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판타지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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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ァイナルファンタジーXIII-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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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스퀘어 에닉스
1st Production Department

유통

스퀘어 에닉스

SCEK (PS3)

인트라게임즈 (XBOX 360)

장르

RPG

플랫폼

/ [1] / / -Dive in-[2]

발매일

2011년 12월 15일

2012년 1월 31일

PC

2014년 12월 11일

등급

CERO

B (12세 이용가)

ESRB

T (13세 이상)

PEGI

16 (16세 이상 대상)

GRAC

15세 이용가

공식 사이트

1. 개요
2. 상세
3. 주요 변경점
3.1. 진행
3.2. 전투
3.2.1. 모그클락
3.2.2. 패러다임 시프트 & 크리스탈리움
3.3. 몬스터 육성
3.3.1. 시네마틱 액션
4. 관련 용어
5. 등장인물
5.1. 주요 인물
5.2. 조연
5.3. 키 캐릭터
6. 반전(스포일러)
7. 평가
8. PC 발매
9. 모바일

1. 개요

前作の戦いは本当に正しかったのか、最後に起こった奇跡とは何なのか

전작의 싸움은 정말 바른 것이었는가, 최후에 일어났던 기적이란 무엇인가?

人が神に背いて得た物は? そして人はそれをどう受け止めた?

인간이 신을 거역해서 얻은 것이 무엇인가? 그리고 사람은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였는가?[3]

스퀘어 에닉스에서 제작하는 파이널 판타지 13의 후속작. 발매 기종은 PS3와 XBOX360으로 출시 된다. 전작의 특전 소설이 13-2의 프롤로그에 해당 된다고 한다. 양 기종 모두 한글화이다. XBOX 진영에서는 최초의 파판 한글화 타이틀이다. 최초 한글화였던 파이널 판타지 10-2는 애초에 PS2로만 발매했었고, 파이널 판타지 13도 PS3판만 뒤늦게 한글화가 된 지라.

전작의 사건으로부터 3년후를 배경으로 한다. 갑작스러운 역사의 급변으로 인해 라이트닝이 실종된 뒤 사망 처리된다. 세라만이 죽은 게 아니라고 반대하던 도중. 개척을 진행하고 있던 펄스에 운석이 낙하. 그와 동시에 미래에서 온 청년 노엘 크라이스가 등장해 미래를 바꾸고 라이트닝을 찾기 위해 세라와 여행을 시작한다.

2. 상세

개발 기간은 발매일로 부터 1년 반~9개월 정도. (참조) 파이널 판타지 14의 실적이 좋지 않아 본작이 급조되었다는 소리도 있지만, 기간상 13-2의 개발은 2010년 3월 경이며, 14는 2010년 10월 서비스를 시작했다. 더군다나 아무리 회사 사정이 급해도 그런 식으로 게임을 급조해내면 파이널 판타지 브랜드의 네임밸류는 붕괴될 것이다.

전작인 파이널 판타지 13파이널 판타지 14급의 쓰레기 게임은 아니었지만, 평가가 좋지 않았던 13의 후속작으로 뜬금없이 13-2의 소식이 발표되자 부정적인 팬들의 반응이 대다수였다. 이미 과거 파이널 판타지 10의 후속작으로 발매된 파이널 판타지 10-2가 스토리나 전반적인 평이 좋지 않았기에 더 불안한 상황. 제작진도 그런 반응이 신경쓰이는지 분위기가 좀 더 가라앉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실제로 상당히 진중하게 진행된다. 라이트닝 사가 중에서는 가장 어두운 분위기의 게임이다. 아예 세기말이 배경인 후속작보다 기본적인 분위기는 더 처져 있는 편.

한국에서는 2012년 1월 PS3XBOX360 양기종 버전 모두 한글화 정발될 예정이다. PS3는 전과 마찬가지로 SCEK가 유통을 담당하고, XB360은 반다이 남코 게임즈(와 인트라링스)가 담당하기로 되어있다. 작품 중간의 일락의 도시 제나두라는 카지노 컨셉의 장소가 있기에 혹여 청소년 이용불가가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심의 문제가 우려되었으나, 다행히 15세로 판정이 났다.

패미통의 평점은 40점 만점. 시리즈 중에서 파이널 판타지 12에 이은 두번째 만점을 받았으나 메타크리틱에서는 79점을 받았다. 자세한 상황은 평가 항목 참고.

