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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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학교 漢城大學校
HANSUNG UNIVERSITY

교육이념

진리(眞理), 지선(至善)

슬로건

상상력 인큐베이터, 한성대학교

분류

사립대학

개교

1972년 12월 21일

설립자

우촌 김의형

총장

제10대 이창원

교수

거북

교목

삼학송

교색

한성대학교 고유색

국가

대한민국

소재

서울특별시 성북구 삼선교로16길 116 (삼선동2가)

역사

{{{#004F9F 1945 경성여자기예학교 인수

1972 한성여자대학 설립

1978 한성대학으로 교명 변경

1993 종합대학교 승격}}}

학생 수

학부: 9,243명(2018년)
대학원: 920명(2017년)

교원 수

720명 (2015년)

직원 수

111명 (2015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협약형 선정대학(2019)

재단

학교법인 한성학원

웹 사이트

한성대학교 홈페이지

입학처 학술정보관

한성대 캠퍼스

서울의 센터(C.E.N.T.E.R.) 한성대학교

상상력 인큐베이터[1]

1. 개요
2. 재단
3. 상징/UI
4. 역사
4.1. 본교
5. 단과대학 및 학부
5.1. 학부과정 개설 트랙
5.1.1. 크리에이티브인문예술대학
5.1.2. 미래융합사회과학대학
5.1.3. 디자인대학
5.1.4. IT공과대학
5.1.5. 자율전공학부
6. 대학원
6.1. 대학원(석사/박사과정)
6.2. 특수대학원(석사과정)
7. 한디원(학점은행제 학사학위과정)
8. 학생회
9. 입학
9.1.1. 학생부교과
9.1.1.1. 적성우수자
9.1.1.2. 교과성적우수자
11. 환경
11.1. 교통
11.2. 상권
12. 학생복지
15. 대학언론
16. 주변
16.1. 인근 대학
17. 동아리
18. 축제
19. 기타
20. 역대 총장
22. 부속 중학교
23. 부속 고등학교
24. 관련 문서

한성대학교 소개영상 (2018)

Hansung University Promotion Video - English(2018)

북악에 마주선 낙산언덕에

슬기의 샘물이 용솟음친다

우람한 내일을 가져가리라

청아의 배움터 한성대학교

드높은 이상을 가슴에품고

진리와 지선을 기르고닦아

겨레의 빛되리 희망이되리

작사 정연길, 작곡 이영조

-한성대학교 교가

1. 개요

한성대학교

서울특별시 성북구 삼선교로16길 116 (삼선동2가)에 위치한 대학. 상징은 거북이, 상징색은 파란색, 교목은 삼학송[2], 교훈은 '진리, 지선'이다.

학교의 위치가 한양성곽 바로 아래 있어서 비교적 언덕에 위치해 있기는 하나 서울의 중심지인 종로구와 바로 맞닿아 있고 대학로를 비롯한 문화예술지역 및 주변에 소위 명문대라 불리는 대학들로 둘러 싸여있어 지리적 위치는 인서울 대학 중에서도 훌륭한 편에 속한다. 다만 한성대입구역에서 학교로 가는 교통편은 마을버스와 스쿨버스가 있으나 탑승인원이 많아 불편한 편.

인서울 내에서는 비교적 역사가 짧은 대학으로 그 특성상 순수학문보다는 응용학문에 관련된 학과가 많고 그에 대한 교육이 주로 이루어지고 있다. 실제로도 학교 측에서는 문사철이나 이공계보다는 예술대학을 더 밀어주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틈새시장 실제로 무용학과[3]와 패션디자인학과, 애니메이션학과 등의 몇몇 분야는 대학서열과는 관계없이 전국적으로 입결이 상위권에 위치한다. 물론 상위권이라고 해봤자 위의 학교들한텐 밀리지만... 2013년 기준으로 예술대학이 전국적으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지금은 대학평가와 취업률 등의 문제로 공과대학을 밀어주는 경향이 보이고 있다.

주요 대학이 모여 있는 대학로와 가깝고 교통의 요지에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 서울 버스 273서울대(연건),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경희대, 한국외대, 홍익대, 이화여대등 서울의 유명 대학을 지나는데 정중앙에 한성대학교가 위치한다. 이 때문에 한성대생이 위 타 대학 강의실에서 청강을 하거나 취업설명회나 어학특강 등을 수강하는 것이 매우 쉽고 자연스럽다. 지방에 위치한 역사깊은 국, 사립대에 비해 한성대가 가지는 이점이 바로 이러한 정보 획득에 유리한 것.

타 지역 대학 훌리건들의 집중 타깃이 되는 학교 중 하나이다.

학교 캠퍼스의 크기와 정문 앞 좁은 진입로가 주로 까인다. 매우 옛날에 찍힌 우촌관 중문 사진을 가지고 시비가 걸린다. 레퍼토리는 땅값 비싸고 좁은 서울 vs 상대적으로 땅값 싸고 캠퍼스 넓은 수도권 대학이라는 떡밥이 주를 이루는 편. 참고로 후문쪽 진입로는 왕복2차선으로 그리 좁지 않으며 주변 현대, 대우아파트 재개발로 인해 넓은 길이 생겼다.

같은 학교법인 한성학원 산하 중고등학교인 한성여자중학교, 한성여자고등학교와 이웃하고 있다.

2. 재단

http://infor.sahak.or.kr/portal_main.asp

2015년 사립대학 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

59.9%이다.(전국 평균 56.9%)

2014년 사립대학 등록금 의존율 현황

운용수입중 등록금 비율이 72.2%로...전국평균 63.2%보다 높다.

3. 상징/UI

한성대 교수(校獣)인 거북이에서 모티브를 얻은 한성대 마스코트 캐릭터 '상상부기'. 2020년부터 사용되고 있다.

4. 역사

1972년 한성여자대학이라는 이름의 4년제 단과대학으로 설립되어, 1978년 남녀공학화와 더불어 한성대학으로 교명을 바꾸면서 본격적으로 대학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한 대학. 199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되면서 교명도 현재의 한성대학교로 변경되었다. 설립자는 김의형이다.

1945년 설립된 재단법인 한성학원[4]을 기초로 하기 때문에, 대학의 역사보다 캠퍼스(?!?)의 역사가 더 길다.[5] 대학 강의실 중에는 한성대 설립 이전에 만들어진 건물도 있다. 이후 학교법인으로 바뀐 한성학원은 주변에서 한성여중과 여고를 운영하고 있다. 재단 내 학교들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그냥 소 닭 보듯 하는 수준이다.

