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341000호대 전동차

{{{#!wiki style="margin: -10px -10px"

한국철도공사 341000호대 전동차
KORAIL series 341000 Car
韓国鉄道341000系電車

}}}

차량 정보

열차 형식

도시, 광역철도 입선용 통근형 전동차

구동방식

전기 동력분산식 열차

량 수

10량

운행 노선

수도권 전철 4호선

도입년도

1993년 ~ 생산 중

제작회사

현대정공, 대우중공업, 한진중공업, 현대로템

소유기관

운영기관

차량기지

시흥차량사업소

편성번호체계

341B01 ~ 341B37

차량 제원

전장

19,500㎜

전폭

3,120㎜

전고

3,750㎜

궤간

1,435㎜

사용전류

교류 25,000V 가공전차선
직류 1,500V 가공전차선

운전보안장치

ATS, ATC

제어 방식

도시바제 VVVF-GTO
도시바제 VVVF-IGBT
도시바제 VVVF-IGBT기반 현대로템 IPM(3세대 예정)

동력 장치

교류 3상 농형 유도전동기

기어비

제동 방식

회생제동 병용 전기지령식 공기제동

편성 출력

4,000kW

최고속도

영업최고속도 : 110㎞/h
설계최고속도 : 120km/h

가속도

3.0 km/h/s

감속도

상용:3.5 km/h/s, 비상:4.5 km/h/s

전동차 비

5M 5T

1. 개요
2. 편성
3. 상세
4. 분류
4.1. 1세대
4.1.1. 1차분 (1993~1995)
4.1.2. 2차분 (1996)
4.1.3. 조성 변경
4.2. 2세대
4.2.1. 3차분 (1999)
4.3. 3세대
4.3.1. 4차분 (2019)
4.3.2. 5차분 (예정)
5. 개조
5.1. 내장재 불연재화 개조
5.2. 외부 행선안내기 LED 개조
5.3. 한국철도공사 신CI 도색 변경
5.4. 객실간 통로문 자동식 개조
5.5. TGIS 교체
5.6. 추진제어장치(C/I)를 IGBT 방식으로 교체
5.7. 341000호대 IGBT 개조
5.8. 341000호대 GTO 환원
5.9. 객실 내 LED 안내기 교체
5.10. 출입문 폐문시 경보음 발생 개조
6. 기타
7. 341000호대 소속 및 인버터 소자
8. 차량 현황
9. 관련 문서

1. 개요

1993년부터 1999년까지 도입되었던 한국철도공사의 전동차. 대한민국 최초이자 한국철도공사 최초로 채용된 VVVF(Variable Voltage Variable Frequency, 가변전압 가변주파수 제어)[1] 전동차이며 서울교통공사 4000호대 VVVF 전동차보다 약 1개월 빨리 도입되었다.

등록된 편성은 총 30개 편성으로 현재 운행중인 편성은 29개, 1개 편성(341B02)이 사용대기 상태이다(02 편성 200대와 400대는 폐차됨).

개발 착수도 1988년 하반기로 이미 1989년부터 개발과정에서 VVVF 인버터 제어 방식이 거론되었지만, 1990년 당시 초저항 전동차가 잔고장으로 말썽을 부리던 탓에 VVVF 전동차 개발 보다는 초저항 전동차 고장 문제에 대한 대책을 세우는 것이 급선무가 되는 바람에 개발이 1991년 6월까지 1년 넘게 지연되면서 1991년 12월에서야 사양이 확정되었다.

2. 편성

안산, 오이도

3410##

Tc(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3411##

M(주변환장치)

3412##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3413##

T(무동력객차)

3414##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3415##

T1(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3416##

T(무동력객차)

3417##

M(주변환장치)

3418##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3419##

Tc(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당고개

  • 일부 편성은 앞과 뒤가 바뀌는 경우도 있다.

3. 상세

4호선의 일부인 과천선 완전 개통과 4호선-과천선-안산선 직통 운행에 맞춰 JR그룹이전 옛 일본국철 205계와 207계 900번대를 베이스로 신칸센 300계 전동차의 기술을 접목하여 한국 실정에 맞춰 제작된 열차. 당연히 신칸센 기술을 접목시켰다고 차가 270km/h를 낼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굳이 말하자면 다운그레이드 시켜서 통근형의 실정에 맞춘 것.