일본내 연중 가장 대목이라는 12월에 발매했음에도 초동 52.4만장(첫주 4일간)으로 스타트, 전작인 FF13의 초동 1백만장의 절반에만 미치는 실망적인 스코어를 기록했다. 최종 판매량은 약 70만장 가량으로 2011년도 판매량 5위. 비록 전작에 비하면 처참하지만 마리오 시리즈와 몬헌 시리즈 랭킹 바로 아래에 안착했다. 랭킹 바로 아래에 최고의 찬사를 받은 외전 게임이 있다는 게 유머.

일본 PS3 게임 판매량 2위에 오르기도 했다. 당연히 1위는 전작이었던 13.

2014년 12월 11일 (미국시간 기준) Steam에 출시.

한국어 자막 지원. 예약특전이나 콜라보레이션 DLC를 제외한 일부 DLC가 포함. SNS연동기능은 제외.

전작의 PC판과 달리 그래픽 및 해상도 조정 옵션이 포함된다고 한다.[4]

그래픽 설정은 런쳐에서 가능하며 해상도 조절, 그림자 해상도, 안티앨리어싱(MSAA)설정이 가능하다. 참고로 설정 가능한 최저 해상도는 1280x720.

3. 주요 변경점

3.1. 진행

  • 13은 메인파티가 초반에 흩어지고 장이 진행됨에 따라 인물들을 교체하며 진행했으나 본작에서는 라이트닝이 등장하는 프롤로그 이후에는 노엘과 세라(+모그리)만으로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나머지 한명은 크리스털화된 몬스터 동료를 교체하며 써먹는 방식.
  • 기본적으로 게임은 히스토리아 크로스를 통해 진행된다 히스토리아 크로스는 시대와 시대가 교체하는 공간이라는 설정으로, 처음에는 갈 수 있는 곳이 한정돼있으나 게임을 진행하는 것으로 여러 시대와 공간이 개방되게 된다.
  • 한 번 클리어한 에리어는 언제라도 다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단순히 얻지 못한 아이템을 획득하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다른 결과를 내는 것이 가능하다. 예를 들면 초반에는 강력한 보스와의 전투를 회피할 수 있으며 레벨이 오른 후 이를 격파하는 것이 가능.

  • 멀티 엔딩 요소가 추가 되었다. 에리어를 어느 정도 개방했고, 각 에리어에서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엔딩이 달라진다. 또한 시간 여행이 테마인 만큼 패러독스에 관한 엔딩 역시 존재한다.단 후술할 진엔딩을 제외한 멀티 엔딩들 전부 후속작에 공식적으로 편입되는 엔딩이 아니다(...).
  • 라이브 트리거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진행 중 비주얼 노벨처럼 여러 반응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단 어디까지나 다양한 반응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일 뿐 엔딩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4개의 답변중 하나에 엉뚱한 답변이 끼어있을 때가 있는데, 이걸 선택하면 이후 얻는 아이템(주로 몬스터 꾸미기용)이 달라지는 경우도 있다.
  • 13의 비판점중 하나인 마을이 부활. 사이트 퀘스트를 수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 미니게임이 대폭 추가되었으며 카지노나 초코보레이스 같은 요소 역시 추가되었다.[5]

3.2. 전투

기본틀은 전작과 동일하나 많은 부분이 달라졌다.

3.2.1. 모그클락

  • 본작 역시 13과 동일한 심볼 인카운트이나, 더 이상 몬스터들이 필드에서 바로 보이지 않는다. 모그클락을 따라 근접하면 적들이 기습적으로 출연한다.
  • 적들을 얼마나 빨리 발견하고 먼저 전투를 거느냐에 따라 전투에서 이익이나 해를 받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 선제공격에 성공하면 체인 게이지 보너스와 헤이스트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반대로 제한 시간 내에 공격에 실패하면 리트라이를 해 전투를 물리는 것이 불가능해 진다.

3.2.2. 패러다임 시프트 & 크리스탈리움

  • 전작의 옵티마 체인지와 기본적으로 동일하나, 옵티마 체인지(아시아)/패러다임 시프트(북미/유럽)로 다르게 표기했던 명칭을 북미유럽쪽 명칭인 패러다임 시프트로 통일했다.
  • 기본적인 롤은 어택커, 블래스터, 힐러, 인핸서(버프), 재머(디버프), 디펜더. 역할과 효과는 전작과 동일하다.또한 캐릭터에 따라 롤 3개만 고정됐던 거에서 탈피하여 처음부터 롤 6개를 한 캐릭이 전부 사용 가능하다.[6]
  • 전작에서 단점으로 지적된 부분인 시프트 중 컷씬이 사라지고, 더 빠르게 패러다임셋을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
  • 같은 롤이라도 더 세분화해서 짜는 것이 가능하다. 어택커나 블래스터의 경우 단수의 적의 특화된 세팅을 짤건지 복수의 적에 맞춘 세팅을 취할 건지 선택하는 것이 가능하다. 취한 셋팅의 따라 캐릭터의 무기 역시 변형된다. (세라는 활<->검, 노엘은 검<->창 )
  • 크리스탈리움 역시 건재. 몬스터를 쓰러트리면 CP를 얻고 이를 소비해서 캐릭터를 성장시킨다. 성장시 여러개의 보너스 중 하나를 고르는 것이 가능해졌다.
  • 신요소인 몬스터 육성과 연동된다. 하단 참조.