사실 한성대는 설립 초기에 행운이 따랐다고 볼 수 있다. 전술한 대로 1972년에 설립되었는데 이는 서울지역 신규 대학설립 막차를 탄 것이다. 이후 강력한 수도권 팽창 억제정책이 시행되면서 서울지역에는 신규 대학의 설립은 물론 기존대학의 정원증가도 허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6] 2~3년만 늦었어도 한성대학교는 설립되지 못하거나 인수도권 대학으로 설립되었을 것이다. 이는 대학 설립 논의가 꽤 오랫동안 오고 갔으나 시기를 놓쳐서 결국 인서울이 아닌 지방에 대학을 설립한 배재대학교 등과 비교된다.

하지만 개교 초기부터 10여 년 동안은 대학이라고 보기에는 좀 미흡했다. 지금 한성여고 교사로 사용하고 있는 7층 건물이 개교 당시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대학 건물로 사용했던 유일한 건물이었다. 건물 하나, 운동장 하나짜리 대학(?)시절을 보냈던 것. 당시엔 지금의 한성대학교 부지에 한성여중, 한성여고가 있었다. 넓은 운동장[7]에 이미 1960년대에 만들어진 정규 규격 실내체육관[8], 50m*25m 정규 규격 수영장 및 어린이용 보조수영장까지, 여중,여고 치고는 크고 아름다운 교정이었다. 그래서 한성여자고등학교 부속대학이라는 농담도 있었다. [9]

그러다 보니 인지도가 낮다 못해 거의 없는 수준이었다. 1988년 상황을 기준으로 대학 구내에 외부 기관, 이를테면 방학 TOEIC 특강 현수막이라든가, 기업체 홍보포스터 같은 것을 전혀 볼 수 없었다. 참고로 동숭동에 있는 방송통신대학교 구내에서도 볼 수 있었다. 지하철 역명이 한성대입구역으로 바뀌었을 때 지역 주민들조차 처음 접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비슷한 레벨의 서경대학교는 당시 1940년대에 설립된 국제대학이라는 이름의 야간대학이었는데 야간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최종학력 고졸인 공무원들을 대거 특례입학[10]시켜서 고3 수험생들은 거의 몰랐지만 그나마 사회에서 인지도가 있었으며 삼육대는 최소한 그 재단(제7일안식교)만은 많이들 알고 있었다. 삼육두유도 있고. 즉, 대학레벨과는 상관없이 그 대학의 존재 자체는 알려져 있었던 것. 하지만 개교 10년을 갓 넘은 한성대의 경우는 지역 주민들조차 대학이 있는지 몰랐을 정도였으니..

그러나 역명 변경을 계기로 대학 당국은 대학 확장에 적극적으로 힘쓰게 되어, 중,고교부지로 대학이 이전하고 한성여고는 당시의 한성대 건물로 가게 된다. 이전 직후 건축을 시작해 1988년에 완공한 건물이 지금 대학본관으로 쓰고 있는 우촌관. 이후 구 한성여고 수영장 부지에 과학관(현 공학관)을, 체육관 옆에 창의관을, 운동장 스탠드 부지에 연구관을 건설하면서 오늘날의 한성대 캠퍼스의 틀을 짜게 된다.

이후 한성대의 인지도를 크게 늘린 사건은 1994년 수능제도와 함께 일명 본고사로 불리웠던 대학별고사의 시행 때문이었다. 15년 만에 본고사가 부활되어 대부분의 대학에서 본고사를 본다고 했는데 준비상의 문제로 대부분의 대학에서 본고사를 포기하여 결국 (1994년 당시) 9개 대학만이 본고사를 보았는데 문제는 그 대학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대부분 명문대라고 불리던 8개의 대학과 한성대학교. 그 덕분에 본고사를 치르는 9개 대학과 그 외 대학을 분리해서 게재한 대입 배치표에서도 커다란 홍보효과를 보았고 당시 상위권 대학들과 함께 주류 언론에 많이 나오게 된 한성대는 명문대학과 함께하는 대학이라는 이미지를 통해 인지도 급상승이라는 결론을 얻어낼 수 있었다. 결국 이러한 과정과 언론보도로 인해 1995년 대입부터는 웬만한 중상위권 대학들이 모두 본고사를 보게 되었다. 이 94학번 본고사 시행이야말로 한성대학교에서는 신의 한수가 된 셈. 응답하라 1988에서 극 중 TV뉴스가 나오는 장면에 한성대 본고사 뉴스가 송출되고 있는 장면이 있었다.

4.1. 본교

크기는 인서울에서 가장 작은 편이나 학술정보관인 미래관은 2004년 한국건축문화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06 세계 도서관 대회에서 방문 도서관으로 손꼽힌 바 있다.

2013년부터 이른바 종합관(가칭)의 건설이 추진되었다. 이후 종합관이라는 이름 대신 상상관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참조하자.링크 12층짜리 크고 아름다운 건물이다. 조감도 등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참조하자.링크 종합관 건물 신축을 비롯해서 마스터플랜에서 계획했던 리모델링이나 건물 신축이 더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야간폐지는 장기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이나 과 개설은 정부의 정책에 따라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학과 통폐합도 이뤄진 마당에 과개설이라... 2016년 6월 말 상상관의 준공허가를 받고 2016년 2학기부터 상상관의 사용이 시작되었다.

참고로 캠퍼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캠퍼스 맵을 참고하기 바란다. 캠퍼스 맵에 있는 건물 중 진리관, 학송관, 지선관은 과거 한성여중,고 교사로 사용되었던 건물을 내부수리 한 것으로 본격 대학 설립보다 더 오래된 건물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성대학교/캠퍼스문서를 참고.

5. 단과대학 및 학부

2016학년도까지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예술대학, 공과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자연과학대가 없는데 공과대학이 있는 조금은 신기한 학교[11]... 였으나 2017학년도부터는 크리에이티브인문예술대학, 미래융합사회과학대학, 디자인대학, IT 공과대학이라는 이름의 대학으로 변경되었다.

2017학년부터는 학부제도를 운영하며 전공 제도를 폐지(회화과,무용과 제외)한다. 전공 대신 트랙(track) 제도를 활용하게 되며, 이로 인해 학부제 내 실질적인 학과나 전공 후배제도는 맥이 끊기게 되었다. 아래의 '일방적 교과과정 개편 통보 & 학생반발'를 참고해도 좋을 것이다.

