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와 매트

체코어: Pat & Mat[1] 의외로 착각하기 쉬운 이름인데, 글자 색을 보면 알 수 있듯 키 작은 베레모가 패트이고 키 큰 고깔모자 달걀형 얼굴이 매트이다.

1. 소개
2. 제작진
3. 에피소드 목록
3.1. 시즌1 '...A je to!' (오리지널 시리즈: 1976~1985)
3.2. 시즌2 'Pat & Mat' (1989~1990)
3.3. 시즌3 'Pat & Mat' (1992~1994 1998)
3.4. 시즌4 ?? (1998)
3.5. 시즌4 'Pat a Mat, Pat a Mat se vracejí' (Pat and Mat return) (2002~2004)
3.6. 시즌5 'Pat a Mat na venkově' (Pat and Mat in the country) (2009~2015)
3.7. 시즌 6 'Pat a Mat nás baví' (2018~)
4. 우리말 더빙
5. 괴담
6. 제작과정
7. 게임화
8. 실사공연
10. 팬 에피소드

1. 소개

유럽산 국민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 중 하나[2]

Barrandov Animation Studios에서 만든 체코슬로바키아체코의 퍼핏 애니메이션, 물론 분리 독립후의 슬로바키아에서도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기 때문에 슬로바키아에서도 국민 애니메이션으로 알아준다. 체코와 슬로바키아내에서 Večerníček(저녁)이라는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을 통해서 방영되는데 CT(체코 텔레비전)와 STV(슬로바키아 텔레비전)에서 공동으로 방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3] 체코슬로바키아 시절인 1976년 8월 12일 첫 에피소드가 나왔으며 이후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분리될 때 체코로 넘어가게 된다. 후에도 언급되지만 제작소가 체코의 수도인 프라하에 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1976년부터 2004년까지 78편의 에피소드가 나왔고, 2009년부터 새로운 시리즈가 방영되고 있다. 현재는 91화(타일 붙이기)까지 공개되었다.[4] 더 많은 에피소드의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참고하자. 퍼핏 애니메이션이라 제작 기간이 엄청나게 걸린다.

베레모에 둥그런 얼굴이 패트, 원뿔 모양 털모자에 달걀형 얼굴이 매트이다. 흔히들 모두 거꾸로 알고 있다. 그리고, 둘 다 대머리이다. 외모는 눈과 물방울 모양의 코, 입이 전부. 그러나 입은 점차 간략화되었다. 줄창 노란색 티셔츠만 고수하는 패트와 달리, 매트는 디자인이 자주 바뀌는데, 첫화에선 빨간색 옷을 입었다가 이후 회색 옷을 입었고, 90년대 이후로는 계속 빨간색 옷을 입고 있다. 제작자들중 많은 사람들은 반공 성향이었는데 첫 화에서 나온 매트의 옷이 빨간색이라서 소련의 국기를 연상시킨다는 말이 나오자 다음 화부터 소련이 붕괴되기 직전까지 매트의 옷 색깔을 아나키스트를 상징하는 회색으로 대체했다고 한다. 그리고 감독 루보미르 베네시(Lubomír Beneš)의 설명에 의하면 패트는 당시 나토를, 매트는 소련을 위시한 바르샤바 조약기구를 상징하며 이들이 살고있는 집은 지구를 뜻한다고 한다. 자세히보면 집 벽면에 peace라고 적혀있는데 이는 냉전의 종말을 염원하는 의미라고 한다. 그는 어린이들이 이 애니메이션을 보고 세계의 평화를 꿈꾸었으면 좋겠다고 했다.[5]

이렇다 할 캐릭터의 성격은 나뉘어 지지 않지만, 시즌1에서는 매트가 좀 더 어린아이 같이 철없는 행동이나 미숙한 상황판단으로 일을 벌이는 게 일상이고, 패트는 그나마 매트보다는 약간 진지(?)하고 어른스러운 편이였으나, 시즌2 부터는 정반대로 패트가 어린아이 같이 행동하고 매트가 진지하고 어른스워졌다.[6][7][8] 그러나 둘다 사고치는 건 마찬가지다. 특히 일하는 도중에 사고치는 빈도는 패트가 압도적으로 높다. 공돌이들이라 그런지 둘다 힘이 장난 아니다, 매트는 4화에서 패트를 2층난간까지 혼자 줄 하나 갖고 올린다거나 38화에선 혼자서 짐을 들고가 게된 패트를 급발진으로 자기 앞까지 날려보낸데다 심지어 앞바퀴를 찌그러뜨리기까지하고 43화에선 벤치의 나무토막을 혼자 뜯어내는(...) 흠좀무한 모습을 보여준다. 둘은 공구를 다룰줄 알고 운전까지 하며[9] 무엇보다 맥주,와인까지 마시는걸로 보아[10] 연령은 성인이 확실하다.

패트와 매트는 1976년 Kuťáci(쿠탸치, 땜장이들)라는 단편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1979년부터 1985년까지... A je to!(다 됐어!, 아예토!)라는 별도 프로그램으로 방영되었고(이 때 캐릭터의 모습이 확정되었다.) 체코슬로바키아가 민주화된 1989년부터 '패트와 매트'라는 이름으로 시리즈가 재개되었다. 애니메이션 제작소는 체코의 프라하에 있고 원래 시리즈의 감독은 루보미르 베네시(Lubomír Beneš)였다. 루보미르가 1995년 사망한 후에는 그의 아들 마레크 베네시(Marek Beneš)가 뒤를 이어 감독을 맡고 있다. 여담으로 감독 루보미르 베네시가 주연으로 출현한 영화가 있다.[11] 이 곳에서 볼 수 있으며, 루보미르 감독이 생존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귀중한 영상이다.

원래는 음성이 없지만 한국 발매 비디오에선 해설자가 있고(여러명이 있었겠지만 그 중 한명이 성우 송도순이었다.), 인터넷에 개인이 더빙을 하거나 자막을 입힌 버전이 올라오기도 한다. 재능TV판도 더빙인데 매트의 목소리가 이인성. 패트의 목소리는 이종혁. 영어교육용으로 나온 영어더빙판도 있다. 참고로 원판에서는 캐릭터 둘 다 말이 없고 특유의 상상력을 유발하는 동작들이 많기 때문에 대체로 더빙판에 거부감을 표시하는 사람들이 많다. 단, 'Pat a Mat na venkově'(Pat and Mat in the country, 시골로 간 패트와 매트, 2009 - 현재) 시리즈부터 일반인이 아닌 현지 전문성우(네덜란드어)가 직접 더빙한 더빙판과 기존의 무음성 버전이 함께 나왔다. 그리고 그 후 기존시리즈들의 더빙들도 함께 이루어져 거의 모든 편에 더빙판이 존재한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더빙이 좋고 나쁘고가 갈리기 때문에 패트와 매트를 볼 때 둘 다 비교해 보고 자신이 원하는 버전으로 감상해도 좋다.

스토리는 패트와 매트가 일상생활에서 문제를 발견하면 그걸 해결하려다 대차게 말아먹고 그 일대를 박살내거나 자신들이 스스로 떡실신하는게 주 패턴. 가끔씩 정상적인 진행이 나올때도 있지만, 결국 마지막엔 그딴 거 없고 다시 문제가 터진다. 그래도 두 주인공의 기발함으로 항상 재미를 준다.

복잡한 구조의 아날로그 기계를 뚝딱 만들어내는 걸 보면 건축학, 기계공학 부문에는 빠삭하지만[12] 전자기기가 고장나면 가차없이 분해하고 회로를 뜯어내버리는걸 보면 전자공학 부문에는 취약한 모양. 부자인건지 재물 욕심이 없는건지 말 안 듣는 물건은 톱으로 썰든 드라이버로 열든 일단 분해하고 본다. 설명서가 딸린 제품이 고장났어도 설명서는 관심도 없다.

문제점이 잘 처리되면 위의 그림처럼 서로 악수를 한 뒤 팔을 ㄱ자로 꺾어 포즈를 잡는게 포인트.[13] 그런데 그 순간 도로아미타불 되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심지어 어찌어찌 잘 마무리 된 일들도 그 포즈 잡다가 다시 망치는 경우도 있다. 한마디로 뭘 하던간에 가는 곳마다 폭풍을 부르는 쑥밭 재배 전문듀오.

패트와 매트의 은 몇 화를 기점으로 바뀐다. 아래에 정리해 놓았으니 참고할 것. 시골집에 이사를 가기도 하는데 몇 화 지나 돌아오는 걸로 봐서 별장이라 생각해도 무방할 듯.[14] 이 집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허름함을 자랑한다(...). 집 전체가 좌우로 삐걱거리는건 기본이고 안에서 패트가 잘때 숨소리에 맞춰서 벌렁거리기도 하는 비범한 건물(...) 건물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평범한 마을에 사는 듯 한데 주인공인 패트와 매트 단 둘만 나오는 에피소드가 거의 전부고 이 둘을 제외한 다른 엑스트라들은 물론 동물조차도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 이쯤되면 유령도시 수준인데 특히 29화 이전의 초반부 에피소드같은 경우는 전체적인 분위기가 굉장히 황량하다.[15] 그래도 뒷 에피소드로, 특히 21세기 이후로 갈수록 점점 분위기가 화사해지는 편.[16]

한국에서는 유아용 애니메이션으로 분류된다. 하지만 제작자의 초기 의도는 성인용 애니메이션이였다고 한다. 꼬마펭귄핑구와 더불어 비디오계의 양대산맥이었다. 1997년에 처음 발매되었고 KBS 열려라 꿈동산이나 여러 케이블 채널을 통해서 방영되기도 했다. 한창 유행이었을 때는 꽤 팔아먹었다. 물론 세월이 지나면서 DVD로도 출시되었다. 또, 오리지널 율동동요 비디오도 만들어졌다. 2015년 현재 10대 후반~20대 초중반(80년대 후반~90년대 초중반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거의 다 알고 있다. 아는 사람들은 웬만하면 주제가 듣자마자 빵 터져버리고, 심한 녀석들 중에서는 이름만 들어도 웃는 녀석들이 있다. 근데 어릴 적에 비디오를 갖고 있던 적이 있다면 정말 이름만 들어도 웃긴다. 합필갤 더빙 영상에서도 대사가 없기 때문에 더빙하기 쉬운지라 톰과 제리, 핑구와 더불어 자주 쓰인다.

한국은 물론 아시아의 여러 국가에도 많이 알려져 있는데 특히 일본의 경우는 80년대에 정식 수입을 해왔고, 한국보다 10여년 일찍 알려졌다고 한다.

중국에도 2000년대 초반 방영되었는데 검열로 인해 잘려나간 에피소드가 많다고 한다.

2010년 8월. 드디어 힛갤입성. 패트와 매트와 고박사(!)