3.3. 몬스터 육성

  • 필드상의 적을 쓰러트리면 해당 몬스터의 크리스탈이 나오고, 이를 통해 해당 몬스터를 동료로 얻는 것이 가능하다.
  • 동료 몬스터는 성장 아이템을 먹여서 성장한다. 성장 아이템은 만능, 힘, 마력, 생명의 네 종류가 있어서 필요한 것을 먹이면 된다. 또한 다른 소환수에게서 특정 스킬을 인계 받을 수도 있는데, 이때 재물이 된 소환수는 사라진다.
  • 몬스터에게도 롤은 존재한다. 물리 공격에 특화된 몬스터부터 회복역 몬스터까지 다양한 몬스터가 존재한다. 하나의 몬스터는 하나의 롤만을 가지며 롤이 변경되거나 하는 일은 없다.
  • 몬스터의 교체는 패러다임 시프트를 통해 이루어진다. 즉 패러다임을 짤 때 어느 몬스터를 캐릭터의 어느 롤과 함께 넣을 지 미리 결정하고 맞는 상황에 따라 캐릭터의 패러다임만 바꾸거나, 몬스터만 교체하거나 아니면 둘 모두를 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미리 세팅해 둘 수 있는 소환수는 세 마리 뿐이다.
  • 몬스터에게는 각자의 고유한 게이지가 존재하며, 이를 끝까지 채우면 '필살기(싱크로 드라이브)'를 발동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사용시 고유한 버튼 입력 미니 게임이 나오며, 성공시 보다 큰 데미지를 주게 된다. 싱크로 드라이브로 적을 쓰러뜨릴 경우 몬스터를 동료로 얻을 확률이 높아진다. 이 싱크로 드라이브 역시 후술하는 '시네마틱 액션'의 일종으로 취급된다.
  • 당연하지만 파티에서 세라와 노엘은 무조건 고정이기에 한마리만 전투에 내보낼 수 있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3.3.1. 시네마틱 액션

  • 싱크로 드라이브시, 또는 메인 보스나 스토리 주요 전투 중 이벤트가 발생하며, 이와 함께 여러 종류의 버튼 입력 이벤트가 발생하게 된다. 이를 시네마틱 액션이라 한다.
  • 버튼 액션은 연타, 맞는 버튼 선택, 아날로그 스틱 조작증 여러 종류가 존재한다.

  • 일부 시네마틱 액션은 성공과 실패 여부만 따지는 것이 아니라 복수의 선택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예를 들면 사격행동을 할 것인가 근접 공격을 할 것인가, 또는 방어 행동을 할 것인가 공격을 할 것인가 여부를 제한 시간내에 선택해야 한다. 선택 여부에 따라 다양한 효과가 발생한다.

4. 관련 용어

5. 등장인물

5.1. 주요 인물

5.2. 조연

5.3. 키 캐릭터

6. 반전(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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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이 굉장히 암울하다. 역사를 바꾸는 데는 성공했으나 역사가 바뀌어 새로운 미래를 보게 된 세라는 결국 수명이 다하여 죽고, 에트로의 분신 카오스의 심장이 박힌 카이어스를 죽였기에 여신 에트로도 소멸. 여신 에트로가 죽었기에 발할라의 혼돈이 해방되어 세계는 혼돈에 휩싸인다. 노엘은 그대로 얼이 빠져버리고 호프는 혼란에 빠진 하늘을 쳐다보면서 끝.뭐가 이리 비참해

프래그먼트 160개를 모은 상태로 최종 보스를 클리어하면 시크릿 엔딩을 볼 수 있는데 이 영상을 요약하면 카이어스의 "계획대로…"라 할 수 있다. 별 의미가 없는 영상.

게다가 엔딩이 To Be Continued...로 끝나면서 대놓고 후속작을 예고하고 있다. 그리고 이에 맞춰 디렉터 토리야마 모토무의 "13-2는 말이죠, 소프트 하나만으로 완결하는 작품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렇게 DLC를 만들테니 여러가지를 즐길 수 있는 컨텐츠가 됩니다."라는 발언에 대놓고 추가 시나리오 DLC 등도 예고하고 있어서 플레이한 유저들에게 폭풍같이 까였고, 급기야 13-2의 후속작인 라이트닝 리턴즈 파이널 판타지 13까지 출시되었다.