5.1. 학부과정 개설 트랙

크리에이티브인문예술대학
미래융합사회과학대학

디자인대학

IT공과대학

자율전공학부

*크리에이티브인문학부(주/야)


영미문학문화트랙


영미언어정보트랙


한국어교육트랙


문학문화콘텐츠트랙


글로컬역사트랙


역사문화콘텐츠트랙


도서관정보문화트랙


디지털인문정보학트랙


*예술학부(주)[12] [13]


동양화전공


서양화전공


한국무용전공


현대무용전공


발레전공


이민·다문화트랙

*사회과학부(주/야)


국제무역트랙


글로벌비즈니스트랙


기업·경제분석트랙


금융·데이터분석트랙


공직진출트랙


법&정책트랙


부동산자산관리트랙


스마트도시계획·환경비즈니스트랙


기업경영트랙


벤처경영트랙


회계·재무경영트랙


*글로벌패션산업학부(주/야)[14]


패션마케팅트랙


패션디자인트랙


패션크리에이티브디렉션트랙


*ICT 디자인학부(주)[15] [16] [17]


뉴미디어 광고·커뮤니케이션디자인트랙


영상·애니메이션디자인트랙


제품·서비스디자인트랙


브랜드·패키지디자인트랙


인테리어·코디디자인트랙


VMD·전시디자인트랙


*ICT 디자인학부(야) [18] [19] [20]


게임 일러스트레이션트랙


*뷰티디자인매니지먼트학과(주/야)[21] [22] [23]


*컴퓨터공학부 (주/야)


모바일소프트웨어트랙


빅데이터트랙


디지털콘텐츠 ' 가상현실트랙


웹공학트랙

*기계전자공학부 (주/야)


전자트랙


정보시스템트랙


기계설계트랙


기계자동화트랙

*IT융학공학부 (주/야)


지능시스템트랙


사물인터넷트랙


사이버보안트랙


ICT융합엔터테인먼트트랙

*스마트경영공학부(주/야)


시스템경영공학트랙


생산물류시스템트랙


컨설팅트랙


*자율전공학부


상상력인재학부(주)[24] [25]


상상력인재학부(야)[26] [27]

5.1.1. 크리에이티브인문예술대학

5.1.2. 미래융합사회과학대학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으로 사회과학부(야)에 입학한 경우 [공직진출트랙], [법&정책트랙], [회계·재무경영트랙]에서만 선택해야 한다.

5.1.3. 디자인대학

미대입시생들의 경우 정시 다군이 한성대가 가장 상위권이다 보니이곳을 지원할수 있겠지만 ICT디자인학부(주)는 비실기로 4명 뽑는다. 심지어 수학까지 포함시켜 성적컷이 매우 높을것이다... 그래서 정시때 ICT디자인학부로 오고싶은 미대입시생들은 상상력인재학부로 입학하는걸 추천한다. (야간은 비추한다) 오히려 상상력인재학부가 성적컷 더 낮고 들어오기 훨씬 쉬울수 있을거다..

5.1.4. IT공과대학

기계시스템공학과 소개(기계설계,기계자동화트랙 이하동문)[28]

공대 3대장 전.화.기.에서 기의 역할을 맡고있는 바로 그 과이다. 공학관 5층, 6층을 사용중인 학과로 기존 타대학의 기계공학과와 같다.(하지만 개설과목수가..너무적다) 산업위생공학, 메카트로닉스등 관련 과목이 존재했었으나 담당 교수들의 공직진출 타과 이동으로 인해 전체적인 커리큘럼이 상당히 붕 떠있는듯한 느낌이고, 기존 메카트로닉스와 관련있던 자동제어, 디지털시스템등의 과목이 메카트로닉스가 사라지면서 상당히 연결고리가 끊어진 상황이다. 하지만 2018년 1학기부로 새로이 들어온 김민구 교수님에 의해 해당 과목이 2019년부터(예정) 다시 생길 예정이니 기존 메카트로닉스에 관심이 있던 학생들은 상기 2개트랙을 선택하는것을 추천한다. 또한 16학번부터 공학인증 포기가 안되며, 이전 학번의 학생들은 공학인증 PD담당교수, 지도교수등의 승인을 받으면 포기가 가능했지만, 내년 상반기 예정된 공학인증 평가로 인해 포기가 거의 불가능해진 상황이다.(학과장이 포기 못하게 한다고 공표) 사실상 무쓸모한 공학인증이지만 다들 체념하고 다니는 분위기.

2016년까지 기계시스템공학과로 입학한 16학번들 이후 17학번부터는 기계설계, 기계자동화트랙으로 기존 기계시스템공학과의 커리큘럼 그대로 교과목을 이수할 수 있다.

[기계설계트랙, 기계자동화트랙 학술 소모임 목록]

현재 기계시스템공학과 내에는 4개의 소모임이 개설되어있다. R.A.C 소모임은 학교 우촌관 근처에 따로 소모임실이 존재하며, 나머지 CADIAN, PreVIEW, 3D MAKERS 3개의 소모임은 공학관 512호-513호를 사용중이다. 매 학기마다 새롭게 부원을 모집하니 관련있는 학생들은 http://hansung.ac.kr/web/me/509787 소모임 소개 페이지나 학교에 붙어있는 모집 포스터들을 통해 가입하여 전공공부만으로 배울 수 없는 여러가지를 체험하고, 배워가는것을 추천

R.A.C.(자작자동차소모임) - 2000년부터 윤재건교수님의 지도하에 시작된 역사깊은 소모임으로 자작자동차를 실제로 제작해보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자동차에 관심있는 학생이라면 도전해보길

CADIAN(CAD 소모임) - 2000년부터 한정수교수님의 지도하에 창단된 CAD실험실이 그 모태. CAD뿐만아니라 CAE, FEM등 여러 컴퓨터 관련 시뮬레이션을 배워볼 수 있는 소모임

PREVIEW(LabVIEW 소모임) - 강상욱 교수님에 의해 창단된 컴퓨터기반계측제어에서 사용되는 프로그래밍 언어인 LabVIEW를 공부하고, LabVIEW와 계측제어 기술을 이용하여 창의적인 자동화 도구와 기계를 개발/제작하는 소모임이다.(2018년 현재 운영이 되지 않아 거의 폐지와 다름없는 상황)

3D MAKERS(3D 프린터 소모임) - 2016년 기존 ReturN의 지도교수였던 노병국 교수님이 IT융합학부로 이동함에 따라 윤주일 교수님이 지도하여 운영중인 3D 프린터 관련 소모임. 학교내에서 학과 소속이 아닌 동아리(소모임)들 중에선 유일하게 자체 3D프린터들을 보유하고 있다. 3D 프린터를 이용한 메이커 활동과 더불어 직접 3D 프린터를 제작하는 학술 소모임으로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뜻을 가진 MAKERS의 뜻에 맡게 직접 제품을 설계하고 제작하는데 의의를 두는 소모임이다. 설계에 필요한 CAD, 아두이노, 기계공작등등 종합적인 설계지식을 배양하는것이 목표이다. 4차산업혁명의 차세대 제조기술로 각광받는 3D 프린팅이나 실제품 제작에 관심있는 학생들에게 추천.

