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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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POSCO(POhang Iron & Steel COmpany)

그룹명

포스코

설립

1968년 4월 1일

설립자

박태준

회장

최정우

국가

대한민국

본사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동해안로 6261 (괴동동)

그룹 시가총액

26조 7,800억 원
(2019년 7월 28일)#

공식 홈페이지

1. 개요
2. 역사
3. 기업정신
3.1. 1992 ~ 2000
3.2. 2000 ~ 2007
3.3. 2007 ~ 2013
3.4. 2013 ~ 2018
3.5. 2018 ~
4. 상징 노래
4.1. 사가
4.2. Dream Song
5. 상징물
6. 그룹사 목록
6.1. 철강
6.2. 엔지니어링 & 건설
6.3. 무역
6.4. IT
6.5. 에너지
6.6. 소재·화학
6.7. 지원
6.8. 기타
6.9. 비영리재단
6.10. 영리재단
7. 그룹 특징
8. 관련 문헌

1. 개요

포스코를 주축으로 한 철강특화 기업집단이다.

2. 역사

1968년 박태준 전 대한중석 사장 등의 주도로 국영기업 '포항종합제철'로 창립해 1970년 첫 자회사 제철기술컨설턴트를 세우고, 같은 해 경북 포항 영일만에 제철소를 착공해 1973년에 준공하여 철 생산을 개시했다. 1979년 포항축로 지분 참여 후 1982년 제철정비, 1983년 거양상사 및 통일, 1986년 삼화화성, 1987년 제철설비, 1990년 대주상선 등을 각각 설립/인수해 제철 관련업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다른 한편 1971년 제철장학회 설립을 시초로 1976년 제철학원을 설립하는 등 사회공헌 사업까지 진출하기도 했다. 1994년 1월 제철엔지니어링이 '포스코엔지니어링'이 되면서 일부 계열사에 '포스코' 사명이 쓰이기 시작했으며, 2000년 한국산업은행 지분 매각 후 민영화되어 대규모 기업집단으로 지정됐다. 2002년에는 모기업 사명을 '포스코'로 변경하고 2005년 한화그룹으로부터 한국종합에너지를, 2008년 대우엔지니어링, 2010년 대우인터내셔널 등을 각각 인수해 급부상했다.

3. 기업정신

3.1. 1992 ~ 2000

  • 기업이념

민족기업, 인간존중, 세계지향

  • 기업규범

기본원칙에 충실하자, 창의로 미래를 일구자, 화합으로 공동체를 가꾸자

  • 기업상

건실하고 진취적인 기업

기술과 정보로 미래를 여는 기업

참여과 신뢰로 키워가는 기업

사원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환경과 이웃을 아끼는 기업

  • 사원상

앞서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포철인

일에 긍지를 가지는 포철인

더불어 하나되어 일하는 포철인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는 포철인

마음과 환경을 깨끗이 하는 포철인

3.2. 2000 ~ 2007

  • 미션

우리는 사회의 기반이 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과 인류사회에 공헌한다. 이를 위해 우리는 최고를 지향하고, 창의를 존중하며, 기본과 원칙을 중시하여 존경 받는 기업이 된다.

  • 비전 2010

철강사업역량을 기반으로 지속 성장하는 글로벌 우량기업

  • 경영이념

최고지향, 창의존중, 기본중시

3.3. 2007 ~ 2013

  • 비전

Creating Another Success Story - Beyond Here, Beyond Now (2007~2010)

Global POSCO Way (2010~2013)

  • 포스코패밀리 비전 2020

꿈과 희망, 소재와 에너지로 더 나은 세상을!

