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홈

세대간 연동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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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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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과금 체계
2. 전송
3. 교환
5. 업적 시스템
6. 평가
6.1. 도감 외 포켓몬 전송 불가 논란
7. 사건사고
8. 기타

1. 개요

2019년 5월 29일 사업전략발표회에서 소개된 클라우드 서비스. 닌텐도 스위치/스마트폰용으로 2020년 2월 12일에 출시되었다. 공식사이트

포켓몬 뱅크를 잇는 포켓몬 전송·보관 앱이다. 이전 세대 뿐만 아니라 포켓몬 GO와도 연동되는 것이 포인트. 추후에는 모인 포켓몬들과 놀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또한 2020년 2월 25일에 서비스가 종료되는 포켓몬 글로벌 링크의 대체제라고 하는데, 실제로 가장 많이 교환된 포켓몬이나 가장 많이 원하는 포켓몬 같은 데이터를 집계해서 보여주고 있다. 소식란에 배틀이 있는 것을 보면 향후 배틀 이벤트나 레이팅 배틀에서 가장 많이 쓰인 포켓몬이나 레이팅 점수가 높은 랭커 등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전작에 해당하는 포켓몬 뱅크와 마찬가지로 다운로드는 무료이고, 이용은 유료인데, 닌텐도 온라인 서비스도 유료라서 이중 과금을 해야한다는 문제가 발생한다. 무료 플랜으로 이용도 가능하지만, 무료 플랜으로는 30마리밖에 보관할 수 없고 유료로 결제를 해야(2만원/1년) 6000마리 보관이 가능하다. 게다가 무료 플랜은 포켓몬 뱅크에서 포켓몬을 데려올 수도 없다.

1.1. 과금 체계

어떤 플랜이든 스마트폰 앱과 스위치 앱에서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무료 플랜

프리미엄 플랜

포켓몬 뱅크에서의 포켓몬의 이전

X

O

보관 가능 포켓몬의 수

30마리

6000마리[1]

동시에 미라클교환에 맡길 수 있는 포켓몬의 수

3마리

10마리

GTS에 맡길 수 있는 포켓몬의 수

1마리

3마리

그룹교환

참가만 가능

참가, 개최 가능

심판기능

X

O

비용 - 현재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결제시의 가격이 공개된건 유럽권 뿐이다. 한국, 일본, 미국은 닌텐도 스위치에서 결제했을 때의 가격만이 공개된 상황인데, 유럽권을 제외하면 양쪽의 결제 가격이 동일하다.

기간

30일(1개월)

90일(3개월)

365일(1년)

한국

3,900원

5,900원

20,000원

미국

$2.99

$4.99

$15.99

유럽

영국

£2.69[NS]
£2.99[SM]

£4.49[NS]
£4.99[SM]

£14.39[NS]
£15.99[SM]

EU

€2.99[NS]
€3.49[SM]

€4.99[NS]
€5.49[SM]

€15.99[NS]
€17.99[SM]

일본

370엔

610엔

1960엔

2. 전송

포켓무버포켓몬 뱅크를 통해 버추얼 콘솔의 1-2세대, 그리고 3세대부터 7세대까지의 포켓몬은 물론, -포켓몬 GO-[4]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레츠고! 이브이에서 잡은 포켓몬들도 최신작인 포켓몬스터소드·실드[5]로 데려올 수 있다. 소드·실드, 레츠고 시리즈의 경우 6·7세대의 포켓몬 뱅크처럼 자유롭게 보관하고 꺼내올 수 있다.

하지만 레츠고 시리즈에서는 관동도감 포켓몬이라도 울트라썬문 이전작의 포켓몬을 대려올 수 없으며, (레츠고로 옮겨온 포켓몬 GO 포켓몬 포함) 한번이라도 소드/실드로 이동하게 되면 다시는 레츠고 시리즈로 돌아갈 수 없다. 아마 특성이나 각성치 문제가 생기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8세대에서 잘린 기술을 배우고 있는 포켓몬들도 문제없이 소드실드로 전송할 수 있다.[6] 해당 기술들을 배우고 있는 포켓몬들은 3D 모델링 위랑 기술명 앞에 ! 표시가 깜빡거린다.

하지만, 이 경우 포켓몬 GO 출신 포켓몬들의 능력치와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레츠고! 이브이 출신 포켓몬들의 특성에 관한 문제가 생기는데, GO 출신 포켓몬의 경우 이미 레츠고에서 능력치 변환[7]을 구현한 바 있고, 레츠고 출신 포켓몬들의 특성 데이터는 게임 내에서 사용되지 않을 뿐 엄연히 존재하고 있으므로 소드/실드로 이동시에 구현이 된다.