2. 제작진

  • 제작사
    • Krátký Film Praha (1976, 1979~1985, 1989~1990)
    • AIF Studio (1992~1994, 1998)[17]
    • Ateliery Bonton Zlín, a.s.[18][19] (2002~2004)
    • Anima (2003~2004)
    • Patmat Film s.r.o. (2002~2004, 2009~현재)
  • 총감독
    • Lubomír Beneš (1976~1994)[20]
    • Marek Beneš (1992, 2002~현재)[21]
    • František Váša (1998)[22]
    • Ladislav Pálka (2003)
    • Vlasta Pospíšilová (2003~2004)
    • Milan Šebesta (2003)
    • Josef Lamka (2003)
  • 음악
    • Luboš Fišer (1976)
    • Petr Skoumal (1979~2014)[23]

3. 에피소드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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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 제작년도 영어 한국어 (체코어) 순서.

사람들에 따라 시즌의 구분이 다르기는 한데 해당 문서는 편의상 제작연도와 제목 등에 따라 시즌을 크게 5개로 구분하였다.

3.1. 시즌1 '...A je to!' (오리지널 시리즈: 1976~1985)[24]

01

1976

Tinkers

엉뚱한 요리 (Kuťá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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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때는 둘 다 모자를 안썼으며, 현재는 없던 눈썹이 존재했다. 때문에 유일무이하게 표정이 변화될 때 눈썹과 입의 모습도 같이 변화해서 표정의 생동감이 살아있다. 으로, 러닝 타임 내내 하나의 배경음악이 지속되는 것도 특징이다. 각설하고, 내용을 요약하자면 닭고기를 먹으려 했지만 환기구에 빨려 들어가버려서(...) 결국 어디선가 달걀을 구해와 닭까지 길러서 먹으려 하는 내용이다.[25]
-이 때가 1화 때의 모습이다.패트와 매트 최초로 선보인 에피소드이다. 하지만 2화와 비교하면 촬영 기법, 패트와 매트의 생김새 등 많은 차이가 나기에 이 에피소드를 시즌 0이라고 보거나 아예 번외로 치기도 한다.

02

1979

Tapestry

벽지 (Tap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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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때 부터는 매트의 옷이 회색으로 대체되고 모두가 모자를 쓰고 나온다.
애써 벽지를 다 발라놨는데 굴라쉬 통조림을 무식하게 공구로 찔러서 열다가[26] 벽지에 다 튀어서 망했어요. 중간에 말려진 벽지에게 멍석말이를 당한 매트가 빗자루를 아래로 두들기는 장면의 음성을 잘 들어 보면 모스 부호SOS다.[27] 얼마나 일을 크게저질렀으면..-이 때부터 2기 전까지는 이런 모습으로 간다.[28]

03

1979

The Workshop

책을 정리합시다 (Díl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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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꽂이를 만들려고 배달받은 책 빼고 그 많은 책들을 팔아 연장도구 살 돈으로 바꿔서 결국 책꽂이에는 연장도구들이 대신 자리잡고 있다. 돈과 책들로 이런저런 자재와 연장들을 사는데, 어지간한 연장들은 이 때 구입한 것일지도?[29] 중간에 택배로 받는 책 내용 중에 리틀보이의 설계도가 있다.(…)(리틀보이의 설계도가 나오는건 1분 30초 쯤이다)

04

1979

Carpet

카펫 (Kober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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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하던 중에 카펫에 잉크가 떨어져서 잉크를 지우다가 일이 점점 커져서 결국 잉크가 번진 곳을 원모양으로 잘라내고 그 자리에 타이어 화분을 뒀다.

05

1979

Rocking Chair

흔들의자 (Hojdacie kres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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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흔들의자를 만들려다 이런저런 뻘짓으로 다 말아먹고 결국 TV에 반으로 자른 바퀴를 달아 흔든다. 패트가 기세좋게 한번 흔들의자에 연결된 끈을 당기는 바람에 매트가 방밖으로 날아갔다가 전선에 튕겨서 다시 돌아와 현관문을 격파[30]하고 패트를 말그대로 껌으로 만드는 장면이 일품이다. 껌이 된 패트는 에어 펌프로 원상 복귀.(…)

06

1979

The Picture

액자 (Obr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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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액자가 너무 커서 현관문을 통과할 수 없어 액자를 톱으로 썰어 (…) 갖고 들어와서 재조립한다. 온갖 시행착오 끝에 벽에다 붙이지만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박살. 추가로 벽에 액자를 조각조각 나눈걸 원래대로 붙이질 못하자(…) 뭔가 복잡한 계산을 하고 각도기, 컴퍼스 등등을 동원하여 벽에 붙일 곳을 표시해 놨는데도 이상하게 되었다(…). 이 때 전자계산기가 나오는데, 계산기의 화면이 동작한다!

07

1979

Garage

차고 (Gará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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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 산 차를 차고에 주차하려다 이것저것 다 때려 부수고 차고에 바퀴달아 움직이더니 결국 차는 비닐로 덮어 차고옆에 고이 보관하고 차에서 떨어져 나온 부분을 차고안에 보관한다.
처음 부분에 나오는 자동차 소리가 다름아닌 전쟁터 소리다.(...)

08

1979

The Light

전구 (Svět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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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에는 체스를 두려는데 말이 죄다 흰 색밖에 없어서 염색을 하려고 했는데, 잘못 넣어 폰만 모조리 흑화. 거기다 설상가상으로 전구가 맛이 간다. 그리고 언제나 그랬듯이 전등 하나를 가는데 결국 이것저것 다 박살내고 결국엔 새로 갈아낀 전구가 폭주해서 터지는 바람에 체스는 집 밖의 가로등 밑에서 한다.

09

1981

Gramophone

음악 (Gramofó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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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턴테이블로 LP를 들으려 했지만 죄다 박살내버린다. 거기다 더 오래된 축음기까지 동원했는데 역시 이것도 무사하지 못했다. 3마디로 정리되는 수준이 아니라 플레이어 파괴는 기본에 LP 판을 끼워 맞출라고 다리미로 밀고, 롤러로 밀고, 후라이팬에 굽고, 가위로 자르고 등등[31] 의 만행을 저지르다가 자전거 바퀴를 돌려 연주하는 장치를 만들었으나, 바퀴 고정대가 빠져서 자전거가 이리저리 폭주해 집안 살림 다 날려먹는다. 마지막엔 그 날려먹은 살림들을 조합해서 음악 불협화음 을 연주한다.

10

1981

Gril

닭고기 (G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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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고기를 먹으려고 별 짓을 다 한다. 닭고기를 포장한 비닐이 너무 미끄러워서 도망다니고 그걸 잡고 뜯고 하다가 유리창 2장을 박살낸다. 거기다가 전선 길이가 살짝 모자른데 억지로 끌어당겼더니 조리기구가 떨어져 박살. 그래서 난로에 구워먹으려고 난로까지 만들지만 그동안의 뻘짓동안에 닭고기를 다 낭비해버린다. 대신 소시지라도 구우려는데 바깥으로 환기구를 내지않아 망했어요. 으로 몇 안 되는 패트와 매트의 목소리가 나오는 에피소드다. 기침소리밖에 안 나지만.

11

1982

Moving Day

이사 (Sťahova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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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낡아빠진 시골의 작은 별장[32]으로 이사했는데 이사 도중에 길가의 전봇대를 파손하고[33], 결국 나중에는 교통사고로 차에 있던 살림을 몽땅 다 부숴버리고 차도 망가뜨린다. 이 후로 얼마 못 가 다시 예전에 살던 집으로 돌아갔다. 참고로 나중에 이 집은 무너진다(…).

12

1982

The Water

우물 (V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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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을 꾸미는 과정에서 밭에 물을 주려고 우물에서 물을 구하려는데 우물에서 나오라는 물은 안나오고 모래만 나오길래 댐으로 가서 물을 얻었지만 둑을 톱으로 썰어버리는 바람에 홍수크리.…

13

1982

The Jumpers

하늘을 날다 (Skok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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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몇 초 날다 추락하고 차륜에 끼어 패트가 정말 죽을 뻔했다. 그래도 살았으니 다행.

14

1982

Garden

조각상 (Záhrad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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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을 꾸미는 데 쓰일 조각상[34]이 부서져서 조각상을 원상복귀 시키려다가 일이 점점 커져 시멘트로 큰 조각상을 만들게 되었는데, 잘 하더니 마지막엔 실수[35]로 시멘트를 뒤집어쓴다.

15

1982

The Painting Job

거미줄 (Maľova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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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사준비를 하다 거미줄을 발견한다. 멍청하게 흔들의자에 서서 (…) 거미줄을 지우다 천장이 지저분해지자 천장을 흰색으로 칠하려 하는데 이 과정에서 벽에 페인트가 튀어서 벽까지 온통 흰색으로 칠하려 한다. 이 때 실수로 분사기의 밸브를 풀자 분사기가 폭주해버리지만 벽을 모두 칠하는데는 성공. 거기서 아이디어를 착안해 그림으로 벽을 꾸민다. 그런데 그러는 동안 고기를 싹 태워먹어 오븐을 열자마자 연기 때문에 벽이 온통 까맣게 그을려 망했어요.

16

1982

Crossword

십자말풀이와 다림질 (Krížov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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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말풀이에 열중해 다리미를 예열해 둔 상태에서 방치했다가 다리미가 바닥을 뚫고 아래층인 패트의 집까지 떨어져 같은 십자말풀이를 하고 있는데 지도를 비롯한 자료책들을 싹 태워버린다. 친 패트가 다리미를 밖으로 던져버렸고, 어떻게든 빨래는 해야 하니 매트가 대안으로 다림질 기계를 만들었다. 다 됐는데 마지막에 작동 중 옆에 있던 의자를 부품 사이에 넣어 끼이는 바람에 박살.[36] 그래도 덕분에 종이가 어떻게 기묘하게 찢어져서 십자말풀이는 풀었다.[37] 다만 집이..

17

1983

Gym

운동 (Telocvičň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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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방송을 하던 TV가 고장나서 운동따라하기을 한다. 그것도 용품까지 직접 만들어서. 온갖 스포츠를 따라하다가 장대높이뛰기까지 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TV가 바닥에 추락한다. 그 덕에 TV가 다시 작동되어서 TV를 본다.

18

1983

Birdhouse

새 (Búd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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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외에서 밥을 먹는데 귀가 심심했는지 나무에 새집을 지어 새가 날아들게 하려고 온갖 방법 다 쓰다가 집어 치우고 결국 라디오로 새소리를 들으면서 밥 먹는다.

19

1983

Laundry Day

세탁 (Veľké pra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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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트가 빨래를 하려고 하는데 세탁기가 고장나서 고치려고 한다. 세탁기 내부로 직접 들어가서 이것저것 건드려서 고치긴 했으나 세탁기 전원이 켜져있는 상태에서 고치다보니 매트가 안에 들어간 채로 세탁기가 작동, 결국 세탁기가 박살났다. 그래서 손빨래를 하려고 별 걸 다 시도하다 드릴에 스크류를 달고 세탁하는 바람에 빨래들을 전부 찢어놓는 병크를 터뜨린다. 결국 빨랫감들로 옷감을 짠다. 힛갤 간 그 작품은 이걸로 만들어졌다.