  • 경영철학

열린 경영, 창조 경영, 환경 경영

  • 핵심가치

고객지향, 도전추구, 실행중시, 인간존중, 윤리준수

3.4. 2013 ~ 2018

  • 비전

POSCO the Great

  • 경영이념

창의경영(Creative POSCO), 화목경영(One POSCO), 일류경영(Top POSCO)

3.5. 2018 ~

  • 경영이념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 비전: With POSCO

Business with POSCO, Society with POSCO, People With POSCO

  • 경영원칙

가치경영, 상생경영, 혁신경영

  • 행동강령

실질, 실행, 실리

  • 핵심가치

안전, 상생, 윤리, 창의

4. 상징 노래

4.1. 사가

1973년 제정. 작사는 박목월, 작곡은 김동진이 맡았다. 2008년 재녹음 이전까지 후렴구는 '포항종합제철'이었다.

(1절)끓어라 용광로여 조국근대화 / 줄기차게 밀어가는 장엄한 심장

겨레의 슬기와 의지를 모아 / 통일과 중흥의 원동력 되자

내일의 풍요한 조국건설의 / 내일의 풍요한 조국건설의

기적을 이룩하는 / 우리의 포스코

(2절)녹아라 쇳물이여 조국산업의 / 성장을 다짐하는 뜨거운 동맥

고도로 닦아낸 기술과 역량 / 우리의 자랑을 세계에 심자

예지의 굳센 날개 힘차게 펴고 / 예지의 굳센 날개 힘차게 펴고

육대주로 비약하는 / 세계의 포스코

(3절)보아라 해돋이를 푸른 영일만 / 쇠와 땀의 성지에 소망의 태양

철강인의 긍지와 사명감으로 / 불타는 정열을 함께 사루자

국민의 신뢰와 축복을 받아 / 국민의 신뢰와 축복을 받아

무궁하게 발전하는 / 영원한 포스코

출처는 여기이다.

4.2. Dream Song

김장훈이 불렀다.

(P-O-S-C-O We are POSCO Family) (P-O-S-C-O We are POSCO Family)

아름다운 세상(아름다운 세상) 함께 꿈을 꾸죠

가슴뛰는 미래(가슴뛰는 미래)

POSCO Family

멀고 험한 길(멀고 험한 길) 우리는 도전하죠 세계를 위해 미래를 향해 힘차게 달려요

그대 가슴이(그대 가슴이) 벅차오르게 그대의 꿈이(그대의 꿈이) 이루어지도록

모두다 함께 손잡고 신화를 만들어 가자

세상을 움직이는 POSCO Family

5. 상징물

6. 그룹사 목록

십억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2012

2013

2014

2012

2013

2014

2012

2013

2014

철강

52,869

48,024

49,597

2,896

2,341

2,430

2,246

1,449

857

무역

26,414

25,919

31,261

212

196

413

325

10

181

E&C

9,726

10,782

10,304

339

464

314

345

147

13

에너지

2,881

3,045

2,663

267

224

137

170

117

33

ICT

1,132

1,213

1,078

29

67

44

19

22

11

화학·소재 등

3,568

3,627

3,325

166

122

119

113

58

(35)

지배구조 사업별 손익계산서.

E&C는 건설과 엔지니어링을 의미한다. 별도 재무제표의 단순합산 기준이기 때문에 실제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공기업 시절에는 포항제철을 비롯해 제철장학회, 제철학원 등으로 대주주가 제각각이었으나, 2000년 민영화 이후 포스코가 단독으로 총괄한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순이익의 사업부문별 비중이 크게 다른데 이는 포스코의 모태가 철강업으로 투자가 성숙한 덕분도 있겠지만, 무역을 영위하는 포스코대우의 특징 때문에 그렇다. 포스코대우를 비롯한 종합상사들은 재화나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게 아니라 중간거래 위주라서 영업이익률이 1~2% 수준으로 매우 낮다.

