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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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의 역임 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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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회의원 (부산 해운대구·기장군 을)

제16~18대
안경률

제19대
하태경

선거구 개편
하태경[1]
배덕광[2]
윤상직[3]

대한민국 국회의원 (부산 해운대구 갑)

선거구 개편
배덕광
하태경[4]

제20대
하태경

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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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하태경 (河泰慶[5], Ha Taekeung)

별명

하태핫태, 성공한 주갤러

출생일

1968년 4월 26일 (51세)[6]

출생지

부산광역시 동구 수정동

본관

진주 하씨

최종 학력

중국 지린대학교 세계경제학 박사

병역

면제(수형)[7]

신체

173cm, 70kg, O형

가족

2남 중 장남

배우자

김숙영

자녀

2남 1녀[8]

종교

개신교[9]

소속 정당

지역구

부산 해운대구 갑

의원 선수

2

의원 대수

19, 20

소속 위원회

국방위원회

현직

제20대 국회의원

약력

미시건 주립대학교 객원연구원
SK텔레콤 경영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열린북한방송 초대 대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
바른미래당 최고위원[10]
새로운보수당 초대 책임대표

링크

, 블로그, 하태경 TV
하태경의 라디오하하
하태경 마이너 갤러리
하태핫태 갤로그

1. 개요
2. 생애
3. 활동 내력
3.1. 운동권
3.2. 정계 입문 이전
3.3. 정치(19대 국회)
3.5. 바른정당 합류 이후
3.6. 바른미래당 출범 이후
4. 정치관
6. 여담
7. 선거 이력
8. 각종 경력
8.1. 학력
8.2. 경력
8.3. 저서 및 수상경력
9. 둘러보기

1. 개요

대한민국사회운동가, 정치인.[11] 2020년 1월 현재 제20대 국회의원새로운보수당 초대 책임대표. 보수 정치인들 중에서는 대체로 남원정 등 소장파로 분류된다. 2018년 바른미래당이 출범한 이후 오신환과 함께 소장파 그룹의 핵심이 되어 친유계와 친안계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정치인이기도 하다.

보수통합에 참여하여 현재는 미래통합당 소속 정치인이다.

2. 생애

1968년 4월 26일, 부산직할시 동구에서 태어났다. 부산 반송초등학교, 부산반송중학교, 브니엘고등학교(22회)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하였다. 부산대학교 대학원 통역번역전문과정,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석사, 중국 지린대학교 대학원 박사를 졸업하였다.

김필립 하버드대학교 교수와 하택집 존스 홉킨스 대학교 석좌교수 등이 그의 대학 동기였다. 본래 본인도 노벨물리학상을 꿈꾸는 물리학도였으나, 대학 진학 이후 사회 운동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꿈에서 멀어졌다고.#

오세정 서울대학교 총장[12]이 그의 대학생 시절 교수였다고 한다. 2018년 바른미래당이 출범하면서 한솥밥을 먹게 되었다.[13]

3. 활동 내력

3.1. 운동권

1986년 대학교에 입학하고,[14] 전두환 집권기에 학생운동에 투신하였다. NLPDR 계열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였으며 범청학련(범민족청년학생연합)[15] 결성을 주동이 되어 이끌었다. 1991년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2년의 실형을 살았다.

출소 후에는 통일운동가 문익환 목사가 대중성을 확보하기 위해 NL 운동권 세력의 모임인 범민련을 떠나서 새로 만든 통일운동단체인 <통일맞이>를 출범시키자, 여기 들어가 정책연구원으로 활동하였다. 하지만 통일맞이가 범민련 틀을 벗어나는 데 대해 범민련내 운동권은 문목사를 강력히 비난했고, 이 때문에 문목사가 급사하자 하태경은 전향을 하게 된다. # [16]

이렇게 본인 스스로 젊은 시절 사회주의자였다고 말할 정도로 북한에 우호적이었으나,[17] 전향하여(적어도 2015년까지는) 북한 인권 운동에 참여하였다. 이때 영향을 미친 인물이 다름 아닌 박형준.

3.2. 정계 입문 이전

학위를 받은 후, SK그룹 경영경제연구소에서 수석연구원으로 일하던 중, 과거 중국에서 탈북자들을 돕는 과정에서 수많은 북한 주민들이 굶어 죽는 모습과 고문을 받는 모습을 직접 목격한 것이 떠올라, 연구원을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탈북자와 북한주민 인권운동에 나서게 된다.

NL핵심서 전향한 운동권 출신 탈북자 만난 후 ‘북한 고발자’로

대북 민간 방송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미국 정부와 의회에 호소하여 자금 60만 달러를 유치하는 데 성공하였다. 2005년 12월 8일에 열린북한방송을 개국하고 러시아와 미국의 단파채널을 임차해 방송을 시작했다. 열린북한방송을 운영하며 북한의 주민들에게 외부의 소식을 전하고 북한 내부에 민주화의 씨앗을 싹틔우는 역할을 해 왔으며, 2011년에는 이러한 활동을 인정받아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대한민국 인권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국제적 활동에도 앞장서 2011년 9월 '북한 반인도범죄 철폐를 위한 국제연대'(약칭 ICNK)를 결성했다.

3.3. 정치(19대 국회)

2011년 한나라당에 입당했고 다음해 치뤄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소속으로 당시 해운대구, 기장군 을에서 당선하여 국회에 입성하였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선거구가 개편되면서 해운대구 갑에서 재선에 성공하였다.[18]

새누리당 북한인권및탈북자납북자위원회장을 지냈다. 제19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원, 국토교통위원회원, 동북아역사왜곡대책특별위원회원, 서민주거복지특별위원회원을 역임했다. 제20대 국회에서는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원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하태경은 2014년 9월 29일 오전 새누리당 초선·재선 국회의원 모임인 ‘아침소리’ 정례회의에서 “세월호가족대책위는 연락 기능과 같은 최소한의 직책만 남기고 해산할 것을 촉구한다”며 “대책위는 해산 결정하고 여야 합의에 무조건 따르겠다고 선언하는 것이 국민을 위해서나 유족을 위해서나 더 나은 선택”이라고 주장했다.#

한때 NL 계열에서 활동하여 학생운동을 하던 시절 감옥에 가 군대에 가지 않았다. 지금은 대북 강경파를 대표할 정도로 전형이 될 만하거나 특징이 있는 사람으로 분류된다. 북한 인권 문제를 두고 적극으로 발언하고 활동했다. 하지만 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에서는 이 노래를 북한에서 부르면 처벌받는다고 종북 논란을 일축했다. 게다가 국가보훈처와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이 유언비어를 유포한다고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국회의원 중에서 대북 강경파를 대표할 정도로 특징이 있는 사람인데 그런 강경파 입장은 본인의 정치에 관계된 처지이지만 이게 지나쳐서 다른 정치인을 비난할 때 걸핏하면 종북 좌익이나 김정일에게 충성이니 북한에 아부한다고 비난하는 특징이 있는 정치인이다.