참고로 한국과 해외의 포켓몬 뱅크 시스템이 조금 다르기 때문에, 해외 계정의 포켓몬 뱅크→포켓몬 홈의 연동 방법과 한국 계정의 포켓몬 뱅크→포켓몬 홈의 연동 방법이 조금 다르니 주의할 것.

Q.【포켓몬 홈】 『포켓몬 뱅크』에서 『포켓몬 홈』으로 포켓몬을 이사할 때, 한마리씩 고르거나, 박스 단위로 고르거나, 딱히 지정하지 않고 일괄적으로 한번에 라던가, 이사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까?

A. 해답

『포켓몬 뱅크』에서 『포켓몬 홈』으로의 포켓몬 이사에 대해서는,

1. 『포켓몬 뱅크』에서 박스 단위로 이사하는 방법

2. 『포켓몬 뱅크』 내의 포켓몬을 일괄적으로 이사하는 방법.

의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번 방법은, 『포켓몬 홈』에서 「이사 패스워드」를 발행하여, 이걸 닌텐도 3DS 시리즈 본체의 『포켓몬 뱅크』 내에 입력하는 것으로, 포켓몬을 이사시키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일 경우, 『포켓몬 뱅크』에 연계된 닌텐도 네트워크 ID와 『포켓몬 홈』에 연계된 닌텐도 어카운트와의 연계유무에 상관 없이, 자신 이외의 가족이나 형제, 친구의 닌텐도 3DS 시리즈 본체가 있으면, 포켓몬을 이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방법으로의 이사는, 이사시키고 싶은 박스를 하나, 혹은 복수 선택할 수 있습니다.

2번 방법은, 고객님이 『포켓몬 홈』에 연계하는 닌텐도 어카운트와, 『포켓몬 뱅크』를 이용하는 닌텐도 네트워크 ID등이 연계되어 있어야 합니다.

포켓몬의 이사에 대한 자세한 조작순서는, 앞으로 『포켓몬 홈』 공식 사이트의 갱신을 기다려주세요.

주식회사 포켓몬의 포켓몬 홈 관련 FAQ에서 발췌

한국의 3DS/2DS에는 닌텐도 네트워크가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2번 방법은 적용되지 않으며, 1번 방법만 적용된다.

3. 교환

포켓몬 홈 앱 자체적으로 교환을 지원한다. 친구와의 교환은 물론, 인터넷을 통한 전 세계 플레이어와의 일반 교환, GTS, 매지컬 교환도 지원한다. 향후에는 같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끼리 동시 교환하는 기능을 추가하는 것도 검토 중이라고 한다.

포켓몬 홈에서 교환을 하면 통신교환으로 진화하는 포켓몬이 진화하지 않는다.

참고로 포켓몬 교환은 스마트폰 앱에서만 할 수 있다.

4. 전국도감

본가 시리즈에선 7세대부터 등장하지 않은 기능이며, 뱅크의 전국도감 기능을 계승했다. 배틀에서만 볼 수 있는 모습[8]이 있는 포켓몬을 홈에 맡기면 그 데이터도 함께 기록된다. 단, 해당 소프트 중 하나라도 메가진화나 거다이맥스 기록이 지역도감에 담겨 있어야만 등록된다.

포켓몬스터 X·Y 부터 포켓몬스터소드·실드 까지의 도감설명을 볼 수 있으며, 포켓몬 한 마리를 등록하면 어느 소프트웨어에서 잡았는지와 무관하게 모든 게임의 도감 설명을 볼 수 있다.

전국도감의 모든 포켓몬을 가지고 있으면 500년 전 마기아나를 받을수 있다.

5. 업적 시스템

그 외에도 자체적인 업적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고, 업적을 달성하면 씰을 지급하고, 씰을 이용해서 프로필을 꾸밀 수 있다. 업적 중에서는 간단하게는 지방 스타팅 3마리 모으기, 몇 종류 이상의 특정 타입 포켓몬 모으기도 있는 반면 환상의 포켓몬 모으기, 비비용 18종류 모으기, 모든 종류의 안농 모으기 같이 달성하기 힘든 것도 있다.[9]

문제점이라면 프로필을 꾸며도 남의 프로필을 보기가 힘든데다, 안드로이드 앱의 경우 Play 게임과도 연동이 되는 것도 아니라서 큰 성취감을 느끼기 힘든 편.

