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을 부르는 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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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을 부르는 정글'''


캐치프레이즈

野生のおバカが目をさます!
야생의 바보가 눈을 뜬다!

감독

하라 케이이치

개봉

2000년 4월 22일
2001년 (비디오)
2001년 10월 2일 (MBC)
2008년 6월 9일 (대원방송)

상영시간

약 88분(최단)

수익

약 10.6억 엔

1. 개요
2. 줄거리
3. 등장인물
4. 기타

1. 개요

당시 예고편. 본편에는 나오지 않은 장면들이 제법 들어있다.

크레용 신짱의 8번째 극장판.

1기 때와 달리 8기의 액션가면은 단순한 배우이지만[1], 파라다이스 킹과의 결전에서 모든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 싸우게 된다. 다만 파라다이스 킹과의 맨몸 격투에서 고전하고, 신짱 때문에 영 좋지 않은 곳에 2번이나 피해를 입는 등, 이 극장판에서 액션가면은 역대 크레용 신짱 극장판 중 가장 험한 꼴을 당한다.(...) 더구나 초반에는 원숭이들에게 저항없이 끌려가서 히로인마냥 잡히는 안습한 모습까지 보여준다.후반에 신짱이 액션가면과 함께 파라다이스 킹을 제압할때 추락할 위기에 처했을 때 추락을 피하기 위해서 잡은게 하필이면 액션가면의 중요 부위를 잡는다던가(...)

액션가면이 1기 이후로 오랜만에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극장판인데 이런 저런 면을 보면 첫번째 극장판을 아는 사람들은 '액션가면이 왜 이리 약하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여기서의 액션가면은 첫번째 극장판의 액션가면과는 동일인물이 아니라 별개의 인물로 정말로 단순하고 평범한 배우일 뿐이다.[2] 첫번째 극장판에서의 액션가면이었다면 오히려 평범한 인간일 뿐인 파라다이스 킹이 떡실신당했을 것이다. 극장판끼리는 서로 평행우주라고 생각하는게 맞는 듯. [3]

그리고 애초 작가가 다르거나 작화가 달라졌다고 해도 같은 야니기에 초반 액션가면은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액션빔이나 그외 기술들을 실제로 재현한 적도 있어 이편은 한마디로 구버전에서 신버전으로 바뀌었다고 볼수 있는데.... 뭐 원래 애니가 대부분 뒷감당이나 밸런스등은 신경 쓰지 않기에 별로 따지지도 못한다

미미코와 키타 카스카베 박사는 영화에서만 등장하는데, 본편 초반에 영화의 가장 중요한 장면에서 절묘하게 컷하고 모든 사건이 해결한 후 영화의 나머지를 상영하는 등의 센스를 보여준다. 그러다보니 초반에 보여준 영화상 내용에서 액션가면이 엄청나게 고전하는 모습은 극장판 본편에서 액션가면의 험난한 여정을 암시한 일종의 복선이라고 할 수 있다.

중간에 짱구가 사람들을 풀어주는 장면에서 그 유명한 엉덩이 진군이 나온다...

다음작인 어른제국의 역습과 더불어 사토 마사오의 활약이 돋보이는 극장판으로도 유명하다. 일명 마사오 레전드.

3기 이후로 하락세를 보였던 크레용 신짱 극장판의 위상을 어느 정도 회복했다고 할 정도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일정 이상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후 다음 작품인 어른제국의 역습과 그 다음 작품인 태풍을 부르는 장엄한 전설의 전투에서 위상이 정점을 찍는다. 사실상 크레용 신짱 극장판의 황금기[4]가 시작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비디오판으로 발매된 마지막 극장판. 이후 2008년부터 대원방송에서 방영을 하기 전까지 한국에서의 극장판 방영은 상당한 공백기에 들어갔었다. 아무래도 다음 작품과 그 다음 작품이 일본색이 너무 강한 작품이다 보니 2년 동안 수입이 안 이뤄지다가 그대로 끊긴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해당 극장판은 2001년에 MBC에서(SBS가 아닌!) 추석특집으로 방영한 적이 있다!

