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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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澤市 / Pyeongtaek City

평택시청 전경. 주소는 평택시 경기대로 245(舊 비전동 846번지).

송탄출장소(통합 전 송탄시청) 전경

안중출장소 전경

평택시청 홈페이지

평택시청 트위터

2017년 2월부터 쓰기 시작한 마스코트 '평택이'

평택시
平澤市 / Pyeongtaek Ci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458.12㎢

광역시도

경기도

하위 행정구역

4 5 13

시간대

UTC+9

인구

486,740명
(2018년 4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056.86명/㎢

시장

공재광 (자유한국당)
초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의회

더불어민주당 7석

자유한국당 7석

바른미래당 2석

도의원

평택시1 : 최호 (자유한국당)
평택시2 : 김철인 (자유한국당)
평택시3 : 염동식 (바른미래당)
평택시4 : 이동화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평택시 갑: 원유철 (자유한국당)
5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평택시 을: 유의동 (바른미래당)
재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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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2.1. 도시구조와 지역 간 갈등 문제
3. 도시개발
3.1. 브레인시티 사업
4. 도시행정
5. 교통
5.1. 철도
5.2. 도로
5.3. 시내버스
5.4. 시외버스
6. 경제
6.1. 산업
6.2. 상권
7. 특산물
8. 생활문화
8.1. 교육
8.2. 스포츠
8.3. 의료
8.4. 방송전파환경
9. 정치
10. 군사
11. 하위 행정구역
12. 여담
13. 출신 인물

1. 개요

경기도 남서부에 위치한 . 인구는 40만을 넘어 의정부시의 인구를 추월하고, 특례시가 되고 일반구를 설치할 수 있는 50만을 향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 동으로는 안성시용인시, 북으로는 화성시오산시, 남쪽은 충청남도 아산시천안시에 접하며, 서로는 황해와 아산만에 접하는 동시에, 서해대교를 통해 당진시와 이어져 있다.

삼국통일 이후 평평한 땅에 연못 밖에 없어 '평택'이란 지명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전반적으로 평야지대에 위치한지라 팽성읍[1] 뿐만 아니라 시 전체를 통틀어도 이렇다할 산이 없다. 평택 지역에서 가장 높은 산은 평택시 진위면에 위치한 무봉산으로, 해발 208m이다.

2. 역사

2.1. 도시구조와 지역 간 갈등 문제

도시구조는 남부(原평택권)[2], 북부(송탄권)[3], 서부(안중권)[4]로 구분된다.

고덕국제신도시가 완성되고 인구가 증가한다면 평택(안중 포함), 송탄을 중심으로 각각 일반구가 설치될 가능성이 있다.

평택시가 다시 하나로 통합되는 과정에서 송탄 지역과 평택 지역 사이에 갈등이 존재했던 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현재는 약해지긴 했지만 아직도 양쪽간의 골이 패여있다. 시장선거의 경우나 아주 가끔 지역 시설의 확충 등을 둘러싸고 지역 갈등이 꽤 발생한다. 여전히 '평택'이라 하면 평택시 전체가 아닌 북부 지역을 제외한 구 평택시+평택군 지역만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으며, 평택 서·남부에 사는 사람들은 자신들을 '평택 사람', 평택 북부에 사는 사람들은 자신들을 '송탄 사람'이라 부르는 편이다.

때문에 학교에 갓 입학한 신입생들이 서로 어디 출신이냐며 묻는 풍경이 펼쳐진다. 평택과 송탄이 통합된 지 오래이지만, 사실 상 평택 시민들의 인식은 여전히 분리되어있으며, 평택사람들을 크게 평택의 남부에 위치한 '평택 사람', 평택의 북부에 위치한 '송탄 사람', 평택 서부에 위치한 '안중 사람' 이렇게 세 부류로 분리한다. 보통 평택 서부는 남부, 북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개발이 덜 된 지역이어서, 서부 사람이라고 하면 남부인 ,북부인에게 종종 촌놈이라는 비아냥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그렇지만 외지인들이 급속히 유입되면서 평택과 송탄의 반목이 많이 약해진 건 사실이다(평택시 통합과정의 역사를 자세히 알고 싶으면 평택시립도서관에서 평택시통합편찬위원회 저, 『평택시통합사』를 참조).

최근에는 남부와 북부의 대립보다는, 서부 지역의 소외감이 더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LG그룹이 북부, 삼성그룹SRT가 정차하는 지제역이 북부와 남부의 중간, 고덕국제신도시가 중북부, 소사벌지구 및 여러 택지지구가 남부 등 평택시 남·북부 지역에 개발이 집중되고 있고, 반면 서부지역에는 이렇다 할 개발이 없는 편이다.(서해선이 지나가긴 하나...) 그나마 기대하던 평택항과 평택호 개발도 지지부진해서, 서부지역 사람들의 실망이 큰 상황이다. 지역 내에 핵폭탄 급의 위력을 지닌 개발떡밥인 삼성과 지제역은 서부와 거리가 너무 멀어 별 효과가 없다.

지역안배 차원에서 서부에 배정해준 개발사업이 하나같이 지지부진해서, 현 평택시장(공재광)도 난감해하고 있다.

3. 도시개발

평택의 경부선 인근의 고덕국제신도시 구획. 남쪽의 평택역과 평택시청 사이의 구시가지와 비교해보자. 지도에는 표시되어 있지 않지만, 현 용산 미군기지가 이전될 캠프 험프리스 + 기존의 2개의 미군부대 + 구시가지 + 그리고 고덕신도시가 완성되면 그 면적은 거의 서울의 한강 이북 면적만큼이나 거대하다.

고덕국제신도시에 평택시청,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주요 관공서들이 이곳으로 전부 옮겨져 용인행정타운처럼 구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곳으로 전부 옮겨지는 이유로는 현재 이뤄지는 주요 행정 업무를 처리하는 관공서가 대부분 구 평택시 지역인 남부지역인 평택동, 비전동 일대에 편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포승이나 안중에서 개인과외교습 신고를 하려면 교육지원청이 있는 평택까지 와야하는데 버스로는 약 3~40분이 넘는 거리이며, 차가 밀리면 50분도 걸린다. 고덕국제신도시는 평택시 전체의 거의 중앙부에 해당되어, 평택, 송탄, 안중 등 생활권이 분리되어 각 지역 주민들이 느끼는 여러 문제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예상된다.[5]

또 평택시 포승읍에는 중국과의 교역과 서해안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평택항을 신설하고, 이 부근에 포승국가산업단지를 유치하는 등 황해 연안의 신흥공업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농경지가 많아 무한한 부동산 개발가능성이 있는 땅이기도 하다. 그러나 신장동이나 팽성읍 대추리에 있는 주한미군 기지의 존재가 전면적인 개발을 막아 왔다. 이와 관련된 대표적인 분쟁사례가 대추리쪽으로 미군기지 확장이전부지를 정했는데, 2006년에 이에 반대하는 커다란 시위가 일어났고 이 과정에서 공권력 진압 측과의 대규모 충돌이 있었을 정도.