게임 발매 전 인터뷰에 나왔던 멀티 엔딩 시스템은 전체 시나리오랑은 전혀 관계 없는 엔딩들(패러독스 엔딩)이라 이것도 욕을 먹고 있다. 파이널 판타지 XIII-2의 엔딩은 기본 엔딩과 시크릿 엔딩으로 끝. 나머지 멀티 엔딩(패러독스 엔딩)들은 어느 시점에서 다른 전개를 펼쳤을 때 나타나는 또 다른 미래라는 형식.

역대 파판 시리즈 중에서 최악의 엔딩이라는데 이견을 제기하는 사람이 없다. 이 작품을 악평하는 사람들의 태반이 엔딩 때문이라는 소리도 있을 정도다. 실제로 그럴 가능성이 높다.

덧붙여 이 엔딩을 제외한 패러독스 엔딩들은 공식 엔딩이 아니라서 싸그리 평행세계 엔딩으로 처리된다.당연히 후속작 라이트닝 리턴즈에서도 이 패러독스 엔딩들에 대한 언급은 일절 없다.그런데 진엔딩보다는 훨 밝게 끝나는 엔딩들이 다수이기 때문에 이따위 진엔딩보다 패러독스 엔딩들이 훨 낫다는 유저들 평가도 다분한 편.

7. 평가

메타크리틱

메타스코어 79

유저스코어 6.6

전체적으로 좋은 평가는 받지 못하고 있다. 게임의 태생과 한계 때문에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린다. 패미통에서 40점 만점을 주긴 했지만[7] , 메타크리틱은 PS3판, 360판 모두 79점으로 전작보다 4점이 떨어졌으며 , 유저 평점도 6점대에서 머물렀다. JRPG가 고쳐야 할 점 10가지를 그대로 답습한 시스템과 시리즈 역대 최악의 결말로 점수를 다 깎아먹은 스토리, 발적화[8] 때문에 팬들과 유저들, 평론가들에게 좋은 평을 받지 못했다. 그나마 이 점수 역시 프랜차이즈의 이름 덕에 유지하고 있는거라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엣지있게 까기로 유명한edge잡지의 경우 혁신성이 전혀 없다고 판단해 5점을 주기도 했다.

발매전에 이미 DLC를 만들고 있다는 발표한 장대한 자폭과 더불어 대놓고 보스 DLC나 옷 DLC등 때문에 유저들의 어그로를 있는대로 끌어 모았다. 일각에서는 파이널 판타지 14의 참패로 인한 손해를 메꾸기 위한 수단이라고 입을 모아 얘기했다. 어쨋든 DLC로 인해 당장은 돈이 잘 벌릴지 몰라도[9] 충성도 높았던 팬층을 더욱 줄이고 있는 셈이 되었다.[10]

다만 전체적으로 그나마 좋게 볼 구석이 있다면 13의 부족한 점과 불편했던 점을 대폭 개선한 작품이긴 하다. 13에서 불가능했던 전투중 리더 교체, 옵티마 저장 가능, 세이브 포인트없이 스타트 버튼으로 바로 세이브가 가능한 점, 프래그먼트 수집을 통한 각종 시스템들을 언락시키는 등 13보다 엔딩 이후 할거리가 더욱 풍부한 점은 분명 RPG로서의 한계인 엔딩 후 즐길거리를 확실히 제공하는 즉 전작에서 부족했던 파고들 요소를 줬다는 데에 있어 확실한 장점이다.

스토리에서도 의외로 개선이 이루어졌던 작품에 속한다. 펄스, 르씨 등 난해한 용어로 인해 스토리 이해가 어려웠고 이렇다할 기승전결도 없었던 전작과는 달리 스토리를 이해하는 데 큰 문제가 없다. 고유용어 사용도 많이 줄었고, 13을 해 보지 않고 플레이하더라도, "사라진 언니 라이트닝을 찾으러 미래에서 온 청년 노엘과 모험을 떠나는 세라 파론의 이야기"라는 플롯 자체가 명확하기 때문이다. 사실 전작과 이어지는 부분이 캐릭터 뿐이고, 그나마도 전작의 엔딩을 부정하면서 시작하는지라 인물관계만 알면 전작을 해 보지 않아도 전혀 상관이 없다. 사실 13이 이렇다할 스토리가 있는 작품은 또 아닌지라. [11]

퀄리티 자체도 결말이 최악으로 끝나긴 했으나 라이트닝 사가 3부작 중에서는 가장 무난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는 평. 전작이나 후속작처럼 특별히 개연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없고 이렇게 해서 이렇게 진행된다는 식으로 순조롭게 이해가 가능하다. 처음에는 언니를 찾으러 떠난다는 작은 목표에서 시작하지만 나중에는 코쿤 전체와 세계의 운명을 걸고 싸우게 되는 파판 특유의 장대한 스토리텔링도 잘 드러나있는 편. 시간 이동이라는 복잡하면서 자칫하면 금방 무너지기 쉬운 소재를 가지고 진행한 것을 감안하면 꽤나 선방한 축에 속한다.