20

1983

Breakfast in the Grass

소풍 (Raňajky v trá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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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풍을 나와 돗자리를 펴고 밥을 먹으려던 찰나에 온갖 위험요소가 발견되자 안전하게 소풍하려고 자리를 이곳저곳으로 옮기다가 결국 소풍 장소를 집 안방같이 꾸민다. 액자에 심지어 TV까지 가지고 왔다! 그것도 안테나까지 설치해서. 심지어 물이 흐르는 걸 발견하자 곧바로 수도꼭지를 박는다 (!).

21

1983

Washing Machine

우표 (Práč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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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 세탁기를 구매했는데 하필이면 패트와 매트 집이 3층이라서 세탁기를 올리기 위해 개고생. 어찌어찌 성공적[38]으로 집 안까지 날라서 세탁기를 작동시켜 보는데 마침 빨랫감속에 들어있던 편지에서 우표가 떨어져 나오자 그걸 본 둘이 또 우표를 모아보겠다고 편지들을 죄다 갖고와서 박살을 내놓는다. 결국 마지막에는 편지지를 세탁기에 넣어서 우표만 따로 나오게 했다. 그런데 그러는동안 집이 물에 잠겨버린다. 그런데도 우표가 잘 떨어진다고 좋아하는 둘이 압권. 에피소드중 중간중간 실제 사람 손이 클로즈업되는 장면이 몇몇 있는데 이는 퍼펫의 손놀림을 찍기에는 한계가 있어 귀찮았는지 실제 사람 손에 라텍스 장갑을 낀 후 찍었다. 그래서인지 스톱모션 특유의 끊김이 없다. 다만, 이에 대해 이질감이 있다는 불평도 있다. 해당 에피소드가 실제 사람 손을 이용하여 촬영한 기법이 처음 선보인 에피소드이며, 이후로도 간간히 실제 손을 사용한 촬영 기법이 사용된다.

22

1983

Rain

지붕 (Dáž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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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번의 그 헛간 이야기. 소나기가 자꾸 내리면서 지붕이 샌다. 그리하여 집안 세간들로 대충 지붕의 구멍을 때우는데 성공하지만 집이 세간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져 버린다.[39] 마지막의 깨알같은 폭우크리는 . 그래도 집은 더 튼튼하게 재건했는지, 29화까지 몇 번 더 나왔을 때에는 다락방까지 딸린 번듯한 집으로 나왔다.

23

1984

Excursion

캠핑(Vý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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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핑 가려는데 차가 시동이 걸리지 않았고, 결국 고친답시고 엔진을 손보는데,[40] 연료가 새는 상태에서 시동을 걸어 차가 폭파되자[41] 결국 캠핑은 때려치…우나 싶었더니 집을 숲속처럼 꾸미고 재미있게 잘 논다. 이 에피소드에서도 실제 사람 손을 클로즈업하여 촬영 하였다.

24

1984

Wine Makers

포도주 (Viná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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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명히 처음에는 포도주스를 짜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만들고 있던 포도주는 잘 만들어졌는데 화이트 와인 보드카 좀 마시더니 맛탱이가 가버린다.[42]
에피소드 맨 처음에 화면이 거꾸로 되어있자 다시 바로 돌리며 매트가 도장을 찍는듯한 장면이 들어가있다. 아마 마지막에 맛탱이가 간 것에 대한 복선일지도.

25

1984

Skates

스케이트(Korč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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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트가 잡동사니 정리를 하다 스케이트를 찾아냈고, 패트는 텃밭에다 물을 가득 붓고 냉장고 냉매를 떼다 아이스링크를 만들었다. 함께 스케이트를 타다가 결국 얼음이 깨져버린다. 하지만 당근 하나를 수확했다. 이 당근은 나중에 시즌 3에서 서랍장에서 튀어나온다 (…) . 22화에서 무너진 집은 튼튼하게 재건된 모양. 스케이트를 탈 때 나오는 음악은 도나우 강.

26

1984

Piano

피아노(Klav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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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아노를 옮기는데 승강기가 좁아서 자동차도르래를 이용에서 끌어올리려고 하다가 패트의 실수[43]로 받침대가 기울어지면서 피아노가 추락해버린다. 결국 부서진 피아노의 안쪽의 뼈대부분을 두드려 연주한다. 피아노와 승강기 사이에 끼인 패트가 신음을 내는 모습도 볼 수 있다.

27

1985

Potters

도자기(Hrnči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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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러워진 그릇을 대량으로 씻고 옮기던 도중 전부 박살내버리고 흙을 이용해 도자기를 만든다. 온갖 삽질 끝에 라디오의 턴 테이블 위에서 작업하면 잘 된다는 것을 발견. 매트가 샷건치는 모습이 나온다

28

1985

Transmission Problem

TV가 고장났어요 (Poru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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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 경기를 보다가 처음엔 안테나를 마개조하더니, TV를 가지고 이것저것 해보다가 박살낸다. TV가 박살나자 라디오 방송과 인형극으로 대신했다.[44] 패트와 매트 시리즈 중 유일하게 BGM이 전혀 나오지 않는(?)[45] 에피소드. 그리고 처음으로 음성이[46] 나오는 에피소드다. 자세히 보면 축구 영상이 계속 반복되는 것을 볼 수 있다.중간에 축구보다가 끊겨서, 시종일관 빡쳐있는 패트가 일품이다. 여담으로 TV를 해체하는 장면에도 앞서 말한 실제 사람 손이 이용되었는데 뚝뚝 끊기는 프레임레이트가 없어 이질감이 들자 여기서는 프레임레이트를 낮춰서 이질감을 없앴다.

29

1985

Apple

사과 (Jabl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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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많은 뻘짓 끝에 결국 사과를 땄다. 마지막 하나 때문에 나머지를 싸그리 날렸다 (…).
참고로 1화 다음으로 필수요소인 악수가 안 나오는 에피소드다.[47]

3.2. 시즌2 'Pat & Mat' (1989~1990)

이 시즌부터 매트의 옷이 빨간색으로 바뀌며, 살고 있는 집도 바뀐다. 많은 사람들이 '패트와 매트' 라고 하면 흔히 떠올리는 모습이 사실상 이때부터 나왔다고 생각해도 된다.

이 때부터 4기 이전까지는 이러한 모습으로 나온다. 기존에 비해 매트의 옷이 바뀌고 눈이 작아진 것이 특징이다.

30

1989

Key

패트의 열쇠는 어딨지? (Klí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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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트네 집에서 헤어지고 돌아가려는 패트가 열쇠가 없자 도라에몽스럽게(...) 소지품을 죄다 꺼내는데, 열쇠를 꺼내놓고 열쇠가 뭔지도 모르는(...) 패트에게 매트가 직접 다가가 열쇠를 알려주고, 백치 패트는 그걸 또 던지고 받는 뻘짓을 하다가 그만 옆 하수구에 떨궈버린다. 그리고 하수구에 떨어진 패트의 열쇠를 각종 뻘짓들 끝에 겨우 찾았는데 또...

31

1989

Furniture

가구를 옮겨요 (Náby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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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구도 필요없이 끼워맞춰서 조립하는 가구를 설명서도 안 보고[48] 못질하고 톱질하며 조립하려다가 박살내버리고 땔감으로 써서 난로를 피우고 아침식사를 한다. 초반에 가구 상자들을 집안에 갖다놓을 때의 패트의 비범한 슬랩스틱은 덤.

32

1990

Lawnmower

잔디 깎기 소동 (Sekač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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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계가 고장나서 농사지을 때나 쓸 것 같은 대을 들고 오다가 아예 가위로 정원을 손수 손질하더니 결국엔 세탁기를 잔디깎이로 개조했다.

33

1990

Cleaning

쓰레기통이 꽉 찼네 (Generální úkl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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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레기통이 꽉 차서 쓰레기를 처리할 방법을 찾다 나중에는 어디서 구해 왔는지는 알 턱이 없지만 쓰레기차까지 동원. 그러나 종국에는 쓰레기차까지 꽉 차서 문을 열자 쓰레기가 쏟아져 내려서 골목이 쓰레기장이 되고 만다(...). 그리고 둘은 그러거나 말거나 쓰레기차를 타고 도주.(…) 본격 쓰레기만도 못한 노무시키들.

34

1990

The Door

고장난 문(Dveř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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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장난 문이 잠겨버려 집안에 들어가지 못하자 수많은 뻘짓 끝에 문을 열게 되고 마지막에 문을 떼버린다.

35

1990

Roof

지붕이 뚫렸네 (Stře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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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빗물이 새는 지붕을 뭔 짓을 해도 고치지 못했지만[49], 빗물을 이용한 저장탱크를 만들었다. 1기의 피아노 에피소드에 이어서 패트의 목소리가 나오는 에피소드이다.
여담으로 처음에 패트가 마시는 맥주는 다름아닌 필스너 우르켈[50]

3.3. 시즌3 'Pat & Mat' (1992~1994 1998)[51]

이 때 체코슬로바키아체코슬로바키아로 분리되면서 체코에서 만들어지게 된다. 또한 제작사가 Kratky Film에서 AIF Studio로 변경됐다. 이 때부터 오프닝 시퀸스가 삽입되기 시작했다.

42화부터 49화까지의 패트와 매트의 모습. 시리즈 중 가장 정교한 퀄리티를 보여준다.[52] 재미있는 사실은 홀수편(43,45,47,49화)과 짝수편(42,44,46,48화)에 나오는 패트의 눈 모습이 약간 다르다는 것이다. 홀수편에서의 패트 눈은 매트처럼 미간이 일자로 평행한 모습인데, 짝수편에서의 패트 눈은 미간이 약간 사다리꼴처럼 비스듬한 모습이다. 입모양도 차이가 있는데 짝수편에 나오는 패트의 입이 더 길게 그려져 있다. 그리고 일자눈 패트가 등장할땐 야외가 배경인데, 비스듬한 눈 패트가 등장할땐 항상 패트의 집이 배경이다.

시즌 후반(1994년 작품들)으로 갈수록 BGM도 그렇고, 비교적 어두운 하늘 색깔[53]에 우중충한 세트와 내용에서도 다이너마이트를 터뜨리거나 집이 불타고, 낫과 망치까지 등장하는 등 전 시즌들과는 달리 어둡고 기묘한 분위기이다. 전반적으로 블랙 유머가 많은 시즌.