그러나 미군기지가 전면적으로 평택에 자리잡게 됨으로써 반대급부로 받게 된 지원금을 토대로 한 개발 계획은 많아서, 평택에서 가장 큰 개발사업인 고덕국제신도시를 필두로 브레인시티, 소사벌지구, 청북지구 등과 같은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계획은 어른의 사정에 의해 진행상황이 매우 안습적이기도.

일단 규모가 매우 크고 아름다운 굵직한 공사들만 보면

  • 2016년 미군기지(대추리) 이전 예상 300만평 입주 인원 7만명
  • 소사벌지구 105만평 10만명 수용 가능 대규모 신도시
  • 고덕 신도시 삼성전자 100만평 년 20조 규모의 산업단지

땅덩어리는 넓은데 시내는 정말 작아서 웬만한 신도시 규모가 현 평택역 일대 시내보다 훨씬 크다. 게다가 위 굵직한 공사를 다해도 평택 면적 절반도 안 된다. 산은 없고 넓직한 평야 위주의 땅들이라 작정하고 공사하면 할수록 심시티가 일어날수 있는 곳.

다음 로드뷰로 평택을 보면 비전동 북쪽에 아파트 개발구역표시가 된 곳이 있는데, 이 면적대로 개발이 이뤄진다면 상당한 인구 증가가 예상된다. 저 신도시들을 전부 개발하면 특례시가 되는 인구 50만 달성은 거의 확정이라고 봐도 좋을 듯하다.

3.1. 브레인시티 사업

위 지도에도 나와있지만 송탄IC 인근, 원균묘 인근의 도일동, 송탄동 지역에 몇 년 전부터 부지설정을 해놓고 성균관대 캠퍼스를 유치하는 등의 민관 개발사업인 브레인시티를 진행중이었다. 성균관대학교와 평택시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했었기 때문에 '민관'이라는 얘기가 나올 수 있는 것.

그러나 저 사업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삽을 뜨기도 전에 이 사업을 추진하던 송명호 당시 시장이 2010년 지방선거에서 낙선해 버리고,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겨 당선된 김선기 시장[6]은 이 사업을 아예 모른채 해왔다. 7~8년이 넘도록 삽을 안 뜨니 대부분이 농민들인 이 지역 주민들은 죽을 노릇. 이제는 사업이라도 제발 벌려달라고 아우성이지만 평택시는 들은 체도 하지 않고 있다. 더군다나 평택시는 그 개발 지역에 속해 있는 동네 통장들을 상대로 '주민 서명운동을 벌여 반대 서명을 많이 따내라'는 지시를 내리는 병크를 저질러버려 까이고 있다. 이것도 이 지역 통장들의 양심선언으로 인해 밝혀진 케이스.[7] 당연히 평택시는 잡아떼고 있지만, 전임 시장이 똥 싸놓은 거에 관심은 전혀 없는 건 사실이다.

위 지도를 보면 1번 국도를 중심으로 서쪽에는 고덕국제신도시, 동쪽에는 브레인시티가 들어설 예정이다. 저 중 고덕국제신도시에 입주할 삼성전자 공장은 지난 5월에 첫삽을 떴다. 김선기 현 시장은 이 삼성전자 유치를 위해 온갖 잡일을 다했다며 그 기공식에서 밝혔다. 이렇게 공을 들여도 시원찮을 판에 반대편엔 관심도 안주니 지역 주민들은 답답할 노릇.

일부에서는 이 브레인시티를 용도변경을 해서 '성균관대학교 안들어와도 좋으니까 삼성전자 하청업체 공장이라도 들어오면 어떠냐'라는 의견이 제기됐지만 평택시는 흔쾌히 거절했다. 이후 김선기 시장의 제안으로 2013년 9월 24일 긴급 간담회가 소집되었지만, 양측의 입장차만 확인한 채 결렬되었다.

결국 김선기 시장은 재선에 도전했으나, 2014년 지방선거에서 이 문제 때문에 결국 낙마하게 된다. 집권에 성공한 새누리당은 경기도와 공동으로 브레인시티의 부활을 속전속결로 추진 중이다.

2013년 후반 이후로는 익산시, 더 정확하게는 익산시의 기독교 단체와 대립을 하고 있는 원광대학교의 평택 이전설이 본격적으로 돌고 있다. 공과대학교와 의과대학교의 이전설이 유력하며 장기적으로는 원광대학교 전부를 들어서 옮기는 것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 다만 의과대학의 경우 지역별 TO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다.

2014년 4월 11일자로 사업추진을 위한 자금이 확보되지 않았고 사업승인 후 2년이 지난 후에도 토지소유권 100분의 30을 확보하지 못해 산업단지 지정이 취소됐다.[8] 사업 그 자체과 토지 보상을 위한 천문학적인 자금이 기적적으로 조달되지 않는 한 브레인시티가 부활할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2015년 10월 28일에는 행정자치부의 투융자 심사에서 재검토 결정을 받으며 까였다. 재검토 결과가 나온 사항이 크게 4가지 부분인데, 미분양 매입확약 조건, SPC 취약성, 이해 당사자 간의 민원 등도 있지만 가장 큰 문제는 과연 성균관대학교가 들어올 수나 있음?이라는 것. 평택시에서는 2016년 2월에 다시 재심사를 넣을 예정이라고. 이와 관련해서인지 일부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서명지를 나눠주는 것 같다.

2017년 5월 현재 성대와 평택시가 7월 중 분양하는 것으로 협약을 맺었다.

4. 도시행정

2011년 1분기까지만 하더라도 인천광역시/경기도 지역의 해안 지자체 중 유일하게 인천해양경찰서의 관할 밖에 있는 도시였기도 하다(태안해양경찰서 관할). 그리고 2011년 4월부터 평택에 해양경찰서가 개서되었는데, 기존 인천광역시의 소래포구 이남 해역과 태안의 대산항 이북 해역을 떼어가게 된다. 이 곳은 태안의 널널한 근무 강도+인천의 짧은 출퇴근&휴가 왕래 시간이라는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차후 수도권의 경찰관과 의무해경들의 쏠림 현상이 예상된다.

미군기지와 공단, 평택항의 영향으로 외국인이 굉장히 많다. 중국, 필리핀, 베트남, 방글라데시,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아주 다양한 인종들이 한 동네에 어우려져 크고 작은 사건도 제법 났었다. 그래도 미군이 총기들고 탈영하거나, 외국인과 내국인의 주먹다짐이 빈번했던 예전과 달리 치안은 좋아졌다.

최근 들어 전철역, 전철 내부나 CGV 등에서 영화 상영 전에 평택항, SRT 지제역, 삼성, LG 유치 그리고 평택쌀을 주 내용으로 한 홍보물이 부착되고 있거나 상영되고 있다.

가축분뇨처리장 때문에 논란이 생기고 있다.[9] 평택시에서는 국비와 자체예산을 통해 오성면에 가축분뇨처리장을 지을 계획이었지만, 주민들이 혐오시설이라며 반대를 하고있다. 덕분에 한적하던 고덕면의 한 아파트에서 집회가 열렸는데, 거리시위를 시작하고서 경찰과 충돌이 일어났다고 한다. 또 집회가 열린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확인한 결과 "2013년도부터 계획한건데 취소하려면 국비를 다 반납해야 한다."고 집회 현장에 온 시 관계자가 말하면서 오히려 분노만 더 부추기는 꼴이 되고 말았다.