또 스토리에서 장점으로 뽑을 수 있는 부분은 캐릭터성의 개선이다. 6명의 캐릭터들이 모두 이야기의 비중이 비슷해 라이트닝이 페이크 주인공이 아니냐 하는 비판이 있었던 전작과는 달리 세라와 노엘의 이야기에 집중해 몰입도는 전작보다 더 뛰어나다. 또 세라와 노엘 등의 캐릭터성에 대한 평가도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다. 전작에서는 주인공 라이트닝이 중반부터 붕 떠버리고, 스노우, 호프, 팡 등의 캐릭터가 비판받았던 것에 비하면 나아진 건 확실하다. 발매 전에는 노엘의 특이한 디자인과, 스노우라는 연인이 이미 있는 세라가 또 다른 남정네와 단둘이 여행을 떠난다는 컨셉 때문에 바람 피우는 거 아니냐는 비난을 받았으나 발매 후에는 두 사람의 관계가 절친한 동료이자 소울메이트 이상으로 묘사되지는 않음이 밝혀졌고, 노엘에게도 다른 연인이 있음이 밝혀졌기에 캐릭터에 대한 비난은 사그라들었고 오히려 호평으로 바뀌었다. 또한 전작에서는 뜬금없이 최종보스가 나왔으나 이번 작에서는 작중 처음부터 카이어스 밸러드와 라이트닝, 노엘, 세라의 대립을 중점으로 스토리를 이끌며, 카이어스는 모두의 예상대로 최종 보스로 나오게 된다. 전편보다 간단히 이해할 수 있으면서 나름 개연성을 부여했으며, 카이어스라는 캐릭터의 입체적인 이미지로 인해 많은 호평을 받았다.

다만 시리즈의 태생이 전작의 엔딩을 비틀어서 나온 작품이라는 점이 결국은 문제가 되게 된다. 차라리 외전으로 따로 나왔으먼 어땠을까 하는 말도 있다. 사실 상기했듯이 전작과 스토리 연관성이 거의 없고, [12] 등장인물들의 관계만 알면 전작을 해 보지 않았어도 전혀 지장이 없기 때문에 억지로 갖다 붙인 스토리라고 보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주제 의식도 전작은 반종교적인 성향이 강했으며, 이번 작품의 모티브도 '신을 배반한 인간이 얻은 것은'이라는 대놓고 반종교적인 모티브를 잡았으나 정작 스토리를 들여다보면 여신 에토르의 존재에 작품이 많이 휘둘리는 모습을 보여서 이질감이 심하다. 또한 전작의 등장인물들 중 3부작의 주인공인 라이트닝과, 이번 작품의 히로인 세라 정도를 제외하면 다른 인물들은 아예 스토리에 없어도 지장이 없을 정도이다. 그나마 호프 정도가 중후반부와 엔딩까지 조력자로 활약하는데, 전작과는 캐릭터의 성격이 정반대로 바뀌어버린지라 전작의 연결고리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 사실 호프마저도 아예 등장하지 않고 새로운 뉴페이스로 대체되어도 전혀 상관이 없다. 이러한 이유로 원래 외전이나 차기 넘버링 쪽으로 기획되고 있었던 작품을 급히 땡겨서 13-2로 만든 거 아니냐는 비판이 생길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13 시리즈의 부제가 라이트닝 사가라지만 유독 이 작품에서는 라이트닝이 정말 하는 게 없다. 13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이질적인 스토리를 지닌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본래는 이 작품이 15로 기획되고 있다가 14의 실패로 회사의 자금이 부족해지자 급히 스토리를 억지로 변경해 13-2로 당겨서 나오게 되고 제작이 차일피일 미뤄지던 베르서스가 결국 15가 되었다는 루머까지 있었을 정도였으나 그건 제작사측에서 부인했다.