36

1992

Bisquits

쿠키 만들기 (Sušen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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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스킷이 떨어져서 스스로 만들기로 한다. 반죽을 하기 위해 계란, 각설탕, 밀가루, 우유를 넣고 저으려 했지만 각설탕이 너무 많고 우유는 적어 반죽하지 못한다. 균형을 맞추려고 밀가루 혹은 우유를 과하게 넣어 좀 고생한다. 패트가 계량기를 자처한 순간부터 잘못됐다.
여기까지는 좋았지만 쿠키반죽 젓기가 귀찮다고 시멘트 반죽하는 기계에 넣고 반죽하고 반죽이 너무 커서 그냥 바닥에 밀가루만 뿌리고 롤러로 밀어버린 다음 화분으로 반죽을 찍어 모양을 잡는다. 이미 계량부터 반죽까지 모든 것이 나사가 빠진 상황이라 훌륭한 벽돌이 구워졌기에[54] 못 먹고 결국 집앞의 질척한 바닥에 꽂아 보도블럭으로 써먹는다.

37

1992

Garage Door

주차는 힘들어 (Vr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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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차를 하다가 원래 있던 차고문을 뻘짓으로 부숴먹자 새 차고문을 사온다. 그런데 그나마도 부숴먹자 결국 차고문을 커튼으로 만든다.

38

1992

Cyclists

사이클 초보 (Cyklis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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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Annecy 93' 상영작.
자전거 타고 나갔다가 짐을 너무 많이 실어서 자빠지고 떨어지고 하는 와중에 자전거는 박살나고, 결국 작은 뒷바퀴만 떼다가 굴리며 논다.

39

1992

Paving Stones

벽돌 나르기 (Dlažd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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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트가 타일스럽게 생긴 벽돌로 뒷마당을 손보는데, 매트가 도와주겠다고 하다가 손이 미끄러지는 바람에 전부 박살. 하지만 매트가 어디선가 트럭 째로 벽돌을 구해온다. 그리고 벽돌을 옮기다가 손으로 옮기다가 귀찮아서(...) 널빤지를 이용해 나르다가 벽돌들을 박살내고 결국엔 컨베이어 벨트[55]까지 설치했는데 너무 빨라서 전부 박살내버린다. 결국 수동으로 컨베이어 벨트를 돌려 벽돌 하나를 겨우 운반했지만 이미 벽돌은 모두 박살나버렸다. 벽돌을 안전하게 옮기려면 3명이 작업해야하는 이유되시겠다 그래도 그것들을 이용해 성을 만든다. 마지막에 성에 꽂는 깃발이 유럽연합기다.

40

1992

Parquet

얄미운 청소기 (Park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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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들이 사온 신형 청소기[56]를 갖고 하라는 청소는 안하고 신나게 놀다가(...) 청소기 때문에 바닥이 파이자 페인트로 바닥을 마루 무늬로 칠한다.

41

1992

Gutter Pipe

페인트 칠하기 (Ok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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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상 배수로 역할을 하는 파이프에 페인트칠을 시도하는데 키높이까지는 가볍게 칠했지만 높은 곳을 페인트칠하기 힘들자 별짓을 다 한 끝에 전부 칠하는데 성공. 페인트칠하는 과정에서 벽을 페인트 범벅으로 만들어놓기까지 했다. 그러나 다 해놓고 포즈 잡다가 균형을 못 잡은 패트가 파이프의 페인트를 다 닦아버렸다. 날아간 페인트 양동이가 매트 머리에 씌워진 것은 덤.

42

1992

Convertible

하늘을 나는 자동차 (Kabrio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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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지붕을 텐트로 대신했더니 계속 공중에 뜨게 되어 아예 트럭을 불러 처럼 날게 한다. 하지만 텐트가 떨어지고 패트는 텐트 낙하산으로 착륙한다. 매트와 감격적인 재회를 하지만 곧바로 비가 내려 텐트로 대피한다.

43

1994

Flat Tire

타이어 펑크 (Neh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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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러가는데 가는 길에 타이어에 뭐가 박혀서 그대로 타이어가 펑크가 난다. 각종 도구를 동원한 끝에 교체는 성공했는데 재출발하자마자 아까 타이어에 박힌 잡동사니가 또 박혀서 서로 싸우면서 마무리. 가만 보면 처음에 타이어가 터졌을때 매트가 타이어에 박힌 잡동사니를 아무 데나 던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자전거 2대가 차 1대의 무게를 버티는 기적은 덤. 아래에서도 나오는 이야기지만, 이 때 받침대로 두고 있던 장비를 떼가면서 어질러졌는데, 패트는 46화까지 정리를 안 한다.

44

1994

Billiard

당구는 안 어울려 (Kuleční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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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Annecy 95' 상영작.
당구세트를 가져와 당구를 하려 하지만 당구대를 옮기는 과정에서 다리 하나가 부러져서 당구대가 지탱되지 않는다.매트가 오크통을 가져와 다리를 대체했지만 너무 높아서 다른 다리에 책을 얹어 균형을 맞추고 상자 위에 올라가 치기로 한다. 이후 빨간 공을 TV로 날려 부수고 흰공 하나는 고각도로 치려고 하다 전구를 부순다음 남색 공을 벽난로로 날려 폭파시킨 뒤 다른 흰색 공을 야구하듯 풀스윙하는 바람에 흰 공이 화장실 문을 뚫고 변기속으로 흘러간다. 결국 당구대 다리를 다 뗀 다음 마지막 남은 공으로 볼링을 친다.

45

1994

Hedge

가지치기 (Živý p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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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지를 친다는게 아예 나무까지 박살내는 바람에 나무막대와 잎들을 이용해 나무를 만들었다.

46

1994

Safe

비밀금고가 필요해 (Trez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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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폐 하나 넣을(...) 금고[57]를 만들기 위해 벽을 뚫고 금고를 넣은 뒤 시멘트로 칠하려 했는데 금고를 방에 들여놓는 과정에서 책상 다리 하나가 부러졌고, 임시방편으로 밀가루 봉지[58]를 다리 대용으로 썼는데 패트가 방에서 나가면서 툭 치는 바람에 그 책상이 기울어져 금고 열쇠가 시멘트로 흘러들어갔고, 그걸 또 모른 채 시멘트를 발라버린다. 그리곤 뒤늦게 열쇠를 찾아도 없자[59]별 짓을 다해서 열려고 노력하다가 다이너마이트로 터뜨렸는데 열리라는 금고 문은 안 열리고 옆에 있던 시멘트가 날아갔는데 그 시멘트 안에 열쇠가 있었다(...) 그리곤 금고 문을 열었는데 경첩이 날아가서 닫히질 않자 모나리자로 금고를 가려서 결국은 완성.

여담으로, 43~46화[60]에서 집이 등장할 때마다 항상 패트 집 옆에 웬 잡동사니들이 널브러져 있는데, 원래는 간이선반을 만들어 놓은 것이었으나 43화에서 패트가 받침으로 있던 자동차 잭을 빼면서 무너졌고 그 후로도 계속 저렇게 안 치우고 방치해놓은 것이다(...). 이전 버전에는 49화까지도 널브러져 있다고 되어있는데 47,48화에는 잡동사니가 없고, 49화에는 뭔가가 있긴 한데 문제의 잡동사니는 확실히 아니다.

47

1994

Fender

납작납작 롤러 (Blatní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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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 통조림 캔들을 폐기처분하러 차를 몰고 나가려다 GTA 뺨치는 운전실력으로 차는 마당을 빠져나오지도 못하고 박살. 결국 롤러를 이용해 납작해진 통조림 캔들로 펜더를 만들었다.

48

1994

Model Builders

바비큐 요리 (Modelář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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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비큐를 하려는데 신나서 재료를 이것 저것 꽂아넣다가 사이즈가 너무 커져버려서 재료를 다시 적절히 썰어서 꼬치에 끼운 뒤 요리를 하려고 벽난로에 불을 붙이려다가 그만 벽난로를 깨먹는다. 이 벽난로를 손보겠다고 접착제를 들고 왔는데 그 접착제 통을 밟아버려서 바닥에 흩뿌려놓고, 나중에는 거기에 성냥까지 쏟아버린다. 그런데 성냥에 접착제가 워낙 기묘하게 묻어 적절한 공예품이 탄생하고, 이에 영감을 얻어 성냥 공예에 심취하다보니 장작을 지필 성냥이 떨어진다. 결국 여태까지 만든 공예품으로 불을 지피려 하다 접착제에 불이 붙어[61] 집을 홀라당 태워먹고 들어왔는데 덕분에 바비큐가 완성되었다.
여담으로 이 에피소드를 사용할때 소품으로 쓰인 고기와 재료들은 진짜라고 한다.[62]

49

1994

Windsurfing

윈드서핑(Windsur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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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수지에 갔는데 물이 다 빠져 있었는데, 패트는 그 남은 뻘밭에 들어갔다가 진흙 투성이가 되었다. 하지만 마침 옆에 있던 우물로 깨끗이 씻어내고, 우물물로 저수지를 전부 채우려고 하다 당연히 우물물이 고갈되는 바람에 윈드서핑 포기. 설상가상으로 차에 기름까지 떨어져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었는데 적절하게도 풍력을 이용해 차도 움직이고 윈드서핑도 할 수 있게 되었다.

초기 감독인 루보미르 베네시의 사실상 유작. 1995년 9월 12일 루보미르 베네시 감독이 별세로 하차. 패트와 매트와 관련해서 구글링을 하다보면 1995년 이후에도 새로운 에피소드가 제작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그가 세상을 떠나게 되면서 이후 에피소드는 제작이 중단되거나 무산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부터는 아들인 마레크 베네시가 감독이 되는가 했는데… 후술.

3.4. 시즌4 ?? (1998)

50

1998[미공개]

Cards

(Karty)

보기[64]

  • 2009년 이전까지 16:9로 촬영한 유일한 에피소드이자 약 12분 정도로 다른 에피소드보다 길었으며 심지어 대사도 있었다. 하지만 TV나 DVD에 수록되지 않았다. 그 이유는 AIF 스튜디오가 이 화를 패트와 매트의 새로운 시즌의 첫 화로 만들려고 했었지만, 원작자가 1995년 9월 12일에 고인이 되고 Marek Beneš와 Vladimír Jiránek가 하차하여 캐릭터에 대한 저작권을 잃게 되었고, 자손으로부터 저작권을 되찾으려 했으나 재정 문제로 인해 무산되었기 때문이다. 말 그대로 환상의 에피소드. 밑은 2014년 이전까지 유일하게 공개되었던 해당 에피소드의 일부이다. 소리는 없다.
이 에피소드의 감독은 1994년까지 제작진이었던 František Váša이다.
그런데 당시 한국에 출시되었던 영어 더빙판 비디오[65]에는 이 에피소드가 멀쩡히 수록되어 있었고, 2014년 3월 한 블로거가 녹화영상을 올려놓아 50화 에피소드 전체를 볼 수 있게 되었다.[66] #
줄거리는 카드게임을 하던 패트와 매트가 게임을 방해하던 파리를 잡으려다 집기들과 몸만 망가뜨리고 결국 다시 게임을 한다는 내용이다. 16:9로 촬영을 해서 그런지 패트와 매트의 키가 기존보다 크게 나온다.
어째 기존에 봐왔던 패트와 매트와는 다르게 분위기가 꽤 어둡고 패트의 성격이 괴팍하게 나오는 등 기존 에피소드들과의 상당한 괴리감이 느껴진다.패트와 매트에서 처음으로 에피소드 중간에 페이드 아웃-페이드 인 편집 기법이 들어간 에피소드다. 기존의 패트와 매트는 에피소드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개되고 있는 상황을 연속해서 보여줬지만 이 에피소드에서는 무조건 씬이 연속으로 이어지는게 아닌 일부 장면들은 시간 경과 형식으로 넘어가는 전개를 보여주고 있다.[67]
한편 이 에피소드는 일본 애니메이션 난다 난다 니얀다의 '미공개 에피소드'가 있다는 주장의 근거가 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난다 난다 니얀다의 '3기 낚시 사건' 문단 참조.