경기도 내에서 행정구역 개편 논의가 거의 없는 지역 중 하나다. 이미 송탄시 + 평택시 + 평택군으로 통합된 전적도 있는데다 평택항으로 인한 재정자립도도 괜찮은 편이고, 시의 면적이나 규모도 적당해서 그런 듯하다.

5. 교통

철도 강세 지역이며, 또한 고속도로가 5개, 국도도 7개나 뚫려 있는 편이라 도로 교통도 이에 못지않게 좋다. 하지만 안중읍, 포승읍, 청북읍 같은 곳은 철도 불모지라 버스 교통이 상당히 중요한 지역도 아직 많다.

5.1. 철도

철도의 경우 경부선이 종축으로 관통하고 있으며, 경부선 상의 모든 역에 수도권 전철 1호선을 영업하고 있다. 다만 1호선 전철은 병점역 이남 구간이라 배차 간격이 넓을 땐 15분, 급행 열차는 1시간이나 되기에 시간이 맞지 않으면 근거리 이동은 시내버스, 중장거리 이동은 기차 및 시외버스가 나을 수도 있다.

평택역은 이 중에서 급행열차가 정차할 뿐만 아니라 모든 무궁화호, 누리로, ITX-청춘이 정차하며 일부 ITX-새마을도 이 역에 정차할 정도로 중요하고 큰 역이며, 경부선 외에도 호남선, 전라선, 장항선, 충북선에서 합류하거나 분기하려는 열차가 모여서 서울역(용산역)에서 오고가는 기차가 많기에 서울 도심이나 근교 수도권 접근성은 좋다.

지제역은 수도권 전철 1호선 외에도 수서평택고속선 상의 고속철도 SRT가 선택정차하는 역으로, 동탄역 무정차 기준으로 강남에 있는 수서역까지 19분, 부산역까지 약 2시간 30분 만에 도달한다.

그 외에도 서정리역에 급행 열차와 일부 무궁화호, 누리로가 정차하며, 송탄역진위역에는 1호선 전철 완행만이 정차한다. 또한 서해선이 개통되면 안중역이 개통됨에 따라 안중에서 수도권 전철 서해선을 통해 고양시에 있는 대곡역[10]까지 갈 수 있게 된다.

서울과 멀리 떨어진 지역이라 서울방면 전철 이용률이 높지 않을 것 같지만 경기도교통DB에서 제공하는 통계를 보면 예상외로 서울-평택간 대중교통 수송분담률 1위가 전철(24.0%)이다. 또한 전철 수송분담률이 시외버스(7.8%)와 일반열차(14.1%)를 합친것보다 높기까지 하다.

아무래도 송탄 지역이 서울 방면 고속도로 접근성이 좋지 않고, 서정리역이 일반열차 선택정차역이라 일반열차 이용도 불편하기에 대부분 전철로 서울까지 이동하는 것으로 보인다. 초월적으로 저렴한 가격은 덤.

5.2. 도로

5.2.1. 고속도로

고속도로는 현재 5개나 있으며, 동쪽 끝으로 경부고속도로가 스쳐 지나가고, 평택 한가운데에 종축으로 평택화성고속도로가, 횡축으로 평택제천고속도로가 지나가며 서쪽 긑으로는 평택시흥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가 지나간다. 이 중 서평택JC는 고속도로가 3개나 만나는 지점이다.

고속도로가 이곳저곳 많이 뚫려 있어서 평택 어느 구간이든 고속도로를 이용하기는 쉬운 편이다. 서울에서 오는 평택터미널 행 고속버스/시외버스는 주로 안성IC를 경유해서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가고, 부천이나 안산, 인천에서 오는 시외버스는 청북IC를 경유해서 서평택JC를 통해 평택시흥고속도로를 타고 간다.

그러나 구 송탄시 지역에서 서울 방면으로 가는 도로교통은 불편한 점이 있는게, 경부고속도로 오산IC까지 가는 거리가 상당히 먼 것은 물론, 우회도로 하나 없이 오산시 도심지를 경유해야 한다. 오산~송탄간의 국도 1호선이 전혀 입체화나 고속화가 되어있지 않아 신호등이 많은건 물론. 그래서 해당 지역 주민들은 서울 방면으로 이동할때 장거리임에도 전철을 이용하는 비율이 상당히 높다.

5.2.2. 국도

5.3. 시내버스

5.4. 시외버스

평택시의 버스 터미널

고속버스

평택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

평택공용버스터미널

송탄시외버스터미널

안중버스터미널

6. 경제

6.1. 산업

2009년 1월 평택시에 있는 쌍용자동차의 대주주인 상하이자동차가 쌍용자동차 운영 철수를 했고, 이에 7~8월경 파업이 일어나 전국 이슈가 된 바 있다. 당시 노조원들이 경찰들과 투석전을 벌이느라 쌍용자동차 칠괴동 공장 앞 보도블록이 대부분 뽑혔다'는 도시전설이 있었을 정도. 하지만 외부에 알려진 것처럼 평택시 경제의 대부분을 쌍용차가 차지하지는 않는다. 이런저런 공장들이 꽤 많은데다가, 최대 고객은 어디까지나 주한미군이다. 덕분에 2008년 1달러에 1500원이라는 미친 환율을 자랑할때 일부 미군기지 일대 가게들은 환호성을 내질렀다. 미군들의 개념은 환율 신경 안쓰고 1달러=천원인데 환율이 오르면 오를수록 소득은 점점 높아지니... 단 유흥가와 환전소 일대만 흥했지 건설이나 물류쪽은 말그대로 시망.. 그리고 요즘 미군들은 철저하게 환율을 계산한다. 미군기지에 들어가는 택시는 매일 그날의 환율을 고지할 정도이다.

주한미군이 큰 규모로 존재하는 곳이라 예전부터 크고 작은 치안 문제가 기지 주변을 중심으로 일어났었다. 또한 소위 '기지촌'이라고 불리는 상업지역이 형성되었으며, 평택역 주변으로 윤락업소가 형성되어있기도 하였다. 또한 이 영향으로 최네집이나 김네집등의 부대찌개가 꽤 유명하기도 하다. 대형할인매장에서는 '송탄부대찌개'라는 이름으로 레토르트 부대찌개가 팔리기도 한다. 물론 맛은 완전 다르다.

송탄IC 바로 옆에 평택종합물류단지가 위치해 있다. 농협하나로마트가 단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아디다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타이어 등이 입주해 있다.