그리고 과천선/안산선용 전동차의 사양이 확정된 1991년, JR서일본 207계 전동차는 JR계열에서 유일하게 본격적으로 양산된 통근형 VVVF 인버터 차량이기도 했다. 209계가 베이스라는 말이 있으나 209계는 JR 히가시니혼(동일본)의 전동차이며, 2030호대와 비슷한 시기에 생산되었지만 대차와 인버터, 주 구동 계통 등의 구성이 많이 다르다.

개발사에서 직접 언급한 것은 없지만, 1991년에 등장한 서일본 소속 207계 전동차가 도시바 GTO 소자에 DT-50 대차, 하부틀 교차식 팬터그래프 등등 오히려 위에서 언급한 차종들 보다도 기술적으로 유사점이 많다. 207계의 표준궤 직각형 버전

개발 초기에는 205계처럼 계자첨가여자제어에 직류직권전동기를 채용하려고 했다는 사실이 철도차량 100년사에 기록되어 있는데, 스펙에 대한 철도청의 고집 덕분에 계자첨가여자제어가 아닌 VVVF 제어 방식으로 도입하게 되었다고 한다.

옛 차번은 2030호대이다. 2000호대가 아니라 2030호대인 이유는 2000호대 디젤기관차의 차적이 아직 정리되지 않아 여유가 있는 30번대부터 넣은 것이다. 분당선에 투입된 2030호대와 완전히 같은 전동차이기 때문에 4호선용과 분당선용의 차량번호가 구분되지 않고 도입 순서대로 부여하였다. 현재는 분당선에서 운행하는 전동차와의 구분을 위해 341000번대로 개번되었다.

수도권 전철 4호선 특유의 노선 운용 덕택에 교직 겸용에 신호방식도 ATS/ATC 겸용이라 대한민국에선 지방 지하철이나 경전철을 제외하고 표준궤 선로와 전차선이 깔려 있는 모든 곳을 갈 수 있는 만능이다. 즉, 당고개서동탄, 천안, 신창행이나 안산, 오이도청량리, 광운대행 같은 것도 아주 실현 불가능한 건 아니며[2], 실제로도 이 전동차의 TGIS에는 4호선 뿐만 아니라 1호선이나 3호선용 데이터도 모두 들어있어서 1호선과 3호선 등에서도 정식운행이 가능하다. 10량 1편성으로 운행하는 타 노선운행도 가능하고 마음만 먹으면 부수차 몇량만 분리하고 8량 1편성, 6량 1편성 혹은 4량 1편성으로 타 노선에서 운행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것. 물론 서울교통공사 4000호대 전동차의 직교류 열차도 해당된다.

341000호대도 편성에 따라 다른 구동음을 들을 수 있다. 다만 서울교통공사 4000호대 전동차처럼 다른 회사의 인버터를 써서가 아니라 일부 차량의 인버터를 GTO에서 IGBT 2레벨로 교체했기 때문이다. 341000호대는 전 차종이 도시바제(+ 도시바 기반의 우진산전제) 인버터를 사용한다. VVVF 인버터가 GTO소자를 사용한 도시바 설계의 MCK01C형인데, 앞에서 언급한대로 신칸센 300계 전동차에 쓰인 VVVF-GTO 인버터가 기반이다.

덕분에 도시바 VVVF-GTO를 채택한 207계 1000번대나 223계 0번대, 한큐 8040계 같은 일본의 재래선용 전동차들과 비교하면 도시바 통근형 전동차용 VVVF-GTO 인버터 특유의 1C1M 방식 대신에, 코레일 341000호대 전동차는 신칸센 300계 전동차의 도시바 VVVF-GTO 인버터에서 영향을 받아 전통적인 1C4M 방식을 채택했으며[3] VVVF음의 패턴 또한 동시기에 생산된 모델보다 80년대에 생산된 초기형 인버터와 더 유사하다. 그 외에 냉각방식도 신칸센 300계 전동차 처럼 자동 강제냉각식을 사용하고 있다.

견인전동기는 미쓰비시 설계의 TMK010C인데, 서울교통공사 전동차에 사용되는 미쓰비시 견인전동기인 MB-5052-A와 스펙은 비슷하지만 전반적으로 고속주행에 맞게 설계되어 있다. 이 TMK010C 견인전동기는 약간의 개량을 거쳐서 지금도 계속 생산되면서 신차에도 절찬리에 쓰이고 있는 장수만세 견인전동기.

이후에는 이 전동차를 기초로 해서 한국철도공사 31x000호대 전동차가 만들어지게 된다.