3.5. 시즌4 'Pat a Mat, Pat a Mat se vracejí' (Pat and Mat return) (2002~2004)

이 때부터 패트와 매트의 집이 다시 한번 더 바뀐다. 특히 가구배치 등이 시대에 맞게 되어있는 점이 눈에 띈다. 전술했던 사유로 인하여 제작사가 aiF 스튜디오에서 Ateliěry Bonton Zlín으로 변경되었다.

이 시즌 이후부터 묘하게 글자(텍스트)가 많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예를 들어 전에는 의도적으로 문자를 그림으로 치환하거나 신문/책 등 별로 중요하지 않게 처리되었지만 이 시즌 이후부터는 대놓고 여기저기서 글자가 나타나는 중이다. 예를 들어 '헬스' 편에서는 PAT & MAT FIT이라는 글자가 창문에 큼직하게 박혔으며, 중간에 보는 잡지 사이에도 Super Fit 등 글자들이 알아볼 수 있게 크게 나온다. 재미있는 건 체코어보다 영어의 등장 빈도가 압도적으로 높다. 다만 그렇다고 체코어가 전혀 나오지 않는 것은 아닌데, 일례로 56화에서 매트가 들고 있던 신문에 "Noviny" 라고 적혀 있었다. 체코어로 "뉴스" 라는 뜻.

잘 살펴보면 처음에 등장하는 집의 모습과 패트와 매트의 모습이 매회 미세하게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는데, 이는 에피소드마다 제작을 담당한 제작사가 달라서 그렇다. 일단 시즌 4의 전체적인 제작을 Ateliěry Bonton Zlín에서 담당한 것은 맞지만 실제로는 patmat s.r.o나 anima 등의 다른 제작사들과 로테이션 형식으로 공동 제작한 것이다. 이 시기에 제작된 에피소드 편수가 2년간 총 28편인데, 제작 기간이 오래 걸리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의 특성상 한 집단이 저렇게 짧은 기간에 수십편의 에피소드를 제작하는 건 불가능하다. 이는 여러 제작사가 각자 제작할 에피소드를 몇편 씩 담당해서 동시에 제작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이 때부터 5기까지 이러한 모습으로 나온다. 언뜻 기존과 같아 보이지만 잘 보면 다르다. 패트는 체형이 약간 홀쭉해졌으며 매트는 모자가 바뀌었고 눈의 배치가 약간 비스듬해졌다.

51

2003

Barbecue

바비큐 파티 (Opékají špekáč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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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트네 집에서 바비큐를 하는데 화로가 바닥을 뚫고 지하실로 떨어졌고, 거기서 패트가 석탄을 엎질러버렸다. 그런데 그 상태에서 무리하게 불을 붙이려다 불이 번져 개발살. 후에 난로를 만들어서 소시지를 구웠는데 패트 때문에 또 박살. 하지만 난로의 불이 완전히 꺼지지 않아서 계속 구웠다. 그런데 이번에 만든 난로는 목재난로다.거 바비큐 한번 먹기 빡세다

52

2003

Roof

지붕 수리 (Opravují stře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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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트 집 지붕에서 깨진 기와 때문에 물이 새자 패트가 업체 부르면 될 텐데 직접 수리하겠다고 별 뻘짓하다 지붕에 고립되어버렸고, [68]TV 안테나에 간섭을 일으켜 (…) 매트가 그 광경을 보게 된다. 매트가 패트한테 열기구를 달고 조작하고 패트가 지붕의 깨진 기와를 교체하다 매트의 원격조종반을 날려버렸고, 열기구가 폭주해서올라가다 떨어져 지붕이 더 망가져 버렸다. 그래서 수리는 때려치우고 지붕을 갈아엎고 수영장을 만들었다. 그런데 매트가 우산으로 구멍을 내서 망했어요

53

2003

Black Box

사진찍기(Černá bedýn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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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을 찍었는데 자기들은 거꾸로 서서 찍었다[69] 사진기는 클래식.

54

2003

Wheels

편리한 집 (Koleč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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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가구에 전동바퀴를 달아놓고 조종하고 놀다가 서로 꼬이는 바람에 박살. 이후 바퀴들은 인테리어로 활용됐다.

55

2003

Dog House

개집 (Psí bo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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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집 만들기 실패. 대신 매트가 선물로 로봇 강아지를 줬다.[70]

56

2003

Floor Painters

페인트칠 (Natíraji podla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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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하다가 바닥에 페인트를 엎지른 것 때문에 가구를 집 밖으로 꺼내 온 바닥을 새 페인트로 칠한다. 그러나 막판에 가서 매트 때문에 망했어요.

57

2003

The Greenhouse

유리병 온실 (Sklení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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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만든 듯 했으나 미처 내용물을 빼지 못한 병 하나가 폭발하여 망했어요. 그 대신 그 병에 있던 내용물로 요리를 한다.

58

2003

Swing

놀이터 (Houpač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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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트가 생일선물을 줬는데 패트 때문에 박살나서 지들끼리 놀려고 하다가 매트의 선물을 개조한다.

59

2003

Uninvited Visitor

쥐덫 놓기(Nezvaný návštěvní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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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기는 포기하고 대신 쥐에게 치즈를 준다. 그리고 하던 모형 비행기 조립을 마저 한다.

60

2003

Bodyguards

조각상 지키기 (Bodygár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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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트가 조각상을 도난당하지 않기 위해 온갖 보안 장치들을 고안하다가 결국 집 문과 창을 잠가버리고 패트의 집으로 옮겨간다. 이 과정에서 패트가 실수로 조각상을 밖으로 내다버린다.

61

2003

Window Painting

창문 수리 (Natíraji ok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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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트가 창틀 때를 벗기려는데 편하게 하려고 하다가 결국 다 박살. 하지만 최첨단 기술을 도입해서[71] 창문 수리 완료. 그런데 온실이...

62

2002

Puzzle

퍼즐 (Puzz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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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찢어져서 못 쓰게 된 한 조각이 남긴 부분은 자기들 모자를 잘라서 붙였다.

63

2003

Easter Egg

부활절 달걀 (Velikonoční vajíč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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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걀 만들기 실패. 대신 매트의 머리를 장식해 부활절 달걀을 만들었다. 자그만치 시멘트로 달걀을 만들려고 했는데, 손을 넣은 상태에서 시멘트가 굳는 바람에 매트의 손이 봉인되었다(…) .

64

2003

Slim Figure

헬스 (Štíhlá li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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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스 포기. 운동 자체는 열심히 했는데 야식을 꼬박꼬박 먹는바람에..... 나중에 거울에 비친 마른 상을 보고 정신승리를 한다.[72]

65

2003

Automatic Machine

자판기 (Autom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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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인진 몰라도 유튜브 패트와 매트 에피소드 중 가장 조회수가 높은 에피소드이다.

66

2003

Autodrome

자동차 레이싱 (Autodrá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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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리하게 레이싱 도로를 만들어놨다가 박살나는 바람에 전자동이 아니라 주사위 게임이 됐다. 마지막에 "이게 아닌데" 라고 말하는 듯한 동작이 포인트.

67

2003

Aquarium

수족관 (Akvá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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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조를 만들다 때려치우고, 집 2층에 욕조를 떼와서 연못을 만들다가 바닥이 못 버티고 무너져 욕조가 1층으로 떨어지는 바람에 1층이 워터파크가 되었다. 하지만 매트가 사온 물고기가 헤엄을 치는 걸로 봐서는 해피엔딩일지도?

68

2003

Preserving

호박 (Zavařuj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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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박을 키우려고 온갖 수단 다 쓰다가 호박들이 엄청나게 많이 커졌다.[73]그래도 호박들이 쓸 만은 했는지 통조림 기계를 만들어 호박 통조림을 만들었다. 나머지는 할로윈 호박 장식으로 처리했다. 마지막의 TV 속의 축구 경기를 잘 보면 배너에 플레이스테이션 2가 나온다.

69

2003

Hang Glider

행글라이더 (Rog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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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갖 뻘짓을 했지만 5초도 못 버티고 박살.[74] 대신 박살나면서 나온 목재로 새집을 많이 만들었다. 그리고 새들이 몰려와서 시끄럽다는 이유로 귀마개로 귀를 막는다.

70

2003

The Golf

골프 (Hrají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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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하려고 하다 이것저것 깨먹고 날려먹어 콘크리트로 작은 골프대를 만드는데, 클럽을 여기다가 박아두고 가는 바람에 클럽이 봉인됨. 어떻게 클럽을 콘크리트 째로 빼내고 풀파워샷을 날리려다 무거워서 클럽까지 던져버려 뒷집 지붕을 박살내 버렸다. 매트가 정말로 당황한다. 이후 만든 골프대에서 구슬치기를 한다.

71

2003

The Lid

뚜껑 (Někam to zapad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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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갖 고생을 해서 뚜껑을 찾았지만… 후새드. 여담으로 이 에피소드에서 사용된 사운드 이펙트랑 인물들의 동작 등으로 보아 전형적인 고전 카툰식 슬랩스틱의 영향을 많이 받은 듯 하다. 게다가 이 에피소드의 재물 손괴 수준이 어마어마하다...

72

2003

The Swimming-Pool

수영장 (Kopají bazé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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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2003

The Landscape Painting

풍경화 (Věší kraji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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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경화를 벽에 걸려고 했는데 벽이 박살. 그림과 액자가 분리됨. 근데 구멍 너머에 그림과 똑같은 풍경이 있어서 액자를 그대로 박음.

74

2004

Christmas Tree

크리스마스 트리 (Vánoční stromeč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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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마스 장식이 다 박살나서 연장으로 장식을 대신하니 연장마스가 됐다.

75

2004

The Christmas Cake

크리스마스 케이크 (Vánoč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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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트가 케이크를 사와서 매트와 먹으려고 집으로 초대했는데, 식탁보가 지저분한 걸 보고 당황해서 감추려 한다. 매트가 수상해하면서 의자에 앉았는데 그 과정에서 의자 위에 놓아두었던 케이크를 뭉개버린다.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 먹으려 하는데 그 과정에서 재료를 많이 넣어서 케이크가 커지고 오븐에 들어가지 않자 억지로 끼워넣으려다가 오븐을 박살낸다. 나중엔 둘의 오분을 용접기로 마개조해서 결국 무사히 만들었다.