주로 여당 인사들을 종북이라고 욕하는데 문재인이 북한을 상국으로 섬긴다고 비난하고 김제동 이재명 등을 종북/좌익이라면서 주로 비난하였다. 심지어 제18대 대통령 박근혜 탄핵에 앞장서면서는 박근혜가 김정일에게 보낸 편지가 공개되자 박근혜도 종북이라고 주장한 이력이 있다. 진영 논리에 파묻히지 않는다는 시각도 있다 당내에서 가장 강경한 보수 경향이 있는 처지에 있다고 스스로 밝혔고 자기보다 보수 경향이 있는 국회의원은 김진태 의원[19] 뿐이라고 인정했다. 하태경의 특징 중 하나는 예전과는 정치사상 방향이 완전히 바뀐[20] 흔치는 않은 국회의원이라는 것이다. [21] 대북 전단 살포는 "북한민주화운동" # 라는 말인데 북한인권법# 화요집회에 자주 나간다

임수경 전 의원은 하태경을 두고 '변절자'라고 했다가 역풍을 맞아 정계에서 쫓겨난 전적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22]

2016년 테러방지법 반대 필리버스터 당시 다른 몇몇 여당 국회의원과 필리버스터에 참여하려 했다가 제지당하고서 트위터에 비판하는 태도로 쓴 글#을 올려 많이 비난받았다. 하지만 그런 비난을 본인은 의식하지 못하는 듯하다.

2016년 6월 16일 썰전 방영분에서 전원책유시민롯데그룹은 어느 나라 기업인지를 두고 한 논쟁을 대상으로 해, 한국기업 성격이 강하다는 유시민의 주장이 더 타당하다고 하여 화제가 됐다.

6월 28일 원내 대표 회의에서 국회의원 서영교· 김수민의 일을 반면교사로 삼아서, 새누리당 내에서도 친인척 비서 채용이 없는지 확인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돌발 제안한다. 우리당도 예외일 수 없다, 자체조사해야 한다는 주장했고 그 결과 새누리당 내에서도 친인척 비서관 채용과 관련한 자진 신고와 정황이 드러나기도 했다.

3.4.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후

촛불 집회의 배후는 북한이라는 풍설의 근거로 나도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기사 사진을 놓고서는 여러 가지 근거를 제시하며 주작이라고 밝혀냈으며, 오히려 그 배후에 일베가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또한 이러한 주작 때문에 사람들이 진짜 종북을 가려내지 못하게 된다고 강력히 비판했다.기사

새누리당 국회의원인데도 국정조사나 대정부 질문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강하게 추궁하는 것을 보고 놀라는 사람이 많다. 황교안과 국회에서 설전을 벌인 것은 유명하다.

2016년 12월 22일 국회의원 안민석과 함께 썰전에 출연해 펼친, 청문회 후일담에서 자신이 왜 운동권 학생이었는데도 새누리당으로 가게 됐는지 설명했는데 자신이 학생운동을 하고 난 후 1990년대로 접어들면서 대한민국에는 민주화가 정착이 되었다고 판단하고 민주화 이후의 가치인 복지, 평등, 인권[23]에 관심하기 시작해 프레임이 잘 맞을 듯한 새누리당으로 가게 됐다는 점을 밝히기도 했다.

그런데 막상 새누리당에 입당하고 보니 여긴 아직 독재물이 덜 빠졌다고(...). [24]

썰전에서도 언급하였듯이 친박 중심의 패권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새누리당은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12월 27일 신당 개척 선언문을 페이스북에 기재하고 개혁보수신당(가칭) 창당 작업에 참여했으며 최종으로 바른정당으로 이적했다.

탈당하면서 남긴 깨알 같은 오타 환골탈태

여담으로 바른정당으로 당적을 옮기면서 위의 프로필 사진도 같은 사진에 바탕색이 빨간색에서 하늘색으로 색깔이 바뀌었다.'

3.5. 바른정당 합류 이후

바른정당으로 합류한 이후도 장제원과 더불어 박근혜친박을 저격하는 편. 다만 장제원이 아들 장용준(NO:EL)으로 인하여 정치 경력에 크게 타격받으면서 버로우 상태인지라(...) 사실상 단독 탱커를 맡는 상황이다. 어쨌건 이러한 활동으로 박사모친박 극우 단체들에게는 눈엣가시 같은 존재가 되는 모양새다.

2017년 1월 5일 변호사 서석구가 저 가짜 뉴스를 근거로 촛불 시위를 종북주의자와 결부하게 하려는 색깔론을 주장하자 "가짜뉴스에 속아 넘어간 것이고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2월 이후로는 대통령 권한 대행 황교안을 대상으로 해 "대통령 놀음을 중단하라!"라고 계속 저격하는 중.

2월 24일, 탄기국(대통령탄핵기각을위한국민총궐기운동본부)에서 하태경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재산 가압류 신청(...)까지 했다. 계속 자신들의 궤변팩트폭행 반박하는 모습들이 섭섭하고 야속하여 마음이 언짢았던 모양(...)

3월 12일, 박근혜삼성동 자택으로 돌아가면서 "진실은 밝혀질 것이라 믿는다."라고 헌법재판소 판결에 불복하는 궤변을 늘어놓은 것을 놓고 "당신은 참 나쁜 전 대통령이다. 끝까지 대한민국을 두동강 내고 있다."며 독설을 날렸다.이는 이전에 박근혜가 제16대 대통령 노무현에게 한 말과 유사한 것이다.

범 유승민 캠프에 속해 있다.