또한 TGIS를 한국에서 최초로 도입한 편성이기도 하다. TGIS는 도시바에서 개발한 전동차 상태 감시 체계로 전동차 각 부분에 이상이 생기면 승무원 모니터를 통해 이를 통보하고 고장시 처치 요령을 알려준다. 사후 관리는 우진산전이 맡는다. [4]

일부 편성은 C/I(Converter/Inverter)가 GTO 소자를 사용한 제품에서, 우진산전제 3,300V 1,200A IGBT 소자를 사용한 2레벨 제품으로 교체되어 운행되고 있다.

대구 지하철 참사 이후로 전 편성의 내장재가 불연재로 개조되었으며, 롤지(필름) 방식이었던 행선안내판도 LED 방식으로 교체되었다. 또한, 일부 편성의 객실 통로문이 자동문으로 교체되었다.

1세대형 열차들은 한국철도공사 3000호대 전동차 중 377~384편성처럼 차내에 코모넷을 방송해 주는 TV가 출입문 우상단에 장착되어 있었으나 기기가 노후화되고, 휴대전화의 보급으로 인해 필요가 없어져서 말년에는 거의 꺼져있거나 켜지더라도 신호 없음 상태로 다니다가 단계적으로 철거되었다.

341B01~30편성의 경우, 초기에는 노선 색과 매치가 전혀 안 되는 주황색 도색[5]이었으나, 후에 현재의 도색으로 변경되었다.

차량 발주 계획 및 기사에 따르면 341000호대 1세대 전차량(341B01~25편성)이 2023년까지 전량 교체될 예정이다. 나머지 2세대 차량(341B26~30편성)은 교체 대상이 아니다.

4. 분류

4.1. 1세대

구도색

현재 도색

도입 이래 2000년까지 안산역 근처의 안산전동차사무소에 소속되어 있다가 오이도역 연장과 함께 완공된 시흥차량사업소로 소속이 이관되었다.

개통 초기 안산전동차사무소 역시 중정비 시설의 부재로 인해 무려 분당차량사업소(!!!)로 가야 했으나[6] 시흥차량사업소 완공 이후 분당까지 힘들게 원정을 다녀야 될 필요가 없어졌다.

341B01, 03, 05, 08, 14, 18~23, 25편성은 제어소자가 도시바제 GTO에서 도시바제 IGBT로 교체되었다.

4.1.1. 1차분 (1993~1995)

341B01~22편성(구 2X30~46, 49, 51~54편성)

과천선안산선서울 지하철 4호선과 직통 운행을 개시하면서 도입된 전동차. 제작사는 한진중공업(341B01~341B04), 대우중공업(모델번호:DEC-11)(341B05~341B18)[7], 현대정공(341B18~341B22)[8] 1993년 7월부터 1994년 2월까지[9] 6량 편성으로 초기 22개 편성, 34101~34122편성이 도입되었고, 1995년 안산선, 과천선을 포함한 수도권 전철 4호선 전 차량에 대한 1편성 10량화가 결정되면서[10], 도입 당시 6량 편성으로 도입되었던 1993년산 1차분 341B01~341B22편성(당시 2X30~2X46, 2X49, 2X51~2X54편성)에 대해 중간차 4량이 증결되었다. 증결분은 모두 1995년에 제작된 대우중공업산이며, 이 때문에 일부 편성의 경우 한진산 차량이나 현대산 차량에 대우산 증결분이 끼어있다던가 하는 짬뽕편성이다. 341500~341800이 1995년 증결분이다.[11]

2017년 8월 341B13편성과 341B12편성, 341B07편성의 8호차에 311B02편성의 311202, 311402, 311802호가 편입되었다. 그리고 2017년 9월 이후로 341B04편성에는 311B01편성의 중간차 8량이 편입되었다. 그리고 341B08편성의 8호차, 341B10편성의 9호차, 341B19편성의 8, 9호차를 311801-311101호 투입으로 남아돌게 된 341B04편성의 객차 8량 중에서 각각 341704호, 341404호, 341204-341104호로 바꾸게 되었다. 또 2018년 2월 이후로 311B41편성의 중저항 무동력차인 311641, 311341호가 341B04편성의 341604, 341304호로 교체되었다. 또한, 2018년 12월 311B39편성도 311639호가 34102편성의 341602호로 교체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341B02편성은 운행을 중지하였다.[12] 또한 341B14편성의 8, 9호차는 341B02편성의 341802-341702호가 투입되어 운용중에 있다. 341B14편성의 추진제어장치(C/I)는 원래 GTO였으나 중간차가 교체되고 얼마 안 되어 기존 341B02편성에 장착되었던 IGBT로 교체되었다.