6.1. 철강

  • 포스코
  • 포스코강판 : 구 포항강판, 동국제강과 포스코의 50:50 지분으로 설립된 포항도금강판과 포스코와 삼성중공업이 50:50 지분으로 설립한 포항강재공업이 합병되어 포항강판이 되었으며 2008년 포스코강판으로 이름을 변경하였다. 포스코의 Full Hard(미소둔강판)을 사용하여 알루미늄 강판, 알루미늄-아연 도금강판, 알루미늄-마그네슘-아연 강판 및 컬러 강판을 생산하는 업체이자, 현재 포스코의 유일한 철강 계열사다.
  • SNNC : 페로니켈(Fe-Ni), 뉴칼레도니아-대한민국 합작회사

6.2. 엔지니어링 & 건설

  • 포스코건설 : 舊 포스코개발, 종합건설
    • 블루O&M : 환경기초시설 운영
    • 메가에셋 : 부동산관리
    • 호텔라온제나 : 구 범어세인트웨스튼호텔 --포스코엔지니어링이 수주해서 시공하다가 공사비를 받지 못해서 대물로 인수하였음
  • 포스코플랜텍 : 舊 포철산기 + 포철기연, 플랜트설비
  • 포스코A&C : 설계/감리/시공관리
    • 포스코A&C건축사사무소

6.3. 무역

  • 포스코인터내셔널 : 무역, 백화점, 자원개발, 프로젝트 오거나이징. 2017년 3월에 포스코 P&S의 철강사업부분을 인수했으며, 잔존법인이 아직 있다. 아래 사업체들은 P&S에 먼저 합병된 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식구가 되었다.
    • 포스코TMC : 구 한국코아, 전력계통 기계부품
    • 포스코AST : 스테인리스 냉연제품, 포스코NST를 합병했다.
    • SPFC : 후판가공
    • 포항SRDC : 철스크랩 순환유통

6.4. IT

  • 포스코 ICT : 구 포스데이타 + 포스콘, 정보통신/EIC엔지니어링

6.5. 에너지

  • 포스코에너지 : 舊 경인에너지, 발전산업
    • 탐라해상풍력발전 : 두산중공업과의 합작사이다.
    • 포스파워 : 舊 동양파워, 화력발전
    • PSC에너지글로벌 : 베트남 발전사업
  • 포스코그린가스텍: SNG 제조판매

6.6. 소재·화학

  • 포스코케미칼 : 舊 포스코켐텍, 내화물, 이차전지 양극재 생산
    • PMC텍 : 침상코크스 생산
  • 포스코엠텍 : 구 삼정P&A, 금속소재가공/철강포장
    • 포스하이알 : 알루미나 생산, 부도가 나서 법정관리에 들어갔다.
  • PNR : 철강부산물재활용
  • 포스코ESM : 이차전지 음극재용 활물질 제조 (포스코켐텍과 합병 → 포스코케미칼)

6.7. 지원

  • 포스메이트 : 舊 동우사, 주택/시설물유지관리, 순천시에서 골프장을 운영하던 승광을 합병했다.
  • 포스코터미날 : 대량화물유통(CTS)[1]
  • 엔투비 : 기업간 전자상거래
  • 포스코경영연구원 : 경영컨설팅
  • 포스코기술투자 : 기술금융
  • 포레카 : 브랜드관리
  • 포스코휴먼스 : 스틸하우스 부분인 에코하우징과 장애인표준사업장 포스위드 합병
  • 포스코인재창조원
  • 포스코알텍 : 포스코그룹 계열사 특허관련 대행업무 아웃소싱
  • 포스웰

6.8. 기타

6.9. 비영리재단

  • 포스코교육재단 : 산하에 4개 고등학교[3], 2개 중학교, 4개 초등학교가 있다.[4]
  • 포스코청암재단 : 장학재단
  • 학교법인 포항공과대학교[5]
  • 한국철강협회 : 포스코는 소속사의 형태로 가입되어있으나 협회장은 관례적으로 포스코의 현직 회장이 맡고 있다.