4월 10일 주갤문재인 아들 취업 특혜 논란을 저격하는 글을 썼으나. 고용노동부에서 내용상 달라진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문재인 캠프에서는 이 건에 대해 하태경에 대한 법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하태경이 고용노동부에 직접 문의한 결과 내용상 달려진것이 없다고 한 것은 민주당 측의 거짓말이라고 한다. 고용노동부에서는 저런 입장을 내보낸 적이 없으며 이에 대하여 하태경 측에서는 허위사실유포로 고발을 한다고 한다.하태경 페이스북 링크1링크2

20대 대선 기간 중 문재인의 아들 문준용의 취업의혹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였고 # 자신의 의원직을 건다고 할 만큼 명백한 증거가 있다고 공언하였다.

선거일까지 끝까지 진실을 규명하겠다고 다짐하고 선거 당일 트위터 문대통령 당선이 확정된 후에도 "문준용 의혹과 계속 싸우겠다"고 # 전투의지를 다지는 등 문준용 취업 의혹을 밝히는 것에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와 체중을 싣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6월 10일 부산민주항쟁 기념식에서 내빈으로 참석하였다가 내빈 소개 문제로 물의를 빚었다.

바른정당 후보 경선에 출마해, 국방과 노동 부문만 넘겨주면 더불어민주당과 연정도 가능이라는 발언을 했다. 근데 야3당이 반드시 낙마시킬 거라고 하는 후보자가 딱 송영무 국방부 장관,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이다.

종북몰이에 관해서 새누리당 시절의 스탠스와는 정반대로 비판하고 있는 입장. 지금까지의 보수가 안보팔이 보수라 비판하거나 홍준표의 주사파 발언을 두고 홍준표야말로 주사(酒邪)(...)파라고 비난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결국 그동안의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전방위적 종북몰이도 자신의 신념이라기보다는 정치적 입장에 따라 편리하게 상대를 비난하데 동원한 수단인 거에 불과하였던 것으로 보여 정치인으로서의 이 문제에 대해 입장이 180도 달라져 정치적 신념의 일관성이 매우 떨어진다. 다만 본인의 발언을 종합해보면 진짜배기 종북 세력인 통합진보당이 해산되었고 그에 따라 NL 주사파세력이 궤멸에 가까울 만큼 위축되었기 때문에 종북몰이의 정당성이 떨어진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한술 더 떠서 [25] 자유한국당을 종북몰이를 하는 '가짜보수' 극우정당으로 규정하고 "종북 극좌 정당인 통합진보당을 해산시켰듯, 종북몰이 극우 정당인 한국당도 이제 해산할 때" #라고 자유한국당 해체론까지 주장하였다. [26] 사실 최순실 게이트 청문회 당시에도 이재용을 청문하면서 새누리당을 해체하겠다는 언급을 한 바 있다.

한때는 일베를 '청년우파'라고 치켜세웠으면서 정치 상황이 변하자 등을 돌린 것도 대표적인 사례. 어쩌면 원래 NL 주사파 이념을 아직도 버리지 않았고 다만 보수여당에서 어느 정도 입지를 쌓기 위해 그동안 강경 극우인사로 위장하고 있다가 이제 본색을 드러낸 거라는 농담이 농담같이 들리지 않는다.

2017년 6월 26일 바른정당 당대표 선거에서 근소한 차이로 이혜훈 후보에게 밀려 최고위원에 지명되었다.

2017년 7월 6일 바른정당이 내년 지방선거 필승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새로운 보수의 비전을 정립하기 위하여, '바른비전위원회'를 출범시켰는데, 하태경 최고위원이 바른비전위 위원장직을 맡게 되었다.

바른정당의 3갈래 계파(자강파, 보수연대파, 중도연대파) 중 중도연대파 성향으로 거론되는 의원이다.

2017년 9월 4일, 정기국회 때 김장겸 MBC 사장을 체포영장을 발부했다는 이유로 국회보이콧을 강행한 자유한국당을 향해 '안보 정당이 뭐하냐 당신들 보수정당 두 번 죽이는 행위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2017년 9월 20일 중도연대파를 모집하여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 바른정당 정운천 의원과 하태경 의원을 중심으로 국민의당과 함께 국민통합포럼을 출범시켰다. (강길부, 김세연, 이학재, 박인숙, 오신환, 홍철호 의원을 포함하여 중도연대파들의 입지를 본격적으로 다지겠다는 포석으로 볼 수 있다.)

2017년 11월 13일 바른정당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경선에 출마했으나 유승민 의원에게 밀려 최고위원이 되었다.

우리은행이 자신들이 주최한 초등학생 대상 통일 관련 미술대회에서 입상한 그림을 달력에 실었는데, 자유한국당은 이 그림에 인공기가 그려져 있으며 인공기가 더 윗쪽에 있다고[27] 우리은행과 더 나아가 문재인 정부까지 엮어서 비난 시위를 하였다. 이에 대해 종북몰이라고 비판했다.

2018년 1월 18일 문재인 정부가 가상화폐 작전세력이 되었다는 주장을 하며 근거를 공개했다.# 국가가 국가 정책 발표 내용이 미리 알 수 없도록 하는 것이 상식인데 미리 누출되었다는 것이 작전세력이라는 주장이다. 정부가 40분 동안의 작전시간 부터 엠바고 해제까지 시세차익이 발생했는데, 이를 저가에 매수하고 국민들은 고점에 물렸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정부의 엠바고 작전으로 국민들에게 손해를 입히고 개미들의 등골을 빼먹었기 때문에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가상화폐 시장이 워낙 역동적인지라 40분 가지고 작전 운운하는 게 부당하다는 반론도 나왔다. 물론 진짜 작전세력이라는 뜻은 아닐 것이고 정부의 행정미숙을 지적하는 레토릭이겠지만 비유가 과도했다는 평은 있다.

3.6. 바른미래당 출범 이후

한국GM의 군산공장 폐쇄에 관련해서 노조의 잘못이 크다고 비판했다. 한국GM 노조는 지금 머리띠 동여매고 주먹 휘두를 때가 아니다. 무릎 꿇고 국민 앞에 반성해야 될 때다. 어제 GM노조가 노숙투쟁하겠다고 선언했다. 군산지부 공관에서 밤샘투쟁하겠다는 것. 총파업 운운하고 있다 라고 발언하였다.#

문준용심재철 자유한국당 국회 부의장과 정준길 변호사,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을 향해 8000만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 이에 하태경 의원은 "문씨 채용비리 문제는 지난 대선 때 문재인 대통령 캠프에서 저를 허위사실로 고소했다가 이미 무혐의로 끝난 사안"이라며 "졌으면 깨끗하게 승복하는 것이 페어플레이인데 이번엔 아들이 직접 나와서 또 고소를 한다"고 반박했다. # 다만, 이전의 고소 건은 형사소송인 반면 최근의 손해배상 건은 민사소송이라서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

2018년 7월,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이 주최한 혜화역 시위에 동조하며 시위대 요구를 들어주는 등, 친페미니즘 활동을 했다. 이후 욕을 엄청나게 먹자, 지지를 철회했다.