6. 평가

일단 부활한 GTS 시스템, 한꺼번에 많이 보내는 미라클 교환, 자체 심판 기능, 무려 6천 마리의 포켓몬 박스, 전국도감 등 사실상 포켓몬 게임의 소셜 기능에 소드ㆍ실드에서 빠졌던 것들을 거의 다 박아넣은 것은 호평이다. 특히 대량 교환 및 방생 기능은 알을 수백 개씩 까는 샤이니(이로치) 헌터들이나 실전러들에게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포켓몬을 맡기기만 할 수 있었던 뱅크보다는 훨씬 향샹된 수준이다.

문제는 이에 상응하는 가격. 기존 포켓몬 뱅크가 년 5천원인 것에 비해 포켓몬 홈의 프리미엄은 무려 2만원으로, 사실상 익스팬션 패스의 2/3 가격이며 스위치 온라인과 크게 다르지 않은 가격. 홈의 기능이 사실상 포켓몬 뱅크 2개 + a라고 해도 부담스러운 가격이다. 포켓몬스터 소드/실드 중 1개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스위치 본체의 가격을 제외하면 포켓몬스터 소드/실드 정가 64,800원 + 소드 실드 확장팩 DLC (익스팬션 패스) 29,900원 = 94,700원이 들어가고 1년마다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서비스로 19,900원이 나가고 있는데, 여기에 또 1년당 20,000원이 추가되니 가격부담이 훨씬 심해진다. 여기에 합본팩일 경우, 포켓몬 홈과 닌텐도 온라인을 제외한 가격이 두배가 된다. 상황이 이러하니 자본의 여유가 없으며 부모님의 경제상황에 의존하게되는 저연령층 유저들이 더이상 가볍게 포켓몬 게임을 즐기기 어려워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렇다고 무료를 하자니 고작 30마리밖에 보관할 수가 없고, 포켓몬 뱅크에서도 옮겨올 수가 없어 사실상 프리미엄을 강제하는 수준이다. 물론 이 30마리를 적절히 소드실드나 포켓몬 고로 이동시키는 통로로만 쓸 수도 있지만, 소드실드에도 없고 포켓몬 고에도 없는 포켓몬들[10]은 옮길 수 없어 그냥 포켓몬 홈에만 있어야 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도감 외 전송 불가 논란도 참고. 그나마도 포고와의 직통 연결은 현재로서는 불가능해 레츠고 시리즈를 거쳐야 하는데, 이러면 1세대 포켓몬 + 멜탄 계열 밖에 옮길 수가 없다.

만약 보관된 포켓몬이 30마리를 초과한 상태에서 프리미엄 기간이 만료되게 될 경우는 31마리 이후의 포켓몬은 뱅크에 갇힌 상태가 되어 일정 기간(자세히는 불명) 내에 프리미엄 플랜을 결제하지 않으면 뱅크처럼 해당 포켓몬 자체가 아예 소멸하게 된다. 그마저도 뱅크는 기간 만료 전에 포켓몬을 모두 게임으로 대피시키는 것이 가능하지만, 홈의 경우에는 게임에 존재하지 않는 포켓몬들은 대피시킬 수가 없어 살려두고 싶다면 돈을 계속 내야 하는 수밖에 없다. 참고로 31마리 이후. 즉 박스 2부터는 맡긴 포켓몬의 총 수 만을 확인할 수 있으며 어떤 포켓몬을 맡기고 있는지도 알 수 없게 된다. (출처)

프리미엄 플랜 결재를 하지 않은 이후 포켓몬이 사라지는 시점이 얼마가 되는지는 알 수가 없지만, 삭제 유예 기간이 넉넉하다면 차라리 1개월, 3개월 단위로 조금씩 끊어서 쓰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이 때문에 포켓몬 홈을 운영하는 포켓몬 컴퍼니에 대한 돈미새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FAQ에서 밝혀진 바로는 온라인 서비스와 독립적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온라인 서비스는 무시하고 홈만 결제해도 되는 형식이지만, 포켓몬 홈을 이용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전 세대에서 키우던 실전용 포켓몬들을 옮기려고 하는 사람들이거나 이전 세대에 존재하던 전설/환상, 모든 폼의 포켓몬을 모으려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온라인과 홈 과금을 필수적으로 둘 다 구매해야되며 온라인과 홈이 독립적이라고 한쪽만 구매해도 된다는 것은 사실상 헛소리에 불과하다고 볼 수 있다. 그래도 구독 안 하면 그냥 깡통으로 전락하는 포켓몬 뱅크보다는 낫지만.