6.10. 영리재단

7. 그룹 특징

  • 한국의 10대 기업집단 중에서 현대중공업(울산)과 함께 단 둘뿐인 본사가 수도권이 아닌 지방 도시(포항)에 위치한 기업이기도 하다. 덕분에 포항시의 세수에 혁혁한 공을 세워오고 있는 중이다. 포항의 본사 아래에 포스코 서울 지사가 있는 형태인데, 강남구 테헤란로포스코센터에 서울사무소가 위치해 있다. 그렇지만 사실 포스코는 1980년대 후반부터 본사의 서울 이전을 수차례 추진했으나 번번이 포항을 비롯한 대구·경북 지역민들의 반발여론에 부딪혀 무산되자 김만제 회장 시절 서울에 1995년 7월 포스코센터를 완공하여[6] 경영기획, 인사, 자금, 마케팅 등 핵심기능은 서울로 옮기고 법인등기부상의 본사 소재지는 포항에 두는 이중구조로 운영되고 있다.[7] 2002년 포스코가 완전 민영화되고 외국인 지분이 60∼70%로 늘면서 정기주주총회도 서울에서 개최하는 등 포항은 형식상의 본사에 불과하며 사실상 실질적인 본사는 서울 포스코센터다. 또한 현재 포스코 자회사 29개 사 중 포항에 본사를 둔 자회사는 8개가 있는데, 포스코건설은 본사를 인천 송도국제도시로 옮기려다가 무산된 적이 있으며,[8] 2013년 3월에 사장이 바뀐 포스코 ICT도 신임 사장 취임식을 포항이 아닌 경기도 판교사무소에서 열어서 논란이 되는 등 실질적인 본사 기능은 판교사무소로 가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뜬금없이 충주시가 포스코ICT를 유치했다고 자랑하고 있다.[9] 어쨌든 포스코와 포스코 자회사들의 포항 본사는 빈껍데기에 불과하며 사실상 본사 기능은 수도권에 가 있다고 말이 많다. 그런데 서울 테헤란로에 있는 포스코센터도 인천 송도로 이전한다는 얘기가 있다.
  • 정준양 회장 시절부터 강제적인 금연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다이어트 정책도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회사 안팎으로 회장을 비난하는 말들이 많다. 물론 금연자들은 쌍수 들고 환영하고, 다이어트의 경우에도 회사에서 전적으로 지원해주긴 하지만... 무엇이든 너무 밀어붙이면 좋은 반응만은 나오지 못하는 것은 당연지사. 그러나 현재는 유야무야된 정책이다.
  • 다른 회사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이 회사는 생산기술직과 사무직 가릴 것 없이 이것저것 다 잘하는 만능형 인재를 매우 선호한다. 거기에 기본적으로 요구하는 스펙이 다른 회사보다 높은 편이다.문과 기준 오픽 IM3 이상 혹은 이에 준하는 어학점수를 필수적으로 요구하고 학점도 3점대 후반 이상이던지 이 이하라면 철강 관련 대회 수상경력이 있는 고스펙이어야 합격할 수 있을 정도로 입사에 필요한 스펙이 매우 높은편이지만 이에 끝나지 않고 "사회봉사경력" 역시 필요하다. 만약 포스코 입사를 노리고 있다면 생산직, 사무직 가리지 않고 vms나 1365 등에 등록이 되어 증명이 가능한 봉사활동을 최소 100시간 이상 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채우는 것이 권장되고 공고가 나온 날까지 3년 이내만 인정해준다.
  • 2013년 4월 15일, 계열사 포스코에너지의 한 상무가 LA로 가는 비행기 비즈니스석에서 승무원에게 진상을 부리다 기장이 착륙 허가를 받고 미국 당국에 신고해서 FBI가 출동해 결국 귀국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원인은 라면 때문인데, 최대한 친절하게 대접한 여 승무원 눈두덩을 책을 말아 때리는 등의 행동을 해서 구설수에 올랐다. 자세한 사건의 전개는 이 항목 참고.
  • 여담으로 야구팀을 잠깐 운영한 적이 있었다. 한국실업야구팀인 포스틸 야구단으로 1978년에 창단해 2002년에 해체했다. 하지만 역시 스포츠 투자에 대해선 축구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박태준 초대 회장이 대단한 축구 매니아여서 축구 분야에 대해 투자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
  • 제철소 자체가 국가중요시설('가급' 국가보안시설)이다 보니 네이버 지도나 다음 지도와 같은 국내 지도에는 군부대에 준하게 표시되고,[10] 로드뷰에도 모자이크 처리되어 나온다. 전쟁물자를 생산하는 중요한 시설이므로 대한민국 해군에서 대대급 부대를 두어 방어한다. 그만큼 보안도 까다롭다. 사전에 출입등록은 필수요, 당일 제철소내 작업이 있다면 신청서에 반입하는 물자를 빠짐없이 기록해야 한다. 출입증을 받으면 각 게이트에 있는 보안요원이 신청서에 적인 물자대로 있는지 차량 트렁크까지 검사하고, 신청서에 있는 물자와 일치하면 통과시킨다. 작업을 마치고 나올 때는 내부에서 승인 없이 반출하는 물자가 있는지 다시 검사한다. 그리고 제철소내 상세지도를 가지고 있다면 함부로 꺼내지 말것. 보안요원이 '이런걸 왜 가지고 있나'는 소리를 들으면 그나마 양반이다.
  • 포항 대한민국 해군 6항공전단에서 근무하는 수병들은 전역하기 전 포항 투어를 시켜주는데 코스 중 한 곳이 포항제철소이다.
  • 제철소가 위치한 두 지역 사원 주택단지의 선거 표심이 각자 다르다. 포항 제철동과 지곡동에서는 영남 표심과는 반대로 민주당 계열 정당 득표율이 가장 높게 나오고, 광양 금호동에서는 역시 호남 표심과는 반대로 보수 계열 정당 득표율이 호남지역에서 가장 많이 나온다. 위에 나온 이야기처럼 전국 각지에서 온 포스코 직원들의 영향이 끼친 것이다. 다만 효곡동에서 보수 계열 정당 표가 다소 낮은 것은 포항공대 교수나 학생들 같은 젊은 사람들이 유입됐기 때문이다. 본격 지역감정 해소에 기여하는 포스코
  • 2018년은 포스코가 창립 50주년을 맞는 연도이다. 그래서 포스코가 '포스코 50년사'라는 사사(社史, 회사의 역사책)를 발간하려고 하는데, 문제는 이 책에 실릴 박정희 전 대통령과 박태준 전 포스코 명예회장 관련 내용을 대폭 삭제, 수정시킬 것이라는 얘기가 있어서 논란이 되고 있다. 관련 매일신문 사설
  • 포항시 지역 사회에서는 포스코에 대해 서운함이나 섭섭한 감정을 조금 가지고 있는 듯하다. 관련 기사