76

2004

The Illness

매트가 아파요 (Stůn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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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트가 살짝 열이 있었는데 패트가 온갖 오지랖을 해서 매트가 진짜 아파진다(...).[77] 어쨌든 매트가 낫게는 된다.

77

2004

The Fax Machine

팩스 (F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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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팩스를 이용해 패트 방을 그들 사진으로 도배했다. 덕분에 니코동 코멘트에서 호모 드립이 성행했다.

78

2004

The Strawberries

딸기 (Jah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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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트와 매트가 딸기를 수확하고 꼭지를 따려고 온갖 짓을 다하는데, 테니스 체로 땄더니 딸기가 물로 변하는 기적을 보여줬고, 청소기를 이용하다가 압력이 너무 세서 청소기가 패트를 덮친다(...). 뭐 어찌저찌 해서 무사히 딸기잼을 만들었다. 마지막에 시리즈에서 유일하게 엔딩 크레딧이 아닌 작 중에서 배경 년도가 밝혀진다. 2003년.

3.6. 시즌5 'Pat a Mat na venkově' (Pat and Mat in the country) (2009~2015)

-'딸기' 편 이후의 시리즈들 중 일부는 제작은 되었으나 공개되지는 않았는데, 2016년 현재 온라인으로 볼 수 있다. 다만 라이센스 문제로 체코 IP에서만 볼 수 있단 거다. 구글에 패트와 매트 에피소드를 체코어 제목으로 검색하면 온라인으로 스트리밍하는 사이트가 나오는데, 이곳을 통해 볼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심지어 2015년에 제작된 가장 마지막 에피소드인 91번째 에피소드까지도 여기서 볼 수 있다! 유튜브에 올리면 영상 비공개당한다.

제작사가 다시 Ateliěry Bonton Zlín에서 Patmat film으로 변경되었다.

여기서 87화까지 볼 수 있다. 이 링크

영 좋지 않은 방법이지만 프록시를 쓰면 한국에서도 볼 수 있다.

그리고 또 한번 더 패트와 매트의 집이 바뀐다. 기존과의 차이는 따로 떨어져 있던 집이 하나로 합쳐졌다는 것이다. 또한 기존보다 더 변두리 쪽에 집이 위치한다. 또한 이 때부터 더빙판과 기존의 무대사판이 함께 나온다.

79

2009

Beds

침대 (Poste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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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를 자르려다 패트의 집이 박살. 매트의 집에 침대를 들여놓으려 하지만 공간이 부족하자 원래 있던 침대 위에 새로 장만한 침대를 쌓아올리는 2층 침대의 형식으로 만들지만 결국 무너져 모든 침대가 박살나 버린다. 하지만 주변에 있던 천과 박혀있던 못들을 이용해 해먹을 만드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80

2011

Paper Plates

종이그릇 (Papírový ser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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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회용 종이그릇장잉정신을 이용하여 먹을거리를 담고 맛있게 먹은 후 뒷처리를 고민하던 패트와 매트는 결국 식기세척기 안에 모든 종이접시를 넣지만 모두가 종이죽이 되어버리자 그 종이죽을 말려 다시 종이그릇으로 만든 뒤 집에 있는 모든 종이를 이용하여 종이그릇으로 만들어 버린다는 다소 황당한 이야기이다. 중간에 여기에 열중한 나머지 매트가 중요한 책이나 문서까지 넣어버리려고 하자 패트가 말린다. 패트가 일단 읽어보는데, 그러는 도중에 매트가 몰래 나머지를 슬쩍해서 같이 갈아버린다! 그런데 패트는 자기가 검토해 볼 문서랑 책들이 같이 갈렸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듯 (…) .

81

2011

Water Supply

수도관 (Vodov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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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 옮긴 세면대에 물을 흘려보낼 수도관이 없자 온갖 뻘짓을 하며 수도관을 연결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결국 뻘짓으로만 끝나버리고 만다. 하지만 수도관 대신 변기에 물을 흘려보내는 기발한(?) 방식으로 위기를 모면한다.이때 패트가 화를 내는 장면도 볼 수 있다. 배수구로 통하는 파이프 연결을 안해서 패트의 고간이 다 젖은걸보고 비웃는 매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82

2011

Projector

필름 영사기 (Promítač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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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름 영사기를 틀고 영상을 실내에 보려고 온갖 노력을 다하지만 [78] 끝내 되지않자 결국 밖에서 봤다는 다소 허무한 이야기.

83

2012

Vacuum Cleaner

진공청소기 (Vysava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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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하게 청소를 하려고 진공청소기에 파쇄기를 다는 등 여러 방법을 써서 조작하나 끝내 집에 있는 물건만 날려버리는 대참사가 일어난다.[79] 어째서인지 집안 물건 중 유일하게 서랍장 만이 남았는데 넘어져가는 걸 도자기로 세운걸로 땡치고 마무리 (...).

84

2012

The Floor

바닥 (Podl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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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닥을 새로 붙이려고 갖고 온 타일들을 결국 천장 장식으로 이용했다는 허무한 이야기.

85

2012

The Pool

수영장 (Bazé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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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들게 수영장을 만들었지만 비가 와버리는 바람에 비가림막만 되었다는 다소 기쁘고도 슬픈(?) 이야기..

86

2013

Deadwood

말라죽은 나무 (Suchý st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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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사목 (枯死木) 밑에서 게임을 하던 패트와 매트는 고사목의 가지 때문에 게임판이 부서지자 고목의 가지들을 잘라버리려고 온갖 뻘짓을 다하지만 끝내 되지 않자 잘라 놓은 나무들로 게임을 한다는 이야기. 와중에 패트는 전신주 밑둥을 베어서 게임에 쓰일 나무를 구한다.

87

2014

Orange Juce

오렌지 주스 (Pomerančová šťá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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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일 즙 짜는 기계를 사왔는데 안 짜진다고 뻘짓하다 손잡이를 박살내고 결국 즙 짜는 기계를 새로 만든다. 그런데 그러는 동안 오렌지를 다 날려버려서(...) 매트는 그냥 시중에서 파는 주스를 기계에 넣고 마신다.
아래의 제작 과정 영상에서 일부가 공개된 에피소드다.

88

2014

Bicycle

자전거 (Roto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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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동기구 사이클을 사 와놓고는 야외느낌 낸답시고 이것저것 설치하다가 맨날 그러듯이 다 뒤집어 엎고 난리다. 마지막에 반 디젤 자전거로 만들어서 집에서 대문을 부수고 밖으로 나간다. 구도가 압권.

89

2015

Cactus

선인장 (Kak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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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인장을 사와서 옮기는데 별 쌩쇼가 다 일어난다.
40년 만에 (…) 처음으로 패트와 매트가 제대로 뛰는 장면이 나온다. 무슨 소리냐 하면, 원래 패트와 매트가 이동할 때의 연출은 평범한 걷기도 가끔 나오지만 기본이 광속 걷기다.

90

2015

덮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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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외에서 체스를 최대한 쾌적하게 하려다가 지붕 위에 올라가서 하게 되고, 화분과 울타리까지 설치했는데 이번에는 햇빛이 문제고, 파라솔을 들고 왔지만 구멍이 뚫려서 신문지 + 돌, 기왓장 (…) 으로 덮으려다가 실패. 아예 나무와 골판지를 가지고 건축까지 시도하는데 박살. 골판지로 그냥 모자 가리개를 만들었다. 그런데 밤까지 체스를 하게 되자 (…) 자전거에서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를 들고 와서 조명까지 켜고 한다. 그냥 들어가서 하지

91

2015

타일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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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일이 낡아 새로 붙인다그와중에 시멘트 포장지에 매트가 있다. 그런데 여기서 매트의 트롤링 때문에 여러 번 타일을 붙이느라 벽 두께가 늘어나게 되었고, 이 때문에 원래 딱 맞게 들어갔던 욕조가 안 들어가게 된다. 그래서 욕조를 절단하게 되었는데, 이젠 배수 문제 때문에 그냥 바닥에 구멍을 뚫는다.

3.7. 시즌 6 'Pat a Mat nás baví' (2018~)

2018년 3월부터 공개되고 있다. 3월 29일 기준 96화 Komín까지 공개되었고, 101화 Malý krtek까지 공개 준비 중이다. 집이 또 한 번 바뀌었다. 이번에도 전 시즌처럼 주택이 하나인데, 가운데 1층과 평평한 옥상이 있는 2가구 주택이다.

92

2018

?

? (Odstěhovat)

링크 추가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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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2018

Mower

잔디깎이 (Sekač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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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76년 시리즈 시작 이래 계속된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마루타 잔디깎이 가지고 마개조하는 내용. 이번에 나온 잔디깎이는 어째서인지 유선 (…) 전기구동[80] 잔디깎이인데, 매트가 굴리던 잔디깎이가 전선 위로 지나가면서 전선을 잘라버린다. 그래서 패트가 대책으로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 집광판을 하나 떼어와 부착해서 구동시킨다. 그러다가 그늘진 곳마다 멈추게 되자 둘은 마당의 모든 나무를 잘라버린다. 그렇게 굴리다가 이번엔 해가 구름 사이에 가리는 바람에 햇빛을 못 받아 또 멈추자 손전등을 비추면서 구동시킨다. 그러다가 효율이 쓰레기라는 걸 안 둘은 온갖 조명기구들[81]을 가지고 와 정원에 도배해서 결국 원터치 구동하는 데 성공. 이 무슨 아하 에너지… 심지어 LED가 깜빡일 때마다 멈춘다 (…) . ㄱ자 포즈가 나오지 않는 에피소드.

94

2018

Roof

지붕 (Stře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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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2018

Fence

울타리(P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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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2018

Chimmey

굴뚝 (Komín)

링크 추가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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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2018년 3월 29일 기준 공개된 에피소드들이다.

97

2018[미공개]

Honey and Bees

꿀과 벌 (Med a vč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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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2018[미공개]

Drone Chimmey

드론 굴뚝 (Drone komí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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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2018[미공개]

Turn Carousel

회전목마 (Otočte koloto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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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2018[미공개]

Sewerage

하수도 (Kanaliz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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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2018[미공개]

Little Mole

작은 털실 (Malý krtek)

링크 추가 바람

  • 내용 추가 바람

이후 에피소드가 발표되는 대로 추가 바람.