4.1.2. 2차분 (1996)

341B23~25편성(구 2X70~72편성)

1996년에 추가 도입한 10량 전동차 3편성이다. 모두 대우중공업(모델번호:DEC-17) 생산. 1차분과의 대체적인 특성은 동일하나 세세한 차이점이 있다. 객실바닥은 회색이었고 출입문의 창틀이 1차분의 경우 황금빛을 띠었으나 이 차량들은 은빛이다. 객실 내 전광판 안내표시가 지금과 같이 바뀐 것도 이 차량들이 도입되고 나서였다.[13]

4.1.3. 조성 변경

일부 1차분 차량의 중간차들이 노후화됨에 따라 2017년 하반기부터 311000호대 전동차 1차분의 중간차와 해당 차량들의 조성으로 남아도는 중간차를 몇몇 편성에 투입하였다. 311000호대 전동차 중간차가 들어간 차량의 경우 투입 초기에는 1호선의 노선도가 붙어있었지만, 후에 4호선의 노선도로 교체되었다.

반대로 311000호대로 이동한 중간차도 있는데 31101편성 차량들의 34104편성 투입으로 인해 잉여차량이 된 차량들 중 341304, 341604호는 311B41편성에 중저항 부수차였던 311341, 311641호 대신 투입되었으며, 2018년 12월 경 311B39편성의 중저항 부수차의 노후화로 341B02편성의 341602호로 교체되었다.

편성

교체투입된 차량

편성제외된 차량

04

311101~311801

341104~341804[14]

07

311802

341807

08

341704

341708

10

341404[15]

341810

12

311402

341812

13

311202

341813

14

341702, 341802[16]

341714, 341814

19

341104, 341204

341719, 341819

4.2. 2세대

구도색

현재 도색

과천안산선 VVVF 전동차 50량

구도색 한정으로 꼬마버스 타요에 등장하는 지하철 캐릭터 메트의 모델이다.

341B26편성은 제어소자가 도시바제 GTO에서 도시바제 IGBT로 교체되었다.

4.2.1. 3차분 (1999)

341B26~30편성(구 2X77~81편성)

안산역~오이도역 연장에 따라 추가로 반입되었다. 제작사는 대우중공업이었으나 대한민국 철도차량 제작사 통합에 의해서 한국철도차량(KOROS)[17]으로 바뀌었다. 유선형 전두부가 적용되었으며 C/I의 경우도 도시바 오리지널 버전에서 도시바 기반 우진산전 제품으로 교체되었는데, 덕분에 미묘한 구동음의 차이를 체감할 수 있다. 앞서 제작된 311B28~41편성, 351F19~22편성 차량과 세부적으로 완전히 같은 사양에 운전실 형태만 바꾸어 제작되었다.

이 차량만의 특이한 점은 출입문의 문양이 철도청 시절의 역삼각형 문양 바탕에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표식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18] 그 외에도 1개밖에 없었던 차량 내부 안내전광판이 2개로 늘어나는 등 내부적인 개선도 있었다.

311B42~65편성, 351F23~28편성의 기초가 되었다.

4.3. 3세대

과천안산선 VVVF 전기동차 70량

외형은 태화강 연장증차분으로 도입된 381000호대 전동차를 기초로 하나 10량 편성이다. 해당 차량부터 기존에 쓰던 도시바 IGBT에서 로템제 IGBT IPM으로 발주되어 제작되었다. 소자는 도시바 소자에 IPM을 적용했고 앞으로 들어오는 한국철도공사 전동차는 이 구동음이 적용된다고 한다. 출처 이 글에 의하면, 기존에 쓰이던 COVO52-A0 소자 대신 ITX-청춘이나 EMU-250에 적용되던 다른 도시바 소자를 사용했고, 여기에 현대로템이 IPM을 적용했다고 한다. 구동음은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2기형 1차분과 비슷한데, 우이신설선 및 김포골드라인 열차 가속모터음과 공항철도 소속 열차의 인버터 구동음을 합친거라고 보면 된다.

전면부 CEM 장착으로 인해 전면부가 길게 튀어나오면서 지하구간에서 전면부 긁힘 문제, 스크린도어 센서 오작동 문제가 있음이 드러났고 팬터그래프 설계에도 문제가 있어 아크현상[19]이 발생하는 등 결함이 만만찮아서 정식영업운행까지도 역시 만만찮은 기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출입문 모양은 1세대 차량에 사용되었던 부식 무늬가 적용된다.