평택항은 국내 항만 물동량 순위 5위에 달하는데다 자동차 수출입 선적 국내 탑을 달린다. 평택항은 물론이거니와 그 배후의 포승국가산업단지가 삼성전자가 이전하기 전 까지 평택을 먹여살리는 밥줄인 셈이다. 개항한지 겨우 30년이 된 항구가 이래 성장할 줄은 아무도 몰랐을듯. 헌데 삼성전자가 완공된다면 인접한 천안시, 아산시 와 비교도 안될 정도로 클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가 2020년을 목표로 주한미군의 용산과 경기도권에 퍼져있는 미군들을 통합기지로 운용하는 방침에 따라 단계적으로 이전을 진행 중이며 완전 이전시 근무하는 관련 직원만 42,000명으로 미군관련 경제유발 효과과 연간 5천억에 달할것으로 전망되어 평택은 조만간 한국에서 가장큰 미군산업기지가 될 전망이다. 미군의 도시 평택으로 슬로건 바꿔야 할 지도

6.2. 상권

평택역에 있는 AK플라자와 평택시청에 있는 뉴코아아울렛이 평택의 유이한 종합쇼핑몰이다. 송탄이나 안중 지역에는 이렇다 할 종합쇼핑몰이 없어서 다들 AK플라자로 모이는 덕에 오늘도 평택역 주변은 상시 헬게이트가 열리는 상황이다.

대형마트의 경우, 지제동에 이마트 평택점이 있고, 합정동에 롯데마트 평택점이 있고, 장당동에 홈플러스 송탄점과 안중읍 현화리에 평택안중점이 있다.

평택에는 놀거리가 노래방 아니면 PC방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PC방과 노래방은 꽤 많은 편. 밖에 나가서 할 게 별로 없어서 은근 인터넷 사용 인구가 많다. 오락실은 평택역 CGV 오락실, 메가박스 오락실을 포함하면 총 여섯 군데뿐이며 그마저도 전설의 리듬 게임 불모지. CGV 오락실에는 태고의 달인 11버전과 펌프 잇 업EZ2AC가 있다. 박애병원 근처의 손오공 오락실에도 EZ2AC EC버전 기계와 펌프 잇 업 기계가 있다. PROJECT G 오락실에는 사운드 볼텍스펌프 잇 업이 있다. 소사벌에 짱 오락실이 생겨서 7곳으로 늘어났다. 또한 소사벌에 VR방도 생겼다.

그리고 시내에 들어가면 디스코팡팡이 한 군데 있는데,노래방 혹은 PC방이 질렸다면 한 번 가보는것을 추천한다.[13]

소사벌이 개발이 됨으로써 소사벌에 놀거리가 증가하였다. 타 도시에만 있던 프렌차이즈가 소사벌에 대거 생김으로서 소사벌이 평택역 주변을 넘어서는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가로수길 센트럴돔이라는 쇼핑몰도 들어 설 예정이다. [14]

도시 자체가 공단과 군부대가 원체 많은데, 송탄에 위치한 K-55 비행장, 안정리에 위치한 캠프 험프리스, 평택항에 위치한 2함대 등 육해공미군 부대가 모두 있다. 이런 이유로,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성인들의 그렇고 그런 놀거리만 기형적으로 발전한 면이 있다. 평택 통복시장 뒤쪽 일대는 전부 단란주점과 방석집이고, 미군부대 앞은 내국인 출입이 제한된 클럽이 가득하며, 민자역사가 들어오기 전의 일대는 다방이 가득하던 곳이었다. 평택역 옆에는 경기도 최대라고 쓸데없이 자부하던 통칭 '쌈리'라 불리는 홍등가촌이 있다. 게다가 새로 생겨난 소사벌지구에도 퇴폐 마사지 등의 유사 성매매업소가 가득하다.

2020년에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에 스타필드 안성이 들어설 예정인데, 진사리는 말이 안성이지 사실상 평택 경계에 있어서 평택 시민들도 큰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호남권으로 비유를 하자면, 행정상으로는 충남이지만 사실상 전북 군산시의 영향을 받는 충남 서천군을 예로 들 수 있다. 하지만 여기도 시내 쪽인 비전동에 사는 사람들만 큰 수혜를 보고, 송탄이나 안중 쪽 사람들은 평택역의 AK플라자보다도 더 멀리 원정을 가야하는 상황이다. 2017년 11월 현재,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 주민들은 예정된 스타필드 안성 부지를 포함한 진사리 일대를 평택시로 편입하기 위한 서명 운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7. 특산물

넓은 평택평야에서 생산되는 평택이 유명하다. 평택쌀은 안성, 김포, 이천 등과 함께 경기미로 지정되어 있다.

8. 생활문화

8.1. 교육

초등학교는 시내/외 할 것 없이 퍼져있으며, 중고등학교는 남중/여중, 남고/여고로 나뉘어있는 학교가 많다. 다만 송탄/안중 지역은 대부분 남녀공학이다. 송탄의 경우 송탄여중.고, 은혜여중.고 등 여중.고 2곳이 있었으나 2000년대 중후반을 거쳐 모두 남녀공학으로 전환되었다. 송탄여중.고의 경우 교명을 송탄제일중.고로 변경. 고등학교는 비평준화 지역에다 타 지역에서 유학오는 학생들이 있다보니 빡세기도 하다. 공립고인 평택고가 꽤 알아주는 지역 명문으로 경기도내 학생들이 유학오는 곳이다. 공립 고등학교인데 고입 내신이 자사고급이며 평택 내에서 학연도 장난이 아니다. 또 마이스터고(평택기계공고)가 있다.

근래들어 고교 평준화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대학교는 평택대학교가 있다. 특별한 건 없고 평범한 개신교 계열 사립 대학교. 그 유명한 왈도체의 창시자가 바로 이 학교 출신이라고 한다. 사실 지방 사립대 중에서는 그럭저럭 인지도가 있는 편이지만, 평택 학생들은 유독 평택대학교를 가기 싫어한다. 사실 자기 집 근처 대학교가 만만해 보이는 건 서울대나 포항공대, 카이스트 근처에 살지 않는 이상 모든 고등학생들의 공통 사항이지만.

2/3년제 전문대학 국제대학교도 있다. 국립 복지특성화 전문대학교인 한국복지대학교도 있다.

8.2. 스포츠

원래 평택은 지역을 연고로 하고 있는 스포츠구단이 없었다. 몇년전에는 2부,3부 축구리그의 한 팀이 평택을 연고지로 정한다는 떡밥이 돌기도 했다. 허나 개발 등이 되면서 인구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체육관련 인프라도 개선됨에 따라 프로구단을 유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일부에서 들리기도 했다.

그런데 그 목소리가 잠시나마 이뤄졌다! 바로 V-리그의 여자 팀인 GS칼텍스 서울 KIXX가 2013-14시즌 연고지를 평택시의 이충문화체육센터로 정했기 때문이다. 원래 GS캍텍스의 연고지는 서울 장충체육관으로서, 장충체육관 리모델링공사로 인해 2012-13시즌에는 구미 박정희체육관서 세를 살았었다. 13-14시즌에 평택으로 이전한 것은 구단 훈련장이 용인시강남대학교에 위치해 있는 것과 연관된다. 구미보다는 접근성이 훨씬 좋다.

이곳이 이충문화체육센터의 입구.

GS칼텍스가 우승을 하고 예정되었던 것처럼 다시 서울로 돌아가게 되는 줄 알았는데... 장충체육관 공사가 또 길어짐에 따라 14-15시즌도 평택에서 보내게 되었다. 그러다 2015년 1월 17일자로 장충체육관 재개장이 확정되어 평택 시대를 마감하고 서울로 입성했다.