5.1.5. 자율전공학부

FM : 자유상상

2017년도에 트랙제가 실시되면서 생긴 학부이다. 정시에서만 뽑는다.

-상상력인재학부 입학생은 모든 트랙에서 제1트랙과 제2트랙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선택하는 제1트랙에 의해 학적상의 소속이 정해진다. (단, 예술학부트랙(또는전공)을제1트랙(또는전공)으로는 선택할 수 없다.)

-상상력인재학부 학생들은 2학년이 되면 제1트랙으로 결정한 트랙이 설치되어 있는 학부로 소속이 정해진다. 따라서 상상력인재학부 학생들은 1학년동안만 상상력인재학부 소속이다.

[2학년 때 ICT디자인학부 트랙 선택시 유의!!]-ICT디자인학부처럼 주간에만 있고 야간에만 있는 특이한 학부의 트랙이 있다. 이 경우 ICT디자인학부(주)로 입학한 경우는 제2트랙을 ICT디자인학부(야)의 트랙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또, ICT디자인학부(야)로 입학한 경우는 제2트랙을 ICT디자인학부(주)의 트랙이 선택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 경우는 입학할 때 ICT디자인학부로 입학한 학생들만 가능하다.
-상상력인재학부(주)로 입학한 학생의 경우는 ICT디자인학부(주)의 트랙밖에 선택을 못한다. 제2트랙으로도 ICT디자인학부(야)의 트랙을 선택 할 수 없다. -상상력인재학부(야)로 입학한 학생의 경우는 ICT디자인학부(야)의 트랙밖에 선택을 못한다. 제2트랙으로도 ICT디자인학부(주)의 트랙을 선택 할 수 없다. 사실상 야간은 게임일러스트레이션만 할 수 있다. 아무리 다른 ICT디자인학부의 트랙이 듣고 싶어도 불가능하다. 굳이 디자인 꼭 하고 싶다면 글로벌패션산업학부(야)의 트랙선택 밖에 방법이 없다.

6. 대학원

6.1. 대학원(석사/박사과정)

인문/사회계열
공학계열

예체능 계열

학과 간 협동과정


한국어문학과


영어영문학과


영미문화학과


사학과


문헌정보학과


경영학과


행정학과


무역학과


국제무역경제학과


행정·도시정책 학과


경제학과


경제부동산학과


산업경영공학과


정보컴퓨터공학과


멀티미디어공학과


컴퓨터공학과


기계시스템공학과


IT융합공학과


전자정보공학과


무용학과


미디어디자인학과


회화과


의류패션산업학과


뉴미디어광고프로모션학과


스마트융합컨설팅학과


지식서비스&컨설팅학과

6.2. 특수대학원(석사과정)

경영대학원
교육대학원

국방과학대학원

부동산대학원

예술대학원

{{{#FFFFFF 지식서비스&

컨설팅대학원 }}}

행정대학원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스마트비즈니스학과


호텔관광외식경영학과


교육행정&리더십전공


국어교육전공


상담심리전공


역사교육전공


영어교육전공


유아교육전공


국방관리학과


국방시스템학과


국방전략학과


부동산개발및관리


부동산투자금융전공


부동산평가전공


지적및토지관리전공


한중부동산컨설팅전공


뷰티예술학과


공공컨설팅학과


미래융합컨설팅학과


스마트융합컨설팅학과


지식서비스&컨설팅학과


경찰행정학과


마약알콜학과


민원행정컨설팅학과


사회복지학과


행정학과

7. 한디원(학점은행제 학사학위과정)

실내디자인
시각디자인

산업디자인

디지털아트

패션디자인

패션비즈니스

미용학


건축디자인


인테리어디자인


가구디자인


무대디자인


시각·패키지디자인


광고·브랜드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웹UI·UX디자인


제품디자인


금속·주얼리디자인


운송·자동차디자인


영상디자인


디지털애니메이션


성우콘텐츠크리에이터


만화콘텐츠디자인


게임일러스트레이션


패션디자인


패션스타일링


패션MD·마케팅


패션창업


헤어디자인


메이크업디자인


피부디자인

8. 학생회

  • 총학생회
  • 총대의원회
  • 학생복지위원회
  • 졸업준비위원회
2018년 1학기부터 총학생회 산하 졸업준비국으로 편입되었다.
  • 동아리연합회
한성대학교에 있는 동아리를 위하여 일하는 공개기구이다. 매년 정기적으로 동아리 대표자회의를 진행하며 2학기에는 현무제라는 축제를 개최한다. 2009년도까지는 웅비제라는 이름으로 단독 개최하였으나 2010년부터는 공대, 인대와 함께 개최하고 있다. 근데 이 축제가 1학기의 대동제에 비해서 규모가 작고 시기도 어정쩡한 부분이 있어 참여율이 비교적 높지 않은 단점이 있다.
  • 단과대학 학생회

인문예술대학 학생회, 사회과학대학 학생회, IT공과대학 학생회, 디자인대학 학생회

9. 입학

9.1. 수시

9.1.1. 학생부교과

9.1.1.1. 적성우수자

말 그대로 적성고사전형이다. 16년엔 시행하지 않았다. 국어, 수학 각각 30문제를 1시간 내에 풀어야 한다. 주간은 어지간히 내신 등급이 낮지 않은 이상총 60문항 중 50문항 이상 맞으면 무난히 합격한다. 열심히 준비하자. 2020년까지만 시행하고 폐지될 예정이다. 20년도 한성대 적성은 수학이 헬이었다. 그리고 특이하게도 수험표를 상의에 붙이고 본다. 학교 로고가 들어간 컴싸를 주는데 그게 그냥 8만원짜리 컴싸가 되는 일이 없도록 하자.