4.3.1. 4차분 (2019)

341B31~37편성

1차분 일부인 7개 편성(341B01~07편성)을 대체하기 위해 도입된 차량으로,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제작되었다.

341B31~34편성은 1호선 도색이고,[20][21] 341B35~37편성은 4호선 도색이다.[22]

341B31편성은 경춘선에서 시운전을 진행하였다. 또한 해당 차량의 경우 서울 지하철 4호선에서 일어나는 팬터그래프 아크현상으로 인해 임시로 M'칸(341831, 341431, 341231호)에 팬터그래프를 추가 장착하여 2019년 10월 29일 일산선에서도 시운전을 진행하였으나,[23] 결함이 만만찮아서 개조 후, 2020년 2월 13일에 재차 시운전에 들어갔다.링크

반입 편성

회송일자

출발지

도착지

341B31

2019년 5월 29일

진해선 신창원역

경원선 광운대역

341B32

2019년 7월 8일

안산선 안산역

341B34

2019년 7월 26일

경부선 의왕역

341B36

2019년 8월 30일

4.3.2. 5차분 (예정)

1차분 일부인 15개 편성(341B08~22편성)과 2차분 3개 편성(341B23~25편성)을 대체할 목적으로 생산될 차량이며,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제작될 예정이다. 기사

5. 개조

5.1. 내장재 불연재화 개조

개조 전

개조 후.(1차로 로윈에서 개조된 편성)

개조 후.(2차로 로윈, 3차로 SLS중공업에서 개조된 편성) [24]

2004년부터 객실 내장재가 불연재 대응이 되어 있지 않은 전 편성에 대해 내장재의 불연재화 개조공사를 시행하여, 2005년에 완료되었다.

341B01~341B08편성이 1차로 로윈, 341B09~341B20편성이 2차로 로윈, 341B21~341B30편성이 3차로 SLS중공업에서 실시.

내장재 불연재화 개조로 인해 1차 개조 편성과 2/3차 개조 편성의 시트 모양이 달라졌는데, 초기 편성은 좌석이 한 자리씩 분리돼 있고 의자 맨 끝 부분이 적절하게 파여 있어서 창틀에 기대어 자기가 매우 편하게 되어 있다. 후기 편성에서 창틀에 기대어 자려고 하면 얼마 못 가 목이 매우 뻐근해지는 걸 느낄 수 있다.

5.2. 외부 행선안내기 LED 개조

2004년부터 내장재 불연재화 개조와 함께 외부 행선안내기가 기존의 회전 스크린식(흔히 말하는 롤지)인 전 편성에 대하여 외부 행선안내기를 LED로 변경하는 개조를 실시하였다. 불연재화 개조와 함께 2005년에 완료.

5.3. 한국철도공사 신CI 도색 변경

341000호대가 처음 도입될 당시에는 도색이 매우 쌩뚱맞았다. 분명히 운행하는 노선 색은 파란색인데, 어째서인지 전동차 색은 주황색이었다.[25] 거기다 더 웃긴 건, 정작 주황색 노선인 3호선에서 굴리던 한국철도공사 전동차의 도색은 파란색이었다는 거다.

이게 원인은 아니었지만, 어쨌든 2005년부터 한국철도공사가 위의 사진과 같은 신CI의 코레일 블루(남색)+하늘색으로의 도색 변경에 나서서 노선 색상과 전동차 색상이 일치하게 되었다. 일부 편성에 대해서는 외부 행선안내기 LED 개조, 불연재 개조와 함께 동시에 실시되었다. 2006년경 완료.

2017년 5월부터 일부 편성의 벗겨진 도색을 재도색하여[26] 운행하고 있다. 현재 재도색차량은 341004, 07, 12, 13, 23~30편성[27]으로 12개 편성이 재도색되었다.

5.4. 객실간 통로문 자동식 개조

2008년부터 한 편성씩 객실 간 연결문이 자동식 열림문으로 대체되었다. 현재 전 편성이 자동문으로 개조가 완료. 2019년부터 도입되는 3세대형 차량은 통로문이 제거 되어 도입된다.

5.5. TGIS 교체

도입 당시부터 달고 있었던 도시바제 TGIS를 모두 우진산전(WOOJIN)의 것으로 교체하였다. 이 과정에서 안내방송, 냉방, 행선 표시등 서비스 기기 제어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 과정에서 경적이 구슬비에서 자전거로 바뀌었다.

