.왜 LG 선수가 SK 홈구장 근처에서 영업하는지는 묻지 말자
  • 진해 해양공원점은 입점 형태가 굉장히 특이한데 짚트랙 하층부에 매장이 위치해 있다.


  1. [1] Urban Dictionary에서는 정신이 나갈 정도로 좋아서 마치 쓰리썸을 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잠자리를 일컫는 단어라고 서술해놓았다. 세계적인 철학자인 슬라보예 지젝도 방한 당시 "저기는 둘이서 사랑을 나누는 곳이냐?"라는 농담을 했다고 한다.
  2. [2] 17년 12월 첫 오픈 당시에는 주중 11시, 주말 12시였으나 2월에 들어 24시간으로 전환되었다.
  3. [3] 다만 견해의 차이가 있을 수 있음.
  4. [4] 오리지널 블렌드와 스페셜 블렌드로 원두를 이원화한 후 커피가 맛있어졌다는 평이 많아졌다.
  5. [5] 그러나 아이스박스 케이크의 제조공정이 생각보다 너무 간단한 탓에 창렬소리도 자주 듣는다.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오븐도 필요없다. 마스카르포네를 못 구하면 그냥 크림치즈를 넣어도 충분하다. 제조공정이 이렇다 보니 이 케이크의 가격에 대한 비판이 많은 것이 당연. 루리웹 새우 대첩새우튀김보다는 집에서 만드는 게 불편하긴 한데 그렇더라도 오븐도, 고급 동물성 휘핑크림도 안 쓰는 케이크에 이 가격은 아니라는 말이 많다.
  6. [6] 푸드빌내에서도 투썸본부가 따로 있을 정도로 였다.
  7. [7] 실제 출시 초반 아메리카노와 딸기레어치즈 1조각과 페어링 세트로 팔기도 했었다.
  8. [8] 사실 스타벅스도 그렇고 대부분 커피 체인점에서 드립커피를 시키면 알바들이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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