즉 13-2의 대체적인 평가는 전작의 단점을 보완하려는 듯한 태도를 보였고 실제로 나아진 점도 많이 보이나 게임 시스템은 큰 변화 없이 우려먹으려 했다는 점, RPG의 핵심인 스토리에서 잡음이 발생했다는 점에서 많은 질타[13]를 받았다. 후속작임에도 전작보다 그래픽 수준이 비슷하거나 다소 떨어진다는 점, 그러면서도 발적화라는 점 때문에 점수를 더 깎였다. PS3판이 그나마 상황이 나은 플랫폼이나 PS3판도 신수도 아카데미아 4XX년 등 사람이 많은 맵이거나 비가 오거나 하는 상황에서는 프레임 하락이 꽤 자주 있으며, XBOX 360판과 PC판은 거의 상시적으로 드랍이 있는 수준. 특히나 PC판은 발매 당시 최고 그래픽 카드였던 GTX980(!)으로도 프레임 드랍을 잡지 못하는 총체적 난국을 보여준다. 프레임에 영향을 덜 받는 턴제 RPG 게임이라서 그나마 약간의 불편함 정도로 플레이는 가능하지만 상당히 심각한 수준의 최적화를 보여줬다. 덕분에 게임성의 평가는 13보다 낫다고 평가를 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점수는 오히려 소폭 하락할 수밖에 없었다.

게이머즈 2012년 3월호에서는 90점으로 다른 작품보다 높은 점수를 줬는데, 어처구나 없는건 게임성에 대한 평가만 하고 스토리와 DLC에 대한 평가는 하지 않았다. 가장 큰 비판점 중 하나인 스토리나 DLC 문제 등의 평가를 쏙 빼놓으면 도대체 어쩌라는 말인가.

판매량은 콘솔판이 약 310만장 이상, PC판이 약 40만장 이상이 팔리며 모든 플랫폼 포함 전 세계 350만장 이상을 달성했다. 전작이 일본 PS3 게임 판매량 전체 1위였다면 이번 작품이 전체 2위를 달성했다. 13에 비해 반토막난 수치이기는 하나 13이 혹평이 많은 작품이었기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으며[14], 이번 작도 평가가 썩 좋지는 않았음을 감안하면 나쁜 판매량은 아니고 오히려 선전한 축에 가깝다. 13의 엔진과 컨셉을 그대로 다시 활용했기에 제작비도 많이 들지 않았을 것이 분명하고, 엄청난 비난을 들었지만 DLC 장사팔이도 톡톡히(...) 했음을 감안하면 스퀘어 에닉스 입장에서는 손해보는 장사까지는 아니었다.[15] 13보다 발전한 점이 확실히 있기에 13보다 재미있었다는 의견도 꽤나 많았으나 결국에는 13에서 끝냈어야 했는데 라이트닝 사가를 지속시키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의견이 다수다.

결론은 정식 넘버링이 아닌 후속작임을 감안하면 그럭저럭 좋은 작품이지만 태생의 한계와, 파생된 또 다른 문제점으로 인해 수많은 논란을 부를 수밖에 없는 비운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전작에 비해 개선된 점도 있지만 파판 시리즈 최악의 엔딩과 발적화로 인해 장점들을 다 깎아먹었으며, 애초에 평가가 썩 좋지 못했던 13의 후속작이라는 점에서 기본적으로 시선이 좋지 못하다는 점, 그러면서 그 13의 엔딩을 부정하는 컨셉이라는 점에서 13을 옹호했던 팬층에게도 호불호가 갈리는 등 여러모로 욕 먹을 포지션에 속해 있는 게임이다. 기본적인 게임성 자체나 스토리는 13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잘 만든 게임이기 때문에 지지하는 사람들도 간혹 있으나 상기된 여러 가지 문제점과 한계로 인해 그렇지 않은 케이스가 더 많다.

어찌됐든 상당한 판매량을 기록했고, 이 작품을 비판하는 사람들도 시리즈 중 최악이었다느니 다시는 안 산다느니 하는 극단적인 비판을 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성공이라고 보기도 애매하고 실패라고 보기도 애매한 상황인데다가 그놈의 엔딩 때문에 스토리를 제대로 완결짓지 못했기 때문에 시리즈 마지막 작품에 라이트닝 사가의 향방이 달려 있는 상황이었으나, 안타깝게도 최악으로 마무리 지어버린 탓에 라이트닝 사가는 전반적으로 실패한 시리즈로 기억에 남고 말았다.

그 작품에 대한 설명은 라이트닝 리턴즈 항목 참고.

8. PC 발매

2014년 12월 11일 (미국시간 기준) Steam에 출시됐다.

한국어 자막 지원. 예약 특전이나 콜라보레이션 DLC를 제외한 일부 DLC가 포함 되있으며, SNS연동기능은 제외됐다.