5.6. 추진제어장치(C/I)를 IGBT 방식으로 교체

2003년부터 일부 차량의 추진제어장치(C/I)가 IGBT 방식으로 교체되었다. 도시바 기반 우진산전제 2레벨 IGBT를 채용했다. 교체된 편성은 34101, 03, 05, 08, 14, 18~23, 25, 26 편성.

5.7. 341000호대 IGBT 개조

2003년 1세대 1차분인 2x49, 2x52, 2x53, 2x54 (2x49일 경우 2549호만 IGBT방식 - 현 341B18, 341B20~341B22)를 기존 도시바 GTO에서 도시바 IGBT로 교체하였다.

2004년 1세대 1차분인 2x51 (현 34119)를 기존 도시바 GTO에서 도시바 IGBT로 교체하였다.

2005년 1세대 1차분인 2x30(현 34101)을 기존 도시바 GTO에서 도시바 IGBT로 교체하였고, 1세대 1차분 중에 유일한 GTO/IGBT 짬뽕이었던 2x49 (2249, 2349, 2649, 2749호가 GTO방식 - 현 34118)가 도시바 IGBT로 통일시킬겸 개조한 이력이 있다.

2009년 1세대 1차분인 2x32 (현 341B03)을,

2010년 1세대 1차분인 2x33 (현 341B04)을,

2011년 1세대 1차분인 341B05를,

2012년 1세대 1차분인 341B08을,

2013년 2세대 3차분인 341B26을,

2015년 1세대 2차분인 341B23, 341B25를,

2019(2008)년 1세대 1차분인 341B14 편성중 341114, 341214, 341414호를 기존 도시바 GTO에서 도시바 IGBT로 교체하였다.[28]

5.8. 341000호대 GTO 환원

2017년 1세대 1차분인 341B04 중 341404호가 도시바 IGBT에서 도시바 GTO로 환원되었다.

5.9. 객실 내 LED 안내기 교체

초기 도입분이 1993년에 뽑은 열차라 뽑은지 30년이 되다 보니 객실 내부 LED 안내기의 색상이나 글씨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 등의 문제가 상당히 많이 발생하였다.[29] 그래서 일부 편성에 흰색 안내기를 새로 달았다.

5.10. 출입문 폐문시 경보음 발생 개조

4호선 이수역에서 80대 노인이 스크린도어와 전동차 사이에 끼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이후, 2014년 4분기부터 객실내 스피커 교체와 동시에 분당선, 수인선 차량과 같이 출입문이 닫힐 때 경고음이 나오도록 하였다.

6. 기타

최초의 VVVF 제어 전동차이다보니 초기엔 많이 고장나기도 했다. 수도권 전철 4호선 직결운행 초기에 꽈배기굴 + 절연구간남태령역 ~ 선바위역 사이에서 전력공급 방식을 교류 25000V로 변환하지 않고 그냥 직류 상태에서 교류 구간으로 넘어가버렸다가 기존의 직류장치까지 모두 태워먹는 합선 사고가 자주 일어났다.

1994년 과천·안산선, 분당선 뿐만 아니라 경부, 경인, 경원선 역시 VVVF제어 전동차를 도입할 계획이 있었으나 상기했듯 도입 초기 선바위역 ~ 남태령역 사이 절연구간 등에서 잔고장이 잦았던 문제로 인해 1호선에는 모양만 본떠서 만든 신조 저항제어 전동차(신저항)가 도입되었다. 이후 얼마 지나지 않은 1996~1997년에 코레일 311000호대 전동차가 도입되어, 1호선에서도 VVVF 전동차가 운행하게 된다.

직/교류, ATC/ATS 겸용이라는 특성을 활용해서 단거리 입환 등에 투입되기도 한다.[30]

1995년 하반기에 일산선 개통을 앞두고 시운전하던 코레일 3000호대 전동차 374, 377편성이 추돌사고로 인하여 각각 3량씩 수리에 들어가자 341B21편성(구 2×53편성)이 수도권 전철 3호선 영업용으로 잠시 차출되어 운행한 이력이 있다.

운전대에 속도계가 2개 있다. 하나는 ATC[31] 용이고, 나머지 하나는 ATS용이다.

경적음이 초기에는 동요 구슬비였다. 개통후 영업운행 때 동요 자전거로 변경되었다. 특이한 점은 초기라서 톤음이 낮고 다소 둔탁하다.

TGIS 교체때 경적 혼은 그냥 놔두고 경적음만 그냥 바꾸어서 노후화로 인해 일부 전동차의 경적음이 웃기게 들린다. 정상인 경적음은 1호선 납작이에서 높은 확률로 들을 수 있다.