9.1.1.2. 교과성적우수자

-특기자(미용특기)

학생부종합

-한성인재

-상상SW특기자

-국가보훈/사배자

-평생학습자

실기

-실기우수자

-특기자(무용특기)

이외 농어촌, 특성화고교졸업자, 특성화고교졸재직자, 재외국민과 외국인전형이 있다.

9.2. 정시

국(40/25) 수(40/25) 영(20) 탐(15)

국어 수학은 두 과목중 높은 점수는 40, 낮은 점수는 25% 반영, 탐구는 1과목, 수학 가형 가산점 10%

9.3. 편입학

문과는 편입영어 50문항으로 시행한다.

이과는 편입수학 15문제, 편입영어 35문제로 시행한다.

10. 캠퍼스

한성대학교/캠퍼스문서 참조.

11. 환경

11.1. 교통

서울 지하철 4호선

마을버스

한성대입구

성북02, 종로03

셔틀버스(한성대정문-법화사-한성대입구3거리-성북세무서앞-삼선시장-한성대입구역(1번출구)-녹십자약국-성북세무서앞-한성대삼거리-법화사-한성대정문)

4호선 한성대입구역 한성대입구라 쓰고 삼선교역이라 부른다.[29]이 있지만 대학교 앞 역이라기보다는 평범한 동네 지하철역 같은 느낌이며, 골목길을 잘 찾으면 학교까지 걸어서 10분이면 갈 수 있지만 그런 골목길[30]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고 큰길[31] 따라가면 20분 가까이 걸리는데다가 대학 자체가 언덕 위에 있다보니 공학관까지 걸어가면 입에서 단내가 날 정도.

단순 직선 거리로는 한성대입구역보다 창신역이 더 가깝지만, 거기서 도보로 올라오려면 엄청난 양의 언덕과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 다만 서울 버스 종로03을 타면 쉽게 한성대까지 올 수 있다. 방법은 창신역 4번출구로 나와 쭉 직진해서 마을버스 정류장으로 간 후 서울 버스 종로03에 승차한 후 '한성대학교 후문' 정류장에서 내리면 된다. 굳이 걸어서 학교에 가고자 하면 창신 쌍용아파트 앞에 엘리베이터가 생겨서 언덕을 오르는 수고를 많이 덜어주므로 이 방법으로 오면 된다. 숭인 동부 센트레빌 엘리베이터를 탈 수도 있고. 이것도 길을 아는 사람이나 쓰는거니 초행길에 걸어올라올 생각은 말자. 물론 내려갈 때는 여유있게 도보로 내려올 수 있다. 그래도 경사가 너무 심해서 넘어질수도 있다 눈 내리면 절대 통행 금지

그래서 한성대입구역에서 서울 버스 성북02 마을버스로 환승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성북02번은 단 4대로 운행하는데다 차량 크기가 매우 작아서 통학 시간대에는 한성여중, 한성여고, 한성대 가는 학생들이 서로 뒤엉켜 가관이다. 거기다 버스가 다니는 도로가 차량 1대만 다닐 수 있다보니 지연이 지나치게 벌어지는 경우가 많다. 차량1대만 지나갈 수 밖에 없다보니, 내려오는 차량이 있으면 버스가 미리 기다리고 내려가는 차량이 지나간후에 올라갈 수 있을 정도이다. 이로 인해 버스 기사들이 스트레스를 엄청 받는데, 아마 재개발 때 그 길목도 넓힐 듯 하다. 동묘앞역, 창신역에서 종로03번을 이용해 쌍용아파트2단지에서 하차 후 도보로 가는 것이 더 빠르다. 성북02번이 정차하는 곳까지 4분이면 간다. 다만 목적지가 공학관인 경우에는 빠르므로 추천하나 목적지가 탐구관인 학생들에게는 비추천.

학교 측에서 셔틀 버스도 운영하는 중이다. 한성대입구역에서 탈 경우 마을버스와 셔틀버스를 거의 같은 곳에서 타기 때문에 어느 버스가 먼저 오느냐에 따라서 줄이 유동적으로 움직이는 광경을 볼 수 있다. 버스 정류장 팻말 옆에 기둥이 두개 있는데, 왼쪽이 마을버스, 오른쪽이 셔틀버스 줄이다. 다만 셔틀 버스는 출퇴근 시간과 점심시간에만 운영한다. 참고로 학교 셔틀이나 마을버스를 타려면 2번 출구로 나와서 나온 방향 반대편으로 돌아보면 바로 정류장이 보인다. 실수로 03번 버스 타지 않도록 주의할 것. 성북구청 방향으로 많이 돌아가는 데다 그나마 학교까지 가지도 않기 때문에 중간에 내려서 걸어가야 한다. 셔틀버스는 낮에 1번(학교에서 12시 정각에 출발) 대학로 에듀센터로도 가지만 이용객은 거의 없다.

2013년 4월에 보문역과 학교를 연결하는 셔틀버스 노선을 시범 운영한 적이 있었지만 수요가 너무 없어서 얼마 지나지 않아 폐지했다. 이 노선이 있었는지도 모르는 학생들이 많다.

2016년 1학기부터 혜화역과 학교를 매 정시마다 셔틀버스로 연결하고 있지만 실상은 그닥인듯하다. 아침에 한번 타고온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대부분 교수님들이 타신다고. 그 전에도 매일 1차례 정오에 혜화역 인근의 에듀센터와 학교를 연결하는 노선이 있었지만 수요가 거의 없었다.

그러나 2018년 7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환승통로가 에스컬레이터(자동계단) 교체 공사로 폐쇄되었다가 2018년 9월 14일에 공사완공되면서 환승 재개통이 되었다. 따라서 서울 지하철 5호선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서울 지하철 4호선한성대입구역 하차가 가능하게 되었다.

11.2. 상권

바로 옆에 대학로(지하철로 1정거장. 걸어서 약 20분)와 성신여대 상권[32]이 있기 때문에 이 동네 상인들이나 한성대 학생들이나 대학가를 형성하는 데 크게 신경 쓰지 않으며, 단지 술집이 굉장히 많고 시간 때우기용 PC방 과 오락실, 플스방이 성행하고 있다. 학교 언덕을 내려와서 성북천의 다리를 건너가는 순간 그곳에 있는 식당들의 맛과 가격은 대폭 상승하기 때문에 가격 상관없이 높은 퀄리티를 원한다면 그쪽도 괜찮다.