10월 23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을 통해 병역특례를 받은 모 선수가 봉사활동 일지를 조작했음을 밝혔다. 이에 따르면 해당 선수는 2017년 12월 18일 모교에서 봉사활동을 했다고 보고서를 제출했는데, 그날은 폭설이 내려 운동장이 하얗게 덮인 상황이었음에도 멀쩡한 잔디 위에서 봉사활동을 한 사진을 증거로 제출했다는 것이다. 이후 이 선수는 "보고서를 정상적으로 제출했다"고 둘러댔다가 하태경에 의해 실명이 밝혀졌는데, 다름 아닌 장현수였다. 그간 그가 대표팀에서 보여준 납득할 수 없는 실수와 엮이는 등 공격이 거세지자 결국 26일에야 "실적을 부풀린 게 사실"이라고 입장을 번복했지만, 오지환 사건 등으로 스포츠 병역특례에 대해 민심이 돌아서 있는 상태에서 나온 최악의 헛발질이 되면서 11월 1일 무기한 대표팀 자격정지 처분을 받게 되었다. 하태경 본인은 이 사안을 처음 터뜨린 이후 "솜방망이 처벌은 안 된다"며 지속적인 압박으로 대한축구협회의 중징계를 이끌어내 실로 오랜만에 여론의 전폭적인 호평을 들었다.

2018년 11월, 故윤창호가 음주운전 뺑소니 차량에 치어 큰 부상을 입자, 윤창호법을 대표 발의하였다. 이 법안은 음주운전 적발 시 처벌을 강화하겠다는 법안인데, 이 법안은 자신이 소속된 바른미래당은 물론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민중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단 반대표 1명도 없이[28] 모두 찬성하였다.

2018년 11월부터 페미니즘에 우호적이던 이전 행보와 다르게, 워마드여성가족부 등 페미니즘과 연관된 병폐를 지적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연합뉴스 유튜브) 대한애국당 정도를 제외한 모든 정당들이 페미니즘 지지를 선언하며 극단주의 세력의 준동을 눈감아주고 있는 터라 2030 남성층의 지지율 흡수가 가능할지에 대한 향후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홍익표 바른미래당 비하 사건의 당사자가 되면서 민주당에 대한 비판 의견을 드러내고 있다.

정준영 성관계 영상 불법 촬영 및 유포 사건 관련해 3월 13일 “여가부가 해야 할 일인데 하지 않아서 제가 대신 한다”며 2차 가해를 중지해달라[29]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과거 정준영의 '황금폰' 관련 제보를 한 포렌식 업체를 경찰이 불법적으로[30] 압수수색하는 것을 제지하였다.#

2019년 4월, 김홍일 의원이 지병으로 사망하자 조문하였고, "민주화운동이 색깔론으로 번지는 게 매우 안타깝다."라고 말을 남겼다.

일본의 대한경제제재 도중에 일본의 불화수소와 관련해서 제3국을 통한 북한으로의 밀수출이 드러나게 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그뿐만 아니라 미국과의 적대국인 이란, 중국 등에도 불법수출했다는 자료를 찾는 등 많은 호평을 받아내고 있다.

2019년 8월 31에는 당당위와의 공조로 “그 성별로 태어나서”라는 이름의 젠더이슈 국회간담회를 개최한다. # 하태경을 필두로 바른미래당이 원내 당들 중 유일하게 래디컬 페미니즘에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는 당임을 고려하면, 3월에 있었던 '워마드의 언어폭력, 그 잔인함을 고발한다' 토론회와 마찬가지로 원내 당들의 무분별한 페미니즘 지지를 견제하고, 또 페미니즘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들의 사연을 이번 간담회를 통해 알리려는 것으로 보인다. 토론 참가자로는 그 페미니즘은 틀렸다의 저자인 오세라비 작가, 젠더 이슈 전문 유튜버인 리나의 일상, 오명근 성범죄 전문 변호사, 시민단체 성갈등 해결연구소[31]의 전영 대표가, 사회자로는 당당위의 대표 문성호가 내정되어 있다.[32]

그리핀 사건의 주요 사건 중 하나인 부당한 임대에 대한 사건을 다뤘다. 어떤 네티즌이 하태경한테 직통으로 관련 얘기를 전달하였고, 하태경이 이에 응해주었다. # 라이엇 코리아의 중간 발표를 반박하는 게시문을 개인 페이스북에 기재하고, 디시인사이드 리그 오브 레전드 갤러리에 직접 인증글을 남겨 허술한 수사 내용과 정확한 진실 규명을 촉구했다.#

중앙일보 기사에 따르면 12월 13일에 민변을 북변이라고 해서 민변 측이 명예훼손죄라고 제기한 고소고발이 대법원에서 파기환송으로 기각되었다고 한다.

2020년 1월 3일 바른미래당을 탈당하였다.

4. 정치관

초선 당시에는 당시 새누리당 당대표를 맡았던 김무성과 가까이 지내면서 친무에 속하면서도 김진태 등과 함께 강경 보수 정치인으로 꼽혔으나,[33] 재선으로 20대 국회에 재입성한 직후부터 성향이 많이 바뀌어 새누리당-바른정당 내에서는 오히려 남원정을 위시한 소장파나 중도 개혁 보수 성향에 가까운 인물이었고, 심지어 바른미래당 내에서는 정운천 다음으로국민의당계와 비슷한 성향을 보이는 편이다. 심지어 그와 같이 활동을 하는 이언주 의원은 구 국민의당계인데다가 불과 2년 전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음에도 현재 자유한국당으로 합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그보다 더 보수적인 인물로 꼽힌다(...) 뭔가 두 사람의 출신 정당이 뒤바뀐 것 같지만 넘어가자 정치 입문 이전을 포함해서 좌우 이념적 변화의 진폭이 매우 큰 편인데 극좌에서 새누리당 초선 당시에는 당내 최고의 극우로[34] 또 바른정당, 바른미래당에서는 다소 중도우파 성향이 강해지는 등 다소 짧은 편인 정치 경력에 비해 정치관의 변화가 잦고 변화의 정도도 심한 편이다.