2018년 7월 초, 분당선 왕십리-청량리간 시운전용으로 341B18편성이 잠시 차출되었다.

일부 차량은 전조등이 한쪽만 개조되었다. 짝짝이.

기술적인 모체 중 하나인 205계 전동차 디자인 초안에도 쐐기형 전두부 디자인으로 그려놓은 게 있었는데, 이 차량의 디자인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것은 아니지만, 사실상 일본국철에서 사장된 디자인안이 철도청에서 빛을 본 셈이다.

3호선과 더불어 유이한 뱀눈이가 없는 노선이다.[32] 이것 때문에 연선 주민들 중에서는 신차도 없고 그나마 있는 차량도 관리가 부실하다는 불만을 가지는 경우도 있다.[33]

2019년TTS 안내방송으로 개정되었다.

7. 341000호대 소속 및 인버터 소자

차호

편성번호

도입구분

인버터 소자

소속

비고

341

01 , 03

1기
(납작이)

IGBT

시흥

04

GTO[34]

05

IGBT

06 ~ 07

GTO

08

IGBT

09 ~ 13

GTO

14

IGBT

15 ~ 17

GTO

18 ~ 23

IGBT

24

GTO

25

IGBT

26

2기
(동작이)

27 ~ 30

GTO

31 ~ 32, 34

3기
(주둥이)

IGBT

-

수도권 전철 1호선에서 잠시동안 운행 예정이다.

36

시흥

GTO: 16개 편성

IGBT: 13개 편성

IGBT(IPM): 4개 편성[35]

8. 차량 현황

차호

편성번호

도입구분

전조등 교체여부

소속

비고

341

01

1기
(납작이)

341001호 한쪽 LED, 341901호 LED

시흥

02

341002호 한쪽 LED, 341902호 LED

휴차

03

341003호 LED, 341903호 한쪽 LED

04

LED

05

LED

06

341006, 341906호 둘다 한쪽이 LED

07

341007호 한쪽 LED, 341907호 LED

08

LED

09

LED

10

LED

11

LED

12

341012, 341912호 둘다 한쪽이 LED

13

LED

14

LED

15

341015호 한쪽 LED

16

LED

17

LED

18

341918호 LED

19

LED

20

LED

21

LED

22

LED

23

LED

24

LED

25

LED

26

2기
(동작이)

341026호 한쪽 LED

27

341927호 LED

28

341028호, 341928호 한쪽 LED

29

341029호 한쪽 LED

30

341930호 한쪽 LED

341B31 편성부터는 처음부터 LED를 달고 나왔다.