한성대에서 갈 만한 PC방은 거리순으로 쓰리팝, 캐슬, 제노가 있으나 쓰리팝은 간단히 말해서 가지말자. 마우스, 키보드 등의 장비는 노후화되었는데 교체할 낌새도 안보이고 컴퓨터의 사양도 부족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리가 가까워 계속 손님이 있으니 개선의 여지는 보이지 않는 상황.캐슬은 컴퓨터와 기타 장비, 헤드셋이 가장 좋고 다른 곳보다 시간을 더 많이 주지만 협소하고 화장실, 흡연실이 매우 열악하며 제노는 이들 중에서는 가장 나았었으나 캐슬이 스펙업을 한 후 컴퓨터도 별로, 헤드셋은 쓰레기수준이고 한성대입구역 사거리에서 나폴레옹제과점 방향으로 꽤 들어가야 있는 등 장단점이 명확하다.

엄청 가깝지는 않지만 처음 방문하는 사람 기준으로 15분 정도 걸으면 우리게임장 이라는오락실을 찾을 수 있는데 , 처음 보는 사람은 겉과 속의 갭차이에 당황하게된다. 겉은 허름한 문구사같은데 속에 게임들이 즐비해있어서..

2019년부터 학교 앞 재개발로 인하여 음식점들이 문을 닫았다.

12. 학생복지

12.1. 장학금

13. 학점교류

서울권 대학교와 최대 6학점 이내로 가능하다. 대학교 목록은 아래와 같다.

14. 홍보대사

한성대학교 홍보대사 '하랑'

대학 주관 행사 및 의전활동, 캠퍼스투어 등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링크

'하랑'은 재학생, 졸업생,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성대학교를 홍보하고 있다.

15. 대학언론

한성대신문

16. 주변

학교 주변이 꾸준히 공사 중이다. 공사가 끝나면 학교 다니는 길이 제법 괜찮아 질 것도 같지만 2020프로젝트가 기다리고 있다. (쌍둥이 빌딩 등의 건물을 짓는 프로젝트)2016년 기준 왠만한 공사들은 끝난듯 이때문에 학교 인근인 삼선동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심상치 않게 올라가고 있으며 재개발 떡밥도 가끔씩 터져 나오고 있다. 재개발은 팩트다 2016년 기준 삼선3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이 시작됐고 학교가 최고 큰손으로 영향력 행사가 가능하다. 2020년 3월까지 퇴거요청이 내려왔으며 4호선을 타고 학교 중문으로 걸어온다면 음산할수도 있다. 아니 원래도 음산하잖아. 거기다 신천지 위장 심리상담소도 있는 등으로 원래도 진짜 음산한 지역이기도 하다. 또한 철거공사가 시작되면 분진이 일고, 소음도 많이 난다. 분진은 건강에 굉장히 해롭기에, 꼭 KF94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녀야 한다.

시간이 날 때 학교 뒤편에 있는 낙산에 올라가 보기를 추천한다. 2000년경까지만 해도 현재의 낙산공원 위치에 (개발 시대의 산물이라 할 수 있는) 시민아파트 단지가 있었으나 낙산 성곽 복원 프로젝트로 인해서 지금은 철거된 지 오래. 서울의 탁 트인 전경을 볼 수 있다. 밤에는 서울 야경이 매우 훌륭하다. 또 10분 정도 거리에 대학로가 있어서 산책 코스로도 훌륭하다. 단, 10분 만에 가려면 한성대에서 낙산공원을 넘는 '등산'을 해야 한다. 자동차 다니는 큰 길(평지)로 가면 그 두 배의 시간이 걸린다.

낙산에서 바라본 야경. 한성대 캠퍼스 일부가 우측에 보이는 곳이고, 좌측에 한양성곽을 넘어가면 대학로혜화역, 서울대 연건캠퍼스성균관대학교 등이 나온다. 이 사진과 똑같은 구도로 낮에 촬영하면 성곽 바로 좌측에 가톨릭대학교/성신교정이, 사진 좌측 상단에 성균관대학교 수선관이 나온다. 주변 타 대학과 얼마나 가까운가를 보여주는 예이다. 같은 자리에서 각도를 우측으로 30도 정도 틀어서 촬영하면 성신여자대학교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나온다. 사진 우상단 좀 밝은 빛이 보이는 방향으로 국민대학교서경대학교가 있으나 산에 막혀 볼 수 없다. 같은 자리에서 정 반대방향(남산방향)으로 앵글을 잡으면 동국대학교 학생회관이 보인다.

16.1. 인근 대학

주변에 있는 대학으로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연건캠퍼스), 고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가톨릭대학교/성신교정, 성신여자대학교, 방송통신대학교 등이 있으며 가끔 미팅주선이 들어오면 성신여대가 대다수인 것으로 보아 성신여대와 사이는 그럭저럭 좋은 편인 듯하다.근데 왜 난 안들어오냐? 거울을 보면 알수있다. 최근엔 서울간호대와의 미팅주선이 다수를 이루는 것으로 보아 서간대와의 사이가 꽤 좋아진 듯. 이미 1980년대 학번부터 일부 동아리 및 학과를 중심으로 학교간 교류가 있었으며, 이로 인해 80년대 학번의 경우 결혼한 커플이 꽤 된다.

17. 동아리

공연예술분과
종교분과

학술분과

체육분과

평면예술분과

취미봉사분과


왕산악 - 밴드


들불 - 밴드


민족예술연구회 탈 - 풍물놀이


한음 - 클래식기타


낙산극회 - 순수연극


TRIAX-4000 - 흑인음악


NOD - 댄스


M.G.O.P - 오케스트라


CCC


CAM


UBF


한불회(불교학생연구회)


로사리오(가톨릭 학생회)


JOY 선교회


IVF


VISION (창업 동아리)


경제학연구회


H-LEP


TIME


셈들


FLASH (가치투자 동아리)


DC&M


BUG


TeamOdd


UNAI ASPIRE


터틀스(야구부)


HTM (테니스)


U.P. (농구)


피닉스 (패러글라이딩)


버팔로(축구)


한검회(검도부)


한얼(태권도)


P.I.G. (사진반)


이무기(문학 동아리)


영화다솜


매나니로 (만화 동아리)


한성타이포


유스호스텔(여행)


해랑사리우(봉사)


별조각(천체관측)


해외봉사단.


냥동이

동아리가입

동아리 가입을 희망하는 학생은 1학기 동안 동아리활동을 참관하면서 동아리의 성격과 동아리활동의 적격여부를 판단하여 2학기초 가입할 수 있으며 신입생 회원의 가입은 1학기에 준회원, 2학기에 정회원에 가입할 수 있다.