실제 그가 광주광역시당 개편 대회에서 했던 연설을 보면,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이어 북한민주화남북통일을 이루는 것이 목표라고 밝힌 바 있는데, 이 부분이 큰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주요 보수 정치인들과 미묘하게 성향이 다른 편이다. 그나마 비슷한 유명 인사가 주성하 동아일보 기자.

북풍 관련에서도 홍준표의 북풍몰이를 비판하지만, 한편으로 본인도 김일성 닮은 가면 사건 등으로 북풍몰이를 시전하는 모순되는 행보를 보인다. 아마 전자의 경우 누가 봐도 억지를 부리는 거라 호응을 받지 못하지만 후자는 논란의 여지가 있어서인 듯.

청소년 정치 참여 문제에 있어 권오을 경북도당 위원장과 함께 상당히 개방적인 성향을 보이고 있는데, 선거권을 만 16세로 낮추고[35], 청소년의 선거 운동 등의 정치 참여 보장을 주장할 정도. 심지어 김동철 원내대표 등과 함께 민중당의 청소년 선거권 보장 집회에도 참석했다. 어?

다만 연동형 비례대표제 대해선 반대하는 등 선거제에 대해선 보수적인 성향을 보였다.

여담이지만 같은 당 내에 이종철 부대변인이 그와 같은 커리어를 밟은 인물(운동권→북한민주화운동→개혁보수)이다. 다만 이종철은 상대적으로 하태경보다는 보수적인 인물로 꼽힌다.