4. 우리말 더빙

5. 괴담

내용인즉슨 패트와 매트는 사실 살 날이 몇 달도 채 되지 않은 백혈병 환자들이며 그들이 마지막 남은 삶을 즐기기 위해 일부러 물건 등을 부숴가면서 다소 과감한 행동들을 해왔으며 마지막회에선 그들이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된다는 다소 슬픈 얘기..동심 파괴. 실제로 지나치게 하얀 얼굴과 대머리의 모습이 그들이 백혈병 환자임을 보여주는 증거라는 것이다. 근데 몇 십년 동안 살아있잖아? 안될거야 아마

하지만 이는 상당히 신빙성이 떨어진다. 비록 제작자가 이미 사망하여 완전한 진실을 알기는 어렵지만 확실한 점은 수십 년이 지나면서 그들이 살아온 집들이 계속 바뀌었고 만화 속 소품들이 시대에 맞게 배치되어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 항목의 스크린 샷을 봐도 알겠지만 '지나치게 하얀 얼굴' 이라고 보기도 어려울 뿐더러, 얼굴 색이나 머리카락이 없는 부분을 지적하려면 탈모일 수도 있지 왜 손가락이 네 개 밖에 없는지[82]에 대해서도 답해야 할 것이다. 즉 실사 영화가 아니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다 보니 생긴 한계 쯤으로 보는 것이 옳다. 무엇보다도 이 시리즈는 끊임없이 제작되고 있으니, 여러모로 신빙성이 없다고 봐도 좋을 듯 하다. 지금 당장 보더라도 패트와 매트는 체코에서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사실 이러한 괴담은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이라면 한 번씩은 떠돌 법한 것이다. 징징이의 자살 같은 경우도 있고 짱구도 가족 전체가 결국 다 죽는다는 소문이 있었다. 그래 한 100년 쯤 뒤엔 다 죽어있겠지

6. 제작과정

패트와 매트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으로 (정확히는 퍼핏) 기존의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캐릭터 제작과 세트 구성 촬영 등 제작에 관한 모든 것을 수작업으로 진행한다. 따라서 한 편을 만들기 위해 꽤 오랜 시간과 큰 비용이 소모된다. 패트와 매트의 제작과정을 알고 싶은 사람은 이 링크를 참조하자.

에피소드 Klíč(1989)의 제작과정 일부와 원작자 Lubomír Beneš의 코멘터리가 포함된 영상.

7. 게임화

센타우리 인터랙티브에서 어드벤쳐 게임으로 제작하여 ARMA로 유명한 보헤미아 인터랙티브가 발매하였다. 스팀 판매페이지

.

에피소드 방식의 게임으로, 에피소드마다 본게임 하나와 미니게임 몇 개가 들어있으며, 본게임은 패트와 매트를 조정하여 특정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며 미니게임은 직소 퍼즐과 옷 맞추기, 미니 골프 등이다.

본게임의 경우 패트와 매트 애니메이션을 직접 체험하는 것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지만, 문제는 본게임이 너무 짧은데다 에피소드가 하나 뿐이라는 것. 10분짜리 자동차 고치기를 하고 나면 남은건 미니게임 노가다 뿐... 2010년에 나온 게임인데 아직까지 에피소드 추가가 없는걸 보면 제작사가 포기한듯 싶다.

8. 실사공연

2013년 10월 말에 올려진 영상이며 연극이 열린 적도 있다. 동영상 링크를 참조한다.

9. 극장판: 패트와 매트: 뚝딱뚝딱 대소동

2016년 3월 31일 극장판이 개봉되었다. 80 ~ 91화를 모아서 발표. 그리고, 2017년 3월 16일에 "패트와 매트: 뚝딱뚝딱 대소동"이라는 이름으로 국내에 개봉되었다. http://m.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52491

다락방에서 망원경으로 별을 바라보고 있던 패트가 발 받침대로 사용한 필름을 매트가 그냥 빼가는 바람에 패트가 넘어진다. 필름을 보기 위해 영사기를 설치하고 벽에다 하얀 페인트를 뿌려 보나 했더니, 역시나 그들답게 즉석으로 영사기 스크린을 만들어내어 필름을 돌리는 형식으로 에피소드들을 방영. 끝에는 필름을 교체하다 놓치는 바람에 난장판이 되서 끝난다.

82화와 85화가 빠져 있는데, 85화는 정말로 빠진 것이고, 영사기를 설치해 에피소드가 방영되기 전과 후에 박살난 장면들이 82화다.

10. 팬 에피소드

패트와 매트의 4기가 끝나면서 에피소드가 나오지 않자 많은 팬들이 자기들끼리 에피소드를 만들었다.

  • Data 게임 만들기

패트하고 매트끼리 게임을 만들다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직접 총을 들고 사람들을 사살한다. 사람들의 목소리가 등장하는 유일한 에피소드 것두 비명소리... 이 에피는 3D그래픽으로 만들었다. 여기서 볼 수 있다.[83]