동아리등록

동아리연합회 소속 동아리는 동아리 운영을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매년 2학기초 학생지원팀의 사전지도를 받아서 기존, 신규 동아리로 등록을 해야한다.

동아리연합회

동아리활동에 관한 제반업무를 담당하여 동아리 상호간의 연대활동을 도모함은 물론 각 동아리의 권익과 발전을 위하여 자율적이고 독자적인 활동을 하고있다. 동아리 연합회장은 동아리연합을 대표하여 총학생회의 운영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위치: 인성관 504호

전화: 760-4192

주요 행사

2월 새터 동아리 홍보 및 동아리 공연

3월 동아리한마당 동아리 홍보 및 공연

L.T 동아리 회장과 동연의 L.T

5월 대동제 댄스 페스티발

7월 농활 -

지역연대활동 -

10월 웅비제 가요제, 영화제, 체육대회

18. 축제

2019년 5월에 열린 축제 때는 비범한 신입생들 때문에 화제가 되고 언론에서도 조금 관심을 가졌을 정도였다. 스브스뉴스 영상 호텔외식경영학과가 있는 미래플러스대학은 재직자들의 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의도로 설치해서 학생들도 현직에서 일하는 전문가들이다. 그래서 호텔외식경영학과 학생들은 호텔 식당 요리사, 곰탕 체인점 본점 경영인, 전통주 양조 전문가 등의 전문가들이다. 이들이 직접 초밥, 곰탕, 전통주 등의 축제 음식을 만들었으니 그 퀄리티가 엄청난 것은 당연한 일.

19. 기타

현재 한국어 교실을 운영 중이며 덕분에 학교내 특정 구역에서는 외국인들을 지겹게 만날 수 있다. 특히 중국인, 몽골인, 베트남인이 많으며 가끔 아랍계도 눈에 띄는것으로 보아 꽤나 많은 외국인들이 다니고 있는 듯. 한국어 교실을 이용한 엠버서더 제도[33]를 운영 중인데 실제로 언어를 배우는 경우는 거의 없고 대다수가 그냥 친구먹고 놀러다니는 게 고작이다.

2010년 3월, 교내 모 만화 동아리가 진리관에 붙인 홍보 포스터에 호성드립을 시전했다. 사실 이 동아리는 매년 홍보포스터에 유행하는 드립을 많이 시전하기로 유명하였는데, 어째선지 호성드립만 흥하였다. 2011년에는 큐베라든가 엘린도 있었고, 2012년에는 가입해 미친놈들아도 나왔다.

2011년 학교 축제 때는 MBC에서 주관하는 '희망의 손잡기'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상당히 화려하게 치렀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연예인 관계자들이 지나치게 행사에 간섭해서 잠시 논란이 일었다.

여담으로 바이두 백과에서 한성대학을 한자로 치면 아직도 서울대로 리다이렉트 된다(...) 한성대의 영광 아직도 중국의 일반인들 사이에선 서울대학교의 한자 명칭으로 首尔大学과 汉城大学이 혼용되는 것으로 보인다. 덕분에 중국에서 서울대로 보내려던 우편물이 한성대에 도착했다던가, 그 역으로 한성대로 보내려던 우편물이 서울대로 간다던가하는 일이 왕왕 벌어진다는 소문 이라기에는 왠지 진짜같은이 교수를 통해 전해진다.

매년 수강신청과 관련해 불만사항이 낙산의 메아리와 대나무숲을 아름답게 수놓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트랙제가 시행되는 2017년의 첫 수강신청에는 교양의 수가 대폭 감소하고 극소수를 제외한 모든 교양이 2학점에서 3학점으로 전환되었으며, 수강신청 전날에 수강신청 책자의 내용이 변경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말의 공지도 없이 그대로 수강신청이 진행되어 관련 피해를 본 사람들이 속출했다. 2017년 2월 중순 기준 학사지원팀과 커리큘럼 구성에 대한 불만이 폭발해 급기야 대나무숲에서는 시위, 총장실 점거, 등록금 보이콧 등의 의견이 제시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교직, 복전, 부전, 연전하는 학생들 다 죽어간다. 교직복수자는...히익. 특히 문제제기가 된 부분은 학사지원팀의 대응 부분으로, 학사지원팀이 '우리는 잘못 없고 총장한테나 말해'와 같은 태도를 보이는 것, 이전부터 쌓여온 이들의 직무 태만 행태가 겹치고 겹쳐 학생들의 분노를 사게 되었다.

2016년 입학자부터 비교과포인트 800pt를 필수로 채워야한다. 이것을 4학년 2학기 때 까지 못채우게 되면 졸업을 못하고 수료처리가 되므로 등록금을 다시 내고 포인트를 채우러 활동을 해야한다. 15학번 전까지는 학점 140점만 채우면 되지만 16학번 이후부터는 학점 130점과 비교과포인트 800pt 채워야하는 아주 골치아픈 제도이다. 한학기에 최대 200pt까지 채울수 있고 초과시 이월이 된다. 이월도 최대가 200pt이다. 이 점을 유의하자.(주변에 어떤 학생이 한학기에 600pt채우고 200pt가 날라갔다고 한다.) 자신이 채운 비교과포인트는 한성대e포트폴리오에서 확인 가능하다. 거기서는 졸업포인트에 채워진것이 기준이다. 그리고 설명회 듣는것이 있는데 2시간에 10pt이다. 생각보다 매우 적게 주니까 최선을 다해서 모아야 할 것이다.

이름 덕분에 한양대를 입학하면 석사는 이곳에서, 박사는 서울대서 딴다는 개그가 있다. 고구려대/백제예술대/신라대 > 고려대 > 조선대 식의 개그와 비슷한 개그다.