이제는 다시 연고구단이 없는 상태라서 야구, 여자배구, 남자배구의 경기를 보고자 하면 수원시로, 다른 구단의 여자배구를 보고 싶다면 화성시로, 여자농구 보고자 하면 용인시아산시로, 남자배구의 경기를 보고자 하면 천안시로 가야 한다.

그나마 2017년 K3리그 베이직에 가입한 아마추어 시민축구 구단인 평택시민축구단이 있다.

그리고 창단된 바로 그해에 K3리그 어드밴스로 승격되었다.

8.3. 의료

경기도 중심 도시인 수원보다 충남 천안이 가깝고, 천안에도 단국대병원과 순천향대천안병원 등 대학병원이 두 개나 있기 때문에 천안으로 진료를 받으러 가는 경우도 꽤 된다. 그러나 그런 것보다 우리 나라 보건행정에 있어서 큰 족적(?)을 남긴 도시가 평택인데, 이유는...

이 도시에 위치한 평택성모병원은 서울특별시에 있는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2015년 대한민국 메르스 유행의 매우 중요한 장소 중 하나이다. 그 이유는, 무려 30명이 넘는 확진자가 이곳에서 감염되었으며 최초의 메르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이기 때문이다. 레알 월드워 Z 아랍쪽에서 귀국 후 아산 서울의원을 거쳐 이 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한 삼성서울병원에 전파한 환자가 평택에서 서울로 올라왔다.

치사율이 40%라는 언론보도 때문에 평택시민들은 메르스 공포에 휩싸였으며 외출 시 마스크 착용은 기본에 아예 시내 외출조차 자제하는 분위기. 하지만 2015년 대한민국 메르스 유행 문서에서처럼 실제 치사율이 10% 남짓으로 밝혀지고, 어느 정도 사태에 익숙해지자 그냥 신경 안 쓰고 마스크 없이 잘만 외출하는 사람들이 급증했었다.

8.4. 방송전파환경

사통팔달 FM라디오 수신환경의 최적지 100개 중에 최대 90개 이상은 잡힌다.

라디오의 경우 서울 전파는 관악산 송신소에서 쏘는 것만 심하게 잘 들리고, 남산에서 쏘는 방송들은 거의 수신되질 않는다. 애초에 남산이 관악산보다 높이가 낮기 때문에 관악산이 남산 전파를 막아버리기 때문. 국악방송, tbs e-FM은 카오디오로도 수신이 애매하다. 수원, 오산, 천안 등 인근지역도 사정은 마찬가지.

또 경기도의 맨끝에다가 바로 아래 천안에 대전지역 방송의 중계소가 있어 대전지역 TV, 라디오방송이 거의 기본으로 수신 가능하다. 천안시 독립기념관 뒷산인 흑성산과 서산의 원효봉은 충남 서북부지역의 거점 송신소인데, 이 두 곳의 전파가 평택시는 가뿐히 제낀다. 특히 평택시내 대부분 고층아파트에서 실내 안테나를 놓고 채널검색을 돌리면 수원 광교산중계소 채널보다 흑성산중계소의 채널이 더 잘 수신된다.

라디오의 경우에도 대전지역 주파수를 모두 잡을 수 있다. 대전방송의 경우 2001년 말에 원효봉 중계소(96.5)를, 대전문화방송의 경우 2004년 말에 표준FM 원효봉 중계소(91.3)을 개국했다. 또 KBS대전방송총국은 1라디오 흑성산 중계소(89.9MHz)를 송출중이라 3대 방송사는 평택시 어디서도 들리며, 그 외 대전 식장산 전파는 고층, 카오디오에서만 양질의 수신이 가능하다.

충북지역 방송의 경우 KBS청주방송총국 1라디오(89.3MHz)가 출력이 짧아 수신이 힘든 것을 제외하면 모든 채널이 잘 터진다. 충주권의 경우 관악산 95.9MHz와 전파간섭 가능성이 있는 충주문화방송 라디오(96.1MHz), 우암산 101.5MHz에 비해 수신률이 떨어지는 CJB 조이FM(97.9MHz), 가엽산이 아닌 충주남산 중계소의 대전교통방송(93.5MHz)을 제외하고 모두 잡을 수 있다.

간혹 가다 화악산(KBS춘천)과 백운산(원주지역 라디오) 등 강원도 영서지역 주파수를 평택, 송탄지역 고층 아파트서 잡을 수도 있다. 또 오성, 청북, 안중 등 해안가 지역 등지로 점점 나아가면 MP3로도 90.1MHz, 96.9MHz 등의 전주 모악산 주파수까지 잡을 수 있다. 경기 서부-충남 지역이 평야 지역이기 때문에 전파가 멀리멀리 잘 퍼지는 편이다. 비슷한 예로, 1572m의 높은 산 위에 있는 태백의 함백산 주파수는 대구에서도 잡을 수 있다.

송탄지역 등에서는 유선방송이 8,90년대부터 꽤 발달했었는데, 비행기로 인해 지상파 전파가 잘 안잡힌다는 주장이 주요 원인이었다.

케이블TV는 1997년 개국한 GBC 기남방송이 평택을 비롯해 안성시, 이천시, 용인시 지역을 상대로 방송중이다. 원래 동아제약이 출범초기 최대주주였지만, 2003년 한빛I&B에 팔린 뒤 2006년 티브로드에 통합되었다. 본사는 평택시 죽백동 산골에 위치했으며, 평택 버스 7을 타고 가면 들어갈 수 있다.

9. 정치

19대 대선 평택시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04,574
(38.37%)

62,827
(23.05%)

64,057
(23.50%)

19,321
(7.08%)

20,128
(7.38%)

+ 40,517
(△14.87)

72.11%

구 송탄시

득표율

36.20%

24.68%

24.32%

7.01%

7.22%

△11.52

68.83%

중앙동

38.20%

22.81%

23.81%

7.54%

7.10%

△14.39

73.56

서정동

34.59%

25.56%

25.08%

6.70%

7.35%

△9.03

63.25

송탄동

38.37%

22.54%

23.85%

7.39%

7.36%

△14.52

75.77

지산동

38.63%

22.57%

23.48%

6.33%

8.41%

△15.15

66.95

송북동

34.73%

26.78%

24.27%

6.46%

7.32%

△7.95

70.33

신장1동[15]

31.96%

27.14%

26.28%

7.90%

6.20%

△4.82

59.38

신장2동[16]

27.60%

34.23%

25.90%

6.00%

5.50%

▼6.63

58.03

구 평택시

득표율

39.28%

22.13%

23.51%

7.26%

7.30%

△15.77

72.67%

신평동[17]

35.02%

26.88%

23.65%

6.84%

6.93%

△8.14

65.40

원평동

36.19%

26.35%

23.77%

6.53%

6.59%

△9.84

69.60

통복동

34.05%

30.45%

22.84%

6.02%

6.21%

△3.60

72.91

비전1동

41.36%

19.40%

23.72%

7.30%

7.75%

△17.64

72.12

비전2동[18]