전작의 PC판과 달리 그래픽 및 해상도 조정 옵션이 포함됐다.[16]

그래픽 설정은 런쳐에서 가능하며 해상도 조절, 그림자 해상도, 안티앨리어싱(MSAA)설정이 가능하다. 참고로 설정 가능한 최저 해상도는 1280x720. 하지만 그 덕택에 오히려 발적화가 더 심해졌다. 전작의 신적화를 생각하면 낭패본다(...) 사실 전작도 처음에는 발적화였으나 패치를 통해서 괜찮아진 편인데, 이번 작은 그런 것도 없다. 게다가 히스토리아 크로스에서 대륙으로 진입할떄의 로딩이 상당히 길고, 그 외에 전체적으로도 게임에 로딩이 많은 편인데, 이것은 게임 자체의 문제라서 해결 방안이 없다. 권장사양을 훨씬 초과하는 i7 2600, GTX970, 8GB, SSD를 장착한 컴퓨터에서도 상시적으로 프레임 하락이 있다. 신수도 아카데미아가 특히 심각한 수준. 60프레임을 지원하는 게임이지만 30프레임 게임이라고 생각하는게 속 편하다.

세이브하거나, 히스토리아 크로스에서 대륙으로 진입할 떄 튕기는 치명적인 상황도 자주 나온다. 원인은 메모리 누수로 추정된다. 그렇다고 이 게임이 무식하게 사양을 많이 먹느냐? 하는 건 또 아니다. 게임은 프레임 하락과 튕김현상으로 난리를 피우는데 컴퓨터 CPU와 그래픽카드는 거의 놀고 있는 수준이다. 바꿔 말하면 아무리 사양을 높여 본다고 해도 게임플레이가 나아지는 게 아니라는 말(...) 차라리 사양이 무식하게 높은 케이스라면 사양을 높이면 되지만, 그것도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덕분에 스팀에 발매된 다른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는 '대체로 긍정적' 이상의 평가를 받았으나 이 게임 혼자 '복합적'이다.

콘솔판도 사실 30프레임을 거의 유지하지 못했고, 엑박판은 아예 정규 해상도도 아니었던 (...) 걸

감안하면 전체적으로 게임의 최적화에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었던 듯.

그나마 한 가지 다행인 점은 키보드 이식은 상당히 잘 되어 있다. 게임패드가 사실상 필요 없는 수준.

사양은 아래와 같으며 최소사양을 제외하면 권장사양은 전작과 동일하다. 다만 상기했듯이 사양은 큰 의미가 없다.

최소 사양

권장 사양

CPU

듀얼코어 2GHz 이상

인텔 코어 2 쿼드 (2.66GHz) 또는 AMD 페넘 II (2.8GHz) 이상

RAM

1.5GB 이상

2GB 이상

VGA

nVIDIA GeForce 8 시리즈[17] / AMD Radeon HD4000 시리즈 이상

nVIDIA GeForce GTX 460 / AMD Radeon HD 5870 이상

사운드

DirectX 9.0c 호환

DirectX 11 호환

DirectX

9.0c 이상

11 이상

HDD

15GB(아시아판) / 30GB(인터판) 이상

O/S

Windows XP (SP2) 이상

Windows Vista / 7 / 8

그래픽 조절 옵션 중 해상도 목록이 최소 1280x720, 그림자 해상도가 최소 512x512, MSAA가 최소 2x로 되어있는데 실제 실행파일(ffxiii2img.exe) 명령줄 옵션을 이용하면 이 범위 밖에 있는 값으로 설정 가능하다. ffxiii2img.exe파일을 바로가기로 만든 후 경로 뒤에 아래 옵션을 붙여주면 된다.

-FullScreenMode=Force -Width=가로해상도 -Height=세로해상도 -Shadow=그림자해상도 -MSAA=MSAA배율

(창모드로 플레이할 경우 FullScreenMode옵션을 빼주면 된다.)

적용가능 범위는

가로해상도 : 640 ~

세로해상도 : 480 ~

그림자해상도 : 0 ~ 8192

MSAA : 0 ~ 16

참고로 해상도를 변태스럽게(예 : 2048x768) 잡거나 자신의 PC에서 지원하지 않는 해상도로 잡는경우 오류가 날 수 있다.

(옛날 스마트폰 해상도인 800x480, 넷북 해상도인 1024x600에서도 오류가 발생하였다.)

인터판인 경우 -VoiceJPMode 명령줄 옵션으로 일본어 음성으로 전환 가능하다고 한다.