20. 역대 총장

21. 출신 인물

  자세한 내용은 한성대학교/출신 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 부속 중학교

한성여자중학교

23. 부속 고등학교

한성여자고등학교

24. 관련 문서


  1. [1] 최근에는 상상력 이노베이터라는 슬로건을 혼용한다.
  2. [2] 3그루의 소나무. 원래는 미래관 뒤에 있었으나, 종합관 건설로 탐구관 앞으로 옮겨짐.
  3. [3] 그런데 이 과에서 2012년 학기 초에 큰 사건이 터졌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후술.
  4. [4] 부산의 사학법인인 한성학원과는 별개이다. 부산 한성학원 산하 대학은 경성대학교이다.
  5. [5] 위 대학 로고에서 since 1945는 재단 설립년도를 의미한다. 사실 지금 내로라 하는 명문대학도 중, 고교 등의 중등교육기관, 심지어 유치원 설립부터 대학의 기원으로 삼는 곳이 많으므로 한성대학교가 1945년에 설립되었다고 우겨도 이상하지 않다.
  6. [6] 신규 대학설립은 지금도 어렵지만 기존대학의 정원증가는 몇몇 핑계를 대서 1990년대 초반부터 특정 학과에 한해 특정 상황에서 일부 허용되었다. 지금은 상위권대학 중심으로 내실을 기하기 위해 오히려 알아서 정원을 줄이고 있는 실정이다.
  7. [7] 현재 미래관 부지가 여중운동장, 현재 운동장이 여고운동장
  8. [8] 이 체육관은 이후 한성대가 냠냠. 그러다가 2000년대에 같은 위치에 개축했다
  9. [9] 연세대, 고려대를 위시한 소위 명문대학도 대학 설립 이후 상당 기간 동안 건물 하나, 심지어 교실 하나짜리로 버텼다. 이는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에 생긴 대학들도 마찬가지. 어떻게 보면 신설 대학이 거쳐야 할 길인지도 모른다.
  10. [10] 이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전 경제부총리 김동연 되시겠다.
  11. [11] 자연과학대가 있으며 공과대학이 없는 경우(한성대와는 반대) 또는 '이공대학'이라는 이름의 단과대학을 두는 대학은 꽤 흔하다.
  12. [12] 해당 학부의 전공들은 트랙선택이 불가능하다. 단, 이민·다문화트랙 제외.
  13. [13] 이 대학교에서 유일하게 학과의 개념이 남아있는 학부이다.
  14. [14] 디자인대학 소속이면 2트랙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상상력인재학부도 가능
  15. [15] 유일하게 야간이 없는 트랙이다.
  16. [16] 상상력인재학부(야)는 선택할 수 없는 트랙들이다.
  17. [17] 수시,정시 합쳐서 82명을 뽑는다.
  18. [18] 신기하게 야간학부에만 학과 개념이 들어있다.
  19. [19] 상상력인재학부(주)는 선택할 수 없는 트랙이다.
  20. [20] 수시 20명을 뽑는다.
  21. [21] 학부가 아닌 유일한 학과이다.
  22. [22] 디자인대학 소속이면 2트랙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23. [23] 주간 11명, 야간 11명을 뽑는다.
  24. [24] 모집인원은 241명이다.
  25. [25] 주간에 있는 트랙으로 2개를 선택해야 한다. 야간트랙 선택 불가능.
  26. [26] 모집인원은 89명이다.
  27. [27] 야간에 있는 트랙으로 2개를 선택해야 한다. 주간트랙 선택 불가능
  28. [28] 기계시스템공학과는 과거의 일반 기계공학전공 교육 방식에서 탈피하여 각 단위 요소보다는 시스템적인 접근을 중시하는 현대 산업의 특성을 교과과정에 반영하기 위하여, 전통적인 기계공학 교과외에 생산제어시스템, 설계.해석시스템, 환경.열유체시스템 트랙에 근거한 교과 과정을 구성, 학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종합적인 산업 사회의 특정 분야에서 실질적인 연구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전문 공학도를 양성하는 데에 교육의 목표를 두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실질적인 연구 및 설계 생산 능력의 배양을 위하여 학과 내에 캐드 소모임, 자동차 제작 소모임, 임베디드 시스템 소모임이 학과 교수들의 개별 지도하에 운영되고 있다.
  29. [29] 이 동네 토박이들은 한성대입구역이라는 이름보다는 삼선교역이라는 원래 명칭을 더 좋아한다. 왜냐 하면 과거에는 지금의 이미지조차 없이 '거기도 대학임?' 정도의 이미지를 가졌다. 반면에 '삼선교'라는 지명은 박정희정권 시절 김형옥 중정부장을 비롯하여 정계, 재계 실력자들이 적지 않게 살았던 시절 상류층 주거지라는 이미지가 있었다. 현재 한성대 바로 아래 신동아빌라가 과거 김형욱 중정부장의 자택. 신동아빌라에 살던 게 아니라 신동아빌라가 지어지기 전 그 땅에 대형 호화 단독주택 1가구가 있었는데 그게 자택. 신동아빌라 부지 크기를 보면 어느 정도인지 짐작 갈 것이다. 참고로 그곳 인근에 있는 대형 상가건물들이 대부분 단독주택 한 채를 상가 건물로 다시 올린 것이다. 200~400평 정도 되는 대형 단독주택이 적지 않았던 동네였다. 물론 5공화국 생기면서 바이바이. 김형욱 중정부장 자택이 5공 초기에 29만원 정권에 몰수당해 신동아건설에 불하되어 지은 것이 신동아빌라. (이 빌라는 2015년 5월경 철거됐다) 이 무렵 이 지역에 살던 정, 재계 실력가들 거의 대부분이 새로 뜨는 강남지역으로 이사가서아니면 정권교체기 줄을 잘못 선 대가로 몰락해서 더 이상 상류층 주거지라고 보기 어려워졌다. 참고로 성신여대입구역 역시 원래 지명인 돈암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30. [30] 가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한성대역 3번출구로 나와서 계속 직진, 영아네김밥/윤미용실에서 우회전, 골목길로 진입 → 50m 정도 가서 (삼거리를 지나쳐서) 첫 번째 사거리에서 좌회전 → 80m 정도 가서 처음 나오는 사거리에서 우회전. 여기서부터는 거의 하루 종일 한성대 학생들로 인적이 많은 골목이니 그냥 쭉 따라 가면 된다. 물론 여기 언급한 길보다 더 거리가 짧은 길도 있지만 경사도가 심한 길을 오르락내리락 해야 하므로 시간도 더 걸리고 무엇보다 피곤하다.
  31. [31] 마을버스가 가는 길로 가도 15분 정도면 도착하지만 아예 성북구청 쪽에서 들어갈 경우 소요시간이 무진장 늘 수 있다. 그런데 이 지름길을 경계로 하여 재개발 구역이 설정되었다는 점도 특징이다. 하지만 제정신이라면 성북구청 쪽으로 가지는 않을 듯.
  32. [32] 대학로와 비슷한 거리이나 방향은 정반대. 성북구 최대의 번화가로 대학로 못지않다. 참고로 고려대 상권(참살이길)까지도 넉넉잡아 25분이면 걸어간다.
  33. [33] 학생들을 외국인 학생들에게 붙여서 서로 외국어를 배우게 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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