9. 관련 문서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한국철도공사 2030호대 전동차 문서의 r10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1. [1] 한국어 위키피디아 VVVF 설명 문서
  2. [2] 청량리 ~ 안산 운행계통은 안산선 개통 당시에 실제로 있었던 운행계통이다. 금정역에서 경부선 수원 방면과 안산선 안산 방면이 합류, 분기하는 형태였다. 그렇기 때문에 금정 연결선은 정규운행이 가능한 구조로 되어 있다.
  3. [3] 도시바 VVVF-GTO 인버터 중에서는 1C4M방식의 제품이 상당히 적다. 90년대 이전에 생산된 VVVF 차량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수준.
  4. [4] 이후 현대로템에서 보다 개량된 열차운전정보 시스템 TCMS를 개발하여 한국형 표준 전동차 이후의 기종들에 본격적으로 적용되기 시작하였으며, 이는 AUTS에 와서 다시 한번 개량되었고, 신분당선 D000호대 전동차와 이후의 AUTS 기반 기종부터 적용되기 시작하였다.
  5. [5] 꼬마버스 타요의 메트가 이 도색을 모티브로 하였다.
  6. [6] 충무로 연결선을 이용했다고 한다. 서울교통공사 4000호대 전동차들도 지축차량사업소로 중검수를 위해 이 코스를 이용하는데 창동차량사업소는 현재도 중정비 미지원이다.
  7. [7] 단 34118편성의 경우 341118, 341318, 341418, 341918호는 현대정공 제작. 순수 대우중공업산은 34105~34117편성이다.
  8. [8] 단 341B18편성의 경우 341018, 341218호는 대우중공업 제작. 그러므로 순수 현대정공 제작은 341B19~341B22편성이다.
  9. [9] 341B01: 1993년 7월, 341B02, 06, 07: 1993년 11월, 341B03~05, 08~17, 19: 1993년 12월, 341B18: 341018, 341218, 341318호 1993년 12월, 341118, 341418, 341918호 1994년 2월, 341B20~22: 1994년 1월
  10. [10] 처음부터 10량 편성으로 도입하지 않았던 이유는 당시 안산선 구간의 승강장 장대화 공사가 지연되어 6량 편성으로 운행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11. [11] 동력객차의 경우 그릴이 상대적으로 크고 상단에 달려있는 것이 93~94년산, 동력객차의 그릴이 상대적으로 작고 하단에 달려있는 것이 95년산이다. 하지만 무동력 객차는 패찰을 보기 전까지는 거의 구별이 불가능하다.
  12. [12] 대체차량은 341B36편성.
  13. [13] 1차분의 경우 해당 정차역 내릴 문의 위치를 단순히 큼지막한 글로 표기했으나 2차 도입분부터 화살표로 안내 하였고 영문표기가 추가되었고 후에 1차분 차량의 전광판도 똑같이 개조하였다.
  14. [14] 341304, 341604호는 311041편성에 중저항 개조칸이었던 311341, 311641호 대신 투입되었다.
  15. [15] 도시바 GTO로 환원되었다.
  16. [16] IGBT인 상태로 운행중이다.
  17. [17] 현재의 현대로템. 사명이 바뀐 이유는 해당 문서 참조.
  18. [18] 도입 시기가 한국철도공사 100주년이 되는 해에, 공교롭게도 9월 18일 '철도의 날'과 가까워서 이 열차에 한해서 적용된 것이다.
  19. [19] 팬터그래프가 전차선을 벗어나며 스파크가 생기는 현상
  20. [20] 링크
  21. [21] 정확한 이유는 불명이지만 몇년 간 수도권 전철 1호선에서 운행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22. [22] 링크
  23. [23] 원래는 서울 지하철 4호선에서 시운전을 하려 했으나 앞서 있었던 해당 차량의 잔고장 문제로 인해 서울교통공사가 자사 구간 시운전 협조를 거부했기 때문이다.
  24. [24] 통로문 개조 이전이다
  25. [25]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2세대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26. [26] 엄밀히 말하자면, 페인트칠은 아니고,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이다. 1986년에 들어오기 시작한 새마을호 유선형 객차부터가, 이런 형태로 도색되었다.
  27. [27] 해당 편성들은 내구연한이 일정기간 이상 남았거나, 1호선 전동차가 조성된 편성들이다.
  28. [28] 341B14편성의 2량 객차가 341702, 341802호로 대체됨으로써 341114, 341214, 341414호도 도시바 GTO에서 341B02편성 중 341102, 341202, 341402호에 장착되었던 도시바 IGBT로 교체하여 운행 중이다.
  29. [29] 마찬가지로 서울교통공사 차도 현대차의 경우 전광판이 심히 안습이어서 결국 2008년에 전부 다 갈아버렸다. 대우차는 멀쩡해서 그냥 TGIS만 살짝 고쳐 쓰는 중. 원래 전광판은 주황, 녹색, 적색이 표출되는데 주황색은 녹색과 적색이 동시에 점멸되어야 나오는 색상이다. 허나, 적색 LED 전구에 문제가 생긴건지 주황색으로 나와야 되는 글자일부가 녹색으로 표출되는 일이 자주 일어났다.
  30. [30] 2012년 분당선 신형차량 반입 당시 모습이다. 단, 서울교통공사 차량은 비상시를 제외하면 단거리 입환 등 통상 운행을 제외한 운행에 투입되지 않는다.
  31. [31] 사실 속도계가 아니다. 'ADU'라는 차상신호장치로 속도계는 부수다.
  32. [32] 뱀눈이 뿐만 아니라 동글이도 없는 노선으로는 3호선이 유일하다. 그리고 서울 지하철 1, 2, 3, 4호선 중 뱀눈이가 있는 노선으로는 1호선이 유일하다.
  33. [33] 3호선은 서울교통공사 차량들 대다수 VVVF 신차로 운행 중이지만 4호선은 서울교통공사 열차도 신차가 없고 양쪽 다 차량 상태가 심하게 부실하기 때문에 비판받고 있다.
  34. [34] TC칸을 제외한 모든 객차가 311B01편성에서 차출된 객차이므로 GTO. 341404호는 도시바 GTO로 환원되었다.
  35. [35] 현대로템 IPM이 적용된 도시바 IGBT는 녹색 배경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151.77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