40.86%

20.64%

23.00%

7.78%

7.25%

△17.86

76.25

세교동

38.47%

22.06%

24.31%

7.00%

7.66%

△14.16

74.39

구 평택군

득표율

37.12%

25.31%

23.26%

6.51%

7.17%

△11.81

67.32%

팽성읍[19]

31.51%

32.69%

23.02%

6.57%

5.51%

▼1.18

62.17

안중읍

42.78%

18.81%

22.23%

6.54%

9.11%

△20.55

72.15

포승읍[20]

39.12%

22.99%

23.55%

6.61%

7.02%

△15.57

63.69

청북읍

42.46%

19.34%

23.14%

7.32%

7.30%

△19.32

71.28

진위면

33.51%

27.93%

24.54%

5.98%

7.10%

△5.58

67.60

서탄면

27.49%

38.09%

23.96%

5.05%

4.64%

▼10.60

67.47

고덕면

33.85%

28.00%

24.50%

6.41%

6.69%

△5.85

66.57

오성면

29.67%

32.30%

24.95%

5.92%

6.50%

▼2.63

69.59

현덕면

28.41%

36.18%

23.04%

5.83%

5.74%

▼7.77

67.99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거소·선상투표

32.80%

18.08%

31.20%

11.77%

3.70%

△1.60

관외사전투표

43.90%

16.22%

22.06%

8.38%

8.74%

△21.84

재외투표

61.56%

7.24%

16.50%

3.27%

10.51%

△45.06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평택시 갑[21][22]

36.04%

25.05%

24.28%

6.86%

7.18%

△10.99

69.52

평택시 을[23][24]

38.39%

23.53%

23.28%

6.96%

7.27%

△14.86

69.84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구 평택시[25]

39.28%

22.13%

23.51%

7.26%

7.30%

△15.77

72.67

구 송탄시[26]

36.20%

24.68%

24.32%

7.01%

7.22%

△11.52

68.83

읍 지역[27]

39.21%

23.17%

22.87%

6.72%

7.44%

△16.04

67.52

면 지역[28]

31.46%

31.10%

24.32%

5.96%

6.42%

△0.36

67.76

2012년 18대 대선/2016년 20대 총선(비례)/2017년 19대 대선

민주통합당→더불어민주당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선거

18대 대선

20대 총선

19대 대선

증감 포인트 (대선/대선)

증감 포인트 (총선/대선)

18대 대선

20대 총선

19대 대선

증감 포인트 (대선/대선)

증감 포인트 (총선/대선)

평택시

42.69%

22.41%

38.37%

▼4.32 (-10.1%)

△15.96 (+71.2%)

56.86%

37.42%

23.05%

▼33.81 (-59.5%)

▼14.37 (-38.4%)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송탄시-
평택시

권달수/초선
민주정의당

김영광/재선
민주자유당

원유철/초선
무소속

원유철/재선
새천년민주당

우제항/초선
열린우리당

원유철/3선
한나라당

원유철/4선
새누리당

원유철/5선
새누리당

평택군

이자헌/4선
민주정의당

이자헌/5선
민주자유당

허남훈/초선
자유민주연합

정장선/초선
새천년민주당

정장선/재선
열린우리당

정장선/3선
통합민주당

이재영/초선[29]
새누리당

유의동/재선
새누리당

유의동/초선[30]
새누리당

국회의원 선거구는 갑구는 진위면, 서탄면, 중앙동, 서정동, 송탄동, 지산동, 송북동, 신장1,2동, 통복동, 세교동, 을구는 팽성읍, 안중읍, 포승읍, 청북읍, 고덕면, 오성면, 현덕면, 신평동, 원평동, 비전1동, 비전2동이며, 15대 이후부터 거의 바뀌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 대략 갑구가 송탄지역, 을구가 평택+안중지역이라고 보면 된다.

평택군 일원 시절 1,2대에서는 무소속 최석화안재홍이 국회의원을 했고 3,4대는 자유당이 우세를 보여 황경수 후보와 정존수 후보가 평택군에서 당선되었다. 5대에서는 정권심판론이 작용해서 민주당 이병헌 후보가 당선되고 6대에서도 민정당 유치송이 당선이 된다. 그러나 7,8대에서는 다시 민주공화당의 이윤용, 최영희가 국회의원을 하며 보수화되고 중선거구제 당시 9,10대에서는 신민당 유치송 의원과 민주공화당 서상린 의원이 동반당선되었다. 11,12대에서는 민주정의당 이자헌 의원과 민주한국당 유치송 의원이 역시 동반당선되며 여권의 지지세가 크게 강해졌다. 13대에서는 송탄시,평택시 일원에서는 민주정의당 권달수 후보가 당선, 평택군에서는 민주정의당 이자헌 후보가 당선되었으며 14대에서도 송탄시, 평택시 일원은 김영광 민주자유당 후보가 당선, 평택군 일원 역시 민주자유당 이자헌 후보가 4선에 성공할 만큼 보수성향이 강했다.

15대에서도 평택시 갑에서는 무소속 원유철 후보가 당선되고 평택시 을에서는 자유민주연합 허남훈 후보가 당선되는 등 이때까지만 해도 평택시 전체에서 보수성향이 강했으나, 16대에서는 평택 갑에서는 보수성향의 원유철이 재선에 성공하지만, 을에서는 평택시내 및 평택항 등에 의해 개발이 시작되면서 보수정당 지지세가 약해지고 이에 따라 새천년민주당 정장선 후보가 당선된다. 17대는 탄핵역풍으로 갑을 모두 열린우리당이 차지했다. 18대는 다시 갑 지역은 원유철의 3선 성공, 을 지역구는 역시 야권 정장선의 3선 성공으로 마무리되었으며 19대는 갑을 지역 모두 새누리당의 원유철, 이재영이 석권했다. 보궐선거에서도 유의동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되었다.

송탄 ↔ 평택 + 안중 지역으로 나뉜 갈등은 정치에서 드러난다. 주한미군기지, 고덕 삼성단지 등 굵직굵직한 사안이 많은 송탄 지역은 전통적인 보수정당 텃밭으로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지내기도 한 원유철 국회의원이 15,16[31],18~20대 5선 국회의원을 지낼 정도로 새누리당에 대한 지지가 높고, 쌍용자동차 문제 같은 사회적 사안이 심했던 평택을 지역은 민주당계 국회의원인 정장선 국회의원이 3선을 했었다. 평택 기반 유명 정치인으로는 유치송, 정장선, 원유철이 있다.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선 박근혜 후보가 135,781표(56.9%)를 얻어 101,951표(42.7%)를 얻은 문재인 후보를 앞질렀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선 평택을 지역에서 정장선 현역 국회의원의 불출마 선언과 함께 새누리당 이재영 후보가 당선되는 이변이 일어나기도 했다. 심지어 이 기세는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이어져 새누리당의 총선 참패, 특히 수도권에선 대패에도 불구하고 갑, 을 두 지역 모두 석권하였다. 총선 참패의 주범 중 하나로 찍힌 원유철 당시 원내대표도 무난하게 재당선. 하지만 이건 지역 갈등이 서서히 봉합되고 있다고 생각하기보다는, 평택 을 지역의 보수화 진행 및 20대 총선 당시 국민의당 창당으로 인한 3당 경쟁에서의 새누리당 반사 이득, 전임 시장 출마자의 삽질로 인한 콜라보레이션으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할 것이다.