5. 논란

  자세한 내용은 하태경/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여담

  • 하태경이 영상 화면에 뜨면 항상 네티즌들이 하태하태(...)라고 외치는 불문율이 있다. 거기다 디시닉도 하태핫태이다.갤로그 심지어 바른미래당 지지자들과 당원들은 그의 이름 그대로 부르기보다는 그냥 "하태"로 줄여 부르는 게 일상이 되었을 정도다(...) 실제로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코너 이름도 <하태경의 하태>일 정도. 공교롭게도 지역구도 마침 해운대구 갑이므로 매우 적절한 별명이다.[36] 여담으로 디시인사이드에 하태경 마이너 갤러리가 존재하며, 실제로 가끔 인증글을 올리기도 한다.[37] 다만 같은 당의 이준석처럼 야붕이까지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 2016년 기업임원청문회에서 삼성 부회장 이재용을 상대로 전국경제인연합회에의 기부를 끊을 것과 전국경제인연합회 탈퇴 약속을 받아내었다. 여당 국회의원이 영향력 높은 기업 임원에게 공개로 강하게 중요한 약속을 받아내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해당 영상
  • 2017년 3월 16일, 국회의원 손혜원·박주민·김경진과 함께 JTBC 예능 프로그램 잡스에 출연해 '직업으로써의 국회의원'을 다룬 대화를 진행했다.
  • 의외로 축구를 상당히 잘 한다고 한다. 전매특허인 중거리슛을 기반으로 동네 축구에서 날렸다는 썰이 심심치 않게 올라온다(...). #
  • 이언주 국민의당 의원이 문자 폭탄이 반민주주의라고 비판하자, 하태경 의원은 문자 폭탄 받을 때가 정치인의 전성기라면서 문자 폭탄에대해 호의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39] 사실 이언주를 하태경계로 만들기 위한 큰그림이라 카더라
  •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이 터지면서 19대 대선 내내 문준용 불법취업 특혜의혹에 대하여 비판을 받았다. 본인은 결정적인 증거가 있다고 언급하였으나 공개적으로 밝히진 않았고 대선 이후는 여론 조작용 뻥카로 인식되고 있다. 다만 이용주처럼 이 건으로 유명해지진 않아서인지(...) 크게 유명해지진 않은 상태.
  • 전두환의 회고록에서 5.18 민주항쟁에 대한 왜곡에 대해서 날카로운 비판을 가하면서 진정 본인이 쓴 게 맞냐고 말하면서 치매에 걸리지 않고서는 이 따위로 쓸수 없다는 말까지 하였다. 사실 하태경 본인의 이름으로 출간되었기에 꽤나 민감한 요소가 될수 있었기에 이런 면에서는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특히 임을 위한 행진곡에 대해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종북 논란은 말이 안 된다. 대통령이 직접 불러야 한다"고 직접 비판했다가 찍힌[40] 전력이 있었기 때문에 더욱...
  • 2016년 6월, 부산 6.10 항쟁에서 내빈소개로 주최측에 항의했다가 시민들에게 핀잔 영상이 공개되면서 국회의원 갑질로 질타를 받았다.관련영상 당시 항의 내용은 더민주 측은 내빈으로 소개가 되었는데 본인은 소개가 되지 않았다는 내용이었다고 밝혔다.
  • 일본의 개그맨인 임펄스의 이타쿠라 토시유키와 은근 닮았다...?
  • 바른정당 내에서는 유승민 의원, 남경필 경기도지사[41], 원희룡 제주도지사[42], 지상욱 의원[43], 정병국 초대 대표 등과 함께 적극적 자강파로 활동 중이다. 이 중 정운천 최고위원 등과 함께 국민의당과의 약한 연대론을 주장했을 정도. 특히 하태경이 전당대회 당시 과거 김영우에게 "정말 존경하는 선배이지만, 여러모로 스탠스가 의심스럽다"라고 예언했었는데, 이후 김영우가 김무성과 함께 통합론을 적극 주창하게 되면서 어느 정도 사실이 되었다(...).
  • 여담으로 지상욱 의원과 함께 같은 보수야당인 자유한국당을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보다 극도로 혐오한다. 자유한국당을 얼마나 혐오하냐 하면 라디오쇼에서 문재인에게는 "우리가 대통령을 도와줘야 한다. 협력할 것은 협력하고 비판할 것은 비판해야 한다."라고 말한 한편 홍준표에게는 대한민국의 주적이라고 이야기 할 정도였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는 '반문 연대'가 아닌 '반 자유한국당 연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그에 따르면 "문재인은 단순히 더불어민주당만의 대통령이 아니다. 바른정당을 비롯한 야당들의 대통령이기도 하다."고. 게다가 페이스북 페이지인 하태경의 라디오하하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하는 내용보다 자유한국당을 비판하는 내용이 더욱 많다.
  • 대표적으로 홍준표 저격수이기도 한 인물이기도 하다. 홍준표가 온갖 망언을 쏟아내면[44], 홍준표를 향해 비판을 한다. 게다가 홍갱이(홍준표+빨갱이)라는 별명을 만든 건 바로 하태경 본인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홍준표가 온갖 어그로로 논란을 일으킬 때마다 그가 만든 별명을 사용해 홍준표를 비판한다.
  • 2017년 11월 전당대회 당시 선거연령 인하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는데, 단순히 만 18세로 줄이는 것[45] 뿐만 아니라, 만 16세, 즉 고등학생까지는 투표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밝혔다. 실제 중학교 3학년인 큰딸을 비롯한 자녀들을 보면서 "요즘 중학생들도 자신의 주관이 뚜렷한데, 고등학생들은 (특히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계기로) 더욱 정치 의식이 높아졌기 때문에, 선거권을 줘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이런 면에서 같은 당의 권오을 경북도지사 후보와도 같이 행동하고 있다.[46]
  • 헌법재판소에 대해 "중요 길목에서 대한민국을 살린, 대한민국과 헌법을 수호하는 최후의 보루이다."라고 평하면서 향후 10차 개헌 시에도 권한을 확대시켜 존지해야한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다. 물론 하태경 본인이 박근혜 탄핵에 적극적으로 찬성했던 인물이라 신기할 건 없지만.
  • 샤이니팬이라고 한다. 딸이 샤이니의 팬이라 따라서 좋아하게 되었다고. 그래서 종현의 죽음을 애도하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링크 그리고 실제로 딸과 종현의 빈소에 조문을 다녀오기도 했다.
  • 대중음악에 상당히 빠삭한 편이라고 한다. 전술했듯 샤월이기도 한 데다가, X세대 유명 인사들의 광팬이었다고 하는데, 대표적으로 신승훈강원래 등을 꼽는 편이다. 실제 강원래는 나중에 KTX에서 그와 만나기도 했다.
  • 그동안 SNS나 당 행사 등에서 큰딸에 대해서 언급을 많이 할 정도로 딸바보의 모습도 많이 보인다. 물론 위의 두 아들들에 대한 언급도 많이 하나, 특히 딸에 대한 애정을 많이 드러냈던 편이다.
  • 꽤 오랫동안 담배를 많이 피운 골초였었다고 한다. 다만 지금은 금연한지 좀 되었다고...
  • 같은 당 정운천 의원과 함께 안철수친안계에 매우 호의적인 국회의원 중 한 명이다. 실제로 방송 등에서 안철수에 대해 "예전에는 초딩 정치를 하셨지만, 이제는 대딩 정치를 하시는 것 같다."고까지 했으며 그리고 본인을 유딩이라고 셀프 디스를 한 건 덤..., 안철수를 비롯한 국민의당 지도부가 1987 관람을 할 때 방문하여 같이 관람을 했을 정도. 이 때문에 바른미래당이 창당한 이후로는 유승민안철수의 적극적인 호위무사 역할을 맡기도 한다.
  • 의외로 존경하는 정치인이 정반대 스탠스에 가까운 유시민, 박지원이라고 한다. 유시민에 대해서는 대학생 시절 전설이어서 지금까지도 꼭 만나보고 싶은 분이다라고까지 밝혔는데, [47] "저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면 보수 정당으로 안 가셨을 것 같은데, 보수 정당에 간 계기는 무엇인가?"라는 유시민 전 장관의 질문에 박형준 교수의 영향도 많이 받아 현재의 스탠스를 취하게 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박지원에 대해서는 "정치계 대선배이시지만 청년층 못지 않게 소통을 하는 모습은 우리가 본받아야 한다." "통합신당에 참여하셨으면 여러모로 도와드렸을 텐데 아쉽다."는 견해까지 밝혔을 정도. 특히 만일 박지원이 통합신당에 참여했으면 본인이 박지원 키즈가 되었을 것이라며 팬심 아쉽다고 했을 정도다.
  • 2018년 초 총선 때 보자는 발언이 실검색 1순위로 올랐다. 오해를 풀자면 총선은 하태경 본인의 소원과는 별개로 2020년이다.
  • 2017년 바른정당 창당 당시 PK 지역구의 9명의 의원 중 하나였으나, 현재는 그 혼자 남았다. 심지어 보수정당 내에서 청문회 스타로 활약했던 국회의원 중 이혜훈 의원과 함께 유이하게 잔류한 국회의원이기도 하다.[48]
  • 같은 당의 지상욱 의원과 함께 영어에 매우 유창한 걸로 알려져 있다. 지상욱이 교수 활동 등으로 유창한 편이라면, 하태경은 정계 입문하기 전에 열린북한방송 등의 사회운동가를 하면서 미국 등에서도 활동했었기 때문. 중국 유학 경력때문에 중국어도 상당히 유창하다.
  • 탈북자 출신인 주성하 동아일보 기자와도 친한 사이이다. 실제 주성하는 주류 탈북자 유명인들과는 견해가 많이 다른데, 그나마 하태경 의원과는 매우 비슷한 편이라...실제 하태경 의원은 주성하 기자에게서 많은 걸 배운다라고까지 언급한 바 있다. 그 외에도 태영호 전 주영 북한공사 등과도 친한 걸로 알려져 있다.
  • 야갤 글에 직접 등판했다. *
  • 2018년 8월, "2020년 총선에서 (자유한국당을 제치고) 바른미래당을 제1야당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당대표 선거 후보로 출마하였다.
  • 2018년 8월 극단적 여성우월주의 워마드에 올라온 몰카사진에 대해 “워마드 지구를 떠나라! 거긴 한국도 한남충도 없다”고 비판하였다. 또 이유없이 사건 사고로 크게 다치거나 죽은 한국 남성들을 비하하는 게시물에 대해서도 비판하며 2~30대 남성들에게 괜찮은 반응을 얻고 있다.워마드의 갖은 만행에도 불구하고 이를 문제시하고 비판하는 사람이 정계에 하태경과 같은 당 이준석 외에는 전무한 상황이라 2~30대 남성들의 지지가 늘고 있다.[49]
  • 2018년 8월 대웅제약 윤재승 회장의 막말 파문에 대해 "우루사 많이 먹으면 간이 붓는 부작용이 있는 것 같아서 먹지 말아야겠다. 자기 직원들을 노예처럼 하대하는 재벌들은 간이 붓지 않게 주기적으로 간 수치 검사를 의무화하는 법이라도 발의해야 하는 걸까요?"라며 일침을 가했다. *
  • 2013년 괴한에게서 협박소포를 받았던 적이 있다. 기사 정의당 윤소하 의원도 2019년에 협박소포를 받았는데, 이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윤 의원을 격려하기도 했다. 기사