포스터에서는 신노스케의 옷이 그야말로 누더기로 그려졌으나 정작 본작에서는 신발 한 짝만 막판에 잃는다.

이 극장판은 신노스케를 짝사랑하는 스오토메 아이와 그녀의 보디가드인 쿠로이소, 신노스케의 친할아버지인 노하라 긴노스케가 처음으로 등장한 극장판이다. 특히 노하라 일가 식구들 중 가장 비중이 많은 노하라 긴노스케는 노하라 일가 식구들 중 가장 먼저 극장판에 등장했다.

참고로 시리즈 중 가장 처음 오버 테크놀로지는 물론이고 초자연적인 것도 잘 없는 일반적인 극장판이기도 하다.[5] 사실 이후에 작품에는 그나마 9기나 11기 정도가 좀 이런 류가 많진 않지만...

2. 줄거리

만화 액션가면의 신작 극장판 '남해[6] 밀레니엄 워즈'의 여객선 시사회 참석차 카스카베 방위대와 여객선 여행을 오게된 신짱.[7] 액션가면 역할을 맡은 배우 고우 고타로와 여객선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있을때였다. 갑자기 영화가 멈추고 영화관 전체에 불이 켜지더니 문이 열리고 정체불명의 원숭이 무리들이 튀어나와 배우와 영화 스태프들을 비롯한 성인들을 데려가 버렸다.

한참만에 극장을 나온 방위대 아이들은 여객선 여기저기를 둘러보기 시작하는데 자신들의 부모들은 말할것도 없고 승무원들까지 여객선 안을 지키고 있던 어른들이 단 한명도 없이 모두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 어른들이 가 있을만한 곳이라고는 멈춰버린 여객선 건너편에 있던 정체모를 무인도밖에 없었다. 그래서 카스카베 방위대는 어른들을 구하기 위해 구명보트를 타고 섬으로 건너왔지만 밀림, 악어, 폭포, 폭염 등 온갖 위험이 가득한 섬 안을 돌아다니는건 쉬운일이 아니었다. 게다가 어른들을 잡아갔던 원숭이가 다시 쫓아와 방위대 친구들을 잡아가 버렸다.

남은 건 신짱과 그가 어른들을 구해오기 위해 배 안에 남겨두고 왔다 만난 히마시로가 전부. 결국 셋은 힘을 합쳐서 잡혀있는 친구들을 향해 달려가기 시작한다.