그리고 아니나다를까, 포켓몬 뱅크처럼 포켓몬 홈도 서비스 시작 후 하루도 안 되어 에러 코드가 떠서 홈에 아예 들어가지 못한다던가 등 각종 사건사고도 나오고 있다.[11]

결국 자체 성능은 훌륭하지만, 비싼 가격과 기간 만료 후 포켓몬의 소멸, 그리고 포켓몬 전송 불가 등의 문제가 평가를 깎아먹고 있다.

6.1. 도감 외 포켓몬 전송 불가 논란

포켓몬 홈/가라르도감 외 포켓몬 전송 불가 논란 참고.

7. 사건사고

  • 초창기에 해당하는 2월 12일 18시까지 맡겨둔 포켓몬들의 대단한 특훈 기록 일부가 지워지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이에 홈 측에서는 해당 사항을 복구중이며 해당되는 포켓몬들을 소프트로 데려가지 않을 것을 권고한 상태이다.[12] 이후 해당 문제는 2020년 02월 25일 점검으로 해결되었다.[13]
  • 게임 내 전국도감의 포켓몬을 전부 모을 시 500년 전의 마기아나를 획득할 수 있는데, 초창기 일부 계정 등에서 전국도감을 컴플리트 시 500년 전의 모습이 아닌 기존의 마기아나가 지급되는 경우가 있었으며 해당 마기아나가 소지한 리본 중 정상적으로 획득할 수 없는 대회 리본 등이 여럿 포함되는 오류가 있었다. 또한 이후 정상적으로 얻게되는 마기아나 역시 전 포켓몬의 박스 위치를 옮겨야만 획득할 수 있다거나 무한히 받는 것이 가능한 등[14] 여러모로 해당 마기아나에 관련된 오류가 지속되고 있다.
  • 초창기 기준 포켓몬 홈이 열린 후 GTS에 포켓몬을 검색하면 마샤도, 뮤, 제라오라 등의 거래가 불가능한 포켓몬을 달라는 사람들을 손쉽게 볼 수 있었으며 이로 인해 정상적인 GTS의 이용에 불편을 겪는 일이 많았다.[15] 이후 패치로 인해 거래할 수 없는 포켓몬을 요구하는 교환이 보이지 않도록 패치되어 해당 문제는 해결되었다.

8. 기타

포켓몬 클라우드에 해당하는 게임들에 배정되었던 재인, 유카리와 마찬가지로 담당하는 NPC인 오대호라는 인물이 등장하였는데, 성씨와 항렬자가 낯익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포켓몬 GO의 인터페이스를 재활용 한 것으로 보인다. 박스의 스프라이트는 공식 일러스트 그대로 3D화 시켰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모델링은 본가와 동일하다.

첫 실행시 피카츄가 지급된다. 초창기 기준으로는 국적이 일본인 피카츄가 지급되었으나, 이후 각국 언어에 맞는 피카츄로 변경되었다.


  1. [1] 포켓몬 뱅크는 3000마리였다.
  2. [NS] 2.1 2.2 2.3 2.4 2.5 2.6 닌텐도 스위치에서 결제시 가격
  3. [SM] 3.1 3.2 3.3 3.4 3.5 3.6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서 결제시 가격
  4. [4] 출시일 현재 포켓몬 고와의 연동은 되지 않으며, 추후 연동 예정이라고 한다. 포켓몬 GO 포켓몬들은 레츠고 피카츄/이브이를 경유해서 가야하며, 따라서 관동도감에 없는 포켓몬들은 아직 갈 수 없다.
  5. [5] 익스팬션 패스에 등장하는 포켓몬도 추후 연동될 예정이다.
  6. [6] 단, 기술 자체는 사용할 수 없다.
  7. [7] GO의 개체값×2+1의 형태다. HP,GO,→HP, ATK,GO,→ATK/Sp.ATK, DEF,GO,→DEF/Sp.DEF의 형태로 변환하고, 포켓몬 GO에 존재하지 않는 스피드 개채값만 랜덤으로 구현한다.
  8. [8] 메가진화거다이맥스, 그리고 특성(어군, 탈, 배틀스위치 등)으로 인한 폼 체인지.
  9. [9] 현재 GTS에서 안농과 비비용 계열의 교환이 유난히 활발한 이유가 이것 때문인 듯하다.
  10. [10] 5세대 일부와 6, 7세대 포켓몬들.
  11. [11] 대다수의 유저들은 포켓몬을 한꺼번에 너무 많이 전송해서 그러는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12. [12] 포켓몬 홈 홈페이지 하단 참고.
  13. [13] 2차례의 연장점검으로 26일 새벽 02시 종료.
  14. [14] 단, 이 부분은 패치되어 현재는 불가
  15. [15] 환상의 포켓몬 등은 GTS 교환에 내보낼 수 없도록 락이 걸려있다.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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