7. 선거 이력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12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부산 해운대·기장 을)

새누리당

42,426 (44.84%)

당선 (1위)

초선

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부산 해운대 갑)

새누리당

51,197 (51.8%)

당선 (1위)

재선[50]

2020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부산 해운대 갑)

미래통합당

8. 각종 경력

8.1. 학력

8.2. 경력

  • 1993~94년 (사)통일맞이 연구원
  • 1996~97년 부산통역번역협회 회장
  • 1998년 미국 미시건 주립대 객원 연구원
  • 2001~05년 SK텔레콤 동북아협력팀, 경영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 2005년 미국 워싱턴 국제민주주의연구소(International Forum for Democratic Studies) 객원연구원
  • 2005~2012 열린북한방송 대표
  • 2009~2012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2012~2016 제19대 국회의원(새누리당, 해운대구갑)
  • 2012~2014 새누리당 북한인권 및 탈북자 납북자 위원장
  • 2014~2016 부산시당 대변인
  • 2014~2016현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 2014~2016 새누리당 정책위 정보정책 조정위원회 부위원장
  • 2016~ 현 제20대 국회의원(바른미래당, 해운대구갑)

8.3. 저서 및 수상경력

  • 민주주의는 국경이 없다』 (2011년, 글통)
  • 『만화 김정은』 (2011년, 시대정신)
  • 대한민국 인권상 수상(2011년, 국가인권위원회)