3. 등장인물

해당 문서 참조

파라다이스 킹이 길들인 하얀 긴팔 원숭이들. 원래는 섬에서 살던 원숭이들이었으며 당시 섬에 도착한지 얼마 안된 파라다이스 킹을 갑자기 공격할 정도로 흉폭하지만[8] 그와의 싸움에 패배하여 부하가 되어 있었다. 성인 남성을 혼자 목을 조르고 기절시켜 제압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하며[9], 지능도 엄청나게 높다. 그냥 높은 수준이 아니라 이정도면 거의 혹성탈출 패러디 수준. 게다가 집단으로 행동하고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등 협동력도 대단하다. 짱구 일행이 탑승한 여객선을 습격해 어른들을 납치했고, 어른들을 구하러 왔다 배가 고파서 원숭이의 구역에서 바나나를 먹고 있던 신짱를 제외한 카스카베 방위대와 흰둥이 역시 납치했다. 신짱 일행을 납치하려는 과정에서 히마가 울어버리자 사납게 일그러졌던 얼굴들을 피더니 조용히 자리를 피하고, 신짱과 히마는 납치하지 않고 그냥 가버린다. 신짱이 분투하는 동안 여자 승객들(미사에 포함)을 요리사와 종업원으로 부려먹는데,[10] 바나나 햄버거, 바나나 샌드위치거의 바나나가 들어간 메뉴를 주문하며 진상을 부린다. 게다가 담배를 피는 모습까지 나온다.이후 신짱의 엉덩이로만 걷는 기묘한 움직임에 약한 모습을 보이다가 신짱과 여객선 승선객들(액션가면 포함)이 단체로 엉덩이로 걷기[11][12]를 하자 겁에 질려 도망친다. 최후에도 파라다이스 킹의 명령으로 풀려난 사람들과 신노스케 가족들을 공격하려 했으나 사람들 전원의 엉덩이로 걷기에 굉장히 무서워하며 저항도 못하고 콜로세움을 빙빙 돌며 도망치다가 신짱이 구형 대나무 감옥을 굴리며 다가오자 오도가도 못하고 포위되어 맥없이 무너졌다.[13][14]원숭이들에게 지배를 받는 굴욕감에 분노한 승선객들이 보복하려 했으나 앞에서 자길 놔준 원숭이들이 겁에 질린 모습을 보고 그런 모습을 매우 불쌍하게 보다못한 히마가 울음소리로 필사적으로 저지하게 되면서 승객들이 진정하고 원숭이들에겐 죄가 없으며 이들에게 보복해 보았자 달라질 건 없다는 액션가면의 말에 한 사람이 그럼 이 원숭이를 어떻게 할 거냐고 묻자 아이디어를 낸 신짱이 시로를 솜사탕으로 변신시켜 머리 위에 올려 파라다이스 주니어로 변장해서 "다시는 나쁜 짓 하지 말고 평화롭게 살아라!"라는 짧은 명령을 내려 한 마리도 빠짐 없이 파라다이스 킹 밑을 떠나 그들의 원래 고향인 정글로 돌아갔다. 이후 등장이 없다가 엔딩 후 스탭룰에 나오는 후일담 막판에 신짱의 한 쪽 신발이 섬에 흘러오고[15] 원숭이들이 그걸 주워 기뻐하는 묘사가 나온다.원래 흉폭하다고는 하나 히마가 울자 그냥 물러나는 걸 보면 그래도 약자를 배려할 줄은 아는 듯. 아마도 서열을 정하기 위해 자신과 비슷하거나 강한 자에게만 싸움을 거는 거고, 여객선이나 사람들을 습격한 건 어디까지나 우두머리인 파라다이스 킹의 명령 때문에 그랬던 듯 하다.
  • 최강괴인
신짱이 탄 배 안에서만 상영하는 액션가면 영화에서만 등장하는 인물로 화이트 메케메케단의 일원이며 이름 그대로 엄청난 힘을 가진 '남해 밀레니엄 워즈'의 메인 적 캐릭터이다. 격투에서 액션가면을 압도하고 액션 빔을 능가하는 빔 공격으로 액션가면을 이긴 듯 했지만, 그것은 액션가면의 분신 즉 속임수였으며 도착한 키타카스카베 박사의 파워업 장비에 의해 액션가면과의 재대결에서 밀리고 쓰러진다.

  • 화이트 메케메케단 전투원
신짱이 탄 배 안에서 상영하는 액션가면 영화에서만 등장하는, 말 그대로 악의 조직 화이트 메케메케단의 잡몹이며 남해 밀레니엄 워즈의 적이었던 화이트 메케메케단의 전투원. 블랙 매케매케단의 반대 버전이며 얼굴에는 W의 문자가 있고 온몸은 하얀 타이즈로 덮여 있다. 최강괴인의 지시를 받아 사쿠라 미미코를 용암이 든 우물에 낙하시키려고 하지만 액션가면을 당해내지 못하고 쓰러졌다.