8. 관련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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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원래 미쓰비시에서 설립해 준 거양해운이라는 해운회사가 있었으나, 김만제 회장 때 한진에 매각되었다. 이후 비슷한 업종의 회사를 다시 설립.
  2. [2] 각 지자체에서 출자/출연한 기관인 창조경제혁신센터와는 별개이다. 포항과 광양 두 군데에 있다.
  3. [3] 원래 3개 고등학교였으나 2015년 3월에 인천포스코고등학교가 개교하였다.
  4. [4] 원래 5개 초등학교였으나, 2017년에 포항제철서초등학교가 포항제철동초등학교와 통합되었다.
  5. [5] 원래는 포스코교육재단의 산하 학교였으나 1995년 포스코에서 3,000억의 자금을 출자하여 학교법인 포항공과대학교로 독립되었다. 그러나 법인 이사장을 전현직 포스코 회장이 겸임하고 있고, 여러모로 포스코와는 뗄 수 없는 관계이다.
  6. [6] 이전에는 서울특별시청 맞은편의 금세기빌딩에 포항제철 서울사무소가 있었다.
  7. [7] 이 문단 첫째줄에 같이 언급된 현대중공업도 실상은 마찬가지다. 서울 계동사옥의 조선부문 통합영업본부가 실질적인 본사역할을 한다.
  8. [8] 무산되었다고 해도 실질적인 본사는 인천 송도로 가 버렸다.
  9. [9] 충주에 있는 것은 포스코ICT 데이터센터이다.
  10. [10] 2019년 1월 현재 출입문 정도는 정상적으로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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