여담으로 20대 총선 결과로 봐도 을지역은 아주 근소한 차이로 새누리당 유의동의원이 당선. 야당후보에 불과 얼마전에 갈등은 일으켰던 김선기 전 시장이 아니었다면 야당이 차지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의견이 설득력있게 제기되고있다.

2017년 5월 9일 열린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38.4%를 얻어 2위와 약 15%의 큰 격차로 1위를 차지했다. 그동안 보수 강세지역이었던 평택의 정치 구도가 완전히 뒤집혔음이 확인된 선거로서, 자유한국당홍준표 후보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여파로 인해 중도층은 물론 합리적 보수층마저 완전히 등을 돌리면서 23%의 득표율에 머물러, 23.5%를 얻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에게도 밀리며 3위로 떨어졌다. 바른정당 유승민,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한 자릿수에 머물렀지만 두 후보 모두 7%대의 득표율을 얻으며 전국 평균 이상의 표를 가져오는 수확을 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번 대선 역시도 지역별로 성향이 제법 갈리는 편이었다. 소사벌지구, 용이지구 입주의 덕을 본 구 평택시 지역이 문재인 득표율이 가장 높은 편이었고, 구 송탄시 지역은 문재인 득표율이 가장 낮아 옆의 안성시와 비슷한 득표율을 보였다. 농어촌지역이 많은 구 평택군 일대는 안중읍, 포승읍, 청북읍 일대의 대규모 택지개발 및 공업단지 입주로 보수세가 크게 낮아진 모습을 보였는데, 지난 대선과 비교하면 가장 많이 뒤집어진 지역이 되었다. 실제로 평택 내에서 문재인 후보의 득표율이 가장 높았던 곳은 안중읍이었으며, 그 다음은 청북읍이었다. 반면 평택과 송탄의 구도심 지역에서는 단 한 곳을 제외하고 문재인 후보가 승리하기는 했지만 홍준표와 10% 이내의 박빙우세를 보여 노령화가 뚜렷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고, 미군부대가 있는 신장2동에서는 홍준표 후보가 34.2%를 득표해 약 6.6%의 격차로 1위를 차지하기까지 했다. 이외에도 새로 미군부대가 들어오는 팽성읍, 개발이 거의 되지 않은 서탄면, 오성면, 현덕면에서도 홍준표 후보가 이겨, 지역별로 매우 큰 민심의 장벽이 세워졌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결과였다. 앞으로 고덕국제도시 및 각종 택지개발, 공단개발이 상당한 규모로 이루어지는 만큼, 기존 보수정당 계열이 평택에서 힘을 얻기는 점점 힘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선을 통해 뒤집어진 선거 구도가 앞으로도 쭉 이어질 뿐만 아니라 서울 위성도시 못지않게 진보성향이 강한 동네로 바뀔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이다. 문재인 후보와 홍준표 후보, 안철수 후보가 각각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평택시 : 문재인 104,574(38.37%) > 안철수 64,057(23.50%) > 홍준표 62,827(23.05%)

1위 - 문재인 : 안중읍(42.8%), 청북읍(42.5%), 비전1동(41.4%), 비전2동(40.9%), 포승읍(39.2%), 지산동(38.6%), 세교동(38.5%), 송탄동(38.4%), 중앙동(38.2%), 원평동(36.2%), 신평동(35.0%), 송북동(34.7%), 서정동(34.6%), 통복동(34.0%), 고덕면(33.9%), 진위면(33.5%), 신장1동(32.0%), 거소/선상투표(32.8%), 관외사전투표(43.9%), 재외투표(61.6%) (12개동 + 3개읍 + 2개면 + 관외투표)

1위 - 안철수 : 없음

1위 - 홍준표 : 서탄면(38.1%), 현덕면(36.2%), 신장2동(34.2%), 팽성읍(32.7%), 오성면(32.3%) (1개동 + 1개읍 + 3개면)

2위 - 문재인 : 신장2동, 팽성읍, 서탄면, 오성면, 현덕면 (1개동 + 1개읍 + 3개면)

2위 - 안철수 : 중앙동, 송탄동, 지산동, 비전1동, 비전2동, 세교동, 안중읍, 포승읍, 청북읍, 거소/선상투표, 관외사전투표, 재외투표 (6개동 + 3개읍 + 관외투표)

2위 - 홍준표 : 서정동, 송북동, 신장1동, 신평동, 원평동, 통복동, 진위면, 고덕면 (6개동 + 2개면)

10. 군사

기초자치단체 단위로는 드물게도 육해공군이 모두 주둔하고 있는 몇 안 되는 도시이며, 특히 해공군은 사령부 단위로 주둔하고 있다.

육군은 제51보병사단의 예하 연대본부와 3개 대대가 주둔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해군 제2함대의 모항이 이곳이며 2010년 3월 26일에 침몰한 포항급 초계함 PCC-772 천안함이 바로 이 함대 소속이다.

공군작전사령부가 송탄의 오산 공군기지가 있으며, 특이하게도 두 개의 미군부대가 주둔하고 있다. 오산 공군기지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주한미군 공군기지는 사실 오산시가 아닌 평택시 송탄 지역에 위치한다. 그런데 왜 '오산'기지가 되어버렸냐면, 평택(Pyeongtaek)이나 송탄(Songtan)보다 오산(Osan)이 로마자 표기 시 철자가 간단하고 발음하기도 쉬운 명칭을 택해서라고. 군에서는 폭격 명령을 많이 내리는데, 이름이 어렵거나 헷갈리면 큰일난다. 그래서 미군기지의 배후지로 발달한 지역도 오산이 아니라 평택의 송탄 지역이다.

또한 캠프 험프리스(Camp Humphreys)라 불리는 주한미군 최대의 미 육군 병참기지와 육군이 관리하는 비행장이 남부에 위치하고 있는데, 추후 용산과 경기북부에 있는 미군기지들이 이곳(옆에 말많고 탈많았던 대추리)으로의 이전을 목표로 공사중이다. 여담으로 헐리우드 영화 월드워Z에서는 바이러스의 전 세계 최초 발병지로, 디 인터뷰에서는 김정은을 암살하기 위한 독을 제조해서 배달(!?)하는 곳으로 등장. 병참기지의 설움. 취급이 아주 최악...

캠프 험프리스 옆엔 공군 제7항공통신전대가 위치해있고, 그 공군부대 안에 국직부대로 육군 제52정보통신지원대대가 위치해있다. 같은 개념으로 안에 위치했던 공군 항공안전관리단은 2014년 이전하여 지금은 없다.

팽성산 근처엔 공군 방공관제 부대가 위치해있고, 근처 천안시 성환읍에 있는 성환역쪽 근처로 가면 공군 제2방공유도탄여단이 위치해 있다.

이러다 보니 대한민국에서 서울 다음으로 중요한 군사거점이 되어버렸다. 더구나 적국의 공격으로 부터 방어해야 할 곳이 너무 많다. 하지만 여기에 일일이 열거하기에는 보안사항이라 패스.