4. 기타

  • 짱구 극장판에서 처음으로 게이 캐릭터가 등장하지 않는 작품이다. 다만 이런 장면이 발견되면서 완전히 게이 묘사가 없는 극장판은 아닌 셈이 되었다... 의도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16] 또한 처음으로 극장판 히로인이라고 부를 수 있는 여자 캐릭터도 없다. 사실 최종보스인 파라다이스 킹을 제외하면 특별히 추가되는 캐릭터가 없는 기존 등장인물들이 활약하는 극장판이다.
  • 이 작품부터 20기 극장판까지 극장판 대부분의 제목이 폭풍태풍전설을 부르고 있다.[17]
  • 초반에 짱구와 친구들, 사람들이 액션가면의 영화를 보려고 할 때 뜬금없이 영화제작사로 SML이라는 문구가 나온다.[18]
  • 중간 삽입곡으로 Kung Fu Fighting이 있다. 후반 파라다이스 킹의 등장 곡. 또한 파라다이스 킹이 1인승 헬기를 조종하면서 여객선을 향해 다이너마이트를 던지는데 콧노래로 발퀴레의 기행을 흥얼거린다. 이쪽은 영화 지옥의 묵시록을 오마주한 것 같다.
  • 이번 극장판 엔딩곡인 '안녕 고마워'를 부른 코바야시 사치코는 일본 니가타현 니가타시 출신의 엔카 가수로 후일 9기 어른 제국의 역습 엔딩곡도 부른다. 코바야시 사치코는 홍백전 때 초현실적인 의상과 거대하다 못해 기괴한 무대장치를 동원하기로 유명한데, 극중 영화 클라이막스에서 액션가면이 사용하는 파워업 장비 '코바야시 사치코 액션 밀레니엄 빔 사출장치'(...)로도 등장한다. 빔을 발사할 때 나오는 소리인 '밀레니엄 비~임'도 코바야시 사치코가 특별 출연한 것.[19]
이편은 액션가면은 진짜로 슈퍼 영웅이 아닐지라도 아이들에겐 마음만은 진짜로 영웅일 것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짱구가 액션가면을 우상으로 믿는 이유가 나와있다.
  • 2000년대 10대~20대를 거친 사람들은 명절만 되면 둘리의 얼음별 대모험이나 이 만화를 특선영화로 보았다.
  • 작중 파라다이스 킹의 선전 포스터와 애니메이션을 강제로 그리게 되는 장면이 있는데, 이 장면이 입시미술하는 사람들에게 크나큰 공감을 형성하는 짤방으로 돌고 있다. 다만 애니 업계인들 사이에선 작업하는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고 공감을 받는다. 왜냐면 원숭이가 화내는 모습이 감독이 화내는 모습이랑 똑같기 때문(...)
  • 근데 이상한 게 원숭이들과 파라다이스 킹만 있는 이 섬에 어떻게 종이와 도구, 연필, 전기, 다이너마이트 등 문명 사회의 산물들이 있는지 모르겠다. 배달시켰나 보다.
  • 파라다이스 킹이 어떻게 원숭이들을 이겼는지도 불명. 비록 파라다이스 킹 본인도 나름 강자이고, 원숭이들을 제압하는데 힘들었다고는 하나 작 중 누구도 1명의 원숭이조차 1대 1로 싸워서 이겨본적이 없다. 그저 엉덩이 걷기에 두려움을 느낀 원숭이들의 습성을 이용한것 뿐이지. 게다가 원숭이들의 숫자는 장난이 아니게 많다. 올때 썼던 비행기를 썼는지는 몰라도 일단 흉터가 있으니 맨몸 또는 적은 도구로만 싸워서 이겼다는 좀 비현실적인 설정이다.[20]
  • 이 영화가 다이너마이트, 담배, 채찍 등 폭력적이거나 어린이가 관람하기 힘든 물건들이 있다. 애니원티비에서는 다 모자이크로 나온다.


