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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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CF}}}

Valencia Club de Fútbol

이름

피터 림
林榮福
Piter Lim

출생

1953년 5월 1일 (66세) /
싱가포르

국적

싱가포르

배우자

체리 림

직업

사업가, 투자자
발렌시아 CF 구단주(2014~)

순자산

25억 달러

1. 소개
2. 구단주의 과도한 간섭

1. 소개

싱가포르의 사업가. 2014년발렌시아 CF를 1억유로에 사서 구단주가 되었다.

줄곧 아시아 출신의 스타를 원했는지 구단의 초특급 유망주인 이강인에 대한 애정이 깊다.[1] 이로 인해 한국 내 발렌시아 팬들을 제외하면 한국에서의 이미지는 그렇게 나쁘지 않다.

2. 구단주의 과도한 간섭

2019년 이강인등 유망주 문제를 두고 단장, 감독등과 의견차를 보이며 충돌했고 18/19시즌 코파 델레이를 포기하고 리그에 집중하라고 간섭했으나 마르셀리노감독이 이를 무시하고 우승까지 이뤄내자 이에 괘씸죄를 적용해 감독을 경질했다.

그리고 스페인 유소년 대표팀 감독을 줄곧 맡아온 알베르트 셀라데스를 새 감독으로 선정했는데 이에 대해 발렌시아 팬들은 챔피언스 리그진출, 코파 델 레이 우승이라는 굵직한 성과를 낸 마르셀리노를 왜 경질했냐며 피터 림 OUT이라면서 구단주에게 불만을 표했다. 선수단 역시 기자회견 보이콧을 통해 불만을 표출했다.[2][3]

19-20시즌 발렌시아는 선수단 부상이 심각한데 이유는 피터 림이 마르셀리노 감독의 흔적을 지운다며 코치진과 의료진을 모두 물갈이 해버렸다. 이때문에 그동안 쌓아온 구단 의료 시스템이 모두 무너져 버렸고 선수단은 새 팀닥터를 신임하지 못해 신임 팀닥터가 유소년 팀으로 강등당하는 졸속 운영이 이어지고 있다.

구단주의 개입도 개입이지만 축구 경영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어 지나친 상업화와 졸속 운영으로 발렌시아의 성적이 곤두박질는등 발렌시아 펜들에게는 암적인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1. [1] 근데 이강인과 비슷한 유스출신 페란 토레스도 꾸준히 중용되는걸 보면 그냥 프렌차이즈 스타를 원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어쨌거나 이강인에게 각별한 애정을 보여주는건 명백한 사실이다.
  2. [2] 다만, 리그 초반 마르셀리노가 부진할때는 오히려 마르셀리노를 경질하자는 의견이 다수였다. 결과적으로 코파델레이 우승컵과 리그 4위로 챔스 진출을 이뤄내긴 했으나, 경기력에 다소 기복이 있었던 만큼 구단주에게 100%확신을 주기에는 부족했다는 지적도 어느정도 있다.
  3. [3] 하지만 정말로 마르셀리노가 그 정도로 큰 문제였다면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미리 경질을 했어야 했다. 마르셀리노의 경질에 팬들이 당황한 이유는 마르셀리노의 성적도 성적이지만 이미 이적 시장이 다 끝나서 후임 감독이 와도 당장 원하는 선수를 못 구하는 시점이고 마르셀리노가 전 시즌처럼 초반에 부진한다는 것도 장담할 수 없는데 갑자기 경질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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