-DecideButtonReverse옵션을 넣으면 결정버튼과 취소버튼을 서로 바꿀 수 있다.(A/B -> B/A)

9. 모바일

스퀘어 에닉스의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 Dive in을 통해 2014년 12월 안드로이드iOS 버전이 일본 내에서 출시되었다. 해당 서비스가 이듬해 9월 종료하면서 더이상 플레이할 수 없게 되었다.

다운도르로 전체버전을 하려면 2400엔에 구매해야하며, 30분간 체험으로 무료 플레이가 가능하다. 게임 시 화면상에 플스3의 패드가 나타나며, 이를 통해 조작하는 방식이었다.


  1. [1] 엑스박스 원 하위호환 지원
  2. [2] 서비스 종료
  3. [3] 전작의 주제 의식과 이어지는 이야기이다. 전작이 신적인 존재인 팔씨의 계시였던 코쿤을 멸망시키라는 사명을 받고 르씨가 된 라이트닝 일행이 도리어 팔씨를 무찌르고 코쿤을 구하는 영웅으로 거듭난다는 반종교적 색채가 담긴 내용이기 때문이다.
  4. [4] 같은 달에 전작도 업데이트를 통해 본작과 마찬가지로 그래픽 및 해상도 조절 옵션이 추가된다.
  5. [5] 문제는 이 미니게임도 DLC로 팔아먹어서 욕을 거하게 먹었다.
  6. [6] 전작인 13에서는 엔딩을 한번 봐야 롤 3개 제한이 풀렸었다.
  7. [7] 다만 패미통은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같은 평이 좋지 않은 게임도 40점 만점을 준 전례가 한두번이 아니기 때문에 유저들 사이에선 신뢰성과 공신력이 바닥인지라 걸러서 들어야할 필요가 있다.
  8. [8] 뒤늦게 발매된 PC판이 가장 심각하지만, 콘솔판도 상황은 썩 좋지 않은지 게임스팟에서는 여러 시퀀스에서 프레임 하락이 있다면서 7.5점을 때려 버렸다.
  9. [9] 실제로 상당히 적은 개발비에 DLC 장사질로 상당한 수익을 얻었다는데에는 이견이 없는 상태.
  10. [10] 현재 DLC는 개발진들 속에서 새로운 마켓시장으로 떠오른 전략이고 현세대가 과도기인 만큼 기존 유저들에게는 상당히 골치 아픈 상술이 아닐수 없다. 그렇기에 이 DLC를 악용한 제작진은 팬들과 유저들에게 더욱 더 큰 비난을 받을수밖에 없다.
  11. [11] 전작의 내용을 다 설명해주는 항목이 13-2 게임 안에 따로 있다. 정 궁금하면 읽어 보고 하는 것도 좋다.
  12. [12] 13 뒤에 이어지는 작품은 맞는데, 라이트닝 일행이 오펀을 무찌르고 세라를 구한 13의 엔딩이 인과관계가 뒤틀림으로 인해 라이트닝이 사망한 것으로 처리되면서 시작하기 때문에 안 이어지는 걸로 봐도 별반 차이는 없다.
  13. [13] 태생이 전작인 13에서 스토리가 끝나 더 없어도 될 이야기를 억지로 비틀어서 시작했다는 점, 충격적인 결말, 다음 이야기를 후속작으로 떠넘겨버린 점 등.
  14. [14] 파판 시리즈에서는 이러한 선례가 이미 있었다. 호불호가 극명했던 8로 인해 9의 판매량이 줄었었다. 하지만 13-2에 비해 9는 평이 굉장히 좋았고, 8과 9는 게임성의 차이가 극심하지만 13과 13-2는 큰 틀이 일치하기에 경우가 좀 다르다고도 할수 있겠다.
  15. [15] 허나 이건 단기적으로 생각해봤을때의 얘기지, 장기적으로 생각해보면 고정 팬층의 이탈과 파이널 판타지의 이미지를 깍아먹는 등 심각한 악영향을 끼치고 말았다.
  16. [16] 같은 달에 전작도 업데이트를 통해 본작과 마찬가지로 그래픽 및 해상도 조절 옵션이 추가된다.
  17. [17] 데스크탑은 8600GT이상, 노트북은 8800M GTX이상, 8500 GT / 8600M GS / 9600M GS에서는 최소 옵션에서도 플레이하기 버거울 정도로 렉이 심했다. 노트북 기준 GT350M정도면 플레이하기 적당한 수준이 되지 않을까 싶다.(GT330M과 비슷한 성능의 GT420M에서 구동한 결과 간헐적으로 프레임 저하가 있었다. 단 GT420M의 ROP가 GT330M의 절반이라 안티에일리어싱으로 인한 성능저하는 있을 수 있다.) 브로드웰 내장그래픽에서는 문제없이 실행된다.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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