9. 둘러보기

부산광역시 제20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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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해운대 구 갑 선거구의 20대 국회의원이다. 사실 현재의 해운대 갑은 舊 해운대-기장 을에서 기장군을 분리시키면서 舊 해운대 갑에서 일부지역을 받아오면서 생긴 지역구이다. 舊 해운대-기장 갑에 속했던 지역구 대부분은 해운대 을로 재편되었고 일부지역만이 해운대 갑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2. [2] 해운대구 을 선거구의 제20대 국회의원이다.
  3. [3] 기장군 선거구의 제20대 국회의원이다.
  4. [4] 해운대구·기장군 을 선거구의 제19대 국회의원이다.
  5. [5] 국회에서는 한자로 이름 표기를 하고 있다.
  6. [6] 바른정당 공식 홈페이지에는 1968년 3월 29일(음력)로 되어 있다. 참고로, 빠른 년생에 해당되지 않는 달에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학교를 1년 일찍 들어가 학번은 86학번이다. 여담으로 같은 당 내 동갑내기로 이성권 부산시당 위원장이 있다. 이 전 의원도 운동권 출신으로서 우파정치권으로 전향한 바 있다..
  7. [7] 1992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음. 이로 인하여 전시근로역이(5급) 되었다. 완전 면제인 6급(병적 영구제명)은 6년부터.
  8. [8] 장남2002년 생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하태경 의원이 인터넷 문화에 익숙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다.
  9. [9] 출처.
  10. [10] 전체 정당으로 봤을때 한 국회 대에서 최고위원을 두번이나 재직한경험 있는 유일한 인물.
  11. [11] 바른미래당에서 같은 커리어를 가진 의원으로는 이종철, 이학재가 있다. 이학재는 환경운동연합에서 활동했었기 때문. 심지어 이종철은 북한 인권운동을 했던 사람이다. 민주화운동권까지 포함하면 정병국 의원도 포함된다.
  12. [12] 20대 국회에 국민의당 비례대표로 입성했었다.
  13. [13] 비슷한 경우가 자유한국당이철우-임이자, 과거 이재오-노웅래 등이 있다. 다만 이 사람들의 경우 다 중고등학생 시절 선생-제자지간이었다면, 이쪽은 대학에서의 교수-제자 사이라는 것.
  14. [14] 빠른 생일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특이하게 86학번인데, 사실 이때 당시에는 이런 케이스가 흔하긴 했다. 본인 인터뷰를 보면 명확히 해명하진 않았지만, 본래 빠른 생일이 맞는데 출생신고를 늦게 해서 그냥 7살에 학교에 들어간 걸로 보인다.
  15. [15] 범민련의 하부 조직.
  16. [16] 이런 이유에서인지 하태경은 지금은 정반대편에 서 있지만 한때 스승으로 모셨던 문익환 목사는 비난하지 않고 문목사의 죽음은 종북좌파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
  17. [17] 유시민이 실제로 하태경에게 본인의 영향을 받았으면 보수 정치인이 되기 힘들었을 텐데 어떻게 보수 정치인이 되었는가라고 물은 바 있다.
  18. [18] 해운대-기장 갑/을은 을구에서 기장군을 별개의 선거구로 분리시켰으며, 남은 을구의 지역과 본래 갑구였던 일부 지역을 묶어서 해운대 갑으로, 그리고 본래 갑구였던 지역의 대부분은 해운대 을로 새로 편성되었다.
  19. [19] 자기 입으로 새누리당에서 가장 오른쪽에 있는 사람이라고 공언하고 다닌 바 있다. 물론 성향 상 하태경과는 사이가 매우 험악하다.
  20. [20] 좌파→우파
  21. [21] 이는 그가 물리학과 출신으로 현실보다는 유토피아같은 이론적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이상주의와 종교인처럼 티끌 없는 순수, 순결, 도덕성을 추구하는 절대주의 경향에서 나온 듯하다. 하태경이 80년대 대한민국의 군사정권의 권위주의 정치와 사회에 실망해 학생운동과 친북 경향의 주사파에 끌리게 된 것도 그렇고 북한의 실상에도 실망해 그 반동으로 중용을 잃고 한쪽으로 크게 치우친, 북한을 반대하는 경향을 품게 된 것도 이런 중간이 없고 타협에 서툴러서 현실의 정치에는 부적합한 물리학도가 현실에서 이뤄지는 정치에 참여한 부작용이라고 보인다.
  22. [22] 사실 이건 하태경을 디스해서라기보다는 탈북자를 '변절자'라고 모욕한 것이 더 컸다. 탈북자들의 '변절' 대상은 당연하겠지만 북한이다. 임수경의 망언은 빼도박도 못할 북한 옹호 발언이었다.
  23. [23] 인권에 관련해서는 특히 북한 인권 문제에 관심했는데 북한 인권에서 야당에서는 적극성을 띤 태도를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선택할 폭이 넓지 않았음을 시사하기도 했다. 사실 그것도 그렇고 새누리당은 우리나라에서는 독재1당을 계승한 보수정당이지만 북한 지역에서는 충분히 반체제 친민주적인 정당이다(...).
  24. [24] 조금 더 실제적이고 세부사항까지 포함해 이야기했는데 유승민이 원내대표였던 시절에는 당 분위기가 조금 자유로웠지만 친박이 주도권을 잡고 난 뒤로는 권위주의 분위기로 다시 변해 버렸다고 한다.*
  25. [25] 원래 자신이 몸담았던 새누리당이 이름만 바꾼 *
  26. [26] 과거 새누리당에서 김진태 의원 다음으로 가장 강경한 보수 성향이라고 스스로 인정하였고 문재인 이재명 등 민주당 인사나 진보계 인사들을 종북 좌익 이라고 매도하는 전방위적 종북몰이를 자신의 단골 정치적 무기로 애용/남용하던 정치인이 이제는 자신이 몸담았고 자신도 그 당의 공천을 받아 국회의원으로 선출된 정당을 종북몰이 극우정당이라고 해산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한다는 건 아무리 한국의 정치판이 개판이라도 납득하기 어렵다. 마치 새누리당 출신이 아니라 해산된 과거 진보정당인 통합진보당 소속 의원의 발언이라고 해도 믿기 어려운 급진적 발언이다.
  27. [27] 묘사를 하면 통일나무가 태극기와 인공기를 양손에 하나씩 들고 웃고 있으며 인공기가 조금 더 위에 있는 그림이다.
  28. [28] 다만 기권한 2명의 의원들은 제외.
  29. [29] 공교롭게도 위에서 보듯이 같은 13일에 진선미 장관은 2차 가해를 중지해달라는 입장을 밝혔다. 참고로 시간은 하태경이 오전 9시로 더 빠르다.
  30. [30] 영상에 나와있듯 이례적으로 수색을 1박 2일 동안이나 진행하였고, 사건과 관련없는 일반인 자료까지 복사하고 있었다.
  31. [31] 약칭 성해연. 대표가 동일인물인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페미니스트의 폭력을 기록하는 사람들(약칭 페폭사)이 명칭을 바꾼 것. 전영 대표의 언급에 따르면 시민단체로 정식 등록까지 완료됐다고 한다. #
  32. [32] 이들 중 오명근 변호사와 리나를 제외한 나머지 3명은 3월에 있었던 토론회에도 참여했던 바가 있다.
  33. [33] 다만, 초선 당시에도 친박에 속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초선 당시에는 김무성과 가까워 친무 쪽이었다고 볼 수 있다. 김무성이 다선 국회의원이 된 직후에는 같은 당의 후배 초선 의원을 반갑게 대하며 잘 챙겨주려고 하는 성격을 소유하고 있다는 점이 잘 알려져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하태경이 초선 당시 김무성과 가깝게 지냈다는 것이 이상한 일은 아니다.
  34. [34] 다만 상술했다시피 하태경은 김진태와는 달리 친박이 아니었고 김무성계로 분류됐다.
  35. [35] 만 18세로 낮추는 것은 바른미래당 내에서 이견이 없다. 다만 하태경 의원은 아예 16세로 낮추어, 고등학생부터 투표를 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
  36. [36] 실제로 해운대구는 선거구가 갑과 을로 나눠지는데, 이 중 대중적으로 알려진 해운대의 이미지인 해운대 해수욕장,센텀시티등은 해운대구 갑(중동, 우동, 좌동)에 있다. 반면 윤준호 의원이 있는 해운대구 을(재송동, 반여동, 반송동)의 이미지는 우리가 알고 있는 해운대구의 이미지와 다르다, 굳이 어떤지 알고 싶다면 직접 가보거나, 아니면 재송동 출신의 정은지가 부른 하늘바라기 뮤비를 보면 된다.
  37. [37] 같은당 내에서는 유승민, 지상욱, 이언주, 김수민 등도 마이너 갤러리가 있다.
  38. [38] 국회 출석 당시 총리 권한으로 출석했기 때문에 총리로 작성.
  39. [39] 사실 하태경에게는 그런 문자폭탄이 어느 정도 전화위복(...)이 된 면이 있기도 했기 때문. 이게 왜 여기서 나와 문제는 이언주가 이상한 짓거리를 보여서 문제지...
  40. [40] 실제로 청와대에서 자제하라고 내려왔었다고 한다.
  41. [41] 2018년 1월 8일 탈당하여 1월 15일에 자유한국당으로 복귀했다.
  42. [42] 원희룡은 국민의당과 통합에 소극적이기는 하나, 남경필보다 자유한국당에 반감이 강해 바른정당에서 나오더라도 차라리 무소속으로 나올 가능성을 높게 본다. 남경필의 경우 자유한국당에 복당을 하였으나, 원희룡은 "자유한국당은 50대 이하에서는 없어져야 할 정당으로 본다"고 직격탄을 날렸을 정도. 그리고 2018년 4월 10일 바른미래당에서 탈당했다.
  43. [43] 배우 심은하의 남편으로 유명한 국회의원으로, 전당대회 당시 참석했다가 심은하의 건강 악화로 중도 하차하여 최고위원이 되지는 못했다.
  44. [44] 예를 들어 남북정상회담을 위장평화쇼라고 발언한다든지...
  45. [45] 더불어민주당뿐만 아니라, 국민의당, 바른정당의 당론이기도 하다. 다만 초창기 바른정당에서는 기존 보수파의 반발 때문에 애매한 스탠스를 취했었는데, 지금 그 보수파가 나가면서(...) 그들의 눈치를 보지 않게 되었지만.
  46. [46] 권오을은 현행 만 25세에서 피선거권을 인하하자는 제안을 한 상태다.
  47. [47] 실제 나중에 썰전에서 직접 유시민을 만나게 된다.
  48. [48] 다른 청문회 스타로는 김성태, 장제원, 황영철, 권성동이다. 다 2017년이 지나가기 전에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했다.
  49. [49] 반면, 하태경은 혜화역 시위를 지지한 바가 있다. 자세한 것은 하태경/논란 참조.
  50. [50] 2016.12.27 새누리당 탈당
    2017.01.24 바른정당 창당
    2018.02.13 바른미래당 창당(신설합당)
    2020.01.03 바른미래당 탈당
    2020.01.05 새로운보수당 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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