  1. [1] 신짱과는 안면이 있는 설정이긴 하다.
  2. [2] 하지만 평범하기 때문에 평범한 액션가면이 자신의 힘으로 당당하게 악당을 쓰러뜨린다는 점이 더욱 더 부각된다. 처음엔 당하고 있다가 사람들의 응원에 점차 반격해나가는 것이 이 극장판의 최고 명장면. 참고로 이분은 슈트 액터도 아니면서 각종 모든 무술을 다 배웠다는 설정이다. 유도 3단, 태권도 3단, 가라데 3단, 검도 2단, 택견, 합기도, 무에타이, 킥복싱, 소림사 권법, 쿵푸, 브라질 유술(주짓수), 카포에이라, 권투레슬링을 사용할 줄 안다고 언급.
  3. [3] 하지만 일반 편에서나 극장판에서 서로의 단어나 인물들이 증정하는 것으로 보면 이는 모순이 된다. 예를 들면 후편 극장판이나 그외 극장판들에서 전 극장판 인물들이 나오는 것이 그중 하나이다!
  4. [4] 8기~12기
  5. [5] 다만 원숭이 기준에서 배에 저 정도 기술력은 좀 오버 테크놀로지스럽긴 하다.
  6. [6] 南海. 한국 기준의 남쪽 바다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하와이의 이미지 같은 열대기후의 섬이 있는 지역을 의미한다. 비슷한 말로 남국(南国)이 있는데, 이것 또한 마찬가지로 열대기후의 섬, 그 중에서도 무인섬을 뜻하는 경우가 많다.
  7. [7] 단체로 오면 할인을 해주기 때문에 아이들의 부모들까지 모두 직장에 휴가를 내고 따라왔다.
  8. [8] 이때의 얼굴이 굉장히 무시무시하다. 어릴적 이 한 장면만을 보고 잠에 못 들었다는 경우도 있다.
  9. [9] 다만 사실 인간은 도구 없이 맨손으로는 동체급의 동물은 물론이고 몸 길이가 절반도 안되는 개도 절대로 못이긴다. 사실 저 정도 크기의 원숭이가 작정하면 손으로 팔다리를 부러뜨리는건 몰론 인간 얼굴쯤은 아무렇지 않게 뜯어버릴 수 있다.특히 본작의 원숭이같은 긴팔원숭이들이나 침팬지는 주로 나무를 타며 생활하기 때문에 힘이 굉장히 세다.
  10. [10] 남자 승객들은 건설 노동자, 애니메이터로 부려먹는다. 히로시가 애니메이션 작화 그리는 일을 하다가 못그려서(...) 캐비닛 감옥에 처박힌다. 이때 히로시의 머리를 책상에 꼬라박는데 넘어진 빨간 물감이 얼굴에 묻는게 피처럼 보이는 연출이 장관이다.
  11. [11] 본래는 묶여서 로커에 갇힌 사람들이 묶여 있느라 움직이지 못하자 신짱이 생각해낸 방책이었다. 즉, 발과 엉덩이 근육만을 이용해서 미끄러지며 움직이는 것. 방귀뀌면 가속도 생긴다.
  12. [12] 애니메이션 경녀!!!!!!!!에서 수행메뉴로 비슷한 동작이 등장한다.(...) 문서 참고.
  13. [13] 문제는 이 안에 신짱을 제외한 다른 카스카베 방위대원들과 시로가 있었다. 덕분에 이들은 원숭이들이 항복하기 전 까지 신짱이 이걸 굴릴 때 안에서 생고생을 맛 봐야했다. 이후 어른들이 풀어줘서 겨우 나온다.
  14. [14] 참고로 이 감옥은 액션가면이 파라다이스 킹의 결투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자 이에 대한 조치로 파라다이스 킹이 명령하여 원숭이 한 마리가 감옥을 채찍으로 때리자 맞기 싫은 잡힌 카스카베 방위대(신짱 제외)와 시로가 뛰었더니 하필 동그란 모양이라 그대로 굴러갔던 것이다. 이걸 짱구가 위에서 발로 굴려댄 것.
  15. [15] 1인승 헬기를 탄 파라다이스 킹의 손에 들린 다이너마이트를 맞추다가 바다로 떨어진 것.
  16. [16] 아마 작붕이라면 갈색옷 남자 오른쪽 공간에 붙는 걸 그리려다가 생긴 오류로 추정.
  17. [17] 17기 극장판 제외, 9기13기는 국내 한정으로 폭풍과 전설이 붙지 않았다.
  18. [18] 극장판 돼지발굽 대작전에서 세계를 구한 비밀조직명이다. 한국더빙판으로는 JPL로 바뀌었다. 언제부터 히어로 영화를 만들기 시작한거야?
  19. [19] 만든 이유가 정말 골때리는데, 개발자인 키타카스카베 박사가 코바야시 사치코의 열렬한 팬이라서...
  20. [20] 그나마 현실적으로 가능한 경우는 '원숭이 무리에게 습격을 받았으나 다이너마이트를 포함한 도구들로 버티다 대장 원숭이를 발견하고 이기는데 성공했다' 이다. 무리 생활을 하며 철저한 계급 사회인 원숭이들이라면 아주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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