한국인의 정서 상에는 전방, 후방의 대체적인 경계는 한강으로 보지만,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들에게는 전방, 후방의 대체적인 경계는 최소한 평택 근방에 있다고 본다.

11. 하위 행정구역

평택시/행정 참조.

12. 여담

어지간해서는 언론에 자주 등장하지 않는 지역이지만 뉴스에 한번 났다 하면 영 좋지 않은 큰 사건으로 등장하곤 한다.

1978년에 처음 아이디어를 얻어 1984년에 발표한,[32]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는 동요 중 하나인 '노을'의 배경이기도 하다.[33] 평택시에서는 이를 소재로 동요제를 개최하고 있다.[34]

13. 출신 인물

사실상 평택 최악의 흑역사임에도 불구하고 평택시는 원균의 출신지라는 걸 부끄러워하긴 커녕 명장으로 미화하며 달력을 만든다든지 하는 등 원균을 띄워주려는 상병크를 자주 벌인다. 평택의 역사적 인물 원균 장군을 다시 생각한다. 원균의 가문인 원주 원씨가 현재 평택·송탄지역 쪽에서 위세를 떨치고 있고 그 대표적인 인물이 원유철 현 국회의원. 게다가 원유철 의원은 원균 재조명(?)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근데 본인조차도 왜 원균이 위인인지 이유는 못 찾은 듯 싶다위의 박문수, 안재홍보다 굳이 원균을 지역대표 역사인물로 내세우는 것을 보면, 단순히 '띄울 평택출신 역사인물이 없어서'가 아니라 '원유철과 원주 원씨 문중의 평택시 문화 및 역사인물 홍보행정에 대한 입김과 압력이 강하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무능하고 부패하며 왜군을 상대로 제대로 싸우지도 않은 원균을 기리는 것은, '강직과 공명정대'의 상징 박문수와 '일본에 맞서 굴하지 않는 독립운동'을 한 안재홍에게 큰 실례이자 무례다. 게다가 그 후손도 뇌물을 받아먹은 부패한 정치인이자 친일매국 정당의 요인이었다


  1. [1] 왜 팽성읍이 언급되었는지는 /역사 항목 참조.
  2. [2] 팽성읍, 원평동, 신평동, 통복동, 비전동, 세교동
  3. [3] 송탄동, 중앙동, 서정동, 지산동, 송북동, 신장동, 진위면, 서탄면, 고덕면
  4. [4] 안중읍, 청북읍, 포승읍, 오성면, 현덕면
  5. [5] 애초에 과거 평택시(송탄시-평택시-평택군) 통합과정에서 통합 시청은 고덕면에 두는 것으로 잠정 합의된 사항이었다.(평택시통합편찬위원회 저, 『평택시통합사 참조) 다만 그동안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시의회는 송탄지역에, 시청은 남평택 지역에 위치하고 있었던것. 이로 인한 효율성 문제가 종종 있었고 평택시가 팽창함에 따라서 더 큰 규모의 청사가 필요해졌기때문에 2020년 목표로 추진중이다.
  6. [6] 민선 1,2,3기 시장. 민자당-신한국당-한나라당(이상 1기)-자민련(1,2기)-한나라당(2,3기) 소속-당선무효
  7. [7] 「평택 브레인시티 반대서명 시 개입설… 시 ”터무니 없는 소리”」, 2013-08-27, 아시아뉴스통신
  8. [8] 「평택 브레인시티사업 무산…재원 조달 불투명(종합)」, 2014-04-11, 연합뉴스
  9. [9] 「“주민과 논의 없이 가축분뇨처리장 안돼”」, 2015-07-13, 기호일보
  10. [10] 2023년신안산선이 개통되기 전까진 안산시원시역까지만 갈 수 있다.
  11. [11] 소재지는 안성시 공도읍이지만, 서동대로를 기준으로 반대편이 바로 평택시 영역이다.
  12. [12] 소재지는 안성시 원곡면이지만, 이름처럼 송탄이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있다.
  13. [13] 다만 2016년 가을을 기준으로 문이 닫혀 있다.
  14. [14] 하지만 2018년 초반을 기준으로 볼 때, 상업지구 규모로는 평택 최대이지만, 아직은 버스가 많이 지나가지 않는다. 버스어플을 참고하자.
  15. [15] 오산공군기지, 공군작전사령부가 있는 동네
  16. [16] 오산공군기지, 공군작전사령부가 있는 동네
  17. [17] 평택역 상권이 있는 평택의 중심지
  18. [18] 평택시청 및 평택대학교가 있는 동네
  19. [19] 미군부대가 있는 동네
  20. [20] 평택항만 및 해군기지가 있는 동네
  21. [21] 중앙동, 서정동, 송탄동, 지산동, 송북동, 신장1동, 신장2동, 통복동, 세교동, 진위면, 서탄면
  22. [22] 지역구 국회의원 : 원유철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5선)
  23. [23] 신평동, 원평동, 비전1동, 비전2동, 팽성읍, 안중읍, 포승읍, 고덕면, 오성면, 청북면, 현덕면
  24. [24] 지역구 국회의원 : 유의동 (새누리당 → 바른정당, 재선)
  25. [25] 신평동, 원평동, 통복동, 비전1동, 비전2동, 세교동
  26. [26] 중앙동, 서정동, 송탄동, 지산동, 송북동, 신장1동, 신장2동
  27. [27] 팽성읍, 안중읍, 포승읍. 청북읍 (인구 2만명 이상 읍지역)
  28. [28] 진위면, 서탄면, 고덕면, 오성면, 현덕면 (인구 2만명 이하 면지역)
  29. [29] 14.1.16 의원직 상실(선거법 위반)
  30. [30] 14.7.30 재보궐선거
  31. [31] 새천년민주당 소속이었다가 이후 한나라당으로 당적을 옮겼다.
  32. [32] 「이동진의 평택·사람 32 - 동요 ‘노을’ 30년」, 2013-10-30, 평택시사신문
  33. [33] 평택 성동 초등학교의 선생님이 만들었다고 한다.
  34. [34] 「‘노을의 고향’ 평택서 10월 전국 규모 창작동요제 개최」, 2015-09-01, 미디어평택
  35. [35] 평택 출신 인물 중에서 가장 유명한 가수이기도 하며 현재도 평택 지역 축제같은 공연의 초대가수로 많이 방문하신다.
  36. [36] 태어난 곳은 청주이지만 학교를 송탄에서 다녔다. 태광고등학교 전교회장 까지 할 정도로 공부에 소질이 있었으나 음악에 심취하여 송탄 미군부대 앞 라이브 카페에서 공연을 하며 지냈다고 한다. 박완규의 목소리를 들은 미군들이 환호할 정도로 실력이 뛰어났었는데 그 때 수소문해서 찾아갔던 사람이 부활의 김태원.
  37. [37] 태어난 곳은 서울이지만, 어릴 때부터 송탄 지산동에서 자라 지산초-송탄여중을 졸업했다. 그 때문인지는 몰라도 씨스타의 평택 행사가 은근 많은 편이다. 그래서인지 '평택대첩'도 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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