  1. [1] 각각 체스 용어인 스테일메이트와 체크메이트를 뜻한다. '절망'과 '좌절'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잘못된 정보다. 이외에도 패트릭매튜의 애칭이라는 잘못된 정보도 있었다.
  2. [2] 정확한 분류는 인형을 사용하는 퍼핏 애니메이션이다. 클레이 애니메이션이라고 오해하기도 하는데, 본 작은 캐릭터를 만들 때 찰흙 대신 석고 등을 사용한다고 한다.
  3. [3] 1965년부터 방송되고 있는 장수 프로그램이며 전부는 아니지만 주요 체코 애니메이션 대다수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방송한다. 여담이지만 오프닝과 엔딩 타이틀을 수십년간 자잘한 수정만 가한채 현재까지 재탕하고 있다. 진짜로(...) https://www.youtube.com/watch?v=S1luesQ_TmU 1965년 버전 https://www.youtube.com/watch?v=-j7TMq3bvpU2010년대 버전
  4. [4] 인터넷에서 공식적으로 볼 수 있는 사이트가 있는데, 이 사이트는 체코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다(…).
  5. [5] 확실한 출처가 있다면 추가바람.
  6. [6] 시즌 1 중 대청소를 하는 에피소드를 보면 패트는 열심히 하는 반면, 매트는 스케이트 탈려고 정리했던 것을 어지르고 다닌다. 반면 시즌 3 중 벽돌 나르기 에피소드를 보면 패트가 벽돌에 기름칠 한 부분을 위로 해놓고 안내려간다고 뻘짓하는 것을 보고 매트가 절망하듯이 얼굴을 가리고 반대로 뒤집으라고 알려주는 행동이 나온다. 이 에피소드들 말고 다른 것을 보면 시즌 1과 시즌2 부터의 두 캐릭터 성격이 변한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다. 보통 시즌2 부터 먼저 본 사람들은 시즌1 매트는 왜 저러냐면서 의아하는 경우가 많다.
  7. [7] 다만 시즌 1에서 스케이트를 못 타는 모습을 보여준 매트의 경우 이 운동치 기질은 바뀌지 않았는지 이후 시즌 3에서는 두발자전거도 타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패트가 스케이트와 자전거를 둘다 능숙하게 해내는 것과는 대비되는 부분. 그런데 자전거 에피소드의 경우 문제가 일어난건 패트 쪽이었는데 이건 패트가 자전거를 못타서 그런게 아니라 안그래도 많은 짐에 매트 짐까지 떠맡아서 그런 거다(...)
  8. [8] 다만 시즌 1부터 유지되는 설정도 있다. 대표적으로 패트가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건 시즌 1부터 유지되고 있는 설정이다. 시즌 1에서 행글라이더를 만든 것을 시작으로 시즌 3에서는 자동차 엔진을 빼서 (…) 가볍게 만들어 비행하고, 시즌 4에서도 행글라이더를 만들었다. 그리고 묘하게 시리즈 내내 튕겨지거나 날아가는 묘사가 많다 (…)
  9. [9] 박물관에서나 볼 법한 오래된 2인승 컨버터블을 가지고 있고 물론 이 만화 특성상 가끔 박살나기도한다 작업용으로 주황색 트럭을 몰고 오기도 한다.
  10. [10] 맥주는 체코의 국민맥주 필스너 우르켈이고, 와인은 직접 만들어 먹었다.
  11. [11] 한국에는 '석유 괴물 출현!'이란 이름으로 공개되었다.
  12. [12] 여담으로 복잡한 수식을 아무렇지 않게 계산하는걸 보면 이과출신 인듯하다.
  13. [13] 참고로 교육용 더빙판에는 We did it! 이라고 말한다. 다만 50화 영어더빙판에서는 "That does it!" 이라고 한다.
  14. [14] 실제로 소련 등의 몇몇 공산국가에서는 '다차(да́ча)' 라는 것이 있었는데, 아파트에 거주하는 사람한테 별장을 세트로 주는 것이다.
  15. [15] 심지어 1989년 이전 에피소드에서 나오는 배경 건물들은 페인트가 벗겨지고 벽에 금이 간 낡은 건물들만 등장해서 더더욱 삭막하다. 사실 이런 건축양식은 공산주의 국가였던 시절의 모습으로, 체코는 물론이고 러시아 등 동구권의 공산주의 국가들에는 아직도 이런 형태의 아파트가 널리고 널렸다고 한다.
  16. [16] 강아지 (로봇이다.) 나 물고기가 한 번씩 나오긴 했고 책 정리하는 에피소드의 배달부, 골프 치는 에피소드에 나온 움직이는 덤프트럭, 어디선가 물건을 구입해 온다던가, 새집을 짓는 에피소드나 파리 때문에 거슬려하는 에피소드 등을 보면 모습이 안 나와서 그렇지 일단 다른 사람들이나 동물들이 존재하기는 한다. 당장 냉장고에서 닭고기가 한 무더기 있었던 것을 생각해 보라.
  17. [17] 90년대 후반에 한국에서 출시했던 엘라이트판 패트와 매트 비디오에는 원작의 저작권이 당시의 최신 제작사였던 AIF와 AIF Aisa로 표기되어 나와있다.
  18. [18] 당시 작품의 판권 소유는 이 회사가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 시기에 발매한 현지 패트와 매트 DVD 시리즈를 보면 이전 제작사에서 만들었던 에피소드들도 크레딧에 해당 제작사의 저작권 표시를 덧붙이고 있다. 그러나 AIF에서 제작했던 에피소드들은 모종의 문제로 판권을 잃게 되는 바람에 이 회사의 저작권을 달고 영상물이 출시된 적은 없다. 단 AIF 시절에 AIF에서 제작된 에피소드들만 수록된 DVD가 출시된 적은 있다.
  19. [19] 이 회사는 비슷한 2003년에 패트와 매트보다 한참 긴 역사를 자랑하는 꼭두각시 인형극 시리즈 Spejbl a Hurvínek를 제작한 바 있다.
    참고로 이 애니메이션 시리즈, 무려 1919년에 시작되었다! 본격적인 영상화도 패트와 매트보다 빠른 1972년에 이루어졌다. 다만 영상물은 꾸준히 나온 패트와 매트와는 다르게 이 시리즈의 영상은 1972년, 1974-75년, 1997년, 2003년에만 제작 및 방영되었다.
  20. [20] 1935 ~ 1995. 패트와 매트 시리즈의 최초 기획자. 시나리오 집필도 담당.
  21. [21] 1960 ~ . 원작자 Lubomír Beneš의 아들. 1992~1994년 AIF Studio 시절 시나리오 집필, 애니메이터, 총감독(36화, 41화) 겸업. 현재 패트와 매트 시리즈 총감독.
  22. [22] 1992~1994년 AIF Studio 시절 애니메이터 담당.
  23. [23] 우리가 익히 아는 그 유명한 패트와 매트 테마송은 바로 이 사람이 만든 것이다. 극초기의 에피소드를 제외한 나머지 에피소드의 음악을 맡았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페트르 스칼멀은 2014년에 사망하였다.
  24. [24] 제작년도
  25. [25] 달걀 안에서 병아리 소리가 들려오자 길러서 먹기로 결정한 듯.
  26. [26] 실제로 통조림 따개가 없을 때는 망치와 정으로 통조림을 깨서 여는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단지 매트가 너무 세게 쳐서 문제였지...
  27. [27] 이후 15화와 28화에서도 이 모스 부호로 서로를 호출한다.
  28. [28] 11회에서 눈이 조금 더 가늘어지긴 하지만 입을 벌리는 등 감정표현도 보인다.
  29. [29] 단, 드릴은 1화부터 나왔다.
  30. [30] 단순히 문을 박살낸게 아니고 문 근처에 있는 벽돌들도 박살났다
  31. [31] 이때 이상하게 짜 맞춘 짬뽕 레코드에 나오는 음악은 유모레스크라데츠키 행진곡이 나오며 나머지는 추가바람
  32. [32]소련다차와 비슷한 제도로 보인다. 오늘날의 러시아는 물론 동독, 유고슬라비아, 체코슬로바키아 등지에서도 시행되었으므로 다차로 보아도 될 듯.
  33. [33] 패트가 차에 있는 짐을 파손없이 운반하기 위하여 전봇대를 잘라서 수레를 만든다. 그리고 자른 부분에 책들을 쌓아 넣고 튄다
  34. [34] 참고로 외국 정원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노움 조각상
  35. [35] 그 놈의 포즈 잡으려다 시멘트 통이 놓여진 비계를 떠받치던 기둥을 건드렸고, 이게 엎어졌다. 사실 ㄱ자 포즈 때문에 한 두 번 헤쳐먹는 게 아니다.
  36. [36] 기계 구조가 두 개의 밀대 사이에 빨래감을 넣고 밀대를 자동으로 돌려 다림질 하는 구조였는데 밀대 사이에 의자를 끼워 버렸다.
  37. [37] 이때 주황색 부분에 써진 단어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38. [38] 3층에 있는 수레와 세탁기가 들어있는 박스를 연결했고, 둘이 올라타서 수레가 내려가면 박스가 올라가는 반동추의 원리를 이용해 날랐다. 마지막에 충격을 받았지만 깔끔하게 박스만 벗겨졌다.
  39. [39] 흔들거리는 집을 끈으로 집을 고정시켜 지붕의 구멍을 때웠지만 정작 문을 열수가 없어 끈을 잘라버리는 바람에 고정이 풀려 무너진다.
  40. [40] 엔진을 손보는 과정에서 그만 톱으로 자른다.
  41. [41] 그런데 정작 둘은 멀쩡하다.
  42. [42] 참고로 이렇게 된 이유는 술을 만들고 나서 좀 두었다 마셔야 하는데 바로 먹어버렸기 때문이다.(…) 그런데 실제로 이러면 메탄올 중독으로 사망할 수도 있다!
  43. [43] 창문 밖에다 피아노를 임시로 올려놓을 공간을 마련했는데, 그걸 지지하는 막대가 창문을 막고 서 있는 형태였다. 피아노가 그것에 막혀 못 들어오자 패트는 그 막대를 크고 아름다운 오함마로 쳐내 지지대를 분리시켜버렸다(…).
  44. [44] 웃긴 것은 매트가 안테나를 돌려보면서 확인했지만 노이즈만 떴었다. 그런데 갑자기 TV가 잘 나오는데 매트가 갈퀴(!!)를 매달아서 그렇게 됐다.
  45. [45] 인트로와 엔딩 스탭롤 부분 제외. 본편에선 후반에 도레미파솔라시도 BGM이 딱 한번 나오긴 한다.
  46. [46] TV에서 나오는 축구 경기 중계 음성이다.
  47. [47] 그런데 이 에피소드의 다른 영상을 잘 찾아보면 마지막에 악수하는 장면이 나오는 영상도 있다. 아무튼 이유는 불명이지만 대다수의 영상에서는 악수 장면이 짤린 체 크레딧으로 넘어간다.
  48. [48] 처음에는 잘 정리해뒀는데 그 전에 매트가 설명서를 뒷주머니에 쑤셔넣은 걸 잊어서 설명서 찾느라 정리한 부품들을 흐트려놓은 바람에 아무렇게나 조립하게 됨. 물론 설명서는 찾았지만...
  49. [49] 처음에는 새는 구멍에 반창고를 붙였는데 반창고가 젖어 실패, 두번째는 시멘트로 메웠지만 양생을 안해서 곤죽이된 시멘트가 방 안으로 들어와서 실패.
  50. [50] 체코 맥주이다보니 간접광고로서 등장한듯 하다.
  51. [51] 해당 문서는 편의상 시즌을 5개로 구분하였지만 바로 앞에서 다뤄진 시즌과 제목이 똑같기 때문에 해당 문서에서의 2기와 3기를 모두 3기로 보기도 한다.
  52. [52] 반듯하게 그린 직선 눈, 가늘게 그린 입.
  53. [53] 아래의 1989년 제작 영상에 보면 세트장 뒤에 거대한 스크린으로 하늘을 만들어두었는데, 어둡다.
  54. [54] 이게 강도가 어느 정도냐면 망치하고 톱으로 자르려고 해도 너무 단단해서 흠집도 생기지 않는다. 비브라늄 쿠키
  55. [55] 컨베이어 벨트를 구동하겠답시고 시즌 내내 마루타 잔디깎이 엔진을 썼으니 당연히 그럴 수 밖에.
  56. [56] 청소기보다는 폴리셔에 가까운 물건이다.
  57. [57] 이때 지폐 액수를 보면 꽤나 큰돈이다. 물론 현재 쓰는 돈이 아닌 1932년 체코슬로바키아에서 발행되었던 1천 코루나 지폐.실제 지폐 사진 다만 해당 지폐는 도안만 따온 것으로 보이고 잘 보면 republik ceko라고 쓰여져 있는 등 깨알같이 변형이 되어 있다.
  58. [58] 잘 보면 36화에서 과자를 만들 때 썼던 밀가루다.
  59. [59] 이때 서랍을 뒤지는데 맨 위 서랍에서 시즌 1에서 나왔던 당근과 함께 낫과 망치가 나온다.
  60. [60] 패트 집 옆이 안나온 45화 제외
  61. [61] 성냥이 다 떨어지자 성냥으로 만든 공예품들에 불을 붙이려다 막상 불이 붙자 놓쳐버렸는데 그게 하필 접착제에 떨어져 버렸고, 인화된 접착제가 날아가면서 방 안에 어지럽게 놓여져 있던 성냥 공예품들에 모조리 불을 붙여버리고 바베큐 로테이터를 작동시킨다. 여담으로 패트와 매트는 지켜만 보다가 (…) 통 안에 담긴 또 다른 본드가 인화되어 폭발하는 것을 보고 나서야 탈출한다.
  62. [62] 그말은 화재 장면도 진짜란 것이 성립된다.(...)
  63. [미공개] 63.1 63.2 63.3 63.4 63.5 63.6
  64. [64] 앞에서도 설명하겠지만, 이 더빙은 공식이 아니다.
  65. [65] 2002년 10월 '엘라이트프로덕션'에서 제작한 패트와 매트 영어 교육용 비디오 2집 1편에서 찾았다고 한다.
  66. [66] 문제는 이게 영어판이라서 원본은 어떤 성우가 맡았는지 알 수 없게 되었다. 아마도 전문 성우는 아닌거 같고 무명의 아마추어 성우로 추정된다.
  67. [67] 전구에 끈끈이 종이를 붙이는 장면, 파리를 잡기 위한 마지막 덫을 꾸미는 장면 등.
  68. [68] 사다리를 떨어뜨려서 내려가지 못하게 되었다.
  69. [69] 클래식 카메라의 경우 상(像)이 거꾸로 맺히는 것이 있다, 흔히 오래된 사진관을 가보면 볼 수 있는 폴딩 카메라나 증명 사진용 중형 카메라도 이런 식으로 상이 맺힌다.
  70. [70] 이전에는 로봇인지 실제 강아지인지는 불명이라고 했으나, 해당 부분의 음성에 확실히 기계음이 섞여 있다. 이 외에도 가끔 새나 파리 등도 나온다.
  71. [71] 컴퓨터가 나온다. 흠좀무
  72. [72] 실제로 거울은 가로 형태로 오목한 거울이라 뚱뚱해 보였는데, 이걸 옆으로 회전해서 마른 상으로 바꾼 것이다.
  73. [73] 비료를 무진장 처먹였는데 하루 만에 온실을 깨버리고 나올 만큼 커져버렸다(...).
  74. [74] 베란다 창문에 걸린다는 이유로 날개의 반 이상을 잘라냈으니 그럴 수 밖에.
  75. [75] 이 때 들리는 음악도 중국풍이고, 심지어 둘이 삿갓도 쓴다!
  76. [76] 이 때 수영장 만들려고 다이너마이트까지 쓰는(!) 무지막지한 짓을 했는데 매트가 한 눈 판 사이 뇌관이 스스로 내려가버리는 바람에 폭발(!) 그 덕에 패트가 죽을 뻔했다!! 다행히도 무사했지만..
  77. [77] 매트에게 고열이 있다고 착각하고 찬물로 흥건하게 적신 이불 속에 매트를 멍석말이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이불을 석고 속에 봉인시켜버린다. 이걸 깨보려고 패트가 기계톱을 들자 매트가 안간힘을 써서 석고에 봉인된 이불을 찢고 나오는 장면이 압권.
  78. [78] 벽을 흰색으로 도배하고 영상을 비출 캔버스까지 설치했다.
  79. [79] 트롤리버스처럼 천장에 전선으로 된 궤도를 깔고 집전 장치 (팬터그래프) 를 달아 지정된 코스만을 순환하도록 만들었다. 그런데 매트네 집에 가서 새 도자기를 보는 동안 이 궤도가 빠져버리는 바람에 폭주하게 되었고, 앞에 달린 파쇄기로 온 집을 싹 쓸어버려서 가구가 몽땅 분쇄 크리.
  80. [80] 일반적인 잔디깎이는 정원에서 쓸 것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전선 따위는 갖다 버리고 소형 디젤 또는 소형 가솔린 엔진을 사용한다. 패트와 매트에서 여태껏 나왔던 잔디깎이들도 그랬다.
  81. [81] 개중에는 크리스마스 트리에 쓰이는 LED 장식까지 있다!
  82. [82] 원래 서양에서는 데포르메로 손가락을 4개로 표현하는 사례가 꽤 많다.
  83. [83] 약간의 동심파괴가 있을 수 있다. 어찌보